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iTunes'

9 posts

  1. 2009/01/23 요즘, 없이 못 사는 10 products by 안우성 (10)
  2. 2008/12/19 iTunes의 지금과 가능성 by 안우성 (2)
  3. 2008/12/11 Facebook이 Amazon과 연결되면 by 안우성
  4. 2008/10/13 "무제한 음악 영구 소유"를 무기로 iPhone에 맞서는 Nokia by 안우성 (4)
  5. 2008/10/12 드러나는 Google의 광고 다각화 by 안우성 (4)
  6. 2008/07/23 iPhone이 Nintendo DS를 대체하는 날 by 안우성 (6)
  7. 2006/03/29 Mercedes Benz의 Mixed Tape by 안우성 (2)
  8. 2006/02/09 iTunes의 1 Billion by 안우성 (1)
  9. 2006/01/24 디즈니 픽사 매수 8천 5백억엔, 애니메이션 강화 by 안우성 (4)

요즘, 없이 못 사는 10 products

  • Posted at 2009/01/23 14:4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연초였던가 TechCrunch에서 본 글에 inspire되어 스스로 한번 메모를 해봤습니다. 스스로 정말 "매일같이" 쓰고 있고, 없을 경우 정말 바로 급/난/감/할 정도로, 대등한 대체재가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것들을 위주로 모아봤습니다.


iPhone: 두말할 필요가 있나요. 그녀에게 잔소리를 들을 정도로 나의 아이볼을 가장 많이 뺐는 제품입니다. '이전'의 생활은 현재로써는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2008/08/13 - [트렌드] - iPhone으로 뜨고 지는 하루


Macbook: 한국에서 당연 10년 가까이 PC유저였으나, 제대로 사용한지 1년도 안 되어서 맥이 아니면 랩탑으로 보이지 않는 레벨이 되었습니다. 첫부팅의 감동에서부터 하루하루 그 유니크한 편리함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디자인 때문에 들고 다닌다고 생각하셨다면 정말 오산이지요.

Gmail: 쥐멜은 정말 이메일 시장의 게임체인져 였고, 지금은 생활의 필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른 메일을 쓰려고 해도, Google docs/ maps/ reader/ calendar 등 다른 서비스와의 연동으로 안 쓰면 바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요즘이죠. 게다가 팀프로젝트라도 한다치면 must입니다. 뭣보다 메일을 검색해 뒤지는 편리함은 역시 Google이기에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이거 없이 어찌 네트워킹과 to-do 관리를 할지 상상하기 힘들죠.

Facebook: 이제 트래픽으로 마이스페이스의 2배 규모에 이른 그야말로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 입니다. 국내는 상관없는 유학파용이라는 말도 듣습니다만, 싸이와 달리 진정 '네트워킹' '관계'를 위한 훌륭한 컨셉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주 약간의 노력으로 많은 소중한 이들과 일상을 나누고 파티와 커뮤니티를 즐기고 싶다면 다시 보십시오. flickr나 picasa를 넘어 세계 최대의 사진 공유 서비스가 facebook이라는 것도 아시나요? '사진태깅' 때문에 이제 저도 flickr에서 facebook으로 사진을 옮겨야 하나 싶습니다.

Google Reader: RSS가 우선 베이스가 되는 얘깁니다만, RSS를 구독한다면 Google reader가 역시 가장 편리합니다. 구글 리더 생활 한 달이면 어느새 관심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아래)



Twitter: 대박 예감의 버즈는 여전합니다. 간결한 커뮤니케이션의 편리함과 기발한 매쉬업들, 입소문과 써치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있는 Twitter는 매일 테크 미디어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잘 모르신다면 역시 백문이 불여일건(아래). 트위터 하세요? 그럼 follow me @revoline



Delicious: 구글 리더가 정보 수집가 라면 델리셔스는 나만의 지식관리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뇌처럼 그때 봤던 그거 를 바로바로 꽂아두고 언제든 편하게 검색해볼 수가 있죠. 역시나 전문가가 되기 위한 편리한 툴이구요. 학교 지원할 때나 큰 프로젝을 앞두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리터-> 델리셔스]는 이제 제겐 너무 익숙한 인터넷 사용 패턴이 되었습니다.

iTunes: 이제 음표 마크 로고가 무색할 만큼 끝없는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 iTunes 입니다. TV, 영화, 게임,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컨텐츠는 이제 iTunes에서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뭘 보여줄까요? '소셜' 해지기 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제/패/ 하리라 기대됩니다. 그런 날이 올까요?
2008/12/20 - [엔터테인먼트] - iTunes의 지금과 가능성
2008/12/12 - [웹과 인터넷] - Facebook이 Amazon과 연결되면

Firefox: 일본에서부터 아마 쓰기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이젠 파폭없이는 브라우징 하기가 싫을 정도입니다. 탭브라우징 뿐 아니라 편리한 add-on들 덕에 제가 기억하는 한 맥북에서 한번도 꺼져있던 적이 없는 (항생 몇개씩 탭이 떠있는) 최고의 브라우저 입니다. 그러고 보면 이제 MS 제품은 워드랑 엑셀만 쓰는 거 같네요.

Blog: 블로거로써 또 블로그 플랫폼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다만, 대체 가능한 서비스가 많기 때문에 특정 브랜드를 꼽지 않았습니다. 티스토리를 오래 써오고 있지만, 위에 열거한 애들만큼 강한 로열티를 솔직히 느끼진 않는 거 같습니다.

이상, 현재 그리고 아마도 올해까지 제주변을 항상 맴돌 10가지 제품을 소개해봤습니다. 이중 몇개씩을 담당하는 Apple과 Google은 그래서 역시 최고의 기업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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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odart 2009/01/24 08:31 # M/D Reply

    저와의 공통점은 아이팟터치, 아이튠즈, 파폭,G메일이네요. 딜리셔스는 써보다 말았고..구글리더는 써보고 싶어요.

    1. Re: 안우성 2009/01/24 10:49 # M/D

      다른 것들도 적극 권해드립니다 ^^

  2. yom 2009/01/27 19:38 # M/D Reply

    flickr는 수려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앞세우지만,.. 유료서비스를 강요하는 것이 참 T..T;; 안타까움. facebook은 용량제한 없나?

    모든 소셜네트웤이 비슷하겠지만, 페이스북도 내가 너무 bugging하는 것 같아서~ 싫을때가 있어. 내가 무슨 클럽에 가입하는지, 누구랑 친구가 되었는지 막 다 뜨잖어. 뭐 기본적으로 소셜네트워크가 투명한 소셜관계를 기본으로 하니까.그렇지만,

    요즘 내가 GREE를 하고 있는데, 이게 또 PC의 SNS유져와~ 모바일의 SNS유져가 확연히 나뉘는 거야. 캬바쿠라 애들이 참 많고,.. -.- 타이핑할 수 있는 양이 많지 않으니까, 의미없고, 말초적인 특징이 있어. 트위터에서 코멘트하듯이 커뮤니티 게시판에 잡담을 하는거지.

    요즘 회사에서 사람들이 검색창에 무엇을 쳤는가도 통계자료를 보는데,.. 얼마나 사람들은 정해진 정보의 매트릭스안에서 살고 있는지...깨닫게 됨.

    이런 편리한 SNS나, 툴들을 이용해서~ 각자가 얼마나 큰 가치를 이루어낼 수 있는가~!!가 참 중요한 것 같어.

    1. Re: 안우성 2009/01/28 00:09 # M/D

      오... 역시 새로운 환경을 통해 어느새 소셜미뎌 전문가가 되셨군요! Gree는 직접 못해봐서 그런지 더 궁금하네요.

      같은 툴로 다른 행동패턴을 보이는 문화의 차이가 참 재미난 거 같습니다.

  3. 엔김치 2009/01/28 23:25 # M/D Reply

    아직 한국에서는 모두가 많이 쓰이는 서비스들은 아닌듯 합니다. 아쉽기만 하네요... 다양한 서비스를 쓸수 없는 환경에 있어서요.
    올해 한국에서 봇물 터지듯 출시될거라는 스마트폰이 생활속에 스며들면 새롭고 다양한 툴도 많아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but naver의 강한 독주는 사그러들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요.

    1. Re: 안우성 2009/01/29 21:04 # M/D

      그렇죠. 저도 내년에 또 어떤 쿨한 서비스들과 함께할까 기대가 되는 반면, 역시 한국은 네이버.라는 상식이 바뀌지 않네요. 네이버도 새해를 맞아 진화를 많이 보여주고 있으니 그래도 예전에 비해 기대가 됩니다. ;)

  4. 성문 2009/02/04 23:58 # M/D Reply

    10개 모두 공감!

    1. Re: 안우성 2009/02/05 01:03 # M/D

      10개가 꽤 유기적으로 얽혀 있어서, 어느 것때문에 어느걸 쓰게 되는지 헷갈려요ㅎㅎ

  5. joogunking 2009/02/05 05:01 # M/D Reply

    저는 위에서 소개하신 것들의 유사 한국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웹마, 마가린, 한RSS, 구글 캘린더, WM기반의 PDA 등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군요.^^.

    1. Re: 안우성 2009/02/05 08:43 # M/D

      그렇군요. 문화의 차이는 있어도 추구하는 가치는 비슷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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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의 지금과 가능성


Cupertino의 Apple을 방문해 iTunes와 Apple 마케팅에 대해 iTunes Partnership Management를 담당하는 분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눠보았습니다.

Kirstie님으로부터 선물 받은 iTunes/ Starbucks Partnership Music Tickets


미국 시장에서 디지털 뮤직으로는 iTunes가 이미 절대 강자가 된지 오래입니다. 아마존이 디지털 음악 시장에 참여한지 1년이 됐지만, 아직 쉐어 5~10% 선에 머무는 반면, iTunes는 70%를 웃도는 쉐어로 여전히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Amazon MP3 not killing iTunes yet) 더욱이 Starbucks, Nike 같은 전혀 새로운 채널을 통한 Music distribution을 만들어 내면서 브랜드 파워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구요.(사진; Starbucks 전용 iTunes 금주의 아티스트 음악 쿠폰)

반면, 영화/ TV 등 비디오는 아직 iTunes가 시장 리더라 보기 힘듭니다. Netflix라는 대안도 있었고, 아직 대중의 소비 패턴이 DVD/ TiVo에 머물러 있기도 하구요. 또한, Hulu같은 웹 채널이 급부상하면서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들은 더 수익성 좋고 매력적인 채널을 고를 수 있는 선택권도 넓어졌습니다. 즉, iPod/ iPhone/ Apple TV는 one-of-them인 셈이죠. (Why Movies Disappear from iTunes and Netflix) 때문에, iTunes 같은데서 계약만료 후 조용히 컨텐츠가 빠지고 있기도 합니다.(컨텐츠를 추가될 때와 달리 빠질 때는 조용하죠.)

iTunes 미래;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가능성은 역시 인터랙티브 컨텐츠 "게임"에 있다고 봅니다. 올해의 top apps를 봐도 게임이 지배적임이 뚜렷하구요. KPCB의 iFund (iPhone apps 개발 벤쳐를 지원하는 사설 펀드) 운영 실태를 봐도 game/ entertainment가 지배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관련글)  최근엔 미국 코나미에서 메탈기어솔리드, 사일런트 힐의 iPhone 버젼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Konami Unveils Metal Gear, Silent Hill iPhone Games) 게임 강국이라 할 수 있는 한국/ 일본의 apps store를 보면 아직까진 유틸리티 위주-그만큼 비활성화 상태-라 좀 썰렁하긴 하지만 그만큼 더 가능성을 느낍니다.

한가지 제 생각을 더하자면, 영화/ 음악 컨텐츠가 어느 디바이스에서든 같은 user experience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games/ apps는 iPhone/iPod에 특화된 만큼, 컨텐츠가 "빠질" 염려도 없다는 점이죠.

2008/11/21 - [게임] - 게임개발자분들. iPhone 게임을 권합니다
2008/07/24 - [게임] - iPhone이 Nintendo DS를 대체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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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김치 2008/12/23 01:16 # M/D Reply

    국내 개발사 컴투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내년부터 wifi도 폐지되니까, 그리고 iphone도 출시된다고 하니까요..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ps
    미투데이가 네이버에 불과 22억에 인수된거 아시나요? 22일에 뉴스 발표 되었더군요.. 전 오늘 알고, 너무나 실망했습니다. 잠재가치는 훨씬 더할 듯 한데 말이죠..

    1. Re: 안우성 2008/12/23 10:34 # M/D

      그러게요. 정말 한국 시장은 좋은 컨텐츠 기업들이 많은 만큼 기대가 되네요.
      미투데이는 저도 좀 아쉬운 느낌였어요. 또 한번 역시 제품보다 쪽수인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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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이 Amazon과 연결되면


What if Facebook Gets Connected with Amazon?

Portable Social Graphs - Imagining their Potential
View SlideShare presentation or Upload your own. (tags: retail marketing)

앞서가는 유저라면 아는 사람과 연결되어 이미 곳곳에서 소셜웹의 가치(last.fm같은)를 체험하고 있겠지만, 아직 메인스트림은 아니고, 어딜가나 소위 geeks끼리 모여있는 듯 보였습니다.

소셜 써치처럼 검색 결과에서 내가 잘 아는 사람의 컨텐츠를 먼저 보여준다는 컨셉이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관계 맺기]와 [컨텐츠 이용]이 따로 발달해오다 보니 '엣지'있는 상품으로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커뮤니티는 컨텐츠를 스스로 강화하려 하고, 컨텐츠는 메신져/ 까페 등을 빌트인 해보려 했습니다.

이제 기술이 이러한 움직임을 좀 더 뒷받침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Facebook Connect가 제시한 바와 같이 대다수의 젊은이가 연결되어 있는 hot한 플랫폼 자체가 '포터블'해지면서 평소 즐겨 이용하던 컨텐츠/ 상거래 등의 사이트가 훨씬 유의미해질 것입니다. 아마존과 iTunes에서 항상 친구들의 족적이 나를 인도해주는 것이죠. 뭐랄까 G마켓이나 한게임/ 멜론 등에 가면 자연히 내 싸이 친구들의 선택이 나를 반기는 느낌이랄까요?

빅사이트 들의 AD network로 시작된 오픈의 흐름에 이어, 바야흐로 컨텐츠와 커뮤니티 플랫폼이 각자의 강점에 집중하면서, 근사한 가치를 제공해줄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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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vo의 생각

    Tracked from revoline's me2DAY 2008/12/11 15:47 Delete

    일주일간 빡셌던 mba 첫기말 시험들이 끝나구선, 곧바로 블로깅 하나로 휴식하고 있다. 일종의 헨따이 일지도.

  2. 페이스북 커넥트, 그 모습을 드러내다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8/12/12 21:56 Delete

    그 동안 숱하게 이야기되었던 페이스북 커넥트(Facebook Connect)를 적용한 사이트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페이스북 커넥트는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을 적용한 페이스북의 서비스라 할 수 있는데, 굳이 페이스북을 방문하지 않고 다른 웹 서비스에서 페이스북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그 동안 페이스북은 API 공개를 통해 외부 사업자가 페이스북 내에 자신의 어플리케이션을 페이스북 이용자에게 제공할..

  3. geek.. sns 서비스 그리고 웹2.0 <한국 웹의 르네상스>

    Tracked from N김치 2008/12/14 17:37 Delete

    최근 웹2.0에 관련된 글들을 조금 읽어 봤다. 세계는 평평하다 그리고 빅스위치.. 유명한 저널리스트 들이 쓴 글인지라 쉽게 읽혀 졌고, 그들이 생각을 읽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웹2.0은 공유, 개방 으로 표현되고, mashup (쉬운말로, 짬뽕?ㅋ) 이 대세고, 회원정보공유 가 대세이고,,, 하지만 미디어플록 님 말씀대로, ..geek 끼리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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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음악 영구 소유"를 무기로 iPhone에 맞서는 Nokia


"Comes With Music" 폰
Nokia 5800 XpressMusic

12개월 약정에 무제한 무료 다운로드. 현재 2백만곡을 확보하고, 이용기간에 상관없이 다운받은 음악들은 영구 소유 가능한 것으로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via ReadWriteWeb)

얼마전 할리우드의 digital music forum에 참가해 Nokia의 새 발표를 접했습니다. 심플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모토로, "다운받아 가진다"는 개념, One PC One Device까지 소유 가능하다고 하는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이런 제약없는 소유권은 첨인 듯 하네요.

미국은 이미 iTunes가 75%이상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Nokia 입장에서는 수십억의 전세계 모바일 + 음악팬을 타겟으로 한답니다. 여러 플랫폼 별로 세대간 구분되어 음악을 즐기는 것의 갭을 좁히겠다는 얘기도 하는데요.
다행히 대담한 시도를 혼자 하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Universal, Sony BMG, Warner, EMI를 파트너로 두고, Nokia 관계자는 아래와 같이 덧붙였습니다.
Music is everything. Do not jump off the cliff alone, because you cannot distribute music without big music labels. Think about guitar hero, social network, itunes, ringtones.


과연 고객이 얼마나 반응할까요? 공짜 음악이 잔뜩 손에 들어온다고 해도 돈을 더 낼 사람은 없을 거라는 시각과 새로운 표준이 되어 불법 공유를 줄일 것이라는 시각이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제 음악 자체로 돈을 벌기를 기대하긴 힘들 거 같습니다. 마돈나가 콘서트 수익 위주로 계약하며 레이블을 바꾸거나 라디오헤드가 무료 기부 요금으로 앨범을 배포한 신호들이 다시 떠오르네요. 그리고 최근 미국 1위의 소셜 네트워크 myspace가 무료 스트리밍을 제공하며 대대적인 오픈한 것들을 떠올려보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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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ple의 길을 따라가는 Nokia

    Tracked from 킬크로그 (killklog) 2008/10/13 21:38 Delete

    Nokia는 더이상 휴대폰 제조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각종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하고 맵회사를 인수하고,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폰제조 외에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물론 폰제조에서 출발한 회사가 다른 영역에서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폰제조만으로는 회사를 더욱 키울 수 없다는 판단은 내렸을 것이다. 글로벌 1위를 지속하는 이면에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마케팅이 따랐을 것은 분명하다..

  1. gold 2008/10/14 01:22 # M/D Reply

    따끈한 최신 소식과 영상물, 링크들 잘 보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8/10/14 16:50 # M/D

      아 뭘요. 도움이 됐다니 만족입니다. ^^

  2. joogunking 2008/10/25 22:37 # M/D Reply

    가격보다는 접근성과 가격 체계를 정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무선 네트워크로 무료 스트리밍하다가 구매할 수 있는 모델도 괜찮을 것 같구요.
    자세한 것은 모르겠지만 가격만으로 승부하는 것은 힘들어보입니다.

    1. Re: 안우성 2008/10/26 00:29 # M/D

      네 저도 요즘 같아서는 스트리밍 방식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근데 어느 정도 세대차가 있는 거 같습니다. 아직도 'WEB'과 안 친한 세대(꼭 나이로 구분짓지 않더라도)가 주변에 많아서 이런 얘기 자체를 딴 나라 얘기 듣듯 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정보 불균형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노키아가 노리는 층이 다를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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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는 Google의 광고 다각화


1. Youtube에서 affiliate 광고 상품 런치

애물단지 같던 Youtube의 수익성을 위해 Google이 좀 더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Amazon이나 Apple iTunes로 구매를 바로 유도하는 것입니다. EA의 게임 판매로도 연결된다고 하니 우선은 긍정적입니다. 다만, 좀 더 혁신을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동일 모델을 이미 일본 "니코니코동화"에서 선보여서 월 수억엔의 매출을 만들고 있는데다, 니코니코시장이라는 이 모델은 유료회원이 누구나 유료상품 affiliate을 달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확산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일본 유저들은 "컬렉터다마시"라 불릴 만큼 컨텐츠 상품 수집성향이 강해서 더 잘 먹혔구요.

2. 게임내광고, Adsense for Games 공개

사실 이쪽이 더 혁신적입니다. 2007년 초에 게임내광고 AdScape Media를 2,300만 달러에 매수한 뒤 잠잠했었는데요. 드디어 AdSense for Games를 오픈했습니다. 시작은 우선 플래시기반 게임부터인거 같은데, PlayFish, Mochi Media, Demand Media, Konami와 제휴했다고 하네요. 미국 게임시장의 성장세가 무서운 만큼 이쪽의 미래가 훨씬 주목됩니다.
(via AD Innovator)

To be eligible, publishers have to have 500,000 game plays per day and draw more than 80% of their audience from either the U.S. or the U.K.

In a AdSense blog post, Google product manager Ryan Howard gave a partial view of the offering, writing: “As a beta user of AdSense for Games, you can display video ads, image ads, or text ads to earn revenue.”  The ads can be set as interstitial frames before game play begins, after a level change or at the end of the game.  “Members of [the] AdWords team will sell your in-game ad placements directly to top brand advertisers, and you’ll also see contextually targeted text and image ads based on content and demographic information.”

Playfish, Zynga, Demand Media, Mochi Media and Konami are among participating publishers from the start.  Google has signed up Sprint, Sony Pictures and Esurance as beta advertisers.

(via Met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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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코니코동화로 세계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꾼다?

    Tracked from 하테나 2008/10/11 19:14 Delete

    일본 모바일(휴대폰) 인터넷의 기폭제가 된 NTT도코모의 i모드를 창조해 낸 나츠노 다케시(夏野剛)씨가 올해 6월 말에 NTT도코모를 그만두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면서 그 첫 작품으로 일본의 독창적인 인터넷 문화가 만들어 낸 니코니코동화를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영상에 댓글을 달아 커뮤니티를 즐기는 서비스로 커다란 인기를 끄는 니코니코동화를 운영하는 Dwango와 자회사 Niwango는 니코니코동화의 제품 발표회 "니코니코대회..

  1. Mickey 2008/10/15 17:34 # M/D Reply

    Youtube가 Nintendo Wario Land와 한 Ad도 또 다른 예이겠지?

    AdSense for Games은 일단은 flash만 지원이 되는데 platform을 더 늘려야겠지?
    전 Adscape CEO 우리팀에 있다가 얼마전 구글을 떠났어. 아주 재밌는 아저씨였지. :)

    1. Re: 안우성 2008/10/15 19:21 # M/D

      그건 정말 압권였죠. 제작비도 제법 들였을 거 같아서 사실 보급형 상품으로 보긴 힘들겠지만 "입소문"효과를 생각하면 꽤 만족스러운 광고였을 거 같아요.

      헛. Adscape 그분이 떠나도 프로덕 런치를 했으니 대세에는 크게 지장없나보네요. 암튼 기대됩니다 앞으로.

  2. joogunking 2008/10/25 22:33 # M/D Reply

    유튜브. 이제 키울만큼 키웠으니 돈벌 생각을 본격적으로 해 봐야겠죠.
    섯불리 광고를 넣었다가는 수많은 유저들이 반발할테고. 딜레마입니다.

    1. Re: 안우성 2008/10/26 00:26 # M/D

      그렇죠. 이제 실리콘밸리의 '선수'들이 얼마나 진짜 의사결정을 잘하나 주목해볼 때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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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이 Nintendo DS를 대체하는 날

  • Posted at 2008/07/23 23:52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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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쯤이 새 iPhone과 iPhone apps 출시 등으로 떠들썩 했습니다. 그 중 games에 주목하며 유료 게임과 무료게임 5~6가지를 플레이 본 후 문득 깨달은 점입니다.

iPhone이 본격적으로 NDS, PSP 혹은 모바일게임 전체를 공략할거라는 예상인데요. iPod에서 이전부터 게임을 유료로 배급하던 것과는 확실히 다른 미래가 보입니다.

그 이유는 "오픈 마켓 플레이스"를 내놓았기 때문이구요. 이는 myspace를 위협하며 성장한 facebook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일만에 기다렸다는 듯이 탑 랭크에 오른 게임만 150여 종이 넘게 되었습니다. App Store 전체에서도 현재 Top 10 apps 중 paid의 70%, free의 40%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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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게임 개발사도 iTunes도 별도의 노력은 필요 없습니다. 개발사는 패키징을 하거나 써드파티 라이센스를 따거나 유통을 뚫는 노력이 필요없습니다. 한다면 온라인 마케팅만 주력하면 되겠죠. 한편, 더욱 "컨텐츠" 자체만 정말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잘 만들 자신 있으면 쉽게 공급할 곳은 얼마든지 갖춰진 셈입니다. 전세계 iPhone 유저에게 그냥 갖다놓는 것과 온갖 지역 포탈과 계약하거나 독자 사이트 만들어 배급하는 것을 비교하면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요?

Apple의 미래 잠재력을 apps 오픈으로 다시 한번 주목하게 됩니다. 어쩌면 비단 게임 뿐만 아닌 모든 엔터테이먼트 배급에 시사하는 바가 클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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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트리밍의 귀환(?)

    Tracked from DTwins의 디지털음악 이야기 2008/07/24 01:28 Delete

    애플 iTunes의 App Store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Closed Ecosystem을 고수해온 애플로서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 그리고 Application의 마켓플레이스로서의 발전 가능성 등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오늘 iTunes에 들어가서 무료 App Store 순위를 봤는데, 인터넷 라디오 서비스인 Pandora가 2위에 랭크되어있네요... (08.7.23일자 iTunes Top Free Apps) 제가 일전에 소개해드린..

  2. iPhone 3G, 게임 업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2008/07/24 17:22 Delete

    애플 콘텐츠 전략의 완성형인 iPhone 3G는, 높은 하드웨어 완성도를 앞세워 음악, 영상을 넘어 게임 영역마저 침범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게임 개발자는 iPhone 3G를 새로운 게임 플랫폼으로 인식하고 있다. 특히, 북미는 휴대전화용 통일된 플랫폼이 없어 휴대전화 플랫폼을 대상으로 한 게임사업에서 수익을 얻기란 매우 어려웠다. 게임을 발매하려면 수백종류의 휴대폰에 대응해야 하며, 단일 통신사와 계약하여 진행한다고 해도, 별반 다르바 없는 환경..

  3. iPhone은 휴대용 게임기다??

    Tracked from bizbook-Think Different !! 2008/07/24 21:34 Delete

    블로고스피어에는 iPhone에 대한 얘기가 넘쳐난다. 사실 맥월드가 있었던 날 블로깅을 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워낙 포스팅이 넘쳐나고 전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수도 없기에 조용히 넘어갈려고 했었다.그냥 지나가다가 생각나서 iPhone이 게임기로 변신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현재 밝혀진 바로는 게임 기능 자체가 빠져 있으며 향후에 게임 기능이 추가 될지 어떨지 모른다고 한다. 어느 분석에서는 iPhone에 게임 기능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라...

  4. iPhone, PSP와 닌텐도 DS 추격... 게임 퀄리티 높고 타이틀 수와 가격에서 우위

    Tracked from FutureProof 2008/11/10 18:56 Delete

    ◎ Key Message - Apple의 iPhone이 휴대용 게임기로의 기능 확대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관련 애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인 App Store에는 이미 1,500여 종의 게임 타이틀이 등록돼 PSP/DS용 타이틀 수를 압도했고, 그 가운데 일부는 여느 콘솔 게임 못지 않은 퀄리티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편당 다운로드 요금도 10 달러 이내로 상당히 낮은 편이다. 게다가 iPhone과 iPod Touch을 합하면 Apple의 게임 지..

  5. iPhone 3G, 휴대용 게임시장의 'Game Changer'가 될 것인가?

    Tracked from FutureProof 2008/11/10 23:41 Delete

    iPhone 3G, 휴대용 게임시장의 Game Changer.pdf [News] 지난 6월 9일 공개된 Apple의 iPhone 3G가 개발자와의 수익공유모델과 앱 스토어(App Store)라는 애플리케이션 아울렛을 통해 기존 게임 시장과 차별화 되는 새로운 모바일 게임 시장의 개화 가능성을 던져주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News Plus] iPhone 3G가 전격 공개된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08에서는 11..

  1. DTwins 2008/07/24 01:27 # M/D Reply

    지적하신대로 iPhone의 잠재력은 생각 이상인 것 같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음악쪽에서도 iPhone은 강력한 Application 배급 채널로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트랙백도 남기고 갑니다. ^^

    1. Re: 안우성 2008/07/24 10:15 # M/D

      방문 감사드립니다. 기회와 이노베이션은 참 끝이 없는 거 같습니다 ^^

  2. bruce 2008/07/24 08:23 # M/D Reply

    저또한 아이폰을 좋아하고 기다리는 사람입니다만 닌텐도 DS와 비교할 기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많다보니 게임제작사로서는 욕심이 나는 부분입니다만, 게임을 이용하는 인터페이스로서의 기기를 본다면 NDSL 에 비해 아이폰은 너무 극악이죠 ^^

    휴대폰 게임들이 어느정도 즐겨지긴 하지만 결국 PSP나 NDSL 의 시장에는 영향이 없듯이 아이폰에서의 게임 역시 잠시 즐겨지다가 결국엔 다시 게임전용기기로 회귀할듯 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7/24 10:20 # M/D

      저의 이전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또한 닌텐도의 열혈 팬임에도 불구하고 iPhone을 주목하게 됩니다. 물론 버튼의 감촉은 약하지만, 터치 스크린은 NDS와 같거나 그이상의 감을 보여주구요.(닌텐독스 류의 게임은 전혀 문제없어보입니다)
      음성인식이 당연히 되니 거 또한 문제 없습니다. 게다가 Wii 컨트롤러가 보여준 "움직임 인식"도 가능해서 "monkey ball"같은 게임에서는 iPhone 자체를 움직이면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뭣보다 인기게임 "tab tab revenge"는 하루에도 몇개씩 신곡이 추가되니 수명이 endless하게 보여지기도 하니깐요.
      암튼, 기존 휴대폰게임과는 달리 보고 싶습니다.

  3. bizbook 2008/07/24 21:36 # M/D Reply

    작년 1월에 아이폰이 게임기가 되면 어떨까 하는 포스팅을 했었는데, 예측대로 되었네요....가끔 아이팟 터치에서 게임을 하기도 하는데 몇개 받아서 해봐야 겠네요..

    1. Re: 안우성 2008/07/25 01:21 # M/D

      재밌는 업계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언제나 업계 1위가 바껴주는 이벤트는 좋은 거 같네요. 혁신과 선택이 또 가능해질테니깐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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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 Benz의 Mixed T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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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 Benz식의 WOM 발신

드라이빙과 음악은 사실 떼놓을 수 없는 코드다
같은 음악이라도 오디오로 들을 때, 이어폰으로 들을 때, 차 안에서 들을 때
그 ‘감’은 다르다고 느껴왔는데
Mercedes Benz에서 예전부터 세련되고 트렌디한 음악들을 발굴해서
free download 셀렉션으로 공개하고 있다(6~8 주에 업데이트)

어느새 그 컴필레이션이 11번째
chill out/ urban/ lounge/ downbeat/ acid jazz…
http://www3.mercedes-benz.com/mixedtape/mixedtape.html

전세계에서 괜찮은 뮤지션들을 발굴해내는 것도 굉장하지만
11번째 이어가고 있는 노력도 대단하다 것두 WOM중심으로.
(iPod/ iTunes를 통한 확장도 전개하고 있음)

지금까지의 앨범을 전부 모아왔지만
가장 중요한 퀄리티 역시 대부분 꽤 만족스럽다

최근 앙케이트에도 참여했었는데, 이런 Mercedes Benz의 시도에 의해 당장의 구매량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지는 모르지만.. 다소 근엄하고 보수적이고 대부를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있었다면, 쿨하고 트렌디한 느낌에 새로움을 추구하는 연상을 브랜드에 가하고 있음은 사실이다. 그 인지가 잠재 고객인 20~30대 운전과 음악을 즐기는 층을 통해 형성이 되면 향후 구매에 연결이 되든 혹은 Mercedes Benz에 대해 그들로부터 한가지 의견을 전달할 때 아 ‘Mercedes Benz 이러하죠’라는 리뷰로 돌아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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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erican babe sex 2008/03/12 14:09 # M/D Reply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2. secret blow jobs 2008/05/22 12:37 # M/D Reply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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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의 1 Billion


하여간 그들만의 허세는 늘 위트로 다가오는 느낌이다
디지탈 음악 역사에 큰 획을 긋는 느낌으로 자그마치 1억곡 구매의 카운트다운을 개시

물론, 언젠간 넘을 하나의 수치에 불과하지만
apple은 그 분위기몰이를 더욱 빠른 속도로 몰아 붙이면서
한편 역시 mass에 호소하는 거 같다

그들이 준비한 장치들은 다음과 같다
카운트 다운 게이지: 난 9억6천4만 경에서 봤었다만..
매 10만번째의 구매자에게 One 4GB black iPod nano, One U.S. $100 iTunes Music Card를(9억5천10만부터)
그리고 영예의 1Billion째의 주인공에게는 One 20-inch iMac, Ten 60GB iPods (5 white/5 black), One U.S. $10,000 iTunes Music Card

이런 기대감 몰이의 느낌을 기억했으면 한다
유사한 카운팅 이벤트를 사실 많이 볼 수 있고, 그냥 와 백만회원 돌파하고 프레스릴리스가 나가거나 하는 경우도 많은데 결국 하기 나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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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ungest cunt net 2008/05/22 13:08 # M/D Reply

    일! 우수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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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매수 8천 5백억엔, 애니메이션 강화


예상된 흐름인지도 모르겠지만, 원류 애니메이션의 주춤을 극복하고자
디즈니가 픽사를 샀다. 기사보기
음.. 이렇게 되면, 디즈니픽사 vs. 지브리 정도로 굳혀지는가
기업 입장에서는 적절한 선택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바라는 바는 각각의
creative가 상쇄되는 결과는 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 한편으로는 CG애니메이션으로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
놀랍게 커온 픽사처럼 제2, 3의 픽사가 등장해서 또 신선함을 안겨줬으면..

예상되는 흐름:
iTunes에 Disney가 하나씩 구/신 애니메이션을 공개
실험적 애니메의 장으로 확장. 반응에 따라 극장판화 하던지 등
영상 배급이나 온라인 전개를 궁리하던 쪽(SonyPictures)에서 더욱 긴장해야할듯..

http://news.awn.com/index.php?ltype=top&newsitem_no=15978
스티브씨가 디즈니의 사장이 된다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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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ving sex twin twi 2008/03/12 11:20 # M/D Reply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2. ginger nice porn 2008/03/12 14:14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3. celebrity email add 2008/05/22 13:11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4. crossdresser suppor 2008/05/22 13:29 # M/D Reply

    일! 우수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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