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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21 구글의 게임내광고사 인수 얘기가.. by 안우성 (4)
  2. 2006/02/02 In Game 광고에서 보는 가능성 by 안우성 (2)

구글의 게임내광고사 인수 얘기가..

  • Posted at 2007/01/21 18:36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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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게임내광고 전문기업을 인수하고자 하는
협상이 진행중이라는 기사.
Google in talks to buy video game ad firm@CNN

MS의 Massive인수 이후로 다시 대기업에서 움직이고 있는 셈
물론, 세계 최고의 검색기업인 구글이 웹 기반을 넘어, 실제 기존 매체(TV, 라디오, 신문 등)로의 시스템을 기반한 진출도 고려하고 있고, 또 Mtv랑 동영상 광고 제휴를 맺었던 것들을 생각해보면, Video Games이라는 플랫폼으로의 진출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정식 발표가 있겠지만, 성사가 된다면 근시일 내로 major game publisher와의 계약도 있지 않을까 싶다. 아마도 Publisher라면 MS보단 타 광고로까지 먼가 패키지 상품을 뚫을 수 있을 듯한 구글과 계약을 하고 싶으리라 본다

아니면 case by case 계약으로 이뤄지는 현재의 게임내광고를 넘어 Adsense와 같이 구글 서버를 통해 누구나 쉽게 특정 게임 내 layer로 광고를 넣고 교체할 수 있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

여튼 이번 인수 대상이 된 Adscape Media 사가 또 어떠한 어메니티를 갖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좋은 결론이 나서 발전된 경험을 제공해주었으면 한다.

# 게임내광고에 대한 참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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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우성 2007/02/13 18:06 # M/D Reply

    구글, 인게임 광고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http://www.zdnet.co.kr/news/internet/search/0,39031339,39155391,00.htm

  2. fashion model pic y 2008/03/12 13:55 # M/D Reply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virgin blue staff b 2008/05/22 13:21 # M/D Reply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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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Game 광고에서 보는 가능성

  • Posted at 2006/02/02 16:39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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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라인게임에서 예전부터 코카콜라가, KFC가, 나이키가 등장했었다
이는 하나의 ‘매체’로써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는 점이었고..
제휴나 코마케팅의 형태는 이제 기본이 되었다

내가 알기로 아직까지는 그 진행 모습은 게임사업쪽에서 뭔가 제휴할만한 파트너를 찾고 광고주도 먼가 새로운 채널을 찾다가 죽이 맞는 식에서 마케팅 비용 제공 등의 형태로 제휴하는 식


즉, 매체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노출 시간당 얼마 라든가.
실제 interactive정도/몰입도에 따라 어떻게 구분이 된다 라든가.
또한, 그 인구 규모별로 어느 정도 값어치의 광고매체가 되는가 등
공식적인 매체와 같은 기준이 정립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다

이에 북미에서 시장이 앞서 형성되고 있다. 게임전문 광고회사 Double Fusion이 패키지 게임 위주로 장사를 시작하고 P&G나 Coke등의 클라이언트를 잡고 있는가 하면 Sony Online Entertainment가 게임전문 광고회사 Massive Incorporated와 「The Matrix Online」에서 빌딩의 옥상으로 내거는 거대 광고나, 플레이어 캐릭터에 착용시키는 패션 등에서 사외 광고를 이용한댄다

Nielsen Entertainment에 의하면 미, 게이머층의 핵심을 이루는 18~34세 남성의 경우 일주일간에 평균 12.5시간 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반해, 텔레비전 시청 시간은 9.8시간 정도라는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이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어쩜 비슷하지 않을까
(이미 TV시청 <<< 인터넷사용 은 당연)

플랫폼의 발전으로 상승하는 개발비를 과연 아이템 과금으로 언제까지 해결할 수 있을까. 콘솔 시장에선 이미 그 한계를 확실히 느끼는 듯 하다.

한편, 이미 충분한 유저 대상의 광고 수익만으로 무료로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는 게임도 있다.

한국에서도 충분히 그런 in-game advertising 전문 agency가 생겨서 여러 게임들을 바탕으로 기준을 정립하고 광고주 들을 상대로 명확한 deal을 끌고 갈만하지 않을까?

물론, 지금 게임을 컨텐츠로써만 생각해볼 때 사실 광고가 범람하게 되면 게임성을 상실하게 마련으로 여겨지지만 영화 전의 광고 와 정보를 담은 잡지 속의 광고 가 또한 상식으로 자리 잡았듯 균형점을 찾아서 적절한 광고와 컨텐츠가 공존하게 되리라 본다.

한국에 있었다면 광고회사 다니는 친구를 물어 뭔가 한번 움직여봤음직 하다.

컨텐츠(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커머스의 융합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4Gamer기사(일본어): 구미의 게임 기업이 희망을 찾아내는 「게임내 광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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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ee chat site 2008/03/12 11:21 # M/D Reply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2. dr robert young 2008/03/12 13:58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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