Search Results for 'secondlife'

5 posts

  1. 2008/07/10 다시 뜨거워지는 Virtual Worlds by 안우성 (2)
  2. 2007/04/24 코카콜라 meets Second Life by 안우성 (3)
  3. 2007/03/24 Second Life에서 이벤트를 고려하는 기업에게 주의! by 안우성 (1)
  4. 2007/02/28 세컨드라이프 현황 모음 by 안우성 (5)
  5. 2007/02/20 Mass collaboration: 위키노믹스 by 안우성 (5)

다시 뜨거워지는 Virtual Worlds

  • Posted at 2008/07/10 01:39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며칠전 Vivaty라는 facebook apps형의 Virtual Worlds(이하, VW)를 접하고 괜찮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flickr나 facebook 정보들을 심어서 내 공간을 꾸미는 개념이어서 유저 접근성이 좋아진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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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어제 Google이 어쩜 구글스럽지 않다라고까지 평을 받는 Lively라는 VW를 오픈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룸을 embed할 수 있게 되고, 세컨드라이프처럼 브랜딩을 위한 마켓플레이스가 될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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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2008년 상반기에만 37건의 VW 투자 딜이 있었다고 합니다. 총 $345 million(3,500억) 정도 규모에 달한다고 하네요. Intel, HP, IBM, Sequoia Capital, SK Telecom, Docomo, Time Warner 등 투자부문들도 유명합니다.
세컨드라이프는 가능성을 제시했고, 또한 아시아에서 한계에 부딪히기도 했었지만, 바야흐로 진정한 VW의 월드가 열릴 것 같습니다. 그럼 또 어떤 변화에 준비해야 할까요?

제 생각엔 이처럼 다양한 "섬"들이 생기면 분명 "오픈"과 "통합"의 니즈가 나올 거라 보입니다. meebo가 instant messengers를 통합했고, Open Social이 나와 군데군데 SNS를 묶어주는 거처럼 말이죠. 여기저기 VW마다 아바타, 룸을 만들면 귀찮을테고 커뮤니티를 이뤄가기도 힘들겠죠. 비쥬얼 자유도가 높은 만큼 SNS처럼 pet lover, career, teens 등 차별화된 세그멘테이션도 의문입니다. 그렇담 어디선가 만든 내 아바타를 어떤 VW에서도 쓸 수 있게 되는게 나오지 않을까요?(개인적으론 동양의 감각이라 그런지 mii가 젤 좋네요 ^^)

어딜가든 내 아바타로 다른 이들과 어울리고, 나아가 그게 어떤 게임에서든 통하는 캐릭도 되고 그 경험들이 자연스럽게 flickr나 youtube에서 캡쳐링 되고 하면 좋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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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0호 - 2008년 7월 2주

    Tracked from GOODgle.kr 2008/07/10 22:35 Delete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0호 - 2008년 7월 2주 주요 블로깅 : 쏟아지는 아이폰 3G 관련 소식들을 정리했어요 : 아이폰 3G의 정식 출시를 맞아 iTunes App Store, 아이폰 3G 제품 소식, 모바일미 등의 소식들을 정리한 블로깅입니다. (아래 사진은 세계 최초 아이폰 3G 구매자인 뉴질랜드의 Jonny씨 ^^) 모바일 인터넷전화, 이제 대세되나? : 님버즈(Nimbuzz), 스카이프 등을 예로 들면서, VoIP 비즈니스 분야의..

  2. Metaplace의 두번째 테스트 소식과 Open Virtual World

    Tracked from 암흑의마법에서정의의칼로 2008/07/10 22:47 Delete

    Raph Koster의 벤처회사 Areae에서 개발 중인 Metaplace, 이 Metaplace에서 두 번째 스트레스 테스트를 연다는 초대메일을 어제 받았습니다. 테스트 일시는 우리시각으로 오는 토요일인 3월 8일 일요일인 3월 9일 새벽 5시이고, 장소는 홈페이지 Metaplace.com입니다. 첫 번때 테스트는 퍼즐게임으로 하였고, 이번에는 스페이스 슈팅게임 Uberspace을 통해 확장성 등을 테스트한다 합니다. Raph Koster는 MMO..

  3. 구글의 3D 아바타 채팅 서비스 Lively 오픈

    Tracked from 웹초보의 Tech 2.1 2008/07/11 09:10 Delete

    구글이 싸이월드의 미니라이프와 비슷해 보이는 브라우저 기반의 3D 채팅 서비스 Lively를 오픈했습니다. 아직은 그냥 아바타와 방을 꾸미고 GTalk의 친구 목록을 가져와서 채팅만 하는 수준입니다만, 일단 구글이 칼을 뺴들은 이상.. 아무래도 세컨드 라이프를 겨냥하고 나온 서비스겠죠..;;엔지니어링 매니저인 Niniane Wang의 말에 따르면 나중에 구글의 Friend Connect나 페이스북 또는 마이스페이스 등의 소셜 네트워크와 연동될거라고...

  4. 개방된 플랫폼을 통해 무한증식을 꿈꾸는 가상세계, Vivaty Scene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2008/07/13 22:53 Delete

    Vivaty Scene은, 美 Vivaty에서 개발한 위젯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Facebook의 오픈플랫폼과 구글 주축의 오픈소셜에 탑재되어 원하는 이용자 모두에게 가상세계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이다. <Vivaty Scene> 가상세계는, 2006년부터 지속되어 온 이슈로서, 최근에는 게임 개발사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가상세계 서비스가 출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언급되어 온 가상세계는, S..

  5. (정윤석 칼럼) 세컨드라이프! 비즈니스 모델 ,전략의 끝은?

    Tracked from Virtual World and Secondlife Story 2008/07/15 00:02 Delete

    (정윤석 칼럼) 세컨드라이프! 비즈니스 모델 ,전략의 끝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세컨드라이프가 태어난지 어느덧 2년여가 흘렀다. (물론 이미 시범서비스는 2003년부터 시작이 되었었지만,,,) 세컨드라이프 창업자인 필립 로즈데일이 이사회 의장은 고등학교때부터 이미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고 샌디에고대학 물리학과 다니면서 비디오 압축 기술..

  1. 디디 2008/07/13 22:06 # M/D Reply

    음 안우성이라는 이름이 어디서 들어본듯 하더라 했는데,
    혹시 케이블에서 게임회사 일본지사에서 근무하시던 분 아니시던가요?
    엔씨소프트셨던가 그랬던것 같은데..ㅎㅎ

    제 선배 이름과 같아서, 기억이(그 선배 별명이 웃어~여서..잊기 힘든
    이름이었거든요.ㅎㅎ)
    뭐 혹시 아니시라도 좋은정보가 참많군요..
    피드해놓고 자주 들를 생각이랍니다.^^;

    1. Re: 안우성 2008/07/13 23:30 # M/D

      허헛 꽤 옛날걸 아시네요.
      지금은 이전 회사가 됐지만, 그랬었지요.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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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meets Second Life


코카콜라는 VirtualThirst 라는 컨테스트를 Second Life를 통해 개시했다.
: 일반 유저로 하여금 Second Life 내에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콜라 자판기를 디자인해보라는 것 (작품들은 위 사이트에서 Youtube영상으로 볼 수 있음. 꽤 다양합니다)
  • 단순한 '투표'보다는 훨씬 참여적이며
  • 사연 응모에 비해서는 보다 개방적이어서 -특히 Youtube등을 통해- 누구나 볼 수 있으며
  • Second Life라는 툴을 통해 보다 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해졌다
이상의 점들로, 일단 위 프로모션은 멋진 시작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코카콜라는 대기업스럽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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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dress young girl 2008/03/12 13:39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2. modern strip quilt 2008/05/22 12:40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3. garcelle beauvais p 2008/05/22 12:42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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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Life에서 이벤트를 고려하는 기업에게 주의!

  • Posted at 2007/03/24 16:20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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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운영상 한계

기업입장에서 '섬' 단위로 토지를 구입할 수 있음 (30만엔~)

- 섬을 구매하면 웹도메인 처럼 고유의 이름을 등록할 수 있고(먼저 등록한 사람이 소유하는 권리를 가짐), 플레이어는 섬이름으로 쉽게 검색/ 이동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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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R] 세컨드 라이프의 낚시질에 낚이지 말아라

    Tracked from :: WonderLand :: 2007/04/09 22:38 Delete

    세컨드 라이프가 2003 에 오픈 해서 빛을 보지 못하다가 2006년 갑자기 언론에서 띄워주는 이유는 왜일까? 만일, 세컨드 라이프 프로젝트가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모종의 의도를 가지고 전격적으로 서포트를 받는 것이라면? 갈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달러화를 보호하고 세컨드 라이프를 이슈화 시켜서 달러화를 벌어들이려는 수작이라면? 린덴이라는 회사가 피라미드 회사면? 횽아들아. 있자나. 그래 알아. 그냥 혼자 상상해본 근거 없는 이야기야. 하지만, 나는 세컨..

  1. sportster saddle ba 2008/03/12 13:44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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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라이프 현황 모음

  • Posted at 2007/02/28 06:36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영문판에서는 이미 400만명 가까이의 유저가 참가하고 있는 온라인 가상 공간
Second Life」의 일본어판 서비스가 곧 개시된다.

Second Life는 플레이어 자신이 버추얼 세계를 만드는 것에 참가할 수 있는 게임. 유저는 현실과 같이 경제활동을 실시할 수도 있고, 실제의 기업이나 대학, 점포나 공공 시설 등도 「Second Life」내에 존재하는 등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과는 큰 차이가 있다.  현실 세계의 모든 것, 혹은 가상 세계에서만 가능한 것, 상상속의 모든 것이 만들어져 거기서 살 수 있다.(게임이라기 보다 거대한 '툴'..)

주어진 세계에서 노는 것과 달리 유저는 Second Life에 자유롭게 아바타를 디자인하거나, 무기를 만들고, 탈 것을 만들거나, 건물을 지으며, 스크립트를 써서 게임 룰조차도 만들 수 있다.

쉽게 상상하기 힘들겠지만, 비즈니스도 성립되고 있다. 유저에게 저작권을 부여한 Second Life 내에서 만든 것은 판매할 수 있으며, 거기서 얻은 수입을 실제의 돈에 환금할 수 있다. 따라서, 토지를 손에 넣어 집세 수입을 얻거나, 영화관이나 라이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입장료를 받을 수도 있게 된다.

게임의 인기와 더불어 로이터, 닛산, 토요타, IBM, DELL, 나이키, 소니 BMG 등 벌써 많은 기업이 Second Life 내에 진출하고 있다. 한편 Second Life에서 태어난 가상의 브랜드가 반대로 현실 세계에서 상품화 되기 시작했다. Second Life의 성장은 사실 생각보다 놀라운 수준.

*최근 기사들에서 몇몇 눈에 띄는 피쳐들을 찾아보니..
스웨덴 정부, Second Life에 대사관을 개설, IBM, Second Life내에 가전 양판점도 개설, LEGO가 Secondlife에 참가, Second Life로 백만 장자 탄생인가, Adidas의 진출. 메르세데스 벤츠의 쇼룸, 일본 최대 커뮤니티 믹시의 공개채용설명회, 일본의 중고 서적 거래 체인 Bookoff 진출, 일본인 주거지구 내 Shibuya와 Akiba 부동산 완매!

*몇몇 링크
일본 세컨드라이프 전용 매거진
Secondlife @Flickr
Secondlife Media
Secondlife Movie

*아래는 회원 성장세
    * October 18, 2006 — 1 million registered accounts.
    * December 14, 2006 — 2 million registered accounts.
    * December 29, 2006 — First occurrence of 20,000 concurrent Residents.
    * January 28, 2007 — 3 million registered accounts.
    * February 1, 2007 — First occurrence of 30,000 concurrent Residents.
    * February 25, 2007 — 4 million registered accou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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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cond Life는 일본에서 성공할까 ?

    Tracked from 、、、、ぷ。。。。★하테나☆ 2007/03/13 18:13 Delete

    セカンドライフの歩き方 posted with amazlet on 07.03.12 三淵 啓自 アスキー (2007/03/26) 売り上げランキング: 156 Amazon.co.jp で詳細を見る 일본에서 2006년 mixi와 Gree등을 중심으로 한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가 최대의 이슈였다면, 올해는 세컨드라이프(Second Life)가 될 공산이 클것 같다. 한국에 비해서 메이드인재팬 인터넷 서비스가 적은 일본에서는 해외의 서비스를 모방한 서비스나 외국업..

  1. 벗님 2007/03/06 14:48 # M/D Reply

    세컨드라이프, 관련 글들을 볼 때마다 항상 주목하게 만드는군요.. ^^

    1. Re: 안우성 2007/03/06 17:03 # M/D

      그러게요. 당장 모델 자체로의 수익성은 모르겠지만, 주목도만으로는 가히 최고인듯 싶네요
      어떤일들이 또 가능해질지 궁금합니다

  2. 안우성 2007/04/13 01:39 # M/D Reply

    보너스기사:
    The first virtual business school campus
    http://edition.cnn.com/2007/BUSINESS/04/02/execed.virtual/
    Insead가 진출했단 기사네요.
    Lacoste도 진출
    http://designersinteractifs.com/site/index.php?2007/04/10/78-lacoste-mene-un-casting-d-avatars-dans-second-life

  3. gear horse riding 2007/10/12 15:40 # M/D Reply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4. fuck baby 2008/05/22 12:28 # M/D Reply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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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collaboration: 위키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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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노믹스=컨설팅사인 뉴패러다임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캐나다 토론토대 로트만경영대 교수인 돈 탭스콧과 뉴패러다임 컨설턴트인 앤서니 윌리엄스가 만든 용어로 수천명 혹은 수백만명의 인터넷 이용자들이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경제현상을 말한다.
인터넷 이용자가 스스로 만들어낸 백과사전 Wikipedia가 대표적인 사례로 위키노믹스는 위키피디아+이코노믹스를 결합해 만든 조어다.

IBM이 오픈소스와 Linux(위키만큼이나 대표적 사례)를 지원하고 있는 현실에서,
앞으로의 웹과 경영 전반에 시사하는 바가 큰 mass collaboration에 대해 좀 더 들여다 보자.

Gold Corp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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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nburgh Fringe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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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의 R&D 에서 C+D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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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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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상식에 따르면, 기업은 '최고 인재'를 채용/ 보유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끌어내고, 차별화/혁신을 통한 경쟁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나름' 고객에게 귀를 기울이는 체, 맹렬히 자신들의 지적재산권은 보호한다. 기업은 글로벌하게 사고하나 로컬하게 행동하며 능속하게 실행에 옮긴다. (매니지먼트와 통제에 뛰어나기도).

21세기형 기업이 등장하고 있다. 세계로 오픈되어 모두와, 특히 고객과 같이 혁신하고..
꽉 닫아뒀던 리소스를 공유하고 mass-collaboration을 조장하는.
"Many eyes  make bugs shallow." - 특정 마켓과 뚜렷한 비즈니스 문제에 잘 단련된 많은 눈들은, 몇몇 대표자들의 눈을 피한 새로운 기회를 반드시 찾아낼 것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혁신은 누가 가장 강력한 "참여의 구조" (architecture of participation)를 마련하는지에 달려 있다.
대규모 네트웍 혁신으로 새롭게 다듬어진 세계에서, 전략적 과제는 많은 사람들이 쓸수록 더 똑똑해지도록 제품을 설계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상호 작용하고 싶은 회사를 설계하는 것이다. - collaboration을 극대화하면서, 구성원간 경쟁을 유도하고, 과정에서 서로 배우게 하되,
구성원 자체를 콘트롤하는 리더본능은 최소화 하는 것..
openness, "peering," sharing, and acting globally.

# Mavericks at Work에서 [Open-minding your business]를 위한 5가지 룰을 덧붙였다..
1. Keep the focus narrow and tightly defined.
2. Keep broadening the range of participants.
3. Keep it fun.
4. Don't keep all the benefits to yourself.
5. Keep challenging yourself to be more open to new ideas and new ways of leading.

참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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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키노믹스 (wikinomics)` 활용기업 늘어난다.

    Tracked from 스티븐의 롱테일세상伺 ! 2007/03/20 21:14 Delete

    인터넷을 통해 대중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위키노믹스'(wikinomics)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한국경제 2007-03-14) '위키노믹스'(wikinomics)란 네티즌들이 스스로 첨삭하여 만드는 위키피디아 백과사전과 경제를 의미하는 이코노믹스를 결합하여 만든 용어로 최근 마케팅에서 대두되고 있는 인터넷을 통해 외부 아이디어나 기술을 도입하는 방법인'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

  1. 몽양부활 2007/02/20 19:33 # M/D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사례 확인 차원에서라도 구입해봐야겠네요.

    1. Re: 안우성 2007/02/20 19:53 # M/D

      사실 위 내용은 Mavericks at Work에서 참조한 부분이 많습니다. 물론 위키노믹스도 좋지만요.
      둘다 <비즈니스위크>가 뽑은 2006 베스트 혁신 & 디자인 서적이지요.

  2. trap muzik 2008/03/12 13:45 # M/D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3. male stripers 2008/05/22 12:22 # M/D Reply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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