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Japan'

10 posts

  1. 2009/04/08 일본 소셜 네트워크 이해하기 by 안우성 (11)
  2. 2008/12/31 Gree의 상장과 909% 매출 성장 by 안우성 (2)
  3. 2008/09/27 Wii Music 발매 임박! by 안우성 (10)
  4. 2008/08/07 Font를 갖고 논다? Fontpark2.0 by 안우성 (6)
  5. 2008/04/16 대중의 지혜로 트렌드 엿보기 by 안우성
  6. 2008/04/15 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by 안우성 (2)
  7. 2007/10/19 Friday Headlines - 071019 by 안우성 (2)
  8. 2007/06/18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디바이스 by 안우성 (4)
  9. 2007/05/31 해적판 박멸: 일본 컨텐츠 비지니스의 힘 by 안우성 (1)
  10. 2007/04/17 미디어의 전이: 입소문, 구전마케팅의 부상 by 안우성 (3)

일본 소셜 네트워크 이해하기

  • Posted at 2009/04/08 22:41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안우성

Understanding Japanese Social Ne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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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key Kim 2009/04/10 00:53 # M/D Reply

    Good stuff!! 정리를 잘 한 것 같아.

    BTW, I work closely with Kevin (whom you quoted on page 3) at Google. :-)
    I will share this deck with Kevin and other Googlers.

    1. Re: 안우성 2009/04/10 04:22 # M/D

      Thanks!
      케빈 막스와 또 그런 관계가 ㅎㅎ

    2. Re: 안우성 2009/04/12 01:17 # M/D

      구글 분들의 피드백 다시 생각해봐도 인상깊네요. ^^ 고마워요 형!

  2. 태현 2009/04/11 00:14 # M/D Reply

    프레젠테이션, 정말 보기 쉽게 잘 만들어졌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 Re: 안우성 2009/04/10 23:26 # M/D

      뭔가 뿌듯하네요. 감사합니다.

  3. 김지인 2009/04/11 20:51 # M/D Reply

    잘 보고 갑니다. 우성님아~ : )

    1. Re: 안우성 2009/04/12 01:16 # M/D

      아리가또! 지인님아~ ;)

  4. 엔김치 2009/04/13 01:36 # M/D Reply

    직관적이고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9/04/13 12:15 # M/D

      감사합니다. 이런 게 좀 자주 발현이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6^^ 잘 지내시죠?

  5. 엔김치 2009/04/13 19:17 # M/D Reply

    상기 자료는 하테나 님의 블로그에 안내 자료 올렸습니다.
    ps
    광고쪽으로 다시 돌아갈듯 하네요. 꾸준히 오래 해서 전문가가 되어야 겠습니다.

    1. Re: 안우성 2009/04/14 18:15 # M/D

      넵! 공유 감사하구요. 건승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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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의 상장과 909% 매출 성장


잘 만든 소셜 게임으로 인한 Gree의 매출 성장

Gree는 일본에서 원조격 소셜네트워크 였지만, mixi만큼 성장세를 보이지 못했고, 모바게타운이 등장하면서는 포지셔닝도 애매해져 가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시의적절한 판단과 킬러 프로덕의 영향으로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로 다시 떠올라 상장(12/17)에도 성공했습니다.

Gree는 이제 8백만 회원, 약 300억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909% 증가)  놀랍게도 대부분의 소셜네트워크와는 달리 매출의 70%가 디지털 아이템(아바타, 게임, 가상 화폐) 수입이며, 30%가 광고 수입입니다.  월 페이지뷰를 보면 83억 PV 가량이 모바일 트래픽인데 이는 자그마치 99%에 달합니다.

Gree의 뒤늦은 성공은, 무엇보다 시의적절한 플랫폼 집중에 있습니다. (PC to Mobile) 
일본에서 이제 "메이저 인터넷 단말기는 모바일"이라는 업계리포트가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 그들은 모바일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붐을 만든 "쿠리노페(위 이미지)", "쯔리 스타"와 같은 소셜게임을 직접 개발함으로써 성장세에 불을 질렀습니다. 핵심은 일본 소셜웹의 성향에 맞게 '실명', '익명' 유저 모두에게 의미있는 컨텐츠였기 때문이라 보여집니다.

쿠리노페는 2008 최고의 모바일 프로젝트로 수상도 했는데, 10 대 소녀들의 문화 연구에서 발단되었다고 합니다. 이 10대 소녀층이야말로 일본 모바일웹의 트렌드를 주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데코메일, 착신뮤직, 모바일 소설 등)  물론, 쿠리노페는 20, 30대 까지의 사랑을 받아내어 매출 성장에 지대한 공헌을 해냈구요.  다마코치나 닌텐독스, 블로그펫 과 같은 virtual pet 성공 코드를 잘 따라 유저로 하여금 돌보고 치장하고 먹일 'Gold'를 지속 구매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일본 3대 통신 업체(NTT docomo, au, Softbank)와 제휴로 정액제를 쓰면 “Gold”가 충전되는 구조라든가, 또다른 친구를 초대하면 충전되는 등 몇가지 택틱들도 공헌을 한 셈이었구요.

2007년 부터의 모바일 트래픽 성장은 가히 아름다울 정도입니다.

회원수 증가 역시 모바일 트래픽과 오버랩되는 양상이네요.


"소셜 네트워크" 관점으로 계속 Gree를 보기엔 좀 어색해지기도 했지만, 독자적인 성공 코드(모바게, 니코니코 등)를 만들어가는 일본 소셜웹을 보면서 새삼 또하나 배우게 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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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김치 2009/01/04 03:34 # M/D Reply

    페이지뷰는 1억 단위인데요.PC의 페이지뷰가 1억 난다는 것은 일본의 경우인가요? 아님 gree사의 수치 인가요? 당연히 gree사의 수치이겠지요? (그냥 궁금해서요) 사실 일본 자료가 있다면 좋겠는데요( 이것 역시 궁금해서..)
    모바일을 위한 서비스일것인가? 아니라면 넷북/스마트폰을 위한 서비스 일것인가? 아니면 그냥 기존의 portal들의 서비스를 이용할 것인가? 가 한국의 2009/2010년 모바일웹/웹의 성패를 좌우할 듯 하네요.
    저는 조심스레, 그래도 한국에서는 포탈이 대세일듯한 기분이 드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저는 MXX는 잠시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이지만,why?에 대해서 명확치가 않네요..

    1. Re: 안우성 2009/01/04 21:22 # M/D

      페이지뷰는 Gree의 케이스죠. 일본이라 함은 시장 전체인가요? 잘 이해가 안됐습니다.
      한국 시장은 WIPI 등 좀 독자적이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본은 보급형 모바일을 위한 서비스가 꾸준히 시장을 끌어갈거 같네요. 스펙 역시 점차적으로 진화하면서 말이죠.(일종의 bottom up) 워낙에 서비스들도 저스펙에 최적화되어있구요.

      p.s. 넵 사실 해외에서 커리어를 이어가지 않으면, 다소 연결고리가 약해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어찌됐건 올한해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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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Music 발매 임박!

  • Posted at 2008/09/27 23:02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Wii Music의 발매일이 임박했습니다. 연초까지 일본에 있는 동안은 몰랐는데 이곳 미국 지역에선 Guitar Hero, Rock Band와 같은 음악 게임이 시장을 완전 지배하고 있습니다.
Wii Music은 현재까지 30여종의 악기를 소개하고 있고, 닌텐도 스러운 심플함과 대중성을 엿볼 수 있는데 과연 "음악" 게임의 후발 주자로써 지금까지의 성공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위는 우선 일본 광고들인데 일본은 10/16 발매, 미국은 10/20쯤 나올 예정입니다.
via N-style

+. NDS가 연말에 카메라/음악플레이어 기능을 더한 새 버젼을 출시한다고 하네요. 점점 더 apple vs. nintendo가 되는 느낌입니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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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김치 2008/09/28 09:02 # M/D Reply

    얼마나 즐거움을 즐수있는 휴대용 기기.의 접전이네요. NDS는 일본선 tV도 볼수 있는거 같던데. 맞죠? 인터넷도 되면, 그리고 aps도 다운받게 되면(물론 소프트웨어로 돈을 버는 그들이라.. 시간이 걸릴수도 있지만) 대단하겠어요. 요새 한국선 넷북이 한창 인기라. 얼마전 삼섬과 LG도 내 놓았져. 넷북보다는 업그레이드된 아이팟/nds가 더 낫겠네요.
    점점더 인터넷의 pie는 커져가기만 합니다.
    net wa ooi.... des ne. :-)..
    만화를 볼때는 의미 알수 없는 문장이었는데.. 회사를 그쪽으로 다니면서 특히 요새 더 실감나는 문장일수 없습니다. 공각기동대에서 마지막에 읆조리는 대사로 기억합니다. "network는 크다.. "

    1. Re: 안우성 2008/09/28 11:02 # M/D

      일/준비 는 잘 되시나요? 한참 바빠지실텐데 화이팅입니다.
      갈수록 이런 "아이콘"적인 상품의 힘이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기술 기업들의 브랜드화가 어찌보면 훨씬 무서운 거 같아요.

    2. Re: 엔김치 2008/09/29 07:43 # M/D

      감사합니다. 잊지 않은 안부..네. 힘들게 준비하고 있습니다.나와의 싸움.!!

  2. BooGab 2008/09/29 02:48 # M/D Reply

    우성아. 미국에서 음악 게임이 대세라면... 그것이 콘솔만이야? 아니면 온라인도 가능성이 있겠니? 전에 미국 친구랑 이야기를 하다보니 미국의 경우엔 아무래도 가수에 대한 판권료가 비싸다 보니 오리지널곡와 카피곡에 대한 의미를 크게 두는 것 같더라고.

    1. Re: 안우성 2008/09/29 18:48 # M/D

      음 글쎄... 미국 음악게임의 성공은 특히 "인터페이스/콘트롤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봐. 직접 연주하는 느낌을 얻고, 가족/친구가 보면서 함께 즐기는 맛!(넓으니깐 6^^)
      여튼, 그래서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좀 크게 보이진 않네. Pandora나 last.fm의 확장서비스라면 재밌을지도..

  3. bruce 2008/10/03 19:33 # M/D Reply

    악기라면 아주 미세한 움직임을 감지해야 할텐데 wii 로 그런것까지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동영상을 보더라도 실로폰같은거 상당히 어려워보이는데요 ^^

    1. Re: 안우성 2008/10/04 13:56 # M/D

      직접 해봐야 알겠지만, wii 리모콘을 핸들처럼 잡고 '마리오카트'를 해본 느낌으론 미세한 회전각도까지 잘 반영했기 때문에 인터페이스 부분은 괜찮을 거 같습니다.
      것보다 '타격감'이라고 할까요 그런게 아무래도 좀 약하긴 할 거 같네요.

  4. Mickey 2008/10/15 17:22 # M/D Reply

    Nice! 점점 사게 만들어... wii...

    1. Re: 안우성 2008/10/15 19:22 # M/D

      사실 rockband도 땡겨요. Wii로도 이제 왠만한 EA, Activision 타이틀들이 같이 나오더라구요. 업계를 떠나보니 이제 진짜 취미로 게임이 땡기는 기분입니다.

  5. 미도 2008/10/30 18:19 # M/D Reply

    앗~ 넘..오랜만에 와서 넘~ 뒤늦게 본 재밌는 기사네~!
    예전에 어떤 전자기 악기가 자력을 이용해 허공에서 소리를 내는 걸 봤는데,
    마치 이것이 그런 느낌이 아닐까 싶네 ^^
    아래는 참조 기사~! 그 악기 이름이 테레민~~ 이라고 하네 ^^
    http://blog.daum.net/kbrass/13994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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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를 갖고 논다? Fontpark2.0

  • Posted at 2008/08/07 16:16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사실 "실용성"은 좀 없는 거라 wow product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보는  순간 이거 재밌단 싶어서 소개를 해봅니다. "Font"를 새로 보게 되었구요. 일본어/ 한자의 그래픽적 아름다움을 느끼게도 됩니다. Fontpark2.0

더구나 코믹 마켓이 상당한 중요성을 차지하는 일본이기에 이런 User Generated Content도 가능하지 않나 싶구요. 모리사와 라는 폰트회사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쿨한 마케팅이었다고 생각되네요.

via: technorati.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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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ntpark 2008/08/07 22:31 # M/D Reply

    Font를 갖고 논다? Fontpark2.0

    1. Re: 안우성 2008/08/07 23:00 # M/D

      첨엔 fontpark가 블로그에서 참조링크 뜨면 무조건 글제목으로 코멘트 다는 기능까지 준비한 줄? 알았는데, 6^^
      여튼 2MBOUT 인상적이네요

  2. 엔김치 2008/08/09 08:16 # M/D Reply

    ^^좋은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모바일과 인터넷의 통합에 대한 서비스는 없을까요? 인터넷에서 모바일최적화를 하고, 모바일에서 인터넷에 최적화된 서비스....

    LA에 계셨군요. 요새 서울 하늘도 LA 같습니다.. 넓고 높은 구름. 게릴라성 폭우,, 흠 이건 동남아 날씨인가요?

    1. Re: 안우성 2008/08/09 09:25 # M/D

      ^^뿌듯하네요.
      모바일/인터넷 하면 질문의 여지없이 iPhone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예를 들면, twitter가 쓰면 쓸수록 인터넷/모바일 양쪽에서 최적화됐다고 생각되구요.
      서울날씨가 올해 좀 유별나다더니 그런가보네요. LA 는 근데 지진의 공포가 있습니다 6ㅡㅡ

  3. 김봉희 2008/08/17 02:23 # M/D Reply

    재밌네요 하하

    1. Re: 안우성 2008/08/17 09:41 # M/D

      참 기발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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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지혜로 트렌드 엿보기

  • Posted at 2008/04/16 08:4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트렌드 혹은 대중의 지혜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방법들이 최근에 또 몇가지 등장해서 소개합니다. 저도 의사 결정을 하거나 착안을 할 때 과거부터 자주 참고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echnorati  주목의 화제.
일본 Technorati에서 블로그에 많이 포함된 키워드를 기준으로 오늘의 화제어를 약간의 해설과 더해 알려줍니다.
특히 일본 내 온라인 미디어 상의 트렌드를 캐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RSS 구독 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 Japan이 엊그제 4월15일에 오픈한 '급상승 워드'입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기획이라는데, 말 그대로 검색동향상 빈도가 급히 늘어난 워드를 20분 간격으로 업데잇 합니다. 모바일/ PC 양쪽에서 이용 가능하구요. PC웹이라면 iGoogle의 gadget으로도 지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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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의 lexicon입니다. 특정 워드를 입력하면 facebook wall상에서 얼마나 거론되는지 챠트화 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wittermeter도 비슷한 컨셉입니다. Twitter상의 public feed 전체를 통해 지정 단어가 얼마나 거론되는지를 보여줘서 buzz를 측정하게 해줍니다.

Google trends와도 유사하지만 각기 주력 서비스를 잘 살려 또다른 지표를 만들어 내는 것들이 재밌습니다. 물론 마케팅 입장에서도 세상을 들여다보는 좋은 창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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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 재팬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를 시작

    Tracked from 하테나 2008/04/17 04:37 Delete

    구글 재팬은 구글 웹 검색과 모바일 검색에서 검색되는 수 많은 검색어 중에서 실시간으로 검색이 많이 되는 인기 검색어를 보여주는 서비스 "Google 급상승 워드"를 iGoolge의 위젯과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15일 보도하였다. 새롭게 급부상하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는 우리나라 네이버에서도 이미 진행하고 있는 인기 서비스로, 비슷한 서비스로 일본의 포털 사이트 Yahoo! JAPAN과 BIGLOBE에서 하루 단위로 인기 검색어 순..

  2. 웹2.0-1.대중의 지혜-전문가는 속이 좁다?

    Tracked from 2008/11/30 23:19 Delete

    위키피디아 (www.wikipedia.org )는 웹2.0을 대표하는 웹사이트 중 하나로 ( 한국어판 http://ko.wikipedia.org ) 백과사전처럼 어떤 주제, 사건, 인물에 대하여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위키피디아 특징 위키피디아에서는 기존 백과사전에선 볼 수 없었던 더 많은 정보가 있으며, 제작에 긴 시간이 걸리는 백과사전과 달리 신속하게 정보가 업데이트 됩니다. 소수의 권위있는 전문가가 작성하는 백과사전과 달리 글을 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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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Yahoo! Japan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월트 디즈니 재팬과 Yahoo! JAPAN이 Yahoo! 게임, Yahoo! 키즈로 서비스의 제휴를 개시
 ~Yahoo! JAPAN와 디즈니가 신광고 상품을 공동 개발~

애드네트워크】Yahoo! JAPAN 내의 광고 영역과 파트너 사이트의 광고 영역을 묶어 네트워크 상품화해 일괄 판매하는 것. Yahoo! JAPAN은 인터넷의 "LIFE ENGINE"을 목표로 「소셜l 미디어화」 「Everywhere화」 「지역·생활 정보」그리고 「오픈화」라고 하는 4개의 방침에 근거해, 외부 기업과의 제휴를 강화하고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로써, 디즈니는 폭넓은 유저층을 가지는 Yahoo! JAPAN을 통해 고품질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보다 널리 전달하고, Yahoo! JAPAN은 작년부터 추진해 온 오픈화(제휴 사이트와의 협업으로 쌍방 수익 확대)의 일환을 꾀합니다.

본사는 매수 주체가 Microsoft냐 AOL이냐, 아니면 News Corp.냐에 정신없는 최근입니다만 Softbank 소유의 Yahoo! Japan은 "Disney Mobile"처럼 조금씩 더 세력을 굳혀 갑니다. Google, facebook, Youtube가 부상한 지금 Yahoo! 입장에서 최적의 파트너는 누구일까요? 꼭 msn live나 myspace로 맞짱을 뜨는 것 보단 저는 세계 각 로컬별 1위 사이트 들과의 연대 형성이 어떨까 싶습니다. Open social 이 등장했던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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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gunking 2008/04/15 12:06 # M/D Reply

    야후 제팬은 야후가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덩치 큰 포털이 되었으니 야후의 인수와는 별 상관이 없을 것같습니다.
    야후가 인수되어도 현재처럼 가면 될 것같은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8/04/15 18:26 # M/D

      어찌보면 소프트뱅크가 야후를 되려 사버리는 게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어디까지나 망상입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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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Headlines - 071019


1.Slideoo.com - The horizontal photo slideshow for Flickr
멋진 Flickr mashup을 발견.

2. 닌텐도, 시가총액 기준 일본 3위 기업 등극
Only In Japan 같은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video game을 만드는 기업이 얼마나 사회와 경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되네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컨텐츠)의 시대임을 실감합니다.

3.Virtual Economy Research Network | News, research and discussion on real-money trade of virtual property globally.
가상 경제에서의 아이템 현금거래. 한국이나 중국 전문 분야 같은데 늘 로컬정보로만 머무는 듯해서 아쉬웠습니다만, '영어'로 잘 정리된 사이트가 있네요. 사실 이 시장이 한국만 USD1billion, 천만 유저, 200개 중개 사이트 규모이지요. Virtual World에 대한 세계관심의 증가로 이 시장이 점점 만만치 않게 되는 느낌입니다

4.Radiohead and Madonna « Slow Step
톰요크씨가 멋진 시도를 해줬네요. 패러다임의 변화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속사를 바꾼 마돈나의 얘기도 그렇구요. Free Culture란 책에서 요새 좀 인사이트를 얻는 중인데, 이러한 디지털 저작권의 움직임이 미치는 다른 나라, 다른 쟝르에의 파장이 기대가 됩니다

5.UC-Berkeley Digital Media » Global Warming comes to SimCity
최근까지 게임에서 co-marketing이든 In-game advertising이든 PPL같은 움직임이 활발했는데 그 상대는 주로 스낵/음료, 패션 등 '소비재'가 많았습니다. 시대의 조류 때문이겠지만 '환경'에 대한 접근으로 BP라는 석유기업이 EA의 SimCity와 제휴를 했습니다. 게임특성에 맞추어 환경 문제를 인식시키면서 기업가치를 높이는 걸 목표로 하나 봅니다. 게임은 유희/ 소비라는 느낌에서 미디어로 한발 더 나아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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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mbert miranda nud 2008/03/12 10:59 # M/D Reply

    우수한 일! 감사!

  2. foreign porn young 2008/03/12 13:41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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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디바이스



뉴욕타임즈에 난 조사에 따르면, 위와 같은 분포로 연령별 디바이스 선호 경향에 차이가 드러납니다.

일견 보면, 각각의 기능이 달라서 세대별 이용씬이 다를 거 같지만, 꾸준히 선보이는 통합 디바이스의 움직임이 결국 뭐든지 비슷한 이용 패턴을 만들 거 같군요.(사이즈만 다를 뿐).
TV를 즐기던 사람이라면 surface가, Cell을 즐기던 사람이라면 UMPC 같은 디바이스가, PC라면 현재도 충분히 모든게 가능해져 가고 있으니깐 말이죠.

여튼, 이 디바이스 lock-in이 생각보다 뚜렷해서 일본의 젊은이들에게선 한편 재미난 데이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Latest report on blog and SNS usage in Japan, 일본 직장여성들에게 있어 홈PC란..)


p.s. 덧붙이자면, 저는 역시 iPod을 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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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ce toe 2008/03/12 14:04 # M/D Reply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 inflatable jump man 2008/03/12 14:05 # M/D Reply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3. extra big vaginas 2008/05/22 12:23 # M/D Reply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4. escort language 2008/05/22 12:45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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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판 박멸: 일본 컨텐츠 비지니스의 힘


일본에서 영화 볼 때마다 빠짐없이 나오는 광고(반공 포스터를 연상시키는..해적판 박멸 캠페인이다)
허나 그저 공익광고 겠지가 아니라, 놀랍게도 주변에서 '저작권', '컨텐츠 보호'에 대한 높은 인식을 발견할 수 있다.

P2P서비스를 이용한다거나 MP3를 다운받았다는 얘길 쉽게 듣기 힘들고,
DVD나 게임 만화 등 모든 컨텐츠 분야가 활발히 유통되고 있는 것만 봐도 느낄 수 있다.
(Tsutaya, HMV, Tower Records 같은 컨텐츠유통 프랜차이즈의 트랜잭션 규모는 물론, iTunes Store가 일본 오픈 4일 만에 100만곡을 팔기도 했다)
(심지어 요즘 화제의 '미드'나 '한류드라마'도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DVD렌탈 등에서 인기있게 소비되는 모습이다)
학생들, 컨텐츠 '비용'을 아끼는 사람의 경우라면, 또한 중고시장에서 충분히 그 수요/공급을 만족한다 (Bookoff 같은 중고 컨텐츠 전문 프랜차이즈)
정말 HOT한 컨텐츠를 원하면 신품을 사고, 굳이 얼리어답터일 필요가 없으면 중고로 나중에 본다는 식의 길들여진 소비패턴을 관찰하게 된다

이는 개인 간의 저작물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일본의 블로그나 커뮤니티 서비스를 분석해 보면
거의 '펌' 기사를 발견하기 힘들 뿐 아니라, 'scrap'이라는 기능 조차 없는 경우가 대부분

주변 일본분들 사이에서 심지어 윈도우나 오피스 등의 프로그램도 모두 정품을 사다 쓰고, 비쌀 경우 학생 버젼이나 번들버젼을 싸게 구했다고들 얘기한다
심지어 온라인게임 진입 초창기에는, OBT를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즐기는데 당연히 비용을 내야지란 인식'의 일본 고객분들이 어디다 결제해야 하는지 문의전화가 오곤 했단다

27개월 간 일본 생활하면서 일반화하긴 아직 이르겠지만,
이 나라의 역사깊은 만화, 게임, 캐릭터 등의 컨텐츠는 결국 대중이 보호하고 키워왔다는 느낌이며
한편으론 컨텐츠 비지니스를 하기에 참 부러운 환경이란 생각이 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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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eepy time girl 2008/03/12 10:57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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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전이: 입소문, 구전마케팅의 부상

  • Posted at 2007/04/17 16:51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세상 곳곳에서 구 미디어의 쇠락과 뉴미디어의 부상, 그리고 그에 따른 buzz marketing의 필요성을 알리는 케이스들이 많이 띄고 있다.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 매스미디어의 사망

전 워너 브라더스의 CEO Jordan Levin씨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포럼 스피치를 통해 「기존 미디어는 사라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뉴미디어에서는 소비자와 보다 가까이있는 직원에게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비해, 기존 미디어는 아직도 재무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듣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스탭이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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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소문 마케팅과 쇼핑 중독이 만날 때

    Tracked from Read & Lead 2007/05/24 02:31 Delete

    위키피디아와 사도 바울을 보고 있으면,네트워크 곳곳에 퍼져 있는 공력있는 초절정 고수들의 힘을 응용한 강력한 Word Of Mouth(입소문)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eCommerce site에서 WOMM(입소문 마케팅)을 제대로 할 수 있으려면 초절정 쇼핑고수들에게 초절정 쇼핑에 특화된 블로깅 툴을 제공하여 이들이 자신의 공력을 잘 표현할 수 있게 해주고 이들의 블로그가 네트워크 곳곳에..

  1. Chester 2007/04/18 03:25 # M/D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7/04/18 17:49 # M/D

      많은 성공 사례 보다는 아직은 '시작된 시도'의 단계인 거 같고, 이점에서는 일본이 빠른거 같습니다.
      조만간, best practice를 소개하고 싶네요.

  2. 미디어몹 2007/04/19 00:41 # M/D Reply

    revoline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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