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디즈니 모바일의 성공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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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Japan, Disney strategically about-faced by pursuing an OEM-like strategy: They leave back-end operations (distribution, price planning, sales, billing, etc.) to their partner and focus on bringing content, design know-how and brand value into the partnership.


TechCrunch에서 보인 짤막한 분석입니다. 미국에서와 달리 "잘하는 거에만 집중하자"는게 역시 통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유명 인터넷 기업들이 좀 된다 싶은 건 다 스스로 만들려다 심심한 결과로 끝나는 사례를 보곤 하는데요. 자사만의 강점을 이어가는 게 사랑받는 장수 기업의 비결임을 재차 깨닫습니다. (picture from flickr)

2008/02/29 - [미디어] - 3월1일 디즈니 모바일 개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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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우성 2008/08/23 19:40 # M/D Reply

    마침 LA에 들른 우에다 씨(월트디즈니재팬. 디즈니모바일. 씨니어매니져)와 커피를 하며 이런저런 얘길 나눴습니다. 사실 소프트뱅크와의 50:50 같은 구조라 엄청난 수익성까지 기대하긴 힘들지만, 미국에서의 두 번 실패 후 여러 잠재 실패요인이 제거되고 집중한 결과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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