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PS3'

4 posts

  1. 2007/07/20 E3 2007 주목 게임 Little Big Planet의 기발함 by 안우성 (6)
  2. 2007/03/07 Playstation3의 Home by 안우성 (6)
  3. 2007/01/03 그래도 PS2를 산다 by 안우성 (7)
  4. 2006/12/26 Wii: 어머니층을 위한 단말 (시장분석등) by 안우성 (2)

E3 2007 주목 게임 Little Big Planet의 기발함

  • Posted at 2007/07/20 02:44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E3에서 소개된 여러 게임들이 최근 게임 업계 소식지들을 장식했었는데요. 비교적 생소한 배경의 게임이 주목을 받고 있고, 현재까지 매우 높은 유저 평가 점수를 얻고 있습니다.
Little Big Planet이란 타이틀인데 우선 위 영상을 보시는 편이.

Customize and create levels and worlds with your friends online

이라는 모토의 게임이구요. 유저들 역시 Cool!, Creative!라는 커멘트를 던지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컨텐츠, 판박이 아바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지속적인 생산체계로 고심하고 있는 많은 게임회사들에 시사하는 바가 큰 예가 될 거 같네요.

참고로, 위 게임은 Best of E3 2007 awards by GameTrailers.com 에서 Best New Franchise 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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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간담회에 파트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마케팅 2007/07/31 22:34 Delete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 TF에 은근슬쩍 끼어 든 꼬날입니다. :-) 실은 젊은영 TF팀장의 '태터앤미디어는 엄청 잘 될 수 밖에 없어. 재미있을거야~'라는 꼬드김(?)에 넘어 가 이 TF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태터앤미디어를 위해 열심히 뛰어 보겠습니다. TNM 화!이!팅! 빅!토!리! 현재 태터앤미디어 TF는 8월 정식 공개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저는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를 준비 중입니다. 정식 오픈을 축하하고 무언..

  1. 김동신 (John S. Kim) 2007/07/20 09:53 # M/D Reply

    looks amazing!!

    1. Re: 안우성 2007/07/21 08:13 # M/D

      방금 성우형이랑 얘기했는데, 얘네들이 왜 PS3랑 했을까란 느낌. wii로 나오면 훨씬 근사했을텐데

  2. dykin 2007/07/27 22:44 # M/D Reply

    와우!!!!!

    1. Re: 김동신 (John S. Kim) 2007/07/28 00:32 # M/D

      멋지지! :) 그레잇

  3. dog fucking girls 2008/05/22 12:20 # M/D Reply

    아주 유용한 정보!

  4. nude soap stars 2008/05/22 13:22 # M/D Reply

    아주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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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3의 Home

  • Posted at 2007/03/07 19:49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Sony의 PS3가 제안하는 UCC적인 발상 HOME의 demo입니다.
-> Secondlife적인 느낌을 콘솔게임들과 연계할 것으로 보이네요.

이쯤 되면 머지않아 여러 플랫폼 세상에 사는 나의 UCC 캐릭터들을 연동시켜주거나 통합시켜줬음 하는 니즈가 나올 법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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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니 Playstation Home 베일을 벗다

    Tracked from ThinkAhead 2007/03/07 23:03 Delete

    Playstation Home 출시 임박 인터넷 상에 루머로 알려졌던 소니의 Playstation Home에 대한 윤곽이 밝혀졌다. 기본적으로 Playstation Home은 Second Life 와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Playstation Home 에서 영화도 보고 게임도 즐길 수 있는 기능이 되어 있으며, 만나는 사람과 대화도 가능하다. Playstation Home에서는 자신의 아파트를 이쁘게 꾸밀 수도 있으며, 가구를 어떻게 배치하..

  2. PlayStation 3에 찾아오는 두 가지 신기능... Folding@Home과 HOME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7/03/18 21:12 Delete

    고사양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로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던 'PlayStation 3'. 하지만 출시 이후 시장의 반응은 Sony나 Sony의 팬들 모두를 실망시키는 수준이었다. 지나치게 고사양을 추구하면서 올라간 가격이 우선 PlayStation 3의 발목을 잡았고 매력적인 게임 타이틀의 부재라는 후속타가 타 콘솔에 비해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제품 자체의 판매를 지지부진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결국 일본이나 북미 모두에서 PlayStation 3는..

  1. 더블지 2007/03/08 17:12 # M/D Reply

    결국.. 메트릭스의 부정적인 것들을 제외한 메트릭스가 점점 현실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제 2의 인생..

    1. Re: 안우성 2007/03/09 05:40 # M/D

      점점 혼란스럽군요.
      사실 이렇게 여기저기 실제 나와 동일시 될만한 캐릭터들이 생겨날때, 가령 'HOME에서의 나'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거나 '사기' 가 새로운 문제로 떠오를지도 모르고.
      (아직까지는 게임내의 캐릭터를 심하기 비방한다고 해서 인격과 동일시해서 민사 문제 대상이 되지는 않으니 말이죠)

  2. Dotty 2007/03/10 07:53 # M/D Reply

    이거 느낌이 마음에 들더라. great stuff

    1. Re: 안우성 2007/03/10 08:26 # M/D

      결국 플랫폼에 가두지 말고 걍 웹연동해줬음 좋겠네

  3. hose lesbian pantie 2008/03/12 13:57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4. vintage shaving bru 2008/05/22 12:44 # M/D Reply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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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PS2를 산다

  • Posted at 2007/01/03 01:01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모든 게 예상된 시나리오인지 모르겠지만 주목받는 차세대 게임기 PS3나 Wii의 물량이 좀처럼 시장에 풀리지 않고 있다
그나마 PS3는 이제 좀 나아졌으려나 싶기도 한데, Wii는 한번씩 들러볼 때마다 Sold out이라는데..

결국 연말 할리데이 시즌을 맞아 게임기를 구입하러 나간 소비자들은 Wii도 없고 PS3도 없고
'에잇 Xbox나 사자!' 는 흐름도 생긴다는데..
(때마침 할인을 실시한 MS의 적절한 움직임도 먹히고 있음)

암튼 이처럼 차세대 게임기의 인기몰이가 계속 되는 가운데, 의외로 PS2에 대한 리포트가 눈에 띄었다
The PlayStation 2 Still Rocks [BusinessWeek, Dec 28. 2006]

PS2가 처음 발매되고 지금까지 달려왔던 게이머들이 보다 뛰어난 비쥬얼과 퀄리티를 추구 Xbox360나 PS3로 시프트했다면..
오히려 이제부터 PS2가 일반에게 보다 다가서기 쉬운 게임, 저렴한 가격으로 어필하는게 아닐까

마침 Wii가 가족적인 게임, 사실상 콘트롤러가 아닌 게임성만 따졌을 때는 진화라 보기 힘든 심플함으로 게임을 하지 않은에까지 소구하고 있는 타이밍에, PS2가 또한 점점 더 가족, 어린이도 할만한 타이틀을 중심으로 좀 더 힘을 쓰고 있는 느낌이다
(게임개발사 입장에서도 차세대기용 타이틀의 비용부담이나 리스크 보다 PS2용의 개발이 더 쉬울 테고, 영화, 애니메이션 연계 작품의 경우 그만큼 동시진행이 쉬우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기사를 봐도 PS2는 원래의 라이벌인 GameCube나 Xbox가 단종된 지금도 차세대게임기인 PS3보다 훨씬 많이 팔리고 있음은 물론, 앞으로 2년간도 그럴 것으로 보인다

놀라운 판매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PS2는 현재까지 1억대 이상 팔렸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수천만대 이상의 추가 판매가 예상된다고 할 정도니..

더구나 Sony입장에서도 7년전인 오픈 당시와 달리 이제 PS2는 기계 한 대를 팔면서 수익이 바로 남는 상황이다(PS3, Xbox360은 팔 때마다 손실, Wii는 거의 break even)

어떻게 보면 게임기 시장에 있어 PS2는 세대를 넘어 다시 한번 Wii 등과 경쟁하면서 나아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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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순권 2007/01/03 02:57 # M/D Reply

    몇일 전에 "황진이"를 보는데 황진이가 자신의 스승인 "백무"의 "학춤"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당신은 누구도 흉내 못낼 춤을 만들어냈다는 것에 우쭐하지.. 진정한 학의 춤은 몰라. 당신의 춤은 거짓이야" 라고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게임의 근본적인 목적이 뭔지를 착가들은 하고 있는듯.. 특히 우리 나라 개발사들이 그런게 더 심한 것 같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야한다면, 기술의 평준화가 어느정도 이루어진 지금.. PS2나 PS 인들.. 어떠랴.. 마케팅에.. "이정도는 만들어야 게임이지.." 라는 것들 때문에 소비자들도 힘들고 개발자들도 힘들고...

  2. 안우성 2007/01/03 04:25 # M/D Reply

    바야흐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의 시대로!

    같은 의미로 '포탈'이 유의한가라는 의문도 드는군요

  3. 정순권 2007/01/03 16:26 # M/D Reply

    평소에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것... 내가 "이거"라고 정의했던 것들이 너무나 많이 변하고 있어서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김광석의 "변해가네"라는 노래에 빠져 있습죠.

  4. make tighter vagina 2008/03/12 14:00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5. nice ass butt pictu 2008/05/22 12:23 # M/D Reply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6. girl puppy names 2008/05/22 12:27 # M/D Reply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7. sexy big ass girl 2008/05/22 12:56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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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어머니층을 위한 단말 (시장분석등)

  • Posted at 2006/12/26 02:08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世界初のお母さん向け情報端末登場@発熱地帯

:: 일본 기사에서 공감한 내용이 있어 번역을 해보았음. Wii는 오래하면 팔이 아파서 못할텐데 라든가, 혼자서는 왠지뻘쭘하겠지라는 일반 게이머의 상식이 아닌 본래의 의도를 잘 분석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엄마의 요구에 응하는 기능이 잇달아

Wii의 승리를 지지하는 것은 엄마들일지도 모른다 

이 조사에 의하면, 30세~40세의 전업 주부층에서는 지상파 디지털 방송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라고 하는 회답이 56.0%였다고 합니다. 이후 지상파 디지털 방송의 기능 개요의 설명을 한 후 이용 의향을 물으면, 전업 주부층의 이용 의향이 87.0%로 가장 높은 것이 되었다는 기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주목해야 하는 것은, 전업 주부층이 가장 흥미를 가진 기능이, 「최신의 뉴스를 언제라도 볼 수 있는 것」,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요리 레시피를 언제라도 볼 수 있는 것」, 「지역마다의 일기 예보를 볼 수 있는 것」였던 점입니다.
기사 중에서는, 「화면 조작이 어려워 잘 다룰 수 있을까 불안」이라고 회답한 사람이 46.0%였던 점도 전하고 있습니다.

지상파 디지털의 기능이 주부층에 전혀 침투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이야기. 텔레비전에 그런 기능을 기대하고 있지 않았다고 할까. 뭐든지 가능한 기계가 되면 과연, 무엇이 될까가 유저에게 이해되지 않게 된 딜레마.

Wii로 전달 개시된 「날씨 채널」은 엄마 층의 수요를 노린 서비스. 꽤 수동적인 유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인터넷 채널」이 있으니까 Web 브라우저로 일기 예보를 보면 된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 일부러 전용의 서비스로서 잘라 두고 있습니다. 또 「뉴스 채널」도 마찬가지로, Web 브라우저로 야후 뉴스를 보면 된다는 발상이 아닙니다. 엄마 전용의 니즈는 각각 독립한 채널로 하되, 능동적으로 정보를 요구하는 사람에게는 「인터넷」을 봐 주세요라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정 내의 정보 격차에 극히 의식적인 설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지적은 몇몇 블로그에서도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마 닌텐도로서는 「가족의 앞에서 보여질 사이트만 볼 수 있으면 충분」일 것이다.(중략) 조작하는 것도 엄마라고 하는 것보다, 조금은 PC를 사용할 수 있는 아버지 라고 하는 이미지가 아닐까?
PC에 약하고 알레르기가 강할 듯한 엄마에게는 「날씨 채널」이나 「뉴스 채널」로 정보를 제공할 생각일 것이다. 즉 Wii를 사용하는 가족의 사이에서의 디지털 디바이드도 염두해 둔 셈이다.
닌텐도라고 하는 기업이 깊이 생각한, 인터넷에 대해서의 회답의 결집. 아니, 그 역시 충분한 표현이라고 하기는 힘들다. 컴퓨터의 발달에 의해서/ 연령 차이에 의해서 일어나고 있는 데바이드=격차를 완전하게 해소하기 위한 해답.
젊은 층을 위한, 아버지를 위한 정보 단말은 과거에 예가 있습니다만, 엄마 전용을 여기까지 강하게 밝힌 정보 단말은, 혹시 세계 최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PS3나 XBOX360가 남성용의 사내다움인 이미지가 강한데 비해, Wii는 PC의 주요 유저와 맞지 않는, PC에선 어이없이 멀어진 층을 노리고 있군요.


게임 밖의 경험을 되살릴 수 있는→엄마가 대등하게 놀 수 있는 게임기

Wii에 건 「모친의 권리 복귀」

미움받지 않는 게임기가 아니라, 필자의 감각에서는 「엄마를 포로로 하는 게임」인 것인다. 항간에는, 아이와 모친의 리모콘의 쟁탈전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숨길 것 없이 우리 집도 같은 상황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이길 수 있는 첫 게임기」, 그것이 Wii다.
(약)
이와 같이 모친이 게임을 싫어하는 이유의 일단에는, 게임의 내용에 흥미를 가질 수 없는 것 외에, 아이와 대전해도 절대로 이길 수 없는 분함도 잠복하고 있다. 그 점, Wii의 「조작이 간단」 「경험을 살릴 수 있다」라고 하는 요소는 크다.

게임의 밖의 경험치에 대한 지적이 재미있습니다.
DS의 트레이닝계 게임에도 그러한 측면은 있던 것입니다만, Wii는 그것을 한층 더 추진한 게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마작」 「장기」 「바둑」게임과 같이, 게임 외의 경험을 보람있게 쓸 수 있는 게임은 존재했습니다만, 남성용으로 특화하고 있고, 일반적으로 「아버지 계」라고 불리고 있었습니다. DS와 Wii에서는 여성 유저의 비율이 높다고 하는데, 향후는 「엄마」 「언니」 「아줌마」게임이라고 하는 장르가 개척되어 갈지도 모르겠네요.

여성 및 중노년 게임 유저가 급증 중 - 영국에서도 닌텐도의 DS효과
영국에서도 DS효과에 의해서 여성 유저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도 「엄마」마켓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튼 인류의 약 반수는 여성이니깐요. 일본의 여성과 해외의 여성이 같은 기호를 가진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여성 시장에의 주목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전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일본에서는 최근 몇년 「멋쟁이 마녀 러브&베리」 「たまごっちのプチプチおみせっち」 「nintendogs」 「동물의 숲」과 히트작이 계속 되어, 여아~어른의 여성취향 마켓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여성을 타겟으로 한 게임 디자인에서는 꽤 선행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Wii의 체험 게임은 신체를 움직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장시간 놀려면 적합하지 않고, 시간을 들여 게임 내에 경험치를 부지런히 축적하는 게임 디자인보다, 「게임 밖의 경험치」를 단시간에 발휘하는 설계 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또, 게임의 단시간성에 의해, 적당한 스팬으로 교대해 노는 것이 많아지기 때문에, 가족의 멤버 전원에게 놀 기회가 균등하게 돌아가기 쉽습니다.

(반면, 게임 내에 경험치를 축적하는 타입이라고 하는지, 1인용의 게임은 너무 재미없네요. Wii의 론치 소프트의 대부분을 해봤습니다만, PS2와 DS가 좋겠다는 것이 솔직한 감상입니다.)


+ 1:Wii를 위한 사이트 작성 붐?

more..


+ 2:Wii와 대화면 TV의 친화성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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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매예정인 운동 기구 - Wii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7/01/17 07:12 Delete

    뿅뿅 게임 이후로 딱히 즐기고 있는 게임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그저 즐겁게 하는 것이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즘의 게임은 'more time, more study'를 요구하니,'왜 내가 해야하지?'라는 의문이 들게 되더군요. 앞으로 엔딩 씬을 보게 되는 게임이 몇이나 될까, 아니 정말 엔딩 씬을 볼 때까지 할 수 있을까도 의심이지만,예전의 간단하고 즐거웠던 게임의 세계로 초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Wii에 대해 처음 소식을 접하고,'아,..

  1. dish network ppv 2008/03/12 13:41 # M/D Reply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 sex in the bedroom 2008/05/22 13:23 # M/D Reply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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