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 Social Networks - Hot Today, Gone Tomorrow?

  • Posted at 2007/12/10 14:46
  • Filed under 웹과 인터넷
  • Posted by 김소연 soyean

Social Network, 요즘 어디를 가나 소셜 네트워크가 화두인데요.

뉴욕에서 기업들과 (Chanel, Zara ) 프로젝을 할 때마다

끄트머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Small World Facebook에 대해서 젊은이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어떻게 Firm-generated-Word of Mouth (약간 특이한 접근이죠-)

브랜드 이미지와 가치를 유지한 상태에서

전파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상당한듯 합니다.
아직 아무도 그 답을 찾지 못했음은 물론이구요.

 

특히 High-end 제품의 경우에는 될 수 있으면 광고에 의존하지 않고

이런 온라인, 오프라인소셜 네트워크에 의한 파급효과에 집중하고자 하는데요.

우스운 점은 High end로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Exclusivity가 생명인지라,

기업이 기대하는 정도의 Buzz (WOM)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정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죠.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의 성공과 실패 또한

위에서 살짝 언급한 high-end 시장의 속성과 매우 닮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기존에 네트워크의 강도를 정의하던 접근성동질성이란

두 컨셉의 확장이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에서 이루어지는데요.

 

어느 정도 규모의 경제가 성립하기 전에는

bondage가 매우 약해서 많은 사람을 유입하는 것이 관건인데,

- 테크놀로지와 친하지 않아도 무조건 사용해야하는 효과가 발생하게 되죠 -

적정 수를 넘어가게 되면, 소속감이나. Exclusivity 등이 떨어지고.

충성도 또한 급격히 감소하게 되는 맹점이 있습니다..

조직의 일원으로서가 아닌,

개개인으로서 자신의 행동범위를 보호하고 싶은 욕구 혹은 효용이

소통하고 보여주고 싶은 욕구를 넘어서게 되고,

이는 소셜 네트워크가 사양 길로 가는 지름길이 되기도 하는 거죠.

 

이에 와튼의 교수 Bell
오래 전에 Diesel Jean이 너무 popular 해짐으로 market share를 잃어가는 것을
극복하기 위한 첫번째 전략이 Diesel을 판매하는 가게수를 제한했던 것임을 역설하며
,
앞으로 social network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Social networks seem to operate best
when they strike a balance between heterogeneity,
which provides large numbers of members,
and selectivity, which keeps the hordes focused and engaged in the site,
adding that social networking sites
also must keep pace with
technology and provide new features.
To create stickiness you must have functional value and also community value,
if either of those becomes diluted,
you give people a reason to start looking elsewhere.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89 관련글 쓰기

  1. japanese sex educat 2008/03/12 13:49 # M/D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2. anal exam movie 2008/03/12 13:56 # M/D Reply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3. videos of lesbians 2008/05/22 13:00 # M/D Reply

    일! 우수한 감사!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