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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

  1. 2008/12/11 Facebook이 Amazon과 연결되면 by 안우성
  2. 2008/09/27 게이머를 위한 소셜 플랫폼 Raptr by 안우성 (1)
  3. 2008/02/02 Google이 Social Graph API를 공개하다 by 안우성 (2)
  4. 2007/12/12 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by 안우성 (3)
  5. 2007/01/09 프랜차이즈 컨텐츠의 매력 by 안우성 (6)

Facebook이 Amazon과 연결되면


What if Facebook Gets Connected with Amazon?

Portable Social Graphs - Imagining their Potential
View SlideShare presentation or Upload your own. (tags: retail marketing)

앞서가는 유저라면 아는 사람과 연결되어 이미 곳곳에서 소셜웹의 가치(last.fm같은)를 체험하고 있겠지만, 아직 메인스트림은 아니고, 어딜가나 소위 geeks끼리 모여있는 듯 보였습니다.

소셜 써치처럼 검색 결과에서 내가 잘 아는 사람의 컨텐츠를 먼저 보여준다는 컨셉이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관계 맺기]와 [컨텐츠 이용]이 따로 발달해오다 보니 '엣지'있는 상품으로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커뮤니티는 컨텐츠를 스스로 강화하려 하고, 컨텐츠는 메신져/ 까페 등을 빌트인 해보려 했습니다.

이제 기술이 이러한 움직임을 좀 더 뒷받침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Facebook Connect가 제시한 바와 같이 대다수의 젊은이가 연결되어 있는 hot한 플랫폼 자체가 '포터블'해지면서 평소 즐겨 이용하던 컨텐츠/ 상거래 등의 사이트가 훨씬 유의미해질 것입니다. 아마존과 iTunes에서 항상 친구들의 족적이 나를 인도해주는 것이죠. 뭐랄까 G마켓이나 한게임/ 멜론 등에 가면 자연히 내 싸이 친구들의 선택이 나를 반기는 느낌이랄까요?

빅사이트 들의 AD network로 시작된 오픈의 흐름에 이어, 바야흐로 컨텐츠와 커뮤니티 플랫폼이 각자의 강점에 집중하면서, 근사한 가치를 제공해줄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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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vo의 생각

    Tracked from revoline's me2DAY 2008/12/11 15:47 Delete

    일주일간 빡셌던 mba 첫기말 시험들이 끝나구선, 곧바로 블로깅 하나로 휴식하고 있다. 일종의 헨따이 일지도.

  2. 페이스북 커넥트, 그 모습을 드러내다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8/12/12 21:56 Delete

    그 동안 숱하게 이야기되었던 페이스북 커넥트(Facebook Connect)를 적용한 사이트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페이스북 커넥트는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을 적용한 페이스북의 서비스라 할 수 있는데, 굳이 페이스북을 방문하지 않고 다른 웹 서비스에서 페이스북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그 동안 페이스북은 API 공개를 통해 외부 사업자가 페이스북 내에 자신의 어플리케이션을 페이스북 이용자에게 제공할..

  3. geek.. sns 서비스 그리고 웹2.0 <한국 웹의 르네상스>

    Tracked from N김치 2008/12/14 17:37 Delete

    최근 웹2.0에 관련된 글들을 조금 읽어 봤다. 세계는 평평하다 그리고 빅스위치.. 유명한 저널리스트 들이 쓴 글인지라 쉽게 읽혀 졌고, 그들이 생각을 읽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웹2.0은 공유, 개방 으로 표현되고, mashup (쉬운말로, 짬뽕?ㅋ) 이 대세고, 회원정보공유 가 대세이고,,, 하지만 미디어플록 님 말씀대로, ..geek 끼리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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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를 위한 소셜 플랫폼 Raptr

  • Posted at 2008/09/27 10:22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최근 눈길을 끄는 서비스/회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Raptr 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과 주요 인물들이 참 매력적입니다.

먼저 비즈니스 모델을 보면,
Raptr는 PC/ Mac/ Xbox 360/ Facebook/ Flash/ Wii/ PlayStation 3 등 대부분의 게이밍 플랫폼을 연결해, 게이머들끼리 수천가지 게임에 대해 최근 플레이/ 업데이트 피드를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하고, 새 게임 추천은 물론 실시간 클라이언트/패치 업데이트(PC기반)를 제공합니다.
 (facebook + Wii + Last.fm + Amazon + iTunes와 같은 느낌일까요?)

그리고 핵심 멤버들인데요.
창업 CEO인 Dennis Fong (게이머: Thresh)는 "Michael Jordan of video games", "Top North American E-Sports Figure of All Time"라는 수식이 붙을 정도의 화려한 게이머이면서, "Top 20 Entrepreneur Under 35"로 선정된 serial entrepreneur입니다. 과거 Xfire라는 게이머용 통합 메신져를 창업해 2006년에 Viacom에 $102M에 매각하기도 했죠.
Raptr는 VC와 앤젤 투자자 Max Levchin(Slide), James Hong(Hotornot)들로부터 지금까지 $12M(140억) 펀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EA출신 (Sims Internet Group의 VP)의 Ranah Edelin이 가 VP of marketing/business development로 합류해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최근 Raptr가 EA의 "주목" 게임 Spore도 연동한 걸 보면 이분의 노력이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이분-Stanford MBA-도 Singshot의 창업자로 EA에 매수되면서 EA생활을 하게 됩니다)

물론, 게이머를 위한 소셜 네트워크로 이미 efigo, Club IGN 등이 있었지만, 중요한 것은 네트워크/ 연동의 힘인 거 같습니다. 부가적인 노력 없이 얼마나 간편하게 나의 소소한 즐거움을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죠. (무늬만 소셜인데가 정말 많습니다.)

게임이라는 화두의 잠재력을 봐서 이 커뮤니티가 더 성장했을 때 LinkedIn이 보여준 것 이상으로 최고의 마케팅 플랫폼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게임이야말로 "입소문"이 입증된 최고의 프로모션 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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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우성 2008/09/27 13:24 # M/D Reply

    Dennis Fong을 보면서 게이머이자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한 Dotty가 실리콘 밸리에 있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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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이 Social Graph API를 공개하다


Open Social이 처음 소개되었을 때 역시 Google이구나 했었는데, 또 한번 필요하다고 느꼈던 기술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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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영상으로 간단히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Google이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의사 결정시 "prediction market" 개념을 활용한다고 들었는데, 이처럼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들이 속속 실현되는 이유겠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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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 "사회적 관계"도 검색한다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8/02/02 22:39 Delete

    구글에서 이용자의 사회적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Social Graph API"라는 흥미로운 서비스를 개시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등 수 많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뿐만 아니라 웹 사이트에 가입해 있는 상태이고, 여기에 개인 블로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웹 서비스를 만들거나 기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회원들이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지 궁금한데, 구글이 제공하는 Social Graph API를..

  1. disk drive hard lap 2008/03/12 13:56 # M/D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2. prostate induced or 2008/03/12 14:01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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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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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의 도래로 creator와 publisher 간의 갈등이 발생해왔고, 급기야 미국에서 최근 작가 협회의 파업으로 이어졌습니다. 덕분에 저도 애청하는 미드 'Heroes'의 빠른 종결을 봐야 했구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익이 누구에게로 더 돌아가야 하는지, 드라마는 언제 다시 나올지가 아니라 이것이 변화의 시작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전통적인 컨텐츠 경제 모델 vs. 새로운 플랫폼 경제 모델"
소위 할리우드 모델이 모든 컨텐츠를 지배해왔습니다. 큰 제작사가 있고, 프로듀스, 마케팅, 배급을 컨트롤 합니다. 역사적으로 이는 상당한 자금력을 요구했기에 몇몇 스튜디오가 마켓을 지배할 수 있었죠. 작가, 배우 등 talent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은 사실 대안이 없었고, 뽑히기 위해 협상해야 했고, 그러고도 저작권은 갖지 못하는 구조였습니다. 모든 판권은 대형 회사의 몫이었죠.

반면, 소위 실리콘 밸리 모델은 제작, 마케팅, 배급 등 기회 비용이 크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잘 활용해여 제로에 가깝죠. 제작 자체는 viral marketing이든. 기회의 문이 좁지 않습니다. 필터링을 당할 것 없이 당신이 재능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고 마케팅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크리에이터가 곧 소유자(저작권자)가 됩니다. 실제로 벤쳐 캐피탈, 시장이 그걸 원합니다.

가만히 보면, 엔터테인먼트의 환경은 이미 완전히 변했습니다. 경제 모델만 바뀌지 않은 체 말이죠.
인터넷을 통해 컨텐츠를 누구라도 쉽게 배급할 수 있고, 소셜미디어/ 검색/ 블로고스피어/ SNS 등을 통해 마케팅하는 것도 제한이 없습니다.
제작도 마찬가지죠. 왠만한 퀄리티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툴은 이제 주변에 그야말로 널렸습니다.


소셜 미디어와 여러 컨텐츠 사이의 '다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가장 먼저 이미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음악처럼요. 처음 20분 가까이 걸려 mp3를 하나 받던 때 생각이 나네요. last.fm으로 요즘 저의 음악 경험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플래시 게임에서 kongregate, MochiAD도 크리에이터가 주인이 되는 멋진 예이지요.
누가 시작할지 누가 더 멋진 장을 만들어낼지에 따라서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봅니다.


참, 일주일 정도 전에 발빠른 움직임이 기사로 났습니다.
바로 creator그룹, talent agency로부터 얘기라 더욱 고무적이었는데요.
이미 FunnyorDie(코메디 비디오 공유)와도 작업해 온, 할리우드 최대 talent agency CAA가 디지털/엔터테인먼트 부분에 2천억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있답니다. 경쟁 에이전시도 Qualcomm과 비슷한 얘길하고 있다네요. 그밖에 게임, e-sports, 애니메이션, 음악 등 컨텐츠를 통틀어 브랜드 광고를 연계시키는 벤쳐나, 필름 파이낸싱 등 활발한 물밑작업이 이미 진행중이랍니다.
소위 연예계 하면 왠지 덜 혁신적일 이미지가 있었는데 점점 더 media와 tech와 entertainment의 경계는 허물어져 가는 느낌입니다.

결국 creator가 좀 더 멀리 내다 보고 움직인다면 변화를 앞둔 갈등이 새로움으로 빠르게 바뀔 거라 봅니다. 대중은 결국 좋은 컨텐츠를 더 간편하게 보길 바랄 뿐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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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en angel pic 2008/03/12 13:56 # M/D Reply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2. blonde porn stars 2008/05/22 12:46 # M/D Reply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3. columbia tristar ho 2008/05/22 13:20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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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컨텐츠의 매력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TV 시리즈로 방영’
2008년 돌아오는 인디아나 존스
‘로보트 태권V’ 31년만에 극장서 만난다

최근 몇몇 기사를 접하면서 역시 킬러컨텐츠는 다르다는 생각을 하는데 지난 가을 UCLA에서 접한 세션의 내용을 참고로 좀 정리해 볼까 한다.
(원소스멀티유즈 등 비슷한 의미를 두는 말이 많겠지만 franchise라는 용어로 현지에서 통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Disney나 Warner Bros.가 가장 선도해왔던 분야로 이러한 프랜차이즈 컨텐츠가 탄생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가치를 획득한다:
  •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통한 레버레징
  • 유효 수명의 연장 - 부패하지 않음 (마리오나 미키 를 보라)
  • 판매 가능한 자산 (라이센싱 아웃이 되고 있는 수많은 장수 캐릭터)
  • 값비싼 스타에 대한 의존이 적음
  • 팬 층의 로열티 (디즈니나 sanrio, pixar 쪽은 특히)
  • 작품이 나오기 이전의 긍정적 입소문 창출


특히 첫번째 언급한 플랫폼 레버레징의 경우는, 기술의 발달로 그전까진 쉽게 생각지 못했던 많은 emerging platforms을 통해 만들어 지고 있다
  • 최근에 Wii에 등장하는 80~90년대의 게임 (자그마치 하나당 600~1000엔) LINK
  • 비행기 좌석 앞 DVD모니터로 즐기는 고전 게임, 인기 미국 드라마 (플레이당 로열티 발생)
  • 아바타로, 휴대폰의 wallpaper로, ringtones으로 다시금 부활한 많은 캐릭터 LINK


실제 미국 영화 박스오피스 집계를 보면 이러한 프랜차이즈 작품들이 실제 흥행에 얼마나 힘을 발휘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2006 Top Box-office Films : The Franchise Performance at the Box Office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5 Top Box-office Films : The Franchise Performance at the Box Office

more..


다소 영화에 치우친 면이 있겠지만, 80%가 프랜차이즈 컨텐츠이다. 작품성 평가를 떠나서 이 정도면 프랜차이즈가 아니면 흥행 안된다라는 얘기도 투자자 입장이면 나올 법하다.

이처럼, 컨텐츠는 충동 구매(impulse buy)가 더욱 유효한 분야이며, 그만큼 들어본 이름, 정이 가는 캐릭터의 힘은 큰 편이다.
* 충동 구매의 힘이 크다 함은 실제로 월마트가 할리우드의 가장 우수한 고객이라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 블록버스터나 타워레코드와 같이 컨텐츠에 대한 계획된 소비처가 아닌 월마트. 즉, 충동구매가 가능한 대형 유통채널에서의 소비의 비중을 시사한다. 결국 프랜차이즈 타이틀일 수록 big 유통채널로부터의 니즈를 무시할 수 없다

만일, 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 산업이 가장 지배적인 경우 할리우드와 좋은 관계만 형성한다면 파생 상품으로 충분히 먹고 살겠지만.. 영화 시장 자체가 그리 희망적이지만은 않다
(그만큼 취향과 플랫폼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취향이 보다 파편화 되어가는 듯)

이쯤되면 독창적인 franchise를 만드는 데, 시나리오든 캐릭터든 올인하는게(프랜차이즈화가 가능한 설정으로) 낫다고 보여진다.
프랜차이즈 중 '포켓몬스터'와 같은 케이스도 있으며, 소설로부터 출발하는가 하면 게임에서부터 출발하기도 한다. 특히, 대형 스포츠 시리즈와 프랜차이즈 영화의 게임화로 상당한 수익을 거둬온 게임계의 거물 EA 역시 올라가는 프랜차이즈 컨텐츠의 로열티 부담 과 성장성에 대한 고민으로 자체 프랜차이즈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데 방향성을 바꾸고 있다

마지막으로..
물론, 프랜차이즈 컨텐츠는 창조는 물론 그 육성 역시 쉽지 만은 않다:
  • 차기작이 될 수록 급상승하는 비용: 각종 개런티 비용은 물론 특수효과, 그래픽 등 대부분 퀄리티와 코스트가 정비례한다.
  • 코스트의 상승은 결국 차기작에서 초기작 이상의 흥행을 요구
  • 프랜차이즈 컨텐츠라도 각 작품에서 신선함"feels new"을 선사하도록 디자인되어야 한다
     예) Shrek, Harry Potter & Lord of the Rings(설정된 스토리의 진화나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
  • 보다 광범위한 세계의 고객에게 어필해야 함


결국 엔터테인먼트도 비즈니스인 만큼 최근 몇년간 한국이 리드를 해오고 있는 드라마나 온라인게임, 영화의 분야에서 좀 더 franchise에 대한 계획된 접근이 나와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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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정훈 2007/01/09 15:38 # M/D Reply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 안우성 2007/01/09 20:17 # M/D Reply

    아 감사합니다 ^^

  3. mature oral sex mov 2008/03/12 13:44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4. swinging ads 2008/05/22 12:26 # M/D Reply

    걸출한 블로그!

  5. movado museum ladie 2008/05/22 12:36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6. kate mara nude pict 2008/05/22 13:13 # M/D Reply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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