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Web 2.0'

22 posts

  1. 2008/09/04 Targeted Advertising: 뉴미디어의 미래? 혹은 targeted 잔소리 by 안우성 (2)
  2. 2008/08/31 myspace와 youtube에서 음악 빼면 뭐가 남을까 by 안우성 (4)
  3. 2008/08/30 Apture: 페이지를 떠나지 않는 멀티미디어 경험 by 안우성 (2)
  4. 2008/08/16 twitter 제대로 쓰기 by 안우성
  5. 2008/08/07 Font를 갖고 논다? Fontpark2.0 by 안우성 (6)
  6. 2008/08/06 evernote, 또 하나의 wow product by 안우성 (6)
  7. 2008/08/04 통합의 니즈로 생겨난 비즈니스 by 안우성 (4)
  8. 2008/06/23 키워드: 마이크로 인터랙션과 직접적인 관여 by 안우성 (6)
  9. 2007/12/04 bubble 2.0 비디오 by 안우성
  10. 2007/10/16 AD Flash 게임에 대한 새로운 접근: MochiAds by 안우성 (3)
  11. 2007/06/13 MTDC 2007 마케팅 트렌드: 새로운 패러다임 by 안우성 (4)
  12. 2007/06/11 인터넷 월드의 미래를 먼저 체험하는 벤쳐캐피탈리스트 Joi Ito by 안우성 (6)
  13. 2007/05/27 PictoGame: UCC 게임이라고 복잡할 필요 있나 by 안우성 (2)
  14. 2007/05/13 생명의 백과 사전 - Encyclopedia of Life by 김동신(dotty) (6)
  15. 2007/04/16 소셜 소프트웨어의 7요소 by 안우성 (7)
  16. 2007/04/09 일본, 라이브도아 위키 서비스 조사 by 안우성 (3)
  17. 2007/04/05 Web 2.0 for Businesses by 안우성 (2)
  18. 2007/03/31 유저가 만드는 게임, Gamer's Youtube by 안우성 (3)
  19. 2007/03/27 slideshare : PPT를 공유하자 (예: web 2.0의 알기 쉬운 소개) by 안우성 (4)
  20. 2007/03/10 next youtube의 기대감? scribd by 안우성 (3)
  21. 2006/07/14 일본의 웹2.0 by 안우성 (5)
  22. 2006/02/11 Web2.0을 활용하는 10가지 방법 by 안우성 (3)

Targeted Advertising: 뉴미디어의 미래? 혹은 targeted 잔소리

  • Posted at 2008/09/04 03:25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많은 소셜미디어, web2.0 사이트에서는 광고를 수익모델로 잡고 있습니다. 더구나, targeted advertising을 통해 훨씬 개개인에 유의미한+ 필요한 광고를 줄 수 있음을 메리트로 제시합니다. Adsense/ Adwords 등의 엄청난 성공에 힘입어, 이런 보장된 수익모델은 facebook의 미래를 밝게 해주고 상당한 valuation을 만들어 왔는데요.

최근 데모그래픽 선택 옵션까지 더한 facebook이 너무 타케팅을 잘해서 불만의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젊은 여성에게 "결혼을 앞두고 살빼야죠~" 라는 광고 메시지를 던집니다. 물론 facebook은 연령을 비롯 각종 feed update로 이 사람이 engaged됐다라든가 앞으로 결혼이란 중대사를 앞뒀단 사실도 알았겠죠.

그리고 결혼한 이후엔, "Trying to get pregnant? Visit our site now."가 뜨고, 어느 정도 지나면 "Divorce in California"라는 광고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via Facebook Ads Target You Where It Hurts, Washingtonpost)



물론 Platform을 만드는 facebook으로써는 모든 광고의 선/악 까지 판별하긴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 몇초간 시선이 머물고 넘어가는 "가벼운" 웹페이지에서의 광고인 이상, 점잖은/ 긍정적인 이슈 보다는 급하고/ 부정적인 연상의 이슈가 눈에 꽂히기 쉽습니다. 정말 개인화된 이슈를 원하는 것도 이런 광고주들이 많구요.(급전 필요/ 등 지하철, 버스뒷자석 등에서 볼 법한)

물론 그런 불특정다수를 향했던 찌라시성 스팸은 알아서 필터링 하면 됐습니다.(화장실 찌라시는 물론 참아야합니다만 6^^) 허나, 매일 드나드는 내 dashboard/ my page에서 주로 저런 잔소리를 만난다면 글쎄요. 저는 엄친아 보다 더 싫을 거 같습니다.

훌륭한 플랫폼과 광고주의 니즈로 나타나는 Targeted Ads에 미래는 분명 있겠지만, 좀 더 이상적인 방향으로 조정되어 갔으면 합니다. 적어도, 건장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페이지에 "장기 매매" 식의 광고가 뜨진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245 관련글 쓰기

  1. 유에의 느낌

    Tracked from forpurity's me2DAY 2008/09/05 04:39 Delete

    Facebook 흠좀무

  1. 엔김치 2008/09/11 08:41 # M/D Reply

    SNS서비스 사의 타겟광고가 이슈네요..
    daum이나 freechal등의 업체들은 이미 몇년전에 시작했던 광고기법들입니다. 아시겠지만,, 1) http://ad.daum.net/product_05_01_02.html 유저의 검색트렌트를 트랙킹하여 관련키워드를 추적하여 디스플레이 광고를 보여 줍니다. 2) http://ad.daum.net/product_05_01_01.html 역시.. 기본적으로 DB를 바탕으로 광고를 뿌려 주게 됩니다..
    하지만 단점은 이미 유저들이 관심이 많이 있고, 이미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것이라서 전환율 혹은 클릭이 상대적으로 더 떨어진다는 거죠.
    무작위 대형 브랜딩 광고가 그리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눈높이 광고가 더 나을수 있겠네요.
    항상좋은글 감사 드리구요..
    ps gmat점수는 어떻게 내셨나요?ㅋ

    1. Re: 안우성 2008/09/11 09:58 # M/D

      안녕하세요!
      국내 사례도 재밌네요. 검색트렌드가 개인의 순간적인 호기심을 반영하는 것에 비해, facebook의 방식은 개인의 진짜 일상을 침투해 오는 점 때문에 더 민감해지는 거 같습니다.

      p.s.쥐맷은 4시간의 마인드콘트롤 게임이죠 ㅎㅎ
      http://revoline.net/274

Leave a comment

myspace와 youtube에서 음악 빼면 뭐가 남을까


음악이 시대를 잘못 만나 산업 위기를 겪고 있다는 얘기들이 꾸준하고, mp3/ P2P/ streaming 등 어찌됐건 공짜 루트는 차단하고 CD를 팔아왔던 것처럼 돈받고 음악팔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려고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웹/모바일/ 소셜미디어는 "악"일까요?

This is the greatest time in the history of the music business. To be in the business, the commodity of music is in its all time high. If you look at some of the greatest business models or the most successful business models out there, there's music involved every one of them. If you take music away from Myspace, what do you have? You take music away from Youtube, what do you have? Music is hot.
  - MC Hammer at Entreprenurial Thought Leaders (Stanford)

얼마전 들었던 인상깊었던 podcast의 한 구절입니다. 단지 CD만을 monetization 수단으로 볼 때는 시대는 최악이겠지요. 하지만, 음악이라는 재료를 둘러싼 커뮤니티와 여러가지 부가가치를 찾다보면 바로 지금이 최고의 황금기 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모바일에서 재미난 예를 소개해 볼까요? (넹 또 iPhone..)
Shazam: 인기 apps인 Shazam은 그전에 생각지도 못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차에서 라디오를 듣다, 혹은 까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다 '어 저거 좋은데.. 근데 뭐지?' 할 때 있죠? 곡을 들려주면 바로 album/ artist/ title 정보를 잡아줍니다. 그리고 바로 다시 들을 수 있게 youtube와 iTunes로의 직링크도 함께 주죠. tagging/ sharing은 기본이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Simplify Media: 또 하나의 붐업 apps 입니다. WiFi만 되는 데면 iPhone으로 자신의 PC에 있는 음악과 친구들의 PC 안의 음악을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습니다. 파일 하나 iPhone에 저장하지 않고 말이죠. 그야말로 "접속의 시대"를 느끼게 합니다.

phonezoo: 내가 가진 음악이면 얼마든지 업로드해서 원하는 부분 잘라다가 나만의 벨소리를 만들어 등록할 수 있습니다. CD를 갖고 있는데 또 벨소리도 사야하고 그런 모델 이상하다 생각지 않으셨나요?

인터넷 쪽도 볼까요? MC Hammer님이 말한 것 외에 최근에도 TechCrunch에서 재밌는 분석이 있었습니다.
Facebook v. MySpace In The U.S. Market: The Music Factor
Music is MySpace’s territory. They host millions of artist and band pages, and one of the first things any new band does is create their MySpace page.
...
Music is a huge part of what drove historical MySpace growth, and I believe it is a major factor in perpetuating their lead over Facebook in the U.S. market.

music 빼면 남는게 없지 않나요? Video Killed the Radio Star를 다시 떠올려 보면서 변화에 앞서가는 멋진 모델을 또 기대해 봅니다.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241 관련글 쓰기

  1. iTunes ,Winamp를 통해 친구와 음악을 공유하고, 원격접속을 이용 내컴퓨터 음악을 듣자 - Simplify Media

    Tracked from paperinz.com 2008/09/02 20:05 Delete

    아이팟의 인기로 인하여 아이튠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예전부터 음악 재생 프로그램으로 윈앰프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 아이튠과 윈앰프를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꽤나 유용한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를 하고자 한다 Simplify Media 라는 프로그램인데, 아이튠과 윈앰프에서 플러그인으로 작동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놈이 무엇을 하는 놈인가 하면, 네트워크를 통해 친구와 음악을 공유할 수 있고 외부에서 원격접속을 통해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을..

  2. 유에의 느낌

    Tracked from forpurity's me2DAY 2008/09/05 05:45 Delete

    Shazam for iPhone - 나에게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1. 내꽃연이 2008/08/31 17:24 # M/D Reply

    웹이 처음 실행 되었을때 사람들이 바라던 것들애 더더욱 가까워진다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웹이 발생한지는 속도에 비하면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이런 것들이 실현 된다는게 참으로 아이러니 하기도 해요~

    1. Re: 안우성 2008/08/31 23:22 # M/D

      꿈이 현실이 되는게 참 빨라졌다는 느낌입니다. 걍 게시판을 넘어, 웹이 좀 더 오픈되고 "참여"가 쉬워지면서 가속이 엄청 붙는 거 같네요. 2차 함수 같습니다 ㅎㅎ

  2. DTwins 2008/09/08 02:38 # M/D Reply

    음악이야말로 anytime, anywhere를 지향하는 많은 web/mobile 서비스들과 가장 궁합이 맞는 엔터테인먼트 컨텐츠가 아닐까 싶은데요...음악으로 돈을 벌려면 음악자체보다는 음악이 소비되는 컨텍스트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말씀은 정확한 지적이신듯 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8/09/08 06:47 # M/D

      멋지게 요약해주셨네요 ^^

Leave a comment

Apture: 페이지를 떠나지 않는 멀티미디어 경험



컴퓨팅의 로망이던 마이너리티리포트에서의 네비게이션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온 느낌이었습니다.

Apture에 대한 추가 비디오 데모들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242 관련글 쓰기

  1. 몬도 2008/08/31 04:14 # M/D Reply

    멋지네요 ㅎㅎ 터치스크린으로 컨트롤 하면 재미날듯

    1. Re: 안우성 2008/08/31 06:53 # M/D

      글게요. 커다란 터치스크린에서 놀고 싶어졌습니다 ^^

Leave a comment

twitter 제대로 쓰기

  • Posted at 2008/08/16 00:17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twitter를 알고 가입한 건 1년전 쯤 였는데, 최근 들어 정말 매일같이 이용하고 있기에 현상을 좀 얘기해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적인 검색 볼륨의 증가(Google Insights for Search)

최근 스마트폰의 성장에 힘입어 꾸준히 이용세 증가.
 - 저도 iPhone 구입 후 부쩍 쓰게 되었는데, '문자'를 급 대체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 미 10대엔 아직 스마트폰 보급율이 20%라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됩니다.
SMS, MMS의 1:1 커뮤니케이션과 달리 "다:다 커뮤니케이션"의 재미를 모바일에 안겨줌.
 - 덕분에 오피스 내 비공식 커뮤니케이션이 상당 부분 트위터로 이뤄지기도 하구요.(트윗 트윗)
 - 공지/ 투표/ 지식인/ 채팅/ 메일 같은 다양한 엑기스 기능을 '지인 네트워크' 사이에서만 거의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해줍니다.(물론 다들 접근성 좋은 디바이스로 쓰고 있단 전제)
  *얼마전 CNN보다 빨리 지진 소식이 twitter로 전파된 점도 화제였죠. SoCal earthquake a powerful reminder of Twitter’s potenti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전역에서 검색 볼륨은 고른 강세를 보임

물론, 항상 트위터 인기를 받쳐주는 데는 또한 매쉬업을 뺴놓을 수 없습니다.
twitter vision: 전세계 트윗 트윗을 구경하는 재미
monitter: 트위터 내 여론의 재미난 모니터링 툴
twistori: 트위터 감성의 재미난 실험 + 쿨 인터페이스
iPhone apps: twitterrific: 기본적인 트위터, twinkle: +몇마일 반경내 트위터를 보여줌, twitpic: 트위터용 사진서비스

암튼 동료들과 twitter하는 재미 덕에, 호기심으로 몇차례 해보는 어떤 iPhone apps의 파워를 넘어 twitter 관련 apps의 이용 빈도를 가장 높게 만듭니다!

'트렌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 Twitter에 어떤 일이..  (8) 2009/01/04
Happy Holidays!  (0) 2008/12/23
twitter 제대로 쓰기  (0) 2008/08/16
iPhone으로 뜨고 지는 하루  (16) 2008/08/12
Font를 갖고 논다? Fontpark2.0  (6) 2008/08/07
evernote, 또 하나의 wow product  (6) 2008/08/06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238 관련글 쓰기

Leave a comment

Font를 갖고 논다? Fontpark2.0

  • Posted at 2008/08/07 16:16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사실 "실용성"은 좀 없는 거라 wow product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보는  순간 이거 재밌단 싶어서 소개를 해봅니다. "Font"를 새로 보게 되었구요. 일본어/ 한자의 그래픽적 아름다움을 느끼게도 됩니다. Fontpark2.0

더구나 코믹 마켓이 상당한 중요성을 차지하는 일본이기에 이런 User Generated Content도 가능하지 않나 싶구요. 모리사와 라는 폰트회사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쿨한 마케팅이었다고 생각되네요.

via: technorati.

more..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234 관련글 쓰기

  1. fontpark 2008/08/07 22:31 # M/D Reply

    Font를 갖고 논다? Fontpark2.0

    1. Re: 안우성 2008/08/07 23:00 # M/D

      첨엔 fontpark가 블로그에서 참조링크 뜨면 무조건 글제목으로 코멘트 다는 기능까지 준비한 줄? 알았는데, 6^^
      여튼 2MBOUT 인상적이네요

  2. 엔김치 2008/08/09 08:16 # M/D Reply

    ^^좋은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모바일과 인터넷의 통합에 대한 서비스는 없을까요? 인터넷에서 모바일최적화를 하고, 모바일에서 인터넷에 최적화된 서비스....

    LA에 계셨군요. 요새 서울 하늘도 LA 같습니다.. 넓고 높은 구름. 게릴라성 폭우,, 흠 이건 동남아 날씨인가요?

    1. Re: 안우성 2008/08/09 09:25 # M/D

      ^^뿌듯하네요.
      모바일/인터넷 하면 질문의 여지없이 iPhone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예를 들면, twitter가 쓰면 쓸수록 인터넷/모바일 양쪽에서 최적화됐다고 생각되구요.
      서울날씨가 올해 좀 유별나다더니 그런가보네요. LA 는 근데 지진의 공포가 있습니다 6ㅡㅡ

  3. 김봉희 2008/08/17 02:23 # M/D Reply

    재밌네요 하하

    1. Re: 안우성 2008/08/17 09:41 # M/D

      참 기발하죠 :)

Leave a comment

evernote, 또 하나의 wow product

  • Posted at 2008/08/06 01:5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iPhone으로 주로 tweet, gmail, RSS, facebook에 빠져 있느라 기타 apps 신경을 덜 쓰다가, 몇몇 지인들의 추천으로 evernote를 다시 보고는 "와우"를 연발하고 있습니다.

"Evernote has a desktop that supposedly syncs across everything. I worry about their future.”
“Getting Evernote set up, replacing OneNote. I like the desktop/Web/iPhone integration, but esp love the tagging feature. I hate filing!” - Charlene님의 리뷰

입소문의 힘을 실감하면서 역시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모두가 집중하면 바람직한 미래가 온다? 는 생각까지 해봅니다.(사실 마케팅으로 성공했다는 건 장기적으로 생각해보면 사회전체적으로 퀄리티 저하를 가져오는 거죠)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233 관련글 쓰기

  1. 웹페이지도 필요한 부분만 스크랩 하자 - Evernote

    Tracked from paperinz.com 2008/08/18 03:14 Delete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유용한 내용을 담은 웹페이지를 발견하면 다들 어떻게 하는가?? 그 내용이 이후에도 다시 봐야할 내용이라면,,, 요즘엔 온라인 북마크 서비스가 많이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온라인 북마크 서비스를 이용해 저장을 해 놓을 것이다 지금 소개하는 Evernote도 웹페이지를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다만, 북마크처럼 제목, url을 저장하는게 아니라 웹페이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스크랩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Evernote는 단..

  1. 엔김치 2008/08/06 09:27 # M/D Reply

    퀄러티 저하라.. 어떤것을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찬성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얼리 어답터들이 쓰는 시간 및 인터넷 유저가 쓰는 시간, 그리고 대중이 쓰는 시간을 고려해 봤을때, 퀄러티 저하라고 하면, 조금.. 씁슬 합니다. 그러면, 일반대중은 퀄러티 저하된 제품만을 쓰고 있는 건가요? ㅋ
    항상 좋은 글 감사 드리구요. 술 한잔 해서인지.. 조금은 야심한 밤에 태클 걸어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신경은 쓰지 마시구요.
    하지만, 또 이렇게 댓글화 되었으니 개인적인 생각은 또 아니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8/06 09:43 # M/D

      마케팅으로"만" 성공했다는게 결국 좋지 않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마침 읽었던 재밌는 글 생각이 나서요.

      http://www.mediapost.com/publications/index.cfm?fuseaction=Articles.showArticleHomePage&art_aid=87915

      가령, 모든 리소스나 노력이 브랜딩, 특히 덜 어울리는 브랜드 간 제휴 등에 몰릴 때 그만큼 더 좋은 제품 개발할 여지가 줄 수 있으니깐요. 여전히 다수의 대중이 라벨/네임만 보고 구매로 연결짓기 때문에, 마케팅만 너무 중시될 수록 결과적으로 소비자 모두에겐 나쁠 수 있다는 얘기였습니다.(참고로 링크글 전체는 소셜미디어가 처방이 될 수 있단 얘긴데 에버노트 같은게 잘된 케이스라 생각이 들었죠 ^^)

  2. 멜로디언 2008/08/06 18:53 # M/D Reply

    마케팅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그 제품에 대해 느끼는 가치는 개별적이기 때문에 가치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당연히 필요하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교한 정보탐색을 할 시간도, 능력도 없기 때문에 라벨만 보고 구매하는 걸 나쁘게 생각하시기 보다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셔야 ㅎㅎ. Wow한 제품을 만들어서 입소문이 나서 성공한 것도 '마케팅'을 잘 했기 때문에 성공한 사례에 해당한다고 생각해요. :-) (발끈한 마케터...)

    1. Re: 안우성 2008/08/06 21:23 # M/D

      저도 사실 "마케팅" 백그라운드라 백번 공감합니다. 헌데, 막상 현업에 있다보면 원 개념과 달리 "뭐든지" 잘 팔아야 되는 놈, "어떻게 덜 쓰고 더 벌까 궁리하는" 롤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때론 포장과 오버로 귀결하는 ^^;;
      그래서 저는, 입소문의 성공을 위한 "대화의 설계"를 마케터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라 봅니다. 요즘 같은 소셜 미디어의 세계에선 더욱 말이죠.
      http://mediaflock.net/175

  3. splim 2008/08/13 05:49 # M/D Reply

    "사실 마케팅으로 성공했다는 건 장기적으로 생각해보면 사회전체적으로 퀄리티 저하를 가져오는 거죠"에 전 미투 누르고 싶은걸요.
    물론 지금 같이 뭐든지 넘치는 시대에 마케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성공의 일등공신은 '퀄리티'여야 하죠. 그 제품의 가치를 가감없이 정확하게 전달한 마케팅일수록 훌륭한 마케팅이 아닐까요.

    이전 에버노트 버전을 썼다가 다소 압도적인 기능에 오히려 부담스러웠어요. 다시 건드려봐야겠네요. 마침 이제 아이폰/터치용 플러그인도 있구요 (전 한국이라 터치 사용중)

    1. Re: 안우성 2008/08/13 09:18 # M/D

      저야말로 '미투'입니다. 제품의 퀄리티를 잘 알고 기대감에 걸맞는 마케팅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봐요.

      +에버노트가 다소 기능이 과한점은 확실히 있죠 ;)

Leave a comment

통합의 니즈로 생겨난 비즈니스


최근 "Entrepreneurship & Venture Initiation"이란 클래스를 들으며 사업기회 발견/ 창업에 대한 접근을 보고 생각하다가, 최근 눈에 띄는 몇몇 인터넷 서비스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정리해봅니다.
바로 "통합"에 대한 니즈인데요. 사실 관심있는 저야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 최신 웹사이트 가입하고 써보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트렌드에 따라 잔뜩 생겨나는 사이트 때문에 뭘 써야 될지 어렵고, 하나 잘 썼더니 대세가 바뀌면 옮기기 귀찮기 마련입니다. "있었으면 했던 서비스"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속속들이 등장해주고, 가려운 곳을 잘 긁어준 만큼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eebo는 "웹브라우져 기반 통합 메신져"로 이미 major인데요. 소위 msn 막아 놨다거나 하는 거 상관없이 어디서든 이용가능하니 편하고, 기존 대부분의 메신져를 하나로 쓸 수 있어서 여러개 설치하고 띄울 필요가 없습니다. 저도 가장 애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구요. Stanford MBA학생이 창업해 어쩜 동기들 중 가장 일찍 성공했다고도 들리더군요. 얼마전 meebo의 Biz Dev Manager를 만났는데 3천만 회원 넘은지 오래고, 50억 건 이상 메시징이 오가고 있다네요. 요즘 광고도 나오기 시작하니 앞으로도 성장을 지속하지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riendfeed 역시 최근에 알고 바로 저의 곳곳의 피드들을 통합해 넣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개인의 삶의 족적을 그야말로 하나로 모아서 "Lifestreaming"해주는 서비스구요. facebook에서도 비슷하게 dashboard에서 정보를 흘려주지만 같이 친구 맺고 하는 수고 없이 오픈된 개인이라면 정보를 구독하고 내정보도 모아서 보여주고 하는게 가능합니다. 귀찮은 갱신없는 미래형 블로그라고 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rubicon projects는 digital advertising의 미래를 주시하고 targeted advertising을 최적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사실 미국은 adsense 뿐만이 아니라 여러 광고플랫폼이 시장에 존재하다보니 광고주 입장에선 혼란스럽고 특정 플랫폼만 쓰는 사이트에만 광고하자니 것도 리스크가 있습니다. 일종의 "분산 투자"솔루션인 셈이구요. LA 벤쳐라 얼마전 컨퍼런스에서 founder를 만났는데 이미 상당한 성공을 과거에 경험했고, 이게 벌써 6번째의 회사랍니다. 멋진 entrepreneur인데 blog도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
tubemogul도 루비콘과 다소 유사합니다. 그림에서 보듯 동영상을 올리면 다양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퍼뜨리고 효율을 분석해 최적의 채널을 찾는 모델입니다. 단순히 트래픽만 보면 무조건 youtube라고 생각하겠지만, 또 타겟 집단이 단일하게 잘 잡힌 동영상 사이트가 광고주에겐 훨씬 매력적일 수 있다보니(소셜네트워크의 진짜 가치 글처럼..), 미국에선 여러 서비스들이 차별화된게 보입니다. (이를테면 godtube같이 크리스챤 용 동영상 사이트만에도 트래픽/회원수가 상당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atomkeep은 각종 소셜미디어 사이트들의 프로필을 하나로 씽크해서 통합 관리하게 해줍니다. openid와도 유사하겠지만 id/ pw가 아니라 기본적인 플필 정보를 잘 관리하게 함으로써 약간 시간차를 두고 가입하던 서비스들에서 어긋나는 아이텐티티를 바로 잡아주는 셈이죠.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232 관련글 쓰기

  1. friendfeed 정보의 통합과 공유를 통한 지식의 확장을 도와주는 웹사이트

    Tracked from DRCHOI BLOG 2008/08/05 00:28 Delete

    friendfeed 는 한국에는 생소한 웹서비스이지만 최근 해외에서는 twitter 와 더불어 블로거들에게 상단한 주목을 받고 있는 웹사이트다. 지난 5월 21일에는 twitter 사이트의 잦은 다운으로 5/21 하루는 friendfeed 만을 사용하자는 일도 있었다. 그리고 해외 유명 블로거들이 앞다투어 friendfeed 의 자신의 주소를 소개하기도 하였다. friendfeed 는 rss feed 공유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으며 국내 사용자에게..

  2.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4호 - 2008년 8월 2주

    Tracked from GOODgle.kr 2008/08/07 22:09 Delete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4호 - 2008년 8월 2주 주요 블로깅 : 매뉴얼 한글 번역 중…아이폰 국내 출시 확정적? : 애플 코리아에서 아이폰 한글 매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근거로 국내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애플의 디자인 프로세스와 디자인 중심의 조직 : 수 많은 기업들이 시도하고 실패하지만, 애플은 디자인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하여 설명한 글입니다. 요약하면 디자인 중심의 철학이 전직원들에게 함양되어 있고..

  1. drchoi 2008/08/05 00:27 # M/D Reply

    별개의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환경이 부러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에 반해 한국의 웹 환경은 조그만 이익을 차지하기 위해 아둥바둥 너무나 폐쇄적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8/05 10:19 # M/D

      동감입니다. "다양성", "개방성"은 언제나 가장 부러운 환경이네요.

  2. all2one 2008/08/06 06:06 # M/D Reply

    atopkeep 같은 서비스가 있었군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1. Re: 안우성 2008/08/06 09:29 # M/D

      닉네임이 뭔가 "통합"이시군요. ㅎㅎ 반갑습니다.

Leave a comment

키워드: 마이크로 인터랙션과 직접적인 관여

  • Posted at 2008/06/23 17:2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혹은 돌아갈지의 단면을 잘 보여주고 있는 슬라이드라 공유해봅니다. 미국 사례가 많지만 여기서 충분히 실감하고 있구요. 업계 분들이면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223 관련글 쓰기

  1. 버닝 2008/06/23 19:10 # M/D Reply

    슬라이드 잘 보았습니다. 유익한 내용이 많군요.스타벅스와 델이 고객의 의견수용이 신선하네요. 사이트를 직접 들어가보니, 충성고객들이 기꺼이 본인들의 시간을 투여해서, 아이디어를 내어놓고, 상호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네요. 국내 기업들도 검토한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좀더 고민이 필요하겠지만요~

    1. Re: 안우성 2008/06/23 19:25 # M/D

      Mass Collaboration에 대해 전에 한번 썼었는데요.
      http://mediaflock.net/211
      델은 특히 국내에 알려진 것보다 진보적인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참 네티즌 활동이 활발한 거 치고는 이런 기업사이드의 액션이 좀 약한게 늘 아쉽네요.

  2. ㄴㅇㄱ 2008/06/23 23:08 # M/D Reply

    잘봤습니다. :

    1. Re: 안우성 2008/06/24 02:49 # M/D

      방문 감사합니다

  3. 2008/06/24 01:03 # M/D Reply

    좋은 슬라이드 감사요~

    1. Re: 안우성 2008/06/24 02:50 # M/D

      그 수학문제는 어찌 되셨는지..

Leave a comment

bubble 2.0 비디오




이 비디오에 관련된 포스팅이 눈에 띄었습니다. 상황을 재미있게 잘 포착한 것 같네요. 완전 레드오션이 아닌가란 생각이 드는 한편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의외로 잘 안 느껴진다 싶기도 하네요.
실리콘 밸리의 열기가 시간/ 공간 적으로 어디까지 파장이 미칠까 궁금합니다.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88 관련글 쓰기

Leave a comment

AD Flash 게임에 대한 새로운 접근: MochiAds

  • Posted at 2007/10/16 02:40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혁신이라 생각될만 한 사례가 눈에 띄어 소개를 해봅니다

지금 플래시게임은 그냥 공짜 컨텐츠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많은 개인들은 맘대로 플래시 컨텐츠들을 퍼다가 자기 사이트에 올리고 있고, 여기에 애드센스를 달아서 트래픽에 기반한 수익을 얻곤 하죠.(이런 식) 물론 플래시제작자는 유명해지는 것으로 기쁠 수 있지만 결국 보상은 소개한 개인과 구글에게만 갈 뿐 창작의 가치는 묻혀집니다. 같이 일해봤던 일본의 뛰어난 플래시 게임 creator, ON씨(eyezmaze)로부터도 그런 생계에 대한 고민을 들었던 적이 있었으니깐요.
이는 국내 포탈을 보더라도 마찬가지인데요. 플래시 게임 컨텐츠들이 그저 트래픽 확보를 위한 미끼로만 존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플래시게임도 퀄리티 보다는 얼마나 많이 찍어내서 퍼블리셔에 파느냐가 관건이 되겠지요.
나름 과거에 저도 기획아이디어를 내보기도 했는데요.

more..



오늘 MochiAds는 이걸 더 멋지게 해결한 거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래시 게임 개발자는 자신의 게임에 원하는 형태로 광고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게임성을 해칠지 아닐지도 창작자의 선택이구요. 그러면 게임에 어디로 퍼지더라도 원 제작자에게 보상이 돌아오게 되는 구조입니다. 더이상, 퍼블리셔를 물색하거나 그냥 튀는 아이디어로 만들어 본 게임을 얼마에 팔아야 되는 건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문인 'creative'에만 계속 몰두하면 되는 거죠.

잘 활성화되어서 digital content distribution의 좋은 예로 남기를 기대해봅니다. 아마 다른 분야에도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77 관련글 쓰기

  1. 더블지 2007/10/17 17:31 # M/D Reply

    너무나 쉬운 방법이지만.. 참 하기 힘든걸 먼저 했군요..
    재미있네요 ^^

    1. Re: 안우성 2007/10/17 17:37 # M/D

      기술과 전략에 대한 고민이 늘 같이 가야된다는 걸 느끼게 되지요.

  2. lonely house wife 2008/03/12 11:11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Leave a comment

MTDC 2007 마케팅 트렌드: 새로운 패러다임



This presentation is a strategic view of marketing trends and paradigms. The presentation is geared towards early stage start-ups and other organizations seeking to leverage the framework for open collective value innovation and emerging social media.
쿨한 정리네요. 소셜 미디어의 부상에 따른 마케팅 패러다임이 바뀌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흐름이 얼마나 지속될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현재의 여러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 현재 마케팅 일을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50 관련글 쓰기

  1. big vagina with pen 2008/03/12 13:47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2. free toy box plan 2008/03/12 14:09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vintage naturist ph 2008/05/22 12:15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4. citizen senior sex 2008/05/22 12:39 # M/D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Leave a comment


사용자 삽입 이미지

Joi Ito . LinkedIn : Profile
인터넷 분야에서 next big thing을 발견해내는 탁월함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가& 투자자이자 Activist.

일본 첫 인터넷 서버가 그의 도쿄 아파트 화장실에 설치 됐었고, 이후로도 채팅디지털 광고SNS블로그Wiki 등 웹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척하는 선구자가 되었다. 현재까지 사업적 조언과 경제적 지원으로 수많은 '기술'들을 세상에 소개하고 있고, 그 스스로 또 새로운 '탐구심'으로 세상을 모험하고 있다. (최근 그의 블로그를 봐도 스위스, 독일, 크로아티아, 마케도니아, 미국, 푸에르토 리코 등 세계 곳곳을 친구들과 또 새로운 서비스를 찾아 모험하고 있다. 실제 침대보다 비행기 좌석에서 더 많이 자고 있을 정도라는데..)

유저 같은 벤쳐캐피탈리스트

인터넷 초창기부터 그는 인터넷에서 큰 사업의 기회는 데이터나 영상 스트림이 아닌 '모두가 뭔가를 생산하는 입장에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 일종의 '오픈소스'에 있다고 주장해 왔다. 실제, 그의 일관된 관심과 투자- Infoseek, SocialText, SixApart(Movable Type), Technorati - 역시 미디어와 media-created community 였다.

벤쳐캐피탈리스트지만, 그는 돈에 포커스를 두기 보다, 웹 파이어니어로써 스스로 흥분되는 것, 재미있는 사람들에 집중한다.

대부분의 투자에서, Joi Ito는 돈을 넣기에 앞서 열정적인 알파 유저가 되었었다. 블로그에 있어 선구적이 소프트인 Movable TypeSix Apart가 대표적인 일화인데, Joi Ito2001년 부터 직접 사용해 본 후, 2002년에 창업자들에게 컨택했다. “내가 블로그를 처음 접하면서 빠져들게 되었고, 실제 이해할 때까지 미친듯이 블로깅을 했다. 실제로 많은 블로그 기업들과 얘기해봤지만 결국 내가 사용하는 바로 그 블로그 회사에 컨택하게 되었다.

실제로, Six Apart의 창업자인 Trott부부는 벤쳐캐피탈에 관심이 없었지만, Joi Ito가 그들을 설득했다고 한다. Joi는 유저와 같은 애정을 보였다. 사실 투자자에서 그런 점은 거의 기대할 수 없는 거다” “Joi는 타 펀딩에 의존하지 않고 Movable Type을 일본 로컬라이징했고, 개인유저로써도 $1500이라는 최고액의 기부를 해줬다. 그리고 그 덕분에 초창기지만 후지쯔나 NTT같은 현지 기업들과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오픈된 성장 배경과 활동

어린 시절 미국에서 자라고, 한편 일본에 돌아와서 다시 외국인 학교에서 10대의 학생 시절을 보내며 이문화의 코드에 익숙해진 그는, 미국에서 대학을 두 곳이나 다녔지만 흥미를 못느껴, 중퇴한 후 일찌감치 club DJ를 하거나, 한편으로 초기 컴퓨터 네트워크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오픈’된 삶을 중시하는 그는 힘과 권위가 불러일으키는 피해가 가장 크다고 하며. 월드경제포럼(WEF)에서도 일본 경제의 발전을 위해 현 시스템의 ‘파괴’가 우선 필요하다고, 소니, 후지쯔 등 유수 기업 회장단 앞에서 강하게 주장했다. '유형의 힘'에 대응하고자 그는 실천적으로 ICANN이나 Creative Commons(회장) 같은 ‘오픈’의 집단 움직임을 이끌었다. (Mozilla, Wikipedia 등의 이사회에서도 활동)

많은 혁신적인 IT 기업을 보면서도, 관행적인 조직 구조, 권위에 오랫동안 실망했던 경험을 배경으로, 그는 최근 유명 MMORPG World of Warcraft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팀을 조직하고, 관리하고, 동기부여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길드는 매달 두 배로 불고 있는데, 그는 늘 새로운 룰을 설정하고 단계를 부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을 적용해보고 있다. 조직 경영으로 유명한 StanfordBos Suttion교수도 그의 시도를 높이 평가하는 의견을 최근 제시할 정도.

#
모처럼
, role model로 보고 싶은 분을 만난 기분이라, 간략하게나마 한사람을 묘사해봤다. 혹시 좀 다른 정보를 또 알고 계신 분은 공유 부탁합니다.


말말말:

more..

Via: The Ambassador from the Next Economy
Joi Ito's home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49 관련글 쓰기

  1. CK 2007/06/18 09:09 # M/D Reply

    이분을 거의 만날뻔 했었는데.. 못 만났어요. 이유는... 비행기에서 더 잠을 많이 잘 정도로 바빠서~ ㅠ.ㅠ 비슷한 이유로 저는 VC 인 Vinod Khosla 를 좋아합니다. 진짜 뛰어난 사람들은 어느정도 레벨이 되면 돈때문에 일하지 않는 것 같애요.

    1. Re: 안우성 2007/06/18 12:40 # M/D

      그러게요. 이분은 참 만나보면 아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길 듣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Vinod Khosla란 분은 첨 듣는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어느 정도 레벨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ㅎㅎ

  2. 이지 2007/06/20 07:00 # M/D Reply

    조이와는 몇 차례 만났었는데... 제 예전 블로그에는 그와 만났던 이야기도 올라가 있지만, 지금은 폐쇄한 관계로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Joi Ito와 Mimi Ito 모두 훌륭한 role model, 정말로 멋진 남매랄까요. 저는 운이 좋게도 두 분 모두 만나뵙고 지금도 연락을 지속하고 있답니다. 사적으로 만나도 정말 friendly하고 좋은 분이에요... 그리고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 친구들이 많죠. ;)

    1. Re: 안우성 2007/06/20 21:48 # M/D

      인맥이 상당하시네요. 미투 친구이면서도.. 이제서야 이지님 VITA도 구경했습니다. 한때나마 회사 동기셨네요.(왜 몰랐을까요 6^^). 이지님이야 말로 이미 너무 왕성한 활동하고 있으니 Joi 못지않게 훌륭한 분이 될 거 같네요 ^^

  3. hot erotic sex 2008/03/12 14:03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4. losing virginity no 2008/05/22 13:25 # M/D Reply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Leave a comment

PictoGame: UCC 게임이라고 복잡할 필요 있나

  • Posted at 2007/05/27 18:11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참여하는 엔터테인먼트, 인터랙티브가 그 특징인 게임은, UCC에서도 실제 게임처럼 다양한 접근방식이 선보여 왔다.

  • 직접 게임을 만드는 툴이나
  • 간단한 게임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나
  • 게임의 일부 컨텐츠-음악이나 맵-를 유저들이 첨가시키거나

여기에 새롭게 등장한 서비스 social media에서 강조되는 개인’ –개인의 경험, 커스터마이징- 기반해 게임을 공유하고 블로깅할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via: 100shiki)

바로 단 한장의 사진으로 몇 가지 미니게임을 생성한 다음 공유하는 방식

게임 자체야 누구나 알만한 플래시게임 수준이지만 배경이 or 나와 관련있는 무언가 점에서 차별점을 보인다
‘친구와 사진을 나눌 때’ – 한 장쯤은 ‘게임화’된 사진을 보내는건 어떨까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44 관련글 쓰기

  1. forklift texas used 2008/03/12 14:05 # M/D Reply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2. big tit round ass 2008/05/22 13:34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Leave a comment

생명의 백과 사전 - Encyclopedia of Life

  • Posted at 2007/05/13 22:42
  • Filed under 웹과 인터넷
  • Posted by 김동신(dotty)


생명의 백과사전 (Encyclopedia of Life) 프로젝트
http://www.eol.org

Wikipedia가 일반적인 대부분의 것들을 담아낼 수 있는 그릇이었다면, 생명체와 생태계를 담기에 좀더 잘맞는 그릇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생명의 백과사전 프로젝트.

오프닝 동영상이 상당히 감동적입니다. (음악의 역할도 크다고 보지만..)

사이트의 소개를 간단하게 소개해드리자면...
Comprehensive, collaborative, ever-growing, and personalized, the Encyclopedia of Life is an ecosystem of websites that makes all key information about life on Earth accessible to anyone, anywhere in the world. Our goal is to create a constantly evolving encyclopedia that lives on the Internet, with contributions from scientists and amateurs alike. To transform the science of biology, and inspire a new generation of scientists, by aggregating all known data about every living species. And ultimately, to increase our collective understanding of life on Earth, and safeguard the richest possible spectrum of biodiversity.

포괄적이고 협업을 하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개인화가 되는 생명의 백과사전은 지구상에 있는 생명체에 대한 모든 핵심 정보들을 이 세상 어디에나, 누구에게나 접근가능하게 하는 웹사이트의 생태계이다. 우리의 목표는 과학자와 아마추어의 기여를 통하여, 인터넷 상에서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백과사전을 만드는 것이다. 생물학을 변화시키고, 모든 생명체에 대한 알려진 정보들을 최대한 많이 모아서, 새로운 세대의 과학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지구상의 생명체에 대한 집단적 이해를 증진시키고, 생명의 다양성을 최대한 풍부하게 보존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면서 얼마전에 인기를 끌었던 Web 2.0 관련 동영상이 떠올랐습니다. 중간 부분에서 비슷한 영감을 받은 듯한 부분이 보입니다. (아니면 일방적이거나...)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41 관련글 쓰기

  1. mino0mino` 2007/05/13 23:22 # M/D Reply

    예전에 여기 들어가본적 있었는데..
    사실 처음에는 뭐하는사이트지 몰라서(영어가 약해서...)
    그냥 지나쳤는데..

    생명의 백과사전 프로젝트라..
    기대되네요

    1. Re: 김동신 (John S. Kim) 2007/05/14 17:43 # M/D

      visualization 부분도 흥미롭고, expert 정도에 따라 컨텐츠가 바뀌는 것도 매력적이네요. 교육용으로는 최고일듯... ^^

  2. 이현석 2007/05/14 00:29 # M/D Reply

    위키피디아가 개척한 개념을 세부분야로 좁혀가려는 집단의 출현인 것일까요?

    1. Re: 김동신 (John S. Kim) 2007/05/14 17:44 # M/D

      아마 컨텐츠도, 검색도 diverge하는 방향이 계속해서 생겨날 것입니다. vertical search가 최근에 많이 부상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일 것 같습니다만..

      하지만 사용자는 여전히 컨텐츠를 converge시켜서 사용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diverge된건 꽤 불편하니깐요.. ^^;

  3. ass hole male she 2008/03/12 13:57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4. com nsa sex 2008/03/12 14:09 # M/D Reply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Leave a comment

소셜 소프트웨어의 7요소


여러 정의가 있겠지만, Gene Smith씨가 정리를 통해, 소셜 소프트웨어의 7 요소를 정의했다

  1. 아이덴티티:고유의 개인을 인식하는 시스템
  2. 존재:상대의 온라인, 오프라인 여부 및 접근성을 인식하는 방식
  3. 관계:시스템 상 두 사람이 어떻게 얽혀있는지 기술하는 방식
  4. 대화:시스템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대화를 건네는 방식
  5. 그룹: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방법
  6. 평판:시스템상에서 다른 사람의 배경을 알 수 있는 방법 (누가 좋은 사람인지.. 신뢰할 수 있는지 등)
  7. 공유:참가자끼리 무엇인가 의미 있는 것을 공유하는 방식
대표적인 예를 도식화 하고 있는데.. 소개해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26 관련글 쓰기

  1. idea 2007/04/16 06:50 # M/D Reply

    웹서비스를 기획하는 입장에서 잘 정리되지 않던 개념을 잘 정리해준 거 같습니다..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1. Re: 안우성 2007/04/16 07:28 # M/D

      감사합니다. 그저 설명을 늘어놓는 거보다 Gene씨의 작업처럼 도식화 하는게 훨씬 쉬워보이더라구요.
      프레젠테이션에도 참고가 될 거 같습니다

  2. Steve Han 2007/05/06 23:42 # M/D Reply

    좋은 conceptual model인거 같습니다. Thanks for the trackback~~

  3. virginia tech beddi 2008/03/12 13:52 # M/D Reply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4. spanked with hairbr 2008/05/22 12:53 # M/D Reply

    우수한 디자인!!

  5. kim 2009/04/14 04:20 # M/D Reply

    검색을 타고 여기까지 흘러들어왔습니다.
    너무 깔끔한 정리..
    SNS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데 좋은 자료가 되었습니다.

    1. Re: 안우성 2009/04/14 18:16 # M/D

      덕분에 저도 2년전 글을 또 봤네요. ^^
      트위터가 이렇게 클 줄은 참...

Leave a comment

일본, 라이브도아 위키 서비스 조사


1.livedoor 위키의 현재의 유저수나 이용 상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6년 12월말현재) : 1개의 Wiki에 포함되는 페이지수는 평균 12 페이지.

갱신 빈도: 1일당 신규 추가 페이지 1,000페이지
1일당 갱신되는 페이지수 1,200페이지

새 페이지 추가보다, 기존 페이지를 편집(갱신)이 많은 이유: ──블로그와는 다른 Wiki만이 특징

 livedoor 위키에는, 유저 단위로 열람 및 편집을 제한하는 기능이 붙어 있어 특정의 유저끼리 정보를 쉐어 한다고 하는 사용법을 간단하게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열람 제한을 걸고 있는 Wiki는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 예를 들면, 과거 3개월간에 갱신된 Wiki 중 40%는 열람 제한이 된 Wiki로, 과거 1개월로 한정하면 43%, 과거 1주간이 되면 45%, 같은 정도로 증가 경향에 있다. 이것은, 「개인용의 메모장으로서 사용되고 있는 경향」을 의미한다.

특징: 다양한 템플릿의 제공 + 다양한 플러그인의 설치가 가능

2.왜 Wiki를?

 다른 포털 사이트에서는 제공하고 있지 않는 Wiki 서비스를 왜 시작했는지. livedoor 위키 담당자에 의하면 「다른 곳에서 하지 않았으니까 시작했다」라는 심플한 대답.

라 이브도어 사내에서는, 인계 자료나 업무 메뉴얼 등 용도로 Wiki가 「보통으로」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향후는, 메일링 리스트나 그룹웨어 등과 같이, 순수하게 툴로서 Wiki가 활용되어도 괜찮은 것이 아닌지라고 하는 입장이다. 그러므로, livedoor 위키에 대해서도, 특정의 사용법에 한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툴로서의 “투명도”를 중시하고 있다.

  전화나 메일은 이미 툴로서는 일상적인 물건이 되고 있어 「아, 지금 수화기를 잡고 있다!」 「메일이 도착했다!」 등에 하나 하나 놀랄 것이 없다. 그러나 Wiki의 경우는 「Wiki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하는 감에 아직 익숙치 않기 때문에, 툴로서의 투명도가 아직도 낮아 보인다.

more..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23 관련글 쓰기

  1. 대니 2007/04/12 03:16 # M/D Reply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솔직한 제 맘에는 아직 위키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직 툴이 덜 성숙해서인지, 아니면 제가 더 많이 쓰지 않아서인지가 불명확합니다.

    1. Re: 안우성 2007/04/12 03:45 # M/D

      개인공부 목적으론 조금씩 적응하고 쓰고 있습니다.
      그나마 스프링노트고, 아직 저두 원래의 '위키'는 좀 어렵네요. 라이브도아 보면 블로그처럼들 또 꽤 쓰는 거 같은데, 일본에선 또 렌탈형 위키도 게임분야에서는 많이들 쓰는 거 같더라구요.
      더 익숙해지면 진정한 '협업'차원에서 사내 위키를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2. amature free adult 2008/05/22 13:28 # M/D Reply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Leave a comment

Web 2.0 for Businesses


P2P네트워크, 대중의 지혜 - 협업 환경, SNS, podcasts, 블로그, RSS, wikis, mash-up 등
웹서비스와 인터넷 기술이 내부의 협업은 물론 외부와 고객들과의 보다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빠르게 움직인 player들이라면 이미 그 투자에 만족하고 있을테고..
그러한 의사결정을 한 경영진이라면, 향후 시장 지위 유지를 위해 더욱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했을터..

How business are using web 2.0을 주제로 Mckinsey에서 전세계 executives를 대상으로 한 조사가 발표됐다.
: global survey of executives ,available at The McKinsey Quarterly.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21 관련글 쓰기

  1. her first cum facia 2008/03/12 13:50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 milfs in heat 2008/05/22 12:30 # M/D Reply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Leave a comment

유저가 만드는 게임, Gamer's Youtube

  • Posted at 2007/03/31 01:15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과 UCC에 대해 이전에도 한번 언급한 바 있는데
문서는 물론, 영상, 음악 든 뭐든 공유하고 있는 요즘, 게임 관련 UCC가 next UCC로 많이 부각되고 있다.

이를 지원하는 몇가지 툴을 소개하면 :
The Games Factory 2, Microsoft XNA Game Studio
그리고 좀 심플한 것으로 GameMaker 가 있다.

허나, '툴'이라는 건 아직 일반 유저로썬 부담스러운게 사실. 좀 더 쉽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최근 발견해서 소개해본다.
* Gamers' YouTube로 불리는 Kongregate [프레스릴리스]

more..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18 관련글 쓰기

  1. ani difranco pregna 2008/03/12 13:53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 female impersonator 2008/05/22 12:35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3. beautiful girls jo 2008/05/22 13:07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Leave a comment

slideshare : PPT를 공유하자 (예: web 2.0의 알기 쉬운 소개)




얼마전에 문서 공유의 scribd가 나와서 꽤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유사하지만 프리젠테이션과 슬라이드쇼를 공유하는 서비스: slideshare

more..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14 관련글 쓰기

  1. 매력적인 입술.

    Tracked from Jukun 2007/03/28 19:02 Delete

    slideshare 이란 곳에서 ppt를 플래쉬로 변환해 주는군요...(자세히는 몰름.) 하지만 영어 뿐이라서 검색하기도 쉽지 않고, 의외로 전문자료? 들이 많이 올라와 있어 심기가 좀 불편합니다. 블로그 컨텐츠가 하나 더 늘어날거 같습니다...ㅎㅎ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외로운 마음에 위 slide를 업어 왔습니다. 중간중간에 조금 혐오스럽기도 한거 같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재밌어서 가져와 봤어요.

  1. adult cartoon comic 2007/10/12 17:51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 funny t shirt 2008/03/12 11:14 # M/D Reply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3. sex story transvest 2008/03/12 13:41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4. keibler marie stacy 2008/03/12 14:08 # M/D Reply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Leave a comment

next youtube의 기대감? scribd


scribd
며칠전에 멋진 서비스라면서 일본의 유명블로그에서 본 적있었는데.
오늘 Alexa를 봤더니 상당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cribd는 이른바 문서 공유 사이트다.
걍 웹하드처럼 들리겠지만, 업로드 된 모든 문서를 FLASH로 변환해 어떤 환경에서든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해 주며, 최근 공유 사이트들처럼 태깅을 하면서 업로드하는 것도 간단하고, 아래와 같은 다양한 형식도 지원하고 있다
  • .doc (Microsoft Word)
  • .pdf (Adobe Acrobat)
  • .txt (Plain text)
  • .ppt (Microsoft Powerpoint)
  • .xls (Microsoft Excel)
  • .ps (Adobe postscript)
  • .lit (MS reader ebook)
게다가 이후 PDF나 Word나 텍스트로 다운로드까지 할 수 있다고 하는 친절함.
한층 더 Nuance를 사용해 음성 변환까지 해 준다.(문서들을 읽어주고 있으니, audiobook같은 맛이..)
이 역시 mp3형식으로 다운이 가능하다.
물론, 내 홈페이지/블로그 등에 쉐어가능한 코드도 지원한다.

YouTube가 대단했던 면 중 다양한 포맷의 동영상을 FLASH로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한 점이 크다고 보는데, 귀찮은 플러그 인(특히 activeX ㅡㅡ;)도 없이 정말 간단 명료함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시하는게 이제 당연하단 느낌이다.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02 관련글 쓰기

  1. Dotty 2007/03/10 07:54 # M/D Reply

    불타오르고 계시군요!

    1. Re: 안우성 2007/03/10 08:27 # M/D

      아ㅡㅡ 중독인가봐

  2. dog poop bag 2008/03/12 13:40 # M/D Reply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Leave a comment

일본의 웹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은 뛰어난 기술을 가지는 나라로서 세계에 알려져 있다.로봇, 하이브리드·카, 비디오 게임…그 우수 분야는 다 셀수 없는 만큼. 그렇지만 이상한 것은, 온 세상이 이렇게도 웹 2.0 이 라고 떠들고 있는데, 아무래도 일본만이 그 유행으로부터 뒤쳐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 안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걱정은 필요 없다. 일본도, 느리지만 따라잡아 오고 있다. 그러면 이번은, 일본과 구미로부터 등장한 웹 2.0의 서비스를 소개하자.

작:

우선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할까….「웹 2.0은 뭐야?」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모두 제각각이다. 위키페디아의 영문판은, 이렇게 설명한다.

웹 2.0이란, World Wide Web로 이용 가능한 제2 세대의 서비스의 총칭. 이것에 의해 온라인상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가능해지는……웹 2.0은 유저에 대해, 이전과 같은 움직임이 없는 웹보다, 데스크탑의 어플리케이션에 가까운 감각을 준다.

…라고 이것 또 상당히 폭넓은 답이다. 자, 웹 2.0의 열쇠가 되는 몇 개의 웹 서비스에 주목하고, 일본이나 그 외의 나라로부터 탄생한 재미있을 것 같은 웹 사이트나, 인기가 있는 웹 사이트, 새로운 웹 사이트에 주목해 보기로 하자.

소셜 네트워킹

소셜 네트워킹 웹 사이트에서는, 유저로서 등록한 후, 친구를 만들어, 커뮤니티에 참가해, 온 세상의 사람과 교류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등록자수는, 5000만명!
구미에서는, Myspace , Facebook , 그리고 Blogger 등 이 대규모로 퍼진 성공 예로서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Myspace가 요행도 없는 소셜l·네트워킹의 광고탑이며, 웹 2.0의 광고탑이 소셜l·네트워킹인 것에도 불구하고, 이 Myspace가 웹 2.0의 완벽한 예라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몹시 검소하고 사용하기 어려운 디자인은 예외지만, 나와 같은 매니어가 웹 업계의 리더에게 기대하는 무엇인가 반짝반짝 한 것이 Myspace에는 느껴지지 않는다.예를 들면, RSS 는 없고, 그?엉망인 URL이라고 하면 꽤나 지독한 거다. 게다가 그 안전성은 정말 의지가 되지 않는다 .(Myspace의 유저수를 생각하면, 해킹 될 가능성은 꽤 높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일본에서는 소셜l·네트워킹·사이트라고 말하면, MIXI 나, Gree 등이 대표적. 나의 의견으로서는, 이 2개의 서비스는 양쪽 모두, Myspace와 같은 문제를 떠안고 있다.그것은, RSS가 없는 것, 최악에 긴 URL, 그리고 웹 1.0의 특징을 가지면서도 웹 2.0으로서 분류 되고 있다….

비디오·쉐어링

비디오·쉐어링 ·사이트에서는, 업 로드한 동영상 컨텐츠를 다른 유저와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인기의 YouTube 는, 확실한 비디오·쉐어링을 대표하는 사이트다.그 왕좌를 빼앗으려고 하는 사이트는 많지만, legal woes burning through bandwidth (매월 1억엔의 코스트가 나가는)조차도 근접할 수 없는 만큼, 그 지위는 흔들림이 없는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atenatube

내가 알기로는, 일본에는 YouTube의 직접적인 라이벌이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지만, Hatenatube라고 하는 fladdict.net 의 멤버에 의한 약간의* 매쉬 업 하지만 신경이 쓰이는 곳. Hatenatube는, 여러가지 소스로부터 YouTube에 게재되고 있는 인기가 있는 비디오를 골라, 썸네일로 붙여 소개하고 있다.썸네일을 클릭하면, lightbox 의 효과를 닮은 반투명의 오버레이 위에 비디오가 열린다.심플한 아이디어이지만, 매우 보기 쉬운 것은 확실하다.

*매쉬 업:복수의 다른 제공원의 기술이나 컨텐츠를 혼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

포드 캐스팅

세상의 사람은 모두 포드 캐스팅에 열중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 포드 캐스트를 어떻게 유지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이 사이트가 그 대답을 준다….









구미 대표는 Podcast Alley Odeo . 이 둘은, 리스트업 된 몇 천의 포드 캐스트를 파내는 해결책을 제안해 주고 있다.Odeo는, 자신의 브라우저상에서 포드 캐스트를 재생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Podcast Alley는 재생전의 다운로드에 초점을 맞히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ZapZap

IMG SRC에 의한 오픈한지 얼마 안된 ZapZap 은, 유저에게 인기가 있는 컨텐츠를 선택하게 해 메인페이지에 무엇이 와야할 것인가를 결정하게 하는 포드 캐스트·디렉터리. 웹 2.0의 대표적인 테크놀로지인 AJAX / Javascript 효과가, 코멘트의 기입이나 브라우저내에서의 음성이나 영상의 재생에 사용되고 있다.또, ZapZap는 바이링걸이므로, 일본어와 영어의 양쪽 모두로 즐길 수 있다.

생산성(일에 도움이 되는 툴의 제공)

웹의 기술이 진화해 나가면, 우리는 데스크탑상의 어플리케이션(툴)을 웹상으로 이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온라인으로 입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사이트의 존재는, 웹·서비스로서는 지극히 새로운 장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일본 외에서는, To Do리스트의 어플리케이션 Ta-da Lists 로 알려진 37signals 가 “일에 도움이 되는 편리한 툴”을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또, 많은 일을 한 번에?처리해야 하는?사람에게는, Orchestrate가 간단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그 리스트를 관리해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eckpad

웹 2.0은 아직 젊고, 일본에서는 미숙하다고 볼 수 있는 장르다.그런 가운데, Checkpad 는, 일본에서 아직 얼마 안되는“일에 도움이 되는 편리한 툴”을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적 존재.Checkpad도 또, Ta-da Lists를 닮은 To Do관리툴을 제공하고 있지만, 특징은 유저가 휴대폰으로부터도 관리툴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점.

스타트·페이지(브라우저를 기동했을 때에 최초로 표시되는 페이지)

웹이 베이스가 되어 있는 스타트·페이지의 아이디어는, 브라우저를 기동했을 때에 웹상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즉시에 확인할 수 있는 것.Yahoo나 AOL와 같은 대기업은, 자신의 브라우저의 홈 페이지로서 설정할 수 있는 편집된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다.하지만, 대기업과는 대조적인 작은 회사는, 자신에게 적합한 커스터마이즈 가능한“움직일 수 있는”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etvibes

Netvibes 는, 현재 가장 인기가 있는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웹 베이스의 스타트·페이지일 것이다.AJAX 인터페이스의 로딩의 속도가 특징으로, 그 외에도 많은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유저는, 뉴스, 사진, E메일의 업데이트, 서치·박스등이 새로운 패널을 추가할 수 있어 또 드러그 하는 것만으로 그 위치를 바꿀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편, 일본의 스타트 포스 는, 이것과는 완전히 다른 어프로치를 하고 있다.스타트 포스가, 스타트·페이지라고 분명히는 말할 수 없지만, 그 접근방식의 몇 개 정도는 같다는 것은 확실하다.Netvibes와 같이 패널·베이스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보다도, 스타트 포스는 시각적으로 컴퓨터의 오퍼레이션·시스템과 겨루려 하고 있다.스타트 포스에서는, 채팅 뿐만이 아니라 파일의 교환이나 보존도 가능하다.

브로그·트랙킹

매일 업 로드되는 몇억의 브로그 중에서, 데이터의 트랙킹을 보존해?두는 어떤 식으로의?방법이 필요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echnorati

Technorati 는 가장 성공하고 있는 예의 하나일 것이다.헤비급의 라이벌인 Google의 브로그서치와 겨루면서, 지금 제일 검색되고 있는 브로그를 간단하게 찾아내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의 는 테크노라티를 닮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나의 의견으로서는, 이 사이트는 블로거가 지금 어떤 화제를 말하고 있는지를 매우 알기 쉽게 표시하고 있다.우측에서는, 브로그내에서 가장 화제가 된 말의 랭킹을 소개해, 좌측에서는?크고 알기 쉬운 차트로 과거 24시간에 가장 화제가 된 말과 그 브로그를 소개하고 있다.매우 보기 쉽고, 매우 심플.

업계 뉴스 / 주목의 화제

여러가지 테크놀로지나 웹 2.0을 테마로 한 브로그, 한층 더 뉴스·사이트가 2.0 붐에 의해서 진화하고 있다.그리고, 그 최신 정보를 아는 일은 지금 불가결하다.










버젼 3.0에 진화한 Digg 은 항상 전진하며, 업계통 마이클·아린톤의 Techcrunch 는, 꽤 귀중한 IT업계의 뉴스를 날마다 제공하고 있다.







Techcrunch는, 최근 Techcrunch Japan 을 막 오픈시킨 단계.이쪽도 시간이 흐르면, 영문판과 같은 정도 성공을 거두는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그 이외에서는, 百式 , 하테나북마크 등에서 일본의 IT업계의 정보를 체크할 수 있다.百式은, 실로 심플하게 하루 하나의 웹 사이트만을 소개한다.그것은 새로운 웹·서비스이거나, 단지?흥미로운 것이거나 여러가지이지만, 모두 몹시 재미있는 것 뿐. 하테나북마크는, del.icio.us를 닮은 소셜l·북 마킹·서비스로, 일본내의 테크놀로지에 관한 뉴스를 찾고 있다면, 아마 이 사이트가 가장 편리할 것이다.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이것이 나의 일본의 웹 2.0의 소개였습니다.만약, 저것이 없다!라는 것을 생각해 내면, 아래의 코멘트란에 써요.오늘도 고마워요!

http://www.pingmag.jp/J/2006/07/06/web-20-in-japan/
#저자의 글을 한글로 번역해보았다. 일본에서 꽤 유명한 해당 URL로 가면 영어판까지는 제공하고 있음
일본의 웹에 대해 그닥 소개가 되어 있지 않은 듯 해서 단순 번역이긴 하지만 걍 아침 운동 삼아 해봤음
참고로 나도 mixi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쓰고 있는데 꽤 심플하고 일본SNS만의 맛이 있는듯(저자 말대로 웹1.0이라는 느낌에는 동의)
기타 서비스들도 다 참고할만한 듯!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56 관련글 쓰기

  1. 커리어블로그 2007/01/23 17:59 # M/D Reply

    안녕하세요. 커리어블로그입니다. 회원님의 글을 메인에 노출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 안우성 2007/01/23 18:31 # M/D Reply

    오래된 글이고 번역글입니다만 6^^ 참고로.. 그럼

  3. penis people vagina 2008/03/12 14:14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4. adult theme party 2008/05/22 12:47 # M/D Reply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5. jobs for couples 2008/05/22 13:16 # M/D Reply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Leave a comment

Web2.0을 활용하는 10가지 방법


Ten Ways To Take Advantage of Web 2.0

1 Encourage Social Contributions With Individual Benefit.
필자 왈, 「모두가 기여하는 것에 의해 가치가 올라가는 형태의 서비스를 만들 때는, 그 사람 개인이 기여하는 것에 의해서 무엇인가(비록 다른 사람이 기여하지 않아도) 빨리 얻을 수 있는 메리트를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예) del.icio.us
「많은 사람이 참가해주면 대단한 가치가 나오지만, 인원수가 적거나, 참가하는 사람들의 기여가 적을 때에는 거의 가치가 없다」는 식의 서비스를 종종 보는데, 이에 대해 더 마케팅을 해야 한다거나, 회원이 많은데는 뭘해도 잘 된다라는 식의 체념을 내뱉는 경우가 많다

2 Make Content Editable Whenever Possible.
Wiki를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지식in’도 마찬가지. none of us is as smart as all of us는 틀린 말이 아니라 생각하며, ‘대중의 지혜‘에서도 익히 느낀 바

3 Encourage Unintended Uses.
많이 열어두라는 뜻으로 이해되는데, 기획자 개인이 의도한 대로 충실히 따르기 보다 바야흐로 ‘커스터마이즈’의 시대라고 생각한다. 온라인 게임이든 커뮤니티든 네트워크 효과를 수반하는 각종 서비스에서 실제 의도와는 다른?시도와 그 입소문으로 꽤 많은 이들이 이용하면서 전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을 볼 때마다 경탄하게 되니..

4 Provide Continuous, Interactive User Experiences.

5 Make Your Sure Your Site Offers Its Content as Feeds and/or Web services.
실제 개인홈에서 블로그로 옮기면서도 느낀건데, ‘연결’을 배재하면 섬이 된다는 것은 상당히 빠른 변화이고 덕분에 RSS를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의 조회도 뜸해지는 게 사실이다.
Furthermore, users on the Web, particularly the early adopters and influential users, are using browsers less and less, and information aggregators like RSS feed readers more and more.

6 Let Users Establish and Build On Their Reputations.
이것은 모티베이션의 문제이다. ‘편의’라는 동기부여를 뛰어넘어 훨씬 더 사람을 참여하게 만드는 거는 당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것. 그게 팬으로의 신청이 됐건, 커멘트와 트랙백인 됐건, 혹은 우수 레뷰어 등이 됐건..  갈수록 현실 사회에서 다수의 1인으로는 얻기 힘든 ‘인정’을 내가 하는 만큼 얻을 수 있는 곳이라면 근사하지 않은가

7 Allow Low-Friction Enrichment of Your Information.
예전에 DIgg을 보면서도 느낀건데, 결국 사회의 성장과 비슷하게 혹은 정반합과 같은 이유로 특정 기준에서의 그루핑과 다시금 논의의 확산 등이 가능한 구조 역시 도움이 된다고 본다

8 Give Users the Right To Remix.
9 Reuse Other Services Aggressively
10 Build Small Pieces, Loosely Joined.

모든 것을 다하고 싶다고 커다란 맥가이버칼을 만들어선 안된다라고 하는데 재밌는 표현이로고.. 유기적인 성장을 위해서 하나의 서비스/ 기능에 충실하고 또 그만한 층을 만족시킨 이후 넥스트 스텝을 밟아 나가야 한다는 것. 비단 웹서비스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제품에서도 이와 같은 과욕의 결과를 볼 수 있다

본문에서 재미난 case들을 많이 다루고 있는 데 아직 안 써본게 많아서 일단은 이정도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40 관련글 쓰기

  1. celebrity morgue pi 2008/03/12 14:09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 2009/06/08 08:25 # M/D Reply

    2006년에 바라보고 있는 web2.0에 대한 전망과 예측이 나오고
    세상이 지금은 2009년을 달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Web2.0이라는 단어의 의미에 대해 해석과 견해가 요즘은
    많이 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의 마케팅용어이다,web2.0은 게임이 끝이난 것 같다,과거 벤처 거품과 같이 web2.0도 팽창한 부피가 조금씩 줄어들고 없어진다와 같이
    부정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도 조금씩 늘어 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아닌 미국,일본,중국에서도 web2.0이란 용어와 키워드에
    과거 2005년즘에는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로 세상이 변화한다는 긍정적인
    기대도 있었지만 비즈니스를 해 나가시는 회사/기업이 뚜렷한 수익모델에
    민감하고 부재에 있었던 경험이 있었기에 조금 그 시장이 축소되는 것이 아닌
    지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걱정과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다가올 웹은 web3.0이 될까요?
    아니면 무언가 다른 용어로 웹이 더욱 혁명과 VC투자가 활발하지 않는
    web2.0을 이을 새로운 무언가가 나오게 될 것 같은 생각이 왠지 개인적으로
    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아직 저도 전문성을 갖고 있지 못하기에 정확히 핵심과 흐름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그러나 요즘은 팀버너스리-팀오라일리가 말하고 있는 또 새로운 물결에 대해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것이 아직 정확히 무엇이라고 딱히 말하기는 저도 어려운편이지만
    그래도 조금씩은 그림이 히미하게나마 그려져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예전의 2006년 포스팅을 통해
    web2.0을 새롭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가끔 좋은 정보와 이야기,이슈토론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서로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ㅡ^.

    감사합니다.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드림.

    1. Re: 안우성 2009/06/12 23:47 # M/D

      네 의견 감사합니다. 근처에 계시다면 커피라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길 해보고 싶네요.
      확실히 web2.0이란 fad같던 용어는 이제 좀 퇴색했고, 판도를 바꿀만한 혁신도 점점 어려운 게 사실이니깐요. next big thing이 무엇일지도 참 고민이지만, 다소 정체된 분위기 속에 과감한 도전 자체도 고민입니다.
      그래도 미국에선 과거 대성공한 혁신들이 불경기에서 나왔다는 역사를 통해 벤쳐들에 요즘이 적기라고 의지를 불어넣는 모습입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