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경영&마케팅'

45 posts

  1. 2008/09/11 필견! 익스트림 스틱키 노트 바이럴 동영상 by 안우성 (6)
  2. 2008/09/01 명쾌한 이미지의 힘 by 안우성 (4)
  3. 2008/08/22 일본, 디즈니 모바일의 성공에 대해 by 안우성 (1)
  4. 2008/08/09 Apprentice 우승자, Kelly Perdew를 만나고 by 안우성
  5. 2008/04/22 전략 보다 기업 문화 by 안우성 (3)
  6. 2008/04/17 Nokia의 Viral Marketing, 또하나의 Youtube 아이디어 활용 by 안우성 (3)
  7. 2008/03/25 Mass Collaboration In Action by 안우성 (1)
  8. 2008/03/18 이토 히로부미 vs 伊藤博文 by 안우성
  9. 2008/02/03 관심 있는 기업의 오피스 모습 by 안우성 (9)
  10. 2008/01/13 기회는 책임을 수반한다 by 안우성 (2)
  11. 2007/11/08 doc가 아니고 ppt를 쓰고 있는 이유 by 안우성 (7)
  12. 2007/08/30 마케터는 Conversation Architect여야 한다 by 안우성 (11)
  13. 2007/06/13 MTDC 2007 마케팅 트렌드: 새로운 패러다임 by 안우성 (4)
  14. 2007/06/05 소셜 미디어, 구전 마케팅에 주목해야 하는 몇가지 통계 by 안우성 (2)
  15. 2007/06/02 web2.0 시대의 연금술: start-up과 투자자 by 안우성 (4)
  16. 2007/05/23 moleskine 다이어리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 by 안우성 (4)
  17. 2007/04/27 인도 Startup의 열풍과 MBA인재들의 귀향 by 안우성 (3)
  18. 2007/04/24 코카콜라 meets Second Life by 안우성 (3)
  19. 2007/04/20 헌신은 어디서 오는가? by 안우성 (6)
  20. 2007/04/19 Innovation Song: 조직의 혁신을 위한 노래;) by 안우성 (7)
  21. 2007/04/05 Web 2.0 for Businesses by 안우성 (2)
  22. 2007/03/27 기업가정신의 정의 by 김동신(dotty) (2)
  23. 2007/03/15 Digital Outlook 2007 by 안우성 (1)
  24. 2007/03/06 구글의 Marissa Mayer, 그녀의 중독성있는 웃음 by 김동신(dotty) (4)
  25. 2007/02/28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의 이야기 by 안우성 (3)
  26. 2007/02/04 marketing voices: 마케팅 구루들의 소셜미디어 이야기 by 안우성 (4)
  27. 2007/01/22 It's not TV. It's HBO by 안우성 (5)
  28. 2006/12/27 칭찬 받는 기업 되기 by 안우성 (4)
  29. 2006/10/15 Google의 힘은 Structured Chaos by 안우성 (2)
  30. 2006/05/10 E3 2006에서 건진 한 마디 by 안우성 (5)

필견! 익스트림 스틱키 노트 바이럴 동영상


"바이럴"이란 영상을 만나면 그 폭발력에 끌려, 비슷한 시도를 해보고 싶게 됩니다. 스스로 제작을 하거나, 소위 전문 에이전시를 찾거나 하지만 사실 "의도적"으로 바이럴을 만든다는 게 생각보다 싶지가 않습니다.

여기, 다이어트 코크 와 멘토스로 화제를 불러모았던 사나이들의 최신작이 떴습니다.(sponsored by Coke & OfficeMax)



EepyBird's Sticky Note experiment from Eepybird on Vimeo.
패턴은 지난 번과 비슷하지만, 그들은 뭔가 바이럴 마케팅의 "코드"를 아는 거 같네요!


2008/04/18 - [경영&마케팅] - Nokia의 Viral Marketing, 또하나의 Youtube 아이디어 활용
2008/01/11 - [미디어] - 영화 예고, 혹은 HP의 CM
2006/12/17 - [웹과 인터넷] - Viral AD + 영상 SNS/ 블로그
2007/04/18 - [미디어] - 미디어의 전이: 입소문, 구전마케팅의 부상
2007/03/23 - [미디어] - 미국, UCC 인기 유저와의 첫 PPL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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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vo의 생각

    Tracked from revoline's me2DAY 2008/09/11 10:04 Delete

    must-see! 포스트잇 바이럴 무비 !

  2. MediaFlock :: 필견! 익스트림 스틱키 노트 바이럴 동영상

    Tracked from '이니지기'의 생활속의 실속있는 이야기 2008/09/11 17:38 Delete

    <P>다이어트 코크와 멘토스를 가지고 보여줬던 동영상을 기억하시나요?</P> <P>대단한 바이럴마케팅 성과를 거둔 사례였지요.</P> <P>그 동영상을 만들었던 사람들이 새로운 동영상을 내놓았네요.. ^^</P> <P>이번에도 역시나..</P>

  3. iron의 생각

    Tracked from ironyjk's me2DAY 2008/09/11 19:11 Delete

    익스트림 스틱키 노트 바이럴 동영상 via MediaFlock

  1. JK 2008/09/12 04:44 # M/D Reply

    간단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역시 대단한 분들이네요. ^^

    1. Re: 안우성 2008/09/12 06:46 # M/D

      작업 시간을 생각하면, 끈기 도 장난아녔을거 같네요 :)

  2. charlz 2008/09/12 08:34 # M/D Reply

    와우~ 멋지네요.

    1. Re: 안우성 2008/09/12 20:31 # M/D

      장인정신이죠 일종의 .

  3. mondo 2008/09/13 20:47 # M/D Reply

    크리에이티브한 영상이네요. 무엇보다 눈이 즐겁다는 :) 저 어렸을때도 저런 비슷한 무지개색 스프링을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1. Re: 안우성 2008/09/14 01:23 # M/D

      그러게요. 저두 스프링 떠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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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이미지의 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vea를 쓰면 당신의 피부가 어떻게 달라질지 그야말로 뚜렷이 인상지워주는 이미지. 어떠한 부연이 더해지기 이전에 이런 "메시지 전달"의 힘은 탁월한 거 같습니다.(via Ad Innovator)

'무엇을' 보다, '어떻게' 전달할지를 더욱 고민하게 되네요. 특히 수많은 메시지 속에 나의 한마디를 살아남게 하려면 말이죠.

프리젠테이션의 대가 Garr님의 8가지 레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싶습니다.

more..


필자한마디.
새로운 브라우저. Google Chrome 상당히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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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pleii 2008/09/04 03:52 # M/D Reply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 화장품 이미지군요. 저런걸 한번 보면 피식 웃다가도, 자꾸 눈이 가게 되더군요.

    1. Re: 안우성 2008/09/04 07:20 # M/D

      꼭 이쁜 모델이 등장할 필요 없으니깐요. 참신합니다 암튼 ㅎ

  2. 엔김치 2008/09/07 06:31 # M/D Reply

    그런것을 있을 것 같아요. 저런 광고를 보고도 인식할수 있는 분 vs 아닌분.
    마케터들이 가끔은 너무높은 이상을 좇아 갈 때도 많으니까요..

    추파춥스의 광고가 너무나 새로웠는데, 그것을 보고 이해 못하는 분들도 주변에 많더라구요.
    ( 복어같은 물고기가 추파춥스를 머금은 웃긴 표정의 비주얼 광고_ 농심ad?에서 상받은 작품이죠)

    이미지/이쁜것... 디자인+감성마케팅.. 눈높이 마케팅.. 저에게 있어도 화두 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이제 곧 학기 시작되겠네요. ^^ 화이팅 하셔요!

    1. Re: 안우성 2008/09/07 10:52 # M/D

      잘 지내시죠?
      예. 저는 시작을 앞두고 이런저런 스케쥴의 압박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
      코멘트를 읽다 문득 "하이마트로 가요~" 광고가 생각나면서, 비쥬얼과 무관하게 어쨌든 꽂히는 경우도 있는 거 같네요. 감각의 세계 같습니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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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디즈니 모바일의 성공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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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Japan, Disney strategically about-faced by pursuing an OEM-like strategy: They leave back-end operations (distribution, price planning, sales, billing, etc.) to their partner and focus on bringing content, design know-how and brand value into the partnership.


TechCrunch에서 보인 짤막한 분석입니다. 미국에서와 달리 "잘하는 거에만 집중하자"는게 역시 통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유명 인터넷 기업들이 좀 된다 싶은 건 다 스스로 만들려다 심심한 결과로 끝나는 사례를 보곤 하는데요. 자사만의 강점을 이어가는 게 사랑받는 장수 기업의 비결임을 재차 깨닫습니다. (picture from flickr)

2008/02/29 - [미디어] - 3월1일 디즈니 모바일 개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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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우성 2008/08/23 19:40 # M/D Reply

    마침 LA에 들른 우에다 씨(월트디즈니재팬. 디즈니모바일. 씨니어매니져)와 커피를 하며 이런저런 얘길 나눴습니다. 사실 소프트뱅크와의 50:50 같은 구조라 엄청난 수익성까지 기대하긴 힘들지만, 미국에서의 두 번 실패 후 여러 잠재 실패요인이 제거되고 집중한 결과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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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entice 우승자, Kelly Perdew를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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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VC alumni 모임을 통해 Kelly Perdew를 만나 잠시 얘길할 수 있었습니다. Kelly는 유명 리얼리티쇼 Apprentice season 2의 winner이고, 현재 rotohog.com (fantasy sports, NBA stock exchange)의 CEO입니다. (+ UCLA Anderson alum)

먼저 Donald Trump를 통해 배운 것으로 그는 Quality Control을 꼽았습니다. 개인의 일생을 따라가는 your brand power에 대한 얘긴데요. 똑같은 빌딩 프로젝트를 하면서도, 마지막에 트럼프가 건물 이름을 "Trump Bldg"이라 해본뒤 다시 valuation을 해보라고 하면, 놀랍게도 시장 가치는 50~80% 뛴다고 하는군요. (똑같은 일이라도 내이름이 들어갈때 그 가치가 얼마나 달라질지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그리고 열정을 또 꼽았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Trump는 real estate를 할거라며, 건물이 올라가고 그 거래가 이뤄지는 걸 너무 즐긴다네요.(술/담배/도박도 안하면서 정말 24시간 Real Estate을 즐긴다는..) 그런 일을 찾는 것만으로 인생의 반은 성공하는 거 같습니다.

Trump 얘기가 좀 길었지만, 사실 Kelly 본인도 군인 출신답게 명쾌한/ 군더더기 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뛰어난 네트워킹 능력을 가진 사람였습니다. Apprentice 우승도 그렇지만 그가 리더쉽을 발휘해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rotohog이나 멘터로 지원하는 여러 벤쳐 얘기 등 흥미진진했습니다. 또한 Planning을 강조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계획자체(목표설정, 마일스톤 등)는 잘 세우지만 그게 living documents란 걸 잊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군요. 늘 모니터하고 조정해가는 게 당연하며, "문서화"된 business plan이 있는 많은 entrepreneur들도 문서화된 자신의 life plan은 없는 경우가 많으니 생각해 볼 일이라는..

Kelly의 리더쉽 10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세한 건 Kelly가 트럼프랑 일하면서 쓴 책(Take Command)을 참조해봐도 좋을 거 같네요.

more..

참고로, 저도 잘 몰랐지만 fantasy sports의 세계도 굉장히 재밌습니다. 새로운 온라인 게임 쟝르로 급성장하고 있고, 스포츠에 열광하는 북미/유럽 젊은 남자들 사이에선 꽤나 열풍이더군요.

more..

마지막으로 rotohog의 Founder, David Wu(Wharton school alum)도 만났었는데, 그 역시 진정한 serial entrepreneur이며, B-school에선 공부보다 동기와 모두 친구가 되서 자신보다 똑똑한 사람들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하라는 의미심장한 조언도 들었습니다.(그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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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보다 기업 문화


즐겨듣는 podcasts(전에도 소개한 적 있는 Entrepreneurial Thought Leaders) 중 인상에 남는 내용이라 소개합니다.

If you have great cultures, your people will develop the strategy that will win.
If you don't have a good culture, even a winning strategy will not be useful.



Ken씨는 독일어 전공으로 박사까지 하고 학계로 갈 뻔하다 Harvard MBA를 하고, tech에 대한 투자로 차별화된 Silicon Valley Bank를 쭉 이끌어 온 특이한 이력을 가진 분입니다.
기업에서 Strategy와 Culture가 가장 중요하며, 특히 그중 하나를 꼽자면, Culture trumps strategy every time 이라며 위와 같이 언급했습니다.
전략의 옳고 그름만을 너무 논하다 보니, 왜 꼭 이렇게 해야 하나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우리는 어떤 기업 문화를 가졌지? 라는 생각을 하며 더 귀기울여 듣게 되었습니다.

mp3

2007/02/25 - [경영&마케팅] -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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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ylon handgun holst 2008/05/22 12:17 # M/D Reply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2. my boyfirend s dick 2008/05/22 12:46 # M/D Reply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3. school tights 2008/05/22 13:27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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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의 Viral Marketing, 또하나의 Youtube 아이디어 활용




예전에 Youtube에서 위 Stop motion 영상을 보고 그 "작품성"에 꽤 감동을 했었습니다. 최근 Nokia가 자사 프로모션 일환으로 Stop motion을 활용한 movie + game을 선보였습니다. human tetris와도 좀 비슷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회사에서도 word of mouth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면서, 직접 제작하거나 end-user의 창작 활동을 촉진시키고자 노력하지만 "상업"의도를 갖고 입소문을 풀어내기란 참 쉽지가 않습니다. Nokia는 그 고민의 결과를 잘 풀어낸 것 같네요.(동원된 인력들만 봐도 6^^)

2008/01/11 - [미디어] - 영화 예고, 혹은 HP의 CM
2007/08/30 - [경영&마케팅] - 마케터는 Conversation Architect여야 한다
2007/05/11 - [경영&마케팅] - moleskine 다이어리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
2007/04/18 - [미디어] - 미디어의 전이: 입소문, 구전마케팅의 부상
2006/12/17 - [웹과 인터넷] - YouTube에서 공개된 필름의 방송 제작
2007/03/23 - [미디어] - 미국, UCC 인기 유저와의 첫 PPL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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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gunking 2008/04/18 01:21 # M/D Reply

    아주 잘 만든 것도 아니고.. 일반 대중에게 입소문이 가능할지..
    성공한다면 새로운 광고 기법이 될 듯도 합니다.

    1. Re: 안우성 2008/04/18 01:54 # M/D

      게임은 한번 해보곤 좀 시시하더라구요. Tony vs. Paul 정도 트래픽이 되면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비슷한 marketing promotion을 고민하며 느끼는 것은, 아이디어가 아직 참신할 때 좀처럼 실행해내기 어려운 조직/집단에서의 의사결정상 만들어냈다는 결과에 박수를 주고 싶네요.

  2. discipline enemas 2008/05/22 12:18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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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Collaboration In Action


Starbucks 대중의 지혜를 토대로 의사결정에 적극 나섰습니다.
My Starbucks Idea

On these sites, people like you and me can "share" an idea. Then other people can "vote" for them, and the ideas with the most votes float to the top.  People can "discuss" an idea by adding comments, and  finally, to close the loop, Starbucks will provide feedback and status reports on the most promising ideas.

여론을 수렴해서 결국 회사 맘대로 하거나, 혹은 대중이 현실에선 표현하지 못했던 니즈를 제시해 새로운 소비를 이끈다는 혁신이 많았습니다. 이제 "방법" 개선으로 보다 쉽게, 논리적으로 대중의 지혜가 세공되고 논의되고 상품화되게 되었습니다. Dell의 Ideastorm 과 무지루시 공상무지도 유사한 개념입니다.

제조업에서 보이는 이런 유연함을 웹 비즈니스에서도 더 반영했으면 좋겠네요. UCC, 트래픽 확보가 아닌 서비스 의사 결정에 대해서 말이죠.

via Groundswell

2007/02/17 - [웹과 인터넷] - Mass collaboration: 위키노믹스
2007/01/31 - [미디어] - 매스 소셜 미디어의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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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ung nudists natur 2008/05/22 12:23 # M/D Reply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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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부미 vs 伊藤博文


일본에 있는 한국계 회사에서는, 현지의 일본인들에 의한 컨텐츠 재생산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강남의 귤이 강북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얘기처럼 말입니다.
얼마전 모 게임 컨텐츠의 일부 백스토리에 伊藤博文, "이토 히로부미"가 멋지게 주역으로 등장하는 컨셉이 있었습니다.

기획을 접하면서 당연하게도 양국 내에서의 시각의 다름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시장 침투만을 노리면 전혀 문제 없는 아이디어지만, 한국으로부터의 예상되는 반응을 설명하고자 두 wiki를 비교해 봤습니다.
*이토 히로부미 한글 위키 vs. 일본 위키

한 인물에 대해 너무나도 상반된 평가와 다른 쪽 관점은 "교육받은 적도 없는" 문화차를 실감하면서 우리가 "영웅"이라고 배운 인물(가령, 광개토대왕)이 다른 나라에서 전혀 다르게 묘사될 수 있다고 느꼈구요. 한편, 이처럼 FACT라 느껴지는 과거도 다르게 해석되는 만큼, 비즈니스 안에서 매일 발생하는(다 캐취하지 못하는..) 문화차, 관점의 차는 더하겠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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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기업의 오피스 모습


OfficeSnapshots.com에서 재미난 컬렉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피스 환경을 사진으로 공유하는 것인데요. 비단 Google 얘기만이 아니더라도 직장 환경은 의외로 꽤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soft한 부분에 더 동요하는 경우가 많으니깐요. 드나들고 싶고, 쾌적하고, 또 소개시켜 주고 싶은 환경의 힘은 큽니다. 멋진 건축이나 근사한 레스토랑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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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어핀드 2008/02/03 19:55 # M/D Reply

    와... 시설도 시설이지만 가장 부러운 건 아이디어가 절로 나올 듯한 알록달록한 "분위기" 군요!! :D

    1. Re: 안우성 2008/02/04 06:08 # M/D

      창의성을 북돋워주는데 있어 환경의 힘을 무시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지요. ^^

  2. 아크몬드 2008/02/06 22:27 # M/D Reply

    멋지네요.

    1. Re: 안우성 2008/02/08 01:29 # M/D

      ^^

  3. 여뱅 2008/02/13 19:56 # M/D Reply

    아, 부럽네요. 근데 위계질서는 있을까 몰라요.

    1. Re: 안우성 2008/02/14 04:32 # M/D

      얻는 점 잃는 점이 다 있겠죠 :)

  4. beatles love 2008/03/12 14:04 # M/D Reply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5. hustler t shirts 2008/05/22 13:02 # M/D Reply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6. search engine porn 2008/05/22 13:24 # M/D Reply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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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책임을 수반한다


닛케이 신문의 두 달 전 기사
[세계를 말한다(21 세기형 글로벌 기업의 과제 - David Rockefeller)]에서 스크랩해뒀던 내용입니다.
· 물론, 글로벌 기업이 세계의 문제를 모두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세계에 빈곤층은 많다. 하지만, 국민을 풍부하게 해, 국민의 복리를 추구하는 시스템으로서 자유주의 경제보다 뛰어난 것은 없다.이 시스템을 강화해,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21 세기의 과제이며, 자유주의 경제의 핵심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지금 요구되고 있다
· 미국이 뛰어난 힘을 가지는 것은 없어졌지만, 미국에는 기업가가 보답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지고 있어 그것이 앞으로도 힘의 원천이 될 것이다

이런 명심보감 스러운 기사는 어찌보면 새로울 것 없이 보이지만, 실로 기업의 중시 덕목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기업이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이 고객과 심지어 직원 양쪽에 모두 큰 무언의 힘을 불어 넣어주는 경우가 나옵니다. 더욱이 기업 활동이 개인 미디어의 부흥으로 더욱 투명하게 전달되고 부터는 상업적 광고를 뛰어넘는 효과도 있습니다.

동시에 이러한 움직임이 개인의 삶의 목표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안님의 "실리콘밸리식 부의 재생산"에서도 롤모델 같은 성공한 기업가들이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는 모습에 자극을 받았는데, Social Venture 창업 열기로 이미 증명되고 있는 현상입니다. 최근에 소개했던 Kiva도 그렇고, FreeRice나 최근 오른쪽에 배너를 추가한 Child's Play도 그렇습니다. 그러다보니 비즈니스에서 더 큰 꿈을 이루고자(혹은, 소위 몸값을 키우거나) 많이들 꿈꾸는 MBA 스쿨의 랭킹에도 "사회적 책임" 분야에 대한 우선순위가 최근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Only in the U.S.?  죄다, 미국의 얘기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본 일본에서도 NGO에 대한 시각은 많이 달랐습니다.
젊은이의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지원하는 ETIC.이라는 단체의 활동에 참여했을 때,  특정 지역사회의 활성화나 전통 문화의 보전, 혹은 소외된 젊은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활동에 꿈을 투자한 Social Entrepreneur들을 많이 만나 상당한 열정을 느꼈습니다. 그중에는 McKinsey 컨설턴트 출신이나 MIT 유학생도 있었습니다. 뭐랄까 단순히 벌었기 때문에 기부하자 가 아니라 정말 스스로 감동할 수 있는 일, 세상을 조금이라도 변화시키는 일에 나섰다고 할까요? 만나진 못했지만, 방글라데시의 제품을 품질관리/ 디자인 등을 개선해 수출을 도와 학교를 못다닐 정도로 빈곤한 사회에 기여하는 Motherhouse의 25세 일본인 여성 CEO의 얘기도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How about in Korea?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10대들의 사회적 성장을 주도적으로 일깨우는 하자센터(NCsoft랑도 몇몇 공동 프로젝트를 했었습니다)도 있고, 특히나 환경과 뮤직 퍼포먼스를 멋지게 연결해 낸 사회적 기업 노리단에서도 많은 에너지를 발견했습니다.



이상 최근 몇개월 간의 일이지만 한가지 깨달음을 얻게된 에피소드들 입니다. 아직 스스로도 나와 사회를 함께 생각하는 비젼까지는 이르지 못했지만, 개인의 성공 역시 "운칠기삼"이라고 하듯,「다른 사람들에게는 주어지지 않았던 찬스를 타고 났기 때문에, 타인의 복지로 연결되도록 노력할 의무가 있다」라고 하는 의미를 모두들 되새겨 보셨으면 좋겠네요.

2007/10/05 - [웹과 인터넷] - 세상을 바꾸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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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w girl job young 2008/03/12 14:04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 abuse animal preven 2008/03/12 14:09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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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가 아니고 ppt를 쓰고 있는 이유



하루에도 몇 십장이고 PPT 기획서를 쓰는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가끔 보면 워드나 엑셀을 쓰지 왜 굳이 PPT 포맷으로 할까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꼭 남 얘기만은 아니겠지만요.
PPT를 쓴다면 적어도 [가장 쉽고 명쾌하게 메시지를 전한다]라는 커뮤니케이션 골을 늘 염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나머지를 워드나 메일로 보충하구요

가끔 스스로도 그런 명쾌한 커뮤니케이션을 못 끌어낼 때 방황하다 발견한 슬라이드인데요. 어떤 PPT를 만들어야 할지 인사이트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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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사자 2007/11/08 20:24 # M/D Reply

    20일과 22일에 발표할게 있는데, 좋은 가이드라인이 되는거 같습니다.

    1. Re: 안우성 2007/11/08 21:25 # M/D

      발표 화이팅 입니다!

  2. 더블지 2007/11/18 16:26 # M/D Reply

    많은 PPT를 만들고 있지만 몇년 전부터인가.. 제 PPT는 한페이지에 몇줄 안되는 문장과 차트.. 그리고 그림으로만 채워지고 있습니다. 사실 프레젠테이션에서 뭔가를 깨닫기 보다는 만드는 것에 대한 귀차니즘 때문에.. 그냥 대충 주제만 적고 말로 떄우는 거죠. 근데 그게 어느날 부터인가 반응이 좋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PPT를 보고서용으로 사용할 때는 다르겠죠.. 근데.. 모든 일본인들이 그렇진 않겠지만.. 일본인들이 작성한 PPT는 .. 거의 편집 전문가들이 한 것같언데.. 어찌나 한 페이지르를.. 효율적으로 꽉꽉채웠던지.. 우성님이 일하시는 곳의 일본인들은 어떤지요?

    1. Re: 안우성 2007/11/18 17:36 # M/D

      개인적으로 일반화는 좋아하지 않지만, 어느 정도 공감하는 면이네요. 뭐랄까. 사람들이 문서 작업을 하면 소위 '백서'를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광고나 신흥 웹 분야를 추구하는 조직은 좀 다르겠죠. 때, 장소, 상황에 최적화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정말 스킬입니다!

  3. security windows ho 2008/05/22 12:48 # M/D Reply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4. 내로라 2009/04/04 16:50 # M/D Reply

    제블로그에 우성님 블로그 출처 밝히고 퍼가겠습니다. ^_^ (혹시 안되신다면 답글로 말씀해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

    1. Re: 안우성 2009/04/04 23:59 # M/D

      아 물론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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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는 Conversation Architect여야 한다




프리젠테이션의 소개입니다. 성장하는 소셜 미디어가 고객 경험에 주는 임팩트를 잘 정리한 프레젠테이션이 눈에 띄어서 공유해봅니다. 특히 아래 두 슬라이드에서는 이제부터의 마케터에게 좋은 시사점을 남기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케팅은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마케터는 Conversation Architects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아직도 신문, TV의 영향이 지대한 나라도 많고, 여전히 강력한 메시지로 유행과 인지를 이끌어 내는 방법이 유효하게도 보입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마침, 구글이 Gmail 프로모션 차원에서 유저 참여로 제작해 낸 영상이 각국에서 최고 인기 동영상이 되고 있는 걸 보니 좋은 예라고 보여지네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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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우 2007/08/30 08:47 # M/D Reply

    와 정말 좋은 내용이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1. Re: 안우성 2007/08/30 09:35 # M/D

      유익하셨다니 뿌듯하네요.
      담번엔 직접 저런 걸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고 싶네요 6^^

  2. 김동신(dotty) 2007/08/30 10:31 # M/D Reply

    우성// seriously. 우리도 저런거 만들어 보자. 우리는 "말풍선"으로 어때? speech bubble travels the world

  3. 아크몬드 2007/09/02 19:37 # M/D Reply

    잘 보았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훑어보기만 했는데 괜찮군요,.

    1. Re: 안우성 2007/09/03 07:44 # M/D

      실제 전체 화면으로 보시면 이래저래 사례들도 더 눈에 잘 들어와 재밌습니다

  4. 현유 2007/09/03 00:10 # M/D Reply

    참 유익한 내용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Google에서 일하며 인상적이라고 느낀게 구글이 직접 마케팅을 하는 일은 절대 없고 "let others speak for us"을 잘 활용하는거였답니다. 위에 올리신 Gmail 유저 동영상처럼요. 또 blogger들이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서 쓰고, iPhone 선전에 구글 map이나 YouTube가 나오는게 또다른 좋은 예지요.

    Conversation Architects! 나중에 어디서일지는 몰라도 한번 써먹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

    1. Re: 안우성 2007/09/03 07:50 # M/D

      ^^ 코멘트 감사합니다

      보통 기업이 커지면 자리를 위한 자리, 부서를 위한 업무를 만들어 붙이는 경향이 있는데.. 구글이 그런 면에서 여전히 잘하는 것에 집중하려는 모습은 대단하게 보이네요. 마케터로써 구글 가고 싶어 하는 사람에겐 아쉽겠지만요.ㅎ

  5. 더블지 2007/09/27 00:02 # M/D Reply

    너무 인상적이게 보고 간다..
    영상도 그렇고.. 글고 그렇고..

    1. Re: 안우성 2007/09/27 04:25 # M/D

      엉 오랜만. 잘 지내남?
      요새 참 글 쓸 여유가 없네 ㅎㅎ

  6. california forklift 2008/03/12 13:56 # M/D Reply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7. nude model tgp 2008/05/22 13:35 # M/D Reply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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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DC 2007 마케팅 트렌드: 새로운 패러다임



This presentation is a strategic view of marketing trends and paradigms. The presentation is geared towards early stage start-ups and other organizations seeking to leverage the framework for open collective value innovation and emerging social media.
쿨한 정리네요. 소셜 미디어의 부상에 따른 마케팅 패러다임이 바뀌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흐름이 얼마나 지속될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현재의 여러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 현재 마케팅 일을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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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g vagina with pen 2008/03/12 13:47 # M/D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2. free toy box plan 2008/03/12 14:09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vintage naturist ph 2008/05/22 12:15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4. citizen senior sex 2008/05/22 12:39 # M/D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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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구전 마케팅에 주목해야 하는 몇가지 통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소셜 네트워커는, TV시청(14%)이나 웹서핑(10%)이나 게임(9%) 등 다른 어떤 활동보다 자신의 SNS에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다.(17%)

14~40세의 SNS유저 중 32%SNS 가입 이후로 인터넷 이용 자체가 늘었고, TV시청 시간(16%)이나 게임플레이 시간(20%)이 그 결과 줄었다.

실제 많은 이들이 현실의 삶과 가상의 삶을 거의 동일시하며, 종일 드나들고 있다 - Apr 2007, MySpace, TNS 등 조사


# 나아가 인터넷 유저의 1/3은 소셜 컨텐츠에 의해 소비/구매에 영향을 받는다. - Jan 2007、JupiterResearch


# 특히나, Millennials(13-24) 층은 입소문에 불을 붙이는 세력이다. 사실 이 층이 입소문 전파에 능한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을 친구 리스트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인데, Millennials층은 다른 연령 그룹이 17명인거에 비해, 평균 37명의 친구리스트를 갖고 있다.

물론 입소문을 전파할 뿐만 아니라, 그들 스스로가 가장 입소문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정 사이트를 방문한 주된 이유가 바로 입소문때문이며, 그들이 뭔가 쿨한 사이트를 발견했을 때 Millennials층은 평균적으로 18명에게 알린다 (전연령층이 10명인데 비해). - Deloitte and Touche and the Harrison Group

http://www.wom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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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ee xxx photo 2008/03/12 13:40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 book bordello cook 2008/03/12 14:03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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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 시대의 연금술: start-up과 투자자


일본에선 얼마전 MS, SquareEnix를 거쳐 현재 미국에서 기업가로 활동하는 '나카지마 사토시' 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남긴 21세기의 연금술 이란 글이 관심을 끌었다.

【재료】
·작은 학생 벤처. 도쿄대· 쿄토대 등의 명문대 이·공학부의 졸업생이 모여 만든 10인 정도의 기업. 매출은 커녕 비즈니스 플랜조차 제대로 없지만, 적당한 기술력과 헝그리 정신만은 있다, 라고 하는 타입이 베스트. 자본금은 적은 쪽이 좋고, VC로부터의 자금 조달 전인 상태
·3~4억엔 정도의 자금
·증권 회사에의 커넥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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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에서는 소위 American Idol과 같이 '리얼리티쇼'에서 많이 보여지는 방식으로 startup들이 competition에 참가하고, 라운드를 거치면서 단계별로 seed money를 획득하고, 우승팀에겐 상당한 자본 지원이 따르며, 주관사 역시 위 일본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상당한 반대급부를 얻는 식의 방식이 발달해 있다

최근 뉴스위크지에 마침 그 사례가 소개되었다. Meet The Next Billionares

That's the charm of Y Combinator. It's "American Idol" meets Wired magazine.

more..


이상이, 현재까지 들려오는 start-up에 대한 일본과 미국의 트렌드인데, 한국에서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제 비슷한 수요가 있다는 얘길 듣곤 한다. 오히려 한국에선 '도전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없다'는 것과 '인터넷 서비스에서 독점구조'가 start-up 문화에 불을 확실히 못 붙히고 있는 느낌이다.

물론, 그렇다고 이렇게 start-up과 투자자들이 잘 연결되어 뭔가 공모하고 있다는게 반드시 이상적이진 않다. '연금술'이라고 표현했 듯, 주목받은 만큼의 매출을 만들지/ 좋은 기업으로 성장해 줄지는 모두 미지수일 뿐이고, 실제 일본에서 상장 후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기업들이 아직 그 기대에 부응할 수익을 못내거나 결국 SI적인 일을 주로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가 꾸준히 떨어진 상황이 일반 투자자들 및 시장을 다시 교육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한때 한국의 온라인게임에선 시장 수요가 급 성장하면서 '부르는게 값' 식의 개발자와 퍼블리셔 간의 계약 얘기도 들리곤 했는데, web business 분야에서 어떤 한국형 모델이 start-up을 잘 육성해주는 모델이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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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ndfinger 2007/06/02 05:35 # M/D Reply

    조급한 투자가와 성급한 start-up, 현재로서는 육성이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1. Re: 안우성 2007/06/03 08:10 # M/D

      그래도 양쪽에서 각기 열심히 하는 분들이 있으니 ^^
      기대해보고 싶네요

  2. devon porn star 2008/03/12 13:55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3. bulgarian teen 2008/05/22 12:42 # M/D Reply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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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eskine 다이어리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


많은 회사들이 web2.0이나 소셜 미디어에서의 브랜딩/ 마케팅 고민을 하는 가운데..
사실상 관계가 멀어 보이는 '수첩'회사가 멋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leskine by Modo&Modo

"Moleskine is the legendary notebook used by European artists and thinkers for the past two centuries, from Van Gogh to Picasso, from Ernest Hemingway to Bruce Chatwin,"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메모 영역 + 각 도시의 지도와 지역 정보를 담은 새로운 노트북 or 다이어리 라인 "city"를 출시하면서, Modo&Modo는 몇몇 씨티 컨셉의 블로그를 통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블로그의 목적은 물론 단순한 브랜드의 웹 노출이 아니다. 최신 트렌드/ 문화에 관심이 많은 다이어리 타겟층을 향해, 아트/ 디자인/ 기술/ 씨티 라이프 등 다양한 컨텐츠를 moleskine에 담아내면서 교감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향후는 지역주민/ 여행자 등 다양한 얘기가 나올 수 있는 wiki스런 환경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니 더욱 주목된다.
(flickr/youtube/myspace/google 현재도 가능한 리소스를 모두 활용하고 있음)

Moleskine City Notebook Exhibition: 멋진 사용 샘플을 영상을 통해

"We support this activity on the Web and wanted to encourage it even more with the City Notebooks, which we see as an analog version of a blog."

그들의 본거지인 유럽-London, Milan, Paris, and Rome-을 시작으로 New York, Washington, San Francisco, and Boston 등 미국 도시들도 속속 나온다 하니 웹2.0, 소셜 미디어에 동참해 보고픈 기업들은 참고해 보는게 어떨까.

관련링크:
THE MOLESKINE CITY NOTEBOOK
Moleskine Blog

p.s.걘 적으로도 꾸준히 애용하고 있는데... 저 블로그에서 heroes나 Fergie의 뮤비에 등장한 moleskine을 보니 더 신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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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스킨 씨티 (Moleskine City)

    Tracked from Lyle's blog 2007/09/10 21:30 Delete

    스페인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을 무렵 우연히 몰스킨 공책을 발견했습니다. 하드커버로 씌워진 조그만 수첩 하나가 크기에 따라 16천원에서 23천원까지 엄청 비싸기도 하면서 뭔가 있어보임직한 이미지를 덧씌워보이는 것 때문에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죠. 이런 걸 '수첩'이나 '공책' 이라고 하기보다 '노트북'이라고 불러줘야 제대로인 것처럼 느껴지는 것 자체가 지불한 재화가치를 따지는 것보다 호기심을 더 자극하는 소비재라는 걸 말해주는 게 아닐까 싶어요...

  1. poem short teen 2008/03/12 14:12 # M/D Reply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2. jaguar animal pictu 2008/05/22 12:16 # M/D Reply

    걸출한 블로그!

  3. girls gone wild off 2008/05/22 12:44 # M/D Reply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4. amateur videoes 2008/05/22 13:18 # M/D Reply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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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Startup의 열풍과 MBA인재들의 귀향


There has never been a better time for an MBA to returning to Indian to join a startup then now. Apparently salaries are 50% higher than the safe corporate job due to lack of talented managers to grow startups- this is the opposite to the US. You also have the upside of options and equity stake as large as 5% coming in as a non-founder with an MBA. Many accomplished Indian serial entrepreneurs from silicon valley are making their way back to India, with their experience and ability to get VC funding further reducing risks of joining a startup. Combined with even lower risk of transferring an established idea to a new market with potential such as India, it seems that startups might be compelling for Indians wanting to return home.
via Mbwana

성장하는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물론, MBA나 좋은 코스를 마친 사람들도 늘 안정되고 든든한 직장이냐, high risk high return의 창업이냐 를 고민하곤 한다.

최근, 실리콘 밸리에서는 Startup 경험을 갖고 있거나, MBA를 마친 인재가 인도 Startup으로 몰리는 현상이 일고 있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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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de south indian w 2008/03/12 11:11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2. com sex tiny toons 2008/03/12 13:52 # M/D Reply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3. tgp porn 2008/03/12 14:00 # M/D Reply

    우수한 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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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meets Second Life


코카콜라는 VirtualThirst 라는 컨테스트를 Second Life를 통해 개시했다.
: 일반 유저로 하여금 Second Life 내에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콜라 자판기를 디자인해보라는 것 (작품들은 위 사이트에서 Youtube영상으로 볼 수 있음. 꽤 다양합니다)
  • 단순한 '투표'보다는 훨씬 참여적이며
  • 사연 응모에 비해서는 보다 개방적이어서 -특히 Youtube등을 통해- 누구나 볼 수 있으며
  • Second Life라는 툴을 통해 보다 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해졌다
이상의 점들로, 일단 위 프로모션은 멋진 시작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코카콜라는 대기업스럽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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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dress young girl 2008/03/12 13:39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2. modern strip quilt 2008/05/22 12:40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3. garcelle beauvais p 2008/05/22 12:42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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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은 어디서 오는가?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사실 책이나 성공 사례에서 꿈꾸는 드림컴퍼니와는 달리 늘 '헝그리하지만' '일에 더 열중해서' '쟤들보다 더 잘하자!'는 식의 현실에 한숨을 내쉬곤 한다.

가끔, 우리 아버지 시대의  패러다임이 떠오른다.

아버지 시대의 인재는 그저 조직에 충실한 사람이었다. 상명하달에 입각해서 일에 전념하고 사명에 이 한몸 바칠 수 있는 것이 인재요 이상형이었다.(물론 오늘날도 드라마속 주인공 같이 그저 묵묵히 시킨 일 불굴의 의지로 끝까지 하는 멋진 청춘이 있다)

오늘날은 이와 달리 평생직장의 개념도 덜해지고 내삶의 가치도 중시하게 되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하며 퍼포먼스를 내되 My Value를 어떻게 더 높여가는지가 더 개인의 career goal에 부합하고 있다.


헌데 일하다 보면(아직 미숙한 경험이겠지만), 창업 CEO가 건재하는 조직에서의 요구는 아버지 시대의 인재상과 닮아 있는 듯 하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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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ty 2007/04/21 09:38 # M/D Reply

    좋은 글, 공감한다. 직원들이 ownership을 갖도록 하는 것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해야할 듯. 그것이 비전일지 철학일지 신앙일지, 아니면 실리일지.

  2. Chester 2007/04/22 18:08 # M/D Reply

    네. 저도 위 문구가 가장 많이 와 닿았는데 , 여러 사람들을 겸손하게 만든 모양이군요. :) 똑똑한 사람들일 수록 사람들의 한단락 한단락의 말이 끝날때마다 리액션할 문장들이 머리에서 만들어지고, 중간에 말을 끊고 내가 옳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지만, 노련한 사람일수록 끝까지 듣고 메인아이디어를 잡아낸 다음에서야 논리를 마련하더군요. 좋은 사람은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지만, 나쁜 사람은 오로지 '배우기만' 하고 '좋은 말씀 잘들었습니다.' 이러면서 집으로 간다더군요. 그리고 세월이 흘러 흘러 뚜껑을 까보면 후자의 군상들이 대체적으로 사회에서 성공해 있다라는 말씀을 존경하는 선배님으로부터 들은적이 있습니다.

    쓰신 글이 스타트업 컴퍼니의 CEO 로서 좋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토록 젊은 나이에 이런 통찰이 있으시다는게 참 부럽네요 ^^ )

  3. 안우성 2007/04/24 05:11 # M/D Reply

    두 사장님들께서 이렇게 답변을 달아주시니 뿌듯하네요.
    두분다 모범 케이스로 나중에 소개되리라 믿습니다
    ^^

  4. Steve Han 2007/05/07 01:59 # M/D Reply

    90년 초 부터 벤처 업계를 들여다 보거나 같이 동참해온 사람으로 보면, 시대에 따라 직원들과 CEO의 관계도 참 많은 변화가 있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역시 맞는 말은 good listner의 역할이고, 칭찬하는 보스의 역할이죠. 근데 이거 생각 보다 무지 힘들고.

    90년대의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했던 사람들의 정서와 지금의 정서 차이는 정말 큰 것으로 느껴집니다. Sense of Ownership은 너무 많아도 문제지요. 정말 professional로 크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직원들을 데리고 일하는 CEO가 행복한 사람이겠죠. 늘 비젼을 달라고 하는 직원보단.
    비젼은 주어지는 것이 아닌 같이 만들어가는 것인데, 때로는 생존이 더 시급할 때도 있고요.

    쓰신 글이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는 정말 맞는 말이지만, 힘들게, 고통스럽게 애쓰는 기업에서는 때로는 사치스러울 수 있습니다. 허나, 그래도 맞는 길로 가려고들 노력은 해야겠죠. 결국은 그게 맞는 거니까요.

    1. Re: 안우성 2007/05/07 06:32 # M/D

      그렇네요. 하물며 롤모델 같은 개인의 전기를 봐도, 많은 사람들이 결국 그러질 못하고 제각각이니 기업은 더 힘드리라 봅니다
      바램 섞인 글이었을 수 있지만.. 몇몇이라도 더 생각해주셨으면 하는거죠^^

  5. weird penetrations 2008/05/22 13:37 # M/D Reply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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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Song: 조직의 혁신을 위한 노래;)



Bob Sutton 교수의 수업 Innovation and Implementation in Large Organizations에서 수업의 내용을 바탕으로 original flim을 만들어 보란 final exam에서 가장 인상적였다는 무비.
As I wrote, Gus "wrote an original song that combined both the lessons we learned in the class with one of the books we read, Orbiting the Giant Hairball by the late Gordon MacKenzie.  Hairball is my favorite book about the challenges of doing creative things in organizations, the mindsets and methods that kill creativity, and the ways to overcome them. And somehow – in this little song – Gus captures most of the main ideas in the book and weaves together with much of what happened in class."  Also, if you haven't read Hairball, you are really missing something special!

아직 번역서는 없는 모양인데, 강추하고 있는 저 책도 읽어봐야지 싶고..
무엇보다 [혁신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란 고민에서 매번 딴지와 보수 성향 등에 휩싸여 좌초되고 마는 아이디어들을 보면서 꼭 왕 대기업들만의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제 일을 하면서 진정 내 아이디어를 맘껏 실현시키고, 자유롭게 디스커션 하길 바란다고 하면
왠지 선택은 10~20명 내지의 startup밖에 없는가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 부분의 고민에 대한 해법이 많이 담겨있지 않나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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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some 이란 표현은 바로 이럴 때 쓰는 거야~!

    Tracked from : : sungkwon.net : : 2007/04/30 04:45 Delete

    내 블로그에 유일한 트랙백글을 남겨주신 분의 블로그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노래..우울한 기분을 완전 날려버렸다. 노래가 끝날 땐 박수까지 쳐버리고 말았어.. ㅠㅠ한동안 구름위에 있었다. 그리고 다시 땅으로 내려왔다. 조금 무서웠다. 두려웠다. 그런 마음이 지나고 내려놓기로 했다. 물론.. 여전히 무섭고 두렵다. 하지만 괜찮아 질거라고 믿는다. ..이 노래에서 추천하는 책인데.. 지금 구매하러~ 고고싱!가격비교

  1. 여병희 2007/04/19 11:47 # M/D Reply

    매번 와서 읽고 있는데 볼때마다 감동!!
    계속 정기적으로 포스팅 해주세요~ ^^

    1. Re: 안우성 2007/04/20 04:49 # M/D

      네. 생각의 계기가 되셨음 기쁨이네요

  2. 2007/04/30 04:51 # M/D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 Re: 안우성 2007/04/30 08:13 # M/D

      엇 그런 일이..

  3. dragonball x porn 2008/03/12 11:04 # M/D Reply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4. cum in cunt 2008/03/12 13:52 # M/D Reply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5. young girl with mus 2008/05/22 13:14 # M/D Reply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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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for Businesses


P2P네트워크, 대중의 지혜 - 협업 환경, SNS, podcasts, 블로그, RSS, wikis, mash-up 등
웹서비스와 인터넷 기술이 내부의 협업은 물론 외부와 고객들과의 보다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빠르게 움직인 player들이라면 이미 그 투자에 만족하고 있을테고..
그러한 의사결정을 한 경영진이라면, 향후 시장 지위 유지를 위해 더욱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했을터..

How business are using web 2.0을 주제로 Mckinsey에서 전세계 executives를 대상으로 한 조사가 발표됐다.
: global survey of executives ,available at The McKinsey Quart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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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r first cum facia 2008/03/12 13:50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 milfs in heat 2008/05/22 12:30 # M/D Reply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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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의 정의

  • Posted at 2007/03/27 11:17
  • Filed under 경영&마케팅
  • Posted by 김동신(dotty)

최근 신문에서도 다시 기업가정신이라는 단어가 떠다니기 시작했고, 수 많은 경영서적에서도 기업가정신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기업가 정신의 정의에 대하여 Stanford Educators Corner Video 중에 Kavita Ramdas는 간명하면서도 남다른 방법으로 접근합니다.

Kavita Ramdas in Stanford


Entrepreneurship은 불어의 EntrePrendre에서 오는데, 전자는 in(안)이라는 의미이고 후자는 take(받아들이다, 집어들다, 부딪히다 정도로 의역)의 의미를 갖습니다. 즉, 어떤 것에 몰입(immersion)되어있는 상태를 의미하는데, 이는 창업자들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속성이기도 합니다. 무언가에 미치도록 빠져본 경험이 있는, 몰입을 경험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끄덕이게 되는부분일 것 같네요.

약간 주제를 벗어나서, 이런 몰입, 현실을 잊고 불균형의 상태로 들어가는 것도 포함하는 의미로서의 몰입은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서 위험 요소로 작용하기도 하는데, 관리의 경영의 측면에서는 리더가 이것 저것에 마구 몰입을 하면서 균형감각을 잃는 것은 경계해야할 요소일 수도 있습니다.

결국은 상황에 따라서 몰입의 의미로서의 기업가정신을 잘 발휘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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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주식회사 2007/09/03 19:33 # M/D Reply

    감사합니다.
    기업가정신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하는 정신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글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blow job park trail 2008/03/12 14:06 # M/D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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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Outlook 2007


Avenue A Razorfish 에서 Digital Outlook Report 2007(첨부)을 발행했다.

2007년 마케팅 키 트렌드부터, 온라인 마케팅에서 비용 구조 , 광고 실행 효과를 측정하는 정량적 리서치의 베스트 프랙티스 등 디지털 미디어나 광고/마케팅의 미래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많다

대략의 목차: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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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2 03:48 # M/D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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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Marissa Mayer, 그녀의 중독성있는 웃음

  • Posted at 2007/03/06 07:31
  • Filed under 경영&마케팅
  • Posted by 김동신(dotty)

Marissa Mayer, Google VP
  구글의  Vice President, Search Products & User Experience를 맡고 있는 Marissa Mayer.

  엔지니어라고 하기엔 멋진 외모와 토커티브한 애티튜드를 지닌 그녀는 구글의 모든 검색 관련 상품들 - 검색, 이미지, 그룹, 뉴스, Froogle, 툴바, 데스크탑, 랩스 등의 고객 경험을 총괄하고 있다. 99년에 최초의 엔지니어로 구글에 입사하였는데, 오늘날의 검색 인터페이스에 다다르기까지의 개선작업(?)을 리드하였다.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스탠포드에서 강연을 하기도 하였는데, 강연실력을 인정받아 상을 타기도 하였다. 그녀 역시 스탠포드 학, 석사 출신이다.

  작년(2006) 5월에 Stanford에서 강연을 했었는데(동영상 버전은 여기), 그녀의 강연을 듣다가 계속해서 듣게되는 독특한 웃음소리에 묘한 매력과 약간의 짜증을 느껴서 관련된 것을 찾아보니, 바로 발견. 관련된 ValleyWag의 글을 살펴보면 실제로 꽤 많은 매니아층(?)이 발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녀는 위에서 소개된 강연을 통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키우고 혁신을 이루기 위하여 구글에서 배운 9가지 교훈을 전해준다. Businessweek에서 매우 간단하게 슬라이드로 만든 것을 볼 수도 있다.

1. Ideas come from everywhere. 구글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혁신하기를 기대한다. 심지어 재무팀조차도. (안습)
2. Share everything you can. 모든 아이디어, 모든 프로젝트, 모든 데드라인은 인트라넷을 통하여 모두 공유된다.
3. You're brilliant, we're hiring. 창업자 두 명은 모두 경험보다 인텔리전스 자체를 더 선호한다.
4. A license to pursue dreams. 직원들은 일주일에 하루를 free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의 50%는 이 20% 시간에서 나온다.
5. Innovation, not instant perfection. 구글은 먼저 작게, 빠르게 런치한 후에 크고 넓게 런치한다.
6. Data is Apolitical. Don't politic, use data. 데이터는 비-정치적이다. 매우 구체적인 데이터로 커뮤니케이션하면 정치적 선호도로 인한 비합리적 의사 결정과 편견을 피할 수 있다. 구글에서는 Split A-B Testing (한 사이트에 그룹으로 나누어서 두 가지 서비스를 런치시키고 실제 사용률을 측정하여 비교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7. Creativity loves Constraint. 제약은 창의성을 오히려 자극한다. 완전한 공란보다 가이드라인과 비전, 그리고 약간의 규율을 더해주면 창의성이 나타난다.
8. Worry about usage and users, not money. 정말 많은 사람들이 쓰게 만들면 된다. 더 심플하고 더 사랑하기 쉽게 만들어야 한다.
9. Don't kill projects -- morph them. 사람들이 어떤 프로젝트에 흥분하고 그거에 노력과 관심을 기울인데에는 일말의 진실이 담겨있다. 잘못된 구현으로 망쳐진 것이던 뭣이던, 이 프로젝트를 잘 갈고닦아야지 쉽게 드랍하거나 죽여버리면 안된다.

특히 Data의 중요성에 강조를 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데이터!를 외치곤 하지만, 사실 대부분 '적당한 선'에서 그만두고 만다. 하지만 그것을 정말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것은 리더의 역량과 실행력에 달려있는데, 구글의 경우 일류 공학 석사 수준 이상에서 요구되는 구체적인 데이터에 대한 집착이 이러한 문화를 가능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경험보다 능력/인텔리전스 자체에 비중을 둔 것 같은 부분이 흥미로운데, 이는 널리 알려진 것 처럼 구글이 잘 익은 과일보다 줄기 세포형 사람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직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이러한 부분이 많이 약해졌으리라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의 자세와 잠재력, 실행력의 비중을 높게 바라본다는 점이 주의 깊게 볼만하다.

결국 위의 내용들은 실행의 방향성과 방법론에 대한 내용들로 가득한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결실을 맺기 위하여는 열정적이고 우수한 인재들로 꽉꽉 찼다는 전제가 충족되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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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gle 제일미녀 인터뷰 동영상

    Tracked from hoogle (호글) « Observe Google(구글) & World - Seungho Han ’s Log 2007/03/06 09:59 Delete

    Google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자 Marissa Mayer은 많은 외부사람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이분이 좀전에 출석한 독일 뮨헨에서 주최한 DLD(Digital, Life, Design)대회에 참가했을 당시 인터뷰한 장면을 보여주겠다. 이번 인터뷰에서 Marissa는 Google의 수입래원, 상품책략, YouTUbe와 Google Video에 대한 견해 등 일반적인 질문에 대해서 대답했다. 또한 Google이 왜서 중국에서 검역을..

  1. hoogle 2007/03/06 10:00 # M/D Reply

    이 분은 저의 블로그의 대표인물입니다.^^
    지적인 여성이죠...

    트랙백을 한개 날렸습니다.^^

    1. Re: 김동신 (John S. Kim) 2007/03/08 17:00 # M/D

      엇 hoogle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2. paparazzi filth 2008/03/12 10:52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3. old horror movie po 2008/03/12 13:40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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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의 이야기



Guy Kawasaki님의 블로그에서 읽은, [신생 웹커뮤니티 설립자들의 이야기]

그들이 성공하게 된 배경, 특히 벤쳐캐피탈이 원하는 '검증된' 기술이나 인재, 비즈니스 모델 없이 이뤄낸 각각의 얘기가 꽤 재미있다. entrepreneurship에 대해 여러가지가 느껴지는데..
(hi5slide는 실제로 꽤 재밌는 서비스인듯,또 hotornot이란 매우 심플한 evaluate&match서비스도 사진 보고 댓글달고 왈가왈부하는 문화랑 다를 바 없어뵈지만, 대중의 지혜(?)를 기반으로 dating으로 연결짓는 시도가 재밌다)
사이트만 보면 좀 어설퍼 뵐 수도 있지만.. some million정도 매출은 올리고 있다는

hotornot의 James Hong의 블로그를 발견해서 봤는데.. 기대이상으로 그 다음을 향해 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 "Every Act of Creation, Is First an Act of Destruction".(열정의 불을 지펴주는 느낌)


최근 이처럼 entrepreneurship, entrepreneurial career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하는 컨텐츠가 많이 잡힌다.

즐겨듣는 podcasting 중에 Entrepreneurial Thought Leaders가 있다.(스탠포드에서 기업가들을 초청해서 entrepreneurship에 대한 강연을 하는 podcast) 대체로 많은 인사이트를 안겨주는데, 특히 어제 들은 eHarmony의 CEO Greg Waldorf의 세션에서 또 한번 많은 필을 받았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진정 '열정'을 느끼고 있는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척도는 그것이다.
한편, 기업가로서 충분한 리스크를 감수하며, 뛰어난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변화에 대한 적응과 시의적절한 실행 등이 성공으로 이끈다는 몇몇 에피소드로.. 물론 요약하자면 당연한 메시지일지 모르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얘기는 꽤나 귀를 기울일 만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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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ty 2007/02/28 07:04 # M/D Reply

    엇 나도 이거 정말 재미있게 들었는데, 여기서 이런 내용을 만들어 낼 수 있다니, 훌륭하다.

    1. Re: 안우성 2007/02/28 13:18 # M/D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어 ㅎ

  2. vintage modifieds 2008/05/22 12:57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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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voices: 마케팅 구루들의 소셜미디어 이야기


앞으로의 마케팅에 관심 있다면.  그리고  미디어의 변화에 주목하고 싶다면..
좋은 인사이트를 줄만한 내용들을 발견하여 소개합니다. (thanks to esc)
http://www.podtech.net/marketingvoices/

벤쳐캐피탈리스트이자 전 Apple의 CMO Guy Kawasaki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저), 하이테크 마케팅의 선구자 Regis Mckenna, 보랏빛 소의 Seth Godin
일단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이 분들의 소셜 미디어에 대한 견해는 비롯,
현재 주목 받는 인터넷/ 마케팅 전문가들과의 social media marketing에 대한 인터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podcasting 가능.

소셜미디어로의 변환에서 아직도 CPM을 논하고 기자 모으기를 논하는 사장 밑이라면 '관둬라'라고 하는 Kawasaki의 얘기처럼, 마케팅이나 광고의 근본적인 사고방식 자체를 바꿀 필요가 있고..
무엇보다 의사결정자부터가 몰라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좁게는 현재 web2.0적인 뭔가를 하는 사람부터.. 넷 기반의 일을 하는 모두에게
괜찮은 인사이트를 얻으리라 생각하며 한번쯤 들어보길 권합니다.

예로, Guy Kawasaki님의 인터뷰를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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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miniLove 2007/02/04 16:07 # M/D Reply

    흥미로운 포스트를 올리셨네요. 좋은 글과 조우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2. 안우성 2007/02/04 18:26 # M/D Reply

    아 감사합니다. 좋은정보는 공유해야죠 ^^

  3. woman nude sculptur 2008/03/12 11:15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4. pontiac vibe street 2008/05/22 12:35 # M/D Reply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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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TV. It's HBO


얼마전 프로모션 관련 기사에서 본 Sopranos의 Google Maps의 Mashup개념 활용 사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hbo.com/sopranos/map/
* Mashup: 복수의 소스로부터 제공되는 콘텐츠를 조합한 복합형의 소프트웨어

IT나 텔레콤이 아닌 소위 방송네트워크 사의 마케팅답지 않게 꽤 앞서 있네란 생각을 하면서 눈여겨 봤었는데... Mavericks at Work란 책을 통해 때마침 HBO란 기업의 일화를 읽고 소개해 본다.

알다시피 TV야말로 거의 전적으로 모방에 의존한 전략이 지배적인 비지니스이다.
예로 떠올려 보면, 미국의 morning show들: 94년 NBC를 시작으로 이제 대부분이 뉴욕 어딘가 windowed studio(시민들을 한번씩 비춤)에서 진행하고 있음, 혹은 Apprentice나 Survivor류의 reality show들이 꼬리를 물고 생겨나고.. 일본에서의 음식/맛집 소개 방송, 한국에서의 생방송 패널 진행 형식의 연예계 뉴스방송, 콘서트 형식의 개그쇼 등 찾아 보면 사람만 다르지 포맷이 동일한 프로그램들 일색이다

How does anyone win when everyone is playing the same game?
 HBO는 그래서 다른 게임을 선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료채널로써 1995년 이후 평균 20%의 성장률,
$3.5 billion에 달하는 매출과 $20 billion 규모의 시장가치
이러한 수치는 흥행작만 봐도 짐작할 수 있는데, Sex and the City, Sopranos, Six Feet Under, Band of Brothers, Rome, Entourage 등 각종 드라마 씨리즈와 최근 영화 부문에서까지 그들의 크리에이티브가 발휘되고 있다. 흥행만이 아니라 HBO가 수상한 Golden Globes, Emmy 상들만 봐도 그 탁월함을 알 수 있다는데..

이상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에 있어 어떻게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란 고민-핵심은 바로 흉내내기가 아닌 퀄리티와 독창성에 있다-, 곧 그들만의 관점에 기인한 결과이다. 관객/ 시청자의 기대를 리셋시켜버리는 아이디어에 중심을 둔 전략 방향, 꽤나 리스키 해보이지만 HBO는 이처럼 새로움을 정의하면서 시장에서의 게임을 바꾸어 왔다.

타 방송네트워크와 달리 HBO의 비지니스 모델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작업이 이어져 온 면도 있다. HBO sells itself to viewers; the networks sell their viewers to advertisers
덕분에 어떻게 하면 그저 많은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을까 (소위 아이볼을 논하는 접근)라는 고민을 덜하게 되는데.. 예를 들어,  Fear Factor 같이 양의 눈알을 먹는다거나 슈퍼모델이 구토하는 장면이라든가 확실히 자극을 내세우는 게 멈춰서게는 만들겠지만, 정말 컨텐츠 자체를 소비하여 즐기게 만드는 데는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CEO Chris Albrecht로부터 프로그램을 평가할 때, 좀처럼 타겟 데모그래픽 분석이나 데이터를 논하는 일은 없다고 한다.
그저 그게 다른지, 혹은 재밌는지를 확인하며.. 좀 더 구체적으로는
'Is it about something?' 특히, 사람들의 경험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무엇인가 인지를 묻는 것이다. Sopranos에서 추구하는 바도 그래서 마피아 얘기라기보다 인생의 의미를 찾는 남자에 초점이 있고, Six Feet Under 역시 장의사 가족 얘기가 아닌 진짜 개개인이 자신의 삶을 계속해 나가는데 있어 죽음에 관한 감정이 어떻게 다뤄지는지..등을 포커스로 한다.
하나하나의 작품에서 이처럼 담고자 했던 근본 아이디어를 최고로 구현해 냈는지, 진실함을 띄는지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들이 결국 TV에서 보기 힘든 HBO만의 재미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닐까?
(슬로건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It's Not TV, It's HBO!)


더욱이 몇몇 에피소드를 통해 그들의 가치관에 주목하게 되는 또다른 부분은.
성공을 이루고 또 다음을 향해가는 접근이다.

우리가 또 Emmy상 124개 부문에 후보로 오를 수 있을까? Sopranos와 Sex and the City 다음엔 뭘 해야 하지?
HBO에서는 이러한 질문 자체가 잘못이라고 판단한다. 쉽게 재현될리 없을 뿐 더러, 그 성공을 다시 바라보는 거 자체가 곧 허들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HBO는 과거를 반복하지 않는 식으로의 성공을 지향한다. 스스로의 성공을 다시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비지니스의 로직 자체를 다시 생각하는 접근이다.
많은 블록버스터들이 결국 전작과 유사한 수준에 그치고 마는 경우나, 기업 차원으로 봐도 역시 성공 타이틀 이후 다른 쟝르를 개척하나 대표작과 비슷한 식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다른 걸 하자는 게 단순히 한마디 말만으로 그리 쉽지는 않다는 증거다.


최근 HBO는 슬로건이었던 It's NOT TV라는 측면을 다시금 해석하여, 창조적인 컨텐츠를 '제작하는' 부분 뿐만 아니라 delivery(플랫폼 측면)에서도 또 새로운 기회에 도전하고자 하고 있단다.
(이는 사실 대부분의 네트워크 TV 쪽에서도 위기이자 변화이며 큰 이슈이긴 하다)

매번 또 다른 리스크를 쥐고 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적어도 엔터테인먼트에서는 HBO와 같은 접근이 옳다고 보여지고, 또다시 그렇게 룰을 정의하는 게임을 하지 않으면 결국 살아남지 못하는 게 섭리라고도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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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22 10:30 # M/D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안우성 2007/01/22 16:43 # M/D Reply

    앗 지적 감사합니다. 실은 제가 그 작품을 보지못했어서 6^^

  3. anal dirty slut 2008/03/12 13:56 # M/D Reply

    우수한 일! 감사!

  4. big tit free pic 2008/03/12 14:00 # M/D Reply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5. forced nudity stori 2008/05/22 12:28 # M/D Reply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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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받는 기업 되기


Admirable Company에 대한 이야기
Fortune America's Most Admired Companies 2006 Top 20

우선 미국의 랭킹이지만 이걸 보면서 드는 생각은..
실제 그닥 부정적 연상이 떠오르는 기업이 별로 없고, 놀랍게도 내가 이들 기업들의 직접적인 광고를 봤다거나 슬로건을 기억하고 있다거나, 실제 제품을 구입한 적이 있거나와 상관없이 그저 좋은 인지로 남아있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책에서 혹은 누군가의 얘기를 통해서 간접경험과 같은 배경지식이 남아있기 때문이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데..
동시에 이들 기업들이 커다란 실수가 없는 한 향후도 성공적인 노선을 이어가리라 본다
실제로 Fortune 500 등의 일반 리스트와 비교해 보면, 가장 규모가 있고 돈많은 기업이 오르는 것만은 아니다. 사람으로 말하자면 '됨됨이'가 형성되어 있다고 할까

# Brand와 Reputation의 차이를 느낀다
보다 많은 정보에 노출되면서 결국 소비자는 그럴싸해 보이는 것보다 trust(신뢰/신용)할 수 있는 기업과 제품을 선택해오고 있다. 한편, 롱테일과 같은 개인 미디어간의 발전된 링크로 기업 문화나 제품의 실체 와 다른 대외활동을 할 경우 그런 fake는 아마 더 오래가지 못하게 되었을 게다.

결국 지금까지의 브랜드에서 감성적 연결(emotional connection)을 추구해 왔다면, 최근의 사람들이 원하는 건 보다 실질적인 철학/기업문화/제품 서비스 그 자체의 발현이 아닐까

# Reputation의 Benefit
Admired company가 현재의 매출, 수익 보다 좋은 측면은 결국 그런 평판이
1. 사람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2. 제품,서비스를 구매하고 싶은
3.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은(WOM)
진정한 동기를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 How To:
 물론 기본은 무엇보다 profitable company여야 겠지만,
결국 석유 회사나 경마 비지니스 등이 top rank에 없는 이유는
something little special: innovation 요소/ brilliant management 요소/ community service 요소 등이 그 기업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줘야 한다는 것


문득 '온라인게임'이라는 분야에서 admired company가 될 수 없나란 생각을 해보면서, 당초 산업을 개척할 당시의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한 innovation이 더이상 없다는 것(온라인게임 내에서의 혁신은 있을지 몰라도 일반 사회에 임팩트를 선사할 만한 혁신-행동방식의 변화-이 아니면 무의미)과
매니지먼트 상의 best practice보다는 감각와 주관적 fun에 의존하는 면이 크다는 것, 마지막으로 커뮤니티 서비스는 글쎄 란 느낌이다(실제로 이 부분은 보다 어울리는 방향성과 함께 장기적 투자가 들어갈 부분이기도 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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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순권 2007/01/03 03:00 # M/D Reply

    결국 누군가를 먹여 살려줘야하지 않을까요?

  2. com dot ogrish wmv 2008/03/12 14:00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3. alizee nude 2008/03/12 14:12 # M/D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4. young girl photos l 2008/05/22 12:57 # M/D Reply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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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의 힘은 Structured Chaos


"Chaos by Design"라고 하는 Google의 매니지먼트 스타일에 관한.       Fortune의 특집 기사(원문에의 링크)
Google의 Business Operation의 수석부사장은, Shona Brown라 고 하는 맥킨지 출신 여성. 1998년에 Competing on the Edge: Strategy as Structured Chaos라는 책을 써, innovation을 일으키려면 , 회사를 「카오스 상태」와「제대로 구조화 된 상태」 사이의 "structured chaos"(구조화 된 카오스)라는 상태에 두는 것이 제일 좋다고 했고, 현재 Google이 바로 그렇다는 내용

일본의 유명 블로거 나카지마 사토시(MS일본지사/ 본사 출신, 현재 미국 UIEvolution사[창업 후 SquareEnix에 인수됨], CEO) 님의 글을 보면

more..



위 기사 말고도 구글 직원이 소개하는 독특한 '구글 기업문화'(원문에의 링크)에서도 드러나는 내용이다만,

3M에서도 업무 시간의 15%는 마음대로 쓰게끔 하며, 실험적이고 소모적인 일을 장려하는 문화가 창의성에 기여한다고 하는데..

실상, 지금 우리가 다니는 직장들이 그렇게 마음대로 시간을 쓰지 못하는 것도 아니지 싶고, 이성적으로 물어보면 새로운 도전이나 실험을 장려하지 않을 리 없다고 할 것이다.. 만(면접 때 그런 사람을 뽑으려 하지 않나!)
결국 선순환의 스파이럴 조직문화로 남지 않고 다들 묵묵히 주어진 일만 하게 되는 거는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당장 돈이 될지 안 될지 모르거나, 돈이 되더라도 대박이 안될 거 같은 경우 역시 승인을 받지 못한 사례가 들려 버리면 걍 혼자 생각하다 말고 나중에 내가 저런거 하고 싶었다구 하고 만다.

모난 돌을 인정해주는 문화가 더 갖춰졌으면 하는 거랑

또 하나는 그런 의견에 동참해 줄 사람들을 만나게끔 지원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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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male kissing 2008/03/12 14:07 # M/D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 amateur cheerleader 2008/05/22 13:37 # M/D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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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06에서 건진 한 마디


(닌텐도의 이와타 사장의 미디어 브리핑 스피치)

안녕하십니까

제가 닌텐도의 사장이 되었을 때, 우리는 회사의 새로운 골을 결정했습니다.
게임 인구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 지금 게임을 즐기고 있는 여러분 뿐만이 아니라, 우리는 두 가지 다른 고객층을 목표로 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일찍이 비디오 게임을 했던 경험은 있지만, 벌써 흥미를 잃어 버린 사람들. 그리고, 지금까지 한번도 게임을 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요?

이 업계에서는, 언제나 동일한 방향성으로의 개선이 시도되어 왔습니다. 그것은, 「 더 굉장한 게임을 만든다」라는 방향성입니다. 그러나, 게임을 그만두어 버린 사람이나, 비게이머에게 어프로치하기 위해서는, 「 더 대단한 게임」은 거의 무력합니다.

거기서, 사람과 게임의 관계를 바꾸는 것, 즉, 게임의 콘트롤러 인터페이스를 쇄신하는 것이, 논리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어프로치에 의해, 보다 폭넓은 층의 고객에게 소구할 수 있으며, 코어·유저에게도 매력을 느끼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어·유저는 항상 우리의 최대 핵심 고객이므로, 이 점은 중요합니다.

이것을 최초로 실천한 것이 닌텐도 DS였습니다.
창조적 파괴를 수반하는 이노베이션(innovation)은 종종 있는 일입니다만, 처음은 일부의 사람들 사이에 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닌텐독스로, 터치 펜을 사용해 개를 귀여워해주고, 마이크로 말을 걸었을 때, 온 세상의 사람이 이해하기 시작해주셨습니다.
다음에, 일본에서는, 뇌활성화 소프트를 발매했습니다. 텔레비젼 게임을 하신 적이 없는 몇백만명의 사람들이, 이와 같은 타이틀을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업계의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 게임을 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흐름은 서양에도 퍼지고 있습니다.

그럼, Wii로 우리는 어떻게 이 전략을 계속하게 될까요?

Wii 리모콘의 한 손으로의 조작은, 정확히 DS의 터치 스크린에 상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에 의해, 비게이머나 게임을 하지 않게 된 유저에의 장벽을 철거하게 됩니다. 모든 분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쾌적한 것입니다.
또한, 이전에는 게임을 했지만, 지금은 흥미를 잃은 분의 상당수는, 이전에?해본 타이틀의 기억을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게임을, 우리는 버추얼 콘솔 기능으로 재등장시킵니다. 그리고 버추얼 콘솔은, 새로운 심플한 게임 창조를 위한 「살아있는 실험실」이 됩니다.

Wii 리모콘으로의 창조적인 어프로치와 버추얼 콘솔의 비즈니스 모델에 의해, 아마 「테트리스」와 같은 게임이 다시 실현 가능하게 되겠지요.

게임기의 성능은 과거 20년 간 점점 향상되어 왔습니다만, 나빠진 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구동에 필요한 시간이 점점 길어져 버린 것입니다.
나는, 게임을 기획하는 일도 개발하는 일도 노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최근 나는 이전보다 바빠졌습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수십초 이상의 대기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정말로 괴롭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DS로, 뚜껑을 닫으면 Sleep, 뚜껑을 열면 재개, 라고 하는 민첩함을 맛보고 나서는, 더욱 더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습니까?

만약 열성적인 유저마저도 좌절을 느낀다면, 매스 마켓의 유저에게, 그 이상 참아 줄 것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변하지 않는 한, 결코 게임 인구를 확대할 수 없습니다.

Wii 하드는,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Wii에서는, 버추얼 콘솔의 게임이나 OperaBrowser등의 플래시 롬상의 어플리케이션을 전화나 텔레비전과 같은 정도 빨리, 몇 초 이내에 구동할 수 있습니다.

이 하드가 가지는 기능을 또 하나 소개합시다.
아무리 파워풀한 게임기로도, 전원이 들어가 있지 않을 때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Wii의 전원이 끊어져 있는 것처럼 보일 때라도,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게임기를 설계했습니다.Wii는, 「자지 않는 시스템」이 됩니다.

Wii는, 우리가 「WiiConnect24」라고 부르는 기능에 의해, 자동적으로 스탠바이 모드에 들어갑니다.팬은 돌지 않습니다만, 일부의 기능은 동작합니다.그리고 그 때, 작은?백열전구 1개분 정도의 적은 소비 전력으로 가동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Wii 하드가 인터넷과 상시 접속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드코어 유저에 대해서는, 유저가 자고 있는 동안에도, 개발자측으로부터 새로운 병기나 탈 것, 레벨을 「푸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게임 초보자의 경우, 예를 들면 동물의 숲에서, 자신이 자고 있는 동안에 자신의 마을에 친구가 놀러 오고, 메세지나 선물을 남기고 가는, 그런, 매일 전원을 넣는 것이 즐거움으로 되는 일이 실현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접속을 위한 소프트는 게임기에 내장되고 있기 때문에, 소프트의 개발자는 네트워크를 위한 프로그램을 한줄도 쓰지 않아도, 개발자가 바라는 정보나 요소를 유저가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는 언제라도 이러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매일이 새로운 시스템」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곤란한 문제는, 지금까지 한번도 게임을 플레이 한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어필할까입니다. 이를 위해, 몇개의 장벽을 넘을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콘트롤러도, 버추얼 콘솔도 중요합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게임을 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하는 소프트웨어라고 생각합니다.이러한 게임은, 코어 유저와 비게이마가 곧바로 즐겁게, 함께 플레이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어떠한 게임이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까?

이러한 예의 하나로, 여러분이 내일 회장에서 플레이 해보게 되는 것이 Wii 스포츠입니다.
이것은, 테니스나 골프, 야구 등을 1개의 패키지에 모은 타이틀입니다.Wii 스포츠는 하드의 발매일에 동시 발매합니다.처음으로 플레이하시는 분 , Wii 리모콘을 사용한 조작감에서 직감적으로 매력적인 물건이라고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열성적인 게이머의 여러분도, 지금까지 몇번이나 플레이해 왔던 게임에서도, 놀랄 만한 방식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저희들이 목표로 하는 Wii에 의한 게임 인구 확대는, 가정 내의 게임 관여자를 늘리는 것입니다.
현재, 집안에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 하지 않는 사람으로 명확하게 나뉘고 있습니다.저희들은 이 상황을 Wii로 바꾸어 이러한 사람들의 사이에 있는 벽을 부수어 가고 싶습니다.

Wii는, 연령, 성별, 게임 경험의 유무를 불문하고, 누구라도 곧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Wii는 누구에 대해서도, 신선하고 새로운 체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매일 무엇인가가 새롭다.
누구에 대해서도 매일.

이것이 우리의 대답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여기서 Wii라는 제품이 얼마나 훌륭한지를 논하고 싶지 않다. 실제로 꿈꾸는 바와 다소 차이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이들의 방향성과 비젼에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다.

퍼플카우 등의 사례들에서나 대부분의 하이테크/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보여지듯 어떠한 마케팅 보다 파워풀한 것은 근본적으로 Next Big Thing에 한걸음 앞서 다가가는 것이다

[사람과 게임의 관계 바꾸기] + 「매일 전원을 넣는 것이 즐거움으로 되는 일」

특히, 일본 모 유명 블로거의 말을 빌면
「매일 전원을 넣는 것이 즐거움으로 되는 일」이야 말로 정말 유저의 시선으로 생각하는 이와타 씨만이 제시할 수 있는 비전이라 극찬하고 있다
모든 디바이스가 넷에 연결되기 시작한 지금, 게임, 넷, AV기기, 통신, 미디어 업계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목표로 해야 할 것을 이 정도까지 분명히 알기 쉽게 나타내 보이는 말은, 이외에는 있을 수 없다. 「넷에 연결한다」의미는, 확실히 여기에 있다.



  1. SPeX Says:

    감동이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에서의 로컬라이즈가 문제네요 OTL
    대원이 어떻게 해버릴지 궁금합니다
    타이틀의 한글화 문제도 있구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2. revo Says:

    아 네 그 부분이 또 남아있네요
    암튼, 멋진 한 획을 그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화섭 Says:

    ‘게 임 인구의 확대’라는 말이 기업에 걸맞게 노골적이어서 무척 맘에 들기는 하지만, 이미 있는 자본을 얼마나 내 울타리로 더 끌어오는가 하는 문제를 넘어, 사람과 게임의 관계가 바뀐다거나 전원 넣는게 즐거움으로써 어떤 가치 창조가 되고 있는 걸까?

  4. revo Says:

    I Think:
    비슷한 치환을 해보면
    독서 인구의 확대/ 음악 인구의 확대/ 영화 인구의 확대에서 생각할 수 있는 가치 창조는 결국 선택의 다양성이 아닐까?
    1 쟝르 간. 개인에게 주어진 시간(혹은 돈)으로 [즐기기 위해] 술한잔할수도, 여행을 갈 수도, 딸기따는체험을 할수도, 책을 볼수도, 음악을 들을 수도 있는데.. 게임이라는게 ‘고유의 재미가 있는 하나의 옵션’으로 떠올려질 수 있다는 거
    2쟝르 내. 인구가 느는 만큼 영화/음악 등이 그러했듯 기업의 일방적인 제공이 아닌 좀 더 아마츄어가 만들고 개인 사이에서 그런 작품들이 쉽게 공유되는 일도 발생하지 않을까? 즉 게임=칼들고 뛰어다니기 가 아닌 다양한 재미를 체험하게 될듯

  5. dotty Says:

    이와타 시장에게 해주고 싶은말:
    “넌 감동이었어~” … 재미없나

    아무튼, 정말 멋지다.

  6. 화섭 Says:

    ‘고 유의 재미가 있는 하나의 옵션’이라는 말이 와닿네. 이와타 사장의 말이 “한정된 예산이라면 ds냐 psp냐” 혹은 “한정된 시간 내에 영화를 볼까 게임을 볼까”, 나아가서 “한정된 인구를 얼마나 게임에 빠지게 할 것인가”등을 특정 기업에 유리하게 유도하는 것을 뜻하는지, 아니면 그 “고유의 재미를 통한 경제적 가치 창조”와 “새로운 놀이문화의 제시”가 중요하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갔었음. 후자라면 최근의 스티브잡스보다 훨씬 훌륭한거 아닌가.

  7. revo Says:

    그르게
    어디까지나 I think는 후자라오

  8. nmind+ Says:

    게임의 즐거움…

    어렸을때는 무척이나 게임을 좋아했다.국민학교2학년 무렵에는 게임에 흠뻑 빠져서 학교 끝나면 오락실에 가서 살곤 했다. 어느 정도였냐 하면 그때 학교 땡땡이치고 오락실가서 게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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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l lady shaved 2008/03/12 11:08 # M/D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 anorexia bulimia di 2008/03/12 13:57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3. pregnant free fucki 2008/03/12 14:08 # M/D Reply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4. oral sex and hiv 2008/05/22 12:19 # M/D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5. wide cuff brown lea 2008/05/22 12:48 # M/D Reply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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