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 Ito 씨. LinkedIn : Profile
인터넷 분야에서 “next big thing”을 발견해내는 탁월함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가& 투자자이자 Activist.
일본 첫 인터넷 서버가 그의 도쿄 아파트 화장실에 설치 됐었고, 이후로도 채팅・디지털 광고・SNS・블로그・Wiki 등 웹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척하는 선구자가 되었다. 현재까지 사업적 조언과 경제적 지원으로 수많은 '기술'들을 세상에 소개하고 있고, 그 스스로 또 새로운 '탐구심'으로 세상을 모험하고 있다. (최근 그의 블로그를 봐도 스위스, 독일, 크로아티아, 마케도니아, 미국, 푸에르토 리코 등 세계 곳곳을
친구들과 또 새로운 서비스를 찾아 모험하고 있다. 실제 침대보다 비행기 좌석에서 더 많이 자고 있을 정도라는데..)
유저 같은 벤쳐캐피탈리스트
인터넷 초창기부터 그는 인터넷에서 큰 사업의 기회는 데이터나 영상 스트림이 아닌 '모두가 뭔가를 생산하는 입장에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 일종의 '오픈소스'에 있다고 주장해 왔다. 실제, 그의 일관된 관심과 투자- Infoseek,
SocialText, SixApart(Movable Type), Technorati 등- 역시 미디어와 media-created
community 였다.
벤쳐캐피탈리스트지만, 그는 돈에 포커스를 두기 보다, 웹 파이어니어로써 스스로 흥분되는 것, 재미있는 사람들에 집중한다.
대부분의 투자에서, Joi Ito는 돈을 넣기에 앞서 열정적인 알파 유저가 되었었다. 블로그에 있어 선구적이 소프트인 Movable Type의 Six Apart가 대표적인 일화인데, Joi Ito는 2001년 부터 직접 사용해 본 후, 2002년에 창업자들에게 컨택했다. “내가 블로그를 처음 접하면서 빠져들게 되었고, 실제 이해할 때까지 미친듯이 블로깅을 했다. 실제로 많은 블로그 기업들과 얘기해봤지만 결국 내가
사용하는 바로 그 블로그 회사에 컨택하게 되었다.”
실제로, Six Apart의 창업자인 Trott부부는 벤쳐캐피탈에 관심이 없었지만, Joi Ito가 그들을 설득했다고 한다. “Joi는 유저와 같은 애정을 보였다. 사실 투자자에서 그런 점은 거의 기대할 수 없는
거다” “Joi는 타 펀딩에 의존하지 않고 Movable Type을 일본 로컬라이징했고, 개인유저로써도 $1500이라는 최고액의 기부를 해줬다. 그리고 그 덕분에 초창기지만 후지쯔나 NTT같은 현지 기업들과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오픈’된 성장 배경과 활동
어린 시절 미국에서 자라고, 한편 일본에 돌아와서 다시 외국인 학교에서 10대의 학생 시절을 보내며 이문화의 코드에 익숙해진 그는, 미국에서 대학을 두 곳이나 다녔지만 흥미를 못느껴, 중퇴한 후 일찌감치 club DJ를 하거나, 한편으로 초기 컴퓨터 네트워크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오픈’된 삶을 중시하는 그는 ‘힘과 권위가 불러일으키는 피해가 가장
크다’고 하며. 월드경제포럼(WEF)에서도 일본 경제의 발전을 위해 현 시스템의 ‘파괴’가 우선 필요하다고, 소니, 후지쯔 등 유수 기업 회장단 앞에서 강하게 주장했다. '유형의 힘'에 대응하고자 그는 실천적으로 ICANN이나 Creative Commons(회장) 같은 ‘오픈’의 집단 움직임을 이끌었다. (Mozilla,
Wikipedia 등의 이사회에서도 활동)
많은 혁신적인 IT 기업을 보면서도, 관행적인 조직 구조, 권위에 오랫동안 실망했던 경험을 배경으로, 그는 최근 유명 MMORPG World of Warcraft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팀을 조직하고, 관리하고, 동기부여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길드는 매달 두 배로 불고 있는데, 그는 늘 새로운 룰을 설정하고 단계를 부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을 적용해보고 있다. 조직 경영으로 유명한 Stanford의 Bos Suttion교수도 그의 시도를 높이 평가하는 의견을 최근 제시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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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role model’로 보고 싶은 분을 만난 기분이라, 간략하게나마 한사람을 묘사해봤다. 혹시 좀 다른 정보를 또 알고 계신 분은 공유 부탁합니다.
말말말:
more..
He has a leading-edge insight into communities and the ways they’re
using technologies on the Net. Joi’s
a mixture of anthropologist and activist; he’s uniquely willing to play
as both an insider and an outsider.
- Lawrence Lessig, the C. Wendell
and Edith M. Carlsmith Professor of Law at Stanford, chairman of the
Creative Commons
He was really the first of a whole new
generation of Japanese entrepreneurs: very international.
- Paul Saffo, director
of the Palo Alto–based Institute for the Future
He became very
interested in my work, and actually started hanging out online with all the
Wikipedians in our chat rooms. He became involved and he edited some articles.
That’s pretty unique. Lots of people are interested, but they don’t really dig
in and get involved. He’s one of the few people I’ve met, particularly among
venture capitalists, who really understand social networks online, and he
understands because he digs in and gets his hands dirty full time.
- Jimmy Wales, Wikipedia’s founder and
president
I’m quite certain that
10 years from now, Joi will be at the center of whatever power there is in the
Internet culture, He’s developing an authority to speak in so many communities
that he continues to build social capital. If the world of commerce becomes as
colorful and engaging as a fantasy role-playing game, Joichi Ito’s influence
will be the reason.
- Professor Lessig of Creative Commons
Via: The Ambassador from the Next Economy
Joi Ito'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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