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 [어디서든 요가] どこでもヨガ

  • Posted at 2007/02/25 03:53
  • Filed under 게임
  • Posted by 안우성

위닝일레븐과 메탈기어솔리드 등으로 유명한 Konami가 작년에
헬스&피트니스 재팬 2006 전시회에 출전
하면서 이래저래 자사가 가진 스포츠클럽 사업과 게임 사업의 연계를 하겠구나 싶더니.

요는 목표를 세우지만 작심삼일 되고 마는 운동
혹은 동기는 강력하나 역시 과정이 너무 재미없는
단순 반복적인 운동을 좀 더 재미나게 할 수 없을까 하는 발상의 전환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게임을 하듯, 점수가 있다거나 아기자기한 미션을 클리어 한다거나 하는 맛을 트레이닝에서도 제공할 수 가 있다는 것. 머신을 사는 건 부담이지만 이런 머신들로 되어있는 짐이라면 다녀볼만 하지 않을까

이번에 DS로 요가 소프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이라고 부르긴 뭐하고, '인스트럭터 소프트'라고 할까
DS의 뛰어난 인터랙션이 가능한 핸디 툴로써의 기능을 살린 가이드라고 할만하다
히트였던 しゃべる!DSお料理ナビ(DS요리백과?)와 같은 맥락.

사실 진정 운동이 되려면, '룰'을 배우는 것 만큼이나 제3자가 봐주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보지만
클래스에 가기는 '처음'의 쑥스러움이 있고, 그치만 걍 보고만 따라하긴 어려운 스포츠 등에서 유용한 수단이 될 듯도.. (혹은 다 귀찮고 집에서 모든걸 해결하려는 분)
씨리즈들이 또 나오겠지만, 드럼 배우기/ DJing 기초/ 골프의 기초 등이 나온다면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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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ty 2007/02/25 08:47 # M/D Reply

    오 이거 재밌다. 애인님 사드리면 그만이겠는걸.

    1. Re: 안우성 2007/02/25 14:24 # M/D

      그르게ㅎ

  2. bomber 2007/02/25 20:45 # M/D Reply

    헬스기계와 게임의 연동... 참 재밌는게 많을 것 같은데 코나미가 하면 왠지 더 믿음이 가네요. 우리나라 N모사도 이런 아이디어는 03년 정도에 한참 논의가 있었는데... 잘 아시다시피 이런 아이디어는 대부분 "아이디에이션" 수준에서 더 나아갈 수 없는 현실... T__T 미국에도 Educational Gaming 연구소가 몇몇 대학에 있는데 게임이 이런 쪽으로 활용되고 상업성까지 있다면 더 바랄나위 없이 멋지지 않겠어요?? ^^

    1. Re: 안우성 2007/02/26 05:11 # M/D

      글게요. 여러가지 측면에서 게임성이란 건 이용될 부분이 많다고 보이네요.
      작든 크든 목표를 향해 사는 하루하루가 게임스런 면이 많기도 하구요.
      좋은 아이템 먹고 성장하고 스킬을 배우고 ㅎㅎ
      여튼, 뇌트레이닝도 그렇고 코나미도 글코 '시발점'이 되려면 학계(교수), 유명 기관 등과 손을 잡을 필요가 있는 듯 보이네요.

  3. 더블지 2007/02/26 01:24 # M/D Reply

    것참....
    똑똑한 놈들일쎼....

    1. Re: 안우성 2007/02/26 05:12 # M/D

      실행의 힘을 보여주는 거지.
      '해볼 필요'는 얼마든지 있다고 봐

  4. home made mature po 2008/03/12 11:03 # M/D Reply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5. thyroid problem in 2008/03/12 13:40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6. agent management mo 2008/03/12 13:49 # M/D Reply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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