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note, 또 하나의 wow product

  • Posted at 2008/08/06 01:5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iPhone으로 주로 tweet, gmail, RSS, facebook에 빠져 있느라 기타 apps 신경을 덜 쓰다가, 몇몇 지인들의 추천으로 evernote를 다시 보고는 "와우"를 연발하고 있습니다.

"Evernote has a desktop that supposedly syncs across everything. I worry about their future.”
“Getting Evernote set up, replacing OneNote. I like the desktop/Web/iPhone integration, but esp love the tagging feature. I hate filing!” - Charlene님의 리뷰

입소문의 힘을 실감하면서 역시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모두가 집중하면 바람직한 미래가 온다? 는 생각까지 해봅니다.(사실 마케팅으로 성공했다는 건 장기적으로 생각해보면 사회전체적으로 퀄리티 저하를 가져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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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페이지도 필요한 부분만 스크랩 하자 - Evernote

    Tracked from paperinz.com 2008/08/18 03:14 Delete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유용한 내용을 담은 웹페이지를 발견하면 다들 어떻게 하는가?? 그 내용이 이후에도 다시 봐야할 내용이라면,,, 요즘엔 온라인 북마크 서비스가 많이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온라인 북마크 서비스를 이용해 저장을 해 놓을 것이다 지금 소개하는 Evernote도 웹페이지를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다만, 북마크처럼 제목, url을 저장하는게 아니라 웹페이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스크랩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Evernote는 단..

  1. 엔김치 2008/08/06 09:27 # M/D Reply

    퀄러티 저하라.. 어떤것을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찬성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얼리 어답터들이 쓰는 시간 및 인터넷 유저가 쓰는 시간, 그리고 대중이 쓰는 시간을 고려해 봤을때, 퀄러티 저하라고 하면, 조금.. 씁슬 합니다. 그러면, 일반대중은 퀄러티 저하된 제품만을 쓰고 있는 건가요? ㅋ
    항상 좋은 글 감사 드리구요. 술 한잔 해서인지.. 조금은 야심한 밤에 태클 걸어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신경은 쓰지 마시구요.
    하지만, 또 이렇게 댓글화 되었으니 개인적인 생각은 또 아니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8/06 09:43 # M/D

      마케팅으로"만" 성공했다는게 결국 좋지 않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마침 읽었던 재밌는 글 생각이 나서요.

      http://www.mediapost.com/publications/index.cfm?fuseaction=Articles.showArticleHomePage&art_aid=87915

      가령, 모든 리소스나 노력이 브랜딩, 특히 덜 어울리는 브랜드 간 제휴 등에 몰릴 때 그만큼 더 좋은 제품 개발할 여지가 줄 수 있으니깐요. 여전히 다수의 대중이 라벨/네임만 보고 구매로 연결짓기 때문에, 마케팅만 너무 중시될 수록 결과적으로 소비자 모두에겐 나쁠 수 있다는 얘기였습니다.(참고로 링크글 전체는 소셜미디어가 처방이 될 수 있단 얘긴데 에버노트 같은게 잘된 케이스라 생각이 들었죠 ^^)

  2. 멜로디언 2008/08/06 18:53 # M/D Reply

    마케팅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그 제품에 대해 느끼는 가치는 개별적이기 때문에 가치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당연히 필요하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교한 정보탐색을 할 시간도, 능력도 없기 때문에 라벨만 보고 구매하는 걸 나쁘게 생각하시기 보다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셔야 ㅎㅎ. Wow한 제품을 만들어서 입소문이 나서 성공한 것도 '마케팅'을 잘 했기 때문에 성공한 사례에 해당한다고 생각해요. :-) (발끈한 마케터...)

    1. Re: 안우성 2008/08/06 21:23 # M/D

      저도 사실 "마케팅" 백그라운드라 백번 공감합니다. 헌데, 막상 현업에 있다보면 원 개념과 달리 "뭐든지" 잘 팔아야 되는 놈, "어떻게 덜 쓰고 더 벌까 궁리하는" 롤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때론 포장과 오버로 귀결하는 ^^;;
      그래서 저는, 입소문의 성공을 위한 "대화의 설계"를 마케터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라 봅니다. 요즘 같은 소셜 미디어의 세계에선 더욱 말이죠.
      http://mediaflock.net/175

  3. splim 2008/08/13 05:49 # M/D Reply

    "사실 마케팅으로 성공했다는 건 장기적으로 생각해보면 사회전체적으로 퀄리티 저하를 가져오는 거죠"에 전 미투 누르고 싶은걸요.
    물론 지금 같이 뭐든지 넘치는 시대에 마케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성공의 일등공신은 '퀄리티'여야 하죠. 그 제품의 가치를 가감없이 정확하게 전달한 마케팅일수록 훌륭한 마케팅이 아닐까요.

    이전 에버노트 버전을 썼다가 다소 압도적인 기능에 오히려 부담스러웠어요. 다시 건드려봐야겠네요. 마침 이제 아이폰/터치용 플러그인도 있구요 (전 한국이라 터치 사용중)

    1. Re: 안우성 2008/08/13 09:18 # M/D

      저야말로 '미투'입니다. 제품의 퀄리티를 잘 알고 기대감에 걸맞는 마케팅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봐요.

      +에버노트가 다소 기능이 과한점은 확실히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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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Facebook 어플리케이션의 M&A 움직임: 소셜 게임 분야

  • Posted at 2008/04/25 02:37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현 22,000개 가량으로 집계되는 faceboook apps에서 대형 매수는 주로 소셜게임 분야에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전부터 그 흥행은 엿보였는데요.
2007/11/04 - [웹과 인터넷] - 소셜 네트워크가 찾는 '게임'이란 키워드

연초에 Zynga가 CLZ Concepts라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Superheroes를 매수했습니다. 최근, 경쟁사인 Social Gaming Network(SGN)는 Esgut, Free Gifts, Nicknames, Oregon Trail 및 Friend Block에의 경영 참가를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SGN는 Facebook 유저가 인스톨 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중, Slide와 RockYou에 이어 랭킹 3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GN는 매수, 유명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과의 파트너십 등으로 규모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타 게임 어플리케이션과 크로스 프로모션 가능한 광고 네트워크를 런치해, $10 M(1000만 달러)의 증자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Gaming Hub에는 현재 70개 게임과 기타 어플리케이션이 놓여져 있습니다.
# 광고네트워크 참고: 2008/04/15 - [웹과 인터넷] - Yahoo! Japan의 움직임과 매수 이슈에 대해

소셜 게임 계에서 “최대”를 놓고 벌어지는 SGN와 Zynga의 경쟁 구도는 인재와 유저를 노리는 경쟁이면서, 또한 누가 먼저 이익을 창출할지의 레이스이기도 합니다. 일단 시장 내 경쟁도 좋지만, 아직 덜 친숙한 "소셜 게임"이란 파이 자체를 키워주는 시도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07/08/03 - [웹과 인터넷] - 소셜네트워크, 그들만의 리그가 안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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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가 찾는 '게임'이란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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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ford에서 이번 학기에 개설된 Creating Apps for Facebook이라는 수업에서 지난 두 달간의 성과가 어느 정도 가시화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interactive games라는 키워드에 주목했습니다.

One application, KissMe, is already large enough to be a profitable Facebook business. It, and most of the others, hew closely to tried-and-tested features pioneered by large applications such as Zombies or Food Fight. These applications emphasize simple, interactive games between users, which so far have proven to be the most successful type of application on Facebook.

These are skills that can be applied to other web applications, like ones built for Open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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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SNS로 일본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모바게타운(이전 글)의 주제를 떠올려 봐도 시사하는 바가 일치한다고 보이는데요. 모바게는 정말 간단한, 어쩌면 허접한 수많은 무료 게임을 기반으로 아바타를 사용한 SNS와 커머스를 연계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일본에 특히 어울리는 모델일지 모르나 '재미'를 축으로 한 SNS는 특히 10대에게 강력히 침투해서 mobile SNS에서는 탑이 되었습니다.

최근, 수많은 '소셜' 서비스들을 사용해 보면서 느끼는 점이 바로 "관계를 맺는 것 까지로 끝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오프라인 만큼 눈빛, 몸짓, 표정, 상황, 분위기 등에 따른 돌발적이거나 심도 깊은 커뮤니케이션을 이끌 수 없는 한계를 생각해 보면, 만나지 않고도 꾸준히 대화를 만들 꺼리가 있는 지를 많이 고민해 봐야 한다고 느낍니다.

10년이 되어도 리니지 같은 MMOG가 수성하는 이유가 뭘까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정말로 10년 째 폐인생활을 하는 걸까요? 금값도 변하는데 10년째 현금 거래가 동기 부여가 될까요? 저는 커뮤니티, '사람과 사람들'을 위한 설계 때문이라고 봅니다. 게임 디자이너 분들과 얘길 하면서도 '노력과 보상'의 얘기 보다는 '도시 성장론' '중세 봉건제' '조직 심리' '사회 심리' 등의 화두에서 훨씬 더 많은 고민을 읽었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게임 내에서 자연스럽게 혈맹(길드, 장원, 클랜)을 맺고 또 더 큰 형태의 연맹, 동맹으로 성장해 사회성을 띄게 되는지 등을 녹아내려는 노력이 있었습니다.

이미 사람들이 얽혀있는 SNS가 '게임'이라는 내러티브에 귀결하는 이유도 여기 있지 않을까요?
매력적인 컨텐츠 -건담, 스타워즈, 매트릭스, 반지의 제왕 등-가 수익성을 보고 MMOG로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던 이유도 그들이 일방적 스토리 텔링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의 힘을 담는 점프 까진 못 보여줬긴 때문이라고 봅니다. (참고할 만한 연구들)

앞으로의 Social Software라면 사이트 내에 회원 모아두고 광고나 과금을 통해 벌어야지라고 접근하지 말고, 이제 오픈소셜도 발표됐으니 '회원'이 갖춰졌다면 어떤 지속 가능한 모델로 성장을 이어갈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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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cebook Application : 양날의 검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11/04 15:49 Delete

    어제 Facebook에 Slide.com의 Slide application을 설치하다가 만난 페이지입니다. Facebook의 경우 Open API를 통해서 외부 개인/업체의 Application에 대한 Open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발생한 경우 같은데... 이렇게 상대방 사이트/서비스가 공사 중일때는 자사의 서비스 자체 마저 힘들어 지는(?) 결과가 발생하기도 하네요. 물론 Slide.com의 사이트도 같이 공사중!!! 하지만 오늘 다..

  1. 현유 2007/11/05 00:56 # M/D Reply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최근 Facebook의 움직임은 참 인상적인 것 같아요. 정말 말씀하신 open application을 통한 사람들 간의 interaction이 가장 큰 몫을 한 것 같아요. 이제 Google의 OpenSocial이 제대로 돌아가면 마켓이 어떻게 변할지 지켜보는 일도 흥미롭겠지요? 역시 "외로우니까 사람이지"는 인터넷 상에서 잘 적용되는 듯. :)

    1. Re: 안우성 2007/11/05 01:29 # M/D

      그러게요. 저두 늘 재미있게 이쪽 뉴스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Asia의 SNS들은 아직 절대적이니 그렇다 쳐도 앞서 갔던 게임회사들이 이런 쪽에 더 주목해 줬으면 좋겠네요. 새로운 해외 진출의 가능성이 꼭 로컬라이징에 있는 것만은 아닐테니깐여.

  2. button cat doll pus 2008/03/12 14:05 # M/D Reply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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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해본 생각중에.

내가 어떤 맘에 드는 음악을 구매했다면.. 이미 저작권자에게 소유의 댓가가 지불된 상태인데, 가령 벨소리로 하고 싶을 또다른 플랫폼 상의 구매행위를 해야하는가. 혹은 다른 환경(자동차 ?)에서 듣고 싶을 뭔가 변환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가. 어차피 넷으로 모두 연결된 환경이라면 모든 곳에서 소비가 이뤄지는 당연하지 않나?

이에 해당할 만한 개념이 이미 있고, 서비스를 준비하는 얘기가 마침 눈에 띄었다.

(아래는 Microsoft출신으로 Square-EnixChief Software Architect이자 현재Pervasive Application 모토로 UIEvolution CEO 나카지마 사토시 님의 편역했음)

퍼베이시브(Pervasive) 침투한다라고 하는 의미의 형용사로,유비쿼터스 환경을 통해,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든, 어떠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든, 유저에게 컨텐츠나 서비스를 보낸다라고 하는 의미가 퍼베이시브 어플리케이션. 네트워크를 통해서 유저에게 스며들어 가는 이미지라고 할까.

어플리케이션이 퍼베이시브가 세계란, Microsoft Office 같은 업무용 어플리케이션, 파이널판타지XI 같은 온라인 게임, iTunes Music Store 같은 미디어 유통 어플리케이션 , 지금 세상에 소프트웨어로서 유통되고 있는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AJAX 스타일의 어플리케이션으로서 모든 디바이스를 통해 유저에게 도달되는 세계를 뜻한다.

예를 들면, 이른 아침에 자택의 Mac 친구와 시작한 체스 게임을, 안에서는 카내비게이션을 통해서, 스타벅스에서는 휴대 전화를 통해서, 그리고 오피스에서는 Windows PC 통해서, 중단되지 않고 계속 노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그런 시대의 어플리케이션은, 디바이스상의 CPU 종류나 성능, 설치되어 있는 OS, 입출력 장치 등에 상관없이, 유저가 필요로 액세스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에서 구동된다. 이는 지금의 AJAX 더욱 진화되어 유저의 주어진 상황에 가장 적합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진정한 차세대형 웹어플리케이션이 된다.

체스의 퍼베이시브 어플리케이션 예라면, PC상에서는 3D구현 기능을 최대한으로 살리고, 카내비게이션 상이면 음성 인식을 이용한 핸즈 프리로의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면서, 로우엔드인 Java 단말(휴대폰?) 상에선 그에 맞는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유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에 어떤 CPU OS 들어 있는지 전혀 알거나 고민할 필요 없이, 단지 이른 아침 시작한 체스 게임을 계속하고 싶다라는 지시만 하면, 그때 우연히 유저가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나 네트워크의 성능에 맞게 최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어플리케이션 자체] 제공해 주는 것이다

Uieme_bet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 디바이스로부터에서도 자신의 컨텐츠에 액세스 있는 퍼베이시브·어플리케이션의 세계, 가전의 성공의 열쇠는 SNS CGM등을 모토로 uieme!라고 하는 CGM 서비스가 등장. 다양한 위젯을 조합해 자신만의 오리지날·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그것을 모바일· 게임기· 가전 등에서 즐기는 것으로, 퍼베이시브·어플리케이션 노린 시도이다.

위젯으로서는 우선 슬라이드쇼· RSS 리더· 이벤트 캘린더가 준비되어 있지만, 순서대로 다양한 것을 추가할 예정. 향후 써드파티로부터의 위젯를 모집할 가능성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혀 없는 유저가 템플릿화 위젯를 커스터마이즈(예를 들면, 자신의 촬영한 사진으로 슬라이드 ·위젯를 만드는 ) 독자적인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시나리오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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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madhi seattle yog 2008/03/12 14:14 # M/D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2. women wearing stock 2008/05/22 12:38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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