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linkedin'

3 posts

  1. 2008/11/22 Google OpenSocial 인상 깊은 두가지 행보 by 안우성 (2)
  2. 2008/09/21 LinkedIn Ad network의 교훈: 쪽수 보다 물관리 by 안우성
  3. 2008/08/12 5천만 소셜 네트워크 유저의 데모그래픽 분석 by 안우성 (5)

Google OpenSocial 인상 깊은 두가지 행보


1년전 OpenSocial이 발표되고 쟁쟁한 파트너들이 가입하면서 과연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까 궁금했었습니다. 최근 LinkedIn이 그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프로페셔널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로부터의 블로그 업데잇(Blog Link)이나 유익한 책 정보(Reading list by Amazon) 등을 접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느끼게 되는데요. Valuation이 높고 잘 특화된 소셜네트워크인 만큼 오픈소셜과 만나서 더욱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pics from itviewpoint.com
또 하나는 한국에서 들려온 소식입니다. Mediaflock에도 종종 들르시는 Mickey님이 OpenSocial Evangelist로써 친히 서울로 날아가 "개방"의 기운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다음과 파란 등 메이져 업체들이 이미 참여했으니 1년 후에 LinkedIn의 지금과 같은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한국은 소셜네트워크하면 싸이만 떠오르지만, [관계 맺기/ 정보 공유] 등 속성으로 비추어보면 온라인마켓플레이스나 게임포털에서 오히려 OpenSocial의 큰 가능성이 보여집니다. 한국이 진정 강한 분야이기도 하니깐요.

2007/11/08 - [웹과 인터넷] - Campfire One: Introducing OpenSocial 그리고 당신의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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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김치 2008/11/23 03:42 # M/D Reply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방황의 시기가 찾아와서,,,
    이메일로 언제 상담 좀 부탁 드릴께요.^^
    학업이 만만치 않으시죠?

    1. Re: 안우성 2008/11/23 06:19 # M/D

      네. 힘내시구요!
      저는 뭐 그럭저럭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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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In Ad network의 교훈: 쪽수 보다 물관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특정다수를 향한 무가지와 특정집단을 위한 전문잡지, 어느 쪽에서의 광고가 더 의미있게 와닿을까요?

최근 인터넷 사이트들의 동향을 보면, 트래픽을 여기저기 최대한 끌어모으는데 중점을 줬던 것에 비해 유의미하고 잘 분포된 유저층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 같습니다. + 이를 바탕으로 한 사업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008/04/15 - [웹과 인터넷] - 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이미 지난 봄에 일본에서 시작되어 주목했던 모델(Yahoo! Japan과 Disney Japan이 Kids타겟을 바탕으로 공동 광고 전개)인데, 최근에 미국에서 LinkedIn과 Mtv Networks가 비슷한 어프로치를 선언했습니다.


Mtv networks는 그들의 유저인 젊은 트렌드세터족을 바탕으로 비슷한 속성의 타겟 사이트와 함께 공동 광고를 추구합니다. LinkedIn은 그야말로 잘 정의된 고급 유저층을 바탕으로 파트너 사이트에 개개인의 쿠키를 가져가 최적화된 광고를 제시합니다.

more..


2008/06/27 - [웹과 인터넷] - 소셜 네트워크의 제대로 된 값어치
위 글에서도 밝혔듯이 이제 너무나 많이 존재하는 즐겨찾기 사이트들 중에 또 하나로 껴드는 것 보다 색깔있는 사이트가 되는 것이 훨씬 중요할 것입니다. 소셜미디어의 시대의 광고주도 점차 똑똑해져서 진짜 그들이 필요로 하는 타겟을 찾기 시작할 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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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소셜 네트워크 유저의 데모그래픽 분석


Rapleaf에서 4,930만 소셜 네트워크 유저를 대상으로 분석한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full data는 아래와 같습니다.

위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셜 네트워크별로 성/연령별 분석을 더해본 재미난 챠트를 mininglabs에서 선보여 같이 소개해봅니다.

10대는 myspace, 대학생은 facebook, 직장인은 linkedIn이라는 사실 외에, 더 재밌는 것은 대부분 "여성 유저"가 지배적이란 사실입니다. myyearbook은 거의 여자 밖에 없어 보이기도 하구요.
예외적으로 LinkedIn과 Flickr는 남자가 많다는 것도 인상적인데요.

그냥 친분이 아닌 동호/유목적 성 소셜 네트워크남자들이 몰리고 대부분의 친목 유지를 위한 네트워킹은 여자들이 지배적이란 결론을 얻게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2008/03/31 - [웹과 인터넷] - 독백의 남자 블로그, 수다의 여자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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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뚝의 생각

    Tracked from changheelee's me2DAY 2008/08/13 22:17 Delete

    이게 linkedin이 왠지 좋은 이유였나? 30대가 좋아하는 SNS.

  2. 자그니의 생각

    Tracked from zagni's me2DAY 2008/08/14 07:55 Delete

    5000만 SNS 유저를 대상으로 한 분석 공개...조금 더 분석해야할 부분이 있을듯

  3. 美 SNS의 핵심은 여성층.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2008/08/17 18:35 Delete

    Rapleaf에서, 미국내 거주 중이며 SNS를 이용중인 450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4~24세 여성층이 비슷한 나이의 남성 보다 2배 가량 많다고 한다. 본 발표 내용은, 2008년 6월 조사한 내용으로 프로필을 공개한 이용자 4500만명에게 질문을 하고 답변한 약 90%의 답변자의 질의 내용을 정리한 결과라고 한다. Facebook, MySpace, Bebo, Hi5 등 미국의 대표적 SNS 모두 여성층이 핵심 이용자라고 한다. 물론,..

  1. 안우성 2008/08/12 15:45 # M/D Reply

    파티룸에 남자들이 가득 있으면 남/녀 어느 쪽도 안 들어갈텐데, 여자들이 가득있으면 양 쪽 다 들어가고 본다는...

  2. 재시켜 알바 2008/08/13 03:35 # M/D Reply

    일반적으로 남자는 목적지향적 여자는 친목(?) 지향적이기 때문이겠죠
    친목이 아니라 다른 말인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진화심리학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제가 한 말은 아니구요^^

    1. Re: 안우성 2008/08/13 09:16 # M/D

      역시 이미 학문적 백그라운드가 있는 내용이었군요. 진화심리학이라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2. Re: 작은인장 2008/08/13 09:26 # M/D

      관계? 겠죠???

    3. Re: 안우성 2008/08/13 10:53 # M/D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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