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다이어리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


많은 회사들이 web2.0이나 소셜 미디어에서의 브랜딩/ 마케팅 고민을 하는 가운데..
사실상 관계가 멀어 보이는 '수첩'회사가 멋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leskine by Modo&Modo

"Moleskine is the legendary notebook used by European artists and thinkers for the past two centuries, from Van Gogh to Picasso, from Ernest Hemingway to Bruce Chatwin,"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메모 영역 + 각 도시의 지도와 지역 정보를 담은 새로운 노트북 or 다이어리 라인 "city"를 출시하면서, Modo&Modo는 몇몇 씨티 컨셉의 블로그를 통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블로그의 목적은 물론 단순한 브랜드의 웹 노출이 아니다. 최신 트렌드/ 문화에 관심이 많은 다이어리 타겟층을 향해, 아트/ 디자인/ 기술/ 씨티 라이프 등 다양한 컨텐츠를 moleskine에 담아내면서 교감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향후는 지역주민/ 여행자 등 다양한 얘기가 나올 수 있는 wiki스런 환경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니 더욱 주목된다.
(flickr/youtube/myspace/google 현재도 가능한 리소스를 모두 활용하고 있음)

Moleskine City Notebook Exhibition: 멋진 사용 샘플을 영상을 통해

"We support this activity on the Web and wanted to encourage it even more with the City Notebooks, which we see as an analog version of a blog."

그들의 본거지인 유럽-London, Milan, Paris, and Rome-을 시작으로 New York, Washington, San Francisco, and Boston 등 미국 도시들도 속속 나온다 하니 웹2.0, 소셜 미디어에 동참해 보고픈 기업들은 참고해 보는게 어떨까.

관련링크:
THE MOLESKINE CITY NOTEBOOK
Moleskine Blog

p.s.걘 적으로도 꾸준히 애용하고 있는데... 저 블로그에서 heroes나 Fergie의 뮤비에 등장한 moleskine을 보니 더 신나더군요.



Trackback URL : http://mediaflock.net/trackback/140 관련글 쓰기

  1. 몰스킨 씨티 (Moleskine City)

    Tracked from Lyle's blog 2007/09/10 21:30 Delete

    스페인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을 무렵 우연히 몰스킨 공책을 발견했습니다. 하드커버로 씌워진 조그만 수첩 하나가 크기에 따라 16천원에서 23천원까지 엄청 비싸기도 하면서 뭔가 있어보임직한 이미지를 덧씌워보이는 것 때문에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죠. 이런 걸 '수첩'이나 '공책' 이라고 하기보다 '노트북'이라고 불러줘야 제대로인 것처럼 느껴지는 것 자체가 지불한 재화가치를 따지는 것보다 호기심을 더 자극하는 소비재라는 걸 말해주는 게 아닐까 싶어요...

  1. poem short teen 2008/03/12 14:12 # M/D Reply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2. jaguar animal pictu 2008/05/22 12:16 # M/D Reply

    걸출한 블로그!

  3. girls gone wild off 2008/05/22 12:44 # M/D Reply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4. amateur videoes 2008/05/22 13:18 # M/D Reply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Leave a comment