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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

  1. 2008/09/02 명쾌한 이미지의 힘 by 안우성 (4)
  2. 2008/08/16 twitter 제대로 쓰기 by 안우성
  3. 2008/02/20 당신의 축구팀은 어떤가요? by 안우성 (1)
  4. 2008/01/26 Presentation Zen, Top 10 Best Communicator of 2007 by 안우성 (9)
  5. 2007/11/08 doc가 아니고 ppt를 쓰고 있는 이유 by 안우성 (8)

명쾌한 이미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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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ea를 쓰면 당신의 피부가 어떻게 달라질지 그야말로 뚜렷이 인상지워주는 이미지. 어떠한 부연이 더해지기 이전에 이런 "메시지 전달"의 힘은 탁월한 거 같습니다.(via Ad Innovator)

'무엇을' 보다, '어떻게' 전달할지를 더욱 고민하게 되네요. 특히 수많은 메시지 속에 나의 한마디를 살아남게 하려면 말이죠.

프리젠테이션의 대가 Garr님의 8가지 레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싶습니다.

more..


필자한마디.
새로운 브라우저. Google Chrome 상당히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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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pleii 2008/09/04 19:52 # M/D Reply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 화장품 이미지군요. 저런걸 한번 보면 피식 웃다가도, 자꾸 눈이 가게 되더군요.

    1. Re: 안우성 2008/09/04 23:20 # M/D

      꼭 이쁜 모델이 등장할 필요 없으니깐요. 참신합니다 암튼 ㅎ

  2. 엔김치 2008/09/07 22:31 # M/D Reply

    그런것을 있을 것 같아요. 저런 광고를 보고도 인식할수 있는 분 vs 아닌분.
    마케터들이 가끔은 너무높은 이상을 좇아 갈 때도 많으니까요..

    추파춥스의 광고가 너무나 새로웠는데, 그것을 보고 이해 못하는 분들도 주변에 많더라구요.
    ( 복어같은 물고기가 추파춥스를 머금은 웃긴 표정의 비주얼 광고_ 농심ad?에서 상받은 작품이죠)

    이미지/이쁜것... 디자인+감성마케팅.. 눈높이 마케팅.. 저에게 있어도 화두 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이제 곧 학기 시작되겠네요. ^^ 화이팅 하셔요!

    1. Re: 안우성 2008/09/08 02:52 # M/D

      잘 지내시죠?
      예. 저는 시작을 앞두고 이런저런 스케쥴의 압박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
      코멘트를 읽다 문득 "하이마트로 가요~" 광고가 생각나면서, 비쥬얼과 무관하게 어쨌든 꽂히는 경우도 있는 거 같네요. 감각의 세계 같습니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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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제대로 쓰기

  • Posted at 2008/08/16 16:17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twitter를 알고 가입한 건 1년전 쯤 였는데, 최근 들어 정말 매일같이 이용하고 있기에 현상을 좀 얘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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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검색 볼륨의 증가(Google Insights for Search)

최근 스마트폰의 성장에 힘입어 꾸준히 이용세 증가.
 - 저도 iPhone 구입 후 부쩍 쓰게 되었는데, '문자'를 급 대체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 미 10대엔 아직 스마트폰 보급율이 20%라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됩니다.
SMS, MMS의 1:1 커뮤니케이션과 달리 "다:다 커뮤니케이션"의 재미를 모바일에 안겨줌.
 - 덕분에 오피스 내 비공식 커뮤니케이션이 상당 부분 트위터로 이뤄지기도 하구요.(트윗 트윗)
 - 공지/ 투표/ 지식인/ 채팅/ 메일 같은 다양한 엑기스 기능을 '지인 네트워크' 사이에서만 거의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해줍니다.(물론 다들 접근성 좋은 디바이스로 쓰고 있단 전제)
  *얼마전 CNN보다 빨리 지진 소식이 twitter로 전파된 점도 화제였죠. SoCal earthquake a powerful reminder of Twitter’s pot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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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에서 검색 볼륨은 고른 강세를 보임

물론, 항상 트위터 인기를 받쳐주는 데는 또한 매쉬업을 뺴놓을 수 없습니다.
twitter vision: 전세계 트윗 트윗을 구경하는 재미
monitter: 트위터 내 여론의 재미난 모니터링 툴
twistori: 트위터 감성의 재미난 실험 + 쿨 인터페이스
iPhone apps: twitterrific: 기본적인 트위터, twinkle: +몇마일 반경내 트위터를 보여줌, twitpic: 트위터용 사진서비스

암튼 동료들과 twitter하는 재미 덕에, 호기심으로 몇차례 해보는 어떤 iPhone apps의 파워를 넘어 twitter 관련 apps의 이용 빈도를 가장 높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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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축구팀은 어떤가요?

  • Posted at 2008/02/20 06:54
  • Filed under 책이야기
  • Posted by 안우성

최근 읽고 있는 매우 인상적인 책 "Made to Stick - Why Some Ideas Survive and Others Die"의 내용을 일부 발췌해 봅니다.



Stephen Covey가 자신의 저서 "The 8th Habit"에서 다양한 업계에 종사하는 직장인 23,000 명의 설문 조사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밝힌 바 있습니다:
  • Only 37 percent said they have a clear understanding of what their organization is trying to achieve and why
  • Only one in five was enthusiastic about their team's and their organization's goals
  • Only one in five said they had a clear "line of sight" between their tasks and their team's and organization's goals
  • Only 15 percent felt that their organization fully enables them to execute key goals
  • Only 20 percent fully trusted the organization they work for
객관적인 통계지만 한편 다소 모호합니다. 아마도 나중에 다시 떠올리면, 대부분의 회사가 불만과 삽질이 많지 라고 기억하겠지요.

Covey는 다시 멋진 "human metaphor"를 덧붙여서 위 데이터를 해설합니다.
If, say, a soccer team had these same scores, only 4 of the 11 players on the field would know which goal is theirs. Only 2 of the 11 would care. Only 2 of the 11 would know what position they play and know exactly what they are supposed to do. And all but 2 players would, in some way, be competing against their own team members rather than the opponent.

협업을 함에 있어 군더더기 없는 커뮤니케이션, 상대의 오해/반감을 일으키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강조하고 싶어집니다. 기획력 승부는 결국 그 다음이니깐요. 일이 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이 70%이면 기획과 실행이 30%인 거 같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이 뭉친 듯 해도 늘 갈등하고 진행이 안 되는 모습을 보면 소통 잘하는 인재가 참 절실하다고 깨닫습니다.

책에서 저 부분은 같은 팩트를 전할 때 '꽂히는 아이디어"가 되기 위해 후자의 축구 얘기처럼 "Human Scale"이 중요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명서라 책 리뷰는 또 따로 남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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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우성 2008/02/20 07:04 # M/D Reply

    하이테크 마케팅의 김상훈 교수님도 멋진 서평을 남기셨군요.
    h​t​t​p​:​/​/​b​l​o​g​.​n​a​v​e​r​.​c​o​m​/​6​6​s​h​k​i​m​?​R​e​d​i​r​e​c​t​=​L​o​g​&​l​o​g​N​o​=​8​0​0​3​7​8​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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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Zen, Top 10 Best Communicator of 2007



top 10 best communicator of 2007 로도 꼽히는 Garr Reynolds씨의 presentation이 도쿄에서 있었습니다. Presentation Zen이라는 책과 동명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진 분입니다.

눈앞에서 멋진 PT를 볼 기회가 그리 흔치는 않아서인지 상당히 인상에 남는 자리였고, presentation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도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Simplicity is the ultimate sophistication. - Leonardo da Vinci
역시 단순 명료함에 대한 추구는 어떤 프레젠테이션에 있어서도 기본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먼저 좋은 프리젠테이션의 3요소로 Clarity, Meaning, Great Contents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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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Presentation Zen blog


그리고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내용은
You are the presentation.
최고의 PPT 자료는 스피커(바로 프리젠터 자신) 없이는 별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슬라이드는  커뮤니케이션을 도울 뿐이지, 프리젠터 이상의 것이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Sorry I missed your presentation, Steve. I hear it was great. Can you just send me your PowerPoint slides?"
프리젠테이션의 대가(Guy Kawasaki나 Steve Jobs)를 떠올려보면, 바로 그들의 자료 자체는 어쩜 그저 평범하거나 다른 사람이 발표한다면 별 임팩트 없을 것입니다.

개인만의 커뮤니케이션으로 결코 잊을 수 없는 메시지를 전하는 예 몇가지를 소개했는데요.

Hans Rosling
이라는 스웨덴 출신의 박사의 프리젠테이션 입니다. 그는 마케터나 전문 프리젠터도 아니며, 정말 따분해지기 쉬운 데이터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지만, 보는 순간 "와우"라는 느낌을 얻게 됩니다.(동영상의 2:30 정도부터 5:00 쯤까지) 그의 에너지와 열정 덕에 적어도 세계 인구 변화의 트렌드 하나는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Bill Strickland
의 프리젠테이션 역시 유니크 합니다. "대화" 스타일로 그는 슬라이드의 스토리를 전달합니다. 것도 Art of Dialog라고도 불리는 JAZZ 연주를 더해서 말이죠. 그의 발표에서 음악은 BGM 이상의 특별한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은 그저 사실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결국 기억을 남기는 것입니다. 굳이 하이테크를 쓰거나 팬시해보이지 않아도 이렇게 살아있고 호흡하는 커뮤니케이션도 만들 수 있습니다.


간단히 피쳐만 담았지만 역시 Garr Reynolds 씨만의 프리젠테이션을 여기서 글로 다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느껴지네요. 몇몇 기억에 남는 팁들을 메모해봤습니다.
  • Plan in "analog mode."
  • Good presentations include stories. Humor
  • Never read slide, Never turn back like the weatherman
  • Synchronize your speaking with the builds and transitions
  • Use video and audio when appropriate
  • Text within Photos, Use high-quality graphics including photographs
  • Use a remote-control device to advance your slides and builds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것은 Let yourself out! You are original, unique, and creative 라는 점입니다.

2007/11/08 - [경영&마케팅] - doc가 아니고 ppt를 쓰고 있는 이유
2007/05/08 - [웹과 인터넷] - 최고의 프리젠테이션 경진대회 우승자 발표
2007/03/27 - [웹과 인터넷] - slideshare : PPT를 공유하자 (예: web 2.0의 알기 쉬운 소개)
Art of Pitching by Guy Kawasaki

PresentationZe
Garr Reyn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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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공포의 프레젠테이션.

    Tracked from Communicato Ergo Sum 2008/02/14 13:11 Delete

    참 좋은 내용임.

  2. Presentation Zen: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

    Tracked from Dotty.org - Tech, Design, Entrepreneurship 2008/04/12 00:58 Delete

    MediaFlock의 글에서 소개된 Presentation Zen 강연 동영상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1시간짜리 명강의로, 프리젠테이션이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1. Mickey 2008/01/29 14:31 # M/D Reply

    잘 읽고 갑니다. "You are the presentation."이란 말이 정말로 맞는 것 같아요.

    1. Re: 안우성 2008/01/29 23:15 # M/D

      잘 지내시죠? 믹키님 얘길 들을 때도 자신만의 임팩트 있는 presentation의 오-라를 느꼈습니다. 언젠가 하실땐 초대해주세요 :)

  2. 과객 2008/01/31 19:24 # M/D Reply

    마침 그의 책을 다 읽었습니다.

    이 책에 대해 세스 고딘의 말입니다.

    "Please don't buy this book! Once people start making better presentations, mine won't look so good."

    제발 우리나라에는 번역 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책값하는 책입니다. 배송료도 안 안깝습니다.

    1. Re: 안우성 2008/02/01 11:03 # M/D

      세스 고딘의 "극찬"이네요 ㅎㅎ 그의 프리젠테이션 행사장에서 명함 추첨 책 선물 이벤트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떨어졌습니다 ㅡㅜ

  3. 김상희 2008/03/03 16:40 # M/D Reply

    관련자료 보다가 참 괜찮은 것 같아서 한시간째 보고 있어요. 내용의 이해를 떠나서 참 신선하고 별로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이번에 프레젠테이션 경연대회같은걸 한다고 하는데 좀 다르게 한번 해봐야겠어요. 좋은 내용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3/03 19:34 # M/D

      일케 커멘트를 주시면 정말 기록을 남긴 보람을 두배 세배 느낍니다. 상희 님의 멋진 프레젠테이션도 언젠가 기대할게요!

  4. horse barn manufact 2008/03/13 03:05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5. mrdouble 2008/03/13 05:50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6. nude photos of men 2008/05/23 05:23 # M/D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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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가 아니고 ppt를 쓰고 있는 이유



하루에도 몇 십장이고 PPT 기획서를 쓰는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가끔 보면 워드나 엑셀을 쓰지 왜 굳이 PPT 포맷으로 할까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꼭 남 얘기만은 아니겠지만요.
PPT를 쓴다면 적어도 [가장 쉽고 명쾌하게 메시지를 전한다]라는 커뮤니케이션 골을 늘 염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나머지를 워드나 메일로 보충하구요

가끔 스스로도 그런 명쾌한 커뮤니케이션을 못 끌어낼 때 방황하다 발견한 슬라이드인데요. 어떤 PPT를 만들어야 할지 인사이트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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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사자 2007/11/09 13:24 # M/D Reply

    20일과 22일에 발표할게 있는데, 좋은 가이드라인이 되는거 같습니다.

    1. Re: 안우성 2007/11/09 14:25 # M/D

      발표 화이팅 입니다!

  2. 더블지 2007/11/19 09:26 # M/D Reply

    많은 PPT를 만들고 있지만 몇년 전부터인가.. 제 PPT는 한페이지에 몇줄 안되는 문장과 차트.. 그리고 그림으로만 채워지고 있습니다. 사실 프레젠테이션에서 뭔가를 깨닫기 보다는 만드는 것에 대한 귀차니즘 때문에.. 그냥 대충 주제만 적고 말로 떄우는 거죠. 근데 그게 어느날 부터인가 반응이 좋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PPT를 보고서용으로 사용할 때는 다르겠죠.. 근데.. 모든 일본인들이 그렇진 않겠지만.. 일본인들이 작성한 PPT는 .. 거의 편집 전문가들이 한 것같언데.. 어찌나 한 페이지르를.. 효율적으로 꽉꽉채웠던지.. 우성님이 일하시는 곳의 일본인들은 어떤지요?

    1. Re: 안우성 2007/11/19 10:36 # M/D

      개인적으로 일반화는 좋아하지 않지만, 어느 정도 공감하는 면이네요. 뭐랄까. 사람들이 문서 작업을 하면 소위 '백서'를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광고나 신흥 웹 분야를 추구하는 조직은 좀 다르겠죠. 때, 장소, 상황에 최적화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정말 스킬입니다!

  3. angelina jolie sex 2008/03/13 05:41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4. pussy fisting 2008/03/13 05:46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5. ccr concert ticket 2008/05/23 04:30 # M/D Reply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6. security windows ho 2008/05/23 04:48 # M/D Reply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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