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ace의 위력


알만한 사람은 꽤 안다고 생각하는 미국의SNS인 MySpace의 성장이 실로 놀랍다. 2년 사이, 세계에서 Top10규모의 사이트가 되었다는 것
이는 이전에 SNS원조였던 Friendster나 혹은 일시 붐이 됐던 P2P의 Napster등 쟁쟁했던 웹서비스들의 기록을 훨씬 웃도는 결과다. 더욱이 장래 포텐셜의 측면에서도 MySpace는 10대 중심에 그들이 원하는 코드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 강력한 커뮤니티에서 유행이나 트렌드의 흐름을 던질 테고, 웹서비스만이 아닌 각종 시장/기업이 주목하게 될듯 하다
(역시 한편으로는 영어라는 언어가 미치는 범위는 넓다라는 생각도 든다) 이런걸 보면 역시 Rupert Murdoch씨와 측근이 상당히 괜찮은 의사결정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고(예전 MySpace를 인수)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 Australia출신의 회사가 전세계적으로 분야별 엄청난 Asset를 확보하고 있음을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면서


인터넷 환경이 보편화되어 long-tail이 중시되지만 한편 배후에 미디어거물이 성장하고 있음은 간과해서 안될 듯 싶다

MARCH 10, 2006 - Posted By Geoffrey Mack
MySpace… Taking Over the World Traffic Rank 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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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 has been in the news quite a bit lately, and for good reason. It has grown into a massive online phenomenon in just a little over 2 years. Take a look at this traffic graph and you can see its meteoric rise from absolute obscurity to Web powerhouse, ranking as one of the 10 most popular sites on the planet.No, that’s not a typo. Myspace.com is ranked inside the top 10 sites globally.


That’s amazing stuff. But even more amazing is that we, and by “we” I mean most people reading this blog, had never heard of it until recently. Where did it come from 계속..



  1. dotty Says:

    myspace 좀 쓰다가 요즘은 안들어가게 되는데, 재 방문 요소가 부족한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난 비인기 캐릭터인겐가. 어딜가나 시리어스한 사람은 그닥 환영받지 못하는 지도)

  2. eiron Says:

    Myspace의 주사용자가 10대 위주라서 그런 것 아닐까요? ^^; 그런 면에선 제한적인(?) http://facebook.com 가 좀더 영향력이 크고 끈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 revo Says:

    facebook에 대해선 처음 접하는데요
    정보 감사합니다 ^^

  4. dotty Says:

    음.. 그때 하버드쪽 출신 Bain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 하다보니 Facebook이 하버드에서 출발한 것이라더라. 거의 입소문으로 자라난 사이트이고, 실제로 미국에서도 10대후반부터 대학생 이상그룹에서는 거의 여기만 사용한다고.

    서구의 iloveschool 이라고 해야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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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ack gay man video 2008/03/12 14:12 # M/D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 pound my ass 2008/05/22 12:34 # M/D Reply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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