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MySpace'

14 posts

  1. 2009/01/09 Myspace 이모 저모 by 안우성 (2)
  2. 2008/12/15 간단한 facebook connect 컨셉 설명 by 안우성 (2)
  3. 2008/08/31 myspace와 youtube에서 음악 빼면 뭐가 남을까 by 안우성 (4)
  4. 2008/08/12 5천만 소셜 네트워크 유저의 데모그래픽 분석 by 안우성 (5)
  5. 2008/04/15 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by 안우성 (2)
  6. 2007/07/03 MySpace도 써드파티 Widget을 받아들이기로 by 안우성 (2)
  7. 2007/07/01 MySpace 와 Facebook 에서 보이는 계층 구조 by 안우성 (6)
  8. 2007/02/13 Hyperaggregation by 안우성 (7)
  9. 2007/02/02 게이밍과 소셜 미디어 by 안우성 (2)
  10. 2007/01/27 온라인 월드에 주목한 MTV by 안우성 (1)
  11. 2006/07/14 일본의 웹2.0 by 안우성 (5)
  12. 2006/07/04 루퍼트 머독: X-MEN3 마케팅에 이용한 Myspace의 저력 by 안우성 (6)
  13. 2006/03/21 MySpace의 위력 by 안우성 (2)
  14. 2006/03/01 YouTube에서 공개된 필름의 방송 제작 by 안우성 (4)

Myspace 이모 저모



이번 주는 어쩌다보니 Myspace가 화두에 많이 올랐습니다. 지난 화요일 Myspace의 전Chairman였던
Richard Rosenblatt가 클래스를 찾아와 3시간 정도 얘기를 들었는데요.

empowering audience
iMall이라는 첫번째 회사서부터 유저에게 자유도를 부여하는 모델에 상당히 확신을 얻었다고 하네요. 이는 Myspace 성공에도 큰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첫번째 회사도 $500M 딜로 팔았다는)

efficiency of web distribution
사실 2005년 당시 대부분의 미디어기업들은 소셜미디어를 무시/경시했었고, 리스크가 두려워 캐쉬가 있으면서도 선뜻 좋은 딜을 승인하지 못했답니다. 그이후 소셜미디어는 음악/ 동영상 등의 창작, 배급 개념을 완전 바꿔버렸습니다. 다행히 다소 'private company'스러운 Rupert Murdoch의 News Corp.은 미래에 정확한 베팅을 한 셈이었는데요.

Deal making
머독의 집에서 마이스페이스를 보여주고 피칭을 한 후, 20분 만에 악수를 하고 금액 합의를 봤다고 합니다. (3일 후 싸인)  첫번째 회사에서 반년 가까이 valuation과 협상을 했던 터라 Richard도 어느 정도 베팅력이 있었을 테고, 어쩌면 Mr. Murdoch의 스타일을 간파한 승부였겠지요. 그의 피칭은 아래와 같이 심플한 버젼였다고 합니다.
"$50B의 미디어 재벌 News Corp.이 인터넷에선 relevance가 너무 떨어진다. 올해 단 하나의 매수로 News Corp이 Google이나 Yahoo!같은 presence를 얻게 해줄 수 있다. (Myspace를 매수한다면) 그리고, 1년후 당신은 New Media의 제왕으로 Wired 표지를 장식할 것이다."

기타 인상에 남은 얘기는
제품 개발에서 6개월 로드맵을 세우고, 겨우 완성해보면 이미 시장에 3개월 뒤쳐져있다. 끊임없이 유저를 연구하며 고쳐나가야 한다. 덧붙여, 투자자들이 하는 financial valuation은 사실 아무 숫자나 넣어 장난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2년 등의 중장기 비젼 등은 이분야에서 infinite에 가깝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수업은 전설적인 할리우드 프로듀서 Peter Guber(전 Sony Pictures 회장)가 매주 한명씩 게스트를 불러다 세시간 동안 뉴미디어 관련 토크쇼를 하는 쿨한 수업입니다. 앞으로 만날 분들은 Will Wright(Sims, Spore의 아버지)/ Peter Levinson(Fox Interactive Media대표)/ Chad Hurley(Youtube 창업CEO)/ Chris Anderson(Wired, 편집장)/ Scott Stanford(Goldman Sachs/ Internet & New Media IB Global Head) 등이 있습니다. 기대!!!]


또하나 에피소드는 Myspace 기업 방문입니다. 그룹인터뷰 기회가 있어 Beverly Hills에 있는 오피스를 찾아 Tish Whitcraft(Senior Vice President, Customer Experience/Operations)님을 통해 내부 얘기를 좀 들었는데요.


트래픽 성장세는 facebook이 세계적으로 더 앞섰지만, 여전히 미국 최대 소셜네트워크는 Myspace이며 매출이 1조에 근접하기 때문에 사실 비즈니스 측면에서 현재 더 수익성이 높습니다. 또한 10대 중심으로 잘 성장한 탓에 광고주들이 더욱 매력을 느끼기도 하구요.
인상적이었던 점은 십대 넷문화의 온상으로 너무 고속 성장을 한 탓에 각종 사회단체/ 부모들의 늘 머릿속 타겟으로 남아있다고 하네요.(국내 온라인 게임같은) 그러다보니, 범죄조장/ 유해 컨텐츠 관리는 가장 잘 되어있다고 하고 실제로 다를 인터넷 서비스들이 신고베이스로 20% 정도의 유저컨텐츠를 모니터하는 반면, Myspace는 100%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고 어떤 컨텐츠는 20분 안에 자체 심의를 거치게 된다고합니다. 더구나 FBI출신 직원들이 있어서 문제가 될만한 사건을 미리 체크한다고도 하니 이제는 그야말로 '성장'보다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보여졌습니다.

물론 저도 개인적으로는 Facebook 인터페이스를 훨씬 좋아하고 열심히 사용하는 반면 Myspace는 좀처럼 방문하지 않지만, 음반사들과 제휴해서 런칭한 Myspace Music은 iTunes가 아닌 뭔가를 보여주고 있고, MyAds와 같은 광고비딩 플랫폼, Intel, Yahoo!와 제휴해 TV에서 사용가능한 Widget을 내놓는 등 세간이 facebook에 넘 집중되어있을 때 꾸준히 수익개선과 성장을 이루고 있는 면은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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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 2009/01/11 20:12 # M/D Reply

    오 그런 수업도 있었군, 재미있는 수업 잘 찾아 듣는구먼. 언제나 재미있게 블로그 보고 있습니다.

    1. Re: 안우성 2009/01/11 20:39 # M/D

      인터뷰 organize 감사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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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facebook connect 컨셉 설명




이전 글의 보충으로 업데잇해봅니다. (via VizEdu)

참고로, Facebook은 1억3천만 글로벌 액티브 유저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탑 소셜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했고, valuation으로 미국 국내에서는 myspace에 떨어진다고 얘기되던 것도 그 갭을 현격히 좁혔습니다.(Via Inside Facebook) 인기 할로윈 의상으로 등장까지 한 거 보면 하여간 놀라운 기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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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key 2008/12/21 20:43 # M/D Reply

    이번에 Facebook에서 발표한걸 보니 app수만 52K개에 한달 사진 업로드가 700M. 대단해...

    1. Re: 안우성 2008/12/21 23:02 # M/D

      그러게요. 사진 플랫폼으로 넘버원이라는게 참 재밌었어요.(이사가야할까봐요) 예전에 myspace도 비디오업로드가 넘버원이라 그랬었는데 암튼 '관계'를 넘어선 성장동력이 key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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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와 youtube에서 음악 빼면 뭐가 남을까


음악이 시대를 잘못 만나 산업 위기를 겪고 있다는 얘기들이 꾸준하고, mp3/ P2P/ streaming 등 어찌됐건 공짜 루트는 차단하고 CD를 팔아왔던 것처럼 돈받고 음악팔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려고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웹/모바일/ 소셜미디어는 "악"일까요?

This is the greatest time in the history of the music business. To be in the business, the commodity of music is in its all time high. If you look at some of the greatest business models or the most successful business models out there, there's music involved every one of them. If you take music away from Myspace, what do you have? You take music away from Youtube, what do you have? Music is hot.
  - MC Hammer at Entreprenurial Thought Leaders (Stanford)

얼마전 들었던 인상깊었던 podcast의 한 구절입니다. 단지 CD만을 monetization 수단으로 볼 때는 시대는 최악이겠지요. 하지만, 음악이라는 재료를 둘러싼 커뮤니티와 여러가지 부가가치를 찾다보면 바로 지금이 최고의 황금기 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모바일에서 재미난 예를 소개해 볼까요? (넹 또 iPhone..)
Shazam: 인기 apps인 Shazam은 그전에 생각지도 못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차에서 라디오를 듣다, 혹은 까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다 '어 저거 좋은데.. 근데 뭐지?' 할 때 있죠? 곡을 들려주면 바로 album/ artist/ title 정보를 잡아줍니다. 그리고 바로 다시 들을 수 있게 youtube와 iTunes로의 직링크도 함께 주죠. tagging/ sharing은 기본이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Simplify Media: 또 하나의 붐업 apps 입니다. WiFi만 되는 데면 iPhone으로 자신의 PC에 있는 음악과 친구들의 PC 안의 음악을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습니다. 파일 하나 iPhone에 저장하지 않고 말이죠. 그야말로 "접속의 시대"를 느끼게 합니다.

phonezoo: 내가 가진 음악이면 얼마든지 업로드해서 원하는 부분 잘라다가 나만의 벨소리를 만들어 등록할 수 있습니다. CD를 갖고 있는데 또 벨소리도 사야하고 그런 모델 이상하다 생각지 않으셨나요?

인터넷 쪽도 볼까요? MC Hammer님이 말한 것 외에 최근에도 TechCrunch에서 재밌는 분석이 있었습니다.
Facebook v. MySpace In The U.S. Market: The Music Factor
Music is MySpace’s territory. They host millions of artist and band pages, and one of the first things any new band does is create their MySpace page.
...
Music is a huge part of what drove historical MySpace growth, and I believe it is a major factor in perpetuating their lead over Facebook in the U.S. market.

music 빼면 남는게 없지 않나요? Video Killed the Radio Star를 다시 떠올려 보면서 변화에 앞서가는 멋진 모델을 또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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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unes ,Winamp를 통해 친구와 음악을 공유하고, 원격접속을 이용 내컴퓨터 음악을 듣자 - Simplify Media

    Tracked from paperinz.com 2008/09/02 20:05 Delete

    아이팟의 인기로 인하여 아이튠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예전부터 음악 재생 프로그램으로 윈앰프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 아이튠과 윈앰프를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꽤나 유용한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를 하고자 한다 Simplify Media 라는 프로그램인데, 아이튠과 윈앰프에서 플러그인으로 작동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놈이 무엇을 하는 놈인가 하면, 네트워크를 통해 친구와 음악을 공유할 수 있고 외부에서 원격접속을 통해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을..

  2. 유에의 느낌

    Tracked from forpurity's me2DAY 2008/09/05 05:45 Delete

    Shazam for iPhone - 나에게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1. 내꽃연이 2008/08/31 17:24 # M/D Reply

    웹이 처음 실행 되었을때 사람들이 바라던 것들애 더더욱 가까워진다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웹이 발생한지는 속도에 비하면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이런 것들이 실현 된다는게 참으로 아이러니 하기도 해요~

    1. Re: 안우성 2008/08/31 23:22 # M/D

      꿈이 현실이 되는게 참 빨라졌다는 느낌입니다. 걍 게시판을 넘어, 웹이 좀 더 오픈되고 "참여"가 쉬워지면서 가속이 엄청 붙는 거 같네요. 2차 함수 같습니다 ㅎㅎ

  2. DTwins 2008/09/08 02:38 # M/D Reply

    음악이야말로 anytime, anywhere를 지향하는 많은 web/mobile 서비스들과 가장 궁합이 맞는 엔터테인먼트 컨텐츠가 아닐까 싶은데요...음악으로 돈을 벌려면 음악자체보다는 음악이 소비되는 컨텍스트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말씀은 정확한 지적이신듯 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8/09/08 06:47 # M/D

      멋지게 요약해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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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소셜 네트워크 유저의 데모그래픽 분석


Rapleaf에서 4,930만 소셜 네트워크 유저를 대상으로 분석한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full data는 아래와 같습니다.

위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셜 네트워크별로 성/연령별 분석을 더해본 재미난 챠트를 mininglabs에서 선보여 같이 소개해봅니다.

10대는 myspace, 대학생은 facebook, 직장인은 linkedIn이라는 사실 외에, 더 재밌는 것은 대부분 "여성 유저"가 지배적이란 사실입니다. myyearbook은 거의 여자 밖에 없어 보이기도 하구요.
예외적으로 LinkedIn과 Flickr는 남자가 많다는 것도 인상적인데요.

그냥 친분이 아닌 동호/유목적 성 소셜 네트워크남자들이 몰리고 대부분의 친목 유지를 위한 네트워킹은 여자들이 지배적이란 결론을 얻게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2008/03/31 - [웹과 인터넷] - 독백의 남자 블로그, 수다의 여자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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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뚝의 생각

    Tracked from changheelee's me2DAY 2008/08/13 22:17 Delete

    이게 linkedin이 왠지 좋은 이유였나? 30대가 좋아하는 SNS.

  2. 자그니의 생각

    Tracked from zagni's me2DAY 2008/08/14 07:55 Delete

    5000만 SNS 유저를 대상으로 한 분석 공개...조금 더 분석해야할 부분이 있을듯

  3. 美 SNS의 핵심은 여성층.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2008/08/17 18:35 Delete

    Rapleaf에서, 미국내 거주 중이며 SNS를 이용중인 450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4~24세 여성층이 비슷한 나이의 남성 보다 2배 가량 많다고 한다. 본 발표 내용은, 2008년 6월 조사한 내용으로 프로필을 공개한 이용자 4500만명에게 질문을 하고 답변한 약 90%의 답변자의 질의 내용을 정리한 결과라고 한다. Facebook, MySpace, Bebo, Hi5 등 미국의 대표적 SNS 모두 여성층이 핵심 이용자라고 한다. 물론,..

  1. 안우성 2008/08/12 15:45 # M/D Reply

    파티룸에 남자들이 가득 있으면 남/녀 어느 쪽도 안 들어갈텐데, 여자들이 가득있으면 양 쪽 다 들어가고 본다는...

  2. 재시켜 알바 2008/08/13 03:35 # M/D Reply

    일반적으로 남자는 목적지향적 여자는 친목(?) 지향적이기 때문이겠죠
    친목이 아니라 다른 말인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진화심리학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제가 한 말은 아니구요^^

    1. Re: 안우성 2008/08/13 09:16 # M/D

      역시 이미 학문적 백그라운드가 있는 내용이었군요. 진화심리학이라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2. Re: 작은인장 2008/08/13 09:26 # M/D

      관계? 겠죠???

    3. Re: 안우성 2008/08/13 10:53 # M/D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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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Yahoo! Japan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월트 디즈니 재팬과 Yahoo! JAPAN이 Yahoo! 게임, Yahoo! 키즈로 서비스의 제휴를 개시
 ~Yahoo! JAPAN와 디즈니가 신광고 상품을 공동 개발~

애드네트워크】Yahoo! JAPAN 내의 광고 영역과 파트너 사이트의 광고 영역을 묶어 네트워크 상품화해 일괄 판매하는 것. Yahoo! JAPAN은 인터넷의 "LIFE ENGINE"을 목표로 「소셜l 미디어화」 「Everywhere화」 「지역·생활 정보」그리고 「오픈화」라고 하는 4개의 방침에 근거해, 외부 기업과의 제휴를 강화하고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로써, 디즈니는 폭넓은 유저층을 가지는 Yahoo! JAPAN을 통해 고품질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보다 널리 전달하고, Yahoo! JAPAN은 작년부터 추진해 온 오픈화(제휴 사이트와의 협업으로 쌍방 수익 확대)의 일환을 꾀합니다.

본사는 매수 주체가 Microsoft냐 AOL이냐, 아니면 News Corp.냐에 정신없는 최근입니다만 Softbank 소유의 Yahoo! Japan은 "Disney Mobile"처럼 조금씩 더 세력을 굳혀 갑니다. Google, facebook, Youtube가 부상한 지금 Yahoo! 입장에서 최적의 파트너는 누구일까요? 꼭 msn live나 myspace로 맞짱을 뜨는 것 보단 저는 세계 각 로컬별 1위 사이트 들과의 연대 형성이 어떨까 싶습니다. Open social 이 등장했던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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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gunking 2008/04/15 12:06 # M/D Reply

    야후 제팬은 야후가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덩치 큰 포털이 되었으니 야후의 인수와는 별 상관이 없을 것같습니다.
    야후가 인수되어도 현재처럼 가면 될 것같은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8/04/15 18:26 # M/D

      어찌보면 소프트뱅크가 야후를 되려 사버리는 게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어디까지나 망상입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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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도 써드파티 Widget을 받아들이기로


3회째 미SNS가 얘기가 됩니다만,
Facebook이 Widget이나 web 어플리케이션을 받아 들이는 소셜OS 전략으로성장한 것처럼,
미국의 탑 SNS인 MySpace도 전략을 바꾸어 동일하게 Widget를 받아 들인다고, 창업자 Chris DeWolfe씨가 밝혔습니다.

위키, 세컨드라이프 등 오픈소스+ mass collaboration의 성공에서 보듯 facebook의 전략이 곧 현재의 웹서비스의 상식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뉴스에서 보면, facebook에는 벌써 1000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준비되어 있으니, myspace는 '이제 와서?'란 인상이 남긴 합니다만 말이죠

사실, 유저 입장에서 한국의 cyworld나 일본의 mixi도 개인의 각양각색의 얼굴을 담을 수 있도록 문을 열어줬음 하는 바램인데, 이미 경쟁자가 없을 만큼 한 언어권 내에 독재자가 되어버린 서비스들은 향후 어떤 의사결정을 하게 될지 기대되네요.

다만, 너무 안일하게 있다 도태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근 iphone의 등장으로 본 한국 모바일에 대한 지적처럼 말이죠: 국내 업체들의 iPhone에 대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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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cebook, SNS 플랫폼 전략.

    Tracked from 2ndfinger-Game, CGM, SNS 2007/07/07 08:14 Delete

    美 2위 SNS 기업 Facebook은 24일, 동사 SNS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Facebook Platform」을 발표하며, 65개의 개발 파트너 기업이 작성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군을 발표했다. Facebook의 창설자이며 CEO인 Mark Zuckerberg는「당사의 플랫폼 전략은, 모든 컨텐츠나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우리 것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로 자신들의 오픈 플랫폼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Facebook Pla..

  1. football recruiting 2008/03/12 13:48 # M/D Reply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2. older women and boy 2008/05/22 13:21 # M/D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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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 와 Facebook 에서 보이는 계층 구조


New-media/social network에 대한 재미난 리서치 결과가 나왔습니다. (via: wync)

미국 SNS 씬에서 보여지는 Facebook과 MySpace 얘기인데요. Facebook 회원이 중/상류층으로 강하게 편향되어 가는 반면, 하류층은 MySpace에 머물러 있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연구에서는 Facebook이 "주류" (헤게모니 상)문화 를 포괄하기 시작했지만, MySpace는 "대안" (서브) 컬쳐의 공간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The goodie two shoes, jocks, athletes, or other "good" kids are now going to Facebook. These kids tend to come from families who emphasize education and going to college. They are part of what we'd call hegemonic society. They are primarily white, but not exclusively. They are in honors classes, looking forward to the prom, and live in a world dictated by after school activities.

MySpace is still home for Latino/Hispanic teens, immigrant teens, "burnouts," "alternative kids," "art fags," punks, emos, goths, gangstas, queer kids, and other kids who didn't play into the dominant high school popularity paradigm. These are kids whose parents didn't go to college, who are expected to get a job when they finish high school. Teens who are really into music or in a band are on MySpace. MySpace has most of the kids who are socially ostracized at school because they are geeks, freaks, or queers.


개인 유저로써도 MySpace 에서는 어수선함과 태블로이드 지 같은 가십을 느끼는 반면, Facebook에서는 정돈된 느낌, 믿음가는 관계와 그러면서도 폐쇄적이지 않은 특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헌데, 결과 자체 보다 꾸준히 raw data를 스스로 쌓아오면서 유의미한 정리를 한 것이 실로 놀랍습니다.
참고로 리서치를 진행해 온 danah boyd 누님(PhD candidate at the School of Information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 Berkeley)께서는 2003년 부터 Tribe.net, LinkedIn, Flickr, MySpace, Facebook, Twitter, Dodgeball, Orkut 등 SNS를 직접 사용하고 연구하면서 10,000개가 넘는 프로필을 분석하고 2000시간이 넘도록 SNS에서 일어나는 커뮤니케이션을 관찰하고, 여러 주들을 돌아다니면서 수십, 수백의 10대들과 꾸준히 인터뷰했다고 하네요. 그조차도 사실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고 얘기할 정도.

# 두 가지 느끼는 바는.
1. 국내 서비스가 이런 데모그래픽 분석을 해볼 만큼 더 다양해졌으면 하는 것과, 또 대학 연구의 관심 역시 이런 쪽을 좀 다뤄줬으면 좋겠다는 점
2. 아이러브스쿨이 좀 더 멋지게 진화해줬다면, 괜찮은 SNS로 남을 수 있지 않았나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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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버리버 2007/07/25 21:12 # M/D Reply

    아이러브스쿨은 너무 아깝죠...

    1. Re: 안우성 2007/07/25 21:25 # M/D

      그러게 말입니다. 나름 동창들을 쫘악 끌어모았었는데 말이죠

  2. fat black ass fucki 2008/03/12 13:52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3. arabian vagina 2008/05/22 12:15 # M/D Reply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4. michigan couples da 2008/05/22 12:35 # M/D Reply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5. superheroines bound 2008/05/22 12:49 # M/D Reply

    아주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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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aggregation


UCC
누구나 쉽게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혹은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컨텐츠 생산에 기여하고 있는 상태가 되면서(amazon이나 last.fm처럼)
오히려 선택의 고민에 빠졌다.   볼 게 너무 많다는 것!

누구나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전 세계로부터의 재미있는 영상이나/ 관심있어 가입해둔 각종 소셜네트워크 그룹으로부터의 갱신/ 구독하는 블로그 등등 갈수록 괜찮은 볼거리는 늘어만 간다
나 역시 구독하는 RSS가 하루 커버 절대 불가능한 양에 이르렀으니..
(하나 늘 때마다 삭제해가는편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대두되는 것이 Hyperaggregation이다.
*If aggregation is what we've seen so far on YouTube and Flickr, hyperaggregation is aggregating the aggregators.
소셜미디어 이전 시대부터 쭈욱 있어왔던 편집자의 손길이 다시 소셜미디어에 필요해진 셈.
기사에서 소개된 다음 사이트을 비롯하여, VodPod, ViralVideos.com, originalsignal.com
Technorati, 올블로그윙버스도 비슷한 개념이라 본다.

물론 여기서 편집자의 손길이 감각이 뛰어난 누군가인지, 대중의 보이지 않는 손인지 또 나눠볼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서비스의 발전으로 유저의 입장에선 혼란에 빠지지 않고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안타깝게도 많은 기업들에서 '이것이 트렌드야' 라고 뒤늦게 또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거나 SNS서비스(혹은 미니홈피)라거나 블로그를 찍어내는데... 좀더 신중히 고민해 주었음 한다. 물론 나중엔 Hyperaggregation 서비스들 자체도.

새로운 부가가치 -사용자에게 불편을 덜고 재미를 주는 - 가 아니라,
단지 트래픽과 회원을 획득하기 위한 노력은 그야말로 유저에게 혼란을 더 심어주는 행위일테니..

photo by Hans Bo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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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flow.

    Tracked from junewon::pathfinder 2007/02/15 08:06 Delete

    한국판으로 치자면 “네이버 지식인도 대답할 수 없는 것.” 정도? 그럴 리가 없어. 그럴 리가 없다구. 전지전능하신 네이버님께서 모든걸 알려줄꺼야. 과잉, 포화, 스팸 vs. 정제, 명...

  2. blogosphere, still too small.

    Tracked from junewon::pathfinder 2007/02/15 08:08 Delete

    맥유저는 아마도 초창기부터 rss의 가장 큰 수혜자였던 것 같다. safari가 가장 먼저 브라우저에서 rss를 지원했고, 팟캐스트의 보고는 뭐니뭐니해도 itunes니 말이다. 15년 가까이 맥을 써오며 이...

  3. 더 많은 것은 좋은 것, 아니면 나쁜 것?

    Tracked from 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 2007/03/04 07:06 Delete

    블로그가 미디어에 가져온 변화는 새로운 Gatekeeping 권력이 생겼다는 것보다는, 기존 미디어 산업에 의해서 Gatekeeping 되어 일반인들이 듣고 보지 못하던 것들을 보따리를 풀듯이 모두에게 가...

  1. bomber 2007/02/15 08:04 # M/D Reply

    제가 가장 정확히 가려운 곳이에요. 트랙백 걸어용~ :-)

    1. Re: 안우성 2007/02/15 18:08 # M/D

      글게요. 아직은 좀 뭔가 부족한 느낌이죠
      topix.net같은 거 꽤 유용하던데..
      한국식 뭔가가 빨리 쨘 하고 대세를 형성해줬음 합니다

      시대가 '누구나 미디어를 갖고놀수 있게 된 만큼' 이제 '웹기획자'란 직함보다 '컨텐츠편집자'란 직함이 급 필요하게 되는 느낌이네요 Mr Hyperaggregator

  2. bomber 2007/02/16 00:43 # M/D Reply

    좀 오바일진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need는 그대로인데 커뮤니케이션 툴과 방법론만이 바뀌어서 거품이 되는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저에게는 rss와 권력의 이동 딱 두 가지 만이 혁명적으로 생각되고 흥미롭습니다만, 여기에 자본주의가 끼어들 여지는 별로 없다는 생각에 사업의 기치를 내거는 업체들이 아직은 너무 막막해 보이네요. 구미디어의 광고시장 뺏어오기 라는 점에서만 시장이 커가는게 아쉽다면 제가 너무 보수적인건가요? ^^;

    1. Re: 안우성 2007/02/16 01:39 # M/D

      RSS와 권력이동. 따라서 구미디어의 광고시장 뺏어오기.
      요약하면 틀림없이 그렇겠지만, 그 자체부터 의미있고 사업성도 크다고 보여지네요.

      지금까지 TV/신문/잡지/포탈이 에디터적 시점의 구성으로 충분히 리딩해왔지만
      (eyeball, 구독자수 등 파워로 절반이상을 광고로 채우면서도요)
      진정 필요한 사람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했는지, 메시지를 전달받은 사람은 어떤 피드백으로 이어졌는지 등이
      발신자(기업)와 수용자(소비자)의 측면에선 의심이 되네요

      이 부분에서 소셜 미디어가 보다 진화된 채널로서 충분히 커지고 있다고 보구요
      myspace의 월매출이 2500만$을 넘어섰고, 미 대기업들의 광고예산이 뉴미디어로 15%이상 이동했다고 보고됩니다
      한편 대중의 지혜에 기반한 정보캐취에 사람들이 익숙해지면, 유통에 있어서 소매시장의 대체재가 될 수도 있구요
      이는, 충분히 똑똑해진 대중에게 '물어볼 점원'은 불필요해지는 측면도 있고
      실제로 소셜미디어가 유통채널자체로 될 수도 있습니다
      last.fm의 음악판매나 myspace의 p2p commerce (http://www.foxnews.com/story/0,2933,250645,00.html)등

      따라서 제가 생각하기엔 빠르게는 광고채널 내에서의 역전, 장기적으론 유통프로세스의 변혁도 있지않을까 싶네요
      납득할만한 비즈니스모델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겠지만(컨텐츠제공자가 보상을 쉽게 취하는), 독자 사업성있다고 해서 '꾸미기아이템''커스터마이즈'등을 파는건 즐하고 싶네요

  3. hardcore xxx porn 2008/03/12 14:02 # M/D Reply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4. bd sisters girls 2008/05/22 12:17 # M/D Reply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5. voit duck feet fins 2008/05/22 13:27 # M/D Reply

    일! 우수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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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과 소셜 미디어

  • Posted at 2007/02/02 02:55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위키에서의 게임 비율
Wikipedia는 한국에선 지식인의 힘 때문인지 그닥 덜 자리 잡혀 있는 듯 하지만.. 실제 2007 세계 영향력 있는 브랜드에도 상위에도 랭크되어 있고(기사), Mass Collaberation의 힘으로 주목을 받는 등(기사) 해외에선 꽤나 비중있게 다뤄지는데.
일본에서 설치형 렌탈 Wiki서비스를 보다 문득 게임에 관한 WIKI가 참 많음을 발견했다

여기서, 대중 미디어 부흥에서 게임의 역할이 왠지 남다르게 느껴져 관련 정보들을 좀 더 찾아보며 정리를 해보게 됐다.

#개인방송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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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영상 중에서 게임 카테고리의 내용이 많다.
특히, UCC 개인방송을 개념으로한 아프리카의 서비스 중 게임분야가 무려 63.1%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MNCAST의 경우도 세분한 갈래 중에서도 가장 많은 수의 동영상이 게임 카테고리에 등록되어 있다.
게임 동영상은 저작권 침해가 가장 적다. 자작 동영상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며 게임관련 기업은 이러한 UCC로 커뮤니티가 활발해지기를 바라고 있으며, 또한 게이머들 중 상당수가 UCC 생산에 적극적인 성향을 보인다.
아프리카 사례@디스이즈게임

#Youtube와 게임: LineRider
비슷한 예로 게임의 영상을 활용해 더욱 버즈를 전파시키는 사례로 LineRider가 있다. 게임 자체가 일종의 툴을 제공하고 있어 자기 만의 무비를 비교하게끔 초기부터 설정되었으리라 보는데, 일반적인 게임 중에도 최근 이와 같은 Buzz를 노린 시도는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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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런 특정한 게임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공략법을 공유하고 싶은 게이머에게 텍스트 보단 이런 동영상 미디어가 적절한 환경을 제공함에 틀림이 없다. 이에, 게임 비디오 만을 취급하는 사이트도 나타나고 있다.


#SNS와 게임
기본 SNS로써 기능이야 다 비슷하겠지만(myspace류?), 게이머만의 니즈를 부합시킨 전용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가령, 게임 마다, 혹은 게임에서 만난 친구와 일반의 친구로, 정보 공개 레벨을 구별하면서, 온라인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을 때 편리한 맵이나 데이터의 공유 작성 툴, 커뮤니티(클랜) 기능, 스케줄 관리 기능 등을 갖춘다거나..(Efigo by 엔터브레인JP)
아니면, 게이머가 중시하고 보이고 싶어하는 '자신의 캐릭터/스테이터스'를 프로필로써 게임내로부터 자동 갱신할 수 있도록 하는 '설치형 profiler'를 기반으로 한다거나 (Rupture by 숀 패닝, 냅스터US)
비슷한 맥락으로 Microsoft Xbox에서는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블로그 등 개인페이지에 플러그인으로 붙일 수 있는 gamer card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플레이한 게임이나 전적 지역 등이 표시되는 개념. 역시 SNS와 같이 유사한 플레이어간의 교류를 촉진한다


일부에 불과할지 모르나 이런저런 현상들을 접하면서 느끼는 건
타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와 달리 게임이 갖는 '참여형 엔터테인먼트'의 특성이 보다 개인의 미디어 활동의 참여를 이끄는게 아닌가 하는 점.

1. 내가 '어떻게' 했는지를 갖고 서로 떠들고 공유하고 즐거워할 여지가 많다
2. 높은 관여도를 요하는 엔터테인먼트인 만큼 부가 정보의 써치가 많이 필요하다. : 게임리뷰에서 보듯 사운드, 그래픽(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을 수반)은 물론 시나리오, 게임성, 조작성 등이 따르고, 최근 온라인 요소의 추가로 커뮤니티성도 따지곤 한다

소셜 미디어로 쉬프트해가면서 가십이나 연예인 뒷얘기도 보다 쉽게 왈가왈부 되겠지만
가장 중점적으로 다뤄지기 쉬운 컨텐츠, 즉 미디어와 가장 상성(相性)이 좋은 컨텐츠로 게임을 주저없이 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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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tf 4 2008/03/12 14:09 # M/D Reply

    우수한 일! 감사!

  2. hot indian sexy vid 2008/05/22 12:35 # M/D Reply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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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월드에 주목한 MTV

  • Posted at 2007/01/27 03:08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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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거물 Viacom 인솔하는 MTV networks가 근래 Shockwave 게임을 개발하는 Atom Entertainment나 게이머용 인스턴트 메신저의 Xfire, 버추얼펫 사이트 NeoPets를 매수하는 등, 온라인 월드에의 진입을 도모하고 있다.
게다가 자사 인기 프로그램을 사용한 온라인 월드를 만드는 등, 네트워크를 사용한 광고 비즈니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MTV 프로그램을 온라인 월드화

 미국의 음악 전문 채널로서 오랫동안 젊은이의 지지를 얻어 온 케이블 방송국 MTV이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뮤직 비디오만으로는 고객을 계속 연결시키는 것이 어렵다고 느낀 듯 하다. 그 때문에, 뮤직 비디오는 심야에 보내는 한편,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는 버라이어티 쇼나 드라마가 중심이 되고 있다. 음악 전문이라기보다, 「젊은 층을 겨냥한 라이프스타일 텔레비전」이라고 형용하는 편이 적합할 정도다.

 그런 MTV가, MMOG형의 온라인 서비스, 「Virtual Hills」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more..

시장에의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한 인게임 광고
 Virtual Laguna Beach나 Virtual Hills와 같은 컨텐츠에서, In-game advertising/ advergaming으로 불리는 새로운 마케팅 수법을 이용 프로모션 및 부가가치 획득을 꾀하고 있다.

 젊은층의 텔레비전 이탈을 염려한 MTV가 프로그램과 게임/ 인터넷 문화를 연동시킴으로써, 장래에의 발판을 쌓아 올리려는 의도인 셈이다. 프로그램의 스폰서인 패션 브랜드나 차, 음료를 게임내에 등장시켜, 「광고 미디어」로써 인게임 광고를 최대한 이용하고 있다. 게다가 컨텐츠 홀더인 MTV에 있어서, 넷은 광고의 새 가능성을 찾는 것 뿐만 아니라, 시청자의 생생한 리액션을 감지할 수도 있는 기회가 된다. 

more..


이처럼 지난해 초부터 심심치 않게 Mtv 소식이 들려오는데, 적어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구글 못지 않은 신선함을 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향후 선사할 가치가 꽤나 기대되는 기업 중의 하나인데..

아마츄어 short film 사이트 IFILM을 매수,
단순 뮤직비디오 케이블TV를 넘어 광고성 새로운 쇼프로그램(GameKillers with Unilever)의 선두주자가 되고 있으며
iTunes에 대항 MS와의 URGE 모델을 내놓거나,
자체 쇼프로의 인터넷 배급 사이트 Mtv Overdrive의 개시,
Youtube에서 태어난 컨텐츠를 기반으로한 쇼프로 제작 - YouTube에서 공개된 필름의 방송 제작,
Google과의 광고 딜 - 미 Google, AdSense 경유로 MTV의 TV프로 전달에,
게임포탈 인수 등 재미난 도전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온라인게임 기업 넥슨과의 제휴 사례도 발표되서 주목을 끈 바 있다.

그 배경을 좀 뒤져보다 시초가 된 사건을 발견했다.
Can MTV Stay Cool? How CEO Judy McGrath must remake her TV empire for a digital world @BusinessWeek, Feb 2006 (꽤 재밌으니 관심있는 분들께 일독을 권함)

iPod의 성공과 인터넷 음악/영상의 발전으로 케이블 방송의 한계를 느낄 무렵, 어찌보면 Mtv와 가장 궁합이 좋았을 MySpace는 Mtv의 모회사인 Viacom이 아닌 루퍼트 머독의 NewsCorp.에 넘어가게 된다.

이때부터가 Mtv로 하여금 digital Marshall Plan을 세워야 한다고 결심했다는데..

스크린으로 방송을 전달만 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모든 가능한 플랫폼으로 컨텐츠를 배포해야 한다. 2005년 말 Mtv는 껍질을 깨는 결심을 하며, 보다 최신의 트렌드세터에 다가서기로 작정한다. 더불어 CEO Judy McGrath는 Michael J. Wolf를 대표이자 COO로 영입한다.(Oct,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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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대목에서 좀 놀랬다. 개인적으로 Entertainment Industry를 진지하게 바라보는데 어쩜 가장 영향을 준 책이 The Entertainment Economy라는 Michael J. Wolf의 99년작(실제 2003년경 읽었음). 그는 할리우드 모 스튜디오에서 마케팅으로 일을 시작한 후 부즈앨런&해밀턴과 맥킨지에서 약 20년간 Media & Entertainment 담당 컨설턴트로 재직.
#인물소개 상세

그의 영입 이후 소위 Mtv의 디지털 마샬 플랜은 하나하나 실행으로 보여진 셈이다.
상당히 최신 기술과 트렌드에 부합하는 의사결정을 해내고 있는 점은 물론, 그보다 몇십배는 어렵다고 보는 그 모든 실행에 이르기까지 성과를 내고 있는 면에서 더욱 주목하게 된다.
(개인적으로도 Creator가 아닌 사람으로 업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면에서도 참고하고 싶은)

m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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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라인 월드에 주목한 MTV

    Tracked from 띠용~ 블로그 2007/05/06 02:58 Delete

    <font style ='font-size: 9pt; font-family: 7367_9;'><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mediaflock.net/79">온라인 월드에 주목한 MTV</A> <DIV class=name><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mediaflock.net/category/미디어">미디어</A></DIV> <..

  1. milf creampies 2008/03/12 14:05 # M/D Reply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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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웹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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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뛰어난 기술을 가지는 나라로서 세계에 알려져 있다.로봇, 하이브리드·카, 비디오 게임…그 우수 분야는 다 셀수 없는 만큼. 그렇지만 이상한 것은, 온 세상이 이렇게도 웹 2.0 이 라고 떠들고 있는데, 아무래도 일본만이 그 유행으로부터 뒤쳐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 안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걱정은 필요 없다. 일본도, 느리지만 따라잡아 오고 있다. 그러면 이번은, 일본과 구미로부터 등장한 웹 2.0의 서비스를 소개하자.

작:

우선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할까….「웹 2.0은 뭐야?」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모두 제각각이다. 위키페디아의 영문판은, 이렇게 설명한다.

웹 2.0이란, World Wide Web로 이용 가능한 제2 세대의 서비스의 총칭. 이것에 의해 온라인상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가능해지는……웹 2.0은 유저에 대해, 이전과 같은 움직임이 없는 웹보다, 데스크탑의 어플리케이션에 가까운 감각을 준다.

…라고 이것 또 상당히 폭넓은 답이다. 자, 웹 2.0의 열쇠가 되는 몇 개의 웹 서비스에 주목하고, 일본이나 그 외의 나라로부터 탄생한 재미있을 것 같은 웹 사이트나, 인기가 있는 웹 사이트, 새로운 웹 사이트에 주목해 보기로 하자.

소셜 네트워킹

소셜 네트워킹 웹 사이트에서는, 유저로서 등록한 후, 친구를 만들어, 커뮤니티에 참가해, 온 세상의 사람과 교류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등록자수는, 5000만명!
구미에서는, Myspace , Facebook , 그리고 Blogger 등 이 대규모로 퍼진 성공 예로서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Myspace가 요행도 없는 소셜l·네트워킹의 광고탑이며, 웹 2.0의 광고탑이 소셜l·네트워킹인 것에도 불구하고, 이 Myspace가 웹 2.0의 완벽한 예라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몹시 검소하고 사용하기 어려운 디자인은 예외지만, 나와 같은 매니어가 웹 업계의 리더에게 기대하는 무엇인가 반짝반짝 한 것이 Myspace에는 느껴지지 않는다.예를 들면, RSS 는 없고, 그?엉망인 URL이라고 하면 꽤나 지독한 거다. 게다가 그 안전성은 정말 의지가 되지 않는다 .(Myspace의 유저수를 생각하면, 해킹 될 가능성은 꽤 높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일본에서는 소셜l·네트워킹·사이트라고 말하면, MIXI 나, Gree 등이 대표적. 나의 의견으로서는, 이 2개의 서비스는 양쪽 모두, Myspace와 같은 문제를 떠안고 있다.그것은, RSS가 없는 것, 최악에 긴 URL, 그리고 웹 1.0의 특징을 가지면서도 웹 2.0으로서 분류 되고 있다….

비디오·쉐어링

비디오·쉐어링 ·사이트에서는, 업 로드한 동영상 컨텐츠를 다른 유저와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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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기의 YouTube 는, 확실한 비디오·쉐어링을 대표하는 사이트다.그 왕좌를 빼앗으려고 하는 사이트는 많지만, legal woes burning through bandwidth (매월 1억엔의 코스트가 나가는)조차도 근접할 수 없는 만큼, 그 지위는 흔들림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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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natube

내가 알기로는, 일본에는 YouTube의 직접적인 라이벌이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지만, Hatenatube라고 하는 fladdict.net 의 멤버에 의한 약간의* 매쉬 업 하지만 신경이 쓰이는 곳. Hatenatube는, 여러가지 소스로부터 YouTube에 게재되고 있는 인기가 있는 비디오를 골라, 썸네일로 붙여 소개하고 있다.썸네일을 클릭하면, lightbox 의 효과를 닮은 반투명의 오버레이 위에 비디오가 열린다.심플한 아이디어이지만, 매우 보기 쉬운 것은 확실하다.

*매쉬 업:복수의 다른 제공원의 기술이나 컨텐츠를 혼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

포드 캐스팅

세상의 사람은 모두 포드 캐스팅에 열중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 포드 캐스트를 어떻게 유지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이 사이트가 그 대답을 준다….









구미 대표는 Podcast Alley Odeo . 이 둘은, 리스트업 된 몇 천의 포드 캐스트를 파내는 해결책을 제안해 주고 있다.Odeo는, 자신의 브라우저상에서 포드 캐스트를 재생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Podcast Alley는 재생전의 다운로드에 초점을 맞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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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pZap

IMG SRC에 의한 오픈한지 얼마 안된 ZapZap 은, 유저에게 인기가 있는 컨텐츠를 선택하게 해 메인페이지에 무엇이 와야할 것인가를 결정하게 하는 포드 캐스트·디렉터리. 웹 2.0의 대표적인 테크놀로지인 AJAX / Javascript 효과가, 코멘트의 기입이나 브라우저내에서의 음성이나 영상의 재생에 사용되고 있다.또, ZapZap는 바이링걸이므로, 일본어와 영어의 양쪽 모두로 즐길 수 있다.

생산성(일에 도움이 되는 툴의 제공)

웹의 기술이 진화해 나가면, 우리는 데스크탑상의 어플리케이션(툴)을 웹상으로 이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온라인으로 입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사이트의 존재는, 웹·서비스로서는 지극히 새로운 장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일본 외에서는, To Do리스트의 어플리케이션 Ta-da Lists 로 알려진 37signals 가 “일에 도움이 되는 편리한 툴”을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또, 많은 일을 한 번에?처리해야 하는?사람에게는, Orchestrate가 간단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그 리스트를 관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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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ad

웹 2.0은 아직 젊고, 일본에서는 미숙하다고 볼 수 있는 장르다.그런 가운데, Checkpad 는, 일본에서 아직 얼마 안되는“일에 도움이 되는 편리한 툴”을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적 존재.Checkpad도 또, Ta-da Lists를 닮은 To Do관리툴을 제공하고 있지만, 특징은 유저가 휴대폰으로부터도 관리툴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점.

스타트·페이지(브라우저를 기동했을 때에 최초로 표시되는 페이지)

웹이 베이스가 되어 있는 스타트·페이지의 아이디어는, 브라우저를 기동했을 때에 웹상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즉시에 확인할 수 있는 것.Yahoo나 AOL와 같은 대기업은, 자신의 브라우저의 홈 페이지로서 설정할 수 있는 편집된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다.하지만, 대기업과는 대조적인 작은 회사는, 자신에게 적합한 커스터마이즈 가능한“움직일 수 있는”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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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vibes

Netvibes 는, 현재 가장 인기가 있는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웹 베이스의 스타트·페이지일 것이다.AJAX 인터페이스의 로딩의 속도가 특징으로, 그 외에도 많은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유저는, 뉴스, 사진, E메일의 업데이트, 서치·박스등이 새로운 패널을 추가할 수 있어 또 드러그 하는 것만으로 그 위치를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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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의 스타트 포스 는, 이것과는 완전히 다른 어프로치를 하고 있다.스타트 포스가, 스타트·페이지라고 분명히는 말할 수 없지만, 그 접근방식의 몇 개 정도는 같다는 것은 확실하다.Netvibes와 같이 패널·베이스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보다도, 스타트 포스는 시각적으로 컴퓨터의 오퍼레이션·시스템과 겨루려 하고 있다.스타트 포스에서는, 채팅 뿐만이 아니라 파일의 교환이나 보존도 가능하다.

브로그·트랙킹

매일 업 로드되는 몇억의 브로그 중에서, 데이터의 트랙킹을 보존해?두는 어떤 식으로의?방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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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rati

Technorati 는 가장 성공하고 있는 예의 하나일 것이다.헤비급의 라이벌인 Google의 브로그서치와 겨루면서, 지금 제일 검색되고 있는 브로그를 간단하게 찾아내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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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는 테크노라티를 닮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나의 의견으로서는, 이 사이트는 블로거가 지금 어떤 화제를 말하고 있는지를 매우 알기 쉽게 표시하고 있다.우측에서는, 브로그내에서 가장 화제가 된 말의 랭킹을 소개해, 좌측에서는?크고 알기 쉬운 차트로 과거 24시간에 가장 화제가 된 말과 그 브로그를 소개하고 있다.매우 보기 쉽고, 매우 심플.

업계 뉴스 / 주목의 화제

여러가지 테크놀로지나 웹 2.0을 테마로 한 브로그, 한층 더 뉴스·사이트가 2.0 붐에 의해서 진화하고 있다.그리고, 그 최신 정보를 아는 일은 지금 불가결하다.










버젼 3.0에 진화한 Digg 은 항상 전진하며, 업계통 마이클·아린톤의 Techcrunch 는, 꽤 귀중한 IT업계의 뉴스를 날마다 제공하고 있다.







Techcrunch는, 최근 Techcrunch Japan 을 막 오픈시킨 단계.이쪽도 시간이 흐르면, 영문판과 같은 정도 성공을 거두는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그 이외에서는, 百式 , 하테나북마크 등에서 일본의 IT업계의 정보를 체크할 수 있다.百式은, 실로 심플하게 하루 하나의 웹 사이트만을 소개한다.그것은 새로운 웹·서비스이거나, 단지?흥미로운 것이거나 여러가지이지만, 모두 몹시 재미있는 것 뿐. 하테나북마크는, del.icio.us를 닮은 소셜l·북 마킹·서비스로, 일본내의 테크놀로지에 관한 뉴스를 찾고 있다면, 아마 이 사이트가 가장 편리할 것이다.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이것이 나의 일본의 웹 2.0의 소개였습니다.만약, 저것이 없다!라는 것을 생각해 내면, 아래의 코멘트란에 써요.오늘도 고마워요!

http://www.pingmag.jp/J/2006/07/06/web-20-in-japan/
#저자의 글을 한글로 번역해보았다. 일본에서 꽤 유명한 해당 URL로 가면 영어판까지는 제공하고 있음
일본의 웹에 대해 그닥 소개가 되어 있지 않은 듯 해서 단순 번역이긴 하지만 걍 아침 운동 삼아 해봤음
참고로 나도 mixi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쓰고 있는데 꽤 심플하고 일본SNS만의 맛이 있는듯(저자 말대로 웹1.0이라는 느낌에는 동의)
기타 서비스들도 다 참고할만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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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리어블로그 2007/01/23 17:59 # M/D Reply

    안녕하세요. 커리어블로그입니다. 회원님의 글을 메인에 노출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 안우성 2007/01/23 18:31 # M/D Reply

    오래된 글이고 번역글입니다만 6^^ 참고로.. 그럼

  3. penis people vagina 2008/03/12 14:14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4. adult theme party 2008/05/22 12:47 # M/D Reply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5. jobs for couples 2008/05/22 13:16 # M/D Reply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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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트 머독: X-MEN3 마케팅에 이용한 Myspace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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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억 달러의 큰 돈을 MySpace에 투자한 News Corp.의 미디어왕 루퍼트 머독이 영화 X-MEN3의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마이 스페이스를 캐쉬 카우로 만든 것 같다. (인간적인 면모는 잘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호주 출신의 이 아저씨가 영/ 미 를 거쳐 정말 세계의 미디어를 주무르고 있다는 데 있어 상당한 인물로 생각하고 존경하는 바..)

관련 기사

▼ X-MEN:파이날 디씨젼 전미 흥행 수입?1위에
 http://www.planetcomics.jp/index.php?itemid=517

▼ 미국 SNS 마이 스페이스의 영화 프로모션
  http://www.socialnetworking.jp/archives/2006/05/sns_137.html

▼ ALL TIME BOX OFFICE Mojo
  http://www.boxofficemojo.com/alltime/weekends/

루퍼트 머독의 News Corp.그룹에 속하는 20세기 폭스의 영화, X-MEN3가 작년 쯤부터, 매상이 부진한(흥행 수익이 전년대비 마이너스)미국의 영화계에서 상당한 흥행을 거두고 있다.

어느 정도 굉장한가 조금 인용하면

미국에서 연휴가 되는 메모리얼·데이를 포함한 5월 26일~28일의 박스오피스에서는, 1억 70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대히트를 기록. 2위의 「다빈치·코드」(개봉 2주째)의 3350만 달러를 크게 앞서는, 흥행 수입 1위를 획득하고 있다.
이 1억 700만 달러라는 숫자는, 오프닝 주말로서는 금년 최고의?기록일 뿐만 아니라, Box Office Mojo에 의하면 「X-MEN:파이날 디씨젼」은, 「해리포터」시리즈나 「스파이더 맨 2」등을 앞질러, 런칭 흥행 수입 사상 4위에 기록되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보통 제3편 쯤 되면 흥행 수익은 전작에 비해 떨어지는 경향이 높다만···

 「X-MEN」의 오프닝·주말  5447만 달러

 「X-MEN 2」의 오프닝·주말 8558만 달러

 「X-MEN 3」의 오프닝·주말 1억 700만 달러

최신작은 1편의 2배의 오프닝 주말 동원을 달성하고 있다. 상식에 비교해보면 굉장한 기록이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평판을 보면 대략 전작에 비해 그닥 좋지 않은데…

X-MEN3는 1개월의 흥행이 끝난 시점에서 이미 X-MEN2의 최종 매출 2.14억 달러를 웃도는 약 2.2-2.3억 달러를 벌고 있다.
이 수치를 이끌어낸 마케팅은 힘은 어디서부터일가?

● 미 SNS MySpace에서의 영화 프로모션의 저력
 
MySpace상에서 폭스 영화는, MySpace의 프로필을 시작해 약 320만명의 SNS의 「친구 링크」를 만들어냈다. 그로부터 대단한 Buzz Marketing을 끌어낸 셈이다.

아래가 X-MEN3의 프로필.320만명의 친구의 링크··· http://www.myspace.com/xmenthelaststand

YouTube: X-MEN3의 예고편 http://www.youtube.com/watch?v=4NuPKj0i478

Get this video and more at MySpace.com

그 결과, 오프닝 흥행 수입 사상 4위가 되었다. 그리고 NBC 방송에 의해 YouTube와 화해, 전략적 제휴 등의 큰 흐름을 만들어 냈다. (워너브라더스는 YouTube의 라이벌인 Guba와 제휴하고 있음.)

GUBA Offers Downloadable Warner Bros. Films

Guba to distribute Warner Bros. Movies

이런, 폭스 영화 X-MEN3의 성공은, MySpace나 YouTube 등 인터넷 기업과 영화, 텔레비전 등 매스컴과의 제휴를 가속화 시키고 있다.

● Web1.0 이전의 경영자, 루퍼트 머독의 저력

 롱 테일·마케팅 등 인터넷의 세계가 Web2.0의 축제에 들뜨고 있는 동안, 루퍼트 머독이 실천한 것은..통상 폭스 TV나 잡지 등 몇개의 매체로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영화를, 동시에 MySpace 회원의 입소문(롱테일 매체)을 통해서 보충한 것. 그 결과의?차액이 MySpace에의 투자수익이 된 셈이다. 최저 1억 달러 정도는 이득을 본 게 아닐까라고 한다

향후, News Corp.그룹에서 MySpace와 기존 컨텐츠를 활용한 시너지는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이고, 그를 통한 MySpace자체의 수익모델 구축이나 성장으로 아마 5억달러를 넘었던 투자는 성공으로 평가할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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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K 2006/12/28 09:13 # M/D Reply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위의 예는 모 투자가 사장님께서 많이 드시는 유명한 예죠. 루퍼트 머독이라는 사람 참 똑똑한 것 같아요...

  2. revo 2006/12/28 22:47 # M/D Reply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루퍼트 머독이라는 분에 관심이 많은데 생각만큼 자서전이라든가 상세하게 다뤄진 책 같은 건 또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사례들만 종종 주목하고 있습니다

  3. control help teen 2008/03/12 11:08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4. blonde picture sexy 2008/03/12 13:52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5. ladies breast tatto 2008/03/12 13:54 # M/D Reply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6. girls being tied up 2008/05/22 13:04 # M/D Reply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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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의 위력


알만한 사람은 꽤 안다고 생각하는 미국의SNS인 MySpace의 성장이 실로 놀랍다. 2년 사이, 세계에서 Top10규모의 사이트가 되었다는 것
이는 이전에 SNS원조였던 Friendster나 혹은 일시 붐이 됐던 P2P의 Napster등 쟁쟁했던 웹서비스들의 기록을 훨씬 웃도는 결과다. 더욱이 장래 포텐셜의 측면에서도 MySpace는 10대 중심에 그들이 원하는 코드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 강력한 커뮤니티에서 유행이나 트렌드의 흐름을 던질 테고, 웹서비스만이 아닌 각종 시장/기업이 주목하게 될듯 하다
(역시 한편으로는 영어라는 언어가 미치는 범위는 넓다라는 생각도 든다) 이런걸 보면 역시 Rupert Murdoch씨와 측근이 상당히 괜찮은 의사결정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고(예전 MySpace를 인수)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 Australia출신의 회사가 전세계적으로 분야별 엄청난 Asset를 확보하고 있음을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면서


인터넷 환경이 보편화되어 long-tail이 중시되지만 한편 배후에 미디어거물이 성장하고 있음은 간과해서 안될 듯 싶다

MARCH 10, 2006 - Posted By Geoffrey Mack
MySpace… Taking Over the World Traffic Rank 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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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 has been in the news quite a bit lately, and for good reason. It has grown into a massive online phenomenon in just a little over 2 years. Take a look at this traffic graph and you can see its meteoric rise from absolute obscurity to Web powerhouse, ranking as one of the 10 most popular sites on the planet.No, that’s not a typo. Myspace.com is ranked inside the top 10 sites globally.


That’s amazing stuff. But even more amazing is that we, and by “we” I mean most people reading this blog, had never heard of it until recently. Where did it come from 계속..



  1. dotty Says:

    myspace 좀 쓰다가 요즘은 안들어가게 되는데, 재 방문 요소가 부족한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난 비인기 캐릭터인겐가. 어딜가나 시리어스한 사람은 그닥 환영받지 못하는 지도)

  2. eiron Says:

    Myspace의 주사용자가 10대 위주라서 그런 것 아닐까요? ^^; 그런 면에선 제한적인(?) http://facebook.com 가 좀더 영향력이 크고 끈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 revo Says:

    facebook에 대해선 처음 접하는데요
    정보 감사합니다 ^^

  4. dotty Says:

    음.. 그때 하버드쪽 출신 Bain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 하다보니 Facebook이 하버드에서 출발한 것이라더라. 거의 입소문으로 자라난 사이트이고, 실제로 미국에서도 10대후반부터 대학생 이상그룹에서는 거의 여기만 사용한다고.

    서구의 iloveschool 이라고 해야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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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ack gay man video 2008/03/12 14:12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 pound my ass 2008/05/22 12:34 # M/D Reply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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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공개된 필름의 방송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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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츄어 영화 작가 David Lehre씨가 비디오 SNS사이트 YouTube에 공개한 MySpace의 패러디 11 분의 숏 필름 「MySpace:The Movie」이, MTV의 대학생용 네트워크 MTVU로부터 프로그램 제작 계약이 성립되었단다.벌써 600만 건 이상 시청되었다는…

영화나 TV에 대해 무엇을 볼 것인가 결정하는데 매스미디어의 비평 /리뷰 등의 의견을 참고하곤 했다.
브로그나 SNS의 보급으로 비평가의 리뷰 등을 보기 보다 실제로 컨텐츠가 얼마나 조회되었는지, 얼마나 다른 사람에게 추천되었는지로, 그 컨텐츠의 인기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즉 소셜 북마크에서도 보여지듯, 엔터테인먼트나 컨텐츠의 필터링에도 민주화가 일어나고 있다. 매스 미디어 중심의 기능이 꾸준히 소셜 미디어에 의해서 행해지고 있는 것이다.

스타의 육성/ 배급사의 마케팅 파워 등은 여전히 무시 못하겠지만 슬슬 커뮤니티로부터 발굴되는 아마츄어의 좋은 작품들이 인정을 받아가면 엔터테인먼트 업계 중간자들의 텃세도 자릴 잃어갈 것으로 보인다

CNN:’MySpace: The Movie’ launches filmmaker’s career
MySpace: Th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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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periment from lil 2008/03/12 11:06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 fight fist 2008/03/12 13:48 # M/D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3. pig sex story 2008/03/12 13:49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4. cock gagging galler 2008/05/22 12:26 # M/D Reply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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