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ace도 써드파티 Widget을 받아들이기로


3회째 미SNS가 얘기가 됩니다만,
Facebook이 Widget이나 web 어플리케이션을 받아 들이는 소셜OS 전략으로성장한 것처럼,
미국의 탑 SNS인 MySpace도 전략을 바꾸어 동일하게 Widget를 받아 들인다고, 창업자 Chris DeWolfe씨가 밝혔습니다.

위키, 세컨드라이프 등 오픈소스+ mass collaboration의 성공에서 보듯 facebook의 전략이 곧 현재의 웹서비스의 상식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뉴스에서 보면, facebook에는 벌써 1000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준비되어 있으니, myspace는 '이제 와서?'란 인상이 남긴 합니다만 말이죠

사실, 유저 입장에서 한국의 cyworld나 일본의 mixi도 개인의 각양각색의 얼굴을 담을 수 있도록 문을 열어줬음 하는 바램인데, 이미 경쟁자가 없을 만큼 한 언어권 내에 독재자가 되어버린 서비스들은 향후 어떤 의사결정을 하게 될지 기대되네요.

다만, 너무 안일하게 있다 도태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근 iphone의 등장으로 본 한국 모바일에 대한 지적처럼 말이죠: 국내 업체들의 iPhone에 대한 대응)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57 관련글 쓰기

  1. Facebook, SNS 플랫폼 전략.

    Tracked from 2ndfinger-Game, CGM, SNS 2007/07/07 08:14 Delete

    美 2위 SNS 기업 Facebook은 24일, 동사 SNS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Facebook Platform」을 발표하며, 65개의 개발 파트너 기업이 작성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군을 발표했다. Facebook의 창설자이며 CEO인 Mark Zuckerberg는「당사의 플랫폼 전략은, 모든 컨텐츠나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우리 것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로 자신들의 오픈 플랫폼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Facebook Pla..

  1. football recruiting 2008/03/12 13:48 # M/D Reply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2. older women and boy 2008/05/22 13:21 # M/D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