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Business'

7 posts

  1. 2008/08/04 통합의 니즈로 생겨난 비즈니스 by 안우성 (4)
  2. 2008/06/12 socialvibe, monetizing social media에 대한 기분 좋은 해답 by 안우성
  3. 2007/08/08 블로그와 소규모 비지니스를 위한 참신한 광고 모델 by 안우성 (4)
  4. 2007/05/24 2007 문화콘텐츠 글로벌비즈니스 코스 해외 연수생 공고 by 안우성 (3)
  5. 2007/04/05 Web 2.0 for Businesses by 안우성 (2)
  6. 2007/02/20 Mass collaboration: 위키노믹스 by 안우성 (5)
  7. 2006/12/21 수익성 있는 웹서비스: profitable business by 안우성 (1)

통합의 니즈로 생겨난 비즈니스


최근 "Entrepreneurship & Venture Initiation"이란 클래스를 들으며 사업기회 발견/ 창업에 대한 접근을 보고 생각하다가, 최근 눈에 띄는 몇몇 인터넷 서비스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정리해봅니다.
바로 "통합"에 대한 니즈인데요. 사실 관심있는 저야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 최신 웹사이트 가입하고 써보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트렌드에 따라 잔뜩 생겨나는 사이트 때문에 뭘 써야 될지 어렵고, 하나 잘 썼더니 대세가 바뀌면 옮기기 귀찮기 마련입니다. "있었으면 했던 서비스"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속속들이 등장해주고, 가려운 곳을 잘 긁어준 만큼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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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bo는 "웹브라우져 기반 통합 메신져"로 이미 major인데요. 소위 msn 막아 놨다거나 하는 거 상관없이 어디서든 이용가능하니 편하고, 기존 대부분의 메신져를 하나로 쓸 수 있어서 여러개 설치하고 띄울 필요가 없습니다. 저도 가장 애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구요. Stanford MBA학생이 창업해 어쩜 동기들 중 가장 일찍 성공했다고도 들리더군요. 얼마전 meebo의 Biz Dev Manager를 만났는데 3천만 회원 넘은지 오래고, 50억 건 이상 메시징이 오가고 있다네요. 요즘 광고도 나오기 시작하니 앞으로도 성장을 지속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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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feed 역시 최근에 알고 바로 저의 곳곳의 피드들을 통합해 넣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개인의 삶의 족적을 그야말로 하나로 모아서 "Lifestreaming"해주는 서비스구요. facebook에서도 비슷하게 dashboard에서 정보를 흘려주지만 같이 친구 맺고 하는 수고 없이 오픈된 개인이라면 정보를 구독하고 내정보도 모아서 보여주고 하는게 가능합니다. 귀찮은 갱신없는 미래형 블로그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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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con projects는 digital advertising의 미래를 주시하고 targeted advertising을 최적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사실 미국은 adsense 뿐만이 아니라 여러 광고플랫폼이 시장에 존재하다보니 광고주 입장에선 혼란스럽고 특정 플랫폼만 쓰는 사이트에만 광고하자니 것도 리스크가 있습니다. 일종의 "분산 투자"솔루션인 셈이구요. LA 벤쳐라 얼마전 컨퍼런스에서 founder를 만났는데 이미 상당한 성공을 과거에 경험했고, 이게 벌써 6번째의 회사랍니다. 멋진 entrepreneur인데 blog도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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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bemogul도 루비콘과 다소 유사합니다. 그림에서 보듯 동영상을 올리면 다양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퍼뜨리고 효율을 분석해 최적의 채널을 찾는 모델입니다. 단순히 트래픽만 보면 무조건 youtube라고 생각하겠지만, 또 타겟 집단이 단일하게 잘 잡힌 동영상 사이트가 광고주에겐 훨씬 매력적일 수 있다보니(소셜네트워크의 진짜 가치 글처럼..), 미국에선 여러 서비스들이 차별화된게 보입니다. (이를테면 godtube같이 크리스챤 용 동영상 사이트만에도 트래픽/회원수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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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atomkeep은 각종 소셜미디어 사이트들의 프로필을 하나로 씽크해서 통합 관리하게 해줍니다. openid와도 유사하겠지만 id/ pw가 아니라 기본적인 플필 정보를 잘 관리하게 함으로써 약간 시간차를 두고 가입하던 서비스들에서 어긋나는 아이텐티티를 바로 잡아주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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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iendfeed 정보의 통합과 공유를 통한 지식의 확장을 도와주는 웹사이트

    Tracked from DRCHOI BLOG 2008/08/05 00:28 Delete

    friendfeed 는 한국에는 생소한 웹서비스이지만 최근 해외에서는 twitter 와 더불어 블로거들에게 상단한 주목을 받고 있는 웹사이트다. 지난 5월 21일에는 twitter 사이트의 잦은 다운으로 5/21 하루는 friendfeed 만을 사용하자는 일도 있었다. 그리고 해외 유명 블로거들이 앞다투어 friendfeed 의 자신의 주소를 소개하기도 하였다. friendfeed 는 rss feed 공유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으며 국내 사용자에게..

  2.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4호 - 2008년 8월 2주

    Tracked from GOODgle.kr 2008/08/07 22:09 Delete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4호 - 2008년 8월 2주 주요 블로깅 : 매뉴얼 한글 번역 중…아이폰 국내 출시 확정적? : 애플 코리아에서 아이폰 한글 매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근거로 국내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애플의 디자인 프로세스와 디자인 중심의 조직 : 수 많은 기업들이 시도하고 실패하지만, 애플은 디자인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하여 설명한 글입니다. 요약하면 디자인 중심의 철학이 전직원들에게 함양되어 있고..

  1. drchoi 2008/08/05 00:27 # M/D Reply

    별개의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환경이 부러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에 반해 한국의 웹 환경은 조그만 이익을 차지하기 위해 아둥바둥 너무나 폐쇄적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8/05 10:19 # M/D

      동감입니다. "다양성", "개방성"은 언제나 가장 부러운 환경이네요.

  2. all2one 2008/08/06 06:06 # M/D Reply

    atopkeep 같은 서비스가 있었군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1. Re: 안우성 2008/08/06 09:29 # M/D

      닉네임이 뭔가 "통합"이시군요. ㅎㅎ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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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vibe, monetizing social media에 대한 기분 좋은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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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vibe란 매력적인 서비스가 있습니다. Digital advertising/ Charity/ Simplicity 세가지 측면에서 멋지게 답을 찾아냈는데요.

1. Digital advertising: web, search, blog에서 광고는 놀랍게 발전했고 여기서의 targeted advertising은 거부감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관심 갖고 찾은 정보의 연장선 상이기 때문이죠. 비슷하게 social media에 광고를 넣는 시도가 쭉 있지만 그닥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social media는 정보가 아닌 그냥 두사람간의 대화 이기 때문에 광고가 불쑥 끼어들면 별로인 거죠.(Low relevance)
Socialvibe는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티셔츠를 입듯 자연스럽게 개개인이 선택해서 퍼블리셔가 되는 모델입니다.

2. Charity: 인터넷 미디어가 회원수를 모으는데는 뛰어나지만 사실 그다지 긍정적인 일을 하는지는 의문이었습니다. 결국 Just for Fun으로 없어도 그만인 서비스가 되거나 심하면 중독 소릴 듣기 쉽상이었죠. 한편, 긍정적으로 유저로부터 모금 등 적극적인 참여를 원하는 움직임도 많지만 생각보다 심적 저항이 상당합니다. 80만명의 회원은 모아도 천만원은 모이지 않는거죠.(1인당 12.5원임에도..) FreeRice에서 유저가 단지 퀴즈만 풀면 쌀을 지원해줬던 거처럼, socialvibe는 브랜드의 팬들이 로열티를 유지하면서 광고비를 charity로 자연히 돌려줍니다. 2만명이 모였으면 2천만원이 나갈 수 있는 모델이죠.

3. Simplicity: 무엇보다 요즘의 서비스는 interface가 간단 + 즐거워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모델을 가졌다해도 체험이 쿨하지 않으면 다시 방문하긴 어렵습니다. apple이나 nintendo가 올려놓은 기준에 맞에 socialvibe는 쿨한 인터페이스를 유지하고 있고, PinkBall 컨셉 등 마케팅 메시지도 간단하게 쿨하게 설정합니다. 그저 좋은 일을 위해 파티에 동참하는 기분이 들게끔 말이죠.


Monetizing Social Media는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입니다. 무엇이 정답일진 좀 더 두고봐야 겠지만 지금까지 socialvibe는 좋은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중은 TV에서 인터넷으로 쉬프트한지 오래인데도 여지껏 브랜드가 온라인에서는 그저 근사한 플래시 홈페이지를 만들어두고 공식 블로그/ 커뮤니티를 개설해두는 정도로 그쳤고, 실질적인 광고 효과를 못 거뒀던 걸 생각하면 브랜드로써도 이렇게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광고 예산이 환영할만한 일이겠지요. (스폰서에 이미 coke, apple과 samsung이 보이네요)



revoline invites you to SocialVi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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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석의 생각

    Tracked from smartbosslee's me2DAY 2008/06/15 22:07 Delete

    socialvibe, monetizing social media에 대한 기분 좋은 해답 이라는 글을 읽었는데 정확히 뭔진 모르겠지만 흥미롭다. Socialvibe.com에 대해 더 알아봐야겠다.

  2. SocialVibe 이야기

    Tracked from revoline.net 2008/07/24 19:00 Delete

    캘리포니아의 벤쳐는 어떻게 지내나 한 번 소개 * 일하다 말고 핑크볼 던지기를 하고 놀거나 바닥에서 스트레칭하거나 그런다. 다같이 모여 회의할때도 각자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음. 뭐랄까 더 삐딱하게 앉을 수록 되려 가오가 서는 느낌이랄까 ^^; * 샌드위치, 오믈렛, Mediterranean, 피자 등을 런치로 먹는데, 뭔갈 가져오는 친구들도 꽤 많다. 야채 한박스, 과일 한박스 류를 런치라고 먹는데 캘리포니아 젊은 친구들이 꽤나 "헬쓰"에 신경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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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소규모 비지니스를 위한 참신한 광고 모델


Project Wonderful개인 블로그나 단일 커뮤니티 수준에서도 가능한, 참신하고 투명한 옥션형 광고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웹 비지니스 상식은 역시 쪽수를 모으고 그 쪽수에 기반해서 광고로 돈 버는 식이었습니다. 한편, 훌륭한 검색 기술에 힘입어 최근에는 컨텐츠 연동형 광고가 대체재로써 주류가 되어 왔었구요.

이번 Project Wonderful의 시도는 중계자가 아닌 참여자에게 그 권한이 훨씬 많이 넘겨져, 투명한 가운데 직접 원하는 금액으로 광고에 참여한다는데 그 참신함이 있습니다.

바로 “Cost Per Day”라는 개념인데요. 광고주들은 웹사이트의 여러 할당된 영역에 입찰할 수 있고, 특정일에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의 광고가 게재가 되고 그 결과 청구가 시작됩니다. 입찰할 때는 광고의 형태나 갯수는 물론, 기간이나 예산한도 등의 옵션 선택이 가능합니다.

via: ExperienceCurve

Tcritic이라는 T-Shirt blog 에서 활용하고 있는 예를 보시죠.


아직 트래픽 규모가 안되고 니치하더라도 색깔있는 컨텐츠라면 얼마든지 최소한 하루 몇천원 레벨이라도 고정 수익이 발생 가능하며, 광고주 역시 랜덤하게 텍스트와 연동되는게 아니라 선택하기에 따라 특정 사이트에 고정 배너로 계속 출현해 있을 수 있습니다. 픽스된 낙찰가로 말이죠.

기본적으로 운영자 및 광고주 양쪽에게는 투명하게 통계 정보 트래픽, 레퍼러, 평균 입찰가 등- 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백만 단위 트래픽과 대형 기업들 입장에서는 시시하게 들릴 지 모르겠지만, 보다 개개인이 생산하는 컨텐츠에 근접한 이런 아이디어들이 또 새로운 동력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비스 자체의 앞날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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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lhouettes smile e 2008/03/12 13:56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 bang please video w 2008/03/12 14:11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3. celeb short skirt 2008/05/22 13:16 # M/D Reply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4. latin bums 2008/05/22 13:25 # M/D Reply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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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문화콘텐츠 글로벌비즈니스 코스 해외 연수생 공고


작년에 좋은 기회가 되어 다녀왔던 문광부+컨텐츠진흥원 주최의 '문화콘텐츠 글로벌비즈니스 코스 해외 연수'인데, 2007년 공고가 떴길래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홍보의 글을 올립니다.

ㅇ 연수 일정 및 주제  

- 일본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 )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기관 DCAj-‘일본 문화콘텐츠 산업 OSMU의 현장을 가다’

- 중국(7월 2일~7월 7일까지 1주간)

 중국 북경대 문화산업연구원 - ‘2008년 북경 문화올림픽과 문화콘텐츠 산업’

- 미국 (7월 9일부터 7월 21일까지 2주간)

 미국 UCLA Extension -‘The Future is Now: Practices and Trends in Hollywood’

- 영국(7월 23일부터 8월 4일까지 2주간)

 KING College London - ‘What makes the UK’s Creative Industries tick?‘

 

ㅇ 지역별 교육내용 상세  

more..


작년에 2주간 저는 UCLA에 다녀왔었는데.. Myspace, Universal Music, EA, TribalDDB 등에 방문하고, Mtv, Yahoo!, UCLA, USC, Sony, Activision 등의 분들과 만났었습니다.
Hollywood/ 게임내광고/ DRM/ Interactive Advertising/ 소셜미디어/ 음악비즈니스의 트렌드/ Agency 산업 등에 대해서 생생히 체험할 수 있었구요.
무엇보다, 같이 참가했던 학계/업계/정부 쪽 우수한 분들과 네트워킹을 하게 된 것도 보람입니다

관심있는 분들께 참가를 권해드립니다.
상세 공지페이지 링크: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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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nsual erotica cou 2008/03/12 13:40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 do re mi fa 2008/03/12 13:41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3. celeb teens 2008/05/22 12:24 # M/D Reply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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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for Businesses


P2P네트워크, 대중의 지혜 - 협업 환경, SNS, podcasts, 블로그, RSS, wikis, mash-up 등
웹서비스와 인터넷 기술이 내부의 협업은 물론 외부와 고객들과의 보다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빠르게 움직인 player들이라면 이미 그 투자에 만족하고 있을테고..
그러한 의사결정을 한 경영진이라면, 향후 시장 지위 유지를 위해 더욱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했을터..

How business are using web 2.0을 주제로 Mckinsey에서 전세계 executives를 대상으로 한 조사가 발표됐다.
: global survey of executives ,available at The McKinsey Quart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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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r first cum facia 2008/03/12 13:50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 milfs in heat 2008/05/22 12:30 # M/D Reply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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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collaboration: 위키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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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노믹스=컨설팅사인 뉴패러다임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캐나다 토론토대 로트만경영대 교수인 돈 탭스콧과 뉴패러다임 컨설턴트인 앤서니 윌리엄스가 만든 용어로 수천명 혹은 수백만명의 인터넷 이용자들이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경제현상을 말한다.
인터넷 이용자가 스스로 만들어낸 백과사전 Wikipedia가 대표적인 사례로 위키노믹스는 위키피디아+이코노믹스를 결합해 만든 조어다.

IBM이 오픈소스와 Linux(위키만큼이나 대표적 사례)를 지원하고 있는 현실에서,
앞으로의 웹과 경영 전반에 시사하는 바가 큰 mass collaboration에 대해 좀 더 들여다 보자.

Gold Corp 케이스

more..


Edinburgh Fringe Festival

more..


P&G 의 R&D 에서 C+D로

more..


Second Life

more..



전통적 상식에 따르면, 기업은 '최고 인재'를 채용/ 보유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끌어내고, 차별화/혁신을 통한 경쟁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나름' 고객에게 귀를 기울이는 체, 맹렬히 자신들의 지적재산권은 보호한다. 기업은 글로벌하게 사고하나 로컬하게 행동하며 능속하게 실행에 옮긴다. (매니지먼트와 통제에 뛰어나기도).

21세기형 기업이 등장하고 있다. 세계로 오픈되어 모두와, 특히 고객과 같이 혁신하고..
꽉 닫아뒀던 리소스를 공유하고 mass-collaboration을 조장하는.
"Many eyes  make bugs shallow." - 특정 마켓과 뚜렷한 비즈니스 문제에 잘 단련된 많은 눈들은, 몇몇 대표자들의 눈을 피한 새로운 기회를 반드시 찾아낼 것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혁신은 누가 가장 강력한 "참여의 구조" (architecture of participation)를 마련하는지에 달려 있다.
대규모 네트웍 혁신으로 새롭게 다듬어진 세계에서, 전략적 과제는 많은 사람들이 쓸수록 더 똑똑해지도록 제품을 설계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상호 작용하고 싶은 회사를 설계하는 것이다. - collaboration을 극대화하면서, 구성원간 경쟁을 유도하고, 과정에서 서로 배우게 하되,
구성원 자체를 콘트롤하는 리더본능은 최소화 하는 것..
openness, "peering," sharing, and acting globally.

# Mavericks at Work에서 [Open-minding your business]를 위한 5가지 룰을 덧붙였다..
1. Keep the focus narrow and tightly defined.
2. Keep broadening the range of participants.
3. Keep it fun.
4. Don't keep all the benefits to yourself.
5. Keep challenging yourself to be more open to new ideas and new ways of leading.

참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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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키노믹스 (wikinomics)` 활용기업 늘어난다.

    Tracked from 스티븐의 롱테일세상伺 ! 2007/03/20 21:14 Delete

    인터넷을 통해 대중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위키노믹스'(wikinomics)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한국경제 2007-03-14) '위키노믹스'(wikinomics)란 네티즌들이 스스로 첨삭하여 만드는 위키피디아 백과사전과 경제를 의미하는 이코노믹스를 결합하여 만든 용어로 최근 마케팅에서 대두되고 있는 인터넷을 통해 외부 아이디어나 기술을 도입하는 방법인'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

  1. 몽양부활 2007/02/20 19:33 # M/D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사례 확인 차원에서라도 구입해봐야겠네요.

    1. Re: 안우성 2007/02/20 19:53 # M/D

      사실 위 내용은 Mavericks at Work에서 참조한 부분이 많습니다. 물론 위키노믹스도 좋지만요.
      둘다 <비즈니스위크>가 뽑은 2006 베스트 혁신 & 디자인 서적이지요.

  2. trap muzik 2008/03/12 13:45 # M/D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3. male stripers 2008/05/22 12:22 # M/D Reply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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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있는 웹서비스: profitable business


The eBay Model Goes To The Movies Dec 11, 2006 BusinessWeek
의 글을 보고 이래저래 떠올려 보게 된 건데..

#
The business model points to a new way of buying and selling media online using digital brokers.
A growing crowd of startups, including Pump Audio, Zattoo, and Lulu, are jumping into the market to help niche music, TV shows, and books find new audiences online.

여기에 소개된 inDplay를 포함 최근의 여러 서비스들이 과거에 비해 체계적인 수익 창출 모델을 많이 고민하고 있음을 요즘 자주 느낀다

버블도 많이 꺼지면서 제아무리 회원이 많고 트래픽이 많은 사이트라도
결국 큰 배너에 의존한다거나, 이용하는 사람들의 주요 경험과 무관한 곳에서 수익을 찾는다면
그닥 청사진이 보이지 않는 게 사실

실제로 11월에 발표된 Morgan Stanley의 월드 인터넷 서비스 동향에 대한 자료에서도
http://www.morganstanley.com/institutional/techresearch/pdfs/Webtwopto2006.pdf
그러한 경향이 비춰지고 있음은 물론,
trendwaching.com에서도 12월의 이슈로 GENERATION C(ASH)를 얘기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블로그의 성장과 떼어놓을 수 없는게 어필리에이트로 보이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특화된 주제를 얘기하면서 해당 상품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기분 좋아 리뷰를 쓰면서 선전 활동을 하게 되고. 기업에서는 최말단에서 실질적으로 어떤 buzz가 발생되는지를 캐취할 수 있는 지극히 자연스런 흐름

#
결론적으로 기업에서 시작하는 서비스라면 그 출발부터 수익모델을 반드시 반영해둬야 할 것이며,
네트워크 효과로 어떻게 되겠지 혹은 활성화만 잘되면 이라는 단순한 생각은 앞으론 접어두는게 좋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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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g easy spokane wa 2008/03/12 11:05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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