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의 이야기



Guy Kawasaki님의 블로그에서 읽은, [신생 웹커뮤니티 설립자들의 이야기]

그들이 성공하게 된 배경, 특히 벤쳐캐피탈이 원하는 '검증된' 기술이나 인재, 비즈니스 모델 없이 이뤄낸 각각의 얘기가 꽤 재미있다. entrepreneurship에 대해 여러가지가 느껴지는데..
(hi5slide는 실제로 꽤 재밌는 서비스인듯,또 hotornot이란 매우 심플한 evaluate&match서비스도 사진 보고 댓글달고 왈가왈부하는 문화랑 다를 바 없어뵈지만, 대중의 지혜(?)를 기반으로 dating으로 연결짓는 시도가 재밌다)
사이트만 보면 좀 어설퍼 뵐 수도 있지만.. some million정도 매출은 올리고 있다는

hotornot의 James Hong의 블로그를 발견해서 봤는데.. 기대이상으로 그 다음을 향해 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 "Every Act of Creation, Is First an Act of Destruction".(열정의 불을 지펴주는 느낌)


최근 이처럼 entrepreneurship, entrepreneurial career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하는 컨텐츠가 많이 잡힌다.

즐겨듣는 podcasting 중에 Entrepreneurial Thought Leaders가 있다.(스탠포드에서 기업가들을 초청해서 entrepreneurship에 대한 강연을 하는 podcast) 대체로 많은 인사이트를 안겨주는데, 특히 어제 들은 eHarmony의 CEO Greg Waldorf의 세션에서 또 한번 많은 필을 받았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진정 '열정'을 느끼고 있는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척도는 그것이다.
한편, 기업가로서 충분한 리스크를 감수하며, 뛰어난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변화에 대한 적응과 시의적절한 실행 등이 성공으로 이끈다는 몇몇 에피소드로.. 물론 요약하자면 당연한 메시지일지 모르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얘기는 꽤나 귀를 기울일 만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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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ty 2007/02/28 07:04 # M/D Reply

    엇 나도 이거 정말 재미있게 들었는데, 여기서 이런 내용을 만들어 낼 수 있다니, 훌륭하다.

    1. Re: 안우성 2007/02/28 13:18 # M/D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어 ㅎ

  2. vintage modifieds 2008/05/22 12:57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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