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소규모 비지니스를 위한 참신한 광고 모델
- Posted at 2007/08/08 23:10
- Filed under 웹과 인터넷
- Posted by 안우성
지금까지의 웹 비지니스 상식은 역시 쪽수를 모으고 그 쪽수에 기반해서 광고로 돈 버는 식이었습니다. 한편, 훌륭한 검색 기술에 힘입어 최근에는 컨텐츠 연동형
광고가 대체재로써 주류가 되어 왔었구요.
이번 Project Wonderful의 시도는 중계자가 아닌 참여자에게 그 권한이
훨씬 많이 넘겨져, 투명한 가운데
직접 원하는 금액으로 광고에 참여한다는데 그 참신함이 있습니다.
바로 “Cost Per Day”라는 개념인데요. 광고주들은 웹사이트의 여러 할당된 영역에 입찰할 수 있고, 특정일에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의 광고가 게재가 되고 그 결과 청구가 시작됩니다. 입찰할 때는 광고의
형태나 갯수는 물론, 기간이나 예산한도 등의 옵션 선택이 가능합니다.
via: ExperienceCurve
Tcritic이라는 T-Shirt blog 에서 활용하고 있는 예를 보시죠.
아직 트래픽 규모가 안되고 니치하더라도 색깔있는 컨텐츠라면 얼마든지 최소한 하루 몇천원 레벨이라도 고정 수익이 발생 가능하며, 광고주 역시 랜덤하게 텍스트와 연동되는게 아니라
선택하기에 따라 특정 사이트에 고정 배너로 계속 출현해 있을 수 있습니다. 픽스된 낙찰가로 말이죠.
기본적으로 운영자 및 광고주 양쪽에게는 투명하게 통계 정보 –트래픽, 레퍼러, 평균 입찰가 등- 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백만 단위 트래픽과 대형 기업들 입장에서는 시시하게 들릴 지 모르겠지만, 보다 개개인이 생산하는 컨텐츠에 근접한 이런 아이디어들이 또 새로운 동력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비스 자체의 앞날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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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vertising, auction, Blog, Business, innovation, Strategy,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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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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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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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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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