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SNS'

38 posts

  1. 2008/11/22 Google OpenSocial 인상 깊은 두가지 행보 by 안우성 (2)
  2. 2008/09/21 LinkedIn Ad network의 교훈: 쪽수 보다 물관리 by 안우성
  3. 2008/09/04 Targeted Advertising: 뉴미디어의 미래? 혹은 targeted 잔소리 by 안우성 (2)
  4. 2008/08/31 myspace와 youtube에서 음악 빼면 뭐가 남을까 by 안우성 (4)
  5. 2008/08/12 5천만 소셜 네트워크 유저의 데모그래픽 분석 by 안우성 (5)
  6. 2008/08/04 통합의 니즈로 생겨난 비즈니스 by 안우성 (4)
  7. 2008/07/23 2008 Ypulse National Mashup @ San Francisco by 안우성
  8. 2008/06/26 소셜 네트워크의 제대로 된 값어치 by 안우성 (4)
  9. 2008/06/23 키워드: 마이크로 인터랙션과 직접적인 관여 by 안우성 (6)
  10. 2008/06/12 socialvibe, monetizing social media에 대한 기분 좋은 해답 by 안우성
  11. 2008/04/25 쏟아지는 Facebook 어플리케이션의 M&A 움직임: 소셜 게임 분야 by 안우성
  12. 2008/04/16 대중의 지혜로 트렌드 엿보기 by 안우성
  13. 2008/04/15 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by 안우성 (2)
  14. 2008/03/30 독백의 남자 블로그, 수다의 여자 싸이 by 안우성 (10)
  15. 2008/01/13 나는 나만의 소우주의 중심 by 안우성 (4)
  16. 2007/12/12 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by 안우성 (3)
  17. 2007/11/08 일본의 소셜 네트워킹: mixi 와 블로그 by 안우성 (12)
  18. 2007/11/07 Campfire One: Introducing OpenSocial 그리고 당신의 조직 by 안우성 (2)
  19. 2007/11/04 소셜 네트워크가 찾는 '게임'이란 키워드 by 안우성 (3)
  20. 2007/08/03 소셜네트워크, 그들만의 리그가 안 되려면.. by 안우성 (6)
  21. 2007/08/03 Friday Headlines - 070803 by 안우성 (2)
  22. 2007/07/03 열라 심플한 소셜 미디어 설명 by 안우성 (4)
  23. 2007/07/03 MySpace도 써드파티 Widget을 받아들이기로 by 안우성 (2)
  24. 2007/07/01 MySpace 와 Facebook 에서 보이는 계층 구조 by 안우성 (6)
  25. 2007/06/11 인터넷 월드의 미래를 먼저 체험하는 벤쳐캐피탈리스트 Joi Ito by 안우성 (6)
  26. 2007/06/05 소셜 미디어, 구전 마케팅에 주목해야 하는 몇가지 통계 by 안우성 (2)
  27. 2007/04/26 일본, 모바게타운의 성공 스토리 by 안우성 (3)
  28. 2007/04/06 소셜 미디어에 대한 멋진 PT by 안우성 (4)
  29. 2007/04/05 Web 2.0 for Businesses by 안우성 (2)
  30. 2007/02/13 Hyperaggregation by 안우성 (7)

Google OpenSocial 인상 깊은 두가지 행보


1년전 OpenSocial이 발표되고 쟁쟁한 파트너들이 가입하면서 과연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까 궁금했었습니다. 최근 LinkedIn이 그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프로페셔널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로부터의 블로그 업데잇(Blog Link)이나 유익한 책 정보(Reading list by Amazon) 등을 접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느끼게 되는데요. Valuation이 높고 잘 특화된 소셜네트워크인 만큼 오픈소셜과 만나서 더욱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pics from itviewpoint.com
또 하나는 한국에서 들려온 소식입니다. Mediaflock에도 종종 들르시는 Mickey님이 OpenSocial Evangelist로써 친히 서울로 날아가 "개방"의 기운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다음과 파란 등 메이져 업체들이 이미 참여했으니 1년 후에 LinkedIn의 지금과 같은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한국은 소셜네트워크하면 싸이만 떠오르지만, [관계 맺기/ 정보 공유] 등 속성으로 비추어보면 온라인마켓플레이스나 게임포털에서 오히려 OpenSocial의 큰 가능성이 보여집니다. 한국이 진정 강한 분야이기도 하니깐요.

2007/11/08 - [웹과 인터넷] - Campfire One: Introducing OpenSocial 그리고 당신의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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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김치 2008/11/23 03:42 # M/D Reply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방황의 시기가 찾아와서,,,
    이메일로 언제 상담 좀 부탁 드릴께요.^^
    학업이 만만치 않으시죠?

    1. Re: 안우성 2008/11/23 06:19 # M/D

      네. 힘내시구요!
      저는 뭐 그럭저럭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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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In Ad network의 교훈: 쪽수 보다 물관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특정다수를 향한 무가지와 특정집단을 위한 전문잡지, 어느 쪽에서의 광고가 더 의미있게 와닿을까요?

최근 인터넷 사이트들의 동향을 보면, 트래픽을 여기저기 최대한 끌어모으는데 중점을 줬던 것에 비해 유의미하고 잘 분포된 유저층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 같습니다. + 이를 바탕으로 한 사업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008/04/15 - [웹과 인터넷] - 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이미 지난 봄에 일본에서 시작되어 주목했던 모델(Yahoo! Japan과 Disney Japan이 Kids타겟을 바탕으로 공동 광고 전개)인데, 최근에 미국에서 LinkedIn과 Mtv Networks가 비슷한 어프로치를 선언했습니다.


Mtv networks는 그들의 유저인 젊은 트렌드세터족을 바탕으로 비슷한 속성의 타겟 사이트와 함께 공동 광고를 추구합니다. LinkedIn은 그야말로 잘 정의된 고급 유저층을 바탕으로 파트너 사이트에 개개인의 쿠키를 가져가 최적화된 광고를 제시합니다.

more..


2008/06/27 - [웹과 인터넷] - 소셜 네트워크의 제대로 된 값어치
위 글에서도 밝혔듯이 이제 너무나 많이 존재하는 즐겨찾기 사이트들 중에 또 하나로 껴드는 것 보다 색깔있는 사이트가 되는 것이 훨씬 중요할 것입니다. 소셜미디어의 시대의 광고주도 점차 똑똑해져서 진짜 그들이 필요로 하는 타겟을 찾기 시작할 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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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ed Advertising: 뉴미디어의 미래? 혹은 targeted 잔소리

  • Posted at 2008/09/04 03:25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많은 소셜미디어, web2.0 사이트에서는 광고를 수익모델로 잡고 있습니다. 더구나, targeted advertising을 통해 훨씬 개개인에 유의미한+ 필요한 광고를 줄 수 있음을 메리트로 제시합니다. Adsense/ Adwords 등의 엄청난 성공에 힘입어, 이런 보장된 수익모델은 facebook의 미래를 밝게 해주고 상당한 valuation을 만들어 왔는데요.

최근 데모그래픽 선택 옵션까지 더한 facebook이 너무 타케팅을 잘해서 불만의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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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 여성에게 "결혼을 앞두고 살빼야죠~" 라는 광고 메시지를 던집니다. 물론 facebook은 연령을 비롯 각종 feed update로 이 사람이 engaged됐다라든가 앞으로 결혼이란 중대사를 앞뒀단 사실도 알았겠죠.

그리고 결혼한 이후엔, "Trying to get pregnant? Visit our site now."가 뜨고, 어느 정도 지나면 "Divorce in California"라는 광고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via Facebook Ads Target You Where It Hurts, Washingtonpost)



물론 Platform을 만드는 facebook으로써는 모든 광고의 선/악 까지 판별하긴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 몇초간 시선이 머물고 넘어가는 "가벼운" 웹페이지에서의 광고인 이상, 점잖은/ 긍정적인 이슈 보다는 급하고/ 부정적인 연상의 이슈가 눈에 꽂히기 쉽습니다. 정말 개인화된 이슈를 원하는 것도 이런 광고주들이 많구요.(급전 필요/ 등 지하철, 버스뒷자석 등에서 볼 법한)

물론 그런 불특정다수를 향했던 찌라시성 스팸은 알아서 필터링 하면 됐습니다.(화장실 찌라시는 물론 참아야합니다만 6^^) 허나, 매일 드나드는 내 dashboard/ my page에서 주로 저런 잔소리를 만난다면 글쎄요. 저는 엄친아 보다 더 싫을 거 같습니다.

훌륭한 플랫폼과 광고주의 니즈로 나타나는 Targeted Ads에 미래는 분명 있겠지만, 좀 더 이상적인 방향으로 조정되어 갔으면 합니다. 적어도, 건장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페이지에 "장기 매매" 식의 광고가 뜨진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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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에의 느낌

    Tracked from forpurity's me2DAY 2008/09/05 04:39 Delete

    Facebook 흠좀무

  1. 엔김치 2008/09/11 08:41 # M/D Reply

    SNS서비스 사의 타겟광고가 이슈네요..
    daum이나 freechal등의 업체들은 이미 몇년전에 시작했던 광고기법들입니다. 아시겠지만,, 1) http://ad.daum.net/product_05_01_02.html 유저의 검색트렌트를 트랙킹하여 관련키워드를 추적하여 디스플레이 광고를 보여 줍니다. 2) http://ad.daum.net/product_05_01_01.html 역시.. 기본적으로 DB를 바탕으로 광고를 뿌려 주게 됩니다..
    하지만 단점은 이미 유저들이 관심이 많이 있고, 이미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것이라서 전환율 혹은 클릭이 상대적으로 더 떨어진다는 거죠.
    무작위 대형 브랜딩 광고가 그리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눈높이 광고가 더 나을수 있겠네요.
    항상좋은글 감사 드리구요..
    ps gmat점수는 어떻게 내셨나요?ㅋ

    1. Re: 안우성 2008/09/11 09:58 # M/D

      안녕하세요!
      국내 사례도 재밌네요. 검색트렌드가 개인의 순간적인 호기심을 반영하는 것에 비해, facebook의 방식은 개인의 진짜 일상을 침투해 오는 점 때문에 더 민감해지는 거 같습니다.

      p.s.쥐맷은 4시간의 마인드콘트롤 게임이죠 ㅎㅎ
      http://revoline.net/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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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와 youtube에서 음악 빼면 뭐가 남을까


음악이 시대를 잘못 만나 산업 위기를 겪고 있다는 얘기들이 꾸준하고, mp3/ P2P/ streaming 등 어찌됐건 공짜 루트는 차단하고 CD를 팔아왔던 것처럼 돈받고 음악팔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려고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웹/모바일/ 소셜미디어는 "악"일까요?

This is the greatest time in the history of the music business. To be in the business, the commodity of music is in its all time high. If you look at some of the greatest business models or the most successful business models out there, there's music involved every one of them. If you take music away from Myspace, what do you have? You take music away from Youtube, what do you have? Music is hot.
  - MC Hammer at Entreprenurial Thought Leaders (Stanford)

얼마전 들었던 인상깊었던 podcast의 한 구절입니다. 단지 CD만을 monetization 수단으로 볼 때는 시대는 최악이겠지요. 하지만, 음악이라는 재료를 둘러싼 커뮤니티와 여러가지 부가가치를 찾다보면 바로 지금이 최고의 황금기 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모바일에서 재미난 예를 소개해 볼까요? (넹 또 iPhone..)
Shazam: 인기 apps인 Shazam은 그전에 생각지도 못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차에서 라디오를 듣다, 혹은 까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다 '어 저거 좋은데.. 근데 뭐지?' 할 때 있죠? 곡을 들려주면 바로 album/ artist/ title 정보를 잡아줍니다. 그리고 바로 다시 들을 수 있게 youtube와 iTunes로의 직링크도 함께 주죠. tagging/ sharing은 기본이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Simplify Media: 또 하나의 붐업 apps 입니다. WiFi만 되는 데면 iPhone으로 자신의 PC에 있는 음악과 친구들의 PC 안의 음악을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습니다. 파일 하나 iPhone에 저장하지 않고 말이죠. 그야말로 "접속의 시대"를 느끼게 합니다.

phonezoo: 내가 가진 음악이면 얼마든지 업로드해서 원하는 부분 잘라다가 나만의 벨소리를 만들어 등록할 수 있습니다. CD를 갖고 있는데 또 벨소리도 사야하고 그런 모델 이상하다 생각지 않으셨나요?

인터넷 쪽도 볼까요? MC Hammer님이 말한 것 외에 최근에도 TechCrunch에서 재밌는 분석이 있었습니다.
Facebook v. MySpace In The U.S. Market: The Music Factor
Music is MySpace’s territory. They host millions of artist and band pages, and one of the first things any new band does is create their MySpace page.
...
Music is a huge part of what drove historical MySpace growth, and I believe it is a major factor in perpetuating their lead over Facebook in the U.S. market.

music 빼면 남는게 없지 않나요? Video Killed the Radio Star를 다시 떠올려 보면서 변화에 앞서가는 멋진 모델을 또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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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unes ,Winamp를 통해 친구와 음악을 공유하고, 원격접속을 이용 내컴퓨터 음악을 듣자 - Simplify Media

    Tracked from paperinz.com 2008/09/02 20:05 Delete

    아이팟의 인기로 인하여 아이튠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예전부터 음악 재생 프로그램으로 윈앰프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 아이튠과 윈앰프를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꽤나 유용한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를 하고자 한다 Simplify Media 라는 프로그램인데, 아이튠과 윈앰프에서 플러그인으로 작동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놈이 무엇을 하는 놈인가 하면, 네트워크를 통해 친구와 음악을 공유할 수 있고 외부에서 원격접속을 통해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을..

  2. 유에의 느낌

    Tracked from forpurity's me2DAY 2008/09/05 05:45 Delete

    Shazam for iPhone - 나에게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1. 내꽃연이 2008/08/31 17:24 # M/D Reply

    웹이 처음 실행 되었을때 사람들이 바라던 것들애 더더욱 가까워진다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웹이 발생한지는 속도에 비하면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이런 것들이 실현 된다는게 참으로 아이러니 하기도 해요~

    1. Re: 안우성 2008/08/31 23:22 # M/D

      꿈이 현실이 되는게 참 빨라졌다는 느낌입니다. 걍 게시판을 넘어, 웹이 좀 더 오픈되고 "참여"가 쉬워지면서 가속이 엄청 붙는 거 같네요. 2차 함수 같습니다 ㅎㅎ

  2. DTwins 2008/09/08 02:38 # M/D Reply

    음악이야말로 anytime, anywhere를 지향하는 많은 web/mobile 서비스들과 가장 궁합이 맞는 엔터테인먼트 컨텐츠가 아닐까 싶은데요...음악으로 돈을 벌려면 음악자체보다는 음악이 소비되는 컨텍스트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말씀은 정확한 지적이신듯 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8/09/08 06:47 # M/D

      멋지게 요약해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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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소셜 네트워크 유저의 데모그래픽 분석


Rapleaf에서 4,930만 소셜 네트워크 유저를 대상으로 분석한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full data는 아래와 같습니다.

위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셜 네트워크별로 성/연령별 분석을 더해본 재미난 챠트를 mininglabs에서 선보여 같이 소개해봅니다.

10대는 myspace, 대학생은 facebook, 직장인은 linkedIn이라는 사실 외에, 더 재밌는 것은 대부분 "여성 유저"가 지배적이란 사실입니다. myyearbook은 거의 여자 밖에 없어 보이기도 하구요.
예외적으로 LinkedIn과 Flickr는 남자가 많다는 것도 인상적인데요.

그냥 친분이 아닌 동호/유목적 성 소셜 네트워크남자들이 몰리고 대부분의 친목 유지를 위한 네트워킹은 여자들이 지배적이란 결론을 얻게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2008/03/31 - [웹과 인터넷] - 독백의 남자 블로그, 수다의 여자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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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뚝의 생각

    Tracked from changheelee's me2DAY 2008/08/13 22:17 Delete

    이게 linkedin이 왠지 좋은 이유였나? 30대가 좋아하는 SNS.

  2. 자그니의 생각

    Tracked from zagni's me2DAY 2008/08/14 07:55 Delete

    5000만 SNS 유저를 대상으로 한 분석 공개...조금 더 분석해야할 부분이 있을듯

  3. 美 SNS의 핵심은 여성층.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2008/08/17 18:35 Delete

    Rapleaf에서, 미국내 거주 중이며 SNS를 이용중인 450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4~24세 여성층이 비슷한 나이의 남성 보다 2배 가량 많다고 한다. 본 발표 내용은, 2008년 6월 조사한 내용으로 프로필을 공개한 이용자 4500만명에게 질문을 하고 답변한 약 90%의 답변자의 질의 내용을 정리한 결과라고 한다. Facebook, MySpace, Bebo, Hi5 등 미국의 대표적 SNS 모두 여성층이 핵심 이용자라고 한다. 물론,..

  1. 안우성 2008/08/12 15:45 # M/D Reply

    파티룸에 남자들이 가득 있으면 남/녀 어느 쪽도 안 들어갈텐데, 여자들이 가득있으면 양 쪽 다 들어가고 본다는...

  2. 재시켜 알바 2008/08/13 03:35 # M/D Reply

    일반적으로 남자는 목적지향적 여자는 친목(?) 지향적이기 때문이겠죠
    친목이 아니라 다른 말인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진화심리학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제가 한 말은 아니구요^^

    1. Re: 안우성 2008/08/13 09:16 # M/D

      역시 이미 학문적 백그라운드가 있는 내용이었군요. 진화심리학이라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2. Re: 작은인장 2008/08/13 09:26 # M/D

      관계? 겠죠???

    3. Re: 안우성 2008/08/13 10:53 # M/D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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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니즈로 생겨난 비즈니스


최근 "Entrepreneurship & Venture Initiation"이란 클래스를 들으며 사업기회 발견/ 창업에 대한 접근을 보고 생각하다가, 최근 눈에 띄는 몇몇 인터넷 서비스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정리해봅니다.
바로 "통합"에 대한 니즈인데요. 사실 관심있는 저야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 최신 웹사이트 가입하고 써보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트렌드에 따라 잔뜩 생겨나는 사이트 때문에 뭘 써야 될지 어렵고, 하나 잘 썼더니 대세가 바뀌면 옮기기 귀찮기 마련입니다. "있었으면 했던 서비스"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속속들이 등장해주고, 가려운 곳을 잘 긁어준 만큼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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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bo는 "웹브라우져 기반 통합 메신져"로 이미 major인데요. 소위 msn 막아 놨다거나 하는 거 상관없이 어디서든 이용가능하니 편하고, 기존 대부분의 메신져를 하나로 쓸 수 있어서 여러개 설치하고 띄울 필요가 없습니다. 저도 가장 애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구요. Stanford MBA학생이 창업해 어쩜 동기들 중 가장 일찍 성공했다고도 들리더군요. 얼마전 meebo의 Biz Dev Manager를 만났는데 3천만 회원 넘은지 오래고, 50억 건 이상 메시징이 오가고 있다네요. 요즘 광고도 나오기 시작하니 앞으로도 성장을 지속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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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feed 역시 최근에 알고 바로 저의 곳곳의 피드들을 통합해 넣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개인의 삶의 족적을 그야말로 하나로 모아서 "Lifestreaming"해주는 서비스구요. facebook에서도 비슷하게 dashboard에서 정보를 흘려주지만 같이 친구 맺고 하는 수고 없이 오픈된 개인이라면 정보를 구독하고 내정보도 모아서 보여주고 하는게 가능합니다. 귀찮은 갱신없는 미래형 블로그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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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con projects는 digital advertising의 미래를 주시하고 targeted advertising을 최적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사실 미국은 adsense 뿐만이 아니라 여러 광고플랫폼이 시장에 존재하다보니 광고주 입장에선 혼란스럽고 특정 플랫폼만 쓰는 사이트에만 광고하자니 것도 리스크가 있습니다. 일종의 "분산 투자"솔루션인 셈이구요. LA 벤쳐라 얼마전 컨퍼런스에서 founder를 만났는데 이미 상당한 성공을 과거에 경험했고, 이게 벌써 6번째의 회사랍니다. 멋진 entrepreneur인데 blog도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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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bemogul도 루비콘과 다소 유사합니다. 그림에서 보듯 동영상을 올리면 다양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퍼뜨리고 효율을 분석해 최적의 채널을 찾는 모델입니다. 단순히 트래픽만 보면 무조건 youtube라고 생각하겠지만, 또 타겟 집단이 단일하게 잘 잡힌 동영상 사이트가 광고주에겐 훨씬 매력적일 수 있다보니(소셜네트워크의 진짜 가치 글처럼..), 미국에선 여러 서비스들이 차별화된게 보입니다. (이를테면 godtube같이 크리스챤 용 동영상 사이트만에도 트래픽/회원수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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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atomkeep은 각종 소셜미디어 사이트들의 프로필을 하나로 씽크해서 통합 관리하게 해줍니다. openid와도 유사하겠지만 id/ pw가 아니라 기본적인 플필 정보를 잘 관리하게 함으로써 약간 시간차를 두고 가입하던 서비스들에서 어긋나는 아이텐티티를 바로 잡아주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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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iendfeed 정보의 통합과 공유를 통한 지식의 확장을 도와주는 웹사이트

    Tracked from DRCHOI BLOG 2008/08/05 00:28 Delete

    friendfeed 는 한국에는 생소한 웹서비스이지만 최근 해외에서는 twitter 와 더불어 블로거들에게 상단한 주목을 받고 있는 웹사이트다. 지난 5월 21일에는 twitter 사이트의 잦은 다운으로 5/21 하루는 friendfeed 만을 사용하자는 일도 있었다. 그리고 해외 유명 블로거들이 앞다투어 friendfeed 의 자신의 주소를 소개하기도 하였다. friendfeed 는 rss feed 공유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으며 국내 사용자에게..

  2.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4호 - 2008년 8월 2주

    Tracked from GOODgle.kr 2008/08/07 22:09 Delete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4호 - 2008년 8월 2주 주요 블로깅 : 매뉴얼 한글 번역 중…아이폰 국내 출시 확정적? : 애플 코리아에서 아이폰 한글 매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근거로 국내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애플의 디자인 프로세스와 디자인 중심의 조직 : 수 많은 기업들이 시도하고 실패하지만, 애플은 디자인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하여 설명한 글입니다. 요약하면 디자인 중심의 철학이 전직원들에게 함양되어 있고..

  1. drchoi 2008/08/05 00:27 # M/D Reply

    별개의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환경이 부러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에 반해 한국의 웹 환경은 조그만 이익을 차지하기 위해 아둥바둥 너무나 폐쇄적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8/05 10:19 # M/D

      동감입니다. "다양성", "개방성"은 언제나 가장 부러운 환경이네요.

  2. all2one 2008/08/06 06:06 # M/D Reply

    atopkeep 같은 서비스가 있었군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1. Re: 안우성 2008/08/06 09:29 # M/D

      닉네임이 뭔가 "통합"이시군요. ㅎㅎ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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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Ypulse National Mashup @ San Fran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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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Vibe를 통해 Ypulse라는 멋진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http://mashup.ypulse.com/event_overview.php
아래와 같은 주제가 다뤄지며, 현재 미국 웹 시장에서 어떤 트렌드가 있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 Social networking
  • Online video
  • Podcasting
  • Blogging
  • Wireless
  • Virtual worlds
  • Instant messaging
  • Video gaming
  • Online music
  • And much, much, more
몇가지 배움을 공유해보겠습니다.

# 미국 10대들 사이에도 모바일폰이 PC를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tweens 중 53%, teens 중에는 84%가 모바일폰을 갖고 있고, 스마트폰 보유도 그 중 20%가 되어, 앞으로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 10대가 간단히 결제하게 하는 수단이 한국/ 일본 등 컨텐츠 산업 분야에서 큰 모멘텀이 됐었는데요. 모바일을 이용해 micro-transaction을 지원하는 방식도 더불어 시장에 소개될 거 같네요.

# Antti Ohrling from Blyk introduced an innovative mobile advertising service that is sweeping throughout the UK. The basic idea is that 16-24 y/o sign up to receive free text and mobile minutes in exchange for advertising. "In a sense it’s a quid pro quo – trading minutes for marketing. And, what’s more, it’s working – with astonishing success. Ohrling explained that the campaigns average a 29% response rate, which far exceeds any traditional web banner or mobile campaign ads."
>> 모바일폰 사용 패턴에서 10대들은 문자, 통화, 그리고 재밌게도 "알람"을 가장 원합니다. 그리고, 무료 통화나 문자만 제공되면, 관심분야의 광고를 보겠다는 비율이 71%나 된다고 하네요.

# C&R Research에 따르면, 미국의 평균적인 10대는 하루에 50-70개 문자를 보내며, 이는 연간 70,000 건 정도에 달한다고 합니다.
>> 통계를 놓고 보면, 의외로 모바일 사용에 "컨텐츠"는 별로 없습니다. 결국 핵심은 아직 "대화"인 거 같고,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프로모션으로 미국 모바일 시장에 접근하는게 좋아 보였습니다.

그밖에..
* 모바일폰으로 10대를 공략하는 지역 기반 광고가 2009년에 대폭 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모바일폰 사업자들은 지역 기반 타겟팅에 제공되는 IP address가 40억개 수준이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 사회적 책임, 자선 과 마케팅에 관한 내용이 10대들 사이에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 행사에 초대된 10대 패널들은 "charity"를 트렌디한 현상으로 언급했구요. 인식은 더욱 퍼져간다고 하네요.

Disney, Mtv, ABC digital media, EA, Myspace, Fox Interactive Media, Myyearbook, Nexon, Kongregate, Bebo, RockYou, Loop'd, Gaia Online, CNET, Slide, FastCompany, Meebo 등 업계의 주요 기업들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었구요.
특히 인상깊었던 건 DanceJam의 founder로 좌중을 압도한 MC Hammer, 17세의 나이로 10대 여자들의 맘을 사로잡고 성공한 Whateverlife의 Ashley, Groundswell의 저자 Charlene Li(Forrester Research)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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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의 제대로 된 값어치


올림픽 과 미국 NFL 어느 쪽이 미디어로써 비쌀까?  어디다 광고를 내는 게 비즈니스에 더 도움이 될까?

바로 느끼겠지만 둘을 동급 비교하는 건 좀 그렇습니다. 타겟이 다르기 때문이죠.
회원수와 트래픽이 엄청 늘고, 몇몇 빅딜 때문에 세계가 소셜 네트워크에 주목하고 있으면서도, 국내나 몇몇 나라에서는 그저 또 터무니 없는게 현실입니다. 3년전 마이스페이스는 6000억 정도에 팔렸었고, 지금은 몇 조 얘기도 나옵니다. facebook은 15조라고도 했다가 또 그 절반의 평가도 나왔습니다. 과연 무엇이 제값이고 어느 정도를 골로 봐야 할까요?

테크크런치에서 읽어볼 가치가 있는 분석을 올렸습니다.

특정나라마다의
총인터넷광고비를 인터넷사용인구로 나눠 1인당인터넷광고비를 구한 후, 여기다 그 나라 유니크 유저수를 곱한 값을 포인트로 해 소셜네트워크를 밸류에이션한 모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래픽 상으로 알던 랭킹과는 그럼 확실히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myspace는 실제로 비슷한 트래픽으로 성장한 facebook보다 훨씬 가치 있는 미디어입니다.(미국 중심의 유저 구성). 5위로 일본의 아메블로가 평가된 것도 눈에 띄네요. 또한, 사실 회원수가 많았던 hi5나 orkut은 어중떠중 데모그래픽으로 광고주 입장에서 가치는 마이스페이스 대비 1/10, 1/20 밖에 안됩니다.

즉, 인터넷 광고비 지출이 높은 나라에서 회원이 얼마나 많은가가 보다 진정한 값어치를 결정하는 거고 완벽한 모델은 아니지만 실제 매출구조와도 더 닮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미국만 놓고 보면 아래와 같은 랭킹도 나와 있습니다.
(shows US unique visitors / mo)(US traffic as percentage of Worldwide traffic):
MySpace:    72.2M (62%)
Facebook:    35.6M (31%)
Buzznet:          5.6M (43%)
Bebo          4.7M (18%)
LinkedIn          4.0M (53%)
Tagged          3.1M (22%)
Hi5              2.9M (6%)
Friendster      1.8M (5%)
Perfspot          1.3M (6%)
Pizco          1.2M (13%)
Multiply          1.2M (6%)
Orkut          1.0M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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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도 2008/06/27 09:11 # M/D Reply

    오~ 재미난 분석이구랴~
    흠..그럼 울 나라에서의 네이버와 다음은 어느 정도의 값을 보여줄까나?

    1. Re: 안우성 2008/06/27 10:40 # M/D

      글쎄.. 높을 거 같긴 한데 국내 데이터는 좀 폐쇄되어있는 경향이 있지.

  2. SHIBATA KAN 2008/07/02 18:20 # M/D Reply

    분석 결과에 다소 놀랐습니다. 아메블로랑 믹시가 저정도로 상위에 랭크될 줄이야. 게다가 아메블로가 믹시보다 상위에 랭크가 되다니...
    역시 연애인들을 대거 이용한 결과가 큰가봅니다.

    1. Re: 안우성 2008/07/02 20:24 # M/D

      인터넷 광고비 단가가 일본이 높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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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마이크로 인터랙션과 직접적인 관여

  • Posted at 2008/06/23 17:2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혹은 돌아갈지의 단면을 잘 보여주고 있는 슬라이드라 공유해봅니다. 미국 사례가 많지만 여기서 충분히 실감하고 있구요. 업계 분들이면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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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닝 2008/06/23 19:10 # M/D Reply

    슬라이드 잘 보았습니다. 유익한 내용이 많군요.스타벅스와 델이 고객의 의견수용이 신선하네요. 사이트를 직접 들어가보니, 충성고객들이 기꺼이 본인들의 시간을 투여해서, 아이디어를 내어놓고, 상호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네요. 국내 기업들도 검토한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좀더 고민이 필요하겠지만요~

    1. Re: 안우성 2008/06/23 19:25 # M/D

      Mass Collaboration에 대해 전에 한번 썼었는데요.
      http://mediaflock.net/211
      델은 특히 국내에 알려진 것보다 진보적인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참 네티즌 활동이 활발한 거 치고는 이런 기업사이드의 액션이 좀 약한게 늘 아쉽네요.

  2. ㄴㅇㄱ 2008/06/23 23:08 # M/D Reply

    잘봤습니다. :

    1. Re: 안우성 2008/06/24 02:49 # M/D

      방문 감사합니다

  3. 2008/06/24 01:03 # M/D Reply

    좋은 슬라이드 감사요~

    1. Re: 안우성 2008/06/24 02:50 # M/D

      그 수학문제는 어찌 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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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vibe, monetizing social media에 대한 기분 좋은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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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vibe란 매력적인 서비스가 있습니다. Digital advertising/ Charity/ Simplicity 세가지 측면에서 멋지게 답을 찾아냈는데요.

1. Digital advertising: web, search, blog에서 광고는 놀랍게 발전했고 여기서의 targeted advertising은 거부감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관심 갖고 찾은 정보의 연장선 상이기 때문이죠. 비슷하게 social media에 광고를 넣는 시도가 쭉 있지만 그닥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social media는 정보가 아닌 그냥 두사람간의 대화 이기 때문에 광고가 불쑥 끼어들면 별로인 거죠.(Low relevance)
Socialvibe는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티셔츠를 입듯 자연스럽게 개개인이 선택해서 퍼블리셔가 되는 모델입니다.

2. Charity: 인터넷 미디어가 회원수를 모으는데는 뛰어나지만 사실 그다지 긍정적인 일을 하는지는 의문이었습니다. 결국 Just for Fun으로 없어도 그만인 서비스가 되거나 심하면 중독 소릴 듣기 쉽상이었죠. 한편, 긍정적으로 유저로부터 모금 등 적극적인 참여를 원하는 움직임도 많지만 생각보다 심적 저항이 상당합니다. 80만명의 회원은 모아도 천만원은 모이지 않는거죠.(1인당 12.5원임에도..) FreeRice에서 유저가 단지 퀴즈만 풀면 쌀을 지원해줬던 거처럼, socialvibe는 브랜드의 팬들이 로열티를 유지하면서 광고비를 charity로 자연히 돌려줍니다. 2만명이 모였으면 2천만원이 나갈 수 있는 모델이죠.

3. Simplicity: 무엇보다 요즘의 서비스는 interface가 간단 + 즐거워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모델을 가졌다해도 체험이 쿨하지 않으면 다시 방문하긴 어렵습니다. apple이나 nintendo가 올려놓은 기준에 맞에 socialvibe는 쿨한 인터페이스를 유지하고 있고, PinkBall 컨셉 등 마케팅 메시지도 간단하게 쿨하게 설정합니다. 그저 좋은 일을 위해 파티에 동참하는 기분이 들게끔 말이죠.


Monetizing Social Media는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입니다. 무엇이 정답일진 좀 더 두고봐야 겠지만 지금까지 socialvibe는 좋은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중은 TV에서 인터넷으로 쉬프트한지 오래인데도 여지껏 브랜드가 온라인에서는 그저 근사한 플래시 홈페이지를 만들어두고 공식 블로그/ 커뮤니티를 개설해두는 정도로 그쳤고, 실질적인 광고 효과를 못 거뒀던 걸 생각하면 브랜드로써도 이렇게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광고 예산이 환영할만한 일이겠지요. (스폰서에 이미 coke, apple과 samsung이 보이네요)



revoline invites you to SocialVi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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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석의 생각

    Tracked from smartbosslee's me2DAY 2008/06/15 22:07 Delete

    socialvibe, monetizing social media에 대한 기분 좋은 해답 이라는 글을 읽었는데 정확히 뭔진 모르겠지만 흥미롭다. Socialvibe.com에 대해 더 알아봐야겠다.

  2. SocialVibe 이야기

    Tracked from revoline.net 2008/07/24 19:00 Delete

    캘리포니아의 벤쳐는 어떻게 지내나 한 번 소개 * 일하다 말고 핑크볼 던지기를 하고 놀거나 바닥에서 스트레칭하거나 그런다. 다같이 모여 회의할때도 각자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음. 뭐랄까 더 삐딱하게 앉을 수록 되려 가오가 서는 느낌이랄까 ^^; * 샌드위치, 오믈렛, Mediterranean, 피자 등을 런치로 먹는데, 뭔갈 가져오는 친구들도 꽤 많다. 야채 한박스, 과일 한박스 류를 런치라고 먹는데 캘리포니아 젊은 친구들이 꽤나 "헬쓰"에 신경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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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Facebook 어플리케이션의 M&A 움직임: 소셜 게임 분야

  • Posted at 2008/04/25 02:37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현 22,000개 가량으로 집계되는 faceboook apps에서 대형 매수는 주로 소셜게임 분야에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전부터 그 흥행은 엿보였는데요.
2007/11/04 - [웹과 인터넷] - 소셜 네트워크가 찾는 '게임'이란 키워드

연초에 Zynga가 CLZ Concepts라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Superheroes를 매수했습니다. 최근, 경쟁사인 Social Gaming Network(SGN)는 Esgut, Free Gifts, Nicknames, Oregon Trail 및 Friend Block에의 경영 참가를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SGN는 Facebook 유저가 인스톨 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중, Slide와 RockYou에 이어 랭킹 3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GN는 매수, 유명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과의 파트너십 등으로 규모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타 게임 어플리케이션과 크로스 프로모션 가능한 광고 네트워크를 런치해, $10 M(1000만 달러)의 증자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Gaming Hub에는 현재 70개 게임과 기타 어플리케이션이 놓여져 있습니다.
# 광고네트워크 참고: 2008/04/15 - [웹과 인터넷] - 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소셜 게임 계에서 “최대”를 놓고 벌어지는 SGN와 Zynga의 경쟁 구도는 인재와 유저를 노리는 경쟁이면서, 또한 누가 먼저 이익을 창출할지의 레이스이기도 합니다. 일단 시장 내 경쟁도 좋지만, 아직 덜 친숙한 "소셜 게임"이란 파이 자체를 키워주는 시도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07/08/03 - [웹과 인터넷] - 소셜네트워크, 그들만의 리그가 안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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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지혜로 트렌드 엿보기

  • Posted at 2008/04/16 08:4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트렌드 혹은 대중의 지혜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방법들이 최근에 또 몇가지 등장해서 소개합니다. 저도 의사 결정을 하거나 착안을 할 때 과거부터 자주 참고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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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rati  주목의 화제.
일본 Technorati에서 블로그에 많이 포함된 키워드를 기준으로 오늘의 화제어를 약간의 해설과 더해 알려줍니다.
특히 일본 내 온라인 미디어 상의 트렌드를 캐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RSS 구독 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 Japan이 엊그제 4월15일에 오픈한 '급상승 워드'입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기획이라는데, 말 그대로 검색동향상 빈도가 급히 늘어난 워드를 20분 간격으로 업데잇 합니다. 모바일/ PC 양쪽에서 이용 가능하구요. PC웹이라면 iGoogle의 gadget으로도 지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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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의 lexicon입니다. 특정 워드를 입력하면 facebook wall상에서 얼마나 거론되는지 챠트화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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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meter도 비슷한 컨셉입니다. Twitter상의 public feed 전체를 통해 지정 단어가 얼마나 거론되는지를 보여줘서 buzz를 측정하게 해줍니다.

Google trends와도 유사하지만 각기 주력 서비스를 잘 살려 또다른 지표를 만들어 내는 것들이 재밌습니다. 물론 마케팅 입장에서도 세상을 들여다보는 좋은 창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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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 재팬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를 시작

    Tracked from 하테나 2008/04/17 04:37 Delete

    구글 재팬은 구글 웹 검색과 모바일 검색에서 검색되는 수 많은 검색어 중에서 실시간으로 검색이 많이 되는 인기 검색어를 보여주는 서비스 "Google 급상승 워드"를 iGoolge의 위젯과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15일 보도하였다. 새롭게 급부상하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는 우리나라 네이버에서도 이미 진행하고 있는 인기 서비스로, 비슷한 서비스로 일본의 포털 사이트 Yahoo! JAPAN과 BIGLOBE에서 하루 단위로 인기 검색어 순..

  2. 웹2.0-1.대중의 지혜-전문가는 속이 좁다?

    Tracked from 2008/11/30 23:19 Delete

    위키피디아 (www.wikipedia.org )는 웹2.0을 대표하는 웹사이트 중 하나로 ( 한국어판 http://ko.wikipedia.org ) 백과사전처럼 어떤 주제, 사건, 인물에 대하여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위키피디아 특징 위키피디아에서는 기존 백과사전에선 볼 수 없었던 더 많은 정보가 있으며, 제작에 긴 시간이 걸리는 백과사전과 달리 신속하게 정보가 업데이트 됩니다. 소수의 권위있는 전문가가 작성하는 백과사전과 달리 글을 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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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Yahoo! Japan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월트 디즈니 재팬과 Yahoo! JAPAN이 Yahoo! 게임, Yahoo! 키즈로 서비스의 제휴를 개시
 ~Yahoo! JAPAN와 디즈니가 신광고 상품을 공동 개발~

애드네트워크】Yahoo! JAPAN 내의 광고 영역과 파트너 사이트의 광고 영역을 묶어 네트워크 상품화해 일괄 판매하는 것. Yahoo! JAPAN은 인터넷의 "LIFE ENGINE"을 목표로 「소셜l 미디어화」 「Everywhere화」 「지역·생활 정보」그리고 「오픈화」라고 하는 4개의 방침에 근거해, 외부 기업과의 제휴를 강화하고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로써, 디즈니는 폭넓은 유저층을 가지는 Yahoo! JAPAN을 통해 고품질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보다 널리 전달하고, Yahoo! JAPAN은 작년부터 추진해 온 오픈화(제휴 사이트와의 협업으로 쌍방 수익 확대)의 일환을 꾀합니다.

본사는 매수 주체가 Microsoft냐 AOL이냐, 아니면 News Corp.냐에 정신없는 최근입니다만 Softbank 소유의 Yahoo! Japan은 "Disney Mobile"처럼 조금씩 더 세력을 굳혀 갑니다. Google, facebook, Youtube가 부상한 지금 Yahoo! 입장에서 최적의 파트너는 누구일까요? 꼭 msn live나 myspace로 맞짱을 뜨는 것 보단 저는 세계 각 로컬별 1위 사이트 들과의 연대 형성이 어떨까 싶습니다. Open social 이 등장했던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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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gunking 2008/04/15 12:06 # M/D Reply

    야후 제팬은 야후가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덩치 큰 포털이 되었으니 야후의 인수와는 별 상관이 없을 것같습니다.
    야후가 인수되어도 현재처럼 가면 될 것같은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8/04/15 18:26 # M/D

      어찌보면 소프트뱅크가 야후를 되려 사버리는 게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어디까지나 망상입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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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의 남자 블로그, 수다의 여자 싸이


회사의 선배 Bさん이랑 인간과 조직 얘기를 많이 나눕니다. 그 중 한 주제를 개인미디어에 반영해 봤습니다.

남자 인간 관계 : 소재. 생각. 취미. 함께 했던 추억 등 꺼리를 공유.
여자 인간 관계 : 일상, 음식과 애기 등 안부를 공유.


지나친 형상화 일지는 몰라도 적어도 “꺼리”를 공유하며 친했던 남자 친구들은 졸업/ 전직으로 멀어지면 많은 부분 소원해집니다. 요즘 어떤 밥을 먹고 애가 어떻게 생겼고 지난 주말 뭐 했는지 그다지 안 궁금합니다. 반면, 여자 친구들의 얘기는 훨씬 더 그런 일상들이 재밌게 들리고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의 원동력이 됩니다. 반대로 깊은 취미나 세계관 등까지 다뤄지는 경우는 덜하구요.

결국 이런게 개인미디어에서 쓰여지는 소재의 차이를 불러 오고, audience로부터의 피드백, 관심(즉, 커멘트)의 차이를 불러옵니다. 남자 블로그에서는 열띤 토론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그닥 커멘트가 달리지 않기도 하구요.(사실 뭐 딱히 남길 얘기도 없어집니다. 잘 봤습니다 정도?)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다 이런 보이네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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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arsrima 2008/03/31 05:52 # M/D Reply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내용이 싸이월드와 관련이 있어 보여, 제가 활동하고 있는 싸이월드 내 싸이월드 관련 클럽(비공개 클럽)에 내용 퍼갑니다.^^

    1. Re: 안우성 2008/03/31 06:02 # M/D

      재밌는 블로그를 하고 계시네요. :)
      그냥 인터페이스나 디자인을 떠나서, 왜 여자들이 더 싸이를 활발히 쓰는지 문득 매치가 되는 듯 해서 제목을 붙여봤습니다.

  2. 호창성 2008/04/03 11:48 # M/D Reply

    우성씨, 잘 지내요?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와봤어요. 이 글 참 잼있네요. ^^

    1. Re: 안우성 2008/04/03 15:30 # M/D

      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한국 다녀오셨단 얘기 전해 들었어요 ^^

  3. 부갑 2008/04/05 16:41 # M/D Reply

    이 내용 우리 서비스에 응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드네~~ ^^
    잘 지내지 우성아?

    1. Re: 안우성 2008/04/05 18:18 # M/D

      부갑이 또 누군가 했네 ^^ 반가워~

  4. 미도 2008/06/27 09:15 # M/D Reply

    핫..너무 공감되며, 삽입된 이미지가 넘 제대로 꼬집었다 ^^
    글구 여자 싸이는 셀카 사진으로 가득하고,
    남자 싸이엔 레이싱걸(or 그에 준하는) 사진으로 가득하다는 말이 생각나네~

    뒤늦게 잘 보고 가~~!

    1. Re: 안우성 2008/06/27 10:42 # M/D

      의외로 반응이 좋은 글이네. 가끔 진짜 이쁜 여자 사진이라도 좀 올려야 하나란 생각이 든다니깐.

  5. daybreaker 2008/08/12 21:56 # M/D Reply

    "사실 뭐 딱히 남길 얘기도 없어집니다. 잘 봤습니다 정도?" 이 문장 심각하게 공감합니다;;

    저도 RSS로 구독하는 블로그는 100개가 넘지만 실제로 제가 댓글을 다는 건 일주일에 손으로 꼽을 정도니까요;;;

    1. Re: 안우성 2008/08/12 22:50 # M/D

      우와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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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만의 소우주의 중심

  • Posted at 2008/01/13 18:3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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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인적이 되어 간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관심은 점점 더 나를 둘러싼 세계 쪽에 무게 중심을 옮겨 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가십을 파악하는 것이 살아가는 데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보기 보다 나의 친구, 가족, 지인들과 쉽게 교류하는 것에 더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Six degrees에서 얘기 하듯 새로운 사람과 어울리는 데 있어서도 정치와 스포츠를 아는 것 만큼 이미 아는 사람들을 통해 퍼져가는 힘을 무시할 수 없으니 말이죠.

비즈니스위크 지에서 올해 혁신 예측 가운데 하나로 그래서 Identity를 꼽고 있습니다. 아래 그 부분을 인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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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ll About Me
"Identity" replaces "experience" as the next big concept in design and media thinking. People create their own identities interacting with products and services. The notion of a consumer experience is a more passive way of thinking. It's so 20th century. Identity gets the buzz in '08.
[from BusinessWeek; Innovation Predictions 2008]


사실 일본에 지내면서는 unity보다 훨씬 diversity를 중시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웹 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이미 나만의 '무언가'란 개념이 비즈니스로 반영된 예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눈에 띄었던 예는 인기 검색어로 등장했던 "나만의 인생 게임"였는데, 유명 완구사 다카라 토미가 보드게임 「인생 게임」을 베이스로 자신의 인생을 반영시킨 고유의 인생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 나의 인생 게임」을 2008년 4월부터 개시한다 는 발표였습니다. 말판 자체에 자신 인생의 마일스톤이나 에피소드, 사진을 담게 되는데 결혼하는 커플 컨셉을 시작으로, 황혼기 인생을 돌아보는 버젼이나 가족 테마 등 다양화를 준비하고 있다네요. 주문 제작 36,7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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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요즘 인터넷을 시작하면 일순하는 곳들이 iGoogle, Last.fm Dashboard, Facebook, me2day friends all, mixi, flickr 등인데 공통적으로 시작페이지 80% 이상의 영역은 나, 내친구와 관계있는 내용입니다. 좀 지나친가 싶을 때도 있지만, 개인에의 몰입이 아닌 다양한 색깔(pluralism)로의 초석으로 개념이 발전해 갔으면 좋겠네요.

2007/08/03 - [웹과 인터넷] - 소셜네트워크, 그들만의 리그가 안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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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선에서 사용자의 요구사항과 기능

    Tracked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2008/01/14 03:12 Delete

    ETRI 논문을 보다 재미있는 자료를 하나 발견하여 소개하고자 한다.그 재미난 자료라는 것은 WWRF에서 만든 "Book of Vision"이라는 책이다.WWRF는 2001년 시작된 유럽의 개방형 포럼으로 UMTS Forum, ETSI, 3GPP, IETF, ITU 등 관련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B3G의 무선통신 세계에 관한 전략적인 연구 방향에 대해 공통적인 비전을 체계화하고 이동 및 무선 시스템 기술에 대한 연구 분야 및 기술적 동향을 생성하...

  2. It’s all about identity

    Tracked from 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 2008/01/17 21:41 Delete

    미코노미에서는 경제가 “나”를 중심으로 재개편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웹도 그렇게 변하고 있다. Data Portability부터 시작해서 야후의 OpenID 2.0 지원에 이르기까지, 데이터가 이제...

  1. mobizen 2008/01/14 03:14 # M/D Reply

    안녕하세요?
    트랙백 따라서 방문 왔습니다. Identity에 대한 고민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므로 어쩌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참으로 중요한 키워드라는데 공감합니다.

    혹시나 무선에서의 개인화에 관심이 있으실까 해서 관련 트랙백으로 저의 다른 포스팅을 걸어봅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1/14 06:26 # M/D

      좀 어려워보입니다만 참고가 될 거 같네요 ^^

  2. 2008/05/20 22:31 # M/D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 Re: 안우성 2008/05/23 01:48 # M/D

      네 확인했습니다. 저도 인용한 내용이 있으니 옮겨가실 때 링크만 정확히 언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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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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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의 도래로 creator와 publisher 간의 갈등이 발생해왔고, 급기야 미국에서 최근 작가 협회의 파업으로 이어졌습니다. 덕분에 저도 애청하는 미드 'Heroes'의 빠른 종결을 봐야 했구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익이 누구에게로 더 돌아가야 하는지, 드라마는 언제 다시 나올지가 아니라 이것이 변화의 시작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전통적인 컨텐츠 경제 모델 vs. 새로운 플랫폼 경제 모델"
소위 할리우드 모델이 모든 컨텐츠를 지배해왔습니다. 큰 제작사가 있고, 프로듀스, 마케팅, 배급을 컨트롤 합니다. 역사적으로 이는 상당한 자금력을 요구했기에 몇몇 스튜디오가 마켓을 지배할 수 있었죠. 작가, 배우 등 talent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은 사실 대안이 없었고, 뽑히기 위해 협상해야 했고, 그러고도 저작권은 갖지 못하는 구조였습니다. 모든 판권은 대형 회사의 몫이었죠.

반면, 소위 실리콘 밸리 모델은 제작, 마케팅, 배급 등 기회 비용이 크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잘 활용해여 제로에 가깝죠. 제작 자체는 viral marketing이든. 기회의 문이 좁지 않습니다. 필터링을 당할 것 없이 당신이 재능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고 마케팅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크리에이터가 곧 소유자(저작권자)가 됩니다. 실제로 벤쳐 캐피탈, 시장이 그걸 원합니다.

가만히 보면, 엔터테인먼트의 환경은 이미 완전히 변했습니다. 경제 모델만 바뀌지 않은 체 말이죠.
인터넷을 통해 컨텐츠를 누구라도 쉽게 배급할 수 있고, 소셜미디어/ 검색/ 블로고스피어/ SNS 등을 통해 마케팅하는 것도 제한이 없습니다.
제작도 마찬가지죠. 왠만한 퀄리티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툴은 이제 주변에 그야말로 널렸습니다.


소셜 미디어와 여러 컨텐츠 사이의 '다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가장 먼저 이미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음악처럼요. 처음 20분 가까이 걸려 mp3를 하나 받던 때 생각이 나네요. last.fm으로 요즘 저의 음악 경험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플래시 게임에서 kongregate, MochiAD도 크리에이터가 주인이 되는 멋진 예이지요.
누가 시작할지 누가 더 멋진 장을 만들어낼지에 따라서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봅니다.


참, 일주일 정도 전에 발빠른 움직임이 기사로 났습니다.
바로 creator그룹, talent agency로부터 얘기라 더욱 고무적이었는데요.
이미 FunnyorDie(코메디 비디오 공유)와도 작업해 온, 할리우드 최대 talent agency CAA가 디지털/엔터테인먼트 부분에 2천억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있답니다. 경쟁 에이전시도 Qualcomm과 비슷한 얘길하고 있다네요. 그밖에 게임, e-sports, 애니메이션, 음악 등 컨텐츠를 통틀어 브랜드 광고를 연계시키는 벤쳐나, 필름 파이낸싱 등 활발한 물밑작업이 이미 진행중이랍니다.
소위 연예계 하면 왠지 덜 혁신적일 이미지가 있었는데 점점 더 media와 tech와 entertainment의 경계는 허물어져 가는 느낌입니다.

결국 creator가 좀 더 멀리 내다 보고 움직인다면 변화를 앞둔 갈등이 새로움으로 빠르게 바뀔 거라 봅니다. 대중은 결국 좋은 컨텐츠를 더 간편하게 보길 바랄 뿐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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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en angel pic 2008/03/12 13:56 # M/D Reply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2. blonde porn stars 2008/05/22 12:46 # M/D Reply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3. columbia tristar ho 2008/05/22 13:20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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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셜 네트워킹: mixi 와 블로그


저는 개인적으로 Social Software, Social Media를 신봉합니다. 그런데, 미국이 리드하는 'open'이 꼭 어디서든 FIT한 모델이 될까요?

초대가입 방식을 고수하며, 1100만 회원을 가진 일본 최대 SNS mixi의 조사에 따르면, 약 63%의 회원은 한번도 누굴 초대해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외국인인 저두 mixi내에서 50명의 친구가 있는데 그중 64%(32명)가 저보다 친구수가 적고, 상당수는 1~2명만 연결되어있습니다) 일반 인터넷 이용 통계를 보더라도 지난 30일간 SNS를 방문한 사람은 단지 9%.
일본이 아직 인터넷이랑 안 친한거 아니냐 란 질문이 나올 수 있겠지만, 놀랍게도 세상에서 블로그로 가장 많이 쓰여지는 언어는 일본어 입니다.

more..


Openness를 다시 생각해본 게 그래서 입니다. 관련어를 저렇게 비쥬얼로 보니, 어쩜 일본은 반대어인 closeness 쪽에 닮아 있다고 보이네요. Openness가 '숨김 없음. 기꺼이 수용하려는 자세' 라면, closeness는 '친밀하고 함께 소속되어 있는 느낌'이라고 정의되어 있네요.

모르는 사람과 웹에서 얽히는 걸 그리 원하지 않고, 개인정보의 공개를 꺼리며 언제든 변경 가능한 프로필을 원하는 성향. 지인들과 찍은 사진은 굳이 업로드 한다면 자신 외에는 다 모자이크를 해서 올리는 예의. 그리고 블로그에서는 자신의 세계를 누구보다 열심히 서술하는 습관.
한국은 어느 쪽에 가까울까요? 그리고, 동양의 기준에 맞는 Next Social Network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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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xi 실적예상 상향수정과 이용자의 행태.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2007/12/10 22:08 Delete

    mixi는, 중간 실적예상을 큰폭으로 상향수정한다고 한다. mixi의 유저수와 PV가 확대되었으며, 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배로 성장했다고 한다. 이번 실적 향상 이유는, mixi 동영상과 포토 앨범 기능 등을 전유저에게 개방한 것과 mixi 모바일의 디자인을 리뉴얼하는 결과이다. 즉, 단순하게 인간의 관계에 집중되던 형태에서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하며, 이용자 체류 시간 증가와 PV 증가로 이어지며 광고 수익이 향상된 것이다. SNS..

  1. 골룸 2007/11/09 00:04 # M/D Reply

    closeness 쪽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1. Re: 안우성 2007/11/09 00:33 # M/D

      싸이월드가 건재한 이유겠지요. closeness에서는 어떤 진화가 가능할까란 의문도 듭니다.

  2. 미도 2007/11/11 17:43 # M/D Reply

    재밌는 통계네~
    요즘 홈페이지 개편하면서 드는 고민 중 하나가 싸이를 폐쇄하느냐, 유지하느냐...

    1. Re: 안우성 2007/11/11 18:28 # M/D

      제발 싸이는 RSS라도 지원해줬으면 좋겠어. lock-in하고픈 심정이야 이해가 가지만 ㅡㅡ;;

  3. 엔김치 2007/11/23 00:14 # M/D Reply

    일본의 사상이 동양일까요? 서양일까요? 아님.. 이도 저도 아닐까요?

    1. Re: 안우성 2007/11/24 07:07 # M/D

      글쎄요. 역시 일본은 일본인 것 같습니다. 6^^

  4. pass 2007/12/10 00:58 # M/D Reply

    closeness가 아니고 closedness일텐데 말이죠.

    1. Re: 안우성 2007/12/12 05:13 # M/D

      저도 첨엔 문법적으로 망설였는데 저 visualthesaurus를 봐도, google 검색결과를 봐도 closeness로 나와서 다시 공부를 했죠 ;)

  5. japan picture sex 2008/03/12 11:07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6. camo sweat pants 2008/03/12 13:49 # M/D Reply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7. 고군화 2008/04/08 18:21 # M/D Reply

    일본어가 블로그 언어 중에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은, 휴대폰으로 짧은 문장을 블로그에 남기는 문화가 발달해서 라는 것을 어디선가 보았는데, 출처는 다시 찾지를 못 하겠군요.

    1. Re: 안우성 2008/04/08 20:19 # M/D

      일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mixi의 트래픽 중 60% 이상이 모바일로부터 액세스라고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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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fire One: Introducing OpenSocial 그리고 당신의 조직




오픈소셜은 다 아는 일일텐데요. 개발자들을 위해 Campfire One이란 형식으로(Google스럽게!) small seminar를 시작한 영상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알기 쉽게 오픈소셜을 한번 듣는 것도 재밌습니다.

사실 Google을 보면 마케팅이나 브랜딩이란 단어와 멀어보이지만, 이런 주요 액션을 보면 Coca-Cola이상으로 고객에게 '통일된 경험'을 던져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A라는 컨셉을 deliver하기 위해 최선의 채널과 방식을 선택하고 있고, Campfire one을 보면서도 OpenSocial은 저래야지 란 느낌이네요. (물론, 결과적으로 Google의 거대화는 염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한편, 최근 고민은 세상의 서비스들은 보다 오픈된 형태로, 보다 Mass collaboration/ 대중의 지혜가 가능한 형태로 바뀌고 있지만, 기업들은 어떠한가란 점입니다. 여전히 탑다운, 상명하달의 방식에서 눈치보고 있지 않는지. 여전히 비밀스럽게 커뮤니케이션하고 건전한 소통의 기회는 막고 있는 문화는 없는지. API를 참조하는 개발자들 처럼, 수많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낼 기회는 고민한 적이 있는지

'OpenSocial을 추구하는 ClosedCompany'는 되지 말자란 얘길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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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minine lingerie m 2008/05/22 12:18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 vintage crafts inc 2008/05/22 12:35 # M/D Reply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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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가 찾는 '게임'이란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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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ford에서 이번 학기에 개설된 Creating Apps for Facebook이라는 수업에서 지난 두 달간의 성과가 어느 정도 가시화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interactive games라는 키워드에 주목했습니다.

One application, KissMe, is already large enough to be a profitable Facebook business. It, and most of the others, hew closely to tried-and-tested features pioneered by large applications such as Zombies or Food Fight. These applications emphasize simple, interactive games between users, which so far have proven to be the most successful type of application on Facebook.

These are skills that can be applied to other web applications, like ones built for Open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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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SNS로 일본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모바게타운(이전 글)의 주제를 떠올려 봐도 시사하는 바가 일치한다고 보이는데요. 모바게는 정말 간단한, 어쩌면 허접한 수많은 무료 게임을 기반으로 아바타를 사용한 SNS와 커머스를 연계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일본에 특히 어울리는 모델일지 모르나 '재미'를 축으로 한 SNS는 특히 10대에게 강력히 침투해서 mobile SNS에서는 탑이 되었습니다.

최근, 수많은 '소셜' 서비스들을 사용해 보면서 느끼는 점이 바로 "관계를 맺는 것 까지로 끝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오프라인 만큼 눈빛, 몸짓, 표정, 상황, 분위기 등에 따른 돌발적이거나 심도 깊은 커뮤니케이션을 이끌 수 없는 한계를 생각해 보면, 만나지 않고도 꾸준히 대화를 만들 꺼리가 있는 지를 많이 고민해 봐야 한다고 느낍니다.

10년이 되어도 리니지 같은 MMOG가 수성하는 이유가 뭘까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정말로 10년 째 폐인생활을 하는 걸까요? 금값도 변하는데 10년째 현금 거래가 동기 부여가 될까요? 저는 커뮤니티, '사람과 사람들'을 위한 설계 때문이라고 봅니다. 게임 디자이너 분들과 얘길 하면서도 '노력과 보상'의 얘기 보다는 '도시 성장론' '중세 봉건제' '조직 심리' '사회 심리' 등의 화두에서 훨씬 더 많은 고민을 읽었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게임 내에서 자연스럽게 혈맹(길드, 장원, 클랜)을 맺고 또 더 큰 형태의 연맹, 동맹으로 성장해 사회성을 띄게 되는지 등을 녹아내려는 노력이 있었습니다.

이미 사람들이 얽혀있는 SNS가 '게임'이라는 내러티브에 귀결하는 이유도 여기 있지 않을까요?
매력적인 컨텐츠 -건담, 스타워즈, 매트릭스, 반지의 제왕 등-가 수익성을 보고 MMOG로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던 이유도 그들이 일방적 스토리 텔링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의 힘을 담는 점프 까진 못 보여줬긴 때문이라고 봅니다. (참고할 만한 연구들)

앞으로의 Social Software라면 사이트 내에 회원 모아두고 광고나 과금을 통해 벌어야지라고 접근하지 말고, 이제 오픈소셜도 발표됐으니 '회원'이 갖춰졌다면 어떤 지속 가능한 모델로 성장을 이어갈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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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cebook Application : 양날의 검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11/04 15:49 Delete

    어제 Facebook에 Slide.com의 Slide application을 설치하다가 만난 페이지입니다. Facebook의 경우 Open API를 통해서 외부 개인/업체의 Application에 대한 Open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발생한 경우 같은데... 이렇게 상대방 사이트/서비스가 공사 중일때는 자사의 서비스 자체 마저 힘들어 지는(?) 결과가 발생하기도 하네요. 물론 Slide.com의 사이트도 같이 공사중!!! 하지만 오늘 다..

  1. 현유 2007/11/05 00:56 # M/D Reply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최근 Facebook의 움직임은 참 인상적인 것 같아요. 정말 말씀하신 open application을 통한 사람들 간의 interaction이 가장 큰 몫을 한 것 같아요. 이제 Google의 OpenSocial이 제대로 돌아가면 마켓이 어떻게 변할지 지켜보는 일도 흥미롭겠지요? 역시 "외로우니까 사람이지"는 인터넷 상에서 잘 적용되는 듯. :)

    1. Re: 안우성 2007/11/05 01:29 # M/D

      그러게요. 저두 늘 재미있게 이쪽 뉴스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Asia의 SNS들은 아직 절대적이니 그렇다 쳐도 앞서 갔던 게임회사들이 이런 쪽에 더 주목해 줬으면 좋겠네요. 새로운 해외 진출의 가능성이 꼭 로컬라이징에 있는 것만은 아닐테니깐여.

  2. button cat doll pus 2008/03/12 14:05 # M/D Reply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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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 그들만의 리그가 안 되려면..


지금 세계의 웹서비스는 SNS로 뜨겁습니다. 특히, facebook의 눈부신 성장에 더불어 보다 많은 사람의 참여가 일어나고 있는게 사실이구요. 개인적으로도 앞으로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에 있어 어떤 식으로든 집단의 소셜 커뮤니케이션이 핵심이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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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직도 '모두의 미디어'로 퍼지지 못하는 한계가 느껴지는데요.
데모그래픽을 보면 20대와 그 이하가 대부분으로 50%이상의 컨텐츠도 여기서 생산된다고 하구요.
더욱이, 해당 연령층 중에서도 관심사가 IT, game 등 으로 well-segmented된 셈이라, 결과적으로 '그들만의 리그'라고 봐야할만한 상황입니다. (Greg Verdino씨도 지적)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새로운 -좀 더 쉬운- SNS들은 거의 체험해보는데, 언제나 친구는 dotty, burning인 걸 보면서 왜 맨날 셋의 채팅이 되나 란 생각도 들었구요. ^^;
이는 블로고스피어, 프로필기반 SNS, 컨텐츠기반 SNS 모두에서 느껴지고 있습니다.

So how? 인터넷 단말 디바이스가 결국 PC가 되어 모두 이뤄지는 점과 하나하나 '연결'을 위한 기본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인터페이스의 불편함이 그 한계의 원인이 아닐까요?

좀 더 폭넓은 대중에게 SNS의 가치를 선사하려면, 보다 더 간단하게 life-caching이 이뤄지고, 그것이 곧 네트워킹의 소재가 되도록 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가령, 터치패널과 음성인식으로 직관적이며 쿨한 인터페이스의 NDS를 이용해,
    맛있는 레스토랑에서 콕콕 터치로 맛집 위치나 맛난 메뉴를 별표 한다던가 하는 정도의 노력으로 WiFi로 지인들과 식도락 정보를 나누고 특정 가게의 단골들과 관계를 맺는 대화가 태어납니다.

  • 혹은, 상징적 디바이스로 자리 잡은 iPod으로 소비하는 모든 컨텐츠 - 음악 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 게임 등- 가 자동 축적되어 취향을 요약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쉬운 인터페이스 상에서 친구를 만들거나 이미 등록된 친구로부터 새 컨텐츠를 추천받거나 하는 컨텐츠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이 탄생하게 만듭니다.(웹에서 last.fm이 이미 하듯, 혹은 amazon처럼 나만을 위한 컨텐츠 추천이 이루어지듯)

  • 꼭, 컨텐츠 만이 아니더라도 '나이키+'로 조깅하면 자동으로 운동 이력이 형성되고, 이것 또한 PC에 옮기고 할 것 없이 iPod 상에서 바로 지인들과의 네트워크로 이어져 나의 매일의 운동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이 생성되게끔 할 수 도 있습니다.
당장 이런 디바이스들이 모두 '연결'된다는 게 감이 안 올 수도 있지만, google gears와 같은 기술이 이미 등장하여 새로운 브라우징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고, 좀 더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세대 관계없이 쉬운 디바이스의 침투가 근미래 예상되므로 기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이상, 나는 기본적으로 나와 연결된 누군가 -가족, 친구 등- 로부터의 일상, 소재가 간단히 공유+전달됨으로써, 누가 학교를 졸업했네 안했네 같은 게 아닌 인간人間 본연의 행복, 재미에 더 근접한 삶을 살게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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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깅과 검색이 만나면

    Tracked from Read & Lead 2007/08/06 04:16 Delete

    7/19에 '웹 자체가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이다.'라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다. 별도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웹에서 대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유저의 행동을 잘 다듬어주면 멋진 소셜 네트워킹, 집단지성 관련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적은 글이었다. 컨텐츠 생산자 관점의 컨텐츠 분류 방식인 택소노미(Taxonomy)와 대조적으로 컨텐츠 소비자 관점의 컨텐츠 분류 방식인 태깅(Tagging)의 경우, 폭소노미(..

  1. Read&Lead 2007/08/06 04:22 # M/D Reply

    인터페이스의 불편함을 극복할 수 있는 손쉬운 방식에 기반한 life-caching이 필요하다는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유저의 부담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1. Re: 안우성 2007/08/06 09:09 # M/D

      댓글 감사합니다.^^ 얼마나 앞으로의 일이 될진 몰라도 손쉽게 life-caching이 되어 정말 어른들과도 쉽게 공유하는 날이 왔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2. 솔리스터 2007/08/08 10:15 # M/D Reply

    좋은 글 잘봤습니다^^ SNS뿐만 아니라 웹2.0자체가 '그들만의 리그'를 벗어나야 될거 같은데 말이죠..^^

    1. Re: 안우성 2007/08/08 17:55 # M/D

      그러게요. 아직 웹2.0자체가 그러고보면 그 단어 자체의 유명세에 비하면 생활 속에는 덜 인지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3. boon 2009/05/08 09:27 # M/D Reply

    어찌보면,, 인터넷 공간에서의 다양성이 유지되려면 (& 기업이 돈을 벌려면), 그들만의 리그 체제가 어느정도는 유지되어야 하는 건 아닐까. 나도 유저 입장에서는 trully connected system을 갖고 싶지만, 기업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convergence를 통해 active user층을 확보하더라도, 결국엔 어떻게든 자기들만의 "loyal (=lucrative) user"를 많이 확보하는 것이 필요할테니..

    1. Re: 안우성 2009/05/08 13:58 # M/D

      음.. freemium 모델의 경우에 더욱 그러할 듯. (로열유저에게서 subscription을 받는)
      요즘엔 근데 미국서 트위터의 '폭발'을 보면서 그들만의 리그 걱정이 이제 필요없는 듯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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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Headlines - 070803

  • Posted at 2007/08/03 02:47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1. YouTube、日本版の事業略を--ミクシィや吉本らもパトナ:ニュ - CNET Japan Google 컨텐츠 담당 부사장 David Eun, Youtube 재팬 사업 전략 발표; mixi, SkyPerfecTV, Tokyo MX 제휴 파트너
  2. Nesheim Online: STARTUP MANAGING EXPERIENCE: How much do you need? Startup 시작하기에 앞서 어느 정도 매니징 경험이 필요한가에 대한 견해
  3. Disney buys kids’ social networking site - Lost Remote TV Blog
    Club Penguin - Waddle around and meet new friends!
  4. Yelp 실용적인 지역기반의 네트워크
  5. Influential Marketing Blog: How To Find Time To Blog (When It's Not Your Day Job) 블로그 시간을 어떻게 마련하는가에 대한
  6. 1 out of 4 online users are online game players 지구상의 인터넷 유저의 1/4 온라인게이머 라는 통계
  7. Slate V: 12 types of ADs TV 광고의 12가지 유형 분류(동영상)
지난 몇일간 눈에 띄었던 정보들을 공유해 봅니다. Youtube가 일본 최고 SNS인 mixi랑 제휴했다는 어제의 발표가 가장 인상에 남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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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병희 2007/08/05 07:15 # M/D Reply

    너무 고마워요. 매번 고맙다는 말만해서 이거 원... -_-

    1. Re: 안우성 2007/08/05 17:54 # M/D

      아 뭘요. ^^; 쑥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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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 심플한 소셜 미디어 설명


예전에 한번 RSS라이프를 추천합니다 라고, 신선한 Presentation을 소개했습니다.
아날로그 만의 명쾌한 매력으로 메시지를 전달해준 Common Craft 팀의 작품이었는데요.

'소셜 미디어'를 또 누구라도 알기 쉽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꽤 SNS의 매력에 빠져 여러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만, '이런거야'라고 쉽게 설명하진 못했었는데(예를 들어 특히 윗사람에게), 이렇게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니 말이죠. (예~! /  부~!)

SocialNetworkingPlainEnglish

고정된 형식에 의존하지 않더라도 가장 명쾌함을 끌어내는 방법은 따로 있음을 깨닫게 되네요.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는 분들도 한번 참고해보심이 좋겠습니다.

Wikis in Plain English참고로, WIKI에 대한 심플 설명도 있습니다. springnote처럼 편집& 자동저장이 아닌 일반 위키 설명이라 좀 덜 대단해 보이긴 합니다만, 여전히 알기는 무척 쉽네요

via Greg Verdino's Marketing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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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병희 2007/07/21 03:57 # M/D Reply

    예~ 부~

    1. Re: 안우성 2007/07/21 08:17 # M/D

      ^^

  2. blood gang layout 2008/03/12 13:49 # M/D Reply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3. potter equus naked 2008/05/22 13:00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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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도 써드파티 Widget을 받아들이기로


3회째 미SNS가 얘기가 됩니다만,
Facebook이 Widget이나 web 어플리케이션을 받아 들이는 소셜OS 전략으로성장한 것처럼,
미국의 탑 SNS인 MySpace도 전략을 바꾸어 동일하게 Widget를 받아 들인다고, 창업자 Chris DeWolfe씨가 밝혔습니다.

위키, 세컨드라이프 등 오픈소스+ mass collaboration의 성공에서 보듯 facebook의 전략이 곧 현재의 웹서비스의 상식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뉴스에서 보면, facebook에는 벌써 1000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준비되어 있으니, myspace는 '이제 와서?'란 인상이 남긴 합니다만 말이죠

사실, 유저 입장에서 한국의 cyworld나 일본의 mixi도 개인의 각양각색의 얼굴을 담을 수 있도록 문을 열어줬음 하는 바램인데, 이미 경쟁자가 없을 만큼 한 언어권 내에 독재자가 되어버린 서비스들은 향후 어떤 의사결정을 하게 될지 기대되네요.

다만, 너무 안일하게 있다 도태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근 iphone의 등장으로 본 한국 모바일에 대한 지적처럼 말이죠: 국내 업체들의 iPhone에 대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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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cebook, SNS 플랫폼 전략.

    Tracked from 2ndfinger-Game, CGM, SNS 2007/07/07 08:14 Delete

    美 2위 SNS 기업 Facebook은 24일, 동사 SNS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Facebook Platform」을 발표하며, 65개의 개발 파트너 기업이 작성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군을 발표했다. Facebook의 창설자이며 CEO인 Mark Zuckerberg는「당사의 플랫폼 전략은, 모든 컨텐츠나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우리 것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로 자신들의 오픈 플랫폼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Facebook Pla..

  1. football recruiting 2008/03/12 13:48 # M/D Reply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2. older women and boy 2008/05/22 13:21 # M/D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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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 와 Facebook 에서 보이는 계층 구조


New-media/social network에 대한 재미난 리서치 결과가 나왔습니다. (via: wync)

미국 SNS 씬에서 보여지는 Facebook과 MySpace 얘기인데요. Facebook 회원이 중/상류층으로 강하게 편향되어 가는 반면, 하류층은 MySpace에 머물러 있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연구에서는 Facebook이 "주류" (헤게모니 상)문화 를 포괄하기 시작했지만, MySpace는 "대안" (서브) 컬쳐의 공간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The goodie two shoes, jocks, athletes, or other "good" kids are now going to Facebook. These kids tend to come from families who emphasize education and going to college. They are part of what we'd call hegemonic society. They are primarily white, but not exclusively. They are in honors classes, looking forward to the prom, and live in a world dictated by after school activities.

MySpace is still home for Latino/Hispanic teens, immigrant teens, "burnouts," "alternative kids," "art fags," punks, emos, goths, gangstas, queer kids, and other kids who didn't play into the dominant high school popularity paradigm. These are kids whose parents didn't go to college, who are expected to get a job when they finish high school. Teens who are really into music or in a band are on MySpace. MySpace has most of the kids who are socially ostracized at school because they are geeks, freaks, or queers.


개인 유저로써도 MySpace 에서는 어수선함과 태블로이드 지 같은 가십을 느끼는 반면, Facebook에서는 정돈된 느낌, 믿음가는 관계와 그러면서도 폐쇄적이지 않은 특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헌데, 결과 자체 보다 꾸준히 raw data를 스스로 쌓아오면서 유의미한 정리를 한 것이 실로 놀랍습니다.
참고로 리서치를 진행해 온 danah boyd 누님(PhD candidate at the School of Information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 Berkeley)께서는 2003년 부터 Tribe.net, LinkedIn, Flickr, MySpace, Facebook, Twitter, Dodgeball, Orkut 등 SNS를 직접 사용하고 연구하면서 10,000개가 넘는 프로필을 분석하고 2000시간이 넘도록 SNS에서 일어나는 커뮤니케이션을 관찰하고, 여러 주들을 돌아다니면서 수십, 수백의 10대들과 꾸준히 인터뷰했다고 하네요. 그조차도 사실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고 얘기할 정도.

# 두 가지 느끼는 바는.
1. 국내 서비스가 이런 데모그래픽 분석을 해볼 만큼 더 다양해졌으면 하는 것과, 또 대학 연구의 관심 역시 이런 쪽을 좀 다뤄줬으면 좋겠다는 점
2. 아이러브스쿨이 좀 더 멋지게 진화해줬다면, 괜찮은 SNS로 남을 수 있지 않았나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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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버리버 2007/07/25 21:12 # M/D Reply

    아이러브스쿨은 너무 아깝죠...

    1. Re: 안우성 2007/07/25 21:25 # M/D

      그러게 말입니다. 나름 동창들을 쫘악 끌어모았었는데 말이죠

  2. fat black ass fucki 2008/03/12 13:52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3. arabian vagina 2008/05/22 12:15 # M/D Reply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4. michigan couples da 2008/05/22 12:35 # M/D Reply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5. superheroines bound 2008/05/22 12:49 # M/D Reply

    아주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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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Joi Ito . LinkedIn : Profile
인터넷 분야에서 next big thing을 발견해내는 탁월함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가& 투자자이자 Activist.

일본 첫 인터넷 서버가 그의 도쿄 아파트 화장실에 설치 됐었고, 이후로도 채팅디지털 광고SNS블로그Wiki 등 웹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척하는 선구자가 되었다. 현재까지 사업적 조언과 경제적 지원으로 수많은 '기술'들을 세상에 소개하고 있고, 그 스스로 또 새로운 '탐구심'으로 세상을 모험하고 있다. (최근 그의 블로그를 봐도 스위스, 독일, 크로아티아, 마케도니아, 미국, 푸에르토 리코 등 세계 곳곳을 친구들과 또 새로운 서비스를 찾아 모험하고 있다. 실제 침대보다 비행기 좌석에서 더 많이 자고 있을 정도라는데..)

유저 같은 벤쳐캐피탈리스트

인터넷 초창기부터 그는 인터넷에서 큰 사업의 기회는 데이터나 영상 스트림이 아닌 '모두가 뭔가를 생산하는 입장에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 일종의 '오픈소스'에 있다고 주장해 왔다. 실제, 그의 일관된 관심과 투자- Infoseek, SocialText, SixApart(Movable Type), Technorati - 역시 미디어와 media-created community 였다.

벤쳐캐피탈리스트지만, 그는 돈에 포커스를 두기 보다, 웹 파이어니어로써 스스로 흥분되는 것, 재미있는 사람들에 집중한다.

대부분의 투자에서, Joi Ito는 돈을 넣기에 앞서 열정적인 알파 유저가 되었었다. 블로그에 있어 선구적이 소프트인 Movable TypeSix Apart가 대표적인 일화인데, Joi Ito2001년 부터 직접 사용해 본 후, 2002년에 창업자들에게 컨택했다. “내가 블로그를 처음 접하면서 빠져들게 되었고, 실제 이해할 때까지 미친듯이 블로깅을 했다. 실제로 많은 블로그 기업들과 얘기해봤지만 결국 내가 사용하는 바로 그 블로그 회사에 컨택하게 되었다.

실제로, Six Apart의 창업자인 Trott부부는 벤쳐캐피탈에 관심이 없었지만, Joi Ito가 그들을 설득했다고 한다. Joi는 유저와 같은 애정을 보였다. 사실 투자자에서 그런 점은 거의 기대할 수 없는 거다” “Joi는 타 펀딩에 의존하지 않고 Movable Type을 일본 로컬라이징했고, 개인유저로써도 $1500이라는 최고액의 기부를 해줬다. 그리고 그 덕분에 초창기지만 후지쯔나 NTT같은 현지 기업들과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오픈된 성장 배경과 활동

어린 시절 미국에서 자라고, 한편 일본에 돌아와서 다시 외국인 학교에서 10대의 학생 시절을 보내며 이문화의 코드에 익숙해진 그는, 미국에서 대학을 두 곳이나 다녔지만 흥미를 못느껴, 중퇴한 후 일찌감치 club DJ를 하거나, 한편으로 초기 컴퓨터 네트워크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오픈’된 삶을 중시하는 그는 힘과 권위가 불러일으키는 피해가 가장 크다고 하며. 월드경제포럼(WEF)에서도 일본 경제의 발전을 위해 현 시스템의 ‘파괴’가 우선 필요하다고, 소니, 후지쯔 등 유수 기업 회장단 앞에서 강하게 주장했다. '유형의 힘'에 대응하고자 그는 실천적으로 ICANN이나 Creative Commons(회장) 같은 ‘오픈’의 집단 움직임을 이끌었다. (Mozilla, Wikipedia 등의 이사회에서도 활동)

많은 혁신적인 IT 기업을 보면서도, 관행적인 조직 구조, 권위에 오랫동안 실망했던 경험을 배경으로, 그는 최근 유명 MMORPG World of Warcraft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팀을 조직하고, 관리하고, 동기부여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길드는 매달 두 배로 불고 있는데, 그는 늘 새로운 룰을 설정하고 단계를 부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을 적용해보고 있다. 조직 경영으로 유명한 StanfordBos Suttion교수도 그의 시도를 높이 평가하는 의견을 최근 제시할 정도.

#
모처럼
, role model로 보고 싶은 분을 만난 기분이라, 간략하게나마 한사람을 묘사해봤다. 혹시 좀 다른 정보를 또 알고 계신 분은 공유 부탁합니다.


말말말:

more..

Via: The Ambassador from the Next Economy
Joi Ito'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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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K 2007/06/18 09:09 # M/D Reply

    이분을 거의 만날뻔 했었는데.. 못 만났어요. 이유는... 비행기에서 더 잠을 많이 잘 정도로 바빠서~ ㅠ.ㅠ 비슷한 이유로 저는 VC 인 Vinod Khosla 를 좋아합니다. 진짜 뛰어난 사람들은 어느정도 레벨이 되면 돈때문에 일하지 않는 것 같애요.

    1. Re: 안우성 2007/06/18 12:40 # M/D

      그러게요. 이분은 참 만나보면 아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길 듣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Vinod Khosla란 분은 첨 듣는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어느 정도 레벨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ㅎㅎ

  2. 이지 2007/06/20 07:00 # M/D Reply

    조이와는 몇 차례 만났었는데... 제 예전 블로그에는 그와 만났던 이야기도 올라가 있지만, 지금은 폐쇄한 관계로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Joi Ito와 Mimi Ito 모두 훌륭한 role model, 정말로 멋진 남매랄까요. 저는 운이 좋게도 두 분 모두 만나뵙고 지금도 연락을 지속하고 있답니다. 사적으로 만나도 정말 friendly하고 좋은 분이에요... 그리고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 친구들이 많죠. ;)

    1. Re: 안우성 2007/06/20 21:48 # M/D

      인맥이 상당하시네요. 미투 친구이면서도.. 이제서야 이지님 VITA도 구경했습니다. 한때나마 회사 동기셨네요.(왜 몰랐을까요 6^^). 이지님이야 말로 이미 너무 왕성한 활동하고 있으니 Joi 못지않게 훌륭한 분이 될 거 같네요 ^^

  3. hot erotic sex 2008/03/12 14:03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4. losing virginity no 2008/05/22 13:25 # M/D Reply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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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구전 마케팅에 주목해야 하는 몇가지 통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소셜 네트워커는, TV시청(14%)이나 웹서핑(10%)이나 게임(9%) 등 다른 어떤 활동보다 자신의 SNS에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다.(17%)

14~40세의 SNS유저 중 32%SNS 가입 이후로 인터넷 이용 자체가 늘었고, TV시청 시간(16%)이나 게임플레이 시간(20%)이 그 결과 줄었다.

실제 많은 이들이 현실의 삶과 가상의 삶을 거의 동일시하며, 종일 드나들고 있다 - Apr 2007, MySpace, TNS 등 조사


# 나아가 인터넷 유저의 1/3은 소셜 컨텐츠에 의해 소비/구매에 영향을 받는다. - Jan 2007、JupiterResearch


# 특히나, Millennials(13-24) 층은 입소문에 불을 붙이는 세력이다. 사실 이 층이 입소문 전파에 능한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을 친구 리스트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인데, Millennials층은 다른 연령 그룹이 17명인거에 비해, 평균 37명의 친구리스트를 갖고 있다.

물론 입소문을 전파할 뿐만 아니라, 그들 스스로가 가장 입소문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정 사이트를 방문한 주된 이유가 바로 입소문때문이며, 그들이 뭔가 쿨한 사이트를 발견했을 때 Millennials층은 평균적으로 18명에게 알린다 (전연령층이 10명인데 비해). - Deloitte and Touche and the Harrison Group

http://www.wom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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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ee xxx photo 2008/03/12 13:40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 book bordello cook 2008/03/12 14:03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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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바게타운의 성공 스토리


De·N·A가 운영하는 모바일 사이트 「모바게타운」의 페이지뷰가 3월에 93억 PV에 이르렀다
via: CNET Jap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3월 기준 4분기별 매출 추이

2월부터 개시한 TV 광고 등의 선전 효과 외에도, 중심 유저인 10대층이 학교의 봄방학에 들어가, 이용량이 증가했던 것이 요인이다
(캐즘을 넘어 이미 토네이도 레벨인 듯)

모바게타운은 2006년 2월에 개시한 서비스로, 휴대폰 전용의 무료 게임 및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등을 제공하고 있다.

10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회원수는 3월말 시점에서 441만명. 1일 PV수는 3억 200만 PV

매출 성장도 순조로운데, 2007년 3월 기준 모바게타운의 매출은 29억 4600만엔. 서비스 개시부터 1 년 남짓의 결과다.

주된 수익원은 광고로, 사이트에 게재하는 배너 광고와 클릭 등에 따라 과금되는 성과 보수형 광고가 매출의 8할을 차지한다

2008년 3월까지의 매출은 「올해 수치의 2배 이상인, 75억엔 이상을 목표로 한다」는데.

모바게타운을 포함한 모바일 사업의 호조로, 매출, 영업이익, 경상이익 모두 배증하고 있다. 또, 상장후 처음으로 1주 당 520엔의 배당을 실시했다.(순이익률이 상당히 높음을 알 수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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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검색 2007/04/27 04:49 # M/D Reply

    한게임재팬이 왜 모바일이라는 금맥을 소홀히 하여 모바게타운이 고스란히 모바일시장에서 한게임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는지 요즘 흘러나오는 모바게타운 CM을 보면서 늘 그 생각이 드는군요...

    1. Re: 안우성 2007/04/27 06:55 # M/D

      한게임도 모바일에서 신사업을 준비한단 얘기가 있던데, 두고 봐야겠지요. SNS라 보니 좀 전세가 쉽게 뒤집힐 거 같진 않습니다만..

  2. pokemon sapphire ch 2008/03/12 14:05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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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에 대한 멋진 PT

  • Posted at 2007/04/06 02:31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크게 해서 보시길.
이미 친숙한 분들에겐 잘 된 정리를
아직 낯선 분들에게 아하!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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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cial Media

    Tracked from Stories & Stories , Moreover 2007/04/06 07:32 Delete

    http://mediaflock.net 의 '안우성'님이 소개하신 , '소셜 미디어에 대한 멋진PT'

  1. 2007/04/06 07:39 # M/D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ThinkAhead 2007/04/12 17:22 # M/D Reply

    좋은 내용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7/04/13 01:07 # M/D

      ^^ slideshare에는 좋은 컨텐츠가 제법 올라오는거 같아 한번씩 가보게 되네요.

  3. free drunk sex 2008/03/12 14:14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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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for Businesses


P2P네트워크, 대중의 지혜 - 협업 환경, SNS, podcasts, 블로그, RSS, wikis, mash-up 등
웹서비스와 인터넷 기술이 내부의 협업은 물론 외부와 고객들과의 보다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빠르게 움직인 player들이라면 이미 그 투자에 만족하고 있을테고..
그러한 의사결정을 한 경영진이라면, 향후 시장 지위 유지를 위해 더욱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했을터..

How business are using web 2.0을 주제로 Mckinsey에서 전세계 executives를 대상으로 한 조사가 발표됐다.
: global survey of executives ,available at The McKinsey Quart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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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r first cum facia 2008/03/12 13:50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 milfs in heat 2008/05/22 12:30 # M/D Reply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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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aggregation


UCC
누구나 쉽게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혹은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컨텐츠 생산에 기여하고 있는 상태가 되면서(amazon이나 last.fm처럼)
오히려 선택의 고민에 빠졌다.   볼 게 너무 많다는 것!

누구나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전 세계로부터의 재미있는 영상이나/ 관심있어 가입해둔 각종 소셜네트워크 그룹으로부터의 갱신/ 구독하는 블로그 등등 갈수록 괜찮은 볼거리는 늘어만 간다
나 역시 구독하는 RSS가 하루 커버 절대 불가능한 양에 이르렀으니..
(하나 늘 때마다 삭제해가는편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대두되는 것이 Hyperaggregation이다.
*If aggregation is what we've seen so far on YouTube and Flickr, hyperaggregation is aggregating the aggregators.
소셜미디어 이전 시대부터 쭈욱 있어왔던 편집자의 손길이 다시 소셜미디어에 필요해진 셈.
기사에서 소개된 다음 사이트을 비롯하여, VodPod, ViralVideos.com, originalsignal.com
Technorati, 올블로그윙버스도 비슷한 개념이라 본다.

물론 여기서 편집자의 손길이 감각이 뛰어난 누군가인지, 대중의 보이지 않는 손인지 또 나눠볼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서비스의 발전으로 유저의 입장에선 혼란에 빠지지 않고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안타깝게도 많은 기업들에서 '이것이 트렌드야' 라고 뒤늦게 또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거나 SNS서비스(혹은 미니홈피)라거나 블로그를 찍어내는데... 좀더 신중히 고민해 주었음 한다. 물론 나중엔 Hyperaggregation 서비스들 자체도.

새로운 부가가치 -사용자에게 불편을 덜고 재미를 주는 - 가 아니라,
단지 트래픽과 회원을 획득하기 위한 노력은 그야말로 유저에게 혼란을 더 심어주는 행위일테니..

photo by Hans Bo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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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flow.

    Tracked from junewon::pathfinder 2007/02/15 08:06 Delete

    한국판으로 치자면 “네이버 지식인도 대답할 수 없는 것.” 정도? 그럴 리가 없어. 그럴 리가 없다구. 전지전능하신 네이버님께서 모든걸 알려줄꺼야. 과잉, 포화, 스팸 vs. 정제, 명...

  2. blogosphere, still too small.

    Tracked from junewon::pathfinder 2007/02/15 08:08 Delete

    맥유저는 아마도 초창기부터 rss의 가장 큰 수혜자였던 것 같다. safari가 가장 먼저 브라우저에서 rss를 지원했고, 팟캐스트의 보고는 뭐니뭐니해도 itunes니 말이다. 15년 가까이 맥을 써오며 이...

  3. 더 많은 것은 좋은 것, 아니면 나쁜 것?

    Tracked from 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 2007/03/04 07:06 Delete

    블로그가 미디어에 가져온 변화는 새로운 Gatekeeping 권력이 생겼다는 것보다는, 기존 미디어 산업에 의해서 Gatekeeping 되어 일반인들이 듣고 보지 못하던 것들을 보따리를 풀듯이 모두에게 가...

  1. bomber 2007/02/15 08:04 # M/D Reply

    제가 가장 정확히 가려운 곳이에요. 트랙백 걸어용~ :-)

    1. Re: 안우성 2007/02/15 18:08 # M/D

      글게요. 아직은 좀 뭔가 부족한 느낌이죠
      topix.net같은 거 꽤 유용하던데..
      한국식 뭔가가 빨리 쨘 하고 대세를 형성해줬음 합니다

      시대가 '누구나 미디어를 갖고놀수 있게 된 만큼' 이제 '웹기획자'란 직함보다 '컨텐츠편집자'란 직함이 급 필요하게 되는 느낌이네요 Mr Hyperaggregator

  2. bomber 2007/02/16 00:43 # M/D Reply

    좀 오바일진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need는 그대로인데 커뮤니케이션 툴과 방법론만이 바뀌어서 거품이 되는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저에게는 rss와 권력의 이동 딱 두 가지 만이 혁명적으로 생각되고 흥미롭습니다만, 여기에 자본주의가 끼어들 여지는 별로 없다는 생각에 사업의 기치를 내거는 업체들이 아직은 너무 막막해 보이네요. 구미디어의 광고시장 뺏어오기 라는 점에서만 시장이 커가는게 아쉽다면 제가 너무 보수적인건가요? ^^;

    1. Re: 안우성 2007/02/16 01:39 # M/D

      RSS와 권력이동. 따라서 구미디어의 광고시장 뺏어오기.
      요약하면 틀림없이 그렇겠지만, 그 자체부터 의미있고 사업성도 크다고 보여지네요.

      지금까지 TV/신문/잡지/포탈이 에디터적 시점의 구성으로 충분히 리딩해왔지만
      (eyeball, 구독자수 등 파워로 절반이상을 광고로 채우면서도요)
      진정 필요한 사람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했는지, 메시지를 전달받은 사람은 어떤 피드백으로 이어졌는지 등이
      발신자(기업)와 수용자(소비자)의 측면에선 의심이 되네요

      이 부분에서 소셜 미디어가 보다 진화된 채널로서 충분히 커지고 있다고 보구요
      myspace의 월매출이 2500만$을 넘어섰고, 미 대기업들의 광고예산이 뉴미디어로 15%이상 이동했다고 보고됩니다
      한편 대중의 지혜에 기반한 정보캐취에 사람들이 익숙해지면, 유통에 있어서 소매시장의 대체재가 될 수도 있구요
      이는, 충분히 똑똑해진 대중에게 '물어볼 점원'은 불필요해지는 측면도 있고
      실제로 소셜미디어가 유통채널자체로 될 수도 있습니다
      last.fm의 음악판매나 myspace의 p2p commerce (http://www.foxnews.com/story/0,2933,250645,00.html)등

      따라서 제가 생각하기엔 빠르게는 광고채널 내에서의 역전, 장기적으론 유통프로세스의 변혁도 있지않을까 싶네요
      납득할만한 비즈니스모델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겠지만(컨텐츠제공자가 보상을 쉽게 취하는), 독자 사업성있다고 해서 '꾸미기아이템''커스터마이즈'등을 파는건 즐하고 싶네요

  3. hardcore xxx porn 2008/03/12 14:02 # M/D Reply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4. bd sisters girls 2008/05/22 12:17 # M/D Reply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5. voit duck feet fins 2008/05/22 13:27 # M/D Reply

    일! 우수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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