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ace의 위력
- Posted at 2006/03/21 17:07
- Filed under 웹과 인터넷
- Posted by 안우성
알만한 사람은 꽤 안다고 생각하는 미국의SNS인 MySpace의 성장이 실로 놀랍다. 2년 사이, 세계에서 Top10규모의 사이트가 되었다는 것
이는 이전에 SNS원조였던 Friendster나 혹은 일시 붐이 됐던 P2P의 Napster등 쟁쟁했던 웹서비스들의 기록을 훨씬 웃도는 결과다. 더욱이 장래 포텐셜의 측면에서도 MySpace는 10대 중심에 그들이 원하는 코드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 강력한 커뮤니티에서 유행이나 트렌드의 흐름을 던질 테고, 웹서비스만이 아닌 각종 시장/기업이 주목하게 될듯 하다
(역시 한편으로는 영어라는 언어가 미치는 범위는 넓다라는 생각도 든다) 이런걸 보면 역시 Rupert Murdoch씨와 측근이 상당히 괜찮은 의사결정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고(예전 MySpace를 인수)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 Australia출신의 회사가 전세계적으로 분야별 엄청난 Asset를 확보하고 있음을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면서








인터넷 환경이 보편화되어 long-tail이 중시되지만 한편 배후에 미디어거물이 성장하고 있음은 간과해서 안될 듯 싶다
MARCH 10, 2006 - Posted By Geoffrey Mack
MySpace… Taking Over the World Traffic Rank Graph
That’s amazing stuff. But even more amazing is that we, and by “we” I mean most people reading this blog, had never heard of it until recently. Where did it come from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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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friendster, Long Tail, Media, MySpace, napster, News Corp., Rupert Murdoch, SNS, trend,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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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back 0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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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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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March 23rd, 2006 at 1:43 am
myspace 좀 쓰다가 요즘은 안들어가게 되는데, 재 방문 요소가 부족한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난 비인기 캐릭터인겐가. 어딜가나 시리어스한 사람은 그닥 환영받지 못하는 지도)
April 1st, 2006 at 1:28 pm
Myspace의 주사용자가 10대 위주라서 그런 것 아닐까요? ^^; 그런 면에선 제한적인(?) http://facebook.com 가 좀더 영향력이 크고 끈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April 1st, 2006 at 4:29 pm
facebook에 대해선 처음 접하는데요
정보 감사합니다 ^^
April 8th, 2006 at 1:01 am
음.. 그때 하버드쪽 출신 Bain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 하다보니 Facebook이 하버드에서 출발한 것이라더라. 거의 입소문으로 자라난 사이트이고, 실제로 미국에서도 10대후반부터 대학생 이상그룹에서는 거의 여기만 사용한다고.
서구의 iloveschool 이라고 해야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