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해본 생각중에.

내가 어떤 맘에 드는 음악을 구매했다면.. 이미 저작권자에게 소유의 댓가가 지불된 상태인데, 가령 벨소리로 하고 싶을 또다른 플랫폼 상의 구매행위를 해야하는가. 혹은 다른 환경(자동차 ?)에서 듣고 싶을 뭔가 변환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가. 어차피 넷으로 모두 연결된 환경이라면 모든 곳에서 소비가 이뤄지는 당연하지 않나?

이에 해당할 만한 개념이 이미 있고, 서비스를 준비하는 얘기가 마침 눈에 띄었다.

(아래는 Microsoft출신으로 Square-EnixChief Software Architect이자 현재Pervasive Application 모토로 UIEvolution CEO 나카지마 사토시 님의 편역했음)

퍼베이시브(Pervasive) 침투한다라고 하는 의미의 형용사로,유비쿼터스 환경을 통해,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든, 어떠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든, 유저에게 컨텐츠나 서비스를 보낸다라고 하는 의미가 퍼베이시브 어플리케이션. 네트워크를 통해서 유저에게 스며들어 가는 이미지라고 할까.

어플리케이션이 퍼베이시브가 세계란, Microsoft Office 같은 업무용 어플리케이션, 파이널판타지XI 같은 온라인 게임, iTunes Music Store 같은 미디어 유통 어플리케이션 , 지금 세상에 소프트웨어로서 유통되고 있는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AJAX 스타일의 어플리케이션으로서 모든 디바이스를 통해 유저에게 도달되는 세계를 뜻한다.

예를 들면, 이른 아침에 자택의 Mac 친구와 시작한 체스 게임을, 안에서는 카내비게이션을 통해서, 스타벅스에서는 휴대 전화를 통해서, 그리고 오피스에서는 Windows PC 통해서, 중단되지 않고 계속 노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그런 시대의 어플리케이션은, 디바이스상의 CPU 종류나 성능, 설치되어 있는 OS, 입출력 장치 등에 상관없이, 유저가 필요로 액세스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에서 구동된다. 이는 지금의 AJAX 더욱 진화되어 유저의 주어진 상황에 가장 적합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진정한 차세대형 웹어플리케이션이 된다.

체스의 퍼베이시브 어플리케이션 예라면, PC상에서는 3D구현 기능을 최대한으로 살리고, 카내비게이션 상이면 음성 인식을 이용한 핸즈 프리로의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면서, 로우엔드인 Java 단말(휴대폰?) 상에선 그에 맞는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유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에 어떤 CPU OS 들어 있는지 전혀 알거나 고민할 필요 없이, 단지 이른 아침 시작한 체스 게임을 계속하고 싶다라는 지시만 하면, 그때 우연히 유저가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나 네트워크의 성능에 맞게 최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어플리케이션 자체] 제공해 주는 것이다

Uieme_bet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 디바이스로부터에서도 자신의 컨텐츠에 액세스 있는 퍼베이시브·어플리케이션의 세계, 가전의 성공의 열쇠는 SNS CGM등을 모토로 uieme!라고 하는 CGM 서비스가 등장. 다양한 위젯을 조합해 자신만의 오리지날·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그것을 모바일· 게임기· 가전 등에서 즐기는 것으로, 퍼베이시브·어플리케이션 노린 시도이다.

위젯으로서는 우선 슬라이드쇼· RSS 리더· 이벤트 캘린더가 준비되어 있지만, 순서대로 다양한 것을 추가할 예정. 향후 써드파티로부터의 위젯를 모집할 가능성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혀 없는 유저가 템플릿화 위젯를 커스터마이즈(예를 들면, 자신의 촬영한 사진으로 슬라이드 ·위젯를 만드는 ) 독자적인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시나리오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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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madhi seattle yog 2008/03/12 14:14 # M/D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2. women wearing stock 2008/05/22 12:38 # M/D Reply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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