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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없이 못 사는 10 products

  • Posted at 2009/01/23 14:4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연초였던가 TechCrunch에서 본 글에 inspire되어 스스로 한번 메모를 해봤습니다. 스스로 정말 "매일같이" 쓰고 있고, 없을 경우 정말 바로 급/난/감/할 정도로, 대등한 대체재가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것들을 위주로 모아봤습니다.


iPhone: 두말할 필요가 있나요. 그녀에게 잔소리를 들을 정도로 나의 아이볼을 가장 많이 뺐는 제품입니다. '이전'의 생활은 현재로써는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2008/08/13 - [트렌드] - iPhone으로 뜨고 지는 하루


Macbook: 한국에서 당연 10년 가까이 PC유저였으나, 제대로 사용한지 1년도 안 되어서 맥이 아니면 랩탑으로 보이지 않는 레벨이 되었습니다. 첫부팅의 감동에서부터 하루하루 그 유니크한 편리함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디자인 때문에 들고 다닌다고 생각하셨다면 정말 오산이지요.

Gmail: 쥐멜은 정말 이메일 시장의 게임체인져 였고, 지금은 생활의 필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른 메일을 쓰려고 해도, Google docs/ maps/ reader/ calendar 등 다른 서비스와의 연동으로 안 쓰면 바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요즘이죠. 게다가 팀프로젝트라도 한다치면 must입니다. 뭣보다 메일을 검색해 뒤지는 편리함은 역시 Google이기에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이거 없이 어찌 네트워킹과 to-do 관리를 할지 상상하기 힘들죠.

Facebook: 이제 트래픽으로 마이스페이스의 2배 규모에 이른 그야말로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 입니다. 국내는 상관없는 유학파용이라는 말도 듣습니다만, 싸이와 달리 진정 '네트워킹' '관계'를 위한 훌륭한 컨셉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주 약간의 노력으로 많은 소중한 이들과 일상을 나누고 파티와 커뮤니티를 즐기고 싶다면 다시 보십시오. flickr나 picasa를 넘어 세계 최대의 사진 공유 서비스가 facebook이라는 것도 아시나요? '사진태깅' 때문에 이제 저도 flickr에서 facebook으로 사진을 옮겨야 하나 싶습니다.

Google Reader: RSS가 우선 베이스가 되는 얘깁니다만, RSS를 구독한다면 Google reader가 역시 가장 편리합니다. 구글 리더 생활 한 달이면 어느새 관심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아래)



Twitter: 대박 예감의 버즈는 여전합니다. 간결한 커뮤니케이션의 편리함과 기발한 매쉬업들, 입소문과 써치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있는 Twitter는 매일 테크 미디어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잘 모르신다면 역시 백문이 불여일건(아래). 트위터 하세요? 그럼 follow me @revoline



Delicious: 구글 리더가 정보 수집가 라면 델리셔스는 나만의 지식관리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뇌처럼 그때 봤던 그거 를 바로바로 꽂아두고 언제든 편하게 검색해볼 수가 있죠. 역시나 전문가가 되기 위한 편리한 툴이구요. 학교 지원할 때나 큰 프로젝을 앞두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리터-> 델리셔스]는 이제 제겐 너무 익숙한 인터넷 사용 패턴이 되었습니다.

iTunes: 이제 음표 마크 로고가 무색할 만큼 끝없는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 iTunes 입니다. TV, 영화, 게임,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컨텐츠는 이제 iTunes에서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뭘 보여줄까요? '소셜' 해지기 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제/패/ 하리라 기대됩니다. 그런 날이 올까요?
2008/12/20 - [엔터테인먼트] - iTunes의 지금과 가능성
2008/12/12 - [웹과 인터넷] - Facebook이 Amazon과 연결되면

Firefox: 일본에서부터 아마 쓰기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이젠 파폭없이는 브라우징 하기가 싫을 정도입니다. 탭브라우징 뿐 아니라 편리한 add-on들 덕에 제가 기억하는 한 맥북에서 한번도 꺼져있던 적이 없는 (항생 몇개씩 탭이 떠있는) 최고의 브라우저 입니다. 그러고 보면 이제 MS 제품은 워드랑 엑셀만 쓰는 거 같네요.

Blog: 블로거로써 또 블로그 플랫폼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다만, 대체 가능한 서비스가 많기 때문에 특정 브랜드를 꼽지 않았습니다. 티스토리를 오래 써오고 있지만, 위에 열거한 애들만큼 강한 로열티를 솔직히 느끼진 않는 거 같습니다.

이상, 현재 그리고 아마도 올해까지 제주변을 항상 맴돌 10가지 제품을 소개해봤습니다. 이중 몇개씩을 담당하는 Apple과 Google은 그래서 역시 최고의 기업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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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odart 2009/01/24 08:31 # M/D Reply

    저와의 공통점은 아이팟터치, 아이튠즈, 파폭,G메일이네요. 딜리셔스는 써보다 말았고..구글리더는 써보고 싶어요.

    1. Re: 안우성 2009/01/24 10:49 # M/D

      다른 것들도 적극 권해드립니다 ^^

  2. yom 2009/01/27 19:38 # M/D Reply

    flickr는 수려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앞세우지만,.. 유료서비스를 강요하는 것이 참 T..T;; 안타까움. facebook은 용량제한 없나?

    모든 소셜네트웤이 비슷하겠지만, 페이스북도 내가 너무 bugging하는 것 같아서~ 싫을때가 있어. 내가 무슨 클럽에 가입하는지, 누구랑 친구가 되었는지 막 다 뜨잖어. 뭐 기본적으로 소셜네트워크가 투명한 소셜관계를 기본으로 하니까.그렇지만,

    요즘 내가 GREE를 하고 있는데, 이게 또 PC의 SNS유져와~ 모바일의 SNS유져가 확연히 나뉘는 거야. 캬바쿠라 애들이 참 많고,.. -.- 타이핑할 수 있는 양이 많지 않으니까, 의미없고, 말초적인 특징이 있어. 트위터에서 코멘트하듯이 커뮤니티 게시판에 잡담을 하는거지.

    요즘 회사에서 사람들이 검색창에 무엇을 쳤는가도 통계자료를 보는데,.. 얼마나 사람들은 정해진 정보의 매트릭스안에서 살고 있는지...깨닫게 됨.

    이런 편리한 SNS나, 툴들을 이용해서~ 각자가 얼마나 큰 가치를 이루어낼 수 있는가~!!가 참 중요한 것 같어.

    1. Re: 안우성 2009/01/28 00:09 # M/D

      오... 역시 새로운 환경을 통해 어느새 소셜미뎌 전문가가 되셨군요! Gree는 직접 못해봐서 그런지 더 궁금하네요.

      같은 툴로 다른 행동패턴을 보이는 문화의 차이가 참 재미난 거 같습니다.

  3. 엔김치 2009/01/28 23:25 # M/D Reply

    아직 한국에서는 모두가 많이 쓰이는 서비스들은 아닌듯 합니다. 아쉽기만 하네요... 다양한 서비스를 쓸수 없는 환경에 있어서요.
    올해 한국에서 봇물 터지듯 출시될거라는 스마트폰이 생활속에 스며들면 새롭고 다양한 툴도 많아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but naver의 강한 독주는 사그러들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요.

    1. Re: 안우성 2009/01/29 21:04 # M/D

      그렇죠. 저도 내년에 또 어떤 쿨한 서비스들과 함께할까 기대가 되는 반면, 역시 한국은 네이버.라는 상식이 바뀌지 않네요. 네이버도 새해를 맞아 진화를 많이 보여주고 있으니 그래도 예전에 비해 기대가 됩니다. ;)

  4. 성문 2009/02/04 23:58 # M/D Reply

    10개 모두 공감!

    1. Re: 안우성 2009/02/05 01:03 # M/D

      10개가 꽤 유기적으로 얽혀 있어서, 어느 것때문에 어느걸 쓰게 되는지 헷갈려요ㅎㅎ

  5. joogunking 2009/02/05 05:01 # M/D Reply

    저는 위에서 소개하신 것들의 유사 한국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웹마, 마가린, 한RSS, 구글 캘린더, WM기반의 PDA 등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군요.^^.

    1. Re: 안우성 2009/02/05 08:43 # M/D

      그렇군요. 문화의 차이는 있어도 추구하는 가치는 비슷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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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vs. Blog ; Inc. 500과 Fortune 500

  • Posted at 2008/09/18 20:46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39%
의 Inc. 500 기업이 공식적으로 블로깅을 하는데 비해, Fortune 500 기업은 11.6%만이 블로깅을 하고 있답니다.
(미국 기업들의 소셜미디어 사용 via wikinomics.com)

기업의 블로그 활용은 앞으로 꽤 주목할 만 한 이슈라 생각하는데, 아직은 제가 당연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미국에서도 큰 기업은 그다지 활용율이 높지 않네요. (물론 수치는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선 인터넷 관련 "젊은 기업"도 간혹 PR부서와 마케팅 부서에서 갈등을 보이곤 합니다. "핫"한 정보가 떴을 때, PR이 각종매체들 발행 날짜에 맞춰 공개하기로 하면 그전에 블로그 등으로 흘려 스포일하면 곤란하다는 전통적 시각이 있는 한편, 소식이 있을 때마다 빈번히 소셜미디어로 적극 활용하고, 매체는 어차피 회사 의지대로 타이밍을 조절 못하니 걍 써머리를 그때가서 해주면 그만이다는 시각이 그 반대죠.

블로거로써 후자에 크게 손들고 싶지만, 소위 밥그릇 싸움이나 조직내 미묘한 알력 다툼으로 결국 이도 저도 아닌 양다리나 형식적인 소셜미디어 활용의 사례를 많이 보곤 합니다.
*기업 블로그를 쓰고 있는 Fortune 500 기업 리스트

소셜미디어의 시대 에서 이제 전달이 아닌 대화가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이 입을 열지 않아도 고객들이 기업과 제품에 대해 "멀티미디어 백과사전"을 만들며 떠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 입을 열지 않는 기업/ 객들만의 대화의 자리를 만들어두고 나몰라라 하는 기업은 어떤 의미를 찾고 있을까요? 별도의 광고를 고민하고 있다면, 입을 열고 진정한 브랜딩의 문을 두드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년의 수치를 기대해봅니다. (미국 학계에서도 본격적인 연구들이 나올 전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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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들이 비즈니스 블로깅 시작도 빠르다: 미국내 조사 결과

    Tracked from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2008/09/19 08:18 Delete

    최근 매사츄세츠 대학(University of Massachusettes - Dartmouth)의 Center for Marketing Research가 미국 내 기업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실태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소셜 미디어 분야에서 1년이라는 비교적 장기간에 걸친 조사는 처음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결과를 공유할까 합니다. 이 조사는 2007년과 2008년에 걸쳐, Inc. 500 리스트된 회사에서의 소셜 미디어 활용에...

  1. 엔김치 2008/09/20 00:31 # M/D Reply

    블로거 sphere에 대한 경계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대중적이지는 않으니까요..(supporting idea가 어딘가 있긴 할텐데. 시간관계상 찾기는 힘드네요. 제 짧은 생각입니다.)
    블로깅을 하는 국내 블로거를 보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하지는 않는듯합니다. 정기적인 방문, 정기적인 업데이트,정기적인 상호커뮤니케이션 등.. 어떠한 고객과의 창구로서 활용하기에는 유니크한 면이 있을수는 있겠으나 절대적인 수단으로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듯 합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s Dartmouth도 marketing research에 강한가 봅니다.. 켈로그 밖에 모르니..-.-;

    1. Re: 안우성 2008/09/20 07:55 # M/D

      물론, 블로그가 부담인 것은 저도 늘 쓰면서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다수의 사람들은 소셜네트워크를 쓰고, 그나마도 아주 가끔 업데이트를 합니다.
      하지만, 채널이 무엇이 되었든 트위터처럼 짧은 것도 포함해서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 아닌지가 소셜미디어에서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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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를 갖고 논다? Fontpark2.0

  • Posted at 2008/08/07 16:16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사실 "실용성"은 좀 없는 거라 wow product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보는  순간 이거 재밌단 싶어서 소개를 해봅니다. "Font"를 새로 보게 되었구요. 일본어/ 한자의 그래픽적 아름다움을 느끼게도 됩니다. Fontpark2.0

더구나 코믹 마켓이 상당한 중요성을 차지하는 일본이기에 이런 User Generated Content도 가능하지 않나 싶구요. 모리사와 라는 폰트회사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쿨한 마케팅이었다고 생각되네요.

via: technorati.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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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ntpark 2008/08/07 22:31 # M/D Reply

    Font를 갖고 논다? Fontpark2.0

    1. Re: 안우성 2008/08/07 23:00 # M/D

      첨엔 fontpark가 블로그에서 참조링크 뜨면 무조건 글제목으로 코멘트 다는 기능까지 준비한 줄? 알았는데, 6^^
      여튼 2MBOUT 인상적이네요

  2. 엔김치 2008/08/09 08:16 # M/D Reply

    ^^좋은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모바일과 인터넷의 통합에 대한 서비스는 없을까요? 인터넷에서 모바일최적화를 하고, 모바일에서 인터넷에 최적화된 서비스....

    LA에 계셨군요. 요새 서울 하늘도 LA 같습니다.. 넓고 높은 구름. 게릴라성 폭우,, 흠 이건 동남아 날씨인가요?

    1. Re: 안우성 2008/08/09 09:25 # M/D

      ^^뿌듯하네요.
      모바일/인터넷 하면 질문의 여지없이 iPhone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예를 들면, twitter가 쓰면 쓸수록 인터넷/모바일 양쪽에서 최적화됐다고 생각되구요.
      서울날씨가 올해 좀 유별나다더니 그런가보네요. LA 는 근데 지진의 공포가 있습니다 6ㅡㅡ

  3. 김봉희 2008/08/17 02:23 # M/D Reply

    재밌네요 하하

    1. Re: 안우성 2008/08/17 09:41 # M/D

      참 기발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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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니즈로 생겨난 비즈니스


최근 "Entrepreneurship & Venture Initiation"이란 클래스를 들으며 사업기회 발견/ 창업에 대한 접근을 보고 생각하다가, 최근 눈에 띄는 몇몇 인터넷 서비스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정리해봅니다.
바로 "통합"에 대한 니즈인데요. 사실 관심있는 저야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 최신 웹사이트 가입하고 써보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트렌드에 따라 잔뜩 생겨나는 사이트 때문에 뭘 써야 될지 어렵고, 하나 잘 썼더니 대세가 바뀌면 옮기기 귀찮기 마련입니다. "있었으면 했던 서비스"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속속들이 등장해주고, 가려운 곳을 잘 긁어준 만큼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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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bo는 "웹브라우져 기반 통합 메신져"로 이미 major인데요. 소위 msn 막아 놨다거나 하는 거 상관없이 어디서든 이용가능하니 편하고, 기존 대부분의 메신져를 하나로 쓸 수 있어서 여러개 설치하고 띄울 필요가 없습니다. 저도 가장 애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구요. Stanford MBA학생이 창업해 어쩜 동기들 중 가장 일찍 성공했다고도 들리더군요. 얼마전 meebo의 Biz Dev Manager를 만났는데 3천만 회원 넘은지 오래고, 50억 건 이상 메시징이 오가고 있다네요. 요즘 광고도 나오기 시작하니 앞으로도 성장을 지속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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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feed 역시 최근에 알고 바로 저의 곳곳의 피드들을 통합해 넣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개인의 삶의 족적을 그야말로 하나로 모아서 "Lifestreaming"해주는 서비스구요. facebook에서도 비슷하게 dashboard에서 정보를 흘려주지만 같이 친구 맺고 하는 수고 없이 오픈된 개인이라면 정보를 구독하고 내정보도 모아서 보여주고 하는게 가능합니다. 귀찮은 갱신없는 미래형 블로그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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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con projects는 digital advertising의 미래를 주시하고 targeted advertising을 최적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사실 미국은 adsense 뿐만이 아니라 여러 광고플랫폼이 시장에 존재하다보니 광고주 입장에선 혼란스럽고 특정 플랫폼만 쓰는 사이트에만 광고하자니 것도 리스크가 있습니다. 일종의 "분산 투자"솔루션인 셈이구요. LA 벤쳐라 얼마전 컨퍼런스에서 founder를 만났는데 이미 상당한 성공을 과거에 경험했고, 이게 벌써 6번째의 회사랍니다. 멋진 entrepreneur인데 blog도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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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bemogul도 루비콘과 다소 유사합니다. 그림에서 보듯 동영상을 올리면 다양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퍼뜨리고 효율을 분석해 최적의 채널을 찾는 모델입니다. 단순히 트래픽만 보면 무조건 youtube라고 생각하겠지만, 또 타겟 집단이 단일하게 잘 잡힌 동영상 사이트가 광고주에겐 훨씬 매력적일 수 있다보니(소셜네트워크의 진짜 가치 글처럼..), 미국에선 여러 서비스들이 차별화된게 보입니다. (이를테면 godtube같이 크리스챤 용 동영상 사이트만에도 트래픽/회원수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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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atomkeep은 각종 소셜미디어 사이트들의 프로필을 하나로 씽크해서 통합 관리하게 해줍니다. openid와도 유사하겠지만 id/ pw가 아니라 기본적인 플필 정보를 잘 관리하게 함으로써 약간 시간차를 두고 가입하던 서비스들에서 어긋나는 아이텐티티를 바로 잡아주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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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iendfeed 정보의 통합과 공유를 통한 지식의 확장을 도와주는 웹사이트

    Tracked from DRCHOI BLOG 2008/08/05 00:28 Delete

    friendfeed 는 한국에는 생소한 웹서비스이지만 최근 해외에서는 twitter 와 더불어 블로거들에게 상단한 주목을 받고 있는 웹사이트다. 지난 5월 21일에는 twitter 사이트의 잦은 다운으로 5/21 하루는 friendfeed 만을 사용하자는 일도 있었다. 그리고 해외 유명 블로거들이 앞다투어 friendfeed 의 자신의 주소를 소개하기도 하였다. friendfeed 는 rss feed 공유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으며 국내 사용자에게..

  2.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4호 - 2008년 8월 2주

    Tracked from GOODgle.kr 2008/08/07 22:09 Delete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4호 - 2008년 8월 2주 주요 블로깅 : 매뉴얼 한글 번역 중…아이폰 국내 출시 확정적? : 애플 코리아에서 아이폰 한글 매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근거로 국내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애플의 디자인 프로세스와 디자인 중심의 조직 : 수 많은 기업들이 시도하고 실패하지만, 애플은 디자인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하여 설명한 글입니다. 요약하면 디자인 중심의 철학이 전직원들에게 함양되어 있고..

  1. drchoi 2008/08/05 00:27 # M/D Reply

    별개의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환경이 부러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에 반해 한국의 웹 환경은 조그만 이익을 차지하기 위해 아둥바둥 너무나 폐쇄적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8/05 10:19 # M/D

      동감입니다. "다양성", "개방성"은 언제나 가장 부러운 환경이네요.

  2. all2one 2008/08/06 06:06 # M/D Reply

    atopkeep 같은 서비스가 있었군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1. Re: 안우성 2008/08/06 09:29 # M/D

      닉네임이 뭔가 "통합"이시군요. ㅎㅎ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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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마이크로 인터랙션과 직접적인 관여

  • Posted at 2008/06/23 17:2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혹은 돌아갈지의 단면을 잘 보여주고 있는 슬라이드라 공유해봅니다. 미국 사례가 많지만 여기서 충분히 실감하고 있구요. 업계 분들이면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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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닝 2008/06/23 19:10 # M/D Reply

    슬라이드 잘 보았습니다. 유익한 내용이 많군요.스타벅스와 델이 고객의 의견수용이 신선하네요. 사이트를 직접 들어가보니, 충성고객들이 기꺼이 본인들의 시간을 투여해서, 아이디어를 내어놓고, 상호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네요. 국내 기업들도 검토한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좀더 고민이 필요하겠지만요~

    1. Re: 안우성 2008/06/23 19:25 # M/D

      Mass Collaboration에 대해 전에 한번 썼었는데요.
      http://mediaflock.net/211
      델은 특히 국내에 알려진 것보다 진보적인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참 네티즌 활동이 활발한 거 치고는 이런 기업사이드의 액션이 좀 약한게 늘 아쉽네요.

  2. ㄴㅇㄱ 2008/06/23 23:08 # M/D Reply

    잘봤습니다. :

    1. Re: 안우성 2008/06/24 02:49 # M/D

      방문 감사합니다

  3. 2008/06/24 01:03 # M/D Reply

    좋은 슬라이드 감사요~

    1. Re: 안우성 2008/06/24 02:50 # M/D

      그 수학문제는 어찌 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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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ogle 오픈 파티 @ Google Korea


iGoogle 오픈 파티에 태터앤미디어 블로거 소속으로 잠시 다녀왔습니다.
저는 Kengo Kuma님의 iGoogle 테마를 예전부터 써 왔습니다. 사용해 온 만큼 "아티스트 테마" 소식은 이미 캐취하고 있었고, 일본에서 이전에 오픈했던 iGoogle Art Cafe를 통해 주목하기도 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멋진 오피스와 열정적인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즐거웠고, 8~9년 전 coolcat 시절부터 팬 였던 권윤주(snowcat)님의 아티스트 테마는 그야말로 반갑고 기뻤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아티스트 선정에 대한 감상은 꼭 domestic market을 노린다기 보다는 글로벌하게 한국의 아트를 알리려는 의도가 엿보이지 않나 싶었습니다. 국내 네티즌을 고려한다면 좀 더 대중적인 코드가 있었을 법도 했거든요.

끝으로 사용 경험상 테마 디자인은 새옷 마냥 이틀 째면 이미 눈이 익숙해져 그닥 새로운 감흥이 없게 됩니다. 결국 여지껏 iGoogle을 종일 걸어두게 되는 것은 application/ gadget 때문인데 Google Korea에서 Korean audience를 고려해, 어떤 application이 가장 어필할지 혹은 준비해두고 있는지에 대해선 듣지 못해 아쉬움 반/ 궁금증 반이 남았습니다. 관심 기업의 고민을 엿보는 것은 재밌는 경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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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2008/05/21 19:17 # M/D Reply

    잘 읽었습니다.

    1. Re: 안우성 2008/05/23 01:50 # M/D

      많이 보급되었으면 좋겠네요 ^^

  2. 여뱅 2008/06/06 12:59 # M/D Reply

    덕분에 익스플로러 탭이 하나 늘었네요~ ^^

    1. Re: 안우성 2008/06/07 00:12 # M/D

      전 정말 iGoogle의 하루평균 체류시간이 장난 아닙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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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의 남자 블로그, 수다의 여자 싸이


회사의 선배 Bさん이랑 인간과 조직 얘기를 많이 나눕니다. 그 중 한 주제를 개인미디어에 반영해 봤습니다.

남자 인간 관계 : 소재. 생각. 취미. 함께 했던 추억 등 꺼리를 공유.
여자 인간 관계 : 일상, 음식과 애기 등 안부를 공유.


지나친 형상화 일지는 몰라도 적어도 “꺼리”를 공유하며 친했던 남자 친구들은 졸업/ 전직으로 멀어지면 많은 부분 소원해집니다. 요즘 어떤 밥을 먹고 애가 어떻게 생겼고 지난 주말 뭐 했는지 그다지 안 궁금합니다. 반면, 여자 친구들의 얘기는 훨씬 더 그런 일상들이 재밌게 들리고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의 원동력이 됩니다. 반대로 깊은 취미나 세계관 등까지 다뤄지는 경우는 덜하구요.

결국 이런게 개인미디어에서 쓰여지는 소재의 차이를 불러 오고, audience로부터의 피드백, 관심(즉, 커멘트)의 차이를 불러옵니다. 남자 블로그에서는 열띤 토론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그닥 커멘트가 달리지 않기도 하구요.(사실 뭐 딱히 남길 얘기도 없어집니다. 잘 봤습니다 정도?)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다 이런 보이네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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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arsrima 2008/03/31 05:52 # M/D Reply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내용이 싸이월드와 관련이 있어 보여, 제가 활동하고 있는 싸이월드 내 싸이월드 관련 클럽(비공개 클럽)에 내용 퍼갑니다.^^

    1. Re: 안우성 2008/03/31 06:02 # M/D

      재밌는 블로그를 하고 계시네요. :)
      그냥 인터페이스나 디자인을 떠나서, 왜 여자들이 더 싸이를 활발히 쓰는지 문득 매치가 되는 듯 해서 제목을 붙여봤습니다.

  2. 호창성 2008/04/03 11:48 # M/D Reply

    우성씨, 잘 지내요?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와봤어요. 이 글 참 잼있네요. ^^

    1. Re: 안우성 2008/04/03 15:30 # M/D

      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한국 다녀오셨단 얘기 전해 들었어요 ^^

  3. 부갑 2008/04/05 16:41 # M/D Reply

    이 내용 우리 서비스에 응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드네~~ ^^
    잘 지내지 우성아?

    1. Re: 안우성 2008/04/05 18:18 # M/D

      부갑이 또 누군가 했네 ^^ 반가워~

  4. 미도 2008/06/27 09:15 # M/D Reply

    핫..너무 공감되며, 삽입된 이미지가 넘 제대로 꼬집었다 ^^
    글구 여자 싸이는 셀카 사진으로 가득하고,
    남자 싸이엔 레이싱걸(or 그에 준하는) 사진으로 가득하다는 말이 생각나네~

    뒤늦게 잘 보고 가~~!

    1. Re: 안우성 2008/06/27 10:42 # M/D

      의외로 반응이 좋은 글이네. 가끔 진짜 이쁜 여자 사진이라도 좀 올려야 하나란 생각이 든다니깐.

  5. daybreaker 2008/08/12 21:56 # M/D Reply

    "사실 뭐 딱히 남길 얘기도 없어집니다. 잘 봤습니다 정도?" 이 문장 심각하게 공감합니다;;

    저도 RSS로 구독하는 블로그는 100개가 넘지만 실제로 제가 댓글을 다는 건 일주일에 손으로 꼽을 정도니까요;;;

    1. Re: 안우성 2008/08/12 22:50 # M/D

      우와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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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Kitty MMORPG beta 개시!

  • Posted at 2008/02/14 07:41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산리오 디지털에서 인기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게임을 선보였습니다. 매트릭스나 스타워즈, 건담 등 인기 컨텐츠가 속속들이 온라인 게임으로 나오면서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하는 한편, 과연 이전 컨텐츠 재활용적인 게임들이 그저 일방적 서술구조를 온라인에 이식하는데 그친 한계를 넘을 수 있을지도 주목됩니다. 게다가 핵심 타겟이 어린 여성으로 더욱 온라인 게임의 블루 오션이 될 수 도 있으니깐요. 창발적 스토리텔링 과 커뮤니티의 핵이 잘 살려져 재미난 서비스가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Hong Kong – February 12, 2008: Sanrio Digital (www.sanriodigital.com) today announced the closed beta launch of “Hello Kitty Online”, a 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Playing Game (MMORPG) based on the famous Sanrio characters. Hello Kitty Online allows players to explore and adventure in Sanrio’s fantasy world, a magical land that has recently fallen under the influence of a mysterious and malevolent power.

산리오 디지털 블로그 상세 기사 보기
via Joi 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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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 키티, 동물의 숲.

    Tracked from 프로페셔가 되고픈 모리아티의 꿈 2008/02/17 04:21 Delete

    아 나도 이제 나이가 먹은건지 아니면 좀 어렵고 고단한 하드 코어한 상황에 빠져도 도무지 아드레날린이 나오지를 않는다. 극도의 흥분을 주었던 둠 1 의 톱날 썰기로 나를 쳐 죽이던 데몬의 뇌속을 해부해 보던 그 짜릿한 그 느낌이 더이상 나오지를 않는것이다. 격투 게임을 해봐도 그렇고 특히 국내 MMO는 뭐 껍데기 빼고는 똑같은 게임이니 그냥 라그나로크 혹은 리니지를 해보았따면 더 이상 국내 MMORPG는 잡지 마라 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 똑같거..

  1. 멜로디언 2008/02/14 10:03 # M/D Reply

    어머 푸린이네요. 고딩 때 제일 좋아하던 캐릭터였는데(!)
    '어린 여성'은 아니지만 심하게 동하는 걸요? :-)

    1. Re: 안우성 2008/02/14 20:59 # M/D

      이야 역시 여자 입장에서 기대감이 다르군요. 저는 헬로키티 말고는 이름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

  2. 라디오키즈 2008/02/16 20:28 # M/D Reply

    역시 캐릭터 왕국 답달까요~~ 묘한 매력이 있는 게임이 되겠네요.^^`

    1. Re: 안우성 2008/02/17 04:49 # M/D

      가끔씩 Sanrio 샵에서 열광하는 소녀들을 보면서 그들의 "선" 하나에 담긴 내공을 느낍니다

  3. esc 2008/02/17 16:04 # M/D Reply

    저도 아직 열광 ㅋ
    재밌어 보여요~! 오랜만에 산리오타운에 가봐야지 ^^

    1. Re: 안우성 2008/02/17 18:10 # M/D

      앗 열광하시는 분이로군요!

  4. clothes catalogs fo 2008/05/22 13:01 # M/D Reply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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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기업의 오피스 모습


OfficeSnapshots.com에서 재미난 컬렉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피스 환경을 사진으로 공유하는 것인데요. 비단 Google 얘기만이 아니더라도 직장 환경은 의외로 꽤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soft한 부분에 더 동요하는 경우가 많으니깐요. 드나들고 싶고, 쾌적하고, 또 소개시켜 주고 싶은 환경의 힘은 큽니다. 멋진 건축이나 근사한 레스토랑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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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어핀드 2008/02/03 19:55 # M/D Reply

    와... 시설도 시설이지만 가장 부러운 건 아이디어가 절로 나올 듯한 알록달록한 "분위기" 군요!! :D

    1. Re: 안우성 2008/02/04 06:08 # M/D

      창의성을 북돋워주는데 있어 환경의 힘을 무시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지요. ^^

  2. 아크몬드 2008/02/06 22:27 # M/D Reply

    멋지네요.

    1. Re: 안우성 2008/02/08 01:29 # M/D

      ^^

  3. 여뱅 2008/02/13 19:56 # M/D Reply

    아, 부럽네요. 근데 위계질서는 있을까 몰라요.

    1. Re: 안우성 2008/02/14 04:32 # M/D

      얻는 점 잃는 점이 다 있겠죠 :)

  4. beatles love 2008/03/12 14:04 # M/D Reply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5. hustler t shirts 2008/05/22 13:02 # M/D Reply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6. search engine porn 2008/05/22 13:24 # M/D Reply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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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이 Social Graph API를 공개하다


Open Social이 처음 소개되었을 때 역시 Google이구나 했었는데, 또 한번 필요하다고 느꼈던 기술을 내놓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동영상으로 간단히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Google이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의사 결정시 "prediction market" 개념을 활용한다고 들었는데, 이처럼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들이 속속 실현되는 이유겠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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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 "사회적 관계"도 검색한다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8/02/02 22:39 Delete

    구글에서 이용자의 사회적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Social Graph API"라는 흥미로운 서비스를 개시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등 수 많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뿐만 아니라 웹 사이트에 가입해 있는 상태이고, 여기에 개인 블로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웹 서비스를 만들거나 기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회원들이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지 궁금한데, 구글이 제공하는 Social Graph API를..

  1. disk drive hard lap 2008/03/12 13:56 # M/D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2. prostate induced or 2008/03/12 14:01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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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Zen, Top 10 Best Communicator of 2007



top 10 best communicator of 2007 로도 꼽히는 Garr Reynolds씨의 presentation이 도쿄에서 있었습니다. Presentation Zen이라는 책과 동명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진 분입니다.

눈앞에서 멋진 PT를 볼 기회가 그리 흔치는 않아서인지 상당히 인상에 남는 자리였고, presentation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도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Simplicity is the ultimate sophistication. - Leonardo da Vinci
역시 단순 명료함에 대한 추구는 어떤 프레젠테이션에 있어서도 기본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먼저 좋은 프리젠테이션의 3요소로 Clarity, Meaning, Great Contents를 꼽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a Presentation Zen blog


그리고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내용은
You are the presentation.
최고의 PPT 자료는 스피커(바로 프리젠터 자신) 없이는 별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슬라이드는  커뮤니케이션을 도울 뿐이지, 프리젠터 이상의 것이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Sorry I missed your presentation, Steve. I hear it was great. Can you just send me your PowerPoint slides?"
프리젠테이션의 대가(Guy Kawasaki나 Steve Jobs)를 떠올려보면, 바로 그들의 자료 자체는 어쩜 그저 평범하거나 다른 사람이 발표한다면 별 임팩트 없을 것입니다.

개인만의 커뮤니케이션으로 결코 잊을 수 없는 메시지를 전하는 예 몇가지를 소개했는데요.

Hans Rosling
이라는 스웨덴 출신의 박사의 프리젠테이션 입니다. 그는 마케터나 전문 프리젠터도 아니며, 정말 따분해지기 쉬운 데이터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지만, 보는 순간 "와우"라는 느낌을 얻게 됩니다.(동영상의 2:30 정도부터 5:00 쯤까지) 그의 에너지와 열정 덕에 적어도 세계 인구 변화의 트렌드 하나는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Bill Strickland
의 프리젠테이션 역시 유니크 합니다. "대화" 스타일로 그는 슬라이드의 스토리를 전달합니다. 것도 Art of Dialog라고도 불리는 JAZZ 연주를 더해서 말이죠. 그의 발표에서 음악은 BGM 이상의 특별한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은 그저 사실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결국 기억을 남기는 것입니다. 굳이 하이테크를 쓰거나 팬시해보이지 않아도 이렇게 살아있고 호흡하는 커뮤니케이션도 만들 수 있습니다.


간단히 피쳐만 담았지만 역시 Garr Reynolds 씨만의 프리젠테이션을 여기서 글로 다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느껴지네요. 몇몇 기억에 남는 팁들을 메모해봤습니다.
  • Plan in "analog mode."
  • Good presentations include stories. Humor
  • Never read slide, Never turn back like the weatherman
  • Synchronize your speaking with the builds and transitions
  • Use video and audio when appropriate
  • Text within Photos, Use high-quality graphics including photographs
  • Use a remote-control device to advance your slides and builds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것은 Let yourself out! You are original, unique, and creative 라는 점입니다.

2007/11/08 - [경영&마케팅] - doc가 아니고 ppt를 쓰고 있는 이유
2007/05/08 - [웹과 인터넷] - 최고의 프리젠테이션 경진대회 우승자 발표
2007/03/27 - [웹과 인터넷] - slideshare : PPT를 공유하자 (예: web 2.0의 알기 쉬운 소개)
Art of Pitching by Guy Kawasaki

PresentationZe
Garr Reyn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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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공포의 프레젠테이션.

    Tracked from Communicato Ergo Sum 2008/02/13 20:11 Delete

    참 좋은 내용임.

  2. Presentation Zen: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

    Tracked from Dotty.org - Tech, Design, Entrepreneurship 2008/04/11 08:58 Delete

    MediaFlock의 글에서 소개된 Presentation Zen 강연 동영상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1시간짜리 명강의로, 프리젠테이션이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1. Mickey 2008/01/28 21:31 # M/D Reply

    잘 읽고 갑니다. "You are the presentation."이란 말이 정말로 맞는 것 같아요.

    1. Re: 안우성 2008/01/29 06:15 # M/D

      잘 지내시죠? 믹키님 얘길 들을 때도 자신만의 임팩트 있는 presentation의 오-라를 느꼈습니다. 언젠가 하실땐 초대해주세요 :)

  2. 과객 2008/01/31 02:24 # M/D Reply

    마침 그의 책을 다 읽었습니다.

    이 책에 대해 세스 고딘의 말입니다.

    "Please don't buy this book! Once people start making better presentations, mine won't look so good."

    제발 우리나라에는 번역 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책값하는 책입니다. 배송료도 안 안깝습니다.

    1. Re: 안우성 2008/01/31 18:03 # M/D

      세스 고딘의 "극찬"이네요 ㅎㅎ 그의 프리젠테이션 행사장에서 명함 추첨 책 선물 이벤트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떨어졌습니다 ㅡㅜ

  3. 김상희 2008/03/02 23:40 # M/D Reply

    관련자료 보다가 참 괜찮은 것 같아서 한시간째 보고 있어요. 내용의 이해를 떠나서 참 신선하고 별로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이번에 프레젠테이션 경연대회같은걸 한다고 하는데 좀 다르게 한번 해봐야겠어요. 좋은 내용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3/03 02:34 # M/D

      일케 커멘트를 주시면 정말 기록을 남긴 보람을 두배 세배 느낍니다. 상희 님의 멋진 프레젠테이션도 언젠가 기대할게요!

  4. horse barn manufact 2008/03/12 11:05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5. mrdouble 2008/03/12 13:50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6. nude photos of men 2008/05/22 13:23 # M/D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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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JASARI+ iD

  • Posted at 2008/01/22 05:46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일본에서 NIKE iD의 블로그 CM 「JASARI+ iD」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플러그인을 붙인 페이지는 「길」이 되어서, 분할된 CM이 나오고 블로그를 건너 다니면서 CM이 이어지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사실 설명만으로는 쉽지 않으니 재생을 클릭하고 직접 사이트를 가보면 어떤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배너 보다 좀 대담한 시도이고 상당히 개인 블로그를 위협하는 형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만, 그 크리에이티브랑 신선한 맛이 오히려 입소문을 부추기는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나온 uniqlo 시계도 꽤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interactive marketing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었는데요. 아무리 미디어가 바뀌어도 프로듀서의 "감각"의 가치는 죽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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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keid JASARI

    Tracked from 둥지 옮기는 중 2008/01/22 21:46 Delete

    슬쩍 끼여봅니다. 무척 재미있어보이는 광고 내 nike+ipod은 올해도 또 2번뿐이 못달리고 있음. 남은 기간 모두 달려서 이번달 목표 10번을 채우고 말리요.

  1. haveuheard 2008/01/23 08:13 # M/D Reply

    ^^; 아직 트랙백에 익숙하지 않아 트랙백 없이 그냥 업어오고 말았네요.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1/24 07:27 # M/D

      아 저도 그냥 트랙백이 습관이 되서 ^^;;

  2. 여뱅 2008/02/13 21:44 # M/D Reply

    너무 재미있네요. 제가 인터넷 광고에 종사해서 그러는데 이러한 사이트는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미숙한 블로거라. ^^

    1. Re: 안우성 2008/02/14 04:34 # M/D

      미숙한 블로거라뇨 ^^ 이건 그냥 일본 블로그포탈에서 눈에 띈 키워드라 가봤었어요. 트렌드에 관한 블로그에서 간혹 재미난 걸 발견하곤 하지만 역시 걍 기본은 스스로의 관심과 더듬이죠 뭐.

  3. my mom seen me nake 2008/05/22 12:43 # M/D Reply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4. amazon hose and rub 2008/05/22 12:52 # M/D Reply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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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new world of Creative Commons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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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rcel marc 2008/03/12 13:48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 cbsnews 2008/03/12 13:52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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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셜 네트워킹: mixi 와 블로그


저는 개인적으로 Social Software, Social Media를 신봉합니다. 그런데, 미국이 리드하는 'open'이 꼭 어디서든 FIT한 모델이 될까요?

초대가입 방식을 고수하며, 1100만 회원을 가진 일본 최대 SNS mixi의 조사에 따르면, 약 63%의 회원은 한번도 누굴 초대해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외국인인 저두 mixi내에서 50명의 친구가 있는데 그중 64%(32명)가 저보다 친구수가 적고, 상당수는 1~2명만 연결되어있습니다) 일반 인터넷 이용 통계를 보더라도 지난 30일간 SNS를 방문한 사람은 단지 9%.
일본이 아직 인터넷이랑 안 친한거 아니냐 란 질문이 나올 수 있겠지만, 놀랍게도 세상에서 블로그로 가장 많이 쓰여지는 언어는 일본어 입니다.

more..


Openness를 다시 생각해본 게 그래서 입니다. 관련어를 저렇게 비쥬얼로 보니, 어쩜 일본은 반대어인 closeness 쪽에 닮아 있다고 보이네요. Openness가 '숨김 없음. 기꺼이 수용하려는 자세' 라면, closeness는 '친밀하고 함께 소속되어 있는 느낌'이라고 정의되어 있네요.

모르는 사람과 웹에서 얽히는 걸 그리 원하지 않고, 개인정보의 공개를 꺼리며 언제든 변경 가능한 프로필을 원하는 성향. 지인들과 찍은 사진은 굳이 업로드 한다면 자신 외에는 다 모자이크를 해서 올리는 예의. 그리고 블로그에서는 자신의 세계를 누구보다 열심히 서술하는 습관.
한국은 어느 쪽에 가까울까요? 그리고, 동양의 기준에 맞는 Next Social Network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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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xi 실적예상 상향수정과 이용자의 행태.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2007/12/10 22:08 Delete

    mixi는, 중간 실적예상을 큰폭으로 상향수정한다고 한다. mixi의 유저수와 PV가 확대되었으며, 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배로 성장했다고 한다. 이번 실적 향상 이유는, mixi 동영상과 포토 앨범 기능 등을 전유저에게 개방한 것과 mixi 모바일의 디자인을 리뉴얼하는 결과이다. 즉, 단순하게 인간의 관계에 집중되던 형태에서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하며, 이용자 체류 시간 증가와 PV 증가로 이어지며 광고 수익이 향상된 것이다. SNS..

  1. 골룸 2007/11/09 00:04 # M/D Reply

    closeness 쪽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1. Re: 안우성 2007/11/09 00:33 # M/D

      싸이월드가 건재한 이유겠지요. closeness에서는 어떤 진화가 가능할까란 의문도 듭니다.

  2. 미도 2007/11/11 17:43 # M/D Reply

    재밌는 통계네~
    요즘 홈페이지 개편하면서 드는 고민 중 하나가 싸이를 폐쇄하느냐, 유지하느냐...

    1. Re: 안우성 2007/11/11 18:28 # M/D

      제발 싸이는 RSS라도 지원해줬으면 좋겠어. lock-in하고픈 심정이야 이해가 가지만 ㅡㅡ;;

  3. 엔김치 2007/11/23 00:14 # M/D Reply

    일본의 사상이 동양일까요? 서양일까요? 아님.. 이도 저도 아닐까요?

    1. Re: 안우성 2007/11/24 07:07 # M/D

      글쎄요. 역시 일본은 일본인 것 같습니다. 6^^

  4. pass 2007/12/10 00:58 # M/D Reply

    closeness가 아니고 closedness일텐데 말이죠.

    1. Re: 안우성 2007/12/12 05:13 # M/D

      저도 첨엔 문법적으로 망설였는데 저 visualthesaurus를 봐도, google 검색결과를 봐도 closeness로 나와서 다시 공부를 했죠 ;)

  5. japan picture sex 2008/03/12 11:07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6. camo sweat pants 2008/03/12 13:49 # M/D Reply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7. 고군화 2008/04/08 18:21 # M/D Reply

    일본어가 블로그 언어 중에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은, 휴대폰으로 짧은 문장을 블로그에 남기는 문화가 발달해서 라는 것을 어디선가 보았는데, 출처는 다시 찾지를 못 하겠군요.

    1. Re: 안우성 2008/04/08 20:19 # M/D

      일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mixi의 트래픽 중 60% 이상이 모바일로부터 액세스라고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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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소규모 비지니스를 위한 참신한 광고 모델


Project Wonderful개인 블로그나 단일 커뮤니티 수준에서도 가능한, 참신하고 투명한 옥션형 광고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웹 비지니스 상식은 역시 쪽수를 모으고 그 쪽수에 기반해서 광고로 돈 버는 식이었습니다. 한편, 훌륭한 검색 기술에 힘입어 최근에는 컨텐츠 연동형 광고가 대체재로써 주류가 되어 왔었구요.

이번 Project Wonderful의 시도는 중계자가 아닌 참여자에게 그 권한이 훨씬 많이 넘겨져, 투명한 가운데 직접 원하는 금액으로 광고에 참여한다는데 그 참신함이 있습니다.

바로 “Cost Per Day”라는 개념인데요. 광고주들은 웹사이트의 여러 할당된 영역에 입찰할 수 있고, 특정일에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의 광고가 게재가 되고 그 결과 청구가 시작됩니다. 입찰할 때는 광고의 형태나 갯수는 물론, 기간이나 예산한도 등의 옵션 선택이 가능합니다.

via: ExperienceCurve

Tcritic이라는 T-Shirt blog 에서 활용하고 있는 예를 보시죠.


아직 트래픽 규모가 안되고 니치하더라도 색깔있는 컨텐츠라면 얼마든지 최소한 하루 몇천원 레벨이라도 고정 수익이 발생 가능하며, 광고주 역시 랜덤하게 텍스트와 연동되는게 아니라 선택하기에 따라 특정 사이트에 고정 배너로 계속 출현해 있을 수 있습니다. 픽스된 낙찰가로 말이죠.

기본적으로 운영자 및 광고주 양쪽에게는 투명하게 통계 정보 트래픽, 레퍼러, 평균 입찰가 등- 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백만 단위 트래픽과 대형 기업들 입장에서는 시시하게 들릴 지 모르겠지만, 보다 개개인이 생산하는 컨텐츠에 근접한 이런 아이디어들이 또 새로운 동력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비스 자체의 앞날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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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lhouettes smile e 2008/03/12 13:56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 bang please video w 2008/03/12 14:11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3. celeb short skirt 2008/05/22 13:16 # M/D Reply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4. latin bums 2008/05/22 13:25 # M/D Reply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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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Headlines - 070803

  • Posted at 2007/08/03 02:47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1. YouTube、日本版の事業略を--ミクシィや吉本らもパトナ:ニュ - CNET Japan Google 컨텐츠 담당 부사장 David Eun, Youtube 재팬 사업 전략 발표; mixi, SkyPerfecTV, Tokyo MX 제휴 파트너
  2. Nesheim Online: STARTUP MANAGING EXPERIENCE: How much do you need? Startup 시작하기에 앞서 어느 정도 매니징 경험이 필요한가에 대한 견해
  3. Disney buys kids’ social networking site - Lost Remote TV Blog
    Club Penguin - Waddle around and meet new friends!
  4. Yelp 실용적인 지역기반의 네트워크
  5. Influential Marketing Blog: How To Find Time To Blog (When It's Not Your Day Job) 블로그 시간을 어떻게 마련하는가에 대한
  6. 1 out of 4 online users are online game players 지구상의 인터넷 유저의 1/4 온라인게이머 라는 통계
  7. Slate V: 12 types of ADs TV 광고의 12가지 유형 분류(동영상)
지난 몇일간 눈에 띄었던 정보들을 공유해 봅니다. Youtube가 일본 최고 SNS인 mixi랑 제휴했다는 어제의 발표가 가장 인상에 남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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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병희 2007/08/05 07:15 # M/D Reply

    너무 고마워요. 매번 고맙다는 말만해서 이거 원... -_-

    1. Re: 안우성 2007/08/05 17:54 # M/D

      아 뭘요. ^^; 쑥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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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DC 2007 마케팅 트렌드: 새로운 패러다임



This presentation is a strategic view of marketing trends and paradigms. The presentation is geared towards early stage start-ups and other organizations seeking to leverage the framework for open collective value innovation and emerging social media.
쿨한 정리네요. 소셜 미디어의 부상에 따른 마케팅 패러다임이 바뀌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흐름이 얼마나 지속될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현재의 여러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 현재 마케팅 일을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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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g vagina with pen 2008/03/12 13:47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2. free toy box plan 2008/03/12 14:09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vintage naturist ph 2008/05/22 12:15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4. citizen senior sex 2008/05/22 12:39 # M/D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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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Joi Ito . LinkedIn : Profile
인터넷 분야에서 next big thing을 발견해내는 탁월함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가& 투자자이자 Activist.

일본 첫 인터넷 서버가 그의 도쿄 아파트 화장실에 설치 됐었고, 이후로도 채팅디지털 광고SNS블로그Wiki 등 웹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척하는 선구자가 되었다. 현재까지 사업적 조언과 경제적 지원으로 수많은 '기술'들을 세상에 소개하고 있고, 그 스스로 또 새로운 '탐구심'으로 세상을 모험하고 있다. (최근 그의 블로그를 봐도 스위스, 독일, 크로아티아, 마케도니아, 미국, 푸에르토 리코 등 세계 곳곳을 친구들과 또 새로운 서비스를 찾아 모험하고 있다. 실제 침대보다 비행기 좌석에서 더 많이 자고 있을 정도라는데..)

유저 같은 벤쳐캐피탈리스트

인터넷 초창기부터 그는 인터넷에서 큰 사업의 기회는 데이터나 영상 스트림이 아닌 '모두가 뭔가를 생산하는 입장에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 일종의 '오픈소스'에 있다고 주장해 왔다. 실제, 그의 일관된 관심과 투자- Infoseek, SocialText, SixApart(Movable Type), Technorati - 역시 미디어와 media-created community 였다.

벤쳐캐피탈리스트지만, 그는 돈에 포커스를 두기 보다, 웹 파이어니어로써 스스로 흥분되는 것, 재미있는 사람들에 집중한다.

대부분의 투자에서, Joi Ito는 돈을 넣기에 앞서 열정적인 알파 유저가 되었었다. 블로그에 있어 선구적이 소프트인 Movable TypeSix Apart가 대표적인 일화인데, Joi Ito2001년 부터 직접 사용해 본 후, 2002년에 창업자들에게 컨택했다. “내가 블로그를 처음 접하면서 빠져들게 되었고, 실제 이해할 때까지 미친듯이 블로깅을 했다. 실제로 많은 블로그 기업들과 얘기해봤지만 결국 내가 사용하는 바로 그 블로그 회사에 컨택하게 되었다.

실제로, Six Apart의 창업자인 Trott부부는 벤쳐캐피탈에 관심이 없었지만, Joi Ito가 그들을 설득했다고 한다. Joi는 유저와 같은 애정을 보였다. 사실 투자자에서 그런 점은 거의 기대할 수 없는 거다” “Joi는 타 펀딩에 의존하지 않고 Movable Type을 일본 로컬라이징했고, 개인유저로써도 $1500이라는 최고액의 기부를 해줬다. 그리고 그 덕분에 초창기지만 후지쯔나 NTT같은 현지 기업들과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오픈된 성장 배경과 활동

어린 시절 미국에서 자라고, 한편 일본에 돌아와서 다시 외국인 학교에서 10대의 학생 시절을 보내며 이문화의 코드에 익숙해진 그는, 미국에서 대학을 두 곳이나 다녔지만 흥미를 못느껴, 중퇴한 후 일찌감치 club DJ를 하거나, 한편으로 초기 컴퓨터 네트워크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오픈’된 삶을 중시하는 그는 힘과 권위가 불러일으키는 피해가 가장 크다고 하며. 월드경제포럼(WEF)에서도 일본 경제의 발전을 위해 현 시스템의 ‘파괴’가 우선 필요하다고, 소니, 후지쯔 등 유수 기업 회장단 앞에서 강하게 주장했다. '유형의 힘'에 대응하고자 그는 실천적으로 ICANN이나 Creative Commons(회장) 같은 ‘오픈’의 집단 움직임을 이끌었다. (Mozilla, Wikipedia 등의 이사회에서도 활동)

많은 혁신적인 IT 기업을 보면서도, 관행적인 조직 구조, 권위에 오랫동안 실망했던 경험을 배경으로, 그는 최근 유명 MMORPG World of Warcraft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팀을 조직하고, 관리하고, 동기부여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길드는 매달 두 배로 불고 있는데, 그는 늘 새로운 룰을 설정하고 단계를 부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을 적용해보고 있다. 조직 경영으로 유명한 StanfordBos Suttion교수도 그의 시도를 높이 평가하는 의견을 최근 제시할 정도.

#
모처럼
, role model로 보고 싶은 분을 만난 기분이라, 간략하게나마 한사람을 묘사해봤다. 혹시 좀 다른 정보를 또 알고 계신 분은 공유 부탁합니다.


말말말:

more..

Via: The Ambassador from the Next Economy
Joi Ito'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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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K 2007/06/18 09:09 # M/D Reply

    이분을 거의 만날뻔 했었는데.. 못 만났어요. 이유는... 비행기에서 더 잠을 많이 잘 정도로 바빠서~ ㅠ.ㅠ 비슷한 이유로 저는 VC 인 Vinod Khosla 를 좋아합니다. 진짜 뛰어난 사람들은 어느정도 레벨이 되면 돈때문에 일하지 않는 것 같애요.

    1. Re: 안우성 2007/06/18 12:40 # M/D

      그러게요. 이분은 참 만나보면 아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길 듣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Vinod Khosla란 분은 첨 듣는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어느 정도 레벨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ㅎㅎ

  2. 이지 2007/06/20 07:00 # M/D Reply

    조이와는 몇 차례 만났었는데... 제 예전 블로그에는 그와 만났던 이야기도 올라가 있지만, 지금은 폐쇄한 관계로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Joi Ito와 Mimi Ito 모두 훌륭한 role model, 정말로 멋진 남매랄까요. 저는 운이 좋게도 두 분 모두 만나뵙고 지금도 연락을 지속하고 있답니다. 사적으로 만나도 정말 friendly하고 좋은 분이에요... 그리고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 친구들이 많죠. ;)

    1. Re: 안우성 2007/06/20 21:48 # M/D

      인맥이 상당하시네요. 미투 친구이면서도.. 이제서야 이지님 VITA도 구경했습니다. 한때나마 회사 동기셨네요.(왜 몰랐을까요 6^^). 이지님이야 말로 이미 너무 왕성한 활동하고 있으니 Joi 못지않게 훌륭한 분이 될 거 같네요 ^^

  3. hot erotic sex 2008/03/12 14:03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4. losing virginity no 2008/05/22 13:25 # M/D Reply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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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oGame: UCC 게임이라고 복잡할 필요 있나

  • Posted at 2007/05/27 18:11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참여하는 엔터테인먼트, 인터랙티브가 그 특징인 게임은, UCC에서도 실제 게임처럼 다양한 접근방식이 선보여 왔다.

  • 직접 게임을 만드는 툴이나
  • 간단한 게임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나
  • 게임의 일부 컨텐츠-음악이나 맵-를 유저들이 첨가시키거나

여기에 새롭게 등장한 서비스 social media에서 강조되는 개인’ –개인의 경험, 커스터마이징- 기반해 게임을 공유하고 블로깅할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via: 100shiki)

바로 단 한장의 사진으로 몇 가지 미니게임을 생성한 다음 공유하는 방식

게임 자체야 누구나 알만한 플래시게임 수준이지만 배경이 or 나와 관련있는 무언가 점에서 차별점을 보인다
‘친구와 사진을 나눌 때’ – 한 장쯤은 ‘게임화’된 사진을 보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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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rklift texas used 2008/03/12 14:05 # M/D Reply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2. big tit round ass 2008/05/22 13:34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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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eskine 다이어리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


많은 회사들이 web2.0이나 소셜 미디어에서의 브랜딩/ 마케팅 고민을 하는 가운데..
사실상 관계가 멀어 보이는 '수첩'회사가 멋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leskine by Modo&Modo

"Moleskine is the legendary notebook used by European artists and thinkers for the past two centuries, from Van Gogh to Picasso, from Ernest Hemingway to Bruce Chatwin,"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메모 영역 + 각 도시의 지도와 지역 정보를 담은 새로운 노트북 or 다이어리 라인 "city"를 출시하면서, Modo&Modo는 몇몇 씨티 컨셉의 블로그를 통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블로그의 목적은 물론 단순한 브랜드의 웹 노출이 아니다. 최신 트렌드/ 문화에 관심이 많은 다이어리 타겟층을 향해, 아트/ 디자인/ 기술/ 씨티 라이프 등 다양한 컨텐츠를 moleskine에 담아내면서 교감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향후는 지역주민/ 여행자 등 다양한 얘기가 나올 수 있는 wiki스런 환경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니 더욱 주목된다.
(flickr/youtube/myspace/google 현재도 가능한 리소스를 모두 활용하고 있음)

Moleskine City Notebook Exhibition: 멋진 사용 샘플을 영상을 통해

"We support this activity on the Web and wanted to encourage it even more with the City Notebooks, which we see as an analog version of a blog."

그들의 본거지인 유럽-London, Milan, Paris, and Rome-을 시작으로 New York, Washington, San Francisco, and Boston 등 미국 도시들도 속속 나온다 하니 웹2.0, 소셜 미디어에 동참해 보고픈 기업들은 참고해 보는게 어떨까.

관련링크:
THE MOLESKINE CITY NOTEBOOK
Moleskine Blog

p.s.걘 적으로도 꾸준히 애용하고 있는데... 저 블로그에서 heroes나 Fergie의 뮤비에 등장한 moleskine을 보니 더 신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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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스킨 씨티 (Moleskine City)

    Tracked from Lyle's blog 2007/09/10 21:30 Delete

    스페인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을 무렵 우연히 몰스킨 공책을 발견했습니다. 하드커버로 씌워진 조그만 수첩 하나가 크기에 따라 16천원에서 23천원까지 엄청 비싸기도 하면서 뭔가 있어보임직한 이미지를 덧씌워보이는 것 때문에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죠. 이런 걸 '수첩'이나 '공책' 이라고 하기보다 '노트북'이라고 불러줘야 제대로인 것처럼 느껴지는 것 자체가 지불한 재화가치를 따지는 것보다 호기심을 더 자극하는 소비재라는 걸 말해주는 게 아닐까 싶어요...

  1. poem short teen 2008/03/12 14:12 # M/D Reply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2. jaguar animal pictu 2008/05/22 12:16 # M/D Reply

    걸출한 블로그!

  3. girls gone wild off 2008/05/22 12:44 # M/D Reply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4. amateur videoes 2008/05/22 13:18 # M/D Reply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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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라이프를 추천합니다


There are two types of Internet users, those that use RSS and those that don't. This video is for the people who could save time using RSS, but don't know where to start.

Presentation 자체가 굉장히 신선하네요. 아날로그 만의 명쾌한 매력이랄까.
무엇보다 내용인 RSS에 대해서는.. 여길 보는 많은 분들은 이미 익숙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모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자 하니 한번 보시길.. Brilliant!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via Greg Verdino's Marketing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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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이빗 2007/05/15 08:53 # M/D Reply

    프리젠테이션을 본 후,
    Common Craft 홈페이지에 액세스하게 되더군요^^
    저도 다음 프로젝트는 똑같이 따라해 보렵니다.

    1. Re: 안우성 2007/05/15 23:42 # M/D

      그래도 수첩에 메모하고 이것저것 끄적하는
      아날로그의 맛이 명쾌하다는 걸 새삼 깨닫게 해주는 영상이었죠.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2. dog illinois therap 2008/03/12 11:00 # M/D Reply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3. jennifer lopez supe 2008/03/12 13:41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4. joogunking 2008/06/08 04:22 # M/D Reply

    기술적인 부분은 잘라내고 사용에 필요한 부분만 쉽게 설명해주네요.
    설명 방식도 독특해서 기억하기가 쉽겠습니다.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6/09 06:40 # M/D

      저두 첨 봤을 때 참 강한 인상을 받았던게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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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meets Second Life


코카콜라는 VirtualThirst 라는 컨테스트를 Second Life를 통해 개시했다.
: 일반 유저로 하여금 Second Life 내에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콜라 자판기를 디자인해보라는 것 (작품들은 위 사이트에서 Youtube영상으로 볼 수 있음. 꽤 다양합니다)
  • 단순한 '투표'보다는 훨씬 참여적이며
  • 사연 응모에 비해서는 보다 개방적이어서 -특히 Youtube등을 통해- 누구나 볼 수 있으며
  • Second Life라는 툴을 통해 보다 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해졌다
이상의 점들로, 일단 위 프로모션은 멋진 시작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코카콜라는 대기업스럽지 않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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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dress young girl 2008/03/12 13:39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2. modern strip quilt 2008/05/22 12:40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3. garcelle beauvais p 2008/05/22 12:42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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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전이: 입소문, 구전마케팅의 부상

  • Posted at 2007/04/17 16:51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세상 곳곳에서 구 미디어의 쇠락과 뉴미디어의 부상, 그리고 그에 따른 buzz marketing의 필요성을 알리는 케이스들이 많이 띄고 있다.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 매스미디어의 사망

전 워너 브라더스의 CEO Jordan Levin씨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포럼 스피치를 통해 「기존 미디어는 사라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뉴미디어에서는 소비자와 보다 가까이있는 직원에게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비해, 기존 미디어는 아직도 재무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듣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스탭이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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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소문 마케팅과 쇼핑 중독이 만날 때

    Tracked from Read & Lead 2007/05/24 02:31 Delete

    위키피디아와 사도 바울을 보고 있으면,네트워크 곳곳에 퍼져 있는 공력있는 초절정 고수들의 힘을 응용한 강력한 Word Of Mouth(입소문)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eCommerce site에서 WOMM(입소문 마케팅)을 제대로 할 수 있으려면 초절정 쇼핑고수들에게 초절정 쇼핑에 특화된 블로깅 툴을 제공하여 이들이 자신의 공력을 잘 표현할 수 있게 해주고 이들의 블로그가 네트워크 곳곳에..

  1. Chester 2007/04/18 03:25 # M/D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7/04/18 17:49 # M/D

      많은 성공 사례 보다는 아직은 '시작된 시도'의 단계인 거 같고, 이점에서는 일본이 빠른거 같습니다.
      조만간, best practice를 소개하고 싶네요.

  2. 미디어몹 2007/04/19 00:41 # M/D Reply

    revoline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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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에 대한 멋진 PT

  • Posted at 2007/04/06 02:31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크게 해서 보시길.
이미 친숙한 분들에겐 잘 된 정리를
아직 낯선 분들에게 아하!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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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cial Media

    Tracked from Stories & Stories , Moreover 2007/04/06 07:32 Delete

    http://mediaflock.net 의 '안우성'님이 소개하신 , '소셜 미디어에 대한 멋진PT'

  1. 2007/04/06 07:39 # M/D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ThinkAhead 2007/04/12 17:22 # M/D Reply

    좋은 내용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7/04/13 01:07 # M/D

      ^^ slideshare에는 좋은 컨텐츠가 제법 올라오는거 같아 한번씩 가보게 되네요.

  3. free drunk sex 2008/03/12 14:14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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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for Businesses


P2P네트워크, 대중의 지혜 - 협업 환경, SNS, podcasts, 블로그, RSS, wikis, mash-up 등
웹서비스와 인터넷 기술이 내부의 협업은 물론 외부와 고객들과의 보다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빠르게 움직인 player들이라면 이미 그 투자에 만족하고 있을테고..
그러한 의사결정을 한 경영진이라면, 향후 시장 지위 유지를 위해 더욱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했을터..

How business are using web 2.0을 주제로 Mckinsey에서 전세계 executives를 대상으로 한 조사가 발표됐다.
: global survey of executives ,available at The McKinsey Quart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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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r first cum facia 2008/03/12 13:50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 milfs in heat 2008/05/22 12:30 # M/D Reply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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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collaboration: 위키노믹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키노믹스=컨설팅사인 뉴패러다임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캐나다 토론토대 로트만경영대 교수인 돈 탭스콧과 뉴패러다임 컨설턴트인 앤서니 윌리엄스가 만든 용어로 수천명 혹은 수백만명의 인터넷 이용자들이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경제현상을 말한다.
인터넷 이용자가 스스로 만들어낸 백과사전 Wikipedia가 대표적인 사례로 위키노믹스는 위키피디아+이코노믹스를 결합해 만든 조어다.

IBM이 오픈소스와 Linux(위키만큼이나 대표적 사례)를 지원하고 있는 현실에서,
앞으로의 웹과 경영 전반에 시사하는 바가 큰 mass collaboration에 대해 좀 더 들여다 보자.

Gold Corp 케이스

more..


Edinburgh Fringe Festival

more..


P&G 의 R&D 에서 C+D로

more..


Second Life

more..



전통적 상식에 따르면, 기업은 '최고 인재'를 채용/ 보유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끌어내고, 차별화/혁신을 통한 경쟁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나름' 고객에게 귀를 기울이는 체, 맹렬히 자신들의 지적재산권은 보호한다. 기업은 글로벌하게 사고하나 로컬하게 행동하며 능속하게 실행에 옮긴다. (매니지먼트와 통제에 뛰어나기도).

21세기형 기업이 등장하고 있다. 세계로 오픈되어 모두와, 특히 고객과 같이 혁신하고..
꽉 닫아뒀던 리소스를 공유하고 mass-collaboration을 조장하는.
"Many eyes  make bugs shallow." - 특정 마켓과 뚜렷한 비즈니스 문제에 잘 단련된 많은 눈들은, 몇몇 대표자들의 눈을 피한 새로운 기회를 반드시 찾아낼 것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혁신은 누가 가장 강력한 "참여의 구조" (architecture of participation)를 마련하는지에 달려 있다.
대규모 네트웍 혁신으로 새롭게 다듬어진 세계에서, 전략적 과제는 많은 사람들이 쓸수록 더 똑똑해지도록 제품을 설계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상호 작용하고 싶은 회사를 설계하는 것이다. - collaboration을 극대화하면서, 구성원간 경쟁을 유도하고, 과정에서 서로 배우게 하되,
구성원 자체를 콘트롤하는 리더본능은 최소화 하는 것..
openness, "peering," sharing, and acting globally.

# Mavericks at Work에서 [Open-minding your business]를 위한 5가지 룰을 덧붙였다..
1. Keep the focus narrow and tightly defined.
2. Keep broadening the range of participants.
3. Keep it fun.
4. Don't keep all the benefits to yourself.
5. Keep challenging yourself to be more open to new ideas and new ways of leading.

참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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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키노믹스 (wikinomics)` 활용기업 늘어난다.

    Tracked from 스티븐의 롱테일세상伺 ! 2007/03/20 21:14 Delete

    인터넷을 통해 대중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위키노믹스'(wikinomics)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한국경제 2007-03-14) '위키노믹스'(wikinomics)란 네티즌들이 스스로 첨삭하여 만드는 위키피디아 백과사전과 경제를 의미하는 이코노믹스를 결합하여 만든 용어로 최근 마케팅에서 대두되고 있는 인터넷을 통해 외부 아이디어나 기술을 도입하는 방법인'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

  1. 몽양부활 2007/02/20 19:33 # M/D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사례 확인 차원에서라도 구입해봐야겠네요.

    1. Re: 안우성 2007/02/20 19:53 # M/D

      사실 위 내용은 Mavericks at Work에서 참조한 부분이 많습니다. 물론 위키노믹스도 좋지만요.
      둘다 <비즈니스위크>가 뽑은 2006 베스트 혁신 & 디자인 서적이지요.

  2. trap muzik 2008/03/12 13:45 # M/D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3. male stripers 2008/05/22 12:22 # M/D Reply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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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aggregation


UCC
누구나 쉽게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혹은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컨텐츠 생산에 기여하고 있는 상태가 되면서(amazon이나 last.fm처럼)
오히려 선택의 고민에 빠졌다.   볼 게 너무 많다는 것!

누구나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전 세계로부터의 재미있는 영상이나/ 관심있어 가입해둔 각종 소셜네트워크 그룹으로부터의 갱신/ 구독하는 블로그 등등 갈수록 괜찮은 볼거리는 늘어만 간다
나 역시 구독하는 RSS가 하루 커버 절대 불가능한 양에 이르렀으니..
(하나 늘 때마다 삭제해가는편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대두되는 것이 Hyperaggregation이다.
*If aggregation is what we've seen so far on YouTube and Flickr, hyperaggregation is aggregating the aggregators.
소셜미디어 이전 시대부터 쭈욱 있어왔던 편집자의 손길이 다시 소셜미디어에 필요해진 셈.
기사에서 소개된 다음 사이트을 비롯하여, VodPod, ViralVideos.com, originalsignal.com
Technorati, 올블로그윙버스도 비슷한 개념이라 본다.

물론 여기서 편집자의 손길이 감각이 뛰어난 누군가인지, 대중의 보이지 않는 손인지 또 나눠볼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서비스의 발전으로 유저의 입장에선 혼란에 빠지지 않고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안타깝게도 많은 기업들에서 '이것이 트렌드야' 라고 뒤늦게 또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거나 SNS서비스(혹은 미니홈피)라거나 블로그를 찍어내는데... 좀더 신중히 고민해 주었음 한다. 물론 나중엔 Hyperaggregation 서비스들 자체도.

새로운 부가가치 -사용자에게 불편을 덜고 재미를 주는 - 가 아니라,
단지 트래픽과 회원을 획득하기 위한 노력은 그야말로 유저에게 혼란을 더 심어주는 행위일테니..

photo by Hans Bo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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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flow.

    Tracked from junewon::pathfinder 2007/02/15 08:06 Delete

    한국판으로 치자면 &#8220;네이버 지식인도 대답할 수 없는 것.&#8221; 정도? 그럴 리가 없어. 그럴 리가 없다구. 전지전능하신 네이버님께서 모든걸 알려줄꺼야. 과잉, 포화, 스팸 vs. 정제, 명...

  2. blogosphere, still too small.

    Tracked from junewon::pathfinder 2007/02/15 08:08 Delete

    맥유저는 아마도 초창기부터 rss의 가장 큰 수혜자였던 것 같다. safari가 가장 먼저 브라우저에서 rss를 지원했고, 팟캐스트의 보고는 뭐니뭐니해도 itunes니 말이다. 15년 가까이 맥을 써오며 이...

  3. 더 많은 것은 좋은 것, 아니면 나쁜 것?

    Tracked from 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 2007/03/04 07:06 Delete

    블로그가 미디어에 가져온 변화는 새로운 Gatekeeping 권력이 생겼다는 것보다는, 기존 미디어 산업에 의해서 Gatekeeping 되어 일반인들이 듣고 보지 못하던 것들을 보따리를 풀듯이 모두에게 가...

  1. bomber 2007/02/15 08:04 # M/D Reply

    제가 가장 정확히 가려운 곳이에요. 트랙백 걸어용~ :-)

    1. Re: 안우성 2007/02/15 18:08 # M/D

      글게요. 아직은 좀 뭔가 부족한 느낌이죠
      topix.net같은 거 꽤 유용하던데..
      한국식 뭔가가 빨리 쨘 하고 대세를 형성해줬음 합니다

      시대가 '누구나 미디어를 갖고놀수 있게 된 만큼' 이제 '웹기획자'란 직함보다 '컨텐츠편집자'란 직함이 급 필요하게 되는 느낌이네요 Mr Hyperaggregator

  2. bomber 2007/02/16 00:43 # M/D Reply

    좀 오바일진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need는 그대로인데 커뮤니케이션 툴과 방법론만이 바뀌어서 거품이 되는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저에게는 rss와 권력의 이동 딱 두 가지 만이 혁명적으로 생각되고 흥미롭습니다만, 여기에 자본주의가 끼어들 여지는 별로 없다는 생각에 사업의 기치를 내거는 업체들이 아직은 너무 막막해 보이네요. 구미디어의 광고시장 뺏어오기 라는 점에서만 시장이 커가는게 아쉽다면 제가 너무 보수적인건가요? ^^;

    1. Re: 안우성 2007/02/16 01:39 # M/D

      RSS와 권력이동. 따라서 구미디어의 광고시장 뺏어오기.
      요약하면 틀림없이 그렇겠지만, 그 자체부터 의미있고 사업성도 크다고 보여지네요.

      지금까지 TV/신문/잡지/포탈이 에디터적 시점의 구성으로 충분히 리딩해왔지만
      (eyeball, 구독자수 등 파워로 절반이상을 광고로 채우면서도요)
      진정 필요한 사람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했는지, 메시지를 전달받은 사람은 어떤 피드백으로 이어졌는지 등이
      발신자(기업)와 수용자(소비자)의 측면에선 의심이 되네요

      이 부분에서 소셜 미디어가 보다 진화된 채널로서 충분히 커지고 있다고 보구요
      myspace의 월매출이 2500만$을 넘어섰고, 미 대기업들의 광고예산이 뉴미디어로 15%이상 이동했다고 보고됩니다
      한편 대중의 지혜에 기반한 정보캐취에 사람들이 익숙해지면, 유통에 있어서 소매시장의 대체재가 될 수도 있구요
      이는, 충분히 똑똑해진 대중에게 '물어볼 점원'은 불필요해지는 측면도 있고
      실제로 소셜미디어가 유통채널자체로 될 수도 있습니다
      last.fm의 음악판매나 myspace의 p2p commerce (http://www.foxnews.com/story/0,2933,250645,00.html)등

      따라서 제가 생각하기엔 빠르게는 광고채널 내에서의 역전, 장기적으론 유통프로세스의 변혁도 있지않을까 싶네요
      납득할만한 비즈니스모델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겠지만(컨텐츠제공자가 보상을 쉽게 취하는), 독자 사업성있다고 해서 '꾸미기아이템''커스터마이즈'등을 파는건 즐하고 싶네요

  3. hardcore xxx porn 2008/03/12 14:02 # M/D Reply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4. bd sisters girls 2008/05/22 12:17 # M/D Reply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5. voit duck feet fins 2008/05/22 13:27 # M/D Reply

    일! 우수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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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voices: 마케팅 구루들의 소셜미디어 이야기


앞으로의 마케팅에 관심 있다면.  그리고  미디어의 변화에 주목하고 싶다면..
좋은 인사이트를 줄만한 내용들을 발견하여 소개합니다. (thanks to esc)
http://www.podtech.net/marketingvoices/

벤쳐캐피탈리스트이자 전 Apple의 CMO Guy Kawasaki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저), 하이테크 마케팅의 선구자 Regis Mckenna, 보랏빛 소의 Seth Godin
일단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이 분들의 소셜 미디어에 대한 견해는 비롯,
현재 주목 받는 인터넷/ 마케팅 전문가들과의 social media marketing에 대한 인터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podcasting 가능.

소셜미디어로의 변환에서 아직도 CPM을 논하고 기자 모으기를 논하는 사장 밑이라면 '관둬라'라고 하는 Kawasaki의 얘기처럼, 마케팅이나 광고의 근본적인 사고방식 자체를 바꿀 필요가 있고..
무엇보다 의사결정자부터가 몰라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좁게는 현재 web2.0적인 뭔가를 하는 사람부터.. 넷 기반의 일을 하는 모두에게
괜찮은 인사이트를 얻으리라 생각하며 한번쯤 들어보길 권합니다.

예로, Guy Kawasaki님의 인터뷰를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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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miniLove 2007/02/04 16:07 # M/D Reply

    흥미로운 포스트를 올리셨네요. 좋은 글과 조우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2. 안우성 2007/02/04 18:26 # M/D Reply

    아 감사합니다. 좋은정보는 공유해야죠 ^^

  3. woman nude sculptur 2008/03/12 11:15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4. pontiac vibe street 2008/05/22 12:35 # M/D Reply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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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과 소셜 미디어

  • Posted at 2007/02/02 02:55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위키에서의 게임 비율
Wikipedia는 한국에선 지식인의 힘 때문인지 그닥 덜 자리 잡혀 있는 듯 하지만.. 실제 2007 세계 영향력 있는 브랜드에도 상위에도 랭크되어 있고(기사), Mass Collaberation의 힘으로 주목을 받는 등(기사) 해외에선 꽤나 비중있게 다뤄지는데.
일본에서 설치형 렌탈 Wiki서비스를 보다 문득 게임에 관한 WIKI가 참 많음을 발견했다

여기서, 대중 미디어 부흥에서 게임의 역할이 왠지 남다르게 느껴져 관련 정보들을 좀 더 찾아보며 정리를 해보게 됐다.

#개인방송과 게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UCC 영상 중에서 게임 카테고리의 내용이 많다.
특히, UCC 개인방송을 개념으로한 아프리카의 서비스 중 게임분야가 무려 63.1%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MNCAST의 경우도 세분한 갈래 중에서도 가장 많은 수의 동영상이 게임 카테고리에 등록되어 있다.
게임 동영상은 저작권 침해가 가장 적다. 자작 동영상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며 게임관련 기업은 이러한 UCC로 커뮤니티가 활발해지기를 바라고 있으며, 또한 게이머들 중 상당수가 UCC 생산에 적극적인 성향을 보인다.
아프리카 사례@디스이즈게임

#Youtube와 게임: LineRider
비슷한 예로 게임의 영상을 활용해 더욱 버즈를 전파시키는 사례로 LineRider가 있다. 게임 자체가 일종의 툴을 제공하고 있어 자기 만의 무비를 비교하게끔 초기부터 설정되었으리라 보는데, 일반적인 게임 중에도 최근 이와 같은 Buzz를 노린 시도는 많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꼭 이런 특정한 게임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공략법을 공유하고 싶은 게이머에게 텍스트 보단 이런 동영상 미디어가 적절한 환경을 제공함에 틀림이 없다. 이에, 게임 비디오 만을 취급하는 사이트도 나타나고 있다.


#SNS와 게임
기본 SNS로써 기능이야 다 비슷하겠지만(myspace류?), 게이머만의 니즈를 부합시킨 전용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가령, 게임 마다, 혹은 게임에서 만난 친구와 일반의 친구로, 정보 공개 레벨을 구별하면서, 온라인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을 때 편리한 맵이나 데이터의 공유 작성 툴, 커뮤니티(클랜) 기능, 스케줄 관리 기능 등을 갖춘다거나..(Efigo by 엔터브레인JP)
아니면, 게이머가 중시하고 보이고 싶어하는 '자신의 캐릭터/스테이터스'를 프로필로써 게임내로부터 자동 갱신할 수 있도록 하는 '설치형 profiler'를 기반으로 한다거나 (Rupture by 숀 패닝, 냅스터US)
비슷한 맥락으로 Microsoft Xbox에서는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블로그 등 개인페이지에 플러그인으로 붙일 수 있는 gamer card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플레이한 게임이나 전적 지역 등이 표시되는 개념. 역시 SNS와 같이 유사한 플레이어간의 교류를 촉진한다


일부에 불과할지 모르나 이런저런 현상들을 접하면서 느끼는 건
타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와 달리 게임이 갖는 '참여형 엔터테인먼트'의 특성이 보다 개인의 미디어 활동의 참여를 이끄는게 아닌가 하는 점.

1. 내가 '어떻게' 했는지를 갖고 서로 떠들고 공유하고 즐거워할 여지가 많다
2. 높은 관여도를 요하는 엔터테인먼트인 만큼 부가 정보의 써치가 많이 필요하다. : 게임리뷰에서 보듯 사운드, 그래픽(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을 수반)은 물론 시나리오, 게임성, 조작성 등이 따르고, 최근 온라인 요소의 추가로 커뮤니티성도 따지곤 한다

소셜 미디어로 쉬프트해가면서 가십이나 연예인 뒷얘기도 보다 쉽게 왈가왈부 되겠지만
가장 중점적으로 다뤄지기 쉬운 컨텐츠, 즉 미디어와 가장 상성(相性)이 좋은 컨텐츠로 게임을 주저없이 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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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tf 4 2008/03/12 14:09 # M/D Reply

    우수한 일! 감사!

  2. hot indian sexy vid 2008/05/22 12:35 # M/D Reply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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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소셜 미디어의 대두

  • Posted at 2007/01/30 15:50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현상이겠지만
대중이 참여하고 비판하고 분석하는 미디어가 점점 성장하면서
미디어로써의 파워발란스 역시 이동해가고 있음

모 기사에서 간단히 정리한 그림이 있어서 소개.
JDJ:The Emergence and Rise of Mass Soci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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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ty 2007/02/01 06:53 # M/D Reply

    깔끔한데. 멋지다 ㅎㅎ

  2. 안우성 2007/02/01 18:32 # M/D Reply

    그림의 정점에 들어가야지?

  3. latinas teen xxx 2008/03/12 10:50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4. news pic sex 2008/03/12 13:40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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