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의 일


일을 위한 일을 하지 마라
메일로 서로의 상상을 더하며 커뮤니케이션 하면 결국 일만 불어난다
하루에 딱 4가지만 안건을 처리한다는 생각으로
나머지 그저 의견을 구한다는 건 차라리 무시하라
엔터테인먼트 사업판단에서 데이터/ 챠트에 의한 의사결정은
그 데이터 부터 믿을 수가 없다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리서치 기관의 보고나 기사의 리뷰는 결과의 취합이거나 그냥 주관적인 견해일 뿐 - 뭐가 재미있고 왜 재미있는지는
결국 직접 감각을 유지하는 수 밖에..

직접 많이 세상의 재미를 느껴가는 수 밖에 없고
그걸 임팩트있게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터가 될 필요가 있다

엔터테인먼트에서의 Next Big Thing은 결국 책상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사장 아저씨의 기나긴 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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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d hentai zelda 2008/03/12 11:14 # M/D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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