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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

  1. 2009/01/09 Myspace 이모 저모 by 안우성 (2)
  2. 2008/04/15 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by 안우성 (2)
  3. 2007/07/18 News Corp.의 다우존스 5조원 인수? 루퍼트 머독의 약진 by 김동신(dotty) (4)
  4. 2007/03/23 Youtube vs. Newscorp+NBC, Youtube 대응세력을 형성한 기존 미디어그룹 by 안우성 (5)
  5. 2006/07/04 루퍼트 머독: X-MEN3 마케팅에 이용한 Myspace의 저력 by 안우성 (6)
  6. 2006/03/21 MySpace의 위력 by 안우성 (2)

Myspace 이모 저모



이번 주는 어쩌다보니 Myspace가 화두에 많이 올랐습니다. 지난 화요일 Myspace의 전Chairman였던
Richard Rosenblatt가 클래스를 찾아와 3시간 정도 얘기를 들었는데요.

empowering audience
iMall이라는 첫번째 회사서부터 유저에게 자유도를 부여하는 모델에 상당히 확신을 얻었다고 하네요. 이는 Myspace 성공에도 큰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첫번째 회사도 $500M 딜로 팔았다는)

efficiency of web distribution
사실 2005년 당시 대부분의 미디어기업들은 소셜미디어를 무시/경시했었고, 리스크가 두려워 캐쉬가 있으면서도 선뜻 좋은 딜을 승인하지 못했답니다. 그이후 소셜미디어는 음악/ 동영상 등의 창작, 배급 개념을 완전 바꿔버렸습니다. 다행히 다소 'private company'스러운 Rupert Murdoch의 News Corp.은 미래에 정확한 베팅을 한 셈이었는데요.

Deal making
머독의 집에서 마이스페이스를 보여주고 피칭을 한 후, 20분 만에 악수를 하고 금액 합의를 봤다고 합니다. (3일 후 싸인)  첫번째 회사에서 반년 가까이 valuation과 협상을 했던 터라 Richard도 어느 정도 베팅력이 있었을 테고, 어쩌면 Mr. Murdoch의 스타일을 간파한 승부였겠지요. 그의 피칭은 아래와 같이 심플한 버젼였다고 합니다.
"$50B의 미디어 재벌 News Corp.이 인터넷에선 relevance가 너무 떨어진다. 올해 단 하나의 매수로 News Corp이 Google이나 Yahoo!같은 presence를 얻게 해줄 수 있다. (Myspace를 매수한다면) 그리고, 1년후 당신은 New Media의 제왕으로 Wired 표지를 장식할 것이다."

기타 인상에 남은 얘기는
제품 개발에서 6개월 로드맵을 세우고, 겨우 완성해보면 이미 시장에 3개월 뒤쳐져있다. 끊임없이 유저를 연구하며 고쳐나가야 한다. 덧붙여, 투자자들이 하는 financial valuation은 사실 아무 숫자나 넣어 장난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2년 등의 중장기 비젼 등은 이분야에서 infinite에 가깝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수업은 전설적인 할리우드 프로듀서 Peter Guber(전 Sony Pictures 회장)가 매주 한명씩 게스트를 불러다 세시간 동안 뉴미디어 관련 토크쇼를 하는 쿨한 수업입니다. 앞으로 만날 분들은 Will Wright(Sims, Spore의 아버지)/ Peter Levinson(Fox Interactive Media대표)/ Chad Hurley(Youtube 창업CEO)/ Chris Anderson(Wired, 편집장)/ Scott Stanford(Goldman Sachs/ Internet & New Media IB Global Head) 등이 있습니다. 기대!!!]


또하나 에피소드는 Myspace 기업 방문입니다. 그룹인터뷰 기회가 있어 Beverly Hills에 있는 오피스를 찾아 Tish Whitcraft(Senior Vice President, Customer Experience/Operations)님을 통해 내부 얘기를 좀 들었는데요.


트래픽 성장세는 facebook이 세계적으로 더 앞섰지만, 여전히 미국 최대 소셜네트워크는 Myspace이며 매출이 1조에 근접하기 때문에 사실 비즈니스 측면에서 현재 더 수익성이 높습니다. 또한 10대 중심으로 잘 성장한 탓에 광고주들이 더욱 매력을 느끼기도 하구요.
인상적이었던 점은 십대 넷문화의 온상으로 너무 고속 성장을 한 탓에 각종 사회단체/ 부모들의 늘 머릿속 타겟으로 남아있다고 하네요.(국내 온라인 게임같은) 그러다보니, 범죄조장/ 유해 컨텐츠 관리는 가장 잘 되어있다고 하고 실제로 다를 인터넷 서비스들이 신고베이스로 20% 정도의 유저컨텐츠를 모니터하는 반면, Myspace는 100%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고 어떤 컨텐츠는 20분 안에 자체 심의를 거치게 된다고합니다. 더구나 FBI출신 직원들이 있어서 문제가 될만한 사건을 미리 체크한다고도 하니 이제는 그야말로 '성장'보다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보여졌습니다.

물론 저도 개인적으로는 Facebook 인터페이스를 훨씬 좋아하고 열심히 사용하는 반면 Myspace는 좀처럼 방문하지 않지만, 음반사들과 제휴해서 런칭한 Myspace Music은 iTunes가 아닌 뭔가를 보여주고 있고, MyAds와 같은 광고비딩 플랫폼, Intel, Yahoo!와 제휴해 TV에서 사용가능한 Widget을 내놓는 등 세간이 facebook에 넘 집중되어있을 때 꾸준히 수익개선과 성장을 이루고 있는 면은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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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 2009/01/11 20:12 # M/D Reply

    오 그런 수업도 있었군, 재미있는 수업 잘 찾아 듣는구먼. 언제나 재미있게 블로그 보고 있습니다.

    1. Re: 안우성 2009/01/11 20:39 # M/D

      인터뷰 organize 감사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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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Yahoo! Japan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월트 디즈니 재팬과 Yahoo! JAPAN이 Yahoo! 게임, Yahoo! 키즈로 서비스의 제휴를 개시
 ~Yahoo! JAPAN와 디즈니가 신광고 상품을 공동 개발~

애드네트워크】Yahoo! JAPAN 내의 광고 영역과 파트너 사이트의 광고 영역을 묶어 네트워크 상품화해 일괄 판매하는 것. Yahoo! JAPAN은 인터넷의 "LIFE ENGINE"을 목표로 「소셜l 미디어화」 「Everywhere화」 「지역·생활 정보」그리고 「오픈화」라고 하는 4개의 방침에 근거해, 외부 기업과의 제휴를 강화하고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로써, 디즈니는 폭넓은 유저층을 가지는 Yahoo! JAPAN을 통해 고품질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보다 널리 전달하고, Yahoo! JAPAN은 작년부터 추진해 온 오픈화(제휴 사이트와의 협업으로 쌍방 수익 확대)의 일환을 꾀합니다.

본사는 매수 주체가 Microsoft냐 AOL이냐, 아니면 News Corp.냐에 정신없는 최근입니다만 Softbank 소유의 Yahoo! Japan은 "Disney Mobile"처럼 조금씩 더 세력을 굳혀 갑니다. Google, facebook, Youtube가 부상한 지금 Yahoo! 입장에서 최적의 파트너는 누구일까요? 꼭 msn live나 myspace로 맞짱을 뜨는 것 보단 저는 세계 각 로컬별 1위 사이트 들과의 연대 형성이 어떨까 싶습니다. Open social 이 등장했던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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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gunking 2008/04/15 12:06 # M/D Reply

    야후 제팬은 야후가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덩치 큰 포털이 되었으니 야후의 인수와는 별 상관이 없을 것같습니다.
    야후가 인수되어도 현재처럼 가면 될 것같은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8/04/15 18:26 # M/D

      어찌보면 소프트뱅크가 야후를 되려 사버리는 게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어디까지나 망상입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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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Corp.의 다우존스 5조원 인수? 루퍼트 머독의 약진

  • Posted at 2007/07/18 09:19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김동신(dotty)

얼마전에 MySpace를 5.8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는 News Corp.에서 이번에는 다우존스(Dow Jones)의 인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 인수 제시 협의 가격은 50억 달러. 한화로 자그마치 5조원에 해당하는 막대한 금액입니다. 이에 대하여 다우존스의 64%를 소유하고 있는 Bancroft가에서 동의를 해야하겠습니다만, 현재까지의 분위기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인수가 계속해서 진행될 듯 합니다.


만약 이번 인수가 진행될 경우, News Corp.는 실질적으로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에 대한 막대한 영향권을 얻게 됩니다. 루퍼트 머독이라는 미디어 황제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 될 듯 한데, 블로그 등의 풀뿌리 미디어가 성장하는 만큼 동시에 중앙집권적 구 미디어도 더욱 견고한 성곽을 짓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다른 쪽에서는 Business 2.0의 광고 계약 부진으로 Times사에서 해당 잡지를 폐간하려 한다는 소식이 들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매우 좋아하는 잡지였는데, 여러모로 아쉽네요. Business 2.0 측은 이에 대응하여 Facebook에 그룹을 만들며 독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께서는 함께 지지의 목소리를 모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합니다.

Business 2.0 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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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터프.com 2007/07/19 10:41 # M/D Reply

    헉...꽤나 좋아하는 잡지중에 하나인데.없어지면 안될텐데요.2.0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았는데

    1. Re: 김동신 (John S. Kim) 2007/07/20 09:39 # M/D

      네이밍 센스도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내용도 알차고 편집도 좋았는데 말이죠..

  2. how to make brownie 2008/03/12 13:44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3. tiny spy camera 2008/03/12 13:45 # M/D Reply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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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vs. Newscorp+NBC, Youtube 대응세력을 형성한 기존 미디어그룹

  • Posted at 2007/03/23 02:45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GE계열 NBC와 미디어 거물 News Corp가 합작하여 온라인 비디오 사이트를 만든다고 발표.

유저가 컨텐츠를 자유롭게 올리는 건 물론, 그들의 최대 강점인 copyrighted 컨텐츠를 모두 전달하는 것을 무기로 내세우고 있다.

바로 1주일 전에 Viacom이 Youtube와 Google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에 대해 10억불 이상의 소송을 건 걸 떠올려보면, 꽤 근사한 액션인 거 같다.
(Viacom 역시 향후 그들의 TV, Flim 쪽의 컨텐츠를 제공하며 합류할 거란 얘기도 나오고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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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우성 2007/04/01 18:56 # M/D Reply

    보너스 기사:
    DVR의 TiVo도 One Ture Media와 공동으로 비디오 공유 서비스를 개시했다.One True Media의 비디오 공유 서비스를 TiVo의 플랫폼으로도 실시할 수 있다고 하는 것.
    http://www.onetruemedia.com/otm_site/tivo

  2. hollister icon layo 2008/03/12 10:50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3. young young teen po 2008/03/12 13:53 # M/D Reply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4. scat fuck 2008/05/22 12:39 # M/D Reply

    일! 우수한 감사!

  5. ladies in leg cast 2008/05/22 13:14 # M/D Reply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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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트 머독: X-MEN3 마케팅에 이용한 Myspace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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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억 달러의 큰 돈을 MySpace에 투자한 News Corp.의 미디어왕 루퍼트 머독이 영화 X-MEN3의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마이 스페이스를 캐쉬 카우로 만든 것 같다. (인간적인 면모는 잘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호주 출신의 이 아저씨가 영/ 미 를 거쳐 정말 세계의 미디어를 주무르고 있다는 데 있어 상당한 인물로 생각하고 존경하는 바..)

관련 기사

▼ X-MEN:파이날 디씨젼 전미 흥행 수입?1위에
 http://www.planetcomics.jp/index.php?itemid=517

▼ 미국 SNS 마이 스페이스의 영화 프로모션
  http://www.socialnetworking.jp/archives/2006/05/sns_137.html

▼ ALL TIME BOX OFFICE Mojo
  http://www.boxofficemojo.com/alltime/weekends/

루퍼트 머독의 News Corp.그룹에 속하는 20세기 폭스의 영화, X-MEN3가 작년 쯤부터, 매상이 부진한(흥행 수익이 전년대비 마이너스)미국의 영화계에서 상당한 흥행을 거두고 있다.

어느 정도 굉장한가 조금 인용하면

미국에서 연휴가 되는 메모리얼·데이를 포함한 5월 26일~28일의 박스오피스에서는, 1억 70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대히트를 기록. 2위의 「다빈치·코드」(개봉 2주째)의 3350만 달러를 크게 앞서는, 흥행 수입 1위를 획득하고 있다.
이 1억 700만 달러라는 숫자는, 오프닝 주말로서는 금년 최고의?기록일 뿐만 아니라, Box Office Mojo에 의하면 「X-MEN:파이날 디씨젼」은, 「해리포터」시리즈나 「스파이더 맨 2」등을 앞질러, 런칭 흥행 수입 사상 4위에 기록되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보통 제3편 쯤 되면 흥행 수익은 전작에 비해 떨어지는 경향이 높다만···

 「X-MEN」의 오프닝·주말  5447만 달러

 「X-MEN 2」의 오프닝·주말 8558만 달러

 「X-MEN 3」의 오프닝·주말 1억 700만 달러

최신작은 1편의 2배의 오프닝 주말 동원을 달성하고 있다. 상식에 비교해보면 굉장한 기록이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평판을 보면 대략 전작에 비해 그닥 좋지 않은데…

X-MEN3는 1개월의 흥행이 끝난 시점에서 이미 X-MEN2의 최종 매출 2.14억 달러를 웃도는 약 2.2-2.3억 달러를 벌고 있다.
이 수치를 이끌어낸 마케팅은 힘은 어디서부터일가?

● 미 SNS MySpace에서의 영화 프로모션의 저력
 
MySpace상에서 폭스 영화는, MySpace의 프로필을 시작해 약 320만명의 SNS의 「친구 링크」를 만들어냈다. 그로부터 대단한 Buzz Marketing을 끌어낸 셈이다.

아래가 X-MEN3의 프로필.320만명의 친구의 링크··· http://www.myspace.com/xmenthelaststand

YouTube: X-MEN3의 예고편 http://www.youtube.com/watch?v=4NuPKj0i478

Get this video and more at MySpace.com

그 결과, 오프닝 흥행 수입 사상 4위가 되었다. 그리고 NBC 방송에 의해 YouTube와 화해, 전략적 제휴 등의 큰 흐름을 만들어 냈다. (워너브라더스는 YouTube의 라이벌인 Guba와 제휴하고 있음.)

GUBA Offers Downloadable Warner Bros. Films

Guba to distribute Warner Bros. Movies

이런, 폭스 영화 X-MEN3의 성공은, MySpace나 YouTube 등 인터넷 기업과 영화, 텔레비전 등 매스컴과의 제휴를 가속화 시키고 있다.

● Web1.0 이전의 경영자, 루퍼트 머독의 저력

 롱 테일·마케팅 등 인터넷의 세계가 Web2.0의 축제에 들뜨고 있는 동안, 루퍼트 머독이 실천한 것은..통상 폭스 TV나 잡지 등 몇개의 매체로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영화를, 동시에 MySpace 회원의 입소문(롱테일 매체)을 통해서 보충한 것. 그 결과의?차액이 MySpace에의 투자수익이 된 셈이다. 최저 1억 달러 정도는 이득을 본 게 아닐까라고 한다

향후, News Corp.그룹에서 MySpace와 기존 컨텐츠를 활용한 시너지는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이고, 그를 통한 MySpace자체의 수익모델 구축이나 성장으로 아마 5억달러를 넘었던 투자는 성공으로 평가할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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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K 2006/12/28 09:13 # M/D Reply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위의 예는 모 투자가 사장님께서 많이 드시는 유명한 예죠. 루퍼트 머독이라는 사람 참 똑똑한 것 같아요...

  2. revo 2006/12/28 22:47 # M/D Reply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루퍼트 머독이라는 분에 관심이 많은데 생각만큼 자서전이라든가 상세하게 다뤄진 책 같은 건 또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사례들만 종종 주목하고 있습니다

  3. control help teen 2008/03/12 11:08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4. blonde picture sexy 2008/03/12 13:52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5. ladies breast tatto 2008/03/12 13:54 # M/D Reply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6. girls being tied up 2008/05/22 13:04 # M/D Reply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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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의 위력


알만한 사람은 꽤 안다고 생각하는 미국의SNS인 MySpace의 성장이 실로 놀랍다. 2년 사이, 세계에서 Top10규모의 사이트가 되었다는 것
이는 이전에 SNS원조였던 Friendster나 혹은 일시 붐이 됐던 P2P의 Napster등 쟁쟁했던 웹서비스들의 기록을 훨씬 웃도는 결과다. 더욱이 장래 포텐셜의 측면에서도 MySpace는 10대 중심에 그들이 원하는 코드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 강력한 커뮤니티에서 유행이나 트렌드의 흐름을 던질 테고, 웹서비스만이 아닌 각종 시장/기업이 주목하게 될듯 하다
(역시 한편으로는 영어라는 언어가 미치는 범위는 넓다라는 생각도 든다) 이런걸 보면 역시 Rupert Murdoch씨와 측근이 상당히 괜찮은 의사결정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고(예전 MySpace를 인수)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 Australia출신의 회사가 전세계적으로 분야별 엄청난 Asset를 확보하고 있음을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면서


인터넷 환경이 보편화되어 long-tail이 중시되지만 한편 배후에 미디어거물이 성장하고 있음은 간과해서 안될 듯 싶다

MARCH 10, 2006 - Posted By Geoffrey Mack
MySpace… Taking Over the World Traffic Rank 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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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 has been in the news quite a bit lately, and for good reason. It has grown into a massive online phenomenon in just a little over 2 years. Take a look at this traffic graph and you can see its meteoric rise from absolute obscurity to Web powerhouse, ranking as one of the 10 most popular sites on the planet.No, that’s not a typo. Myspace.com is ranked inside the top 10 sites globally.


That’s amazing stuff. But even more amazing is that we, and by “we” I mean most people reading this blog, had never heard of it until recently. Where did it come from 계속..



  1. dotty Says:

    myspace 좀 쓰다가 요즘은 안들어가게 되는데, 재 방문 요소가 부족한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난 비인기 캐릭터인겐가. 어딜가나 시리어스한 사람은 그닥 환영받지 못하는 지도)

  2. eiron Says:

    Myspace의 주사용자가 10대 위주라서 그런 것 아닐까요? ^^; 그런 면에선 제한적인(?) http://facebook.com 가 좀더 영향력이 크고 끈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 revo Says:

    facebook에 대해선 처음 접하는데요
    정보 감사합니다 ^^

  4. dotty Says:

    음.. 그때 하버드쪽 출신 Bain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 하다보니 Facebook이 하버드에서 출발한 것이라더라. 거의 입소문으로 자라난 사이트이고, 실제로 미국에서도 10대후반부터 대학생 이상그룹에서는 거의 여기만 사용한다고.

    서구의 iloveschool 이라고 해야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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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ack gay man video 2008/03/12 14:12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 pound my ass 2008/05/22 12:34 # M/D Reply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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