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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

  1. 2007/06/13 MTDC 2007 마케팅 트렌드: 새로운 패러다임 by 안우성 (4)
  2. 2007/06/05 소셜 미디어, 구전 마케팅에 주목해야 하는 몇가지 통계 by 안우성 (2)
  3. 2007/01/09 프랜차이즈 컨텐츠의 매력 by 안우성 (6)
  4. 2006/03/29 Mercedes Benz의 Mixed Tape by 안우성 (2)

MTDC 2007 마케팅 트렌드: 새로운 패러다임



This presentation is a strategic view of marketing trends and paradigms. The presentation is geared towards early stage start-ups and other organizations seeking to leverage the framework for open collective value innovation and emerging social media.
쿨한 정리네요. 소셜 미디어의 부상에 따른 마케팅 패러다임이 바뀌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흐름이 얼마나 지속될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현재의 여러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 현재 마케팅 일을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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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g vagina with pen 2008/03/12 13:47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2. free toy box plan 2008/03/12 14:09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vintage naturist ph 2008/05/22 12:15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4. citizen senior sex 2008/05/22 12:39 # M/D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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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구전 마케팅에 주목해야 하는 몇가지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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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네트워커는, TV시청(14%)이나 웹서핑(10%)이나 게임(9%) 등 다른 어떤 활동보다 자신의 SNS에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다.(17%)

14~40세의 SNS유저 중 32%SNS 가입 이후로 인터넷 이용 자체가 늘었고, TV시청 시간(16%)이나 게임플레이 시간(20%)이 그 결과 줄었다.

실제 많은 이들이 현실의 삶과 가상의 삶을 거의 동일시하며, 종일 드나들고 있다 - Apr 2007, MySpace, TNS 등 조사


# 나아가 인터넷 유저의 1/3은 소셜 컨텐츠에 의해 소비/구매에 영향을 받는다. - Jan 2007、JupiterResearch


# 특히나, Millennials(13-24) 층은 입소문에 불을 붙이는 세력이다. 사실 이 층이 입소문 전파에 능한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을 친구 리스트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인데, Millennials층은 다른 연령 그룹이 17명인거에 비해, 평균 37명의 친구리스트를 갖고 있다.

물론 입소문을 전파할 뿐만 아니라, 그들 스스로가 가장 입소문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정 사이트를 방문한 주된 이유가 바로 입소문때문이며, 그들이 뭔가 쿨한 사이트를 발견했을 때 Millennials층은 평균적으로 18명에게 알린다 (전연령층이 10명인데 비해). - Deloitte and Touche and the Harrison Group

http://www.wom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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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ee xxx photo 2008/03/12 13:40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 book bordello cook 2008/03/12 14:03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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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컨텐츠의 매력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TV 시리즈로 방영’
2008년 돌아오는 인디아나 존스
‘로보트 태권V’ 31년만에 극장서 만난다

최근 몇몇 기사를 접하면서 역시 킬러컨텐츠는 다르다는 생각을 하는데 지난 가을 UCLA에서 접한 세션의 내용을 참고로 좀 정리해 볼까 한다.
(원소스멀티유즈 등 비슷한 의미를 두는 말이 많겠지만 franchise라는 용어로 현지에서 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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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나 Warner Bros.가 가장 선도해왔던 분야로 이러한 프랜차이즈 컨텐츠가 탄생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가치를 획득한다:
  •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통한 레버레징
  • 유효 수명의 연장 - 부패하지 않음 (마리오나 미키 를 보라)
  • 판매 가능한 자산 (라이센싱 아웃이 되고 있는 수많은 장수 캐릭터)
  • 값비싼 스타에 대한 의존이 적음
  • 팬 층의 로열티 (디즈니나 sanrio, pixar 쪽은 특히)
  • 작품이 나오기 이전의 긍정적 입소문 창출


특히 첫번째 언급한 플랫폼 레버레징의 경우는, 기술의 발달로 그전까진 쉽게 생각지 못했던 많은 emerging platforms을 통해 만들어 지고 있다
  • 최근에 Wii에 등장하는 80~90년대의 게임 (자그마치 하나당 600~1000엔) LINK
  • 비행기 좌석 앞 DVD모니터로 즐기는 고전 게임, 인기 미국 드라마 (플레이당 로열티 발생)
  • 아바타로, 휴대폰의 wallpaper로, ringtones으로 다시금 부활한 많은 캐릭터 LINK


실제 미국 영화 박스오피스 집계를 보면 이러한 프랜차이즈 작품들이 실제 흥행에 얼마나 힘을 발휘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2006 Top Box-office Films : The Franchise Performance at the Box Office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5 Top Box-office Films : The Franchise Performance at the Box Office

more..


다소 영화에 치우친 면이 있겠지만, 80%가 프랜차이즈 컨텐츠이다. 작품성 평가를 떠나서 이 정도면 프랜차이즈가 아니면 흥행 안된다라는 얘기도 투자자 입장이면 나올 법하다.

이처럼, 컨텐츠는 충동 구매(impulse buy)가 더욱 유효한 분야이며, 그만큼 들어본 이름, 정이 가는 캐릭터의 힘은 큰 편이다.
* 충동 구매의 힘이 크다 함은 실제로 월마트가 할리우드의 가장 우수한 고객이라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 블록버스터나 타워레코드와 같이 컨텐츠에 대한 계획된 소비처가 아닌 월마트. 즉, 충동구매가 가능한 대형 유통채널에서의 소비의 비중을 시사한다. 결국 프랜차이즈 타이틀일 수록 big 유통채널로부터의 니즈를 무시할 수 없다

만일, 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 산업이 가장 지배적인 경우 할리우드와 좋은 관계만 형성한다면 파생 상품으로 충분히 먹고 살겠지만.. 영화 시장 자체가 그리 희망적이지만은 않다
(그만큼 취향과 플랫폼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취향이 보다 파편화 되어가는 듯)

이쯤되면 독창적인 franchise를 만드는 데, 시나리오든 캐릭터든 올인하는게(프랜차이즈화가 가능한 설정으로) 낫다고 보여진다.
프랜차이즈 중 '포켓몬스터'와 같은 케이스도 있으며, 소설로부터 출발하는가 하면 게임에서부터 출발하기도 한다. 특히, 대형 스포츠 시리즈와 프랜차이즈 영화의 게임화로 상당한 수익을 거둬온 게임계의 거물 EA 역시 올라가는 프랜차이즈 컨텐츠의 로열티 부담 과 성장성에 대한 고민으로 자체 프랜차이즈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데 방향성을 바꾸고 있다

마지막으로..
물론, 프랜차이즈 컨텐츠는 창조는 물론 그 육성 역시 쉽지 만은 않다:
  • 차기작이 될 수록 급상승하는 비용: 각종 개런티 비용은 물론 특수효과, 그래픽 등 대부분 퀄리티와 코스트가 정비례한다.
  • 코스트의 상승은 결국 차기작에서 초기작 이상의 흥행을 요구
  • 프랜차이즈 컨텐츠라도 각 작품에서 신선함"feels new"을 선사하도록 디자인되어야 한다
     예) Shrek, Harry Potter & Lord of the Rings(설정된 스토리의 진화나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
  • 보다 광범위한 세계의 고객에게 어필해야 함


결국 엔터테인먼트도 비즈니스인 만큼 최근 몇년간 한국이 리드를 해오고 있는 드라마나 온라인게임, 영화의 분야에서 좀 더 franchise에 대한 계획된 접근이 나와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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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정훈 2007/01/09 15:38 # M/D Reply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 안우성 2007/01/09 20:17 # M/D Reply

    아 감사합니다 ^^

  3. mature oral sex mov 2008/03/12 13:44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4. swinging ads 2008/05/22 12:26 # M/D Reply

    걸출한 블로그!

  5. movado museum ladie 2008/05/22 12:36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6. kate mara nude pict 2008/05/22 13:13 # M/D Reply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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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 Benz의 Mixed T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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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 Benz식의 WOM 발신

드라이빙과 음악은 사실 떼놓을 수 없는 코드다
같은 음악이라도 오디오로 들을 때, 이어폰으로 들을 때, 차 안에서 들을 때
그 ‘감’은 다르다고 느껴왔는데
Mercedes Benz에서 예전부터 세련되고 트렌디한 음악들을 발굴해서
free download 셀렉션으로 공개하고 있다(6~8 주에 업데이트)

어느새 그 컴필레이션이 11번째
chill out/ urban/ lounge/ downbeat/ acid jazz…
http://www3.mercedes-benz.com/mixedtape/mixedtape.html

전세계에서 괜찮은 뮤지션들을 발굴해내는 것도 굉장하지만
11번째 이어가고 있는 노력도 대단하다 것두 WOM중심으로.
(iPod/ iTunes를 통한 확장도 전개하고 있음)

지금까지의 앨범을 전부 모아왔지만
가장 중요한 퀄리티 역시 대부분 꽤 만족스럽다

최근 앙케이트에도 참여했었는데, 이런 Mercedes Benz의 시도에 의해 당장의 구매량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지는 모르지만.. 다소 근엄하고 보수적이고 대부를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있었다면, 쿨하고 트렌디한 느낌에 새로움을 추구하는 연상을 브랜드에 가하고 있음은 사실이다. 그 인지가 잠재 고객인 20~30대 운전과 음악을 즐기는 층을 통해 형성이 되면 향후 구매에 연결이 되든 혹은 Mercedes Benz에 대해 그들로부터 한가지 의견을 전달할 때 아 ‘Mercedes Benz 이러하죠’라는 리뷰로 돌아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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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erican babe sex 2008/03/12 14:09 # M/D Reply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2. secret blow jobs 2008/05/22 12:37 # M/D Reply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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