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Entrepreneurship'

9 posts

  1. 2008/04/22 전략 보다 기업 문화 by 안우성 (3)
  2. 2008/01/13 기회는 책임을 수반한다 by 안우성 (2)
  3. 2007/12/12 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by 안우성 (3)
  4. 2007/10/12 세상을 바꾸는 서비스 by 안우성 (13)
  5. 2007/06/11 인터넷 월드의 미래를 먼저 체험하는 벤쳐캐피탈리스트 Joi Ito by 안우성 (6)
  6. 2007/06/02 web2.0 시대의 연금술: start-up과 투자자 by 안우성 (4)
  7. 2007/05/07 Apprentice에서 만난 James Sun by 안우성 (3)
  8. 2007/04/20 헌신은 어디서 오는가? by 안우성 (6)
  9. 2007/03/27 기업가정신의 정의 by 김동신(dotty) (2)

전략 보다 기업 문화


즐겨듣는 podcasts(전에도 소개한 적 있는 Entrepreneurial Thought Leaders) 중 인상에 남는 내용이라 소개합니다.

If you have great cultures, your people will develop the strategy that will win.
If you don't have a good culture, even a winning strategy will not be useful.



Ken씨는 독일어 전공으로 박사까지 하고 학계로 갈 뻔하다 Harvard MBA를 하고, tech에 대한 투자로 차별화된 Silicon Valley Bank를 쭉 이끌어 온 특이한 이력을 가진 분입니다.
기업에서 Strategy와 Culture가 가장 중요하며, 특히 그중 하나를 꼽자면, Culture trumps strategy every time 이라며 위와 같이 언급했습니다.
전략의 옳고 그름만을 너무 논하다 보니, 왜 꼭 이렇게 해야 하나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우리는 어떤 기업 문화를 가졌지? 라는 생각을 하며 더 귀기울여 듣게 되었습니다.

mp3

2007/02/25 - [경영&마케팅] -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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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ylon handgun holst 2008/05/22 12:17 # M/D Reply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2. my boyfirend s dick 2008/05/22 12:46 # M/D Reply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3. school tights 2008/05/22 13:27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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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책임을 수반한다


닛케이 신문의 두 달 전 기사
[세계를 말한다(21 세기형 글로벌 기업의 과제 - David Rockefeller)]에서 스크랩해뒀던 내용입니다.
· 물론, 글로벌 기업이 세계의 문제를 모두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세계에 빈곤층은 많다. 하지만, 국민을 풍부하게 해, 국민의 복리를 추구하는 시스템으로서 자유주의 경제보다 뛰어난 것은 없다.이 시스템을 강화해,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21 세기의 과제이며, 자유주의 경제의 핵심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지금 요구되고 있다
· 미국이 뛰어난 힘을 가지는 것은 없어졌지만, 미국에는 기업가가 보답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지고 있어 그것이 앞으로도 힘의 원천이 될 것이다

이런 명심보감 스러운 기사는 어찌보면 새로울 것 없이 보이지만, 실로 기업의 중시 덕목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기업이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이 고객과 심지어 직원 양쪽에 모두 큰 무언의 힘을 불어 넣어주는 경우가 나옵니다. 더욱이 기업 활동이 개인 미디어의 부흥으로 더욱 투명하게 전달되고 부터는 상업적 광고를 뛰어넘는 효과도 있습니다.

동시에 이러한 움직임이 개인의 삶의 목표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안님의 "실리콘밸리식 부의 재생산"에서도 롤모델 같은 성공한 기업가들이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는 모습에 자극을 받았는데, Social Venture 창업 열기로 이미 증명되고 있는 현상입니다. 최근에 소개했던 Kiva도 그렇고, FreeRice나 최근 오른쪽에 배너를 추가한 Child's Play도 그렇습니다. 그러다보니 비즈니스에서 더 큰 꿈을 이루고자(혹은, 소위 몸값을 키우거나) 많이들 꿈꾸는 MBA 스쿨의 랭킹에도 "사회적 책임" 분야에 대한 우선순위가 최근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Only in the U.S.?  죄다, 미국의 얘기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본 일본에서도 NGO에 대한 시각은 많이 달랐습니다.
젊은이의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지원하는 ETIC.이라는 단체의 활동에 참여했을 때,  특정 지역사회의 활성화나 전통 문화의 보전, 혹은 소외된 젊은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활동에 꿈을 투자한 Social Entrepreneur들을 많이 만나 상당한 열정을 느꼈습니다. 그중에는 McKinsey 컨설턴트 출신이나 MIT 유학생도 있었습니다. 뭐랄까 단순히 벌었기 때문에 기부하자 가 아니라 정말 스스로 감동할 수 있는 일, 세상을 조금이라도 변화시키는 일에 나섰다고 할까요? 만나진 못했지만, 방글라데시의 제품을 품질관리/ 디자인 등을 개선해 수출을 도와 학교를 못다닐 정도로 빈곤한 사회에 기여하는 Motherhouse의 25세 일본인 여성 CEO의 얘기도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How about in Korea?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10대들의 사회적 성장을 주도적으로 일깨우는 하자센터(NCsoft랑도 몇몇 공동 프로젝트를 했었습니다)도 있고, 특히나 환경과 뮤직 퍼포먼스를 멋지게 연결해 낸 사회적 기업 노리단에서도 많은 에너지를 발견했습니다.



이상 최근 몇개월 간의 일이지만 한가지 깨달음을 얻게된 에피소드들 입니다. 아직 스스로도 나와 사회를 함께 생각하는 비젼까지는 이르지 못했지만, 개인의 성공 역시 "운칠기삼"이라고 하듯,「다른 사람들에게는 주어지지 않았던 찬스를 타고 났기 때문에, 타인의 복지로 연결되도록 노력할 의무가 있다」라고 하는 의미를 모두들 되새겨 보셨으면 좋겠네요.

2007/10/05 - [웹과 인터넷] - 세상을 바꾸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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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w girl job young 2008/03/12 14:04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 abuse animal preven 2008/03/12 14:09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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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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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의 도래로 creator와 publisher 간의 갈등이 발생해왔고, 급기야 미국에서 최근 작가 협회의 파업으로 이어졌습니다. 덕분에 저도 애청하는 미드 'Heroes'의 빠른 종결을 봐야 했구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익이 누구에게로 더 돌아가야 하는지, 드라마는 언제 다시 나올지가 아니라 이것이 변화의 시작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전통적인 컨텐츠 경제 모델 vs. 새로운 플랫폼 경제 모델"
소위 할리우드 모델이 모든 컨텐츠를 지배해왔습니다. 큰 제작사가 있고, 프로듀스, 마케팅, 배급을 컨트롤 합니다. 역사적으로 이는 상당한 자금력을 요구했기에 몇몇 스튜디오가 마켓을 지배할 수 있었죠. 작가, 배우 등 talent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은 사실 대안이 없었고, 뽑히기 위해 협상해야 했고, 그러고도 저작권은 갖지 못하는 구조였습니다. 모든 판권은 대형 회사의 몫이었죠.

반면, 소위 실리콘 밸리 모델은 제작, 마케팅, 배급 등 기회 비용이 크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잘 활용해여 제로에 가깝죠. 제작 자체는 viral marketing이든. 기회의 문이 좁지 않습니다. 필터링을 당할 것 없이 당신이 재능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고 마케팅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크리에이터가 곧 소유자(저작권자)가 됩니다. 실제로 벤쳐 캐피탈, 시장이 그걸 원합니다.

가만히 보면, 엔터테인먼트의 환경은 이미 완전히 변했습니다. 경제 모델만 바뀌지 않은 체 말이죠.
인터넷을 통해 컨텐츠를 누구라도 쉽게 배급할 수 있고, 소셜미디어/ 검색/ 블로고스피어/ SNS 등을 통해 마케팅하는 것도 제한이 없습니다.
제작도 마찬가지죠. 왠만한 퀄리티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툴은 이제 주변에 그야말로 널렸습니다.


소셜 미디어와 여러 컨텐츠 사이의 '다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가장 먼저 이미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음악처럼요. 처음 20분 가까이 걸려 mp3를 하나 받던 때 생각이 나네요. last.fm으로 요즘 저의 음악 경험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플래시 게임에서 kongregate, MochiAD도 크리에이터가 주인이 되는 멋진 예이지요.
누가 시작할지 누가 더 멋진 장을 만들어낼지에 따라서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봅니다.


참, 일주일 정도 전에 발빠른 움직임이 기사로 났습니다.
바로 creator그룹, talent agency로부터 얘기라 더욱 고무적이었는데요.
이미 FunnyorDie(코메디 비디오 공유)와도 작업해 온, 할리우드 최대 talent agency CAA가 디지털/엔터테인먼트 부분에 2천억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있답니다. 경쟁 에이전시도 Qualcomm과 비슷한 얘길하고 있다네요. 그밖에 게임, e-sports, 애니메이션, 음악 등 컨텐츠를 통틀어 브랜드 광고를 연계시키는 벤쳐나, 필름 파이낸싱 등 활발한 물밑작업이 이미 진행중이랍니다.
소위 연예계 하면 왠지 덜 혁신적일 이미지가 있었는데 점점 더 media와 tech와 entertainment의 경계는 허물어져 가는 느낌입니다.

결국 creator가 좀 더 멀리 내다 보고 움직인다면 변화를 앞둔 갈등이 새로움으로 빠르게 바뀔 거라 봅니다. 대중은 결국 좋은 컨텐츠를 더 간편하게 보길 바랄 뿐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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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en angel pic 2008/03/12 13:56 # M/D Reply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2. blonde porn stars 2008/05/22 12:46 # M/D Reply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3. columbia tristar ho 2008/05/22 13:20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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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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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MediaFlock에도 달고 있는 Kiva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micro-financing의 개념을 살려 단지 몇$만이라도 있으면, 저개발 국가의 미래 사업가들을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돕는 모델입니다. 사업을 통해 꿈을 실현하고 싶은 사람들과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들을 technology로 엮은 것이죠.
쉽게 사이트에 등록하는 것 만으로 자기의 사업모델이 투자자에게 노출될 수 있고, 또 누구라도 관심있는 나라에 뜻있는 사람을 조금이나마 도움으로써 투자자가 될 기회도 갖게 됩니다.
credit card만 있으면 쉽게 조성될 수 있는 펀드고 그야말로 티끝 모아 태산, 경우에 따라서 누군가에겐 '인생 전환의 계기'를 주는 일입니다.
대단한 개념이 아닐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웹의 발전과 e-commerce로 '코묻은 돈'을 더 긁어모으려 할 때 이런 서비스를 생각했다는 점과, Kiva의 founder는 business와 profit만 좇을 법한 MBA(Stanford) 학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재까지 13만명의 사람들로부터 1200만$의 펀드가 조성되었다고 하네요. 얼마전엔 창업자가 오프라 쇼에 까지 초대되었다고 합니다.

The Afghan Music Project 라는 또다른 사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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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MBA학생(Berkeley)들의 결과물이란 공통점이 있네요. 누구나 소위 투자은행이니 컨설팅같은 곳에서 summer intern을 해야지 하는 시기에 두 MBA학생이 아프가니스탄에 가서 사라져갈 위기에 처한 전통음악을 레코딩하기 시작했답니다. 아마 탈레반 어쩌고 하면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현지 문화는 여러가지로 압박을 받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그렇게 수집한 음악을 iTunes를 통해 팔 수 있게끔 해서 아프간의 전통 음악이 세상에 알려지게끔 하고 결과적으로 iTunes world music에서도 당시 챠트 10위권 까지 오르는 성과를 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시 발생한 수익은 아프간의 전통 음악 교육 발전에 기부하게끔 하는 식으로 eco-system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innovation을 통해 세상에 공헌할 길을 모색했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저 스스로를 포함해 주변에서 아직 나의 이익이 아닌 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경우를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전히 부모님은 돈 잘벌고 권위있는 인생을 권하고, 미디어를 들여다보면 재테크가 변함없이 최고의 화두입니다.
그래도 블로그를 쓰면서 가끔 '우토로'나 '이랜드 사태' 등 블로고스피어가 아니었으면 몰랐을 일들을 알게될 때면 동요를 느끼곤 했는데요. Cyworld의 미아 찾기, 그리고 리니지II에서 사회적인 인간관계를 첨으로 느겼다는 청각장애자 분들 얘기 등을 보면 우리의 관심도 얼마든지 적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단, 하나의 캠페인으로 끝내지 말고 처음 얘기한 Kiva같은 모델처럼, 지속 가능한 모델이 나와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과거, 축구 경기에서 심판 판정이 옳다 아니다에 투표하러 가자고 해서 서버를 다운시키고 했던 네티즌의 에너지를 좀 더 다른 측면에서 세상을 바꾸는데 써보는 것 역시 대한민국에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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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omise4u 2007/10/12 21:58 # M/D Reply

    저는 국내의 서비스들이 서비스 자체의 모델을 넘어서서 각각의 장점들이 베껴지는 것이 아닌 API나 그밖의 형태로 Mashup 되어서 하나의 공간에서 빛을 발하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상생하는 모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7/10/13 05:51 # M/D

      의미있는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2. 여병희 2007/10/13 04:51 # M/D Reply

    아니, 오랫만에 포스팅이군요.~ ^^

    1. Re: 안우성 2007/10/13 05:52 # M/D

      반갑습니다.
      요즘 왠지 글이 손에 잘 안 붙더라구요. ^^

  3. 이현석 2007/10/13 22:55 # M/D Reply

    키바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오프라인의 마이크로 파이낸싱은 유누스를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만들었죠.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1. Re: 안우성 2007/10/14 02:47 # M/D

      생각보다 반응해주시는 분들이 있네요. 두서없는 글 써놓고 왠지 뿌듯해졌습니다 6^^
      유누스 도 찾아봐야겠네요.

  4. Chester 2007/10/14 08:25 # M/D Reply

    돌아오셨네요..반갑습니다 :)

    1. Re: 안우성 2007/10/14 16:44 # M/D

      반갑습니다. 왠지 겸연쩍네요 6^^

  5. 멜로디언 2007/11/01 10:33 # M/D Reply

    좋은 사례 감사합니다. 이런 저런 생각/반성을 해보게 되네요.

    1. Re: 안우성 2007/11/01 16:49 # M/D

      저두 이렇게 배우면서 사회적 책임을 막연하게나마 더 생각해보게 되네요 :)

  6. chick fil a restaur 2008/03/12 10:55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7. archive nifty org 2008/03/12 11:17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8. something like that 2008/03/12 14:14 # M/D Reply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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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 Ito . LinkedIn : Profile
인터넷 분야에서 next big thing을 발견해내는 탁월함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가& 투자자이자 Activist.

일본 첫 인터넷 서버가 그의 도쿄 아파트 화장실에 설치 됐었고, 이후로도 채팅디지털 광고SNS블로그Wiki 등 웹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척하는 선구자가 되었다. 현재까지 사업적 조언과 경제적 지원으로 수많은 '기술'들을 세상에 소개하고 있고, 그 스스로 또 새로운 '탐구심'으로 세상을 모험하고 있다. (최근 그의 블로그를 봐도 스위스, 독일, 크로아티아, 마케도니아, 미국, 푸에르토 리코 등 세계 곳곳을 친구들과 또 새로운 서비스를 찾아 모험하고 있다. 실제 침대보다 비행기 좌석에서 더 많이 자고 있을 정도라는데..)

유저 같은 벤쳐캐피탈리스트

인터넷 초창기부터 그는 인터넷에서 큰 사업의 기회는 데이터나 영상 스트림이 아닌 '모두가 뭔가를 생산하는 입장에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 일종의 '오픈소스'에 있다고 주장해 왔다. 실제, 그의 일관된 관심과 투자- Infoseek, SocialText, SixApart(Movable Type), Technorati - 역시 미디어와 media-created community 였다.

벤쳐캐피탈리스트지만, 그는 돈에 포커스를 두기 보다, 웹 파이어니어로써 스스로 흥분되는 것, 재미있는 사람들에 집중한다.

대부분의 투자에서, Joi Ito는 돈을 넣기에 앞서 열정적인 알파 유저가 되었었다. 블로그에 있어 선구적이 소프트인 Movable TypeSix Apart가 대표적인 일화인데, Joi Ito2001년 부터 직접 사용해 본 후, 2002년에 창업자들에게 컨택했다. “내가 블로그를 처음 접하면서 빠져들게 되었고, 실제 이해할 때까지 미친듯이 블로깅을 했다. 실제로 많은 블로그 기업들과 얘기해봤지만 결국 내가 사용하는 바로 그 블로그 회사에 컨택하게 되었다.

실제로, Six Apart의 창업자인 Trott부부는 벤쳐캐피탈에 관심이 없었지만, Joi Ito가 그들을 설득했다고 한다. Joi는 유저와 같은 애정을 보였다. 사실 투자자에서 그런 점은 거의 기대할 수 없는 거다” “Joi는 타 펀딩에 의존하지 않고 Movable Type을 일본 로컬라이징했고, 개인유저로써도 $1500이라는 최고액의 기부를 해줬다. 그리고 그 덕분에 초창기지만 후지쯔나 NTT같은 현지 기업들과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오픈된 성장 배경과 활동

어린 시절 미국에서 자라고, 한편 일본에 돌아와서 다시 외국인 학교에서 10대의 학생 시절을 보내며 이문화의 코드에 익숙해진 그는, 미국에서 대학을 두 곳이나 다녔지만 흥미를 못느껴, 중퇴한 후 일찌감치 club DJ를 하거나, 한편으로 초기 컴퓨터 네트워크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오픈’된 삶을 중시하는 그는 힘과 권위가 불러일으키는 피해가 가장 크다고 하며. 월드경제포럼(WEF)에서도 일본 경제의 발전을 위해 현 시스템의 ‘파괴’가 우선 필요하다고, 소니, 후지쯔 등 유수 기업 회장단 앞에서 강하게 주장했다. '유형의 힘'에 대응하고자 그는 실천적으로 ICANN이나 Creative Commons(회장) 같은 ‘오픈’의 집단 움직임을 이끌었다. (Mozilla, Wikipedia 등의 이사회에서도 활동)

많은 혁신적인 IT 기업을 보면서도, 관행적인 조직 구조, 권위에 오랫동안 실망했던 경험을 배경으로, 그는 최근 유명 MMORPG World of Warcraft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팀을 조직하고, 관리하고, 동기부여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길드는 매달 두 배로 불고 있는데, 그는 늘 새로운 룰을 설정하고 단계를 부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을 적용해보고 있다. 조직 경영으로 유명한 StanfordBos Suttion교수도 그의 시도를 높이 평가하는 의견을 최근 제시할 정도.

#
모처럼
, role model로 보고 싶은 분을 만난 기분이라, 간략하게나마 한사람을 묘사해봤다. 혹시 좀 다른 정보를 또 알고 계신 분은 공유 부탁합니다.


말말말:

more..

Via: The Ambassador from the Next Economy
Joi Ito'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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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K 2007/06/18 09:09 # M/D Reply

    이분을 거의 만날뻔 했었는데.. 못 만났어요. 이유는... 비행기에서 더 잠을 많이 잘 정도로 바빠서~ ㅠ.ㅠ 비슷한 이유로 저는 VC 인 Vinod Khosla 를 좋아합니다. 진짜 뛰어난 사람들은 어느정도 레벨이 되면 돈때문에 일하지 않는 것 같애요.

    1. Re: 안우성 2007/06/18 12:40 # M/D

      그러게요. 이분은 참 만나보면 아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길 듣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Vinod Khosla란 분은 첨 듣는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어느 정도 레벨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ㅎㅎ

  2. 이지 2007/06/20 07:00 # M/D Reply

    조이와는 몇 차례 만났었는데... 제 예전 블로그에는 그와 만났던 이야기도 올라가 있지만, 지금은 폐쇄한 관계로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Joi Ito와 Mimi Ito 모두 훌륭한 role model, 정말로 멋진 남매랄까요. 저는 운이 좋게도 두 분 모두 만나뵙고 지금도 연락을 지속하고 있답니다. 사적으로 만나도 정말 friendly하고 좋은 분이에요... 그리고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 친구들이 많죠. ;)

    1. Re: 안우성 2007/06/20 21:48 # M/D

      인맥이 상당하시네요. 미투 친구이면서도.. 이제서야 이지님 VITA도 구경했습니다. 한때나마 회사 동기셨네요.(왜 몰랐을까요 6^^). 이지님이야 말로 이미 너무 왕성한 활동하고 있으니 Joi 못지않게 훌륭한 분이 될 거 같네요 ^^

  3. hot erotic sex 2008/03/12 14:03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4. losing virginity no 2008/05/22 13:25 # M/D Reply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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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 시대의 연금술: start-up과 투자자


일본에선 얼마전 MS, SquareEnix를 거쳐 현재 미국에서 기업가로 활동하는 '나카지마 사토시' 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남긴 21세기의 연금술 이란 글이 관심을 끌었다.

【재료】
·작은 학생 벤처. 도쿄대· 쿄토대 등의 명문대 이·공학부의 졸업생이 모여 만든 10인 정도의 기업. 매출은 커녕 비즈니스 플랜조차 제대로 없지만, 적당한 기술력과 헝그리 정신만은 있다, 라고 하는 타입이 베스트. 자본금은 적은 쪽이 좋고, VC로부터의 자금 조달 전인 상태
·3~4억엔 정도의 자금
·증권 회사에의 커넥션

【레시피】

more..


한편, 미국에서는 소위 American Idol과 같이 '리얼리티쇼'에서 많이 보여지는 방식으로 startup들이 competition에 참가하고, 라운드를 거치면서 단계별로 seed money를 획득하고, 우승팀에겐 상당한 자본 지원이 따르며, 주관사 역시 위 일본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상당한 반대급부를 얻는 식의 방식이 발달해 있다

최근 뉴스위크지에 마침 그 사례가 소개되었다. Meet The Next Billionares

That's the charm of Y Combinator. It's "American Idol" meets Wired magazine.

more..


이상이, 현재까지 들려오는 start-up에 대한 일본과 미국의 트렌드인데, 한국에서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제 비슷한 수요가 있다는 얘길 듣곤 한다. 오히려 한국에선 '도전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없다'는 것과 '인터넷 서비스에서 독점구조'가 start-up 문화에 불을 확실히 못 붙히고 있는 느낌이다.

물론, 그렇다고 이렇게 start-up과 투자자들이 잘 연결되어 뭔가 공모하고 있다는게 반드시 이상적이진 않다. '연금술'이라고 표현했 듯, 주목받은 만큼의 매출을 만들지/ 좋은 기업으로 성장해 줄지는 모두 미지수일 뿐이고, 실제 일본에서 상장 후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기업들이 아직 그 기대에 부응할 수익을 못내거나 결국 SI적인 일을 주로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가 꾸준히 떨어진 상황이 일반 투자자들 및 시장을 다시 교육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한때 한국의 온라인게임에선 시장 수요가 급 성장하면서 '부르는게 값' 식의 개발자와 퍼블리셔 간의 계약 얘기도 들리곤 했는데, web business 분야에서 어떤 한국형 모델이 start-up을 잘 육성해주는 모델이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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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ndfinger 2007/06/02 05:35 # M/D Reply

    조급한 투자가와 성급한 start-up, 현재로서는 육성이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1. Re: 안우성 2007/06/03 08:10 # M/D

      그래도 양쪽에서 각기 열심히 하는 분들이 있으니 ^^
      기대해보고 싶네요

  2. devon porn star 2008/03/12 13:55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3. bulgarian teen 2008/05/22 12:42 # M/D Reply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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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entice에서 만난 James Sun


소위 '미드'붐 속에서 Apprentice란 reality show를 보고, 여러편 보는 동안 James Sun이라는 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참고로, Apprentice는
세계적인 부동산 재벌 Mr. 도널드 트럼프 아래에서 Apprentice로 채용될 수 있는 기회를 두고 18명의 경쟁자가 여러 팀미션을 거치면서 최종 승자로 살아남는 형식의 쇼
Season 6를 봤었는데.. 그중 최종후보로 까지 갔던 인물이 있었고, 그가 한국계인 James다.
현재, 미국 인터넷컴퍼니 zoodango의 창업CEO이기도 한 그를 통해
열정과 리더쉽, 모티베이션, 협업 등에 대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고, 과연 같은 조건에서 나는 어떤 모습을 보일 수 있었을까. 또한 나의 일상에서 나는 사람들과 어떤 식으로 일하고 있고 어떤 존재인가 등을 보는 내내 생각해보게 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나이로 아직 20대라 할 수 있는 젊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모습에서 어릴 때부터 체득한 비즈니스 내공, 인생 철학 등이 담겨 있는 느낌도 있고, 방송 이후 그의 사이트와 블로그를 보면서 걍 출연자로서가 아닌 인간에 대한 관심이 생겨났다
('부자아빠 아저씨'가 같이 이민시절 어릴적부터 여러 사업에 직접 뛰어들었다는..)

게다가 한국사람이니 괜히 뿌듯하기도 하면서 role model처럼 생각되기도 하는데.
zoodango라는 현 서비스를 떠나서 James Sun이라는 사람이 앞으로 보다 큰 성공을 이룰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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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ttyBlue 2007/05/07 19:16 # M/D Reply

    최종 승리(?)는 하지 못했지만 이분의 성공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는 색다르네요. 어릴때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가...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1. Re: 안우성 2007/05/07 21:07 # M/D

      그러게요
      저도 결과는 아쉽지만, 그래도 배울게 많았다 싶네요 ㅎ

  2. gallery hentai pict 2008/03/12 13:45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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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은 어디서 오는가?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사실 책이나 성공 사례에서 꿈꾸는 드림컴퍼니와는 달리 늘 '헝그리하지만' '일에 더 열중해서' '쟤들보다 더 잘하자!'는 식의 현실에 한숨을 내쉬곤 한다.

가끔, 우리 아버지 시대의  패러다임이 떠오른다.

아버지 시대의 인재는 그저 조직에 충실한 사람이었다. 상명하달에 입각해서 일에 전념하고 사명에 이 한몸 바칠 수 있는 것이 인재요 이상형이었다.(물론 오늘날도 드라마속 주인공 같이 그저 묵묵히 시킨 일 불굴의 의지로 끝까지 하는 멋진 청춘이 있다)

오늘날은 이와 달리 평생직장의 개념도 덜해지고 내삶의 가치도 중시하게 되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하며 퍼포먼스를 내되 My Value를 어떻게 더 높여가는지가 더 개인의 career goal에 부합하고 있다.


헌데 일하다 보면(아직 미숙한 경험이겠지만), 창업 CEO가 건재하는 조직에서의 요구는 아버지 시대의 인재상과 닮아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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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ty 2007/04/21 09:38 # M/D Reply

    좋은 글, 공감한다. 직원들이 ownership을 갖도록 하는 것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해야할 듯. 그것이 비전일지 철학일지 신앙일지, 아니면 실리일지.

  2. Chester 2007/04/22 18:08 # M/D Reply

    네. 저도 위 문구가 가장 많이 와 닿았는데 , 여러 사람들을 겸손하게 만든 모양이군요. :) 똑똑한 사람들일 수록 사람들의 한단락 한단락의 말이 끝날때마다 리액션할 문장들이 머리에서 만들어지고, 중간에 말을 끊고 내가 옳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지만, 노련한 사람일수록 끝까지 듣고 메인아이디어를 잡아낸 다음에서야 논리를 마련하더군요. 좋은 사람은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지만, 나쁜 사람은 오로지 '배우기만' 하고 '좋은 말씀 잘들었습니다.' 이러면서 집으로 간다더군요. 그리고 세월이 흘러 흘러 뚜껑을 까보면 후자의 군상들이 대체적으로 사회에서 성공해 있다라는 말씀을 존경하는 선배님으로부터 들은적이 있습니다.

    쓰신 글이 스타트업 컴퍼니의 CEO 로서 좋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토록 젊은 나이에 이런 통찰이 있으시다는게 참 부럽네요 ^^ )

  3. 안우성 2007/04/24 05:11 # M/D Reply

    두 사장님들께서 이렇게 답변을 달아주시니 뿌듯하네요.
    두분다 모범 케이스로 나중에 소개되리라 믿습니다
    ^^

  4. Steve Han 2007/05/07 01:59 # M/D Reply

    90년 초 부터 벤처 업계를 들여다 보거나 같이 동참해온 사람으로 보면, 시대에 따라 직원들과 CEO의 관계도 참 많은 변화가 있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역시 맞는 말은 good listner의 역할이고, 칭찬하는 보스의 역할이죠. 근데 이거 생각 보다 무지 힘들고.

    90년대의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했던 사람들의 정서와 지금의 정서 차이는 정말 큰 것으로 느껴집니다. Sense of Ownership은 너무 많아도 문제지요. 정말 professional로 크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직원들을 데리고 일하는 CEO가 행복한 사람이겠죠. 늘 비젼을 달라고 하는 직원보단.
    비젼은 주어지는 것이 아닌 같이 만들어가는 것인데, 때로는 생존이 더 시급할 때도 있고요.

    쓰신 글이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는 정말 맞는 말이지만, 힘들게, 고통스럽게 애쓰는 기업에서는 때로는 사치스러울 수 있습니다. 허나, 그래도 맞는 길로 가려고들 노력은 해야겠죠. 결국은 그게 맞는 거니까요.

    1. Re: 안우성 2007/05/07 06:32 # M/D

      그렇네요. 하물며 롤모델 같은 개인의 전기를 봐도, 많은 사람들이 결국 그러질 못하고 제각각이니 기업은 더 힘드리라 봅니다
      바램 섞인 글이었을 수 있지만.. 몇몇이라도 더 생각해주셨으면 하는거죠^^

  5. weird penetrations 2008/05/22 13:37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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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의 정의

  • Posted at 2007/03/27 11:17
  • Filed under 경영&마케팅
  • Posted by 김동신(dotty)

최근 신문에서도 다시 기업가정신이라는 단어가 떠다니기 시작했고, 수 많은 경영서적에서도 기업가정신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기업가 정신의 정의에 대하여 Stanford Educators Corner Video 중에 Kavita Ramdas는 간명하면서도 남다른 방법으로 접근합니다.

Kavita Ramdas in Stanford


Entrepreneurship은 불어의 EntrePrendre에서 오는데, 전자는 in(안)이라는 의미이고 후자는 take(받아들이다, 집어들다, 부딪히다 정도로 의역)의 의미를 갖습니다. 즉, 어떤 것에 몰입(immersion)되어있는 상태를 의미하는데, 이는 창업자들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속성이기도 합니다. 무언가에 미치도록 빠져본 경험이 있는, 몰입을 경험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끄덕이게 되는부분일 것 같네요.

약간 주제를 벗어나서, 이런 몰입, 현실을 잊고 불균형의 상태로 들어가는 것도 포함하는 의미로서의 몰입은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서 위험 요소로 작용하기도 하는데, 관리의 경영의 측면에서는 리더가 이것 저것에 마구 몰입을 하면서 균형감각을 잃는 것은 경계해야할 요소일 수도 있습니다.

결국은 상황에 따라서 몰입의 의미로서의 기업가정신을 잘 발휘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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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주식회사 2007/09/03 19:33 # M/D Reply

    감사합니다.
    기업가정신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하는 정신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글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blow job park trail 2008/03/12 14:06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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