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경영'

54 posts

  1. 2008/08/22 일본, 디즈니 모바일의 성공에 대해 by 안우성 (1)
  2. 2008/08/09 Apprentice 우승자, Kelly Perdew를 만나고 by 안우성
  3. 2008/07/06 VC가 외면하는 컨텐츠, 영화, 게임 by 안우성 (2)
  4. 2008/06/23 키워드: 마이크로 인터랙션과 직접적인 관여 by 안우성 (6)
  5. 2008/06/03 Disney와 Pixar의 씨너지 by 안우성 (8)
  6. 2008/04/22 전략 보다 기업 문화 by 안우성 (3)
  7. 2008/03/25 Mass Collaboration In Action by 안우성 (1)
  8. 2008/03/18 이토 히로부미 vs 伊藤博文 by 안우성
  9. 2008/03/05 Mercedes-Benz Mixed Tape의 컴백! by 안우성 (4)
  10. 2008/02/28 3월1일 디즈니 모바일 개시! (일본) by 안우성 (2)
  11. 2008/02/21 컨텐츠의 힘을 극대화한다! Brash Entertainment by 안우성 (2)
  12. 2008/02/19 당신의 축구팀은 어떤가요? by 안우성 (1)
  13. 2008/02/03 관심 있는 기업의 오피스 모습 by 안우성 (9)
  14. 2008/01/13 나는 나만의 소우주의 중심 by 안우성 (4)
  15. 2008/01/13 기회는 책임을 수반한다 by 안우성 (2)
  16. 2007/12/12 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by 안우성 (3)
  17. 2007/11/09 DS 테레비 예약 개시 by 안우성 (6)
  18. 2007/10/19 Friday Headlines - 071019 by 안우성 (2)
  19. 2007/08/18 Friday Headlines - 070817 by 안우성 (3)
  20. 2007/06/11 인터넷 월드의 미래를 먼저 체험하는 벤쳐캐피탈리스트 Joi Ito by 안우성 (6)
  21. 2007/06/02 web2.0 시대의 연금술: start-up과 투자자 by 안우성 (4)
  22. 2007/05/23 moleskine 다이어리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 by 안우성 (4)
  23. 2007/05/07 Apprentice에서 만난 James Sun by 안우성 (3)
  24. 2007/04/27 인도 Startup의 열풍과 MBA인재들의 귀향 by 안우성 (3)
  25. 2007/04/26 일본, 모바게타운의 성공 스토리 by 안우성 (3)
  26. 2007/04/20 헌신은 어디서 오는가? by 안우성 (6)
  27. 2007/04/19 Innovation Song: 조직의 혁신을 위한 노래;) by 안우성 (7)
  28. 2007/04/05 Web 2.0 for Businesses by 안우성 (2)
  29. 2007/03/27 기업가정신의 정의 by 김동신(dotty) (2)
  30. 2007/03/27 닌텐도에 찬사를 보낼 수 밖에 없는 이유: GDC 07 Miyamoto Keynote by 안우성 (10)

일본, 디즈니 모바일의 성공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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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Japan, Disney strategically about-faced by pursuing an OEM-like strategy: They leave back-end operations (distribution, price planning, sales, billing, etc.) to their partner and focus on bringing content, design know-how and brand value into the partnership.


TechCrunch에서 보인 짤막한 분석입니다. 미국에서와 달리 "잘하는 거에만 집중하자"는게 역시 통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유명 인터넷 기업들이 좀 된다 싶은 건 다 스스로 만들려다 심심한 결과로 끝나는 사례를 보곤 하는데요. 자사만의 강점을 이어가는 게 사랑받는 장수 기업의 비결임을 재차 깨닫습니다. (picture from flickr)

2008/02/29 - [미디어] - 3월1일 디즈니 모바일 개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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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우성 2008/08/23 19:40 # M/D Reply

    마침 LA에 들른 우에다 씨(월트디즈니재팬. 디즈니모바일. 씨니어매니져)와 커피를 하며 이런저런 얘길 나눴습니다. 사실 소프트뱅크와의 50:50 같은 구조라 엄청난 수익성까지 기대하긴 힘들지만, 미국에서의 두 번 실패 후 여러 잠재 실패요인이 제거되고 집중한 결과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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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entice 우승자, Kelly Perdew를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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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VC alumni 모임을 통해 Kelly Perdew를 만나 잠시 얘길할 수 있었습니다. Kelly는 유명 리얼리티쇼 Apprentice season 2의 winner이고, 현재 rotohog.com (fantasy sports, NBA stock exchange)의 CEO입니다. (+ UCLA Anderson alum)

먼저 Donald Trump를 통해 배운 것으로 그는 Quality Control을 꼽았습니다. 개인의 일생을 따라가는 your brand power에 대한 얘긴데요. 똑같은 빌딩 프로젝트를 하면서도, 마지막에 트럼프가 건물 이름을 "Trump Bldg"이라 해본뒤 다시 valuation을 해보라고 하면, 놀랍게도 시장 가치는 50~80% 뛴다고 하는군요. (똑같은 일이라도 내이름이 들어갈때 그 가치가 얼마나 달라질지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그리고 열정을 또 꼽았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Trump는 real estate를 할거라며, 건물이 올라가고 그 거래가 이뤄지는 걸 너무 즐긴다네요.(술/담배/도박도 안하면서 정말 24시간 Real Estate을 즐긴다는..) 그런 일을 찾는 것만으로 인생의 반은 성공하는 거 같습니다.

Trump 얘기가 좀 길었지만, 사실 Kelly 본인도 군인 출신답게 명쾌한/ 군더더기 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뛰어난 네트워킹 능력을 가진 사람였습니다. Apprentice 우승도 그렇지만 그가 리더쉽을 발휘해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rotohog이나 멘터로 지원하는 여러 벤쳐 얘기 등 흥미진진했습니다. 또한 Planning을 강조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계획자체(목표설정, 마일스톤 등)는 잘 세우지만 그게 living documents란 걸 잊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군요. 늘 모니터하고 조정해가는 게 당연하며, "문서화"된 business plan이 있는 많은 entrepreneur들도 문서화된 자신의 life plan은 없는 경우가 많으니 생각해 볼 일이라는..

Kelly의 리더쉽 10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세한 건 Kelly가 트럼프랑 일하면서 쓴 책(Take Command)을 참조해봐도 좋을 거 같네요.

more..

참고로, 저도 잘 몰랐지만 fantasy sports의 세계도 굉장히 재밌습니다. 새로운 온라인 게임 쟝르로 급성장하고 있고, 스포츠에 열광하는 북미/유럽 젊은 남자들 사이에선 꽤나 열풍이더군요.

more..

마지막으로 rotohog의 Founder, David Wu(Wharton school alum)도 만났었는데, 그 역시 진정한 serial entrepreneur이며, B-school에선 공부보다 동기와 모두 친구가 되서 자신보다 똑똑한 사람들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하라는 의미심장한 조언도 들었습니다.(그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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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가 외면하는 컨텐츠, 영화, 게임


벤쳐와 그에 대한 활발한 투자가 잘 이뤄지는 캘리포니아에서도 좀처럼 컨텐츠 분야에의 투자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LA, 할리우드 같은 데서도 이 분야로 사업 시작하는 사람이 꽤 많고 실제로 펀딩을 찾는 쪽은 많은 반면, 투자를 한다는 얘기는 듣기 힘들고 디지털 미디어나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VC도 손에 꼽을 정도 입니다.

Southern California의 벤쳐 관련 유명한 미디어를 하는 분의 글에서 간단히 정리하길, 결국 컨텐츠는 너무 '히트' 위주(이전 결과)의 산업이라 예측이 불가능하고, 작품 단위로는 투자하진 않을 뿐더러 성공작을 만든 기업을 키웠다고 해서 그 이후가 또 보장되기도 힘들다는 겁니다. 그나마 한다면 온라인 게임 관련 플랫폼을 만들거나 하는 "기술" 중심의 업종 정도라는 군요.

It’s just those opportunities tend to not match the ideal VC profile in terms of scalability and repeatability. Namely, investors are looking for something which scales out fairly well–i.e. something you can gain lots of additional business for without investing as much into a company–and which is also repeatable — i.e. it does not require a new team, retooling, or the same effort to get your next product out. In most of these cases, it misses the mark on both. Scalability is limited, because in order to create your next content title/game/etc. it takes the same, or more effort to create. Repeatability is limited, because usually you have to sell your customers all over again, and your next title is not necessarily going to be successful.
실제로 많은 예산이 들어간 영화, 스타 개발자가 창업해 만든 새 게임 등 얘기의 초점이 컨텐츠에 있을 때 실패 사례가 참 많습니다. 그렇다면 컨텐츠 산업에서 오래 가는 기업을 키워내기란 정말 하늘에 맡길 수 밖에 없는 걸까요.

투자 관점에서보면 마찬가지로 scalable하거나 repeatable하지도 않지만 롱런하고 있는 컨텐츠 기업들(disney, ea, blizzard, nintendo..)의 신규사업의 착수 방식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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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웅 2008/07/07 20:41 # M/D Reply

    VC는 아니지만, Relativity Media의 경우에는 최근 3년간 괄목할만한 deal을 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올해의 경우에도 http://www.forbes.com/markets/feeds/afx/2008/02/28/afx4711991.html

    히트! 위주의 산업이라는 면도 물론 일견 타당하겠지만,
    결국 확률적으로 보면 Economy of Scale이 될만한 마켓을 소유하고 있느냐...가 이슈인 것 같네요.

    1. Re: 안우성 2008/07/07 21:57 # M/D

      이곳도 LA에 있는 회사네요. (찾아보니 홈페이지가 참 깔끔하군요 6^^)
      여기서 PE 하는 친구들 만나보니 기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회사 상대로는 꽤 딜이 있다고 하던데, 그게 어디까지나 그만한 캐쉬플로우가 현재 있기 때문이라더군요.
      한편, 딜의 대상이 된다는 건 뉴미디어가 부상하면서 사업이 좀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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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마이크로 인터랙션과 직접적인 관여

  • Posted at 2008/06/23 17:2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혹은 돌아갈지의 단면을 잘 보여주고 있는 슬라이드라 공유해봅니다. 미국 사례가 많지만 여기서 충분히 실감하고 있구요. 업계 분들이면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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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닝 2008/06/23 19:10 # M/D Reply

    슬라이드 잘 보았습니다. 유익한 내용이 많군요.스타벅스와 델이 고객의 의견수용이 신선하네요. 사이트를 직접 들어가보니, 충성고객들이 기꺼이 본인들의 시간을 투여해서, 아이디어를 내어놓고, 상호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네요. 국내 기업들도 검토한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좀더 고민이 필요하겠지만요~

    1. Re: 안우성 2008/06/23 19:25 # M/D

      Mass Collaboration에 대해 전에 한번 썼었는데요.
      http://mediaflock.net/211
      델은 특히 국내에 알려진 것보다 진보적인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참 네티즌 활동이 활발한 거 치고는 이런 기업사이드의 액션이 좀 약한게 늘 아쉽네요.

  2. ㄴㅇㄱ 2008/06/23 23:08 # M/D Reply

    잘봤습니다. :

    1. Re: 안우성 2008/06/24 02:49 # M/D

      방문 감사합니다

  3. 2008/06/24 01:03 # M/D Reply

    좋은 슬라이드 감사요~

    1. Re: 안우성 2008/06/24 02:50 # M/D

      그 수학문제는 어찌 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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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와 Pixar의 씨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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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acquisitions, particularly in media, are value-destroying as opposed to value-creating”

개인의 결혼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기업간의 통합이 좋은 문화를 형성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엔터테인먼트처럼 색깔이 중시되는 분야는 아마 몇 배는 더 까다롭겠지요.

그러나 2년전 매수가 있고 한 식구로 지낸 Disney와 Pixar는 과거의 감정은 찾아볼 수 없이 훌륭한 성과를 내고 있고 각 기업의 색깔을 강화해 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결코 작은 기업들이 아녔다는 점을 놓고 보면 그 과정 속에 많은 노력과 인내가 예상되는데요.

“Cars” tells the story. The film was regarded by some critics as one of Pixar’s weaker storytelling efforts, and it generated soft foreign sales when compared with hits like “Finding Nemo.” But “Cars” has pumped billions in profit into Disney via a wide range of ancillary businesses.

The film racked up over $460 million in global ticket sales and has sold 27 million DVDs. Related retail products have generated $5 billion in sales. A “Cars” virtual world is opening on the Internet, a “Cars” ice-skating show will begin touring the nation in September, and work is under way to bring an entire “Cars” experience to the Disneyland Resort in California. - from NYtimes


이처럼, Pixar의 작품은 Disney 덕에 세계적으로 보다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작품마다의 독창성과 퀄리티를 위해 씨리즈물, DVD용 애니메이션은 하지 않겠다던 Pixar도 이제 비즈니스적 관점을 많이 수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 성공의 배경에는 서로를 그냥 인정한데 있는 것 같습니다.
앞서 결혼 얘기 했듯이 몇 십년 살아온 개인의 성격을 바꾸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결국 행복은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건데요. Pixar 매수 이후 Disney는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결코 강요하지 않았답니다. Disney 직원이 투입되지도 않았을 뿐 더러 Pixar 직원들이 Disney용 고객 써포트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직원들 멜주소가 바뀐다거나 하는 일도 없었죠. 그저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한 결과랍니다.

이제 출시될 Wall-E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벌써 Disney는 300 종 이상 Wall-E 로봇 장난감들을 준비해두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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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er 2008/06/03 17:00 # M/D Reply

    저니 no5인가하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ㅎㅎ

    1. Re: 안우성 2008/06/03 23:44 # M/D

      엇 그건 뭐죠?

  2. mmer 2008/06/05 00:45 # M/D Reply

    그. 저런 캐터필러로 움직이는 로봇이 나왔던 영환데 국민학교시절 비디오가게에서 애들이 많이 빌려봤었죠. 벼락. 로봇이 다시 살아남 이런장면만 기억나요 ㅎㅎ.

    저 둥둥 떠다니는 아이는 기사 사진으로 봤을때는 뭐했는데 영상은 좋네요!

    1. Re: 안우성 2008/06/07 00:13 # M/D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eve는 apple의 수석 디자이너가 디자인 했다더군요.

  3. 현유 2008/06/09 23:40 # M/D Reply

    두 회사의 M&A은 진정 성공적인 M&A의 교과서인 것 같아.
    두 회사가 합병전에 윗 대가리들끼리는 문제가 많았어도 밑 level에서 워낙 오래전부터 같이 잘 일해온게 둘이 합치고도 잘 굴러갈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라고 하더라.

    1. Re: 안우성 2008/06/11 03:19 # M/D

      아.. 실무 레벨에서 그런 배경이 또 있었군요. Wall E가 더욱 기대되네요 ^^

  4. 미도 2008/07/03 17:15 # M/D Reply

    흐흐~ 7월 19일부터 9월 7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PIXAR 20주년 전시회가 있다는군~ ^^

    1. Re: 안우성 2008/07/04 06:28 # M/D

      오 재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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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보다 기업 문화


즐겨듣는 podcasts(전에도 소개한 적 있는 Entrepreneurial Thought Leaders) 중 인상에 남는 내용이라 소개합니다.

If you have great cultures, your people will develop the strategy that will win.
If you don't have a good culture, even a winning strategy will not be useful.



Ken씨는 독일어 전공으로 박사까지 하고 학계로 갈 뻔하다 Harvard MBA를 하고, tech에 대한 투자로 차별화된 Silicon Valley Bank를 쭉 이끌어 온 특이한 이력을 가진 분입니다.
기업에서 Strategy와 Culture가 가장 중요하며, 특히 그중 하나를 꼽자면, Culture trumps strategy every time 이라며 위와 같이 언급했습니다.
전략의 옳고 그름만을 너무 논하다 보니, 왜 꼭 이렇게 해야 하나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우리는 어떤 기업 문화를 가졌지? 라는 생각을 하며 더 귀기울여 듣게 되었습니다.

mp3

2007/02/25 - [경영&마케팅] -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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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ylon handgun holst 2008/05/22 12:17 # M/D Reply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2. my boyfirend s dick 2008/05/22 12:46 # M/D Reply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3. school tights 2008/05/22 13:27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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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Collaboration In Action


Starbucks 대중의 지혜를 토대로 의사결정에 적극 나섰습니다.
My Starbucks Idea

On these sites, people like you and me can "share" an idea. Then other people can "vote" for them, and the ideas with the most votes float to the top.  People can "discuss" an idea by adding comments, and  finally, to close the loop, Starbucks will provide feedback and status reports on the most promising ideas.

여론을 수렴해서 결국 회사 맘대로 하거나, 혹은 대중이 현실에선 표현하지 못했던 니즈를 제시해 새로운 소비를 이끈다는 혁신이 많았습니다. 이제 "방법" 개선으로 보다 쉽게, 논리적으로 대중의 지혜가 세공되고 논의되고 상품화되게 되었습니다. Dell의 Ideastorm 과 무지루시 공상무지도 유사한 개념입니다.

제조업에서 보이는 이런 유연함을 웹 비즈니스에서도 더 반영했으면 좋겠네요. UCC, 트래픽 확보가 아닌 서비스 의사 결정에 대해서 말이죠.

via Groundswell

2007/02/17 - [웹과 인터넷] - Mass collaboration: 위키노믹스
2007/01/31 - [미디어] - 매스 소셜 미디어의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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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ung nudists natur 2008/05/22 12:23 # M/D Reply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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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부미 vs 伊藤博文


일본에 있는 한국계 회사에서는, 현지의 일본인들에 의한 컨텐츠 재생산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강남의 귤이 강북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얘기처럼 말입니다.
얼마전 모 게임 컨텐츠의 일부 백스토리에 伊藤博文, "이토 히로부미"가 멋지게 주역으로 등장하는 컨셉이 있었습니다.

기획을 접하면서 당연하게도 양국 내에서의 시각의 다름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시장 침투만을 노리면 전혀 문제 없는 아이디어지만, 한국으로부터의 예상되는 반응을 설명하고자 두 wiki를 비교해 봤습니다.
*이토 히로부미 한글 위키 vs. 일본 위키

한 인물에 대해 너무나도 상반된 평가와 다른 쪽 관점은 "교육받은 적도 없는" 문화차를 실감하면서 우리가 "영웅"이라고 배운 인물(가령, 광개토대왕)이 다른 나라에서 전혀 다르게 묘사될 수 있다고 느꼈구요. 한편, 이처럼 FACT라 느껴지는 과거도 다르게 해석되는 만큼, 비즈니스 안에서 매일 발생하는(다 캐취하지 못하는..) 문화차, 관점의 차는 더하겠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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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Mixed Tape의 컴백!

  • Posted at 2008/03/05 06:34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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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이고 쿨한 음악을 늘 무료로 배급해 주던 「Mercedes-Benz Mixed Tape 19」가 부활했습니다. 2004 년 6월부터 전달을 시작해 입소문으로 인기를 더해오다 작년에는 휴지 상태에 들어갔었는데요. 새롭게 「Mercedes-Benz.tv」사이트 내의 Mixed Tape Music Magazine 컨텐츠로 등장했습니다.
As of now, Mercedes-Benz not only presents ten hand-picked tracks by international newcomers for you to check out, explore and download for free every eight weeks (available at www.mercedes-benz.tv/mixedtape - now: Mixed Tape 19). Please welcome the latest addition to the Mixed Tape family – the Mixed Tape Music Magazine, an innovative online TV show featuring audiovisual highlights from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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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ercedes-Benz Mixed Tape 19에는, 총10곡의 세련된 트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 역시 시리즈 1부터 꾸준히 모아오고 있지만 이번 라인업도 소장 1순위가 될 거 같습니다.


더욱이, 아티스트/프로듀서가 이제 자신의 악곡을 업로드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구조가 마련되어 Mercedes-Benz Mixed Tape에 의한 세계 무대 데뷔의 찬스도 노려보게 되었습니다. 보다 "소셜" 스럽게 뉴미디어에 접근한 느낌이구요. Mercedes-Benz.tv에서는 Mixed Tape Music Magazine 이외에도 여러가지 영상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신차발표의 월드 프리미어로부터 역사적인 기록 무비까지 여러 가지 라인업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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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ed Tape의 팬으로써도 늘 느끼는 것이지만, Mercedes Benz는 전통 산업인 자동차 메이커 답지 않게 뉴 미디어에 발빠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컨드라이프가 부상할 때부터 어느 기업보다 먼저 쇼룸을 소개하기도 했구요. 벌써 4년을 이어오고 있는 music 활동과 이번 온라인 TV 모델을 봐도 그렇습니다. 오히려 컨텐츠 기업, 통신 기업 등이 이런 기민함을 더 배워야 하지 않나 싶을 정도네요.

2007/02/28 - [미디어] - 세컨드라이프 현황 모음
2006/12/17 - [경영&마케팅] - Mercedes Benz의 Mixed T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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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악] mercedes benz mixed tape

    Tracked from 프레쉬덕 2008/04/30 22:59 Delete

    예전에 친구에게 소개받아 들었던 음악인데 문득 생각이 나서 다시 검색해 봤습니다. 벌써 20번째네요. 제가 막귀라 또 음악도 잘 모르지만 참 감각적인 음악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Mercedes-Benz Mixed Tape의 소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보시구요. brude님의 소개 포스트 안우성님의 리뷰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만 해당 볼륨만 다운로드 할 수가 있는데요, 잘 찾아 보시면 이전 볼륨들도 찾으실 수 있겠지요? 02 Tru..

  1. rom 2008/03/05 18:15 # M/D Reply

    120% cooooooool 한 정보입니다!!! ^^

    1. Re: 안우성 2008/03/06 05:25 # M/D

      하하, 벌써부터 "씨리즈 20"을 기다리고 있슴다

  2. 본가오리 2008/04/30 23:02 # M/D Reply

    씨리즈 20... 다운받아 듣고 있는데 정말 좋네요^^

    1. Re: 안우성 2008/05/02 03:32 # M/D

      그렇죠. 언제나 기대하면서 받아 듣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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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디즈니 모바일 개시! (일본)

  • Posted at 2008/02/28 15:51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Cash cow , "화수분"의 매력은  많은 사업자들의 동경의 대상이 됩니다. 그 안정성과 상당한 현금 보유를 보장하는 플랫폼 사업, 특히 인터넷 포탈에 비해 진입 장벽이 높지만, 고객1인당 결제비율이 비교할 수 없이 높은 이동통신 플랫폼은 각국의 대표기업들 위상만 봐도 그 매력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소프트뱅크의 네트워크를 빌리는 형태로, 2008년 3월 1일부터 「디즈니·모바일」이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      Disney Mobile 디즈니·모바일

독자 단말 「DM001SH」를 발매.「@disney.ne.jp」의 메일 주소 제공, 포털 사이트 「Disney Web」에 독자 컨텐츠, 포인트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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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모바일은 별도 캐리어로 취급되어, 기존 소프트뱅크 고객이라해도 캐리어 변경이 된다고 하네요. 한편, 요금 플랜은 소프트뱅크 모바일에 준해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각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디즈니는 작년 말에 미국의 MVNO (가상이동망사업자) 형태의 사업에서 철수했지만, 일본에서는 또 별도의 형태임을 강조하면서 MVNO는 아니라고 합니다. [단독으로 사업 전개한 미국과 달리, 일본에서는 소프트뱅크 모바일과 협업하는 등, 비즈니스 모델이 다르다고 설명]

컨텐츠 프로바이더를 넘어 "플랫폼"이 되고자 하는 시도는 많이 있어왔겠지만, 역시 컨텐츠 킹덤인 디즈니인지라 이 정도 규모의 딜을 만들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한편, 더 대단한 쪽은 역시 브로드밴드, 인터넷포탈 등 망 사업에서 가히 마이더스의 손 같은 소프트뱅크네요. 과감히 Vodafone을 2조를 들여 사들이더니 어느새 그 플랫폼으로 DoCoMo나 au 등에 앞서 이런 딜은 만들어 내는 걸 보면 말이죠.

컨텐츠 기반의 뉴 플랫폼!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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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sc 2008/03/03 00:36 # M/D Reply

    완전 귀여워요!!! :D

    1. Re: 안우성 2008/03/03 02:35 # M/D

      앗 디즈니폰을 선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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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의 힘을 극대화한다! Brash Entertainment

  • Posted at 2008/02/21 15:13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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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 NCsoft Europe의 Marketing Manager였던 Dirk가 Hollywood에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길래 연락을 했었습니다. 지난 여름 출범한 Brash Entertainment 였는데요. 찾아봤더니 기대되는 시도라 소개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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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와 게임의 프로들이 뭉쳐 Hollywood를 포함해 세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컨텐츠 IP 기반의 게임을 만듭니다. 바꿔 말하면, "컨텐츠의 가치를 New Entertainment에 맞춰 극대화하겠다."는 셈이지요.

Brash는 이미 Abry Partners LLC, New York life Capital, PPM America로부터 $400 million(3,800억)의 투자 유치를 이루었습니다. 또 메이져 5 Hollywood studios와 계약 성사로 40편 이상의 영화 IP를 획득했습니다.(300 이나 Saw 등)

창업 멤버가 지금까지의 실적이 되었다고 보이는데요.
Co-founder 겸 CEO인 Mitch Davis는 "게임내 광고"로 시장의 서막을 알리고 Microsoft에 매수되면서 더 화제를 불렀던 Massive Incorporated의 창업 CEO였습니다. 또, Co-founder인 Thomas Tull은 영화 300의 Executive Producer입니다. 그의 회사 Legendary Pictures는 Batman Begins, Superman Returns, Lady in the Water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CFO인 Bill Chardavoyne는 얼마전 Blizzard 매수로 떠들썩했던 Activision에서 6년간 CFO 였습니다. (Viacom/MTV Networks에서 VP이기도 했지요) 그밖에도 Ubisoft 부사장 출신의 Sales and Marketnig head를 포함, EA, Vivendi 출신 등의 인재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딱 보는 순간, 진짜 업계 핵심들이 모였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상세)


화려한 기반이지만, 영화 게임이 꼭 재밌냐 라든지 EA도 이미 해오던 거 잖아 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 레드 오션 같은 게임 시장을 고려하면 이러한 선택과 집중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보여집니다. Mitch Davis가 몇 년 전 게임 내 광고 시장을 일궈낸거 처럼 말이죠.

차세대 게임 머신들이 나오면서 제작비는 상승했고, 한편 캐릭터, 시나리오 등의 차별화는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영화 이상의 제작비를 쏟아부으면서 흥행/ 대박을 위한 경쟁이 격해졌습니다. 더이상 게임은 한두푼 용돈으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경험 - 숨겨진 모드나 묘수를 발견하고 개발자와 교감했던 순간! - 이 아니라, 이벤트와 매체 노출과 모바일 연동과 아이템 과금 모델, 게임내광고, 원소스멀티유즈 등의 "비지니스 집결체"가 되었습니다.
그랬을 때, 개발력과 컨텐츠에 대해 이런 "개런티"를 안고 가는 모델이야 말로 "Business"의 안정 기반이 될 수 있겠지요. 시장을 새롭게 키우는 멋진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Dirk에도 행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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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n with two dicks 2008/05/22 13:06 # M/D Reply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2. remington 12 gauge 2008/05/22 13:37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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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축구팀은 어떤가요?

  • Posted at 2008/02/19 13:54
  • Filed under 책이야기
  • Posted by 안우성

최근 읽고 있는 매우 인상적인 책 "Made to Stick - Why Some Ideas Survive and Others Die"의 내용을 일부 발췌해 봅니다.



Stephen Covey가 자신의 저서 "The 8th Habit"에서 다양한 업계에 종사하는 직장인 23,000 명의 설문 조사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밝힌 바 있습니다:
  • Only 37 percent said they have a clear understanding of what their organization is trying to achieve and why
  • Only one in five was enthusiastic about their team's and their organization's goals
  • Only one in five said they had a clear "line of sight" between their tasks and their team's and organization's goals
  • Only 15 percent felt that their organization fully enables them to execute key goals
  • Only 20 percent fully trusted the organization they work for
객관적인 통계지만 한편 다소 모호합니다. 아마도 나중에 다시 떠올리면, 대부분의 회사가 불만과 삽질이 많지 라고 기억하겠지요.

Covey는 다시 멋진 "human metaphor"를 덧붙여서 위 데이터를 해설합니다.
If, say, a soccer team had these same scores, only 4 of the 11 players on the field would know which goal is theirs. Only 2 of the 11 would care. Only 2 of the 11 would know what position they play and know exactly what they are supposed to do. And all but 2 players would, in some way, be competing against their own team members rather than the opponent.

협업을 함에 있어 군더더기 없는 커뮤니케이션, 상대의 오해/반감을 일으키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강조하고 싶어집니다. 기획력 승부는 결국 그 다음이니깐요. 일이 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이 70%이면 기획과 실행이 30%인 거 같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이 뭉친 듯 해도 늘 갈등하고 진행이 안 되는 모습을 보면 소통 잘하는 인재가 참 절실하다고 깨닫습니다.

책에서 저 부분은 같은 팩트를 전할 때 '꽂히는 아이디어"가 되기 위해 후자의 축구 얘기처럼 "Human Scale"이 중요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명서라 책 리뷰는 또 따로 남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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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우성 2008/02/19 14:04 # M/D Reply

    하이테크 마케팅의 김상훈 교수님도 멋진 서평을 남기셨군요.
    h​t​t​p​:​/​/​b​l​o​g​.​n​a​v​e​r​.​c​o​m​/​6​6​s​h​k​i​m​?​R​e​d​i​r​e​c​t​=​L​o​g​&​l​o​g​N​o​=​8​0​0​3​7​8​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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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기업의 오피스 모습


OfficeSnapshots.com에서 재미난 컬렉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피스 환경을 사진으로 공유하는 것인데요. 비단 Google 얘기만이 아니더라도 직장 환경은 의외로 꽤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soft한 부분에 더 동요하는 경우가 많으니깐요. 드나들고 싶고, 쾌적하고, 또 소개시켜 주고 싶은 환경의 힘은 큽니다. 멋진 건축이나 근사한 레스토랑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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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어핀드 2008/02/03 19:55 # M/D Reply

    와... 시설도 시설이지만 가장 부러운 건 아이디어가 절로 나올 듯한 알록달록한 "분위기" 군요!! :D

    1. Re: 안우성 2008/02/04 06:08 # M/D

      창의성을 북돋워주는데 있어 환경의 힘을 무시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지요. ^^

  2. 아크몬드 2008/02/06 22:27 # M/D Reply

    멋지네요.

    1. Re: 안우성 2008/02/08 01:29 # M/D

      ^^

  3. 여뱅 2008/02/13 19:56 # M/D Reply

    아, 부럽네요. 근데 위계질서는 있을까 몰라요.

    1. Re: 안우성 2008/02/14 04:32 # M/D

      얻는 점 잃는 점이 다 있겠죠 :)

  4. beatles love 2008/03/12 14:04 # M/D Reply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5. hustler t shirts 2008/05/22 13:02 # M/D Reply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6. search engine porn 2008/05/22 13:24 # M/D Reply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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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만의 소우주의 중심

  • Posted at 2008/01/13 18:34
  • Filed under 트렌드
  •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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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인적이 되어 간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관심은 점점 더 나를 둘러싼 세계 쪽에 무게 중심을 옮겨 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가십을 파악하는 것이 살아가는 데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보기 보다 나의 친구, 가족, 지인들과 쉽게 교류하는 것에 더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Six degrees에서 얘기 하듯 새로운 사람과 어울리는 데 있어서도 정치와 스포츠를 아는 것 만큼 이미 아는 사람들을 통해 퍼져가는 힘을 무시할 수 없으니 말이죠.

비즈니스위크 지에서 올해 혁신 예측 가운데 하나로 그래서 Identity를 꼽고 있습니다. 아래 그 부분을 인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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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ll About Me
"Identity" replaces "experience" as the next big concept in design and media thinking. People create their own identities interacting with products and services. The notion of a consumer experience is a more passive way of thinking. It's so 20th century. Identity gets the buzz in '08.
[from BusinessWeek; Innovation Predictions 2008]


사실 일본에 지내면서는 unity보다 훨씬 diversity를 중시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웹 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이미 나만의 '무언가'란 개념이 비즈니스로 반영된 예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눈에 띄었던 예는 인기 검색어로 등장했던 "나만의 인생 게임"였는데, 유명 완구사 다카라 토미가 보드게임 「인생 게임」을 베이스로 자신의 인생을 반영시킨 고유의 인생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 나의 인생 게임」을 2008년 4월부터 개시한다 는 발표였습니다. 말판 자체에 자신 인생의 마일스톤이나 에피소드, 사진을 담게 되는데 결혼하는 커플 컨셉을 시작으로, 황혼기 인생을 돌아보는 버젼이나 가족 테마 등 다양화를 준비하고 있다네요. 주문 제작 36,7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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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요즘 인터넷을 시작하면 일순하는 곳들이 iGoogle, Last.fm Dashboard, Facebook, me2day friends all, mixi, flickr 등인데 공통적으로 시작페이지 80% 이상의 영역은 나, 내친구와 관계있는 내용입니다. 좀 지나친가 싶을 때도 있지만, 개인에의 몰입이 아닌 다양한 색깔(pluralism)로의 초석으로 개념이 발전해 갔으면 좋겠네요.

2007/08/03 - [웹과 인터넷] - 소셜네트워크, 그들만의 리그가 안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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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선에서 사용자의 요구사항과 기능

    Tracked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2008/01/14 03:12 Delete

    ETRI 논문을 보다 재미있는 자료를 하나 발견하여 소개하고자 한다.그 재미난 자료라는 것은 WWRF에서 만든 "Book of Vision"이라는 책이다.WWRF는 2001년 시작된 유럽의 개방형 포럼으로 UMTS Forum, ETSI, 3GPP, IETF, ITU 등 관련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B3G의 무선통신 세계에 관한 전략적인 연구 방향에 대해 공통적인 비전을 체계화하고 이동 및 무선 시스템 기술에 대한 연구 분야 및 기술적 동향을 생성하...

  2. It’s all about identity

    Tracked from 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 2008/01/17 21:41 Delete

    미코노미에서는 경제가 “나”를 중심으로 재개편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웹도 그렇게 변하고 있다. Data Portability부터 시작해서 야후의 OpenID 2.0 지원에 이르기까지, 데이터가 이제...

  1. mobizen 2008/01/14 03:14 # M/D Reply

    안녕하세요?
    트랙백 따라서 방문 왔습니다. Identity에 대한 고민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므로 어쩌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참으로 중요한 키워드라는데 공감합니다.

    혹시나 무선에서의 개인화에 관심이 있으실까 해서 관련 트랙백으로 저의 다른 포스팅을 걸어봅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1/14 06:26 # M/D

      좀 어려워보입니다만 참고가 될 거 같네요 ^^

  2. 2008/05/20 22:31 # M/D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 Re: 안우성 2008/05/23 01:48 # M/D

      네 확인했습니다. 저도 인용한 내용이 있으니 옮겨가실 때 링크만 정확히 언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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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책임을 수반한다


닛케이 신문의 두 달 전 기사
[세계를 말한다(21 세기형 글로벌 기업의 과제 - David Rockefeller)]에서 스크랩해뒀던 내용입니다.
· 물론, 글로벌 기업이 세계의 문제를 모두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세계에 빈곤층은 많다. 하지만, 국민을 풍부하게 해, 국민의 복리를 추구하는 시스템으로서 자유주의 경제보다 뛰어난 것은 없다.이 시스템을 강화해,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21 세기의 과제이며, 자유주의 경제의 핵심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지금 요구되고 있다
· 미국이 뛰어난 힘을 가지는 것은 없어졌지만, 미국에는 기업가가 보답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지고 있어 그것이 앞으로도 힘의 원천이 될 것이다

이런 명심보감 스러운 기사는 어찌보면 새로울 것 없이 보이지만, 실로 기업의 중시 덕목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기업이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이 고객과 심지어 직원 양쪽에 모두 큰 무언의 힘을 불어 넣어주는 경우가 나옵니다. 더욱이 기업 활동이 개인 미디어의 부흥으로 더욱 투명하게 전달되고 부터는 상업적 광고를 뛰어넘는 효과도 있습니다.

동시에 이러한 움직임이 개인의 삶의 목표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안님의 "실리콘밸리식 부의 재생산"에서도 롤모델 같은 성공한 기업가들이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는 모습에 자극을 받았는데, Social Venture 창업 열기로 이미 증명되고 있는 현상입니다. 최근에 소개했던 Kiva도 그렇고, FreeRice나 최근 오른쪽에 배너를 추가한 Child's Play도 그렇습니다. 그러다보니 비즈니스에서 더 큰 꿈을 이루고자(혹은, 소위 몸값을 키우거나) 많이들 꿈꾸는 MBA 스쿨의 랭킹에도 "사회적 책임" 분야에 대한 우선순위가 최근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Only in the U.S.?  죄다, 미국의 얘기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본 일본에서도 NGO에 대한 시각은 많이 달랐습니다.
젊은이의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지원하는 ETIC.이라는 단체의 활동에 참여했을 때,  특정 지역사회의 활성화나 전통 문화의 보전, 혹은 소외된 젊은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활동에 꿈을 투자한 Social Entrepreneur들을 많이 만나 상당한 열정을 느꼈습니다. 그중에는 McKinsey 컨설턴트 출신이나 MIT 유학생도 있었습니다. 뭐랄까 단순히 벌었기 때문에 기부하자 가 아니라 정말 스스로 감동할 수 있는 일, 세상을 조금이라도 변화시키는 일에 나섰다고 할까요? 만나진 못했지만, 방글라데시의 제품을 품질관리/ 디자인 등을 개선해 수출을 도와 학교를 못다닐 정도로 빈곤한 사회에 기여하는 Motherhouse의 25세 일본인 여성 CEO의 얘기도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How about in Korea?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10대들의 사회적 성장을 주도적으로 일깨우는 하자센터(NCsoft랑도 몇몇 공동 프로젝트를 했었습니다)도 있고, 특히나 환경과 뮤직 퍼포먼스를 멋지게 연결해 낸 사회적 기업 노리단에서도 많은 에너지를 발견했습니다.



이상 최근 몇개월 간의 일이지만 한가지 깨달음을 얻게된 에피소드들 입니다. 아직 스스로도 나와 사회를 함께 생각하는 비젼까지는 이르지 못했지만, 개인의 성공 역시 "운칠기삼"이라고 하듯,「다른 사람들에게는 주어지지 않았던 찬스를 타고 났기 때문에, 타인의 복지로 연결되도록 노력할 의무가 있다」라고 하는 의미를 모두들 되새겨 보셨으면 좋겠네요.

2007/10/05 - [웹과 인터넷] - 세상을 바꾸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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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w girl job young 2008/03/12 14:04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 abuse animal preven 2008/03/12 14:09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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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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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의 도래로 creator와 publisher 간의 갈등이 발생해왔고, 급기야 미국에서 최근 작가 협회의 파업으로 이어졌습니다. 덕분에 저도 애청하는 미드 'Heroes'의 빠른 종결을 봐야 했구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익이 누구에게로 더 돌아가야 하는지, 드라마는 언제 다시 나올지가 아니라 이것이 변화의 시작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엔터테인먼트는 변화의 서막에 있습니다.

"전통적인 컨텐츠 경제 모델 vs. 새로운 플랫폼 경제 모델"
소위 할리우드 모델이 모든 컨텐츠를 지배해왔습니다. 큰 제작사가 있고, 프로듀스, 마케팅, 배급을 컨트롤 합니다. 역사적으로 이는 상당한 자금력을 요구했기에 몇몇 스튜디오가 마켓을 지배할 수 있었죠. 작가, 배우 등 talent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은 사실 대안이 없었고, 뽑히기 위해 협상해야 했고, 그러고도 저작권은 갖지 못하는 구조였습니다. 모든 판권은 대형 회사의 몫이었죠.

반면, 소위 실리콘 밸리 모델은 제작, 마케팅, 배급 등 기회 비용이 크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잘 활용해여 제로에 가깝죠. 제작 자체는 viral marketing이든. 기회의 문이 좁지 않습니다. 필터링을 당할 것 없이 당신이 재능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고 마케팅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크리에이터가 곧 소유자(저작권자)가 됩니다. 실제로 벤쳐 캐피탈, 시장이 그걸 원합니다.

가만히 보면, 엔터테인먼트의 환경은 이미 완전히 변했습니다. 경제 모델만 바뀌지 않은 체 말이죠.
인터넷을 통해 컨텐츠를 누구라도 쉽게 배급할 수 있고, 소셜미디어/ 검색/ 블로고스피어/ SNS 등을 통해 마케팅하는 것도 제한이 없습니다.
제작도 마찬가지죠. 왠만한 퀄리티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툴은 이제 주변에 그야말로 널렸습니다.


소셜 미디어와 여러 컨텐츠 사이의 '다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가장 먼저 이미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음악처럼요. 처음 20분 가까이 걸려 mp3를 하나 받던 때 생각이 나네요. last.fm으로 요즘 저의 음악 경험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플래시 게임에서 kongregate, MochiAD도 크리에이터가 주인이 되는 멋진 예이지요.
누가 시작할지 누가 더 멋진 장을 만들어낼지에 따라서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봅니다.


참, 일주일 정도 전에 발빠른 움직임이 기사로 났습니다.
바로 creator그룹, talent agency로부터 얘기라 더욱 고무적이었는데요.
이미 FunnyorDie(코메디 비디오 공유)와도 작업해 온, 할리우드 최대 talent agency CAA가 디지털/엔터테인먼트 부분에 2천억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있답니다. 경쟁 에이전시도 Qualcomm과 비슷한 얘길하고 있다네요. 그밖에 게임, e-sports, 애니메이션, 음악 등 컨텐츠를 통틀어 브랜드 광고를 연계시키는 벤쳐나, 필름 파이낸싱 등 활발한 물밑작업이 이미 진행중이랍니다.
소위 연예계 하면 왠지 덜 혁신적일 이미지가 있었는데 점점 더 media와 tech와 entertainment의 경계는 허물어져 가는 느낌입니다.

결국 creator가 좀 더 멀리 내다 보고 움직인다면 변화를 앞둔 갈등이 새로움으로 빠르게 바뀔 거라 봅니다. 대중은 결국 좋은 컨텐츠를 더 간편하게 보길 바랄 뿐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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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en angel pic 2008/03/12 13:56 # M/D Reply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2. blonde porn stars 2008/05/22 12:46 # M/D Reply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3. columbia tristar ho 2008/05/22 13:20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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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테레비 예약 개시




일본에서 닌텐도 DS에 접속해서 TV 시청이 가능한 [DS테레비]가 예약 발매를 개시했습니다. DS답게 간단 터치로 조작하면서 iPhone에서 처럼 가로 세로 화면 전환이 가능합니다. 기타 게임 스러운 피쳐도 좀 보이구요.
얼마전에는 Wii Fit도 예약 발매를 시작했었는데요. 교토의 이 회사의 자체 기술 선도력에 그저 놀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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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이비군 2007/11/10 08:25 # M/D Reply

    닌텐도 DS에서 TV를 본다라...
    음...
    화질 -_-;;

    1. Re: 안우성 2007/11/10 18:35 # M/D

      화질은 저두 안봐서 좀 염려되네요. 컨텐츠에 훨 관심있는 저같은 사람은 사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굳이 화질까지 기대하진 않습니다만... ^^;
      것보다 대단하다고 느낀 건 몇년이 된 이 심플한 device가 자체적으로 혁신을 거듭해 간다는 거 였습니다.

  2. 스터프.com 2007/11/14 17:56 # M/D Reply

    ip티비스러운 인터렉티브를 기대해봅니다. 모..게임기니 그 부분을 강화한다면야 정말 재밋어 질수도...

    (근데 포터블한 면에서는 아직까진 실패네요. 후속에서는 좀더 컴팩트 해졌으면)

    1. Re: 안우성 2007/11/16 21:20 # M/D

      NDSL 새 버젼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으니깐 그것도 기대해봐야죠

  3. sexy adult chat 2008/03/12 11:02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4. chick horny sexy 2008/03/12 13:51 # M/D Reply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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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Headlines - 071019


1.Slideoo.com - The horizontal photo slideshow for Flickr
멋진 Flickr mashup을 발견.

2. 닌텐도, 시가총액 기준 일본 3위 기업 등극
Only In Japan 같은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video game을 만드는 기업이 얼마나 사회와 경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되네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컨텐츠)의 시대임을 실감합니다.

3.Virtual Economy Research Network | News, research and discussion on real-money trade of virtual property globally.
가상 경제에서의 아이템 현금거래. 한국이나 중국 전문 분야 같은데 늘 로컬정보로만 머무는 듯해서 아쉬웠습니다만, '영어'로 잘 정리된 사이트가 있네요. 사실 이 시장이 한국만 USD1billion, 천만 유저, 200개 중개 사이트 규모이지요. Virtual World에 대한 세계관심의 증가로 이 시장이 점점 만만치 않게 되는 느낌입니다

4.Radiohead and Madonna « Slow Step
톰요크씨가 멋진 시도를 해줬네요. 패러다임의 변화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속사를 바꾼 마돈나의 얘기도 그렇구요. Free Culture란 책에서 요새 좀 인사이트를 얻는 중인데, 이러한 디지털 저작권의 움직임이 미치는 다른 나라, 다른 쟝르에의 파장이 기대가 됩니다

5.UC-Berkeley Digital Media » Global Warming comes to SimCity
최근까지 게임에서 co-marketing이든 In-game advertising이든 PPL같은 움직임이 활발했는데 그 상대는 주로 스낵/음료, 패션 등 '소비재'가 많았습니다. 시대의 조류 때문이겠지만 '환경'에 대한 접근으로 BP라는 석유기업이 EA의 SimCity와 제휴를 했습니다. 게임특성에 맞추어 환경 문제를 인식시키면서 기업가치를 높이는 걸 목표로 하나 봅니다. 게임은 유희/ 소비라는 느낌에서 미디어로 한발 더 나아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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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mbert miranda nud 2008/03/12 10:59 # M/D Reply

    우수한 일! 감사!

  2. foreign porn young 2008/03/12 13:41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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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Headlines - 070817

  • Posted at 2007/08/18 06:02
  • Filed under 미디어
  • Posted by 안우성

  1. In Silicon Valley, Millionaires Who Don’t Feel Rich - New York Times
  2. Eric Schmidt Defines Web 3.0
    에릭 슈미트 이 분의 한마디가 역시 세계 곳곳에서 화제를..
  3. 지하철안에서 게임을 즐길 있는 'e-열차'
    funnyplan.com | [동영상] 'e트레인' 아세요? 

    역시 한국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1. samplelab! サンプルラボ
    기업들의 샘플을 매장에 비치해두고 제공하는 형태의 오프라인 샘플샵 삼푸루 라보가 오모테산도에 탄생. 기업 입장에서 찌라시 돌리는 것보단 다소 근사하게 ‘targeted approach’가 가능할 뿐 아니라 고객입장에서 샘플을 골라 받을 수 있으니 메리트입니다.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네요.
  1. Pathtraq - みんなの見ているサイトをチェック
    일본에서 Cybozu Labs가 액세스 이력 공유를 통해 모두가 어떤 사이트를 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서비스 「Pathtraq」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저 액세스 통계 베이스로, 소셜 북마크 등과는 다른 시점에서 사이트의 인기도를 파악할 수 있는데요. 액세스 통계로 유명한 Alexa가 도메인별로 통계를 내는데 비해, Pathraq에서는 페이지 마다 통계를 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 Tumblr : 순위에서 낯선 이름을 발견해서 살펴봤더니 재미난 서비스더군요. [타인을 위한 개인포탈] 이랄까

  1. Definition of social software
    관심있는 분야- 온라인 게임부터 소셜 북마킹, 위키, SNS, IM 등- 를 스스로 이거다라고 정의하기가 힘들었는데, 위키의 이 소셜소프트웨어 페이지를 본 순간 '여기 다 있네'라고 느꼈습니다 ^^  
  2. Businessweek: special report - The Power of Gaming
    게임에 대한 재미난 특집입니다. 기업활동/ 교육 등으로 날로 확장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소식이 눈에 띄네요.
  1. Management Methods | Management Models | Management Theories
    Guy Kawasaki
    님의 글에서 발견한 페이지, MBA 지식이 한 페이지에..


 지난 몇일간 눈에 띄었던 정보들을 공유해 봅니다. 금욜마다 해볼까 했던게 하루 늦어졌네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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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텀블로그 Tumblelog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7/10/08 19:51 Delete

    텀블로그 Tumblelog 는 링크, 인용문, 대화, 이미지, 비디오 등을 부가적인 설명 없이 간결한 양식으로 기록하는 블로그의 한 형태입니다. 일상 경험, 단상, 웹 서핑의 기록이라는 측면에서 근간의 Twitter, Pownce 등의 마이크로 블로깅 초기 모델 혹은 확장 모델이라고 볼 수도 있을 듯싶습니다. Anarchaia, Projectionist, The Tumblelist, Tumblr Radar 등에서 이러한 텀블로그의 모습을 살펴볼 수...

  1. Read&Lead 2007/08/18 16:51 # M/D Reply

    3번에 공감이 갑니다. 저도 가끔 어떤 주제에 대해 잘 정리된 페이지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위키피디아에 방문하는 순간, 내가 왜 그런 고민을 했을까?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

    1. Re: 안우성 2007/08/19 04:40 # M/D

      그러게요. 요즘 확실히 위키에서 검색할 때랑 구글에서 검색할 때랑이 목적에 따라 뚜렷히 구분되는 느낌입니다

  2. jacksonville rental 2008/03/12 13:38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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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Joi Ito . LinkedIn : Profile
인터넷 분야에서 next big thing을 발견해내는 탁월함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가& 투자자이자 Activist.

일본 첫 인터넷 서버가 그의 도쿄 아파트 화장실에 설치 됐었고, 이후로도 채팅디지털 광고SNS블로그Wiki 등 웹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척하는 선구자가 되었다. 현재까지 사업적 조언과 경제적 지원으로 수많은 '기술'들을 세상에 소개하고 있고, 그 스스로 또 새로운 '탐구심'으로 세상을 모험하고 있다. (최근 그의 블로그를 봐도 스위스, 독일, 크로아티아, 마케도니아, 미국, 푸에르토 리코 등 세계 곳곳을 친구들과 또 새로운 서비스를 찾아 모험하고 있다. 실제 침대보다 비행기 좌석에서 더 많이 자고 있을 정도라는데..)

유저 같은 벤쳐캐피탈리스트

인터넷 초창기부터 그는 인터넷에서 큰 사업의 기회는 데이터나 영상 스트림이 아닌 '모두가 뭔가를 생산하는 입장에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 일종의 '오픈소스'에 있다고 주장해 왔다. 실제, 그의 일관된 관심과 투자- Infoseek, SocialText, SixApart(Movable Type), Technorati - 역시 미디어와 media-created community 였다.

벤쳐캐피탈리스트지만, 그는 돈에 포커스를 두기 보다, 웹 파이어니어로써 스스로 흥분되는 것, 재미있는 사람들에 집중한다.

대부분의 투자에서, Joi Ito는 돈을 넣기에 앞서 열정적인 알파 유저가 되었었다. 블로그에 있어 선구적이 소프트인 Movable TypeSix Apart가 대표적인 일화인데, Joi Ito2001년 부터 직접 사용해 본 후, 2002년에 창업자들에게 컨택했다. “내가 블로그를 처음 접하면서 빠져들게 되었고, 실제 이해할 때까지 미친듯이 블로깅을 했다. 실제로 많은 블로그 기업들과 얘기해봤지만 결국 내가 사용하는 바로 그 블로그 회사에 컨택하게 되었다.

실제로, Six Apart의 창업자인 Trott부부는 벤쳐캐피탈에 관심이 없었지만, Joi Ito가 그들을 설득했다고 한다. Joi는 유저와 같은 애정을 보였다. 사실 투자자에서 그런 점은 거의 기대할 수 없는 거다” “Joi는 타 펀딩에 의존하지 않고 Movable Type을 일본 로컬라이징했고, 개인유저로써도 $1500이라는 최고액의 기부를 해줬다. 그리고 그 덕분에 초창기지만 후지쯔나 NTT같은 현지 기업들과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오픈된 성장 배경과 활동

어린 시절 미국에서 자라고, 한편 일본에 돌아와서 다시 외국인 학교에서 10대의 학생 시절을 보내며 이문화의 코드에 익숙해진 그는, 미국에서 대학을 두 곳이나 다녔지만 흥미를 못느껴, 중퇴한 후 일찌감치 club DJ를 하거나, 한편으로 초기 컴퓨터 네트워크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오픈’된 삶을 중시하는 그는 힘과 권위가 불러일으키는 피해가 가장 크다고 하며. 월드경제포럼(WEF)에서도 일본 경제의 발전을 위해 현 시스템의 ‘파괴’가 우선 필요하다고, 소니, 후지쯔 등 유수 기업 회장단 앞에서 강하게 주장했다. '유형의 힘'에 대응하고자 그는 실천적으로 ICANN이나 Creative Commons(회장) 같은 ‘오픈’의 집단 움직임을 이끌었다. (Mozilla, Wikipedia 등의 이사회에서도 활동)

많은 혁신적인 IT 기업을 보면서도, 관행적인 조직 구조, 권위에 오랫동안 실망했던 경험을 배경으로, 그는 최근 유명 MMORPG World of Warcraft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팀을 조직하고, 관리하고, 동기부여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길드는 매달 두 배로 불고 있는데, 그는 늘 새로운 룰을 설정하고 단계를 부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을 적용해보고 있다. 조직 경영으로 유명한 StanfordBos Suttion교수도 그의 시도를 높이 평가하는 의견을 최근 제시할 정도.

#
모처럼
, role model로 보고 싶은 분을 만난 기분이라, 간략하게나마 한사람을 묘사해봤다. 혹시 좀 다른 정보를 또 알고 계신 분은 공유 부탁합니다.


말말말:

more..

Via: The Ambassador from the Next Economy
Joi Ito'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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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K 2007/06/18 09:09 # M/D Reply

    이분을 거의 만날뻔 했었는데.. 못 만났어요. 이유는... 비행기에서 더 잠을 많이 잘 정도로 바빠서~ ㅠ.ㅠ 비슷한 이유로 저는 VC 인 Vinod Khosla 를 좋아합니다. 진짜 뛰어난 사람들은 어느정도 레벨이 되면 돈때문에 일하지 않는 것 같애요.

    1. Re: 안우성 2007/06/18 12:40 # M/D

      그러게요. 이분은 참 만나보면 아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길 듣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Vinod Khosla란 분은 첨 듣는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어느 정도 레벨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ㅎㅎ

  2. 이지 2007/06/20 07:00 # M/D Reply

    조이와는 몇 차례 만났었는데... 제 예전 블로그에는 그와 만났던 이야기도 올라가 있지만, 지금은 폐쇄한 관계로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Joi Ito와 Mimi Ito 모두 훌륭한 role model, 정말로 멋진 남매랄까요. 저는 운이 좋게도 두 분 모두 만나뵙고 지금도 연락을 지속하고 있답니다. 사적으로 만나도 정말 friendly하고 좋은 분이에요... 그리고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 친구들이 많죠. ;)

    1. Re: 안우성 2007/06/20 21:48 # M/D

      인맥이 상당하시네요. 미투 친구이면서도.. 이제서야 이지님 VITA도 구경했습니다. 한때나마 회사 동기셨네요.(왜 몰랐을까요 6^^). 이지님이야 말로 이미 너무 왕성한 활동하고 있으니 Joi 못지않게 훌륭한 분이 될 거 같네요 ^^

  3. hot erotic sex 2008/03/12 14:03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4. losing virginity no 2008/05/22 13:25 # M/D Reply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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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 시대의 연금술: start-up과 투자자


일본에선 얼마전 MS, SquareEnix를 거쳐 현재 미국에서 기업가로 활동하는 '나카지마 사토시' 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남긴 21세기의 연금술 이란 글이 관심을 끌었다.

【재료】
·작은 학생 벤처. 도쿄대· 쿄토대 등의 명문대 이·공학부의 졸업생이 모여 만든 10인 정도의 기업. 매출은 커녕 비즈니스 플랜조차 제대로 없지만, 적당한 기술력과 헝그리 정신만은 있다, 라고 하는 타입이 베스트. 자본금은 적은 쪽이 좋고, VC로부터의 자금 조달 전인 상태
·3~4억엔 정도의 자금
·증권 회사에의 커넥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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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에서는 소위 American Idol과 같이 '리얼리티쇼'에서 많이 보여지는 방식으로 startup들이 competition에 참가하고, 라운드를 거치면서 단계별로 seed money를 획득하고, 우승팀에겐 상당한 자본 지원이 따르며, 주관사 역시 위 일본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상당한 반대급부를 얻는 식의 방식이 발달해 있다

최근 뉴스위크지에 마침 그 사례가 소개되었다. Meet The Next Billionares

That's the charm of Y Combinator. It's "American Idol" meets Wired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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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현재까지 들려오는 start-up에 대한 일본과 미국의 트렌드인데, 한국에서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제 비슷한 수요가 있다는 얘길 듣곤 한다. 오히려 한국에선 '도전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없다'는 것과 '인터넷 서비스에서 독점구조'가 start-up 문화에 불을 확실히 못 붙히고 있는 느낌이다.

물론, 그렇다고 이렇게 start-up과 투자자들이 잘 연결되어 뭔가 공모하고 있다는게 반드시 이상적이진 않다. '연금술'이라고 표현했 듯, 주목받은 만큼의 매출을 만들지/ 좋은 기업으로 성장해 줄지는 모두 미지수일 뿐이고, 실제 일본에서 상장 후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기업들이 아직 그 기대에 부응할 수익을 못내거나 결국 SI적인 일을 주로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가 꾸준히 떨어진 상황이 일반 투자자들 및 시장을 다시 교육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한때 한국의 온라인게임에선 시장 수요가 급 성장하면서 '부르는게 값' 식의 개발자와 퍼블리셔 간의 계약 얘기도 들리곤 했는데, web business 분야에서 어떤 한국형 모델이 start-up을 잘 육성해주는 모델이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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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ndfinger 2007/06/02 05:35 # M/D Reply

    조급한 투자가와 성급한 start-up, 현재로서는 육성이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1. Re: 안우성 2007/06/03 08:10 # M/D

      그래도 양쪽에서 각기 열심히 하는 분들이 있으니 ^^
      기대해보고 싶네요

  2. devon porn star 2008/03/12 13:55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3. bulgarian teen 2008/05/22 12:42 # M/D Reply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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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eskine 다이어리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


많은 회사들이 web2.0이나 소셜 미디어에서의 브랜딩/ 마케팅 고민을 하는 가운데..
사실상 관계가 멀어 보이는 '수첩'회사가 멋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leskine by Modo&Modo

"Moleskine is the legendary notebook used by European artists and thinkers for the past two centuries, from Van Gogh to Picasso, from Ernest Hemingway to Bruce Chatwin,"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메모 영역 + 각 도시의 지도와 지역 정보를 담은 새로운 노트북 or 다이어리 라인 "city"를 출시하면서, Modo&Modo는 몇몇 씨티 컨셉의 블로그를 통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블로그의 목적은 물론 단순한 브랜드의 웹 노출이 아니다. 최신 트렌드/ 문화에 관심이 많은 다이어리 타겟층을 향해, 아트/ 디자인/ 기술/ 씨티 라이프 등 다양한 컨텐츠를 moleskine에 담아내면서 교감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향후는 지역주민/ 여행자 등 다양한 얘기가 나올 수 있는 wiki스런 환경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니 더욱 주목된다.
(flickr/youtube/myspace/google 현재도 가능한 리소스를 모두 활용하고 있음)

Moleskine City Notebook Exhibition: 멋진 사용 샘플을 영상을 통해

"We support this activity on the Web and wanted to encourage it even more with the City Notebooks, which we see as an analog version of a blog."

그들의 본거지인 유럽-London, Milan, Paris, and Rome-을 시작으로 New York, Washington, San Francisco, and Boston 등 미국 도시들도 속속 나온다 하니 웹2.0, 소셜 미디어에 동참해 보고픈 기업들은 참고해 보는게 어떨까.

관련링크:
THE MOLESKINE CITY NOTEBOOK
Moleskine Blog

p.s.걘 적으로도 꾸준히 애용하고 있는데... 저 블로그에서 heroes나 Fergie의 뮤비에 등장한 moleskine을 보니 더 신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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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스킨 씨티 (Moleskine City)

    Tracked from Lyle's blog 2007/09/10 21:30 Delete

    스페인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을 무렵 우연히 몰스킨 공책을 발견했습니다. 하드커버로 씌워진 조그만 수첩 하나가 크기에 따라 16천원에서 23천원까지 엄청 비싸기도 하면서 뭔가 있어보임직한 이미지를 덧씌워보이는 것 때문에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죠. 이런 걸 '수첩'이나 '공책' 이라고 하기보다 '노트북'이라고 불러줘야 제대로인 것처럼 느껴지는 것 자체가 지불한 재화가치를 따지는 것보다 호기심을 더 자극하는 소비재라는 걸 말해주는 게 아닐까 싶어요...

  1. poem short teen 2008/03/12 14:12 # M/D Reply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2. jaguar animal pictu 2008/05/22 12:16 # M/D Reply

    걸출한 블로그!

  3. girls gone wild off 2008/05/22 12:44 # M/D Reply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4. amateur videoes 2008/05/22 13:18 # M/D Reply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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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entice에서 만난 James Sun


소위 '미드'붐 속에서 Apprentice란 reality show를 보고, 여러편 보는 동안 James Sun이라는 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참고로, Apprentice는
세계적인 부동산 재벌 Mr. 도널드 트럼프 아래에서 Apprentice로 채용될 수 있는 기회를 두고 18명의 경쟁자가 여러 팀미션을 거치면서 최종 승자로 살아남는 형식의 쇼
Season 6를 봤었는데.. 그중 최종후보로 까지 갔던 인물이 있었고, 그가 한국계인 James다.
현재, 미국 인터넷컴퍼니 zoodango의 창업CEO이기도 한 그를 통해
열정과 리더쉽, 모티베이션, 협업 등에 대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고, 과연 같은 조건에서 나는 어떤 모습을 보일 수 있었을까. 또한 나의 일상에서 나는 사람들과 어떤 식으로 일하고 있고 어떤 존재인가 등을 보는 내내 생각해보게 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나이로 아직 20대라 할 수 있는 젊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모습에서 어릴 때부터 체득한 비즈니스 내공, 인생 철학 등이 담겨 있는 느낌도 있고, 방송 이후 그의 사이트와 블로그를 보면서 걍 출연자로서가 아닌 인간에 대한 관심이 생겨났다
('부자아빠 아저씨'가 같이 이민시절 어릴적부터 여러 사업에 직접 뛰어들었다는..)

게다가 한국사람이니 괜히 뿌듯하기도 하면서 role model처럼 생각되기도 하는데.
zoodango라는 현 서비스를 떠나서 James Sun이라는 사람이 앞으로 보다 큰 성공을 이룰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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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ttyBlue 2007/05/07 19:16 # M/D Reply

    최종 승리(?)는 하지 못했지만 이분의 성공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는 색다르네요. 어릴때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가...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1. Re: 안우성 2007/05/07 21:07 # M/D

      그러게요
      저도 결과는 아쉽지만, 그래도 배울게 많았다 싶네요 ㅎ

  2. gallery hentai pict 2008/03/12 13:45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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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Startup의 열풍과 MBA인재들의 귀향


There has never been a better time for an MBA to returning to Indian to join a startup then now. Apparently salaries are 50% higher than the safe corporate job due to lack of talented managers to grow startups- this is the opposite to the US. You also have the upside of options and equity stake as large as 5% coming in as a non-founder with an MBA. Many accomplished Indian serial entrepreneurs from silicon valley are making their way back to India, with their experience and ability to get VC funding further reducing risks of joining a startup. Combined with even lower risk of transferring an established idea to a new market with potential such as India, it seems that startups might be compelling for Indians wanting to return home.
via Mbwana

성장하는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물론, MBA나 좋은 코스를 마친 사람들도 늘 안정되고 든든한 직장이냐, high risk high return의 창업이냐 를 고민하곤 한다.

최근, 실리콘 밸리에서는 Startup 경험을 갖고 있거나, MBA를 마친 인재가 인도 Startup으로 몰리는 현상이 일고 있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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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de south indian w 2008/03/12 11:11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2. com sex tiny toons 2008/03/12 13:52 # M/D Reply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3. tgp porn 2008/03/12 14:00 # M/D Reply

    우수한 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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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바게타운의 성공 스토리


De·N·A가 운영하는 모바일 사이트 「모바게타운」의 페이지뷰가 3월에 93억 PV에 이르렀다
via: CNET Jap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3월 기준 4분기별 매출 추이

2월부터 개시한 TV 광고 등의 선전 효과 외에도, 중심 유저인 10대층이 학교의 봄방학에 들어가, 이용량이 증가했던 것이 요인이다
(캐즘을 넘어 이미 토네이도 레벨인 듯)

모바게타운은 2006년 2월에 개시한 서비스로, 휴대폰 전용의 무료 게임 및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등을 제공하고 있다.

10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회원수는 3월말 시점에서 441만명. 1일 PV수는 3억 200만 PV

매출 성장도 순조로운데, 2007년 3월 기준 모바게타운의 매출은 29억 4600만엔. 서비스 개시부터 1 년 남짓의 결과다.

주된 수익원은 광고로, 사이트에 게재하는 배너 광고와 클릭 등에 따라 과금되는 성과 보수형 광고가 매출의 8할을 차지한다

2008년 3월까지의 매출은 「올해 수치의 2배 이상인, 75억엔 이상을 목표로 한다」는데.

모바게타운을 포함한 모바일 사업의 호조로, 매출, 영업이익, 경상이익 모두 배증하고 있다. 또, 상장후 처음으로 1주 당 520엔의 배당을 실시했다.(순이익률이 상당히 높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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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검색 2007/04/27 04:49 # M/D Reply

    한게임재팬이 왜 모바일이라는 금맥을 소홀히 하여 모바게타운이 고스란히 모바일시장에서 한게임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는지 요즘 흘러나오는 모바게타운 CM을 보면서 늘 그 생각이 드는군요...

    1. Re: 안우성 2007/04/27 06:55 # M/D

      한게임도 모바일에서 신사업을 준비한단 얘기가 있던데, 두고 봐야겠지요. SNS라 보니 좀 전세가 쉽게 뒤집힐 거 같진 않습니다만..

  2. pokemon sapphire ch 2008/03/12 14:05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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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은 어디서 오는가?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사실 책이나 성공 사례에서 꿈꾸는 드림컴퍼니와는 달리 늘 '헝그리하지만' '일에 더 열중해서' '쟤들보다 더 잘하자!'는 식의 현실에 한숨을 내쉬곤 한다.

가끔, 우리 아버지 시대의  패러다임이 떠오른다.

아버지 시대의 인재는 그저 조직에 충실한 사람이었다. 상명하달에 입각해서 일에 전념하고 사명에 이 한몸 바칠 수 있는 것이 인재요 이상형이었다.(물론 오늘날도 드라마속 주인공 같이 그저 묵묵히 시킨 일 불굴의 의지로 끝까지 하는 멋진 청춘이 있다)

오늘날은 이와 달리 평생직장의 개념도 덜해지고 내삶의 가치도 중시하게 되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하며 퍼포먼스를 내되 My Value를 어떻게 더 높여가는지가 더 개인의 career goal에 부합하고 있다.


헌데 일하다 보면(아직 미숙한 경험이겠지만), 창업 CEO가 건재하는 조직에서의 요구는 아버지 시대의 인재상과 닮아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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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ty 2007/04/21 09:38 # M/D Reply

    좋은 글, 공감한다. 직원들이 ownership을 갖도록 하는 것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해야할 듯. 그것이 비전일지 철학일지 신앙일지, 아니면 실리일지.

  2. Chester 2007/04/22 18:08 # M/D Reply

    네. 저도 위 문구가 가장 많이 와 닿았는데 , 여러 사람들을 겸손하게 만든 모양이군요. :) 똑똑한 사람들일 수록 사람들의 한단락 한단락의 말이 끝날때마다 리액션할 문장들이 머리에서 만들어지고, 중간에 말을 끊고 내가 옳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지만, 노련한 사람일수록 끝까지 듣고 메인아이디어를 잡아낸 다음에서야 논리를 마련하더군요. 좋은 사람은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지만, 나쁜 사람은 오로지 '배우기만' 하고 '좋은 말씀 잘들었습니다.' 이러면서 집으로 간다더군요. 그리고 세월이 흘러 흘러 뚜껑을 까보면 후자의 군상들이 대체적으로 사회에서 성공해 있다라는 말씀을 존경하는 선배님으로부터 들은적이 있습니다.

    쓰신 글이 스타트업 컴퍼니의 CEO 로서 좋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토록 젊은 나이에 이런 통찰이 있으시다는게 참 부럽네요 ^^ )

  3. 안우성 2007/04/24 05:11 # M/D Reply

    두 사장님들께서 이렇게 답변을 달아주시니 뿌듯하네요.
    두분다 모범 케이스로 나중에 소개되리라 믿습니다
    ^^

  4. Steve Han 2007/05/07 01:59 # M/D Reply

    90년 초 부터 벤처 업계를 들여다 보거나 같이 동참해온 사람으로 보면, 시대에 따라 직원들과 CEO의 관계도 참 많은 변화가 있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역시 맞는 말은 good listner의 역할이고, 칭찬하는 보스의 역할이죠. 근데 이거 생각 보다 무지 힘들고.

    90년대의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했던 사람들의 정서와 지금의 정서 차이는 정말 큰 것으로 느껴집니다. Sense of Ownership은 너무 많아도 문제지요. 정말 professional로 크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직원들을 데리고 일하는 CEO가 행복한 사람이겠죠. 늘 비젼을 달라고 하는 직원보단.
    비젼은 주어지는 것이 아닌 같이 만들어가는 것인데, 때로는 생존이 더 시급할 때도 있고요.

    쓰신 글이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는 정말 맞는 말이지만, 힘들게, 고통스럽게 애쓰는 기업에서는 때로는 사치스러울 수 있습니다. 허나, 그래도 맞는 길로 가려고들 노력은 해야겠죠. 결국은 그게 맞는 거니까요.

    1. Re: 안우성 2007/05/07 06:32 # M/D

      그렇네요. 하물며 롤모델 같은 개인의 전기를 봐도, 많은 사람들이 결국 그러질 못하고 제각각이니 기업은 더 힘드리라 봅니다
      바램 섞인 글이었을 수 있지만.. 몇몇이라도 더 생각해주셨으면 하는거죠^^

  5. weird penetrations 2008/05/22 13:37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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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Song: 조직의 혁신을 위한 노래;)



Bob Sutton 교수의 수업 Innovation and Implementation in Large Organizations에서 수업의 내용을 바탕으로 original flim을 만들어 보란 final exam에서 가장 인상적였다는 무비.
As I wrote, Gus "wrote an original song that combined both the lessons we learned in the class with one of the books we read, Orbiting the Giant Hairball by the late Gordon MacKenzie.  Hairball is my favorite book about the challenges of doing creative things in organizations, the mindsets and methods that kill creativity, and the ways to overcome them. And somehow – in this little song – Gus captures most of the main ideas in the book and weaves together with much of what happened in class."  Also, if you haven't read Hairball, you are really missing something special!

아직 번역서는 없는 모양인데, 강추하고 있는 저 책도 읽어봐야지 싶고..
무엇보다 [혁신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란 고민에서 매번 딴지와 보수 성향 등에 휩싸여 좌초되고 마는 아이디어들을 보면서 꼭 왕 대기업들만의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제 일을 하면서 진정 내 아이디어를 맘껏 실현시키고, 자유롭게 디스커션 하길 바란다고 하면
왠지 선택은 10~20명 내지의 startup밖에 없는가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 부분의 고민에 대한 해법이 많이 담겨있지 않나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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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some 이란 표현은 바로 이럴 때 쓰는 거야~!

    Tracked from : : sungkwon.net : : 2007/04/30 04:45 Delete

    내 블로그에 유일한 트랙백글을 남겨주신 분의 블로그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노래..우울한 기분을 완전 날려버렸다. 노래가 끝날 땐 박수까지 쳐버리고 말았어.. ㅠㅠ한동안 구름위에 있었다. 그리고 다시 땅으로 내려왔다. 조금 무서웠다. 두려웠다. 그런 마음이 지나고 내려놓기로 했다. 물론.. 여전히 무섭고 두렵다. 하지만 괜찮아 질거라고 믿는다. ..이 노래에서 추천하는 책인데.. 지금 구매하러~ 고고싱!가격비교

  1. 여병희 2007/04/19 11:47 # M/D Reply

    매번 와서 읽고 있는데 볼때마다 감동!!
    계속 정기적으로 포스팅 해주세요~ ^^

    1. Re: 안우성 2007/04/20 04:49 # M/D

      네. 생각의 계기가 되셨음 기쁨이네요

  2. 2007/04/30 04:51 # M/D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 Re: 안우성 2007/04/30 08:13 # M/D

      엇 그런 일이..

  3. dragonball x porn 2008/03/12 11:04 # M/D Reply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4. cum in cunt 2008/03/12 13:52 # M/D Reply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5. young girl with mus 2008/05/22 13:14 # M/D Reply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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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for Businesses


P2P네트워크, 대중의 지혜 - 협업 환경, SNS, podcasts, 블로그, RSS, wikis, mash-up 등
웹서비스와 인터넷 기술이 내부의 협업은 물론 외부와 고객들과의 보다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빠르게 움직인 player들이라면 이미 그 투자에 만족하고 있을테고..
그러한 의사결정을 한 경영진이라면, 향후 시장 지위 유지를 위해 더욱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했을터..

How business are using web 2.0을 주제로 Mckinsey에서 전세계 executives를 대상으로 한 조사가 발표됐다.
: global survey of executives ,available at The McKinsey Quart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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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r first cum facia 2008/03/12 13:50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 milfs in heat 2008/05/22 12:30 # M/D Reply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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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의 정의

  • Posted at 2007/03/27 11:17
  • Filed under 경영&마케팅
  • Posted by 김동신(dotty)

최근 신문에서도 다시 기업가정신이라는 단어가 떠다니기 시작했고, 수 많은 경영서적에서도 기업가정신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기업가 정신의 정의에 대하여 Stanford Educators Corner Video 중에 Kavita Ramdas는 간명하면서도 남다른 방법으로 접근합니다.

Kavita Ramdas in Stanford


Entrepreneurship은 불어의 EntrePrendre에서 오는데, 전자는 in(안)이라는 의미이고 후자는 take(받아들이다, 집어들다, 부딪히다 정도로 의역)의 의미를 갖습니다. 즉, 어떤 것에 몰입(immersion)되어있는 상태를 의미하는데, 이는 창업자들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속성이기도 합니다. 무언가에 미치도록 빠져본 경험이 있는, 몰입을 경험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끄덕이게 되는부분일 것 같네요.

약간 주제를 벗어나서, 이런 몰입, 현실을 잊고 불균형의 상태로 들어가는 것도 포함하는 의미로서의 몰입은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서 위험 요소로 작용하기도 하는데, 관리의 경영의 측면에서는 리더가 이것 저것에 마구 몰입을 하면서 균형감각을 잃는 것은 경계해야할 요소일 수도 있습니다.

결국은 상황에 따라서 몰입의 의미로서의 기업가정신을 잘 발휘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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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주식회사 2007/09/03 19:33 # M/D Reply

    감사합니다.
    기업가정신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하는 정신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글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blow job park trail 2008/03/12 14:06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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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에 찬사를 보낼 수 밖에 없는 이유: GDC 07 Miyamoto Keynote

  • Posted at 2007/03/27 07:52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GDC에 관심있는 분들에겐 이미 지난 얘기일 수 있지만, 오늘 발견한 이 영상들을 보면서 진정한 '엔터테인먼트의 일'은 무엇인지, break-through를 어떻게 만드는지, Creativity란 무엇인지 많이 생각해보게 됐다

5년 정도 게임과 인연을 맺어오면서. 생각해 봤던 것들, 지금 생각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떠올리게 된다. 우리는 무슨 가치를 주려고 하는지. 우리가 바라는 퀄리티는 무언지.

여튼, 미야모토 상의 얘기는 재미있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꼭 한번 보시길..

part1.미야모토 시게루 아저씨가 와이프를 게임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들이..(fu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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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DC에서 만난 Web 2.0 비디오, The Machine is Us/ing Us

    Tracked from 미니의 American Life 2007/10/12 14:48 Delete

    지난 3월, San Francisco에서 있었던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에 회사 일로 출장 겸 컨퍼런스 참석차 다녀왔습니다.이 컨퍼런스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였는데, 의외로 가서 가장 감명을 받았던 것이 게임 얘기가 아니라 이제는 진부하기 이를대 없는 "웹", 그 중에서도 누구나 떠들고 있는 "Web 2.0" 관련한 동영상 하나였습니다.없는 비디오가 없다는 그 곳, YouTube에서 매우 쉽게 이 비디오를 찾을 수 있었..

  1. 김동신 (John S. Kim) 2007/03/27 09:00 # M/D Reply

    정말 감동인데! 와...

    1. Re: 안우성 2007/03/27 15:09 # M/D

      밤에 괜히 들떴다는.. ;)

  2. 여병희 2007/04/10 12:23 # M/D Reply

    닌텐도의 비전과 약진에 찬사를 보내며, 이런 좋은 영상을 포스팅 해 주신 블로거 님께 감사 드립니다!!

    1. Re: 안우성 2007/04/10 17:50 # M/D

      인상깊었던 걸 공유하는 것도 즐거움이지요.
      ^^

  3. minist 2007/10/12 14:48 # M/D Reply

    GDC를 2~3년째 가는데, 항상 커지는 전시회의 규모나 참가인원들이 게임업계가 계속 성장하고 있구나 싶은 느낌을 주더군요.
    좋은 글 잘 읽고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1. Re: 안우성 2007/10/12 15:48 # M/D

      네 저도 게임업계의 성장에 대한 느낌은 최근 곳곳에서 받곤 합니다. 한국의 온라인게임만 놓고 보면 포화에다 위기론 까지 나오고 있긴 하지만요 6^^
      GDC는 아직 못 가봤는데 E3 보다 훨씬 재밌을 거 같네요.

  4. sibel kekilli movie 2008/03/12 13:51 # M/D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5. lake tahoe wedding 2008/03/12 13:56 # M/D Reply

    우수한 일! 감사!

  6. nude howard stern 2008/05/22 12:18 # M/D Reply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7. naked pics of bolly 2008/05/22 12:49 # M/D Reply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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