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있는 웹서비스: profitable business


The eBay Model Goes To The Movies Dec 11, 2006 BusinessWeek
의 글을 보고 이래저래 떠올려 보게 된 건데..

#
The business model points to a new way of buying and selling media online using digital brokers.
A growing crowd of startups, including Pump Audio, Zattoo, and Lulu, are jumping into the market to help niche music, TV shows, and books find new audiences online.

여기에 소개된 inDplay를 포함 최근의 여러 서비스들이 과거에 비해 체계적인 수익 창출 모델을 많이 고민하고 있음을 요즘 자주 느낀다

버블도 많이 꺼지면서 제아무리 회원이 많고 트래픽이 많은 사이트라도
결국 큰 배너에 의존한다거나, 이용하는 사람들의 주요 경험과 무관한 곳에서 수익을 찾는다면
그닥 청사진이 보이지 않는 게 사실

실제로 11월에 발표된 Morgan Stanley의 월드 인터넷 서비스 동향에 대한 자료에서도
http://www.morganstanley.com/institutional/techresearch/pdfs/Webtwopto2006.pdf
그러한 경향이 비춰지고 있음은 물론,
trendwaching.com에서도 12월의 이슈로 GENERATION C(ASH)를 얘기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블로그의 성장과 떼어놓을 수 없는게 어필리에이트로 보이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특화된 주제를 얘기하면서 해당 상품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기분 좋아 리뷰를 쓰면서 선전 활동을 하게 되고. 기업에서는 최말단에서 실질적으로 어떤 buzz가 발생되는지를 캐취할 수 있는 지극히 자연스런 흐름

#
결론적으로 기업에서 시작하는 서비스라면 그 출발부터 수익모델을 반드시 반영해둬야 할 것이며,
네트워크 효과로 어떻게 되겠지 혹은 활성화만 잘되면 이라는 단순한 생각은 앞으론 접어두는게 좋다고 본다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62 관련글 쓰기

  1. big easy spokane wa 2008/03/12 11:05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