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는 Google의 광고 다각화


1. Youtube에서 affiliate 광고 상품 런치

애물단지 같던 Youtube의 수익성을 위해 Google이 좀 더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Amazon이나 Apple iTunes로 구매를 바로 유도하는 것입니다. EA의 게임 판매로도 연결된다고 하니 우선은 긍정적입니다. 다만, 좀 더 혁신을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동일 모델을 이미 일본 "니코니코동화"에서 선보여서 월 수억엔의 매출을 만들고 있는데다, 니코니코시장이라는 이 모델은 유료회원이 누구나 유료상품 affiliate을 달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확산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일본 유저들은 "컬렉터다마시"라 불릴 만큼 컨텐츠 상품 수집성향이 강해서 더 잘 먹혔구요.

2. 게임내광고, Adsense for Games 공개

사실 이쪽이 더 혁신적입니다. 2007년 초에 게임내광고 AdScape Media를 2,300만 달러에 매수한 뒤 잠잠했었는데요. 드디어 AdSense for Games를 오픈했습니다. 시작은 우선 플래시기반 게임부터인거 같은데, PlayFish, Mochi Media, Demand Media, Konami와 제휴했다고 하네요. 미국 게임시장의 성장세가 무서운 만큼 이쪽의 미래가 훨씬 주목됩니다.
(via AD Innovator)

To be eligible, publishers have to have 500,000 game plays per day and draw more than 80% of their audience from either the U.S. or the U.K.

In a AdSense blog post, Google product manager Ryan Howard gave a partial view of the offering, writing: “As a beta user of AdSense for Games, you can display video ads, image ads, or text ads to earn revenue.”  The ads can be set as interstitial frames before game play begins, after a level change or at the end of the game.  “Members of [the] AdWords team will sell your in-game ad placements directly to top brand advertisers, and you’ll also see contextually targeted text and image ads based on content and demographic information.”

Playfish, Zynga, Demand Media, Mochi Media and Konami are among participating publishers from the start.  Google has signed up Sprint, Sony Pictures and Esurance as beta advertisers.

(via Met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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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코니코동화로 세계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꾼다?

    Tracked from 하테나 2008/10/11 19:14 Delete

    일본 모바일(휴대폰) 인터넷의 기폭제가 된 NTT도코모의 i모드를 창조해 낸 나츠노 다케시(夏野剛)씨가 올해 6월 말에 NTT도코모를 그만두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면서 그 첫 작품으로 일본의 독창적인 인터넷 문화가 만들어 낸 니코니코동화를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영상에 댓글을 달아 커뮤니티를 즐기는 서비스로 커다란 인기를 끄는 니코니코동화를 운영하는 Dwango와 자회사 Niwango는 니코니코동화의 제품 발표회 "니코니코대회..

  1. Mickey 2008/10/15 17:34 # M/D Reply

    Youtube가 Nintendo Wario Land와 한 Ad도 또 다른 예이겠지?

    AdSense for Games은 일단은 flash만 지원이 되는데 platform을 더 늘려야겠지?
    전 Adscape CEO 우리팀에 있다가 얼마전 구글을 떠났어. 아주 재밌는 아저씨였지. :)

    1. Re: 안우성 2008/10/15 19:21 # M/D

      그건 정말 압권였죠. 제작비도 제법 들였을 거 같아서 사실 보급형 상품으로 보긴 힘들겠지만 "입소문"효과를 생각하면 꽤 만족스러운 광고였을 거 같아요.

      헛. Adscape 그분이 떠나도 프로덕 런치를 했으니 대세에는 크게 지장없나보네요. 암튼 기대됩니다 앞으로.

  2. joogunking 2008/10/25 22:33 # M/D Reply

    유튜브. 이제 키울만큼 키웠으니 돈벌 생각을 본격적으로 해 봐야겠죠.
    섯불리 광고를 넣었다가는 수많은 유저들이 반발할테고. 딜레마입니다.

    1. Re: 안우성 2008/10/26 00:26 # M/D

      그렇죠. 이제 실리콘밸리의 '선수'들이 얼마나 진짜 의사결정을 잘하나 주목해볼 때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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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ed Advertising: 뉴미디어의 미래? 혹은 targeted 잔소리

  • Posted at 2008/09/04 03:25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많은 소셜미디어, web2.0 사이트에서는 광고를 수익모델로 잡고 있습니다. 더구나, targeted advertising을 통해 훨씬 개개인에 유의미한+ 필요한 광고를 줄 수 있음을 메리트로 제시합니다. Adsense/ Adwords 등의 엄청난 성공에 힘입어, 이런 보장된 수익모델은 facebook의 미래를 밝게 해주고 상당한 valuation을 만들어 왔는데요.

최근 데모그래픽 선택 옵션까지 더한 facebook이 너무 타케팅을 잘해서 불만의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젊은 여성에게 "결혼을 앞두고 살빼야죠~" 라는 광고 메시지를 던집니다. 물론 facebook은 연령을 비롯 각종 feed update로 이 사람이 engaged됐다라든가 앞으로 결혼이란 중대사를 앞뒀단 사실도 알았겠죠.

그리고 결혼한 이후엔, "Trying to get pregnant? Visit our site now."가 뜨고, 어느 정도 지나면 "Divorce in California"라는 광고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via Facebook Ads Target You Where It Hurts, Washingtonpost)



물론 Platform을 만드는 facebook으로써는 모든 광고의 선/악 까지 판별하긴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 몇초간 시선이 머물고 넘어가는 "가벼운" 웹페이지에서의 광고인 이상, 점잖은/ 긍정적인 이슈 보다는 급하고/ 부정적인 연상의 이슈가 눈에 꽂히기 쉽습니다. 정말 개인화된 이슈를 원하는 것도 이런 광고주들이 많구요.(급전 필요/ 등 지하철, 버스뒷자석 등에서 볼 법한)

물론 그런 불특정다수를 향했던 찌라시성 스팸은 알아서 필터링 하면 됐습니다.(화장실 찌라시는 물론 참아야합니다만 6^^) 허나, 매일 드나드는 내 dashboard/ my page에서 주로 저런 잔소리를 만난다면 글쎄요. 저는 엄친아 보다 더 싫을 거 같습니다.

훌륭한 플랫폼과 광고주의 니즈로 나타나는 Targeted Ads에 미래는 분명 있겠지만, 좀 더 이상적인 방향으로 조정되어 갔으면 합니다. 적어도, 건장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페이지에 "장기 매매" 식의 광고가 뜨진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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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에의 느낌

    Tracked from forpurity's me2DAY 2008/09/05 04:39 Delete

    Facebook 흠좀무

  1. 엔김치 2008/09/11 08:41 # M/D Reply

    SNS서비스 사의 타겟광고가 이슈네요..
    daum이나 freechal등의 업체들은 이미 몇년전에 시작했던 광고기법들입니다. 아시겠지만,, 1) http://ad.daum.net/product_05_01_02.html 유저의 검색트렌트를 트랙킹하여 관련키워드를 추적하여 디스플레이 광고를 보여 줍니다. 2) http://ad.daum.net/product_05_01_01.html 역시.. 기본적으로 DB를 바탕으로 광고를 뿌려 주게 됩니다..
    하지만 단점은 이미 유저들이 관심이 많이 있고, 이미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것이라서 전환율 혹은 클릭이 상대적으로 더 떨어진다는 거죠.
    무작위 대형 브랜딩 광고가 그리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눈높이 광고가 더 나을수 있겠네요.
    항상좋은글 감사 드리구요..
    ps gmat점수는 어떻게 내셨나요?ㅋ

    1. Re: 안우성 2008/09/11 09:58 # M/D

      안녕하세요!
      국내 사례도 재밌네요. 검색트렌드가 개인의 순간적인 호기심을 반영하는 것에 비해, facebook의 방식은 개인의 진짜 일상을 침투해 오는 점 때문에 더 민감해지는 거 같습니다.

      p.s.쥐맷은 4시간의 마인드콘트롤 게임이죠 ㅎㅎ
      http://revoline.net/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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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이미지의 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vea를 쓰면 당신의 피부가 어떻게 달라질지 그야말로 뚜렷이 인상지워주는 이미지. 어떠한 부연이 더해지기 이전에 이런 "메시지 전달"의 힘은 탁월한 거 같습니다.(via Ad Innovator)

'무엇을' 보다, '어떻게' 전달할지를 더욱 고민하게 되네요. 특히 수많은 메시지 속에 나의 한마디를 살아남게 하려면 말이죠.

프리젠테이션의 대가 Garr님의 8가지 레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싶습니다.

more..


필자한마디.
새로운 브라우저. Google Chrome 상당히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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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pleii 2008/09/04 03:52 # M/D Reply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 화장품 이미지군요. 저런걸 한번 보면 피식 웃다가도, 자꾸 눈이 가게 되더군요.

    1. Re: 안우성 2008/09/04 07:20 # M/D

      꼭 이쁜 모델이 등장할 필요 없으니깐요. 참신합니다 암튼 ㅎ

  2. 엔김치 2008/09/07 06:31 # M/D Reply

    그런것을 있을 것 같아요. 저런 광고를 보고도 인식할수 있는 분 vs 아닌분.
    마케터들이 가끔은 너무높은 이상을 좇아 갈 때도 많으니까요..

    추파춥스의 광고가 너무나 새로웠는데, 그것을 보고 이해 못하는 분들도 주변에 많더라구요.
    ( 복어같은 물고기가 추파춥스를 머금은 웃긴 표정의 비주얼 광고_ 농심ad?에서 상받은 작품이죠)

    이미지/이쁜것... 디자인+감성마케팅.. 눈높이 마케팅.. 저에게 있어도 화두 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이제 곧 학기 시작되겠네요. ^^ 화이팅 하셔요!

    1. Re: 안우성 2008/09/07 10:52 # M/D

      잘 지내시죠?
      예. 저는 시작을 앞두고 이런저런 스케쥴의 압박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
      코멘트를 읽다 문득 "하이마트로 가요~" 광고가 생각나면서, 비쥬얼과 무관하게 어쨌든 꽂히는 경우도 있는 거 같네요. 감각의 세계 같습니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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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의 제대로 된 값어치


올림픽 과 미국 NFL 어느 쪽이 미디어로써 비쌀까?  어디다 광고를 내는 게 비즈니스에 더 도움이 될까?

바로 느끼겠지만 둘을 동급 비교하는 건 좀 그렇습니다. 타겟이 다르기 때문이죠.
회원수와 트래픽이 엄청 늘고, 몇몇 빅딜 때문에 세계가 소셜 네트워크에 주목하고 있으면서도, 국내나 몇몇 나라에서는 그저 또 터무니 없는게 현실입니다. 3년전 마이스페이스는 6000억 정도에 팔렸었고, 지금은 몇 조 얘기도 나옵니다. facebook은 15조라고도 했다가 또 그 절반의 평가도 나왔습니다. 과연 무엇이 제값이고 어느 정도를 골로 봐야 할까요?

테크크런치에서 읽어볼 가치가 있는 분석을 올렸습니다.

특정나라마다의
총인터넷광고비를 인터넷사용인구로 나눠 1인당인터넷광고비를 구한 후, 여기다 그 나라 유니크 유저수를 곱한 값을 포인트로 해 소셜네트워크를 밸류에이션한 모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래픽 상으로 알던 랭킹과는 그럼 확실히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myspace는 실제로 비슷한 트래픽으로 성장한 facebook보다 훨씬 가치 있는 미디어입니다.(미국 중심의 유저 구성). 5위로 일본의 아메블로가 평가된 것도 눈에 띄네요. 또한, 사실 회원수가 많았던 hi5나 orkut은 어중떠중 데모그래픽으로 광고주 입장에서 가치는 마이스페이스 대비 1/10, 1/20 밖에 안됩니다.

즉, 인터넷 광고비 지출이 높은 나라에서 회원이 얼마나 많은가가 보다 진정한 값어치를 결정하는 거고 완벽한 모델은 아니지만 실제 매출구조와도 더 닮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미국만 놓고 보면 아래와 같은 랭킹도 나와 있습니다.
(shows US unique visitors / mo)(US traffic as percentage of Worldwide traffic):
MySpace:    72.2M (62%)
Facebook:    35.6M (31%)
Buzznet:          5.6M (43%)
Bebo          4.7M (18%)
LinkedIn          4.0M (53%)
Tagged          3.1M (22%)
Hi5              2.9M (6%)
Friendster      1.8M (5%)
Perfspot          1.3M (6%)
Pizco          1.2M (13%)
Multiply          1.2M (6%)
Orkut          1.0M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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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도 2008/06/27 09:11 # M/D Reply

    오~ 재미난 분석이구랴~
    흠..그럼 울 나라에서의 네이버와 다음은 어느 정도의 값을 보여줄까나?

    1. Re: 안우성 2008/06/27 10:40 # M/D

      글쎄.. 높을 거 같긴 한데 국내 데이터는 좀 폐쇄되어있는 경향이 있지.

  2. SHIBATA KAN 2008/07/02 18:20 # M/D Reply

    분석 결과에 다소 놀랐습니다. 아메블로랑 믹시가 저정도로 상위에 랭크될 줄이야. 게다가 아메블로가 믹시보다 상위에 랭크가 되다니...
    역시 연애인들을 대거 이용한 결과가 큰가봅니다.

    1. Re: 안우성 2008/07/02 20:24 # M/D

      인터넷 광고비 단가가 일본이 높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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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rketer's Summer Reading List For 2008 (공유)

  • Posted at 2008/06/21 10:51
  • Filed under 책이야기
  • Posted by 안우성

최근 Groundswell이란 책을 재밌게 읽고 있는데, 마침 여름에 읽을 만한 괜찮은 책 리스트를 발견해서 소개해 봅니다.(물론 Groundswell도 포함이죠). 2001년에 읽었던 프리에이전트의 시대란 통찰력있는 책의 저자 Daniel Pink의 새 책도 보이고, 여기서 소개했던 Presentaion Zen도 보이네요.

The Adventures of Johnny Bunko - The Last Career Guide You'll Ever Need by Daniel Pink.

The Big Switch - Rewiring the World, from Edison to Google by Nicholas Carr.

Brain Rules - 12 Principles for Surviving and Thriving at Work, Home, and School by John Medina.

Buying In - The Secret Dialogue Between What We Buy and Who We Are by Rob Walker.

Groundswell - Winning in a World Transformed by Social Technologies by Charlene Li and Josh Bernoff.

Here Comes Everybody by Clay Shirkey.

Join the Conversation - How to Engage Marketing-Weary Consumers with the Power of Community, Dialogue, and Partnership by Joseph Jaffe.

The Last Lecture by Randy Pausch.

Meatball Sundae - Is Your Marketing out of Sync? by Seth Godin.

Personality Not Included - Why Companies Lose Their Authenticity And How Great Brands Get it Back by Rohit Bhargava.

Predictably Irrational - The Hidden Forces That Shape Our Decisions by Dan Ariely.

Presentation Zen - Simple Ideas on Presentation Design and Delivery (Voices That Matter) - by Garr Reynolds.

Web Analytics - An Hour A Day by Avinash Kaushik.

The Word of Mouth Manual - Volume II by Dave Balter (this one is also a free PDF download - grab it while you still can).

via: Six Pixels of Sep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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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ad&Lead 2008/06/21 23:13 # M/D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여름 독서 리스트 뽑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Re: 안우성 2008/06/22 00:31 # M/D

      방문 감사합니다. 늘 욕심만큼 못 읽어서 아쉽네요. 좋은 책 정보 있으면 또 알려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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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이 윈도우 쇼핑을 터치 스크린으로 가능하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런던의 랄프 로렌에 24시간 윈도우·쇼핑을 가능하게 하는 터치 스크린이 등장했습니다.(마이너리티 리포트를 연상해보시면 쉬울 듯)
온스크린 키보드와 카드리더가 윈도우에 있구요, 거기서 바로 사지 않더라도 이메일로 정보를 보낼 수 있어, 집에서 결제를 마칠 수도 있답니다. 쇼윈도우에서 쇼핑을 하면, 다음날에 지불 방법을 확인하는 메일, 혹은 전화가 온다고 하는데요.

꽤 즐거워들 하고 긍정적인 반응이 보여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도 늘 일 끝나면 백화점 등 폐점이 가까와서 제대로 쇼핑을 하기 힘들거나 했는데 그럴 염려가 없겠습니다. 그리고 '아 저거 맘에 드는데..' 해놓고 집에 가면 까먹거나 하기 일쑤인데 터치로 보내놓고 집에서 편하게 결정할 수도 있을테구요.

놀랍게도 이interactive foil을 사용한 시스템은 랄프로렌 인하우스 개발이라는 얘기가 있네요. 인터페이스도 심플하지만, 24시간 쇼핑을 할 수 있다는 컨셉이 참신합니다. 대형 어패럴 회사의 기술적인 시도가 돋보이구요. 아래 동영상에서보면VP of Interactive Technology가 인터뷰에도 등장하는데 Ralph Lauren에 이런 부서가 있다는 것도 재밌네요

한마디 덧붙이자면, 편리해졌다는 점 이외에 [행렬의 힘]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목좋은 곳에 자리잡은 가게라면 밤늦은 시각대라도 쇼핑하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을 수도 있고, 늦은밤의 강남역 지오다노 같은 약속장소가 될 수도 있겠죠. 나아가, 역으로 온라인 컨텐츠를 오프라인에 부르는 힘이 될 것도 같구요. 온라인에서의 혼잡(버퍼링/로딩)은 짜증 유발이지만, 오프라인에서의 행렬은 인기라는 합리화를 만들어 버리니깐요. 전략적으로 활용할 여지가 더 많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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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동신 (John S. Kim) 2007/08/22 20:00 # M/D Reply

    커피숍 같은데 제휴해서 넣거나, 버스 대기하는 곳 등에도 마구 들어가면 무시무시하겠네.

    1. Re: 안우성 2007/08/22 21:29 # M/D

      그러게 eBay라면 이미 협상하고 있을 법한 아이디어네

  2. 아도니스 2007/08/31 00:25 # M/D Reply

    서피스가 벌써 판매되고 있긴 한가 봅니다. 앞으로 2세대 3세대가 나올수록 더더욱 진보된 기술과 눈이 휘둥그레질 UI를 보여주겠죠.

    1. Re: 안우성 2007/09/01 07:57 # M/D

      서피스라면 기업고객을 노리는 편이 좋겠네요
      그냥 이 사례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은 아직 답이 안보인다는 느낌였거든요.

  3. teen chat 13 19 2008/03/12 14:05 # M/D Reply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4. european big tits 2008/05/22 13:14 # M/D Reply

    나는 배웠다 매우…

  5. hirsute hairy 2008/05/22 13:22 # M/D Reply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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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소규모 비지니스를 위한 참신한 광고 모델


Project Wonderful개인 블로그나 단일 커뮤니티 수준에서도 가능한, 참신하고 투명한 옥션형 광고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웹 비지니스 상식은 역시 쪽수를 모으고 그 쪽수에 기반해서 광고로 돈 버는 식이었습니다. 한편, 훌륭한 검색 기술에 힘입어 최근에는 컨텐츠 연동형 광고가 대체재로써 주류가 되어 왔었구요.

이번 Project Wonderful의 시도는 중계자가 아닌 참여자에게 그 권한이 훨씬 많이 넘겨져, 투명한 가운데 직접 원하는 금액으로 광고에 참여한다는데 그 참신함이 있습니다.

바로 “Cost Per Day”라는 개념인데요. 광고주들은 웹사이트의 여러 할당된 영역에 입찰할 수 있고, 특정일에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의 광고가 게재가 되고 그 결과 청구가 시작됩니다. 입찰할 때는 광고의 형태나 갯수는 물론, 기간이나 예산한도 등의 옵션 선택이 가능합니다.

via: ExperienceCurve

Tcritic이라는 T-Shirt blog 에서 활용하고 있는 예를 보시죠.


아직 트래픽 규모가 안되고 니치하더라도 색깔있는 컨텐츠라면 얼마든지 최소한 하루 몇천원 레벨이라도 고정 수익이 발생 가능하며, 광고주 역시 랜덤하게 텍스트와 연동되는게 아니라 선택하기에 따라 특정 사이트에 고정 배너로 계속 출현해 있을 수 있습니다. 픽스된 낙찰가로 말이죠.

기본적으로 운영자 및 광고주 양쪽에게는 투명하게 통계 정보 트래픽, 레퍼러, 평균 입찰가 등- 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백만 단위 트래픽과 대형 기업들 입장에서는 시시하게 들릴 지 모르겠지만, 보다 개개인이 생산하는 컨텐츠에 근접한 이런 아이디어들이 또 새로운 동력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비스 자체의 앞날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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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lhouettes smile e 2008/03/12 13:56 # M/D Reply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 bang please video w 2008/03/12 14:11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3. celeb short skirt 2008/05/22 13:16 # M/D Reply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4. latin bums 2008/05/22 13:25 # M/D Reply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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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Headlines - 070803

  • Posted at 2007/08/03 02:47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1. YouTube、日本版の事業略を--ミクシィや吉本らもパトナ:ニュ - CNET Japan Google 컨텐츠 담당 부사장 David Eun, Youtube 재팬 사업 전략 발표; mixi, SkyPerfecTV, Tokyo MX 제휴 파트너
  2. Nesheim Online: STARTUP MANAGING EXPERIENCE: How much do you need? Startup 시작하기에 앞서 어느 정도 매니징 경험이 필요한가에 대한 견해
  3. Disney buys kids’ social networking site - Lost Remote TV Blog
    Club Penguin - Waddle around and meet new friends!
  4. Yelp 실용적인 지역기반의 네트워크
  5. Influential Marketing Blog: How To Find Time To Blog (When It's Not Your Day Job) 블로그 시간을 어떻게 마련하는가에 대한
  6. 1 out of 4 online users are online game players 지구상의 인터넷 유저의 1/4 온라인게이머 라는 통계
  7. Slate V: 12 types of ADs TV 광고의 12가지 유형 분류(동영상)
지난 몇일간 눈에 띄었던 정보들을 공유해 봅니다. Youtube가 일본 최고 SNS인 mixi랑 제휴했다는 어제의 발표가 가장 인상에 남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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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병희 2007/08/05 07:15 # M/D Reply

    너무 고마워요. 매번 고맙다는 말만해서 이거 원... -_-

    1. Re: 안우성 2007/08/05 17:54 # M/D

      아 뭘요. ^^; 쑥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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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랭킹의 지표를 PV로부터 체재 시간에


Nielsen: 사이트 랭킹의 지표를 PV로부터 체재 시간에
Nielsen//NetRatings는, 온라인 비디오나 Ajax로 만들어진 Web 사이트의 보급 등으로 PV(페이지뷰)가 의미가 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총 체재 시간을 기반으로 하여 사이트 랭킹을 발표하기로 했다.
쉽게 두 개념을 비교하자면 아래와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부야 전광판 vs 지하철 광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부야 교차로의 전광판은 그 엄청난 유동인구를 생각해 볼 때 분명 최고의 노출 효과를 얻을 것입니다. 반대로 개개인에게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는 각종 제약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임팩트'를 추구하는 식의 광고가 자연스레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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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지하철 광고를 생각해보면 분명 특정 광고에 노출될 인구는 훨씬 적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승차시간이 충분히 길어서 몇몇 광고를 꾸준히 처음부터 끝까지 보게 됩니다. 또한 매일 정기적으로 같은 열차를 이용하므로 학습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즉, 특정층에 대해 보다 더 스토리텔링의 접근이 가능한 거죠.

웹에서 페이지뷰로부터 체재 시간으로의 변화도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더욱이, 닐슨의 공식 발표가 패러다임의 전환을 뜻한다고도 생각합니다. 웹에서 targeted advertising이 더 유효할 거라는 거죠. 이는 iinnovate와의 인터뷰에서 google CEO 에릭 슈미트 님이 '당신은 지금 졸업하는 입장이라면 어느 industry로 가겠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targeted advertising이라고 답했던 것만 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컨셉으로 한때 사내에서 '우리는 매우 로열티 높은 유저들을 바탕으로 문화 게이트웨이가 될 수 있다'고 제안한 기억이 납니다.(리니지II 이야기)
매일 몇백만 명이 드나들지는 않더라도, 몇십만 명의 유저가 들어와서 10시간(600분)까지도 머무는 공간. 어떤 웹서비스에서도 보기 힘든 체재 시간이며 더욱이 컨텐츠 취향 상 well-segmented되어있기도 하니, 연관된 컨텐츠를 소개하기 쉽습니다.(세계관과의 융합은 별도 문제이지만요)

여튼, Nielsen이 밝힌 패러다임이 정착될 즈음은 가치있는 미디어의 판도도 바뀌리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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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scue rangers porn 2008/03/12 11:05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 black vaginas 2008/03/12 13:43 # M/D Reply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adult manga 2008/03/12 13:50 # M/D Reply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4. VEX 2008/03/24 01:32 # M/D Reply

    VEX(VisitorEXchanger, 방문자교환기)라고 혹시 아시나요?
    제가 블로그, 카페, 미니홈피, 일반 사이트 모두 테스트해서 방문자 증가하는거 확인했습니다.

    VEX는 가짜로 트래픽을 쏘거나 버그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VEX를 실행하는 사람들끼리 서로의 사이트를 방문해 주는 방식입니다.
    리얼 트래픽이라는 뜻이죠.
    회원가입을 하긴 하는데 까다롭지 않더라구요.
    이메일주소로 가입하고 이름 연락처 뭐 그런거 입력하는데 다 뻥으로 입력해도 되더라는... -0-
    또 재미있는 점은 ID를 여러개 만들고 각각의 ID로 여러대의 PC에서 한개의 사이트 주소를 돌려도 먹힌다는거죠.
    한 1~2주 정도 돌려보세요. 아주 재밌는 결과가 나올것임 ㅋ

    다운로드는 여기서 http://kr.visitorexchanger.com/download/VEXK.exe
    자세한 내용은 http://kr.visitorexchanger.com/cmty/list.php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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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게임 내 광고에 대한 타겟팅 특허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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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내 광고의 AdScape를 매수한 Google은 개인의 흥미나 게임 내의 행동을 베이스로 하여,
특정의 광고를 전달하는 타게팅 기술의 특허를 신청했다.


SEO by the Sea의 Bill Slawski는, 게임 내에서 Dodge의 차를 자신이 탈 것으로서 선택했을 경우, Dodge의 광고가 들어가거나, 마이애미의 팀을 선택하면, 마이애미의 이벤트 티켓 등의 광고를 전달하는 등이 가능해진다고 예를 들고 있다.



관련기사: google files patent for targeting in-game 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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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dney tamiia poiti 2008/05/22 13:06 # M/D Reply

    우수한 디자인!!

  2. sissy hubby trainin 2008/05/22 13:25 # M/D Reply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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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Life에서 이벤트를 고려하는 기업에게 주의!

  • Posted at 2007/03/24 16:20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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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운영상 한계

기업입장에서 '섬' 단위로 토지를 구입할 수 있음 (30만엔~)

- 섬을 구매하면 웹도메인 처럼 고유의 이름을 등록할 수 있고(먼저 등록한 사람이 소유하는 권리를 가짐), 플레이어는 섬이름으로 쉽게 검색/ 이동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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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R] 세컨드 라이프의 낚시질에 낚이지 말아라

    Tracked from :: WonderLand :: 2007/04/09 22:38 Delete

    세컨드 라이프가 2003 에 오픈 해서 빛을 보지 못하다가 2006년 갑자기 언론에서 띄워주는 이유는 왜일까? 만일, 세컨드 라이프 프로젝트가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모종의 의도를 가지고 전격적으로 서포트를 받는 것이라면? 갈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달러화를 보호하고 세컨드 라이프를 이슈화 시켜서 달러화를 벌어들이려는 수작이라면? 린덴이라는 회사가 피라미드 회사면? 횽아들아. 있자나. 그래 알아. 그냥 혼자 상상해본 근거 없는 이야기야. 하지만, 나는 세컨..

  1. sportster saddle ba 2008/03/12 13:44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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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CC 인기 유저와의 첫 PPL 계약

  • Posted at 2007/03/23 06:17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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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 「Lonelygirl15」라고 하는 비디오 다이어리 씨리즈를 투고해
일약 스타가 된 Jessica Rose
(한국으로 따지면 '썸씽녀'같은 화제를 불어일으킨 주인공이랄까 6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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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ver coverage girl 2008/03/12 14:13 # M/D Reply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2. fuck the neighbor 2008/05/22 12:48 # M/D Reply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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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게임내광고사 인수 얘기가..

  • Posted at 2007/01/21 18:36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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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게임내광고 전문기업을 인수하고자 하는
협상이 진행중이라는 기사.
Google in talks to buy video game ad firm@CNN

MS의 Massive인수 이후로 다시 대기업에서 움직이고 있는 셈
물론, 세계 최고의 검색기업인 구글이 웹 기반을 넘어, 실제 기존 매체(TV, 라디오, 신문 등)로의 시스템을 기반한 진출도 고려하고 있고, 또 Mtv랑 동영상 광고 제휴를 맺었던 것들을 생각해보면, Video Games이라는 플랫폼으로의 진출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정식 발표가 있겠지만, 성사가 된다면 근시일 내로 major game publisher와의 계약도 있지 않을까 싶다. 아마도 Publisher라면 MS보단 타 광고로까지 먼가 패키지 상품을 뚫을 수 있을 듯한 구글과 계약을 하고 싶으리라 본다

아니면 case by case 계약으로 이뤄지는 현재의 게임내광고를 넘어 Adsense와 같이 구글 서버를 통해 누구나 쉽게 특정 게임 내 layer로 광고를 넣고 교체할 수 있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

여튼 이번 인수 대상이 된 Adscape Media 사가 또 어떠한 어메니티를 갖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좋은 결론이 나서 발전된 경험을 제공해주었으면 한다.

# 게임내광고에 대한 참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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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우성 2007/02/13 18:06 # M/D Reply

    구글, 인게임 광고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http://www.zdnet.co.kr/news/internet/search/0,39031339,39155391,00.htm

  2. fashion model pic y 2008/03/12 13:55 # M/D Reply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virgin blue staff b 2008/05/22 13:21 # M/D Reply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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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 광고 이야기

  • Posted at 2006/12/11 21:00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UCLA의 경험에서 발전시켜가는 일 중의 하나
게임 내 광고 얘기인데..
Activision과 세션을 가졌을 때 들었던 여러가지 내용을 기반으로 한다
(Activision은 EA에 이은 두 번째 규모의 Publisher로 In Game AD에 관해서는 8년의 경험을 갖고 상당부분 매출도 발생시키고 있다는..)

마켓 개요
남성·여성, 모두로부터 젊을 수록 게임 광고에 인지되고 있다

광고주 측면의 변화
- 미국에서 2005년 18-34남성층에 리치 하기 위해 텔레비전 CM에서는 1 인당 264$가 사용되었지만, 비디오 게임을 통해서는 평균 0.8$이 사용
- 대기업의 광고 Agency가 Videogame 전문의 부문 혹은 자회사를 이미 움직이고 있음

경향

18-35 남성의 텔레비전의 시청률은 12.5% 가까이 감소
게다가 시청률 프라임타임 대에 그들에게 어필하는 비용은 오히려 $7.64에서$19.85까지 증가
>> 게다가, 텔레비전 대비 게임 내 광고는 매우 측정 가능한 형태




리서치
보다 잘 컨텐츠에 침투/융합될수록 단순한 인지도 측면을 넘어, 어떤 미디어보다 설득적이다(Niesen Research)

Actision Approach
기존 매체에서처럼 방해물로 등장하는 광고가 아닌, 컨텐츠의 체험과 융합된 광고를 중심으로.
스토리상 설득력이 있는 설정 + 거기에 따라 게임 자체도 한층 더 재미있어지도록.




Fixed Product Placement (체험 기반)
1 단순한 간판
2 다소 Player와의 상호작용이 있으나, 필수 요소는 아님
3 스토리 상 필수. 클리어하지 않으면 진행이 안됨. 중요한 기능을 가짐

Dynamic Advertising (노출 기반)
광고주의 예정일 등에 맞춰 소재를 갈아 넣거나 가능, (게임내 기능은 없음)

이상의 내용을 보면, Fixed Product Placement가 보다 침투적인 형태의 광고로 높은 효과가 예상되나 그만큼의 개발/제작 지원이 필요하게 된다.
Dynamic Advertising의 경우라면 게임 내 특정 공간을 그야말로 배너처럼 활용 복수의 기업의 광고도 네트워크 기반으로 담을 수 있게 되고 '온라인 게임'일 경우 주기적 교체도 가능해진다.

과제로 남은 것은
1. 특정 크기 특정 노출은 얼마? 에 대한 pricing에 대한 기준 정립
2. 웹광고에서의 클릭의 개념에 상응하는 실제 체험 고객의 '보조인지' 및 '구매의향' 향상에 대한 데이터 뒷받침

또한 사실 상 중요한 것은 Creator집단에서 세계관과 얼마나 잘 융합될 수 있도록 소화할 수 있느냐..(판타지 계의 세계관에서는 아직 배척되는 느낌이 강하다 쩝)

일본의 동향을 잠시 언급하면,
유명 광고회사, 인터넷비지니스 대표기업 등의 투자로 게임내광고 전문 agency가 움직이고 있고 온라인게임 기업들이 우선 관심있게 움직이고 있다(닌텐도가 움직이다면 또 판도가 크게 달라질지도)

나름 일본에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뚫어보고자 노력중

관련기사:
[WSJ] Electronic Arts 게임 내 광고 매출 증가를 예측(061130)
게임하면서 iTMS로 음악 구입(060901)
MS, 게임내 인터랙티브 광고 시작(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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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임 광고의 미래

    Tracked from 신정훈의 ISDEN.com 2006/12/27 03:19 Delete

    요즘 청소년들은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시간보다 컴퓨터를 다루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오버추어나 애드센스의 경우를 보더라도, 중소상인들부터 기업들까지 온라인 광고 시장의 규모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그 중에서 단연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을만한 광고 시장이 바로 게임광고 시장이다. 수 많은 게임 유저들이 게임 관련 정보를 찾고, 수 많은 게임 유저들이 게임을 즐긴다. 하루에 반나절을 게임을 즐기는데 보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모바..

  1. foothills adult edu 2008/05/22 12:50 # M/D Reply

    우수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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