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Social'

9 posts

  1. 2008/12/11 Facebook이 Amazon과 연결되면 by 안우성
  2. 2008/09/27 게이머를 위한 소셜 플랫폼 Raptr by 안우성 (1)
  3. 2008/09/18 PR vs. Blog ; Inc. 500과 Fortune 500 by 안우성 (2)
  4. 2008/07/23 2008 Ypulse National Mashup @ San Francisco by 안우성
  5. 2008/04/25 쏟아지는 Facebook 어플리케이션의 M&A 움직임: 소셜 게임 분야 by 안우성
  6. 2008/02/02 Google이 Social Graph API를 공개하다 by 안우성 (2)
  7. 2007/11/07 Campfire One: Introducing OpenSocial 그리고 당신의 조직 by 안우성 (2)
  8. 2007/10/12 세상을 바꾸는 서비스 by 안우성 (13)
  9. 2007/04/06 소셜 미디어에 대한 멋진 PT by 안우성 (4)

Facebook이 Amazon과 연결되면


What if Facebook Gets Connected with Amazon?

Portable Social Graphs - Imagining their Potential
View SlideShare presentation or Upload your own. (tags: retail marketing)

앞서가는 유저라면 아는 사람과 연결되어 이미 곳곳에서 소셜웹의 가치(last.fm같은)를 체험하고 있겠지만, 아직 메인스트림은 아니고, 어딜가나 소위 geeks끼리 모여있는 듯 보였습니다.

소셜 써치처럼 검색 결과에서 내가 잘 아는 사람의 컨텐츠를 먼저 보여준다는 컨셉이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관계 맺기]와 [컨텐츠 이용]이 따로 발달해오다 보니 '엣지'있는 상품으로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커뮤니티는 컨텐츠를 스스로 강화하려 하고, 컨텐츠는 메신져/ 까페 등을 빌트인 해보려 했습니다.

이제 기술이 이러한 움직임을 좀 더 뒷받침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Facebook Connect가 제시한 바와 같이 대다수의 젊은이가 연결되어 있는 hot한 플랫폼 자체가 '포터블'해지면서 평소 즐겨 이용하던 컨텐츠/ 상거래 등의 사이트가 훨씬 유의미해질 것입니다. 아마존과 iTunes에서 항상 친구들의 족적이 나를 인도해주는 것이죠. 뭐랄까 G마켓이나 한게임/ 멜론 등에 가면 자연히 내 싸이 친구들의 선택이 나를 반기는 느낌이랄까요?

빅사이트 들의 AD network로 시작된 오픈의 흐름에 이어, 바야흐로 컨텐츠와 커뮤니티 플랫폼이 각자의 강점에 집중하면서, 근사한 가치를 제공해줄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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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vo의 생각

    Tracked from revoline's me2DAY 2008/12/11 15:47 Delete

    일주일간 빡셌던 mba 첫기말 시험들이 끝나구선, 곧바로 블로깅 하나로 휴식하고 있다. 일종의 헨따이 일지도.

  2. 페이스북 커넥트, 그 모습을 드러내다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8/12/12 21:56 Delete

    그 동안 숱하게 이야기되었던 페이스북 커넥트(Facebook Connect)를 적용한 사이트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페이스북 커넥트는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을 적용한 페이스북의 서비스라 할 수 있는데, 굳이 페이스북을 방문하지 않고 다른 웹 서비스에서 페이스북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그 동안 페이스북은 API 공개를 통해 외부 사업자가 페이스북 내에 자신의 어플리케이션을 페이스북 이용자에게 제공할..

  3. geek.. sns 서비스 그리고 웹2.0 <한국 웹의 르네상스>

    Tracked from N김치 2008/12/14 17:37 Delete

    최근 웹2.0에 관련된 글들을 조금 읽어 봤다. 세계는 평평하다 그리고 빅스위치.. 유명한 저널리스트 들이 쓴 글인지라 쉽게 읽혀 졌고, 그들이 생각을 읽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웹2.0은 공유, 개방 으로 표현되고, mashup (쉬운말로, 짬뽕?ㅋ) 이 대세고, 회원정보공유 가 대세이고,,, 하지만 미디어플록 님 말씀대로, ..geek 끼리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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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를 위한 소셜 플랫폼 Raptr

  • Posted at 2008/09/27 10:22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최근 눈길을 끄는 서비스/회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Raptr 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과 주요 인물들이 참 매력적입니다.

먼저 비즈니스 모델을 보면,
Raptr는 PC/ Mac/ Xbox 360/ Facebook/ Flash/ Wii/ PlayStation 3 등 대부분의 게이밍 플랫폼을 연결해, 게이머들끼리 수천가지 게임에 대해 최근 플레이/ 업데이트 피드를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하고, 새 게임 추천은 물론 실시간 클라이언트/패치 업데이트(PC기반)를 제공합니다.
 (facebook + Wii + Last.fm + Amazon + iTunes와 같은 느낌일까요?)

그리고 핵심 멤버들인데요.
창업 CEO인 Dennis Fong (게이머: Thresh)는 "Michael Jordan of video games", "Top North American E-Sports Figure of All Time"라는 수식이 붙을 정도의 화려한 게이머이면서, "Top 20 Entrepreneur Under 35"로 선정된 serial entrepreneur입니다. 과거 Xfire라는 게이머용 통합 메신져를 창업해 2006년에 Viacom에 $102M에 매각하기도 했죠.
Raptr는 VC와 앤젤 투자자 Max Levchin(Slide), James Hong(Hotornot)들로부터 지금까지 $12M(140억) 펀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EA출신 (Sims Internet Group의 VP)의 Ranah Edelin이 가 VP of marketing/business development로 합류해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최근 Raptr가 EA의 "주목" 게임 Spore도 연동한 걸 보면 이분의 노력이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이분-Stanford MBA-도 Singshot의 창업자로 EA에 매수되면서 EA생활을 하게 됩니다)

물론, 게이머를 위한 소셜 네트워크로 이미 efigo, Club IGN 등이 있었지만, 중요한 것은 네트워크/ 연동의 힘인 거 같습니다. 부가적인 노력 없이 얼마나 간편하게 나의 소소한 즐거움을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죠. (무늬만 소셜인데가 정말 많습니다.)

게임이라는 화두의 잠재력을 봐서 이 커뮤니티가 더 성장했을 때 LinkedIn이 보여준 것 이상으로 최고의 마케팅 플랫폼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게임이야말로 "입소문"이 입증된 최고의 프로모션 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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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우성 2008/09/27 13:24 # M/D Reply

    Dennis Fong을 보면서 게이머이자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한 Dotty가 실리콘 밸리에 있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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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vs. Blog ; Inc. 500과 Fortune 500

  • Posted at 2008/09/18 20:46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39%
의 Inc. 500 기업이 공식적으로 블로깅을 하는데 비해, Fortune 500 기업은 11.6%만이 블로깅을 하고 있답니다.
(미국 기업들의 소셜미디어 사용 via wikinomics.com)

기업의 블로그 활용은 앞으로 꽤 주목할 만 한 이슈라 생각하는데, 아직은 제가 당연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미국에서도 큰 기업은 그다지 활용율이 높지 않네요. (물론 수치는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선 인터넷 관련 "젊은 기업"도 간혹 PR부서와 마케팅 부서에서 갈등을 보이곤 합니다. "핫"한 정보가 떴을 때, PR이 각종매체들 발행 날짜에 맞춰 공개하기로 하면 그전에 블로그 등으로 흘려 스포일하면 곤란하다는 전통적 시각이 있는 한편, 소식이 있을 때마다 빈번히 소셜미디어로 적극 활용하고, 매체는 어차피 회사 의지대로 타이밍을 조절 못하니 걍 써머리를 그때가서 해주면 그만이다는 시각이 그 반대죠.

블로거로써 후자에 크게 손들고 싶지만, 소위 밥그릇 싸움이나 조직내 미묘한 알력 다툼으로 결국 이도 저도 아닌 양다리나 형식적인 소셜미디어 활용의 사례를 많이 보곤 합니다.
*기업 블로그를 쓰고 있는 Fortune 500 기업 리스트

소셜미디어의 시대 에서 이제 전달이 아닌 대화가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이 입을 열지 않아도 고객들이 기업과 제품에 대해 "멀티미디어 백과사전"을 만들며 떠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 입을 열지 않는 기업/ 객들만의 대화의 자리를 만들어두고 나몰라라 하는 기업은 어떤 의미를 찾고 있을까요? 별도의 광고를 고민하고 있다면, 입을 열고 진정한 브랜딩의 문을 두드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년의 수치를 기대해봅니다. (미국 학계에서도 본격적인 연구들이 나올 전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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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들이 비즈니스 블로깅 시작도 빠르다: 미국내 조사 결과

    Tracked from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2008/09/19 08:18 Delete

    최근 매사츄세츠 대학(University of Massachusettes - Dartmouth)의 Center for Marketing Research가 미국 내 기업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실태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소셜 미디어 분야에서 1년이라는 비교적 장기간에 걸친 조사는 처음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결과를 공유할까 합니다. 이 조사는 2007년과 2008년에 걸쳐, Inc. 500 리스트된 회사에서의 소셜 미디어 활용에...

  1. 엔김치 2008/09/20 00:31 # M/D Reply

    블로거 sphere에 대한 경계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대중적이지는 않으니까요..(supporting idea가 어딘가 있긴 할텐데. 시간관계상 찾기는 힘드네요. 제 짧은 생각입니다.)
    블로깅을 하는 국내 블로거를 보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하지는 않는듯합니다. 정기적인 방문, 정기적인 업데이트,정기적인 상호커뮤니케이션 등.. 어떠한 고객과의 창구로서 활용하기에는 유니크한 면이 있을수는 있겠으나 절대적인 수단으로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듯 합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s Dartmouth도 marketing research에 강한가 봅니다.. 켈로그 밖에 모르니..-.-;

    1. Re: 안우성 2008/09/20 07:55 # M/D

      물론, 블로그가 부담인 것은 저도 늘 쓰면서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다수의 사람들은 소셜네트워크를 쓰고, 그나마도 아주 가끔 업데이트를 합니다.
      하지만, 채널이 무엇이 되었든 트위터처럼 짧은 것도 포함해서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 아닌지가 소셜미디어에서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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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Ypulse National Mashup @ San Fran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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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Vibe를 통해 Ypulse라는 멋진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http://mashup.ypulse.com/event_overview.php
아래와 같은 주제가 다뤄지며, 현재 미국 웹 시장에서 어떤 트렌드가 있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 Social networking
  • Online video
  • Podcasting
  • Blogging
  • Wireless
  • Virtual worlds
  • Instant messaging
  • Video gaming
  • Online music
  • And much, much, more
몇가지 배움을 공유해보겠습니다.

# 미국 10대들 사이에도 모바일폰이 PC를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tweens 중 53%, teens 중에는 84%가 모바일폰을 갖고 있고, 스마트폰 보유도 그 중 20%가 되어, 앞으로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 10대가 간단히 결제하게 하는 수단이 한국/ 일본 등 컨텐츠 산업 분야에서 큰 모멘텀이 됐었는데요. 모바일을 이용해 micro-transaction을 지원하는 방식도 더불어 시장에 소개될 거 같네요.

# Antti Ohrling from Blyk introduced an innovative mobile advertising service that is sweeping throughout the UK. The basic idea is that 16-24 y/o sign up to receive free text and mobile minutes in exchange for advertising. "In a sense it’s a quid pro quo – trading minutes for marketing. And, what’s more, it’s working – with astonishing success. Ohrling explained that the campaigns average a 29% response rate, which far exceeds any traditional web banner or mobile campaign ads."
>> 모바일폰 사용 패턴에서 10대들은 문자, 통화, 그리고 재밌게도 "알람"을 가장 원합니다. 그리고, 무료 통화나 문자만 제공되면, 관심분야의 광고를 보겠다는 비율이 71%나 된다고 하네요.

# C&R Research에 따르면, 미국의 평균적인 10대는 하루에 50-70개 문자를 보내며, 이는 연간 70,000 건 정도에 달한다고 합니다.
>> 통계를 놓고 보면, 의외로 모바일 사용에 "컨텐츠"는 별로 없습니다. 결국 핵심은 아직 "대화"인 거 같고,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프로모션으로 미국 모바일 시장에 접근하는게 좋아 보였습니다.

그밖에..
* 모바일폰으로 10대를 공략하는 지역 기반 광고가 2009년에 대폭 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모바일폰 사업자들은 지역 기반 타겟팅에 제공되는 IP address가 40억개 수준이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 사회적 책임, 자선 과 마케팅에 관한 내용이 10대들 사이에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 행사에 초대된 10대 패널들은 "charity"를 트렌디한 현상으로 언급했구요. 인식은 더욱 퍼져간다고 하네요.

Disney, Mtv, ABC digital media, EA, Myspace, Fox Interactive Media, Myyearbook, Nexon, Kongregate, Bebo, RockYou, Loop'd, Gaia Online, CNET, Slide, FastCompany, Meebo 등 업계의 주요 기업들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었구요.
특히 인상깊었던 건 DanceJam의 founder로 좌중을 압도한 MC Hammer, 17세의 나이로 10대 여자들의 맘을 사로잡고 성공한 Whateverlife의 Ashley, Groundswell의 저자 Charlene Li(Forrester Research)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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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Facebook 어플리케이션의 M&A 움직임: 소셜 게임 분야

  • Posted at 2008/04/25 02:37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현 22,000개 가량으로 집계되는 faceboook apps에서 대형 매수는 주로 소셜게임 분야에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전부터 그 흥행은 엿보였는데요.
2007/11/04 - [웹과 인터넷] - 소셜 네트워크가 찾는 '게임'이란 키워드

연초에 Zynga가 CLZ Concepts라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Superheroes를 매수했습니다. 최근, 경쟁사인 Social Gaming Network(SGN)는 Esgut, Free Gifts, Nicknames, Oregon Trail 및 Friend Block에의 경영 참가를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SGN는 Facebook 유저가 인스톨 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중, Slide와 RockYou에 이어 랭킹 3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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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N는 매수, 유명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과의 파트너십 등으로 규모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타 게임 어플리케이션과 크로스 프로모션 가능한 광고 네트워크를 런치해, $10 M(1000만 달러)의 증자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Gaming Hub에는 현재 70개 게임과 기타 어플리케이션이 놓여져 있습니다.
# 광고네트워크 참고: 2008/04/15 - [웹과 인터넷] - 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소셜 게임 계에서 “최대”를 놓고 벌어지는 SGN와 Zynga의 경쟁 구도는 인재와 유저를 노리는 경쟁이면서, 또한 누가 먼저 이익을 창출할지의 레이스이기도 합니다. 일단 시장 내 경쟁도 좋지만, 아직 덜 친숙한 "소셜 게임"이란 파이 자체를 키워주는 시도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07/08/03 - [웹과 인터넷] - 소셜네트워크, 그들만의 리그가 안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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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이 Social Graph API를 공개하다


Open Social이 처음 소개되었을 때 역시 Google이구나 했었는데, 또 한번 필요하다고 느꼈던 기술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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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영상으로 간단히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Google이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의사 결정시 "prediction market" 개념을 활용한다고 들었는데, 이처럼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들이 속속 실현되는 이유겠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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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 "사회적 관계"도 검색한다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8/02/02 22:39 Delete

    구글에서 이용자의 사회적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Social Graph API"라는 흥미로운 서비스를 개시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등 수 많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뿐만 아니라 웹 사이트에 가입해 있는 상태이고, 여기에 개인 블로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웹 서비스를 만들거나 기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회원들이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지 궁금한데, 구글이 제공하는 Social Graph API를..

  1. disk drive hard lap 2008/03/12 13:56 # M/D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2. prostate induced or 2008/03/12 14:01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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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fire One: Introducing OpenSocial 그리고 당신의 조직




오픈소셜은 다 아는 일일텐데요. 개발자들을 위해 Campfire One이란 형식으로(Google스럽게!) small seminar를 시작한 영상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알기 쉽게 오픈소셜을 한번 듣는 것도 재밌습니다.

사실 Google을 보면 마케팅이나 브랜딩이란 단어와 멀어보이지만, 이런 주요 액션을 보면 Coca-Cola이상으로 고객에게 '통일된 경험'을 던져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A라는 컨셉을 deliver하기 위해 최선의 채널과 방식을 선택하고 있고, Campfire one을 보면서도 OpenSocial은 저래야지 란 느낌이네요. (물론, 결과적으로 Google의 거대화는 염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한편, 최근 고민은 세상의 서비스들은 보다 오픈된 형태로, 보다 Mass collaboration/ 대중의 지혜가 가능한 형태로 바뀌고 있지만, 기업들은 어떠한가란 점입니다. 여전히 탑다운, 상명하달의 방식에서 눈치보고 있지 않는지. 여전히 비밀스럽게 커뮤니케이션하고 건전한 소통의 기회는 막고 있는 문화는 없는지. API를 참조하는 개발자들 처럼, 수많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낼 기회는 고민한 적이 있는지

'OpenSocial을 추구하는 ClosedCompany'는 되지 말자란 얘길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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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minine lingerie m 2008/05/22 12:18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 vintage crafts inc 2008/05/22 12:35 # M/D Reply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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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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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MediaFlock에도 달고 있는 Kiva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micro-financing의 개념을 살려 단지 몇$만이라도 있으면, 저개발 국가의 미래 사업가들을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돕는 모델입니다. 사업을 통해 꿈을 실현하고 싶은 사람들과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들을 technology로 엮은 것이죠.
쉽게 사이트에 등록하는 것 만으로 자기의 사업모델이 투자자에게 노출될 수 있고, 또 누구라도 관심있는 나라에 뜻있는 사람을 조금이나마 도움으로써 투자자가 될 기회도 갖게 됩니다.
credit card만 있으면 쉽게 조성될 수 있는 펀드고 그야말로 티끝 모아 태산, 경우에 따라서 누군가에겐 '인생 전환의 계기'를 주는 일입니다.
대단한 개념이 아닐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웹의 발전과 e-commerce로 '코묻은 돈'을 더 긁어모으려 할 때 이런 서비스를 생각했다는 점과, Kiva의 founder는 business와 profit만 좇을 법한 MBA(Stanford) 학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재까지 13만명의 사람들로부터 1200만$의 펀드가 조성되었다고 하네요. 얼마전엔 창업자가 오프라 쇼에 까지 초대되었다고 합니다.

The Afghan Music Project 라는 또다른 사례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 역시 MBA학생(Berkeley)들의 결과물이란 공통점이 있네요. 누구나 소위 투자은행이니 컨설팅같은 곳에서 summer intern을 해야지 하는 시기에 두 MBA학생이 아프가니스탄에 가서 사라져갈 위기에 처한 전통음악을 레코딩하기 시작했답니다. 아마 탈레반 어쩌고 하면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현지 문화는 여러가지로 압박을 받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그렇게 수집한 음악을 iTunes를 통해 팔 수 있게끔 해서 아프간의 전통 음악이 세상에 알려지게끔 하고 결과적으로 iTunes world music에서도 당시 챠트 10위권 까지 오르는 성과를 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시 발생한 수익은 아프간의 전통 음악 교육 발전에 기부하게끔 하는 식으로 eco-system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innovation을 통해 세상에 공헌할 길을 모색했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저 스스로를 포함해 주변에서 아직 나의 이익이 아닌 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경우를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전히 부모님은 돈 잘벌고 권위있는 인생을 권하고, 미디어를 들여다보면 재테크가 변함없이 최고의 화두입니다.
그래도 블로그를 쓰면서 가끔 '우토로'나 '이랜드 사태' 등 블로고스피어가 아니었으면 몰랐을 일들을 알게될 때면 동요를 느끼곤 했는데요. Cyworld의 미아 찾기, 그리고 리니지II에서 사회적인 인간관계를 첨으로 느겼다는 청각장애자 분들 얘기 등을 보면 우리의 관심도 얼마든지 적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단, 하나의 캠페인으로 끝내지 말고 처음 얘기한 Kiva같은 모델처럼, 지속 가능한 모델이 나와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과거, 축구 경기에서 심판 판정이 옳다 아니다에 투표하러 가자고 해서 서버를 다운시키고 했던 네티즌의 에너지를 좀 더 다른 측면에서 세상을 바꾸는데 써보는 것 역시 대한민국에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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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omise4u 2007/10/12 21:58 # M/D Reply

    저는 국내의 서비스들이 서비스 자체의 모델을 넘어서서 각각의 장점들이 베껴지는 것이 아닌 API나 그밖의 형태로 Mashup 되어서 하나의 공간에서 빛을 발하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상생하는 모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7/10/13 05:51 # M/D

      의미있는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2. 여병희 2007/10/13 04:51 # M/D Reply

    아니, 오랫만에 포스팅이군요.~ ^^

    1. Re: 안우성 2007/10/13 05:52 # M/D

      반갑습니다.
      요즘 왠지 글이 손에 잘 안 붙더라구요. ^^

  3. 이현석 2007/10/13 22:55 # M/D Reply

    키바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오프라인의 마이크로 파이낸싱은 유누스를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만들었죠.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1. Re: 안우성 2007/10/14 02:47 # M/D

      생각보다 반응해주시는 분들이 있네요. 두서없는 글 써놓고 왠지 뿌듯해졌습니다 6^^
      유누스 도 찾아봐야겠네요.

  4. Chester 2007/10/14 08:25 # M/D Reply

    돌아오셨네요..반갑습니다 :)

    1. Re: 안우성 2007/10/14 16:44 # M/D

      반갑습니다. 왠지 겸연쩍네요 6^^

  5. 멜로디언 2007/11/01 10:33 # M/D Reply

    좋은 사례 감사합니다. 이런 저런 생각/반성을 해보게 되네요.

    1. Re: 안우성 2007/11/01 16:49 # M/D

      저두 이렇게 배우면서 사회적 책임을 막연하게나마 더 생각해보게 되네요 :)

  6. chick fil a restaur 2008/03/12 10:55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7. archive nifty org 2008/03/12 11:17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8. something like that 2008/03/12 14:14 # M/D Reply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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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에 대한 멋진 PT

  • Posted at 2007/04/06 02:31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크게 해서 보시길.
이미 친숙한 분들에겐 잘 된 정리를
아직 낯선 분들에게 아하!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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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cial Media

    Tracked from Stories & Stories , Moreover 2007/04/06 07:32 Delete

    http://mediaflock.net 의 '안우성'님이 소개하신 , '소셜 미디어에 대한 멋진PT'

  1. 2007/04/06 07:39 # M/D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ThinkAhead 2007/04/12 17:22 # M/D Reply

    좋은 내용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7/04/13 01:07 # M/D

      ^^ slideshare에는 좋은 컨텐츠가 제법 올라오는거 같아 한번씩 가보게 되네요.

  3. free drunk sex 2008/03/12 14:14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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