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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

  1. 2008/11/20 게임개발자분들. iPhone 게임을 권합니다 by 안우성 (4)
  2. 2008/08/12 iPhone으로 뜨고 지는 하루 by 안우성 (16)
  3. 2007/12/26 차세대 게임 포탈, 게임 콘솔은 SNS by 안우성
  4. 2007/08/08 블로그와 소규모 비지니스를 위한 참신한 광고 모델 by 안우성 (4)
  5. 2007/06/13 MTDC 2007 마케팅 트렌드: 새로운 패러다임 by 안우성 (4)
  6. 2007/04/19 Innovation Song: 조직의 혁신을 위한 노래;) by 안우성 (7)
  7. 2007/03/06 구글의 Marissa Mayer, 그녀의 중독성있는 웃음 by 김동신(dotty) (4)
  8. 2006/12/27 칭찬 받는 기업 되기 by 안우성 (4)
  9. 2006/10/15 Google의 힘은 Structured Chaos by 안우성 (2)

게임개발자분들. iPhone 게임을 권합니다

  • Posted at 2008/11/20 09:29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이미 1,300만 대 이상 보급된 iPhone의 게임 디바이스로써의 가능성을 점쳐본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2008/07/24 - [게임] - iPhone이 Nintendo DS를 대체하는 날

현재 게임타이틀 수는 2,000+ 개 가량이며, Sega는 고작 36MB 게임(a $10 game called "Super Monkey Ball")을 만들어, 50억($5M)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iPhone Games 개발의 매력은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1. 유통 비용의 축소.
 콘솔/ 모바일게임기 제작과 비교해 패키지/ 유통 비용이 없음. 보통 온,오프라인 유통 마진은 30~40%에 이릅니다.(아마존 혹은 오프라인 샵) 게다가 패키징을 할 경우, 제작비 역시 상당부분 발생합니다. 물론 재고 부담도 따르겠죠. iPhone Games는 Apple의 30% 마진을 제외하고 다른 비용은 없습니다.

2. 게임 디자인 자체에 집중 가능.
 가벼운 게임이 위주라서 개발비/ 개발기간의 부담이 적을 뿐 아니라, 온라인 게임과 비교해 '커뮤니티 관리, 이벤트, 운영, 버그 패치' 등의 리소스 역시 불필요 합니다. (최근 경쟁 심화로 콘솔/ 온라인게임 개발비가 수십~ 수백억으로 쉽게 치솟고 있습니다.)

3. 개발 진입 장벽이 없음.
 Nintendo DS 등의 3rd Party License를 따는 어려움에 비해 Open market인 iPhone apps platform은 개발사로써 참여가 쉽습니다. 아이디어로 도전한 한 iPhone 게임업체가 만든 Tap Tap Revenge는 이미 유명게임이 되어 25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또, 전 EA의 간부도 최근 iPhone에 특화된 게임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It feels to me like there's a real threat to their [Sony's and Nintendo's] business from the iPhone," said Neil Young, a longtime executive at games publisher Electronic Arts Inc. Mr. Young quit EA this year to form a start-up, Ngmoco Inc., dedicated to publishing iPhone and iPod touch games.


게임의 퀄리티 차이(조작감/ 그래픽)로 결국 NDS/ PSP와 경쟁군은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개발비가 그만큼 현저히 적게 들 뿐 아니라(세가게임 36MB용량..),  콘솔 시장에서 Wii가 보여준 혁신, 간단한 두뇌게임의 유행, 미국에서 음악리듬 게임의 게임 산업 지배 등을 떠올려 보면 매출은 결코 퀄리티와 비례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쉽고 즐겁게 플레이 하는 것과 "하나"만 들고다니길 선호하는 시장을 놓고 싸우는 마인드쉐어의 경쟁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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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0개의 추천 iPhone + iPod 어플리케이션과 게임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21 00:34 Delete

    어제였지요. "아이폰·아이팟 최우수 게임 개발사는 '게임로프트'"이라는 기사가 ZDNet에 실렸습니다. 요즘 관심사 인지라 바로 웹사이트로 들어가 봤습니다. 웹사이트의 제목은 "Download Now: Our 2009 iPod + iPhone Buyers’ Guide"이군요. 페이지에 보면 다양한 파일의 형태(한면 pdf, 양면 pdf, 아이폰이나 터치에서 볼 수 있는 pdf)로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면 형태의 pdf를 받았습니다..

  1. ㄴㅇㄱ 2008/11/20 19:17 # M/D Reply

    오늘 osxdev 스터디 하는 날이네요.
    점점 경쟁이 치열할듯 -_-;

    1. Re: 안우성 2008/11/21 00:42 # M/D

      좋은 컨텐츠는 늘 먹힌다고 봅니다 ^^ 화이팅이에요.

  2.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21 00:35 # M/D Reply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제목에 적극 동의 합니다. 하지만 선결되어야 할 것이 Globalization 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장을 국내만으로 보면 너무 작을 것 같아서요.. ^^

    1. Re: 안우성 2008/11/21 00:44 # M/D

      그럼요. 그게 또 iPhone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으로써 여러 나라에서 1위를 찍고 있으니깐요. 시작부터 영어 컨텐츠 공략을 고려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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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으로 뜨고 지는 하루

  • Posted at 2008/08/12 23:53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age from flickr

다소 염려스러울 만큼 iPhone 중독이 심해서 한마디 남겨볼까 합니다.

재밌는 인터페이스로 설정해둔 iPhone 알람으로 기상한 후, 침대에 누운체 메일/트위터를 확인.
출근길 차에 타면 iPhone을 연결해 "My top rated"를 듣거나 따끈한 podcast를 청취.
정체가 심해지면 twitterific으로 트위터링 (통화와 달리 '불법'은 아니지만, 가족이 걱정을.. 6ㅡㅡ)
길을 헤매면 GPS를 통해 google map apps로 현재 위치 확인.
점심 시간엔 Yelp apps로 근처의 적당한 가격대 맛집을 검색.
식사를 할 땐 맛의 순간을 찍어 '식미투'@me2day를 업데잇.
Google Reader apps로 짬날 때면 수백개의 최신 관심 뉴스/블로그를 구독.
할 일, 생각 메모 는 그때 그때 note apps로 추가.
괜찮은 음악이 들려오면 Shazam apps로 바로 곡정보 파악.(This is REMARKABLE!)
Coin laundry를 돌릴 때 타이머로 최적.
facebook apps로 엘리베이터에서도 소셜네트워킹.
Dark Knight 보러 갔다 예고 보면서 관객들끼리 twinkle(1마일내 트위터링 검색)로 소통.
Pandora apps로 원하는 라디오를 듣기도.
자기 전에 가볍게 한판 게임 (현재까진 tap tap revenge, DizzyBee를 주로).

이상, '언제나 풀브라우징/ gmail 확인'에 더해 간단히 iPhone과 보내고 있는 하루입니다만, 비단 저만의 얘기가 아니라 주변에서 iPhone user라면 흔히 보이는 현상입니다.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체험을 이어가는 "pervasive 세계관"이 그냥 현실로 다가왔고,
2007/02/22 - [웹과 인터넷] - 퍼베이시브 어플리케이션(Pervasive Application)이라고 하는 세계관
*Kevin이 얘기하는 단일 슈퍼컴이 존재하고, 모든 디바이스는 어디서든 가볍게 access하기만 하는 미래형 웹에 근접한 느낌입니다(이것도 오늘 버스에서 iPhone으로 본 비디오죠)
Kevin Kelly: Predicting the next 5,000 days of th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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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박의 생각

    Tracked from sumanpark's me2DAY 2008/08/13 03:45 Delete

    나도 아이폰으로 '식미투'@me2day를 업데잇하고 싶다.

  2. 풀브라우징이 문제가 아니라 플랫폼 개방의 문제다.

    Tracked from = Buying + Virus for 얼리어답터 2008/08/14 00:01 Delete

    요즘 한국의 media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모바일 관련 광고는 아무래도 햅틱이나 아르고폰과 같은 신형핸드폰에서의 풀 브라우징 지원일 것이다. 또한 , 심카드를 이용하여 모바일 뱅킹등을 이용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광고도 연일 나오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모바일 시장에서 풀브라우징이나 usim을 이용한 뱅킹등의 이용은 매우 수박겉할기 적인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은 너무나 하드웨어적인 마케팅요소에 불과하여 매번 답답한 생각을 가지게끔 만들고..

  3. 아이폰 또는 아이팟터치로 블로그를 하자! - 워드프레스의 WPtouch 플러그인 소개와 터치로 접속한 스샷 포함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05 10:36 Delete

    설치형 블로그(WordPress, TextCube)에서 아이팟터치 지원 http://asrai.hosting.paran.com/blog/?p=4 http://asrai21c.tistory.com/163 라는 글에서는 iWPhone 플러그인 http://iwphone.contentrobot.com/ 을 이용했었다. 그러나 이 플러그인은 블로그의 글과 목록에만 치중이 되어 있어서 다른 기능들에는 제한적이었다. 이번에 설치한 WPtouch 플러그인은 블..

  4. [어플 리뷰] Wordpress 어플 - 아이팟 터치로 언제 어디서든 블로그 글을 작성한다.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05 10:36 Delete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 어플(어플리케이션, 응용 프로그램의 줄인말)이므로 아이튠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Wordpress 프로그램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영어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지난 번에 소개 했던 2008/10/03 - [Mobile gadget/iPhone & iPod Touch] - 아이폰 또는 아이팟터치로 블로그를 하자! - 워드프레스의 WPtouch 플러그인 소개와 터치로 접속한 스샷 포함와 2008/07/01 - [Mobile gad..

  1. 하하 2008/08/13 07:22 # M/D Reply

    한국에선 아직 먼나라 이야기네요^^

    1. Re: 안우성 2008/08/13 09:19 # M/D

      한국에서만 보이는 '앞서가는 모바일라이프'도 있다고 봐요

  2. 박군 2008/08/13 08:18 # M/D Reply

    미국이신가봐요.. 후훗! 이런.. 우리나라는 언제.. ㅜ,.ㅠ;

    1. Re: 안우성 2008/08/13 09:21 # M/D

      넵. 워낙 '사회현상'이 된 제품이라, 한국도 관련업체가 머릴 싸매고 있을 거 같네요

  3. daybreaker 2008/08/13 09:42 # M/D Reply

    정말 생활 패러다임의 변화군요.
    앞으로 미래에는 어떤 변화들이 나타날지 생각만 해도 흥미진진하네요.

    1. Re: 안우성 2008/08/13 10:53 # M/D

      그렇죠. 단지 가족에 비해 혼자 너무 앞서가면 곤란합니다 ㅡㅡ;;;

  4. 1stgood 2008/08/13 12:34 # M/D Reply

    저도 어제 두 개 질렀습니다. 제 것과 아내 것. 버라이존 쓰고 있는데, iPhone 때문에 AT&T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약 일 주일 정도 걸린다네요. 그리고 회사를 통해 플랜의 15% 정도를 디스카운트 받을 수 있거든요. 아무튼 무지 기다려집니다.

    1. Re: 안우성 2008/08/13 13:34 # M/D

      멋진 회사로군요! 정말 즐기게 되실 겁니다 ^^

  5. 가우리 2008/08/13 18:19 # M/D Reply

    하악하악;

    너무 앞서가시는게 아닌지...

    1. Re: 안우성 2008/08/13 20:09 # M/D

      여기서는 명함도 못 내밀거 같습니다. 요즘 젊은애들이 어찌나 ㅎㅎ

  6. Buyrus 2008/08/14 00:00 # M/D Reply

    이래서 모바일플랫폼이 무섭다니깐요 ^^

    1. Re: 안우성 2008/08/14 11:53 # M/D

      저도 문자보내고, 모바일게임뜰때만 해도 왠지 10대의 전유물 같은 느낌에, 역시 인터넷이 익숙했었는데 "모바일웹"이 본격화되니 완전 다른 느낌이네요.
      디바이스 간 세대간 벽도 이로써 좀 허물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7. hyunyu 2008/08/14 01:09 # M/D Reply

    저도 요즘 중독성에 매우 시달립니다. ㅋㅋ 통제된 Apple의 ecosystem안에 존재하는 open된 application market이 제대로 힘을 발휘는 듯! 우리 Android도 잘 달려줘야 할텐데...

    * Jott에서 만든 app 써봐. 아주~ 편함.

    1. Re: 안우성 2008/08/14 11:55 # M/D

      그렇죠. 사실 저도 진심으로 강조하고 싶은 점은 기기 자체가 아니라 "open된 apps market"이에요.
      Android도 화이팅입니다 ^^ Jott app도 중독되어 볼게요!

  8. 부갑 2009/02/01 04:48 # M/D Reply

    흠.. 그러다가 멋진 경치를 즐기는 시간 또는 잠깐 잠깐의 사색의 시간 없어지는건 아닌가?

    1. Re: 안우성 2009/02/01 09:41 # M/D

      음. 부인하기 힘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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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게임 포탈, 게임 콘솔은 SNS

  • Posted at 2007/12/26 21:19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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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전용의 URL에 액세스할 때마다, 거리가 성장해 가는 심플한 Web 게임MyMiniCity


게임업계에서 Wii와 같은 "와해성 혁신"-게임 퀄리티의 진화가 아닌 "가족관계"의 재정의를 모토로 만들어낸 니즈- 을 보면서, 차세대 게임 콘솔은 소셜 네트워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유는
  • 기본적으로 당신이 플레이를 함께하고 싶은 친구가 거기 훨씬 많이 있기 때문
  • 그리고 웹브라우징만 지원된다면 디바이스를 가리지 않으니깐
  • 턴식의 심플 게임이라면 언제든 짬날 때 액션을 취하면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
(물론 처음부터 모든 게임이 이 기준에 커버되지는 않겠습니다만)

여기서, 최근 눈에 띈 두 기사가 있어서 아래에 소개합니다.
Those games made me wonder whether the next great console would be not the Xbox 1080 or the Nintendo Frii, but rather a well-populated social network like Facebook.
[NEWSWEEK]NEXT 2008 | PLAY Is Facebook The Next Big Game Console?

"마이믹시"끼리로의 랭킹 기능이 탑재되는 외에도 스코아를 일기에 붙이는 일도 가능. [중략] 게임을 통해서 보다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CNET Japan]「mixiモバイル」で無料ゲームコンテンツの提供開始 믹시 모바일에서 무료게임 컨텐츠의 제공을 개시


외국 관점에서 보는 콘솔과의 시장 교체는 아직 먼일일지 몰라도, 한국 시장에서 특히 성장한 게임 포탈들이라면 웹 을 두고 경쟁하는 시장에서 아마 곧 직면할 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덴티티"가 "경험"을 대체할 시장에서 게임을 우선 찍어내고 보자는 전략도 재고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2007/11/04 - [웹과 인터넷] - 소셜 네트워크가 찾는 '게임'이란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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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소규모 비지니스를 위한 참신한 광고 모델


Project Wonderful개인 블로그나 단일 커뮤니티 수준에서도 가능한, 참신하고 투명한 옥션형 광고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웹 비지니스 상식은 역시 쪽수를 모으고 그 쪽수에 기반해서 광고로 돈 버는 식이었습니다. 한편, 훌륭한 검색 기술에 힘입어 최근에는 컨텐츠 연동형 광고가 대체재로써 주류가 되어 왔었구요.

이번 Project Wonderful의 시도는 중계자가 아닌 참여자에게 그 권한이 훨씬 많이 넘겨져, 투명한 가운데 직접 원하는 금액으로 광고에 참여한다는데 그 참신함이 있습니다.

바로 “Cost Per Day”라는 개념인데요. 광고주들은 웹사이트의 여러 할당된 영역에 입찰할 수 있고, 특정일에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의 광고가 게재가 되고 그 결과 청구가 시작됩니다. 입찰할 때는 광고의 형태나 갯수는 물론, 기간이나 예산한도 등의 옵션 선택이 가능합니다.

via: ExperienceCurve

Tcritic이라는 T-Shirt blog 에서 활용하고 있는 예를 보시죠.


아직 트래픽 규모가 안되고 니치하더라도 색깔있는 컨텐츠라면 얼마든지 최소한 하루 몇천원 레벨이라도 고정 수익이 발생 가능하며, 광고주 역시 랜덤하게 텍스트와 연동되는게 아니라 선택하기에 따라 특정 사이트에 고정 배너로 계속 출현해 있을 수 있습니다. 픽스된 낙찰가로 말이죠.

기본적으로 운영자 및 광고주 양쪽에게는 투명하게 통계 정보 트래픽, 레퍼러, 평균 입찰가 등- 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백만 단위 트래픽과 대형 기업들 입장에서는 시시하게 들릴 지 모르겠지만, 보다 개개인이 생산하는 컨텐츠에 근접한 이런 아이디어들이 또 새로운 동력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비스 자체의 앞날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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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lhouettes smile e 2008/03/12 13:56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 bang please video w 2008/03/12 14:11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3. celeb short skirt 2008/05/22 13:16 # M/D Reply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4. latin bums 2008/05/22 13:25 # M/D Reply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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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DC 2007 마케팅 트렌드: 새로운 패러다임



This presentation is a strategic view of marketing trends and paradigms. The presentation is geared towards early stage start-ups and other organizations seeking to leverage the framework for open collective value innovation and emerging social media.
쿨한 정리네요. 소셜 미디어의 부상에 따른 마케팅 패러다임이 바뀌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흐름이 얼마나 지속될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현재의 여러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 현재 마케팅 일을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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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g vagina with pen 2008/03/12 13:47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2. free toy box plan 2008/03/12 14:09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vintage naturist ph 2008/05/22 12:15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4. citizen senior sex 2008/05/22 12:39 # M/D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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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Song: 조직의 혁신을 위한 노래;)



Bob Sutton 교수의 수업 Innovation and Implementation in Large Organizations에서 수업의 내용을 바탕으로 original flim을 만들어 보란 final exam에서 가장 인상적였다는 무비.
As I wrote, Gus "wrote an original song that combined both the lessons we learned in the class with one of the books we read, Orbiting the Giant Hairball by the late Gordon MacKenzie.  Hairball is my favorite book about the challenges of doing creative things in organizations, the mindsets and methods that kill creativity, and the ways to overcome them. And somehow – in this little song – Gus captures most of the main ideas in the book and weaves together with much of what happened in class."  Also, if you haven't read Hairball, you are really missing something special!

아직 번역서는 없는 모양인데, 강추하고 있는 저 책도 읽어봐야지 싶고..
무엇보다 [혁신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란 고민에서 매번 딴지와 보수 성향 등에 휩싸여 좌초되고 마는 아이디어들을 보면서 꼭 왕 대기업들만의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제 일을 하면서 진정 내 아이디어를 맘껏 실현시키고, 자유롭게 디스커션 하길 바란다고 하면
왠지 선택은 10~20명 내지의 startup밖에 없는가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 부분의 고민에 대한 해법이 많이 담겨있지 않나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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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some 이란 표현은 바로 이럴 때 쓰는 거야~!

    Tracked from : : sungkwon.net : : 2007/04/30 04:45 Delete

    내 블로그에 유일한 트랙백글을 남겨주신 분의 블로그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노래..우울한 기분을 완전 날려버렸다. 노래가 끝날 땐 박수까지 쳐버리고 말았어.. ㅠㅠ한동안 구름위에 있었다. 그리고 다시 땅으로 내려왔다. 조금 무서웠다. 두려웠다. 그런 마음이 지나고 내려놓기로 했다. 물론.. 여전히 무섭고 두렵다. 하지만 괜찮아 질거라고 믿는다. ..이 노래에서 추천하는 책인데.. 지금 구매하러~ 고고싱!가격비교

  1. 여병희 2007/04/19 11:47 # M/D Reply

    매번 와서 읽고 있는데 볼때마다 감동!!
    계속 정기적으로 포스팅 해주세요~ ^^

    1. Re: 안우성 2007/04/20 04:49 # M/D

      네. 생각의 계기가 되셨음 기쁨이네요

  2. 2007/04/30 04:51 # M/D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 Re: 안우성 2007/04/30 08:13 # M/D

      엇 그런 일이..

  3. dragonball x porn 2008/03/12 11:04 # M/D Reply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4. cum in cunt 2008/03/12 13:52 # M/D Reply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5. young girl with mus 2008/05/22 13:14 # M/D Reply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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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Marissa Mayer, 그녀의 중독성있는 웃음

  • Posted at 2007/03/06 07:31
  • Filed under 경영&마케팅
  • Posted by 김동신(dotty)

Marissa Mayer, Google VP
  구글의  Vice President, Search Products & User Experience를 맡고 있는 Marissa Mayer.

  엔지니어라고 하기엔 멋진 외모와 토커티브한 애티튜드를 지닌 그녀는 구글의 모든 검색 관련 상품들 - 검색, 이미지, 그룹, 뉴스, Froogle, 툴바, 데스크탑, 랩스 등의 고객 경험을 총괄하고 있다. 99년에 최초의 엔지니어로 구글에 입사하였는데, 오늘날의 검색 인터페이스에 다다르기까지의 개선작업(?)을 리드하였다.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스탠포드에서 강연을 하기도 하였는데, 강연실력을 인정받아 상을 타기도 하였다. 그녀 역시 스탠포드 학, 석사 출신이다.

  작년(2006) 5월에 Stanford에서 강연을 했었는데(동영상 버전은 여기), 그녀의 강연을 듣다가 계속해서 듣게되는 독특한 웃음소리에 묘한 매력과 약간의 짜증을 느껴서 관련된 것을 찾아보니, 바로 발견. 관련된 ValleyWag의 글을 살펴보면 실제로 꽤 많은 매니아층(?)이 발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녀는 위에서 소개된 강연을 통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키우고 혁신을 이루기 위하여 구글에서 배운 9가지 교훈을 전해준다. Businessweek에서 매우 간단하게 슬라이드로 만든 것을 볼 수도 있다.

1. Ideas come from everywhere. 구글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혁신하기를 기대한다. 심지어 재무팀조차도. (안습)
2. Share everything you can. 모든 아이디어, 모든 프로젝트, 모든 데드라인은 인트라넷을 통하여 모두 공유된다.
3. You're brilliant, we're hiring. 창업자 두 명은 모두 경험보다 인텔리전스 자체를 더 선호한다.
4. A license to pursue dreams. 직원들은 일주일에 하루를 free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의 50%는 이 20% 시간에서 나온다.
5. Innovation, not instant perfection. 구글은 먼저 작게, 빠르게 런치한 후에 크고 넓게 런치한다.
6. Data is Apolitical. Don't politic, use data. 데이터는 비-정치적이다. 매우 구체적인 데이터로 커뮤니케이션하면 정치적 선호도로 인한 비합리적 의사 결정과 편견을 피할 수 있다. 구글에서는 Split A-B Testing (한 사이트에 그룹으로 나누어서 두 가지 서비스를 런치시키고 실제 사용률을 측정하여 비교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7. Creativity loves Constraint. 제약은 창의성을 오히려 자극한다. 완전한 공란보다 가이드라인과 비전, 그리고 약간의 규율을 더해주면 창의성이 나타난다.
8. Worry about usage and users, not money. 정말 많은 사람들이 쓰게 만들면 된다. 더 심플하고 더 사랑하기 쉽게 만들어야 한다.
9. Don't kill projects -- morph them. 사람들이 어떤 프로젝트에 흥분하고 그거에 노력과 관심을 기울인데에는 일말의 진실이 담겨있다. 잘못된 구현으로 망쳐진 것이던 뭣이던, 이 프로젝트를 잘 갈고닦아야지 쉽게 드랍하거나 죽여버리면 안된다.

특히 Data의 중요성에 강조를 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데이터!를 외치곤 하지만, 사실 대부분 '적당한 선'에서 그만두고 만다. 하지만 그것을 정말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것은 리더의 역량과 실행력에 달려있는데, 구글의 경우 일류 공학 석사 수준 이상에서 요구되는 구체적인 데이터에 대한 집착이 이러한 문화를 가능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경험보다 능력/인텔리전스 자체에 비중을 둔 것 같은 부분이 흥미로운데, 이는 널리 알려진 것 처럼 구글이 잘 익은 과일보다 줄기 세포형 사람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직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이러한 부분이 많이 약해졌으리라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의 자세와 잠재력, 실행력의 비중을 높게 바라본다는 점이 주의 깊게 볼만하다.

결국 위의 내용들은 실행의 방향성과 방법론에 대한 내용들로 가득한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결실을 맺기 위하여는 열정적이고 우수한 인재들로 꽉꽉 찼다는 전제가 충족되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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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gle 제일미녀 인터뷰 동영상

    Tracked from hoogle (호글) « Observe Google(구글) & World - Seungho Han ’s Log 2007/03/06 09:59 Delete

    Google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자 Marissa Mayer은 많은 외부사람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이분이 좀전에 출석한 독일 뮨헨에서 주최한 DLD(Digital, Life, Design)대회에 참가했을 당시 인터뷰한 장면을 보여주겠다. 이번 인터뷰에서 Marissa는 Google의 수입래원, 상품책략, YouTUbe와 Google Video에 대한 견해 등 일반적인 질문에 대해서 대답했다. 또한 Google이 왜서 중국에서 검역을..

  1. hoogle 2007/03/06 10:00 # M/D Reply

    이 분은 저의 블로그의 대표인물입니다.^^
    지적인 여성이죠...

    트랙백을 한개 날렸습니다.^^

    1. Re: 김동신 (John S. Kim) 2007/03/08 17:00 # M/D

      엇 hoogle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2. paparazzi filth 2008/03/12 10:52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3. old horror movie po 2008/03/12 13:40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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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받는 기업 되기


Admirable Company에 대한 이야기
Fortune America's Most Admired Companies 2006 Top 20

우선 미국의 랭킹이지만 이걸 보면서 드는 생각은..
실제 그닥 부정적 연상이 떠오르는 기업이 별로 없고, 놀랍게도 내가 이들 기업들의 직접적인 광고를 봤다거나 슬로건을 기억하고 있다거나, 실제 제품을 구입한 적이 있거나와 상관없이 그저 좋은 인지로 남아있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책에서 혹은 누군가의 얘기를 통해서 간접경험과 같은 배경지식이 남아있기 때문이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데..
동시에 이들 기업들이 커다란 실수가 없는 한 향후도 성공적인 노선을 이어가리라 본다
실제로 Fortune 500 등의 일반 리스트와 비교해 보면, 가장 규모가 있고 돈많은 기업이 오르는 것만은 아니다. 사람으로 말하자면 '됨됨이'가 형성되어 있다고 할까

# Brand와 Reputation의 차이를 느낀다
보다 많은 정보에 노출되면서 결국 소비자는 그럴싸해 보이는 것보다 trust(신뢰/신용)할 수 있는 기업과 제품을 선택해오고 있다. 한편, 롱테일과 같은 개인 미디어간의 발전된 링크로 기업 문화나 제품의 실체 와 다른 대외활동을 할 경우 그런 fake는 아마 더 오래가지 못하게 되었을 게다.

결국 지금까지의 브랜드에서 감성적 연결(emotional connection)을 추구해 왔다면, 최근의 사람들이 원하는 건 보다 실질적인 철학/기업문화/제품 서비스 그 자체의 발현이 아닐까

# Reputation의 Benefit
Admired company가 현재의 매출, 수익 보다 좋은 측면은 결국 그런 평판이
1. 사람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2. 제품,서비스를 구매하고 싶은
3.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은(WOM)
진정한 동기를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 How To:
 물론 기본은 무엇보다 profitable company여야 겠지만,
결국 석유 회사나 경마 비지니스 등이 top rank에 없는 이유는
something little special: innovation 요소/ brilliant management 요소/ community service 요소 등이 그 기업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줘야 한다는 것


문득 '온라인게임'이라는 분야에서 admired company가 될 수 없나란 생각을 해보면서, 당초 산업을 개척할 당시의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한 innovation이 더이상 없다는 것(온라인게임 내에서의 혁신은 있을지 몰라도 일반 사회에 임팩트를 선사할 만한 혁신-행동방식의 변화-이 아니면 무의미)과
매니지먼트 상의 best practice보다는 감각와 주관적 fun에 의존하는 면이 크다는 것, 마지막으로 커뮤니티 서비스는 글쎄 란 느낌이다(실제로 이 부분은 보다 어울리는 방향성과 함께 장기적 투자가 들어갈 부분이기도 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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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순권 2007/01/03 03:00 # M/D Reply

    결국 누군가를 먹여 살려줘야하지 않을까요?

  2. com dot ogrish wmv 2008/03/12 14:00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3. alizee nude 2008/03/12 14:12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4. young girl photos l 2008/05/22 12:57 # M/D Reply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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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의 힘은 Structured Chaos


"Chaos by Design"라고 하는 Google의 매니지먼트 스타일에 관한.       Fortune의 특집 기사(원문에의 링크)
Google의 Business Operation의 수석부사장은, Shona Brown라 고 하는 맥킨지 출신 여성. 1998년에 Competing on the Edge: Strategy as Structured Chaos라는 책을 써, innovation을 일으키려면 , 회사를 「카오스 상태」와「제대로 구조화 된 상태」 사이의 "structured chaos"(구조화 된 카오스)라는 상태에 두는 것이 제일 좋다고 했고, 현재 Google이 바로 그렇다는 내용

일본의 유명 블로거 나카지마 사토시(MS일본지사/ 본사 출신, 현재 미국 UIEvolution사[창업 후 SquareEnix에 인수됨], CEO) 님의 글을 보면

more..



위 기사 말고도 구글 직원이 소개하는 독특한 '구글 기업문화'(원문에의 링크)에서도 드러나는 내용이다만,

3M에서도 업무 시간의 15%는 마음대로 쓰게끔 하며, 실험적이고 소모적인 일을 장려하는 문화가 창의성에 기여한다고 하는데..

실상, 지금 우리가 다니는 직장들이 그렇게 마음대로 시간을 쓰지 못하는 것도 아니지 싶고, 이성적으로 물어보면 새로운 도전이나 실험을 장려하지 않을 리 없다고 할 것이다.. 만(면접 때 그런 사람을 뽑으려 하지 않나!)
결국 선순환의 스파이럴 조직문화로 남지 않고 다들 묵묵히 주어진 일만 하게 되는 거는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당장 돈이 될지 안 될지 모르거나, 돈이 되더라도 대박이 안될 거 같은 경우 역시 승인을 받지 못한 사례가 들려 버리면 걍 혼자 생각하다 말고 나중에 내가 저런거 하고 싶었다구 하고 만다.

모난 돌을 인정해주는 문화가 더 갖춰졌으면 하는 거랑

또 하나는 그런 의견에 동참해 줄 사람들을 만나게끔 지원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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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male kissing 2008/03/12 14:07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 amateur cheerleader 2008/05/22 13:37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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