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Sony'

6 posts

  1. 2008/11/20 게임개발자분들. iPhone 게임을 권합니다 by 안우성 (4)
  2. 2007/07/20 E3 2007 주목 게임 Little Big Planet의 기발함 by 안우성 (6)
  3. 2007/07/10 게임내광고: 미국의 성장세를 통해 본 일본 시장 상황 by 안우성 (8)
  4. 2007/03/07 Playstation3의 Home by 안우성 (6)
  5. 2007/01/03 그래도 PS2를 산다 by 안우성 (7)
  6. 2006/02/04 차세대게임기 시장 :줄을 잘 서야… by 안우성 (4)

게임개발자분들. iPhone 게임을 권합니다

  • Posted at 2008/11/20 09:29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이미 1,300만 대 이상 보급된 iPhone의 게임 디바이스로써의 가능성을 점쳐본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2008/07/24 - [게임] - iPhone이 Nintendo DS를 대체하는 날

현재 게임타이틀 수는 2,000+ 개 가량이며, Sega는 고작 36MB 게임(a $10 game called "Super Monkey Ball")을 만들어, 50억($5M)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iPhone Games 개발의 매력은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1. 유통 비용의 축소.
 콘솔/ 모바일게임기 제작과 비교해 패키지/ 유통 비용이 없음. 보통 온,오프라인 유통 마진은 30~40%에 이릅니다.(아마존 혹은 오프라인 샵) 게다가 패키징을 할 경우, 제작비 역시 상당부분 발생합니다. 물론 재고 부담도 따르겠죠. iPhone Games는 Apple의 30% 마진을 제외하고 다른 비용은 없습니다.

2. 게임 디자인 자체에 집중 가능.
 가벼운 게임이 위주라서 개발비/ 개발기간의 부담이 적을 뿐 아니라, 온라인 게임과 비교해 '커뮤니티 관리, 이벤트, 운영, 버그 패치' 등의 리소스 역시 불필요 합니다. (최근 경쟁 심화로 콘솔/ 온라인게임 개발비가 수십~ 수백억으로 쉽게 치솟고 있습니다.)

3. 개발 진입 장벽이 없음.
 Nintendo DS 등의 3rd Party License를 따는 어려움에 비해 Open market인 iPhone apps platform은 개발사로써 참여가 쉽습니다. 아이디어로 도전한 한 iPhone 게임업체가 만든 Tap Tap Revenge는 이미 유명게임이 되어 25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또, 전 EA의 간부도 최근 iPhone에 특화된 게임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It feels to me like there's a real threat to their [Sony's and Nintendo's] business from the iPhone," said Neil Young, a longtime executive at games publisher Electronic Arts Inc. Mr. Young quit EA this year to form a start-up, Ngmoco Inc., dedicated to publishing iPhone and iPod touch games.


게임의 퀄리티 차이(조작감/ 그래픽)로 결국 NDS/ PSP와 경쟁군은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개발비가 그만큼 현저히 적게 들 뿐 아니라(세가게임 36MB용량..),  콘솔 시장에서 Wii가 보여준 혁신, 간단한 두뇌게임의 유행, 미국에서 음악리듬 게임의 게임 산업 지배 등을 떠올려 보면 매출은 결코 퀄리티와 비례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쉽고 즐겁게 플레이 하는 것과 "하나"만 들고다니길 선호하는 시장을 놓고 싸우는 마인드쉐어의 경쟁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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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0개의 추천 iPhone + iPod 어플리케이션과 게임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21 00:34 Delete

    어제였지요. "아이폰·아이팟 최우수 게임 개발사는 '게임로프트'"이라는 기사가 ZDNet에 실렸습니다. 요즘 관심사 인지라 바로 웹사이트로 들어가 봤습니다. 웹사이트의 제목은 "Download Now: Our 2009 iPod + iPhone Buyers’ Guide"이군요. 페이지에 보면 다양한 파일의 형태(한면 pdf, 양면 pdf, 아이폰이나 터치에서 볼 수 있는 pdf)로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면 형태의 pdf를 받았습니다..

  1. ㄴㅇㄱ 2008/11/20 19:17 # M/D Reply

    오늘 osxdev 스터디 하는 날이네요.
    점점 경쟁이 치열할듯 -_-;

    1. Re: 안우성 2008/11/21 00:42 # M/D

      좋은 컨텐츠는 늘 먹힌다고 봅니다 ^^ 화이팅이에요.

  2.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21 00:35 # M/D Reply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제목에 적극 동의 합니다. 하지만 선결되어야 할 것이 Globalization 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장을 국내만으로 보면 너무 작을 것 같아서요.. ^^

    1. Re: 안우성 2008/11/21 00:44 # M/D

      그럼요. 그게 또 iPhone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으로써 여러 나라에서 1위를 찍고 있으니깐요. 시작부터 영어 컨텐츠 공략을 고려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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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07 주목 게임 Little Big Planet의 기발함

  • Posted at 2007/07/20 02:44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E3에서 소개된 여러 게임들이 최근 게임 업계 소식지들을 장식했었는데요. 비교적 생소한 배경의 게임이 주목을 받고 있고, 현재까지 매우 높은 유저 평가 점수를 얻고 있습니다.
Little Big Planet이란 타이틀인데 우선 위 영상을 보시는 편이.

Customize and create levels and worlds with your friends online

이라는 모토의 게임이구요. 유저들 역시 Cool!, Creative!라는 커멘트를 던지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컨텐츠, 판박이 아바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지속적인 생산체계로 고심하고 있는 많은 게임회사들에 시사하는 바가 큰 예가 될 거 같네요.

참고로, 위 게임은 Best of E3 2007 awards by GameTrailers.com 에서 Best New Franchise 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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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간담회에 파트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마케팅 2007/07/31 22:34 Delete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 TF에 은근슬쩍 끼어 든 꼬날입니다. :-) 실은 젊은영 TF팀장의 '태터앤미디어는 엄청 잘 될 수 밖에 없어. 재미있을거야~'라는 꼬드김(?)에 넘어 가 이 TF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태터앤미디어를 위해 열심히 뛰어 보겠습니다. TNM 화!이!팅! 빅!토!리! 현재 태터앤미디어 TF는 8월 정식 공개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저는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를 준비 중입니다. 정식 오픈을 축하하고 무언..

  1. 김동신 (John S. Kim) 2007/07/20 09:53 # M/D Reply

    looks amazing!!

    1. Re: 안우성 2007/07/21 08:13 # M/D

      방금 성우형이랑 얘기했는데, 얘네들이 왜 PS3랑 했을까란 느낌. wii로 나오면 훨씬 근사했을텐데

  2. dykin 2007/07/27 22:44 # M/D Reply

    와우!!!!!

    1. Re: 김동신 (John S. Kim) 2007/07/28 00:32 # M/D

      멋지지! :) 그레잇

  3. dog fucking girls 2008/05/22 12:20 # M/D Reply

    아주 유용한 정보!

  4. nude soap stars 2008/05/22 13:22 # M/D Reply

    아주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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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내광고: 미국의 성장세를 통해 본 일본 시장 상황

  • Posted at 2007/07/10 05:52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조사에 따르면, 2006년에 3억 7000만 달러였던 미국의 게임 광고 시장은 2012년에 21억 달러로 매년 33%의 비율로 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동적인 게임 내 광고는 2006년에 게임내 광고의 26%였지만, 2012년에는 84%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졌는데요.

한편, 최근 Sony Computer Entertainment America와 미 시청률 조사 최대기업 Nielsen이 게임내 광고를 위한 측정 시스템의 개발로 제휴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제휴로, 소니는 향후, PS3나 PLAYSTATION Network, PlayStation Home으로부터 모은 게임 데이터를 Nielsen에 제공한다. Nielsen은 이 데이터와 미국내 1만 2000 이상의 세대로부터 모은 게임 사용 데이터를 통합해 시청자 통계와 유저 행동의 추적 조사를 리포트화할 예정

이처럼, 미국에서는 게임 내 광고가 시장 규모는 물론 그 방법론에 있어서도 진일보 하고 있습니다. 미국발 대표 게임 내 광고 기업들이 성장하고, 매수되는 등의 스토리도 꾸준히 들려오고 있지요.
여기서 미국의 대표 게임내 광고 회사들을 잠시 소개해봅니다.

(1) IGA Worldwi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http://www.igaworldwide.com/

(2) DoubleF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http://doublefusion.com/

(3) Massive

more..


(4) AdScape

more..


이런 상황에 반해, 전통적인 게임 종주국 일본의 상황은 어떠한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일본은 지난 해 이맘 때를 기점으로 게임내 광고 전문 대행사가 두 곳 정도 생겨났었고, 올해 들어 몇가지 실적이 보이고 있습니다.
허나 그외에 성공적이라할 만한 사례는 아쉽게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화제가 되고 있는 미국 게임 세컨드라이프 내에 일본 기업들이 사이버 지점을 개설하는 정도가 간혹 뉴스가 되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본 게임 내 광고 대행사도 결국 세컨드라이프 내 오브젝트 제작 대행을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구요.

왜, 게임이 더 강한 일본에서 게임 내 광고 분야는 아직 저조할까요?

1. 광고주 인식 부족: 아직 게임, 혹은 온라인게임을 미디어로 보는 시각이 적습니다. 역으로 그만큼 TV, 인쇄 매체 등의 전통 미디어가 여전히 강하기 때문이죠.

2. 인기 게임 쟝르의 문제: 어쩌면 이게 더 주요할 거 같은데, 스포츠, 현실물이 인기인 미국에 비해, 롤플레잉, 판타지 물이 꾸준히 인기 있는 일본에서는 현실의 광고물의 등장이 게임에서 괴리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미국은 영화의 게임 버젼 등 소위 '프랜차이즈 작품'이 많아서 동일 광고주를 영화/게임이 함께 적용할 여지도 많기 때문이죠

어찌보면, 온라인게임과 함께 게임강국으로 급부상한 한국도 위 두 가지 이유에서 게임내광고 시장 상황은 비슷한게 아닌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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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유 2007/07/10 21:59 # M/D Reply

    흥미롭게 잘 읽었었습니다. 2가지 이유도 참 공감이 가네요.
    게임 광고가 어떻게 갈지는 참 흥미로운 것 같아요.
    MS가 Massive를 사고 Google이 Adscape을 산 것만 봐도 앞으로 클 시장이란걸 알 수 있지만 이걸 어떻게 키울지는 아직 답을 못 찾고 있는 것 같아요.
    Adscape의 전 CEO는 지금 Google에서 저랑 같은 팀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1. Re: 안우성 2007/07/11 02:50 # M/D

      그러게요. Targeted Advertising에 있어서 '텍스트'만큼 사람의 의도를 정확히 드러내고, 매칭 시키기 쉬운 매개가 없는 거 같습니다. 개개인의 플레이 패턴을 의미있게 해석해낼 수 있음 훨씬 시장이 커질 텐데 말이지요.
      그나저나, AdScape의 CEO도 함께 일하고 있다니 그분의 내공으로부터 또 많은 얘길 들으시겠네요. 재밌는 팀일 거 같습니다 ^^

  2. 김지인 2007/07/17 08:02 # M/D Reply

    글 잘 읽고 사라집니다.
    말씀하신대로 게임 내 광고는 분명 매력적인 시장입니다.
    기존 디스플레이광고시장이 침체하면서, 분명히 기존 온라인 광고와 비교하면, 임팩트와 크리에이티브, 타겟팅과 인터렉티브의 4가지 요소에서 훨씬 우월하기 때문이죠... 그런 의미에서 아시아 시장에서의 게임 내 광고 비지니스도 곧 안착하고 크게 달려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1. Re: 안우성 2007/07/17 22:19 # M/D

      I.G.A.WORKS에 계신가 보네요.
      보다 많이 연구하고 계실 분께서 코멘트를 주시니 영광입니다. ^^. 개인적으로도 시장 잠재력이 있다고 보는데 어서 한국이든 일본에서든 멋진 케이스가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름 때문인데, 혹시 IGA worldwide랑도 관계 있으신가요?

  3. 김지인 2007/07/21 01:49 # M/D Reply

    안녕하세요? 안우성님...
    말씀하신데로, 아이지에이웍스에 있는 김지인입니다.
    게임 내 광고 비지니스가 국내에서는 출발단계여서 여전히 맨땅에 헤딩하면서 달려나가고 있는 실정이며, 저희가 만드는 하나하나 문서들이 한국내 게임 내 광고에 대해서 초석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고 있답니다. 말씀하신데로, 게임매체를 엮어나가는 일도 상당히 중요하며, 시장에서 강한 레퍼런스로 진입을 하는 단계에 와있다고 생각합니다. 곧 세련된 레퍼런스를 통해서 찾아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께서 그런 질문을 해주시는데요...IGAworldwide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회사랍니다. 지난번 Massive에서 저희 회사로 찾아와주셔서 미팅을 하였는데요, 그런 관계에 대해서 여쭈어봐주시는 분들이 생각이외로 많더군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달려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럼 자주 와 보겠습니다.

    1. Re: 김동신 (John S. Kim) 2007/07/21 02:13 # M/D

      안녕하세요 김지인님,
      IGAworks분을 여기서 뵈니 반갑네요. 나름 이래저래 인연이 있는 회사여서 진심으로 잘 되시길 바랍니다. 마사장님께도 안부인사 부탁드려요. ^^

    2. Re: 안우성 2007/07/21 08:15 # M/D

      반갑습니다. 전부터 관심많은 분야인데, 먼저 실행에 옮기고 시장을 개척하고 가시는게 참 대단하십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

  4. girl street fightin 2008/03/12 13:43 # M/D Reply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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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3의 Home

  • Posted at 2007/03/07 19:49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Sony의 PS3가 제안하는 UCC적인 발상 HOME의 demo입니다.
-> Secondlife적인 느낌을 콘솔게임들과 연계할 것으로 보이네요.

이쯤 되면 머지않아 여러 플랫폼 세상에 사는 나의 UCC 캐릭터들을 연동시켜주거나 통합시켜줬음 하는 니즈가 나올 법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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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니 Playstation Home 베일을 벗다

    Tracked from ThinkAhead 2007/03/07 23:03 Delete

    Playstation Home 출시 임박 인터넷 상에 루머로 알려졌던 소니의 Playstation Home에 대한 윤곽이 밝혀졌다. 기본적으로 Playstation Home은 Second Life 와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Playstation Home 에서 영화도 보고 게임도 즐길 수 있는 기능이 되어 있으며, 만나는 사람과 대화도 가능하다. Playstation Home에서는 자신의 아파트를 이쁘게 꾸밀 수도 있으며, 가구를 어떻게 배치하..

  2. PlayStation 3에 찾아오는 두 가지 신기능... Folding@Home과 HOME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7/03/18 21:12 Delete

    고사양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로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던 'PlayStation 3'. 하지만 출시 이후 시장의 반응은 Sony나 Sony의 팬들 모두를 실망시키는 수준이었다. 지나치게 고사양을 추구하면서 올라간 가격이 우선 PlayStation 3의 발목을 잡았고 매력적인 게임 타이틀의 부재라는 후속타가 타 콘솔에 비해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제품 자체의 판매를 지지부진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결국 일본이나 북미 모두에서 PlayStation 3는..

  1. 더블지 2007/03/08 17:12 # M/D Reply

    결국.. 메트릭스의 부정적인 것들을 제외한 메트릭스가 점점 현실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제 2의 인생..

    1. Re: 안우성 2007/03/09 05:40 # M/D

      점점 혼란스럽군요.
      사실 이렇게 여기저기 실제 나와 동일시 될만한 캐릭터들이 생겨날때, 가령 'HOME에서의 나'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거나 '사기' 가 새로운 문제로 떠오를지도 모르고.
      (아직까지는 게임내의 캐릭터를 심하기 비방한다고 해서 인격과 동일시해서 민사 문제 대상이 되지는 않으니 말이죠)

  2. Dotty 2007/03/10 07:53 # M/D Reply

    이거 느낌이 마음에 들더라. great stuff

    1. Re: 안우성 2007/03/10 08:26 # M/D

      결국 플랫폼에 가두지 말고 걍 웹연동해줬음 좋겠네

  3. hose lesbian pantie 2008/03/12 13:57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4. vintage shaving bru 2008/05/22 12:44 # M/D Reply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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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PS2를 산다

  • Posted at 2007/01/03 01:01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모든 게 예상된 시나리오인지 모르겠지만 주목받는 차세대 게임기 PS3나 Wii의 물량이 좀처럼 시장에 풀리지 않고 있다
그나마 PS3는 이제 좀 나아졌으려나 싶기도 한데, Wii는 한번씩 들러볼 때마다 Sold out이라는데..

결국 연말 할리데이 시즌을 맞아 게임기를 구입하러 나간 소비자들은 Wii도 없고 PS3도 없고
'에잇 Xbox나 사자!' 는 흐름도 생긴다는데..
(때마침 할인을 실시한 MS의 적절한 움직임도 먹히고 있음)

암튼 이처럼 차세대 게임기의 인기몰이가 계속 되는 가운데, 의외로 PS2에 대한 리포트가 눈에 띄었다
The PlayStation 2 Still Rocks [BusinessWeek, Dec 28. 2006]

PS2가 처음 발매되고 지금까지 달려왔던 게이머들이 보다 뛰어난 비쥬얼과 퀄리티를 추구 Xbox360나 PS3로 시프트했다면..
오히려 이제부터 PS2가 일반에게 보다 다가서기 쉬운 게임, 저렴한 가격으로 어필하는게 아닐까

마침 Wii가 가족적인 게임, 사실상 콘트롤러가 아닌 게임성만 따졌을 때는 진화라 보기 힘든 심플함으로 게임을 하지 않은에까지 소구하고 있는 타이밍에, PS2가 또한 점점 더 가족, 어린이도 할만한 타이틀을 중심으로 좀 더 힘을 쓰고 있는 느낌이다
(게임개발사 입장에서도 차세대기용 타이틀의 비용부담이나 리스크 보다 PS2용의 개발이 더 쉬울 테고, 영화, 애니메이션 연계 작품의 경우 그만큼 동시진행이 쉬우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기사를 봐도 PS2는 원래의 라이벌인 GameCube나 Xbox가 단종된 지금도 차세대게임기인 PS3보다 훨씬 많이 팔리고 있음은 물론, 앞으로 2년간도 그럴 것으로 보인다

놀라운 판매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PS2는 현재까지 1억대 이상 팔렸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수천만대 이상의 추가 판매가 예상된다고 할 정도니..

더구나 Sony입장에서도 7년전인 오픈 당시와 달리 이제 PS2는 기계 한 대를 팔면서 수익이 바로 남는 상황이다(PS3, Xbox360은 팔 때마다 손실, Wii는 거의 break even)

어떻게 보면 게임기 시장에 있어 PS2는 세대를 넘어 다시 한번 Wii 등과 경쟁하면서 나아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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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순권 2007/01/03 02:57 # M/D Reply

    몇일 전에 "황진이"를 보는데 황진이가 자신의 스승인 "백무"의 "학춤"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당신은 누구도 흉내 못낼 춤을 만들어냈다는 것에 우쭐하지.. 진정한 학의 춤은 몰라. 당신의 춤은 거짓이야" 라고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게임의 근본적인 목적이 뭔지를 착가들은 하고 있는듯.. 특히 우리 나라 개발사들이 그런게 더 심한 것 같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야한다면, 기술의 평준화가 어느정도 이루어진 지금.. PS2나 PS 인들.. 어떠랴.. 마케팅에.. "이정도는 만들어야 게임이지.." 라는 것들 때문에 소비자들도 힘들고 개발자들도 힘들고...

  2. 안우성 2007/01/03 04:25 # M/D Reply

    바야흐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의 시대로!

    같은 의미로 '포탈'이 유의한가라는 의문도 드는군요

  3. 정순권 2007/01/03 16:26 # M/D Reply

    평소에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것... 내가 "이거"라고 정의했던 것들이 너무나 많이 변하고 있어서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김광석의 "변해가네"라는 노래에 빠져 있습죠.

  4. make tighter vagina 2008/03/12 14:00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5. nice ass butt pictu 2008/05/22 12:23 # M/D Reply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6. girl puppy names 2008/05/22 12:27 # M/D Reply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7. sexy big ass girl 2008/05/22 12:56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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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게임기 시장 :줄을 잘 서야…

  • Posted at 2006/02/04 16:43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Profits down as EA predicts ‘tough 2006′
플레이스테이션3은 10월 이후인가 미 게임 소프트사 간부

둘 다 최대 비디오게임퍼블리셔인 EA로 부터 나온 얘기
MS Sony Nintendo의 3파전은 이미 MS로부터 시작된 이래 많은 예상이 엇갈리고 있다

문제는 저 platform holder들이 아니라 publisher나 developer들
어느 platform에 힘을 싣느냐에 따라 향후 몇 년의 희비가 엇갈릴수도 있으니 말이다

개발사 입장에서 차세대 게임기가 되면서 타이틀당 개발비용은 더욱 상승했다
약 50억원. 이도 PS3는 더 상승될 거란 얘기가 있다
그럼, 타이틀 하나당 가격이 6만원 정도
여기서 판매를 했을 때 유통점에 20~30%의 수수료를 지불하게 된다
기타, 일본에선 꽤 일반화 되어있는 게임테마송(특정 가수가 이미지송을 불러 싱글과 게임 동시 발매)
각종 프로모션 광고 등을 더하면 10만본 이상 판매 되어도 수익을 낼 수 있을 지 의문

이에 어디로 가야 하나 갑갑할 수 밖에 없다
물론, EA나 스퀘어에닉스나 코나미 같은 큰 손들이야 뭐 다 밀어붙이고 뜨는 쪽은 향후 더 투자할 수 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회사들에서는 그 리스크 전에 뛰어들거나
혹은 뭔가 ‘자생력’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온라인/ 모바일 쪽의 독자노선을 더 추진하고 있다

그나마 PS3 Xbox360 Revolution이 동시 발매가 아닌게 어쩜 다행일 수도 있겠다
그랬다면 소프트웨어 측에선 정말 죽어났을지도(이쯤에서 걍 순서 정해서 나가시오라는 담합이 있었나 란 생각도 든다)

결국 E3를 또 기다려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혹시 PS3가 봄 발매라는 약속대로 뭔가 깜짝 충격을 선사할 지도 모르겠다
(물론 늦은 만큼 시장의 기대는 한층 높아졌음을 각오하고)

개인적으론 이번에 레볼루션의 멋진 부활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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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xy small breast 2008/03/12 11:17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2. age innocence 2008/03/12 14:07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3. teen picpost 2008/03/12 14:11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4. mom son sex galleri 2008/05/22 13:31 # M/D Reply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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