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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

  1. 2008/12/31 Gree의 상장과 909% 매출 성장 by 안우성 (2)
  2. 2008/09/04 이쁘면 사랑받는다 by 안우성
  3. 2008/08/31 myspace와 youtube에서 음악 빼면 뭐가 남을까 by 안우성 (4)
  4. 2008/08/22 일본, 디즈니 모바일의 성공에 대해 by 안우성 (1)
  5. 2008/08/16 twitter 제대로 쓰기 by 안우성
  6. 2008/08/12 iPhone으로 뜨고 지는 하루 by 안우성 (16)
  7. 2008/08/06 evernote, 또 하나의 wow product by 안우성 (6)
  8. 2008/02/28 3월1일 디즈니 모바일 개시! (일본) by 안우성 (2)
  9. 2007/11/18 Google의 Android Demo by 안우성 (5)
  10. 2007/06/18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디바이스 by 안우성 (4)
  11. 2007/04/26 일본, 모바게타운의 성공 스토리 by 안우성 (3)
  12. 2007/02/21 2007 세계 문화콘텐츠산업 7대 메가트렌드 by 안우성 (3)

Gree의 상장과 909% 매출 성장


잘 만든 소셜 게임으로 인한 Gree의 매출 성장

Gree는 일본에서 원조격 소셜네트워크 였지만, mixi만큼 성장세를 보이지 못했고, 모바게타운이 등장하면서는 포지셔닝도 애매해져 가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시의적절한 판단과 킬러 프로덕의 영향으로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로 다시 떠올라 상장(12/17)에도 성공했습니다.

Gree는 이제 8백만 회원, 약 300억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909% 증가)  놀랍게도 대부분의 소셜네트워크와는 달리 매출의 70%가 디지털 아이템(아바타, 게임, 가상 화폐) 수입이며, 30%가 광고 수입입니다.  월 페이지뷰를 보면 83억 PV 가량이 모바일 트래픽인데 이는 자그마치 99%에 달합니다.

Gree의 뒤늦은 성공은, 무엇보다 시의적절한 플랫폼 집중에 있습니다. (PC to Mobile) 
일본에서 이제 "메이저 인터넷 단말기는 모바일"이라는 업계리포트가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 그들은 모바일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붐을 만든 "쿠리노페(위 이미지)", "쯔리 스타"와 같은 소셜게임을 직접 개발함으로써 성장세에 불을 질렀습니다. 핵심은 일본 소셜웹의 성향에 맞게 '실명', '익명' 유저 모두에게 의미있는 컨텐츠였기 때문이라 보여집니다.

쿠리노페는 2008 최고의 모바일 프로젝트로 수상도 했는데, 10 대 소녀들의 문화 연구에서 발단되었다고 합니다. 이 10대 소녀층이야말로 일본 모바일웹의 트렌드를 주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데코메일, 착신뮤직, 모바일 소설 등)  물론, 쿠리노페는 20, 30대 까지의 사랑을 받아내어 매출 성장에 지대한 공헌을 해냈구요.  다마코치나 닌텐독스, 블로그펫 과 같은 virtual pet 성공 코드를 잘 따라 유저로 하여금 돌보고 치장하고 먹일 'Gold'를 지속 구매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일본 3대 통신 업체(NTT docomo, au, Softbank)와 제휴로 정액제를 쓰면 “Gold”가 충전되는 구조라든가, 또다른 친구를 초대하면 충전되는 등 몇가지 택틱들도 공헌을 한 셈이었구요.

2007년 부터의 모바일 트래픽 성장은 가히 아름다울 정도입니다.

회원수 증가 역시 모바일 트래픽과 오버랩되는 양상이네요.


"소셜 네트워크" 관점으로 계속 Gree를 보기엔 좀 어색해지기도 했지만, 독자적인 성공 코드(모바게, 니코니코 등)를 만들어가는 일본 소셜웹을 보면서 새삼 또하나 배우게 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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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김치 2009/01/04 03:34 # M/D Reply

    페이지뷰는 1억 단위인데요.PC의 페이지뷰가 1억 난다는 것은 일본의 경우인가요? 아님 gree사의 수치 인가요? 당연히 gree사의 수치이겠지요? (그냥 궁금해서요) 사실 일본 자료가 있다면 좋겠는데요( 이것 역시 궁금해서..)
    모바일을 위한 서비스일것인가? 아니라면 넷북/스마트폰을 위한 서비스 일것인가? 아니면 그냥 기존의 portal들의 서비스를 이용할 것인가? 가 한국의 2009/2010년 모바일웹/웹의 성패를 좌우할 듯 하네요.
    저는 조심스레, 그래도 한국에서는 포탈이 대세일듯한 기분이 드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저는 MXX는 잠시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이지만,why?에 대해서 명확치가 않네요..

    1. Re: 안우성 2009/01/04 21:22 # M/D

      페이지뷰는 Gree의 케이스죠. 일본이라 함은 시장 전체인가요? 잘 이해가 안됐습니다.
      한국 시장은 WIPI 등 좀 독자적이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본은 보급형 모바일을 위한 서비스가 꾸준히 시장을 끌어갈거 같네요. 스펙 역시 점차적으로 진화하면서 말이죠.(일종의 bottom up) 워낙에 서비스들도 저스펙에 최적화되어있구요.

      p.s. 넵 사실 해외에서 커리어를 이어가지 않으면, 다소 연결고리가 약해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어찌됐건 올한해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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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면 사랑받는다

  • Posted at 2008/09/04 02:37
  • Filed under 책이야기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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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여지 없는 자명한 이치겠지만(사람들 사이에서만 봐도 그렇죠), 확실한 것은 "이쁨"이 지배하는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점입니다.

굳이 "이뻐야" 할 필요가 없는 유형의 상품에도 이제는 디자인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프로모션/ 세일즈/ 직접적인 상품 광고 등이 기술적으로 잘 걸러지고, 실제로 예전에 비해 그리 효용이 없어지면서, 많은 브랜드들은 광고 효과를 낼 수 있는 + 입소문을 만들어줄 상품을 기대하며 디자인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Do You Matter?: How Great Design Will Make People Love Your Company
마침 적절한 책이 위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businessweek의 리뷰도 참고) 요즘은, 스스로 고르는 어떤 상품도 결국 디자인 이쁜게 제품 철학도 좋을 거라는 묘한 동일시를 하게 되는 기분인데요. 이는 오프라인에서 나의 identity를 확립하고자 하는 거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결국 마찬가지 입니다. 스킨/ 위젯도 이쁜 게 우선 눈이 가게 마련이구요. 요즘 나오는 서비스인데 "1.0"스러운 디자인을 갖고 있다면 이미 그 시점부터 bye bye를 하고 싶은 정도네요.

Fashion Meets Phones 슬라이드쇼
를 보면서 다시 한번 감탄사를 날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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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루두루 아는 것의 중요성

    Tracked from 쿱미디어 - 인터넷 지켜보기 2008/09/04 06:21 Delete

    by 태우 http://flickr.com/photos/xrrr/2478140383/에서 (저작권: CCL by-nc-sa 2.0) 전에 미투데이에서 다음과 같은 생각들을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Tech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술자와 경영자와 디자이너의 마음을 모두 갖추어야 할 것이다. 즉, 工(공), 利(이), 美(미), 이 셋 모두에 대한 감각이 살아 있어야 한다. (2007/6/17) 트렌드 파악이 중요한 이유는, 모든 산업이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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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와 youtube에서 음악 빼면 뭐가 남을까


음악이 시대를 잘못 만나 산업 위기를 겪고 있다는 얘기들이 꾸준하고, mp3/ P2P/ streaming 등 어찌됐건 공짜 루트는 차단하고 CD를 팔아왔던 것처럼 돈받고 음악팔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려고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웹/모바일/ 소셜미디어는 "악"일까요?

This is the greatest time in the history of the music business. To be in the business, the commodity of music is in its all time high. If you look at some of the greatest business models or the most successful business models out there, there's music involved every one of them. If you take music away from Myspace, what do you have? You take music away from Youtube, what do you have? Music is hot.
  - MC Hammer at Entreprenurial Thought Leaders (Stanford)

얼마전 들었던 인상깊었던 podcast의 한 구절입니다. 단지 CD만을 monetization 수단으로 볼 때는 시대는 최악이겠지요. 하지만, 음악이라는 재료를 둘러싼 커뮤니티와 여러가지 부가가치를 찾다보면 바로 지금이 최고의 황금기 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모바일에서 재미난 예를 소개해 볼까요? (넹 또 iPhone..)
Shazam: 인기 apps인 Shazam은 그전에 생각지도 못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차에서 라디오를 듣다, 혹은 까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다 '어 저거 좋은데.. 근데 뭐지?' 할 때 있죠? 곡을 들려주면 바로 album/ artist/ title 정보를 잡아줍니다. 그리고 바로 다시 들을 수 있게 youtube와 iTunes로의 직링크도 함께 주죠. tagging/ sharing은 기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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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ify Media: 또 하나의 붐업 apps 입니다. WiFi만 되는 데면 iPhone으로 자신의 PC에 있는 음악과 친구들의 PC 안의 음악을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습니다. 파일 하나 iPhone에 저장하지 않고 말이죠. 그야말로 "접속의 시대"를 느끼게 합니다.

phonezoo: 내가 가진 음악이면 얼마든지 업로드해서 원하는 부분 잘라다가 나만의 벨소리를 만들어 등록할 수 있습니다. CD를 갖고 있는데 또 벨소리도 사야하고 그런 모델 이상하다 생각지 않으셨나요?

인터넷 쪽도 볼까요? MC Hammer님이 말한 것 외에 최근에도 TechCrunch에서 재밌는 분석이 있었습니다.
Facebook v. MySpace In The U.S. Market: The Music Factor
Music is MySpace’s territory. They host millions of artist and band pages, and one of the first things any new band does is create their MySpace page.
...
Music is a huge part of what drove historical MySpace growth, and I believe it is a major factor in perpetuating their lead over Facebook in the U.S. market.

music 빼면 남는게 없지 않나요? Video Killed the Radio Star를 다시 떠올려 보면서 변화에 앞서가는 멋진 모델을 또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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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unes ,Winamp를 통해 친구와 음악을 공유하고, 원격접속을 이용 내컴퓨터 음악을 듣자 - Simplify Media

    Tracked from paperinz.com 2008/09/02 20:05 Delete

    아이팟의 인기로 인하여 아이튠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예전부터 음악 재생 프로그램으로 윈앰프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 아이튠과 윈앰프를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꽤나 유용한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를 하고자 한다 Simplify Media 라는 프로그램인데, 아이튠과 윈앰프에서 플러그인으로 작동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놈이 무엇을 하는 놈인가 하면, 네트워크를 통해 친구와 음악을 공유할 수 있고 외부에서 원격접속을 통해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을..

  2. 유에의 느낌

    Tracked from forpurity's me2DAY 2008/09/05 05:45 Delete

    Shazam for iPhone - 나에게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1. 내꽃연이 2008/08/31 17:24 # M/D Reply

    웹이 처음 실행 되었을때 사람들이 바라던 것들애 더더욱 가까워진다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웹이 발생한지는 속도에 비하면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이런 것들이 실현 된다는게 참으로 아이러니 하기도 해요~

    1. Re: 안우성 2008/08/31 23:22 # M/D

      꿈이 현실이 되는게 참 빨라졌다는 느낌입니다. 걍 게시판을 넘어, 웹이 좀 더 오픈되고 "참여"가 쉬워지면서 가속이 엄청 붙는 거 같네요. 2차 함수 같습니다 ㅎㅎ

  2. DTwins 2008/09/08 02:38 # M/D Reply

    음악이야말로 anytime, anywhere를 지향하는 많은 web/mobile 서비스들과 가장 궁합이 맞는 엔터테인먼트 컨텐츠가 아닐까 싶은데요...음악으로 돈을 벌려면 음악자체보다는 음악이 소비되는 컨텍스트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말씀은 정확한 지적이신듯 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8/09/08 06:47 # M/D

      멋지게 요약해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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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디즈니 모바일의 성공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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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Japan, Disney strategically about-faced by pursuing an OEM-like strategy: They leave back-end operations (distribution, price planning, sales, billing, etc.) to their partner and focus on bringing content, design know-how and brand value into the partnership.


TechCrunch에서 보인 짤막한 분석입니다. 미국에서와 달리 "잘하는 거에만 집중하자"는게 역시 통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유명 인터넷 기업들이 좀 된다 싶은 건 다 스스로 만들려다 심심한 결과로 끝나는 사례를 보곤 하는데요. 자사만의 강점을 이어가는 게 사랑받는 장수 기업의 비결임을 재차 깨닫습니다. (picture from flickr)

2008/02/29 - [미디어] - 3월1일 디즈니 모바일 개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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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우성 2008/08/23 19:40 # M/D Reply

    마침 LA에 들른 우에다 씨(월트디즈니재팬. 디즈니모바일. 씨니어매니져)와 커피를 하며 이런저런 얘길 나눴습니다. 사실 소프트뱅크와의 50:50 같은 구조라 엄청난 수익성까지 기대하긴 힘들지만, 미국에서의 두 번 실패 후 여러 잠재 실패요인이 제거되고 집중한 결과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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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제대로 쓰기

  • Posted at 2008/08/16 00:17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twitter를 알고 가입한 건 1년전 쯤 였는데, 최근 들어 정말 매일같이 이용하고 있기에 현상을 좀 얘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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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검색 볼륨의 증가(Google Insights for Search)

최근 스마트폰의 성장에 힘입어 꾸준히 이용세 증가.
 - 저도 iPhone 구입 후 부쩍 쓰게 되었는데, '문자'를 급 대체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 미 10대엔 아직 스마트폰 보급율이 20%라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됩니다.
SMS, MMS의 1:1 커뮤니케이션과 달리 "다:다 커뮤니케이션"의 재미를 모바일에 안겨줌.
 - 덕분에 오피스 내 비공식 커뮤니케이션이 상당 부분 트위터로 이뤄지기도 하구요.(트윗 트윗)
 - 공지/ 투표/ 지식인/ 채팅/ 메일 같은 다양한 엑기스 기능을 '지인 네트워크' 사이에서만 거의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해줍니다.(물론 다들 접근성 좋은 디바이스로 쓰고 있단 전제)
  *얼마전 CNN보다 빨리 지진 소식이 twitter로 전파된 점도 화제였죠. SoCal earthquake a powerful reminder of Twitter’s pot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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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에서 검색 볼륨은 고른 강세를 보임

물론, 항상 트위터 인기를 받쳐주는 데는 또한 매쉬업을 뺴놓을 수 없습니다.
twitter vision: 전세계 트윗 트윗을 구경하는 재미
monitter: 트위터 내 여론의 재미난 모니터링 툴
twistori: 트위터 감성의 재미난 실험 + 쿨 인터페이스
iPhone apps: twitterrific: 기본적인 트위터, twinkle: +몇마일 반경내 트위터를 보여줌, twitpic: 트위터용 사진서비스

암튼 동료들과 twitter하는 재미 덕에, 호기심으로 몇차례 해보는 어떤 iPhone apps의 파워를 넘어 twitter 관련 apps의 이용 빈도를 가장 높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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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으로 뜨고 지는 하루

  • Posted at 2008/08/12 23:53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age from flickr

다소 염려스러울 만큼 iPhone 중독이 심해서 한마디 남겨볼까 합니다.

재밌는 인터페이스로 설정해둔 iPhone 알람으로 기상한 후, 침대에 누운체 메일/트위터를 확인.
출근길 차에 타면 iPhone을 연결해 "My top rated"를 듣거나 따끈한 podcast를 청취.
정체가 심해지면 twitterific으로 트위터링 (통화와 달리 '불법'은 아니지만, 가족이 걱정을.. 6ㅡㅡ)
길을 헤매면 GPS를 통해 google map apps로 현재 위치 확인.
점심 시간엔 Yelp apps로 근처의 적당한 가격대 맛집을 검색.
식사를 할 땐 맛의 순간을 찍어 '식미투'@me2day를 업데잇.
Google Reader apps로 짬날 때면 수백개의 최신 관심 뉴스/블로그를 구독.
할 일, 생각 메모 는 그때 그때 note apps로 추가.
괜찮은 음악이 들려오면 Shazam apps로 바로 곡정보 파악.(This is REMARKABLE!)
Coin laundry를 돌릴 때 타이머로 최적.
facebook apps로 엘리베이터에서도 소셜네트워킹.
Dark Knight 보러 갔다 예고 보면서 관객들끼리 twinkle(1마일내 트위터링 검색)로 소통.
Pandora apps로 원하는 라디오를 듣기도.
자기 전에 가볍게 한판 게임 (현재까진 tap tap revenge, DizzyBee를 주로).

이상, '언제나 풀브라우징/ gmail 확인'에 더해 간단히 iPhone과 보내고 있는 하루입니다만, 비단 저만의 얘기가 아니라 주변에서 iPhone user라면 흔히 보이는 현상입니다.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체험을 이어가는 "pervasive 세계관"이 그냥 현실로 다가왔고,
2007/02/22 - [웹과 인터넷] - 퍼베이시브 어플리케이션(Pervasive Application)이라고 하는 세계관
*Kevin이 얘기하는 단일 슈퍼컴이 존재하고, 모든 디바이스는 어디서든 가볍게 access하기만 하는 미래형 웹에 근접한 느낌입니다(이것도 오늘 버스에서 iPhone으로 본 비디오죠)
Kevin Kelly: Predicting the next 5,000 days of th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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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박의 생각

    Tracked from sumanpark's me2DAY 2008/08/13 03:45 Delete

    나도 아이폰으로 '식미투'@me2day를 업데잇하고 싶다.

  2. 풀브라우징이 문제가 아니라 플랫폼 개방의 문제다.

    Tracked from = Buying + Virus for 얼리어답터 2008/08/14 00:01 Delete

    요즘 한국의 media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모바일 관련 광고는 아무래도 햅틱이나 아르고폰과 같은 신형핸드폰에서의 풀 브라우징 지원일 것이다. 또한 , 심카드를 이용하여 모바일 뱅킹등을 이용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광고도 연일 나오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모바일 시장에서 풀브라우징이나 usim을 이용한 뱅킹등의 이용은 매우 수박겉할기 적인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은 너무나 하드웨어적인 마케팅요소에 불과하여 매번 답답한 생각을 가지게끔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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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05 10:36 Delete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 어플(어플리케이션, 응용 프로그램의 줄인말)이므로 아이튠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Wordpress 프로그램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영어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지난 번에 소개 했던 2008/10/03 - [Mobile gadget/iPhone & iPod Touch] - 아이폰 또는 아이팟터치로 블로그를 하자! - 워드프레스의 WPtouch 플러그인 소개와 터치로 접속한 스샷 포함와 2008/07/01 - [Mobile gad..

  1. 하하 2008/08/13 07:22 # M/D Reply

    한국에선 아직 먼나라 이야기네요^^

    1. Re: 안우성 2008/08/13 09:19 # M/D

      한국에서만 보이는 '앞서가는 모바일라이프'도 있다고 봐요

  2. 박군 2008/08/13 08:18 # M/D Reply

    미국이신가봐요.. 후훗! 이런.. 우리나라는 언제.. ㅜ,.ㅠ;

    1. Re: 안우성 2008/08/13 09:21 # M/D

      넵. 워낙 '사회현상'이 된 제품이라, 한국도 관련업체가 머릴 싸매고 있을 거 같네요

  3. daybreaker 2008/08/13 09:42 # M/D Reply

    정말 생활 패러다임의 변화군요.
    앞으로 미래에는 어떤 변화들이 나타날지 생각만 해도 흥미진진하네요.

    1. Re: 안우성 2008/08/13 10:53 # M/D

      그렇죠. 단지 가족에 비해 혼자 너무 앞서가면 곤란합니다 ㅡㅡ;;;

  4. 1stgood 2008/08/13 12:34 # M/D Reply

    저도 어제 두 개 질렀습니다. 제 것과 아내 것. 버라이존 쓰고 있는데, iPhone 때문에 AT&T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약 일 주일 정도 걸린다네요. 그리고 회사를 통해 플랜의 15% 정도를 디스카운트 받을 수 있거든요. 아무튼 무지 기다려집니다.

    1. Re: 안우성 2008/08/13 13:34 # M/D

      멋진 회사로군요! 정말 즐기게 되실 겁니다 ^^

  5. 가우리 2008/08/13 18:19 # M/D Reply

    하악하악;

    너무 앞서가시는게 아닌지...

    1. Re: 안우성 2008/08/13 20:09 # M/D

      여기서는 명함도 못 내밀거 같습니다. 요즘 젊은애들이 어찌나 ㅎㅎ

  6. Buyrus 2008/08/14 00:00 # M/D Reply

    이래서 모바일플랫폼이 무섭다니깐요 ^^

    1. Re: 안우성 2008/08/14 11:53 # M/D

      저도 문자보내고, 모바일게임뜰때만 해도 왠지 10대의 전유물 같은 느낌에, 역시 인터넷이 익숙했었는데 "모바일웹"이 본격화되니 완전 다른 느낌이네요.
      디바이스 간 세대간 벽도 이로써 좀 허물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7. hyunyu 2008/08/14 01:09 # M/D Reply

    저도 요즘 중독성에 매우 시달립니다. ㅋㅋ 통제된 Apple의 ecosystem안에 존재하는 open된 application market이 제대로 힘을 발휘는 듯! 우리 Android도 잘 달려줘야 할텐데...

    * Jott에서 만든 app 써봐. 아주~ 편함.

    1. Re: 안우성 2008/08/14 11:55 # M/D

      그렇죠. 사실 저도 진심으로 강조하고 싶은 점은 기기 자체가 아니라 "open된 apps market"이에요.
      Android도 화이팅입니다 ^^ Jott app도 중독되어 볼게요!

  8. 부갑 2009/02/01 04:48 # M/D Reply

    흠.. 그러다가 멋진 경치를 즐기는 시간 또는 잠깐 잠깐의 사색의 시간 없어지는건 아닌가?

    1. Re: 안우성 2009/02/01 09:41 # M/D

      음. 부인하기 힘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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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te, 또 하나의 wow product

  • Posted at 2008/08/06 01:5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iPhone으로 주로 tweet, gmail, RSS, facebook에 빠져 있느라 기타 apps 신경을 덜 쓰다가, 몇몇 지인들의 추천으로 evernote를 다시 보고는 "와우"를 연발하고 있습니다.

"Evernote has a desktop that supposedly syncs across everything. I worry about their future.”
“Getting Evernote set up, replacing OneNote. I like the desktop/Web/iPhone integration, but esp love the tagging feature. I hate filing!” - Charlene님의 리뷰

입소문의 힘을 실감하면서 역시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모두가 집중하면 바람직한 미래가 온다? 는 생각까지 해봅니다.(사실 마케팅으로 성공했다는 건 장기적으로 생각해보면 사회전체적으로 퀄리티 저하를 가져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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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페이지도 필요한 부분만 스크랩 하자 - Evernote

    Tracked from paperinz.com 2008/08/18 03:14 Delete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유용한 내용을 담은 웹페이지를 발견하면 다들 어떻게 하는가?? 그 내용이 이후에도 다시 봐야할 내용이라면,,, 요즘엔 온라인 북마크 서비스가 많이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온라인 북마크 서비스를 이용해 저장을 해 놓을 것이다 지금 소개하는 Evernote도 웹페이지를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다만, 북마크처럼 제목, url을 저장하는게 아니라 웹페이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스크랩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Evernote는 단..

  1. 엔김치 2008/08/06 09:27 # M/D Reply

    퀄러티 저하라.. 어떤것을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찬성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얼리 어답터들이 쓰는 시간 및 인터넷 유저가 쓰는 시간, 그리고 대중이 쓰는 시간을 고려해 봤을때, 퀄러티 저하라고 하면, 조금.. 씁슬 합니다. 그러면, 일반대중은 퀄러티 저하된 제품만을 쓰고 있는 건가요? ㅋ
    항상 좋은 글 감사 드리구요. 술 한잔 해서인지.. 조금은 야심한 밤에 태클 걸어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신경은 쓰지 마시구요.
    하지만, 또 이렇게 댓글화 되었으니 개인적인 생각은 또 아니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8/06 09:43 # M/D

      마케팅으로"만" 성공했다는게 결국 좋지 않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마침 읽었던 재밌는 글 생각이 나서요.

      http://www.mediapost.com/publications/index.cfm?fuseaction=Articles.showArticleHomePage&art_aid=87915

      가령, 모든 리소스나 노력이 브랜딩, 특히 덜 어울리는 브랜드 간 제휴 등에 몰릴 때 그만큼 더 좋은 제품 개발할 여지가 줄 수 있으니깐요. 여전히 다수의 대중이 라벨/네임만 보고 구매로 연결짓기 때문에, 마케팅만 너무 중시될 수록 결과적으로 소비자 모두에겐 나쁠 수 있다는 얘기였습니다.(참고로 링크글 전체는 소셜미디어가 처방이 될 수 있단 얘긴데 에버노트 같은게 잘된 케이스라 생각이 들었죠 ^^)

  2. 멜로디언 2008/08/06 18:53 # M/D Reply

    마케팅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그 제품에 대해 느끼는 가치는 개별적이기 때문에 가치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당연히 필요하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교한 정보탐색을 할 시간도, 능력도 없기 때문에 라벨만 보고 구매하는 걸 나쁘게 생각하시기 보다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셔야 ㅎㅎ. Wow한 제품을 만들어서 입소문이 나서 성공한 것도 '마케팅'을 잘 했기 때문에 성공한 사례에 해당한다고 생각해요. :-) (발끈한 마케터...)

    1. Re: 안우성 2008/08/06 21:23 # M/D

      저도 사실 "마케팅" 백그라운드라 백번 공감합니다. 헌데, 막상 현업에 있다보면 원 개념과 달리 "뭐든지" 잘 팔아야 되는 놈, "어떻게 덜 쓰고 더 벌까 궁리하는" 롤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때론 포장과 오버로 귀결하는 ^^;;
      그래서 저는, 입소문의 성공을 위한 "대화의 설계"를 마케터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라 봅니다. 요즘 같은 소셜 미디어의 세계에선 더욱 말이죠.
      http://mediaflock.net/175

  3. splim 2008/08/13 05:49 # M/D Reply

    "사실 마케팅으로 성공했다는 건 장기적으로 생각해보면 사회전체적으로 퀄리티 저하를 가져오는 거죠"에 전 미투 누르고 싶은걸요.
    물론 지금 같이 뭐든지 넘치는 시대에 마케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성공의 일등공신은 '퀄리티'여야 하죠. 그 제품의 가치를 가감없이 정확하게 전달한 마케팅일수록 훌륭한 마케팅이 아닐까요.

    이전 에버노트 버전을 썼다가 다소 압도적인 기능에 오히려 부담스러웠어요. 다시 건드려봐야겠네요. 마침 이제 아이폰/터치용 플러그인도 있구요 (전 한국이라 터치 사용중)

    1. Re: 안우성 2008/08/13 09:18 # M/D

      저야말로 '미투'입니다. 제품의 퀄리티를 잘 알고 기대감에 걸맞는 마케팅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봐요.

      +에버노트가 다소 기능이 과한점은 확실히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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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디즈니 모바일 개시! (일본)

  • Posted at 2008/02/28 15:51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Cash cow , "화수분"의 매력은  많은 사업자들의 동경의 대상이 됩니다. 그 안정성과 상당한 현금 보유를 보장하는 플랫폼 사업, 특히 인터넷 포탈에 비해 진입 장벽이 높지만, 고객1인당 결제비율이 비교할 수 없이 높은 이동통신 플랫폼은 각국의 대표기업들 위상만 봐도 그 매력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소프트뱅크의 네트워크를 빌리는 형태로, 2008년 3월 1일부터 「디즈니·모바일」이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      Disney Mobile 디즈니·모바일

독자 단말 「DM001SH」를 발매.「@disney.ne.jp」의 메일 주소 제공, 포털 사이트 「Disney Web」에 독자 컨텐츠, 포인트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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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모바일은 별도 캐리어로 취급되어, 기존 소프트뱅크 고객이라해도 캐리어 변경이 된다고 하네요. 한편, 요금 플랜은 소프트뱅크 모바일에 준해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각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디즈니는 작년 말에 미국의 MVNO (가상이동망사업자) 형태의 사업에서 철수했지만, 일본에서는 또 별도의 형태임을 강조하면서 MVNO는 아니라고 합니다. [단독으로 사업 전개한 미국과 달리, 일본에서는 소프트뱅크 모바일과 협업하는 등, 비즈니스 모델이 다르다고 설명]

컨텐츠 프로바이더를 넘어 "플랫폼"이 되고자 하는 시도는 많이 있어왔겠지만, 역시 컨텐츠 킹덤인 디즈니인지라 이 정도 규모의 딜을 만들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한편, 더 대단한 쪽은 역시 브로드밴드, 인터넷포탈 등 망 사업에서 가히 마이더스의 손 같은 소프트뱅크네요. 과감히 Vodafone을 2조를 들여 사들이더니 어느새 그 플랫폼으로 DoCoMo나 au 등에 앞서 이런 딜은 만들어 내는 걸 보면 말이죠.

컨텐츠 기반의 뉴 플랫폼!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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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sc 2008/03/03 00:36 # M/D Reply

    완전 귀여워요!!! :D

    1. Re: 안우성 2008/03/03 02:35 # M/D

      앗 디즈니폰을 선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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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의 Android Demo



Sergey Brin and Steve Horowitz discuss the availability of the SDK, that it will be open source in the future, and demo applications on the Android platform.
개인적으로 모바일 디바이스랑 그리 친한 편이 아녔는데, 변화에 좀 더 다가서야 겠다 싶었습니다.
물론, 어떤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할지도 매우 기대가 되구요..

모바일은 역시 서비스 지역의 한계가 있어서 인지 Android의 buzz의 파급 효과는 아직 미묘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iPhone 때와 비교해서 대중이 역시 직관적인 하드웨어와 인터페이스에 뜨거운 반응을 보인 반면 소프트웨어가 주는 감동은 당장은 반영이 안 된 것도 같구요.
Google’s Android – where’s the 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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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드로이드 앞세운 구글, 모바일 네트워크도 확보하나?

    Tracked from 뉴스팩토리 2007/11/18 16:19 Delete

    '검색황제' 구글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내년 1월에 추진하는700MHz 무선 주파수 경매에 단독으로 참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관련글: "700MHz 경매 참가할 것인가?"... 슈미트 회장, "probably"미국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가 내부 사정에 정통한 익명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구글은 모바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운영하는데 많은 경험을 가진 업체와 제휴를 맺기 보다는 독자적으로 주파수 경매에 참가할 것이라고 한다...

  1. largest human penis 2008/03/12 11:07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 james mickie naked 2008/03/12 13:47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3. eating girl girl 2008/03/12 14:09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4. olsen twins bikini 2008/05/22 13:22 # M/D Reply

    일! 우수한 감사!

  5. leather daddies 2008/05/22 13:30 # M/D Reply

    걸출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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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디바이스



뉴욕타임즈에 난 조사에 따르면, 위와 같은 분포로 연령별 디바이스 선호 경향에 차이가 드러납니다.

일견 보면, 각각의 기능이 달라서 세대별 이용씬이 다를 거 같지만, 꾸준히 선보이는 통합 디바이스의 움직임이 결국 뭐든지 비슷한 이용 패턴을 만들 거 같군요.(사이즈만 다를 뿐).
TV를 즐기던 사람이라면 surface가, Cell을 즐기던 사람이라면 UMPC 같은 디바이스가, PC라면 현재도 충분히 모든게 가능해져 가고 있으니깐 말이죠.

여튼, 이 디바이스 lock-in이 생각보다 뚜렷해서 일본의 젊은이들에게선 한편 재미난 데이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Latest report on blog and SNS usage in Japan, 일본 직장여성들에게 있어 홈PC란..)


p.s. 덧붙이자면, 저는 역시 iPod을 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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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ce toe 2008/03/12 14:04 # M/D Reply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 inflatable jump man 2008/03/12 14:05 # M/D Reply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3. extra big vaginas 2008/05/22 12:23 # M/D Reply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4. escort language 2008/05/22 12:45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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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바게타운의 성공 스토리


De·N·A가 운영하는 모바일 사이트 「모바게타운」의 페이지뷰가 3월에 93억 PV에 이르렀다
via: CNET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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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기준 4분기별 매출 추이

2월부터 개시한 TV 광고 등의 선전 효과 외에도, 중심 유저인 10대층이 학교의 봄방학에 들어가, 이용량이 증가했던 것이 요인이다
(캐즘을 넘어 이미 토네이도 레벨인 듯)

모바게타운은 2006년 2월에 개시한 서비스로, 휴대폰 전용의 무료 게임 및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등을 제공하고 있다.

10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회원수는 3월말 시점에서 441만명. 1일 PV수는 3억 200만 PV

매출 성장도 순조로운데, 2007년 3월 기준 모바게타운의 매출은 29억 4600만엔. 서비스 개시부터 1 년 남짓의 결과다.

주된 수익원은 광고로, 사이트에 게재하는 배너 광고와 클릭 등에 따라 과금되는 성과 보수형 광고가 매출의 8할을 차지한다

2008년 3월까지의 매출은 「올해 수치의 2배 이상인, 75억엔 이상을 목표로 한다」는데.

모바게타운을 포함한 모바일 사업의 호조로, 매출, 영업이익, 경상이익 모두 배증하고 있다. 또, 상장후 처음으로 1주 당 520엔의 배당을 실시했다.(순이익률이 상당히 높음을 알 수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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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검색 2007/04/27 04:49 # M/D Reply

    한게임재팬이 왜 모바일이라는 금맥을 소홀히 하여 모바게타운이 고스란히 모바일시장에서 한게임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는지 요즘 흘러나오는 모바게타운 CM을 보면서 늘 그 생각이 드는군요...

    1. Re: 안우성 2007/04/27 06:55 # M/D

      한게임도 모바일에서 신사업을 준비한단 얘기가 있던데, 두고 봐야겠지요. SNS라 보니 좀 전세가 쉽게 뒤집힐 거 같진 않습니다만..

  2. pokemon sapphire ch 2008/03/12 14:05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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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세계 문화콘텐츠산업 7대 메가트렌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괜찮은 리포트가 나와있네요.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PDF 다운은 여기서.

1. 웹 2.0 기반 콘텐츠 유통 활발, 롱테일 법칙의 확산
▶ 콘텐츠 유통법칙의 양분 : 파레토 법칙 vs 롱테일 법칙
▶ 다운로드 콘텐츠(VOD) 소비의 일상화 : 음악, 영화 콘텐츠 중심
▶ 신 인터넷 트렌드의 부상과 암묵지 시장(Tactic Market) 부상

2. 모바일 콘텐츠 시장의 급부상
▶ 세계 모바일 콘텐츠시장 급성장, 2011년까지 381억불 규모 성장전망
▶ 모바일 콘텐츠 기업들의 약진 : 투자 러시와 고성장 전망
▶ 휴대폰과 무선 포털의 결합 추세 본격화

3. 글로벌 기업의 문화콘텐츠 비즈니스 집중화
▶ 콘텐츠 중심의 밸류체인으로 글로벌 복합 미디어기업의 변신 가속화
▶ 미디어, IT 등과 결합한 문화산업 혁신도시 조성 경쟁
▶ 미디어 콘텐츠 기업의 하이컬처 전략 강화

4. 콘텐츠 유통의 다변화 및 다양화
▶ OSMU에서 CCL(Convergent Contents Licensing)로 마케팅 확산
▶ 콘텐츠 비즈니스 수익모델의 다양화
▶ 콘텐츠 유통 형태의 다변화와 ‘콘텐츠 + α’경향성 증대

5. 신흥 문화소비국가의 성장과 콘텐츠 제작의 중심이동
▶ 신흥 문화콘텐츠 소비국가의 등장
▶ 문화수출의 새로운 전초기지로 부상하는 중국과 뉴질랜드

6. 퍼스널 미디어의 지능화 및 홈 엔터테인먼트의 고도화
▶ 미디어와 콘텐츠의 분리 가속화
▶ 디지털 기기의 진화 : 퍼스널 강화와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진화
▶ 홈 엔터테인먼트의 안정적 시장 구축과 기업들의 무한경쟁 심화
▶ 디지털미디어 서비스를 통한 홈 엔터테인먼트 기능의 고도화

7. 콘텐츠의 지적재산권 강화 및 기술표준화 경쟁 심화
▶ 글로벌 차원의 지적재산권 강화 움직임과 저작권 이슈 부각
▶ CCL(Creative Commons License) 등 사용자 중심 저작권 시스템 구축
▶ 기술표준화 경쟁의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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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봄패션, 2007봄여름 패션코드 '로맨틱 미니멀리즘'

    Tracked from ▒ 대한민국 생생 통신 by 국정홍보처 ▒ 2007/02/21 22:48 Delete

    <FONT face=굴림>《“디자이너는 컬렉션 공기만 마셔도 건강해진대요.” </FONT> <P> <P><FONT face=굴림 color=#000000>7일 오후 2시 서울컬렉션 현장. 이제 막 쇼를 끝낸 디자이너 박윤수 씨의 눈에 눈물이 언뜻 비쳤다. 땀과 정열을 바쳐 완성한 ‘창조물’을 무사히 선보인 뒤 느끼는 감동 탓인 듯했다. </FONT> <P><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 <P><FONT face..

  1. picture puke 2008/03/12 11:13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2. buck stomp young 2008/03/12 14:04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3. miniskirt big booty 2008/05/22 12:28 # M/D Reply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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