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ation Zen, Top 10 Best Communicator of 2007
- Posted at 2008/01/26 07:50
- Filed under 기술&디자인
- Posted by 안우성
top 10 best communicator of 2007 로도 꼽히는 Garr Reynolds씨의 presentation이 도쿄에서 있었습니다. Presentation Zen이라는 책과 동명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진 분입니다.
눈앞에서 멋진 PT를 볼 기회가 그리 흔치는 않아서인지 상당히 인상에 남는 자리였고, presentation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도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Simplicity is the ultimate sophistication. - Leonardo da Vinci역시 단순 명료함에 대한 추구는 어떤 프레젠테이션에 있어서도 기본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먼저 좋은 프리젠테이션의 3요소로 Clarity, Meaning, Great Contents를 꼽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내용은
You are the presentation.최고의 PPT 자료는 스피커(바로 프리젠터 자신) 없이는 별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슬라이드는 커뮤니케이션을 도울 뿐이지, 프리젠터 이상의 것이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Sorry I missed your presentation, Steve. I hear it was great. Can you just send me your PowerPoint slides?"프리젠테이션의 대가(Guy Kawasaki나 Steve Jobs)를 떠올려보면, 바로 그들의 자료 자체는 어쩜 그저 평범하거나 다른 사람이 발표한다면 별 임팩트 없을 것입니다.
개인만의 커뮤니케이션으로 결코 잊을 수 없는 메시지를 전하는 예 몇가지를 소개했는데요.
Hans Rosling
이라는 스웨덴 출신의 박사의 프리젠테이션 입니다. 그는 마케터나 전문 프리젠터도 아니며, 정말 따분해지기 쉬운 데이터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지만, 보는 순간 "와우"라는 느낌을 얻게 됩니다.(동영상의 2:30 정도부터 5:00 쯤까지) 그의 에너지와 열정 덕에 적어도 세계 인구 변화의 트렌드 하나는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Bill Strickland
의 프리젠테이션 역시 유니크 합니다. "대화" 스타일로 그는 슬라이드의 스토리를 전달합니다. 것도 Art of Dialog라고도 불리는 JAZZ 연주를 더해서 말이죠. 그의 발표에서 음악은 BGM 이상의 특별한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은 그저 사실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결국 기억을 남기는 것입니다. 굳이 하이테크를 쓰거나 팬시해보이지 않아도 이렇게 살아있고 호흡하는 커뮤니케이션도 만들 수 있습니다.
간단히 피쳐만 담았지만 역시 Garr Reynolds 씨만의 프리젠테이션을 여기서 글로 다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느껴지네요. 몇몇 기억에 남는 팁들을 메모해봤습니다.
- Plan in "analog mode."
- Good presentations include stories. Humor
- Never read slide, Never turn back like the weatherman
- Synchronize your speaking with the builds and transitions
- Use video and audio when appropriate
- Text within Photos, Use high-quality graphics including photographs
- Use a remote-control device to advance your slides and builds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것은 Let yourself out! You are original, unique, and creative 라는 점입니다.
2007/11/08 - [경영&마케팅] - doc가 아니고 ppt를 쓰고 있는 이유
2007/05/08 - [웹과 인터넷] - 최고의 프리젠테이션 경진대회 우승자 발표
2007/03/27 - [웹과 인터넷] - slideshare : PPT를 공유하자 (예: web 2.0의 알기 쉬운 소개)
Art of Pitching by Guy Kawasaki
PresentationZe
Garr Reyn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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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포의 프레젠테이션.
Tracked from Communicato Ergo Sum 2008/02/14 13:11 Delete참 좋은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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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Zen: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
Tracked from Dotty.org - Tech, Design, Entrepreneurship 2008/04/12 00:58 DeleteMediaFlock의 글에서 소개된 Presentation Zen 강연 동영상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1시간짜리 명강의로, 프리젠테이션이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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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갑니다. "You are the presentation."이란 말이 정말로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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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믹키님 얘길 들을 때도 자신만의 임팩트 있는 presentation의 오-라를 느꼈습니다. 언젠가 하실땐 초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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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그의 책을 다 읽었습니다.
이 책에 대해 세스 고딘의 말입니다.
"Please don't buy this book! Once people start making better presentations, mine won't look so good."
제발 우리나라에는 번역 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책값하는 책입니다. 배송료도 안 안깝습니다.-
세스 고딘의 "극찬"이네요 ㅎㅎ 그의 프리젠테이션 행사장에서 명함 추첨 책 선물 이벤트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떨어졌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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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보다가 참 괜찮은 것 같아서 한시간째 보고 있어요. 내용의 이해를 떠나서 참 신선하고 별로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이번에 프레젠테이션 경연대회같은걸 한다고 하는데 좀 다르게 한번 해봐야겠어요. 좋은 내용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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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케 커멘트를 주시면 정말 기록을 남긴 보람을 두배 세배 느낍니다. 상희 님의 멋진 프레젠테이션도 언젠가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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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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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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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